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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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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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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다문화가족 어울림 한마당 축제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인제군 다문화가족 어울림 한마당 축제가 2022년 11월19일 인제문화원 2층 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인제군가족센터(센터장 정국현)가 다문화가정의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과 행복지수 올리기를 위해 개최하는 이번 축제는 매년 500여명의 다문화가족이 함께하는 문화적 교류와 소통의 장이기도 하다. 올해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4개국 언어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다문화밴드 공연, 우리말겨루기(골든벨), 미디어 나눔버스체험, VR체험, 마크라메키링 만들기, 가족사진촬영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또 행사일 인제군다문화가족후원회(회장 전명길)에서 2023년 중학교에 입학하는 다문화가족 자녀 17명에게 대상자별 각 20만원, 총 34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한다. 후원회는 지난 2014년부터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업 격려를 위해 매년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성지 인제군청 주민복지과 여성가족부서 담당자는 “이번 행사가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다문화가족이 정착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인제군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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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영장학회/봉사회, 취약계층 따뜻한 겨울나기 기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 인제군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이대영장학회/봉사회(회장 이대영)는 2022년 11월11일(금) 인제군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 및 전기장판 지원 지원으로 18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대영장학회/봉사회(회장 이대영)는 2022년 10월7일부터 10월31일까지 4주간 인제군사회복지관(관장 한성은)과 함께 관내 취약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 및 전기장판 지원사업으로 취약계층 ‘사랑의 나눔 기부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D.Y.L.봉사단(단장 이대영)에 속해 있는 이대영장학회/봉사회(회장 이대영), W.J.기부천사봉사회(회장 천진복), 인제사랑봉사회(회장 고성주), 같이가치봉사회(회장 고봉희), 동행봉사회(회장 김희준), 1004강원사랑봉사회(회장 배광순), 1004인권지킴이봉사회(회장 정민호), 1004안전지킴이봉사회(회장 권민규), 1004서울교통봉사회(회장 주한재), 1004환경지킴이봉사회(회장 이대영), 1004양성평등지킴이봉사회(회장 윤상기), 1004금연지킴이봉사회(회장 강민규), 강원FC 서포터즈(투! 제로!), 동양대 일반대학원 경영학과 박사과정 학생회(회장 정범채) 등 봉사단체들이 동참했다. 인제군사회복지관은 이대영장학회/봉사회에서 기부한 금액으로 연탄 및 전기장판을 구입해 2022년 11월14일부터 11월18일까지 인제군의 취약계층 및 저소득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전달한다. 이대영 회장은 “강원도 인제군의 취약계층 및 저소득 독거노인분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올 겨울 취약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 및 전기장판 지원기부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러한 선한 나눔을 바탕으로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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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의회, 4개 시군의회 합동워크숍 참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철원군의회(의장 박기준)가 2022년 11월14일 연천군 백학자유리조트에서 개최된 4개 시군의회 합동 워크숍에 참가했다. 이번 워크숍은 4개 시군의 공동 현안사업 및 향후 발전과제를 발굴하고, 의회 차원의 교류활동을 바탕으로 행정-민간분야의 교류 확대를 통한 동일 생활권 내 상호 발전방안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에 처음으로 개최했다. 이 워크숍은 향후에 4개 시군의회가 순환해 개최할 예정이다. 이에 이번 워크숍은 특강, 분임토론, 연천군 관광 우수사례 현장시찰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특히, 분임 토론시 철원-포천 고속도로 조기착공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기준 의장은 “철원군의회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4개 시군의 협력을 강화해 우리군의 발전을 도모하겠다.”다는 소감을 밝혔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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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청소년유해환경 개선활동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이 2022년 대학수학능력시험과 연말을 대비해 학교 주변 및 유해업소 밀집 지역 등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을 실시한다. 이는 수능전후 긴장감에서 해방된 청소년들의 학교 주변 및 번화가 등에서 음주-흡연 등 일탈행위를 벌이는 것을 예방하고 건전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다. 이에따라 양구군은 11월14일부터 12월9일까지 4주간 양구경찰서, 교육지원청, 민간단체 등과 연계해 합동으로 점검 및 단속한다. 주요 점검 및 단속 내용은 △유해업소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행위 단속 △청소년 대상 유해 약물 판매 및 불건전 전단지 등 배포행위 점검 단속 △음주-흡연-폭력-가출 등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 보호활동 △술-담배 등 청소년 유해 표시의 적정성 등이다. 양구군은 위반행위 발견 시 경미한 사항은 시정명령 또는 현장 계도 조치하며, 중대한 사항은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 조치한다. 정향숙 양구군청 청소년팀장은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고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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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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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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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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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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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다문화가족 어울림 한마당 축제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인제군 다문화가족 어울림 한마당 축제가 2022년 11월19일 인제문화원 2층 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인제군가족센터(센터장 정국현)가 다문화가정의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과 행복지수 올리기를 위해 개최하는 이번 축제는 매년 500여명의 다문화가족이 함께하는 문화적 교류와 소통의 장이기도 하다. 올해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4개국 언어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다문화밴드 공연, 우리말겨루기(골든벨), 미디어 나눔버스체험, VR체험, 마크라메키링 만들기, 가족사진촬영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또 행사일 인제군다문화가족후원회(회장 전명길)에서 2023년 중학교에 입학하는 다문화가족 자녀 17명에게 대상자별 각 20만원, 총 34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한다. 후원회는 지난 2014년부터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업 격려를 위해 매년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성지 인제군청 주민복지과 여성가족부서 담당자는 “이번 행사가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다문화가족이 정착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인제군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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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다문화가족 어울림 한마당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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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영장학회/봉사회, 취약계층 따뜻한 겨울나기 기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 인제군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이대영장학회/봉사회(회장 이대영)는 2022년 11월11일(금) 인제군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 및 전기장판 지원 지원으로 18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대영장학회/봉사회(회장 이대영)는 2022년 10월7일부터 10월31일까지 4주간 인제군사회복지관(관장 한성은)과 함께 관내 취약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 및 전기장판 지원사업으로 취약계층 ‘사랑의 나눔 기부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D.Y.L.봉사단(단장 이대영)에 속해 있는 이대영장학회/봉사회(회장 이대영), W.J.기부천사봉사회(회장 천진복), 인제사랑봉사회(회장 고성주), 같이가치봉사회(회장 고봉희), 동행봉사회(회장 김희준), 1004강원사랑봉사회(회장 배광순), 1004인권지킴이봉사회(회장 정민호), 1004안전지킴이봉사회(회장 권민규), 1004서울교통봉사회(회장 주한재), 1004환경지킴이봉사회(회장 이대영), 1004양성평등지킴이봉사회(회장 윤상기), 1004금연지킴이봉사회(회장 강민규), 강원FC 서포터즈(투! 제로!), 동양대 일반대학원 경영학과 박사과정 학생회(회장 정범채) 등 봉사단체들이 동참했다. 인제군사회복지관은 이대영장학회/봉사회에서 기부한 금액으로 연탄 및 전기장판을 구입해 2022년 11월14일부터 11월18일까지 인제군의 취약계층 및 저소득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전달한다. 이대영 회장은 “강원도 인제군의 취약계층 및 저소득 독거노인분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올 겨울 취약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 및 전기장판 지원기부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러한 선한 나눔을 바탕으로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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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영장학회/봉사회, 취약계층 따뜻한 겨울나기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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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의회, 4개 시군의회 합동워크숍 참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철원군의회(의장 박기준)가 2022년 11월14일 연천군 백학자유리조트에서 개최된 4개 시군의회 합동 워크숍에 참가했다. 이번 워크숍은 4개 시군의 공동 현안사업 및 향후 발전과제를 발굴하고, 의회 차원의 교류활동을 바탕으로 행정-민간분야의 교류 확대를 통한 동일 생활권 내 상호 발전방안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에 처음으로 개최했다. 이 워크숍은 향후에 4개 시군의회가 순환해 개최할 예정이다. 이에 이번 워크숍은 특강, 분임토론, 연천군 관광 우수사례 현장시찰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특히, 분임 토론시 철원-포천 고속도로 조기착공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기준 의장은 “철원군의회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4개 시군의 협력을 강화해 우리군의 발전을 도모하겠다.”다는 소감을 밝혔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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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의회, 4개 시군의회 합동워크숍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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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청소년유해환경 개선활동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이 2022년 대학수학능력시험과 연말을 대비해 학교 주변 및 유해업소 밀집 지역 등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을 실시한다. 이는 수능전후 긴장감에서 해방된 청소년들의 학교 주변 및 번화가 등에서 음주-흡연 등 일탈행위를 벌이는 것을 예방하고 건전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다. 이에따라 양구군은 11월14일부터 12월9일까지 4주간 양구경찰서, 교육지원청, 민간단체 등과 연계해 합동으로 점검 및 단속한다. 주요 점검 및 단속 내용은 △유해업소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행위 단속 △청소년 대상 유해 약물 판매 및 불건전 전단지 등 배포행위 점검 단속 △음주-흡연-폭력-가출 등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 보호활동 △술-담배 등 청소년 유해 표시의 적정성 등이다. 양구군은 위반행위 발견 시 경미한 사항은 시정명령 또는 현장 계도 조치하며, 중대한 사항은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 조치한다. 정향숙 양구군청 청소년팀장은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고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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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청소년유해환경 개선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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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청춘양구 민·군 드론페스티벌 7월19~20일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5 청춘양구 민‧군 드론 페스티벌’이 7월19~20일 양일간 양구레포츠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3군단 및 양구군 드론스포츠협회 주관으로 48팀 580여명이 드론축구 및 표적 타격, 투하 드론 등 경기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에 7월19일 대한드론축구협회 소속 정회원이 참가하는 드론축구 대회가 Class40(일반부)과 Class20(청소년부)으로 나눠 진행한다. 이어 7월20일 강원특별자치도 시 · 군 대표 16개팀 출전하는 Class20(일반부) 경기가 펼쳐진다. 특히 표적타격 및 투하드론 경기는 현장접수를 통해 참가가 가능하다. 또 드론 전시, 드론 체험, 드론 퍼포먼스 등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은 양구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민·군 연합 드론 행사로, 군 장병과 지역 주민이 드론을 매개로 교류하는 새로운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를 통해 드론 산업은 물론 민 · 군 간 소통과 화합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함께 7월19일 오전 9시 열리는 개회식에 서흥원 양구군수, 정창수 양구군의회 의장, 서진하 3군단장 등 민·군 주요 인사들이 함께 참석해 첫 민·군 드론축제의 출발을 응원한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이번 페스티벌은 민과 군이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형식의 축제”라며, “양구가 드론 산업뿐 아니라 신기술 스포츠와 미래 산업을 선도하는 지역으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필녀 양구군청 경제체육과 체육진흥팀장은 “양구군은 이번 드론페스티벌을 시작으로 드론을 활용한 문화 · 교육 · 산업생태계 조성에도 지속적으로 힘쓸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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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청춘양구 민·군 드론페스티벌 7월19~20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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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청춘양구 배꼽축제 입점부스 8월1일까지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이 2025년 8월1일까지 청춘양구 배꼽축제 입점 부스를 모집한다. 양구군은 8월29일부터 8월31일까지 3일간 레포츠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배꼽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향토음식점, 카페 · 분식, 농특산물 판매, 푸드트럭, 플리마켓, 전시·체험·홍보 분야의 입점 부스를 모집한다. 입점 비용은 무료이며, 신청 자격은 7월15일 기준 사업주가 양구군에 주소를 두고 1개월 이상 영업 중인 업체, 농업 경영체 등록 후 1년 이상 지난 개인 또는 단체 등이다. 입점 희망자는 양구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8월1일 오후 5시까지 양구문화재단 축제공연팀(☎ 033-482-9173)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양구군은 접수 결과를 8월4일 양구문화재단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모집 분야별 입점 업체 수가 초과하면 8월6일 추첨을 진행해 선정할 계획이다. 또 양구군은 축제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투명하고 긍정적인 지역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신청 시 입점 부스의 판매 정보(메뉴, 가격 등)와 바가지 요금 근절 서약서도 함께 제출받을 예정이다. 류진성 양구문화재단 축제공연팀장은 “축제를 찾는 모든 방문객이 합리적인 가격에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 관리와 현장 점검을 통해 신뢰받는 축제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구군의 긍정적인 이미지 제고를 위해 뜻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입점 신청을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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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청춘양구 배꼽축제 입점부스 8월1일까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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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 선발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이 2025년 상반기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제도 개선 및 주민편익 증진에 기여한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고 7월17일 밝혔다. 군은 총 15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접수해 군민 체감도, 창의성과 적극성, 정책 확산 가능성 등 4개 항목으로 서면평가를 진행하고, 2차 적극행정위원회의 위원평가와 의결을 통해 우수공무원 5명(최우수 1명, 우수 1명, 장려 3명)을 선발했다. 이에 최우수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건설과 이규호 주무관을 선정했다. 이규호 주무관은 친환경 공모에 선정돼 150억원을 투입해 수변공간을 환경친화적으로 개선하는데 큰 성과를 거뒀다. 이번 사업을 통해 새로운 관광자원 활용과 지역발전이 기대되며, 특히 이 사업은 환경보호과와 건설과 두 개의 부서가 협업해 공모사업에 선정된 점에서 의의가 있다. 또 우수상은 관광과 김하정 주무관을 선정했으며 장려상에 체육청소년과 김윤아 주무관, 지역발전과 이지우 주무관, 환경보호과 김석준 주무관을 각각 선정했다. 군은 적극행정 동기부여를 위해 이번에 선발된 우수공무원에 시상금과 2025년 근무성적평정 시 가산점을 부여할 계획이다. 적극행정위원회 위원장인 최종훈 인제군 부군수는 “앞으로도 적극 행정 실천을 장려하고, 이를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조직문화를 더욱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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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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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강원행복일터 조성사업 ’참여기업 모집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이 2025년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근로자 고용안정에 기여한 중소기업의 고용환경 개선을 위한 강원 행복일터 조성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내 중소기업의 근로환경을 개선해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근로자의 장기재직을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인제군에 소재하고 2년 이상(전입기업은 1년 이상) 정상 운영 중인 중소기업이 대상이다. 군은 선정된 1개 기업에 대해 복지 및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개보수 공사 비용의 80%이내,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항목은 △휴게실, 구내식당, 기숙사 등 복지증진시설을 비롯 △화장실, 샤워실, 세탁실 등 근로필수시설, △교육장, 사무실 등의 사무시설, △환기 ‧ 배관 등 작업환경 개선 등으로 다양한 분야를 포괄한다. 군은 오는 7월21일부터 8월14일까지 25일간 사업을 공고하고, 이후 정량 ‧ 정성평가 심의를 통해 최종 대상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권헌주 인제군청 경제산업과 일자리지원팀장은 “근로환경 개선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행복한 일터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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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 개인부문 조재광 팀장(최우수)-윤현남 팀장(우수)-나윤주 팀장(장려) 등 3명 팀분야 대중교통TF팀(최우수)-건축팀(우수)-도시기반시설팀(장려)-농촌지원팀(아름다운도전) 등 4개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이 창의적이고 군민 중심의 행정 구현에 기여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 2025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은 단순한 업무 실적이나 성과가 아닌, 군민 불편 해소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구체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양구군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 · 의결을 통해 선발했다. 이에 개인부문에서 ▷도시교통과 조재광 팀장(최우수) ▷보건정책과 윤현남 팀장(우수) ▷평생교육과 나윤주 팀장(장려) 등 3명이, 팀 분야에서 ▷도시교통과 대중교통TF팀(최우수) ▷민원서비스과 건축팀(우수) ▷도시교통과 도시기반시설팀(장려) ▷농업정책과 농촌지원팀(아름다운 도전) 등 4개 팀이 각각 선정했다. 특히 개인 최우수로 선정된 도시교통과 조재광 팀장은 관내 가로등을 전수 조사하고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함으로써 연간 약 7천만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를 거뒀으며, 가로등 고장 및 안전사고 예방에도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팀 부문 최우수로 선정된 도시교통과 대중교통TF팀은 군민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농어촌버스 완전 공영제를 도입, 누구나 안정적이고 균등하게 대중교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 외에도 민원서비스과 건축팀은 ‘생활밀착 규제의 유연한 전환’으로 우수를, 도시교통과 도시기반시설팀은 ‘우수맨홀 보행자 추락방지시설 설치’로 장려상을 받게 됐다. 양구군은 이번에 선발된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카드뉴스로 전국 지자체에 공유하고,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아울러 선발된 우수공무원에게 선발 등급에 따라 포상휴가 및 포상금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이번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은 단순한 평가를 넘어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실질적으로 기여한 사례를 조명하는 계기였다”며, “앞으로도 군민 중심의 적극 행정이 양구군 전 부서에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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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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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맞춤형 폭염 대응 대책 본격 추진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이 2025년 연일 지속되는 폭염에 대비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폭염 대응 대책을 본격 시행하며, 차별화된 선제적 대응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군은 2024년에 이어 올해도 ‘찾아가는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폭염 대응을 위한 인제군만의 독자적인 대책으로, 실내외 무더위 쉼터 이용이 어려운 고령 농업인과 대규모 경작지 작업자 등을 위해 기획했다. 특히 폭염이 가장 심한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 사이 직접 현장을 찾아가 생수와 얼음 등 폭염 대응 물품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특히 인제군 자율방재단 등 민간 재난봉사단체와의 민 ‧ 관 합동 추진체계로 운영하며, 폭염 시간대 휴식 유도를 통해 현장에서 실질적인 폭염 피해 저감 효과를 거두고 있다. 또, 도내에서 인제군과 철원군이 시범 도입한 ‘스마트기기 활용 폭염 대응 사업’도 올해 지속 추진한다. 이 사업은 고령 농업인, 독거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스마트기기를 배부해 폭염 대응 정보를 제공하고, 위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하는 체계다. 이와함께 기기는 체온 및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폭염 특보를 실시간 전달하고, 이상 징후 발생 시 보호자 및 비상연락망에 자동으로 통보한다. 여기에다 2024년 착용자 178명 중 90% 이상이 만족도를 나타냈으며, 올해도 적극 운영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군은 여름철 폭염 대응을 위해 △스마트 그늘막 4개소 신규 설치, △무더위 쉼터 32개소 운영, △양심양산 대여소 운영, △살수차 탄력 운영 등 군민 밀착형 폭염 대응책을 마련했다. 특히 자율방재단과 연계한 드론 예찰활동 및 야외방송, 폭염 예방 캠페인, 응급의료기관과의 신속 대응 체계도 함께 가동해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광재 인제군청 안전교통과 방재팀장은 “기후위기 시대에 군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현장 중심의 체감형 대응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지형이 넓고 고령 농업인이 많은 인제군의 지역적 특색을 반영한 맞춤형 폭염 대응체계를 구축해, 무더위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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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맞춤형 폭염 대응 대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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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동서고속화철도 보상협의대비 주민설명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이 2025년 7월11일 오후 2시, 양구읍사무소 회의실에서 동서고속화철도(춘천~속초) 건설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편입 토지 및 지장물 소유자를 대상으로 보상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토지와 지장물 보상에 대한 절차, 감정평가 기준, 이의제기 방법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주민들이 사전에 내용을 숙지하고 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설명회는 보상 전문가 정병두 대한감정평가법인 보상관리실장이 강사로 나서, 약 2시간에 걸쳐 보상 절차, 감정평가 기준, 이의제기 방법 등 주민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강의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했다. 양구군은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7월 중 국토정중앙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2차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보상은 주민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민감한 사안인 만큼, 사전에 충분한 정보를 제공해 주민들이 불이익 없이 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공유해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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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여성농업인 예방접종 및 특수건강검진 지원확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은 2025년 여성농업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예방접종 및 특수건강검진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에 대상포진 예방접종만 가능했던 것을 폐렴, 파상풍, 디프테리아, 백일해로 접종 종류를 확대해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관내 농촌지역에 주소를 두고 거주 중인 만 50세부터 64세까지의 농업경영체 등록 여성농업인으로 실제 영농에 종사하고 있어야 하며, 기 예방접종 수혜자는 제외한다. 신청희망 여성농업인은 오는 7월25일까지 사업신청서를 작성해 거주지 읍 · 면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접종 시기는 8월부터 11월까지이며, 예방접종 확인 서류 등을 제출하면 접종비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다. 또, 양구군은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질환을 예방하고 건강 복지를 높이기 위해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특수건강검진은 2년 주기로 실시하며, 관내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만 51세부터 70세까지의 홀수년도 출생 여성농업인이 대상이다. 검진 항목은 근골격계 · 심혈관계 질환, 폐활량 검사, 농약중독 검사 등 여성농업인에게 취약한 질환 위주로 진행하며, 농작업 중 사고에 의한 골절 예방과 농약중독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도 함께 제공한다. 이와함께 검진 신청은 예방접종 지원사업과 동일하게 오는 25일까지 읍·면 사무소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아울러 대상자로 선정되면 한림대학교 춘천성심병원에서 건강검진 및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다. 권은경 농업정책과장은 “지속적인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여성농업인의 역할과 비중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여성농업인 복지 확대를 통해 안정적인 영농활동과 농업 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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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양구 청춘마켓 운영’ 농가소득↑ 소비자부담↓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이 복잡한 유통구조로 인해 농산물 판매 과정에서 발생하는 단계별 추가 비용을 줄이고,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과 소비자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2025 찾아가는 양구 청춘마켓’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청춘마켓은 양구군만의 특색 있는 직거래 장터를 브랜드화하여 생산자에게는 제값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신선하고 품질 좋은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유통 단계를 최소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 양구군의 우수 농특산물을 직접 소개하고 판매함으로써 지역 농특산물의 홍보 효과와 함께 지역 상생의 가치를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찾아가는 양구 청춘마켓’은 2025년 9월중 2회에 걸쳐 타 지역의 대형아파트 단지에서 열리며, 판매 부스뿐 만 아니라 가족 단위 방문객과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방문객에게 더욱 즐거운 경험을 제공한다. 행사참여 희망아파트단지는 오는 7월14일까지 양구군농업기술센터 유통축산과 마케팅팀으로 신청해야 하며, 대상단지는 장터 여건과 참여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된다. 함께 참여할 ‘청춘농부’는 양구군 관내 농업인과 농업인단체, 농업법인, 로컬푸드 직매장 참여 농가 등이 해당되며 7월28일부터 8월28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참여농가는 사전 교육을 통해 원활한 장터 운영 방법과 안전 수칙 등을 익히게 되며, 부스 배치는 사전 추첨으로 진행한다. 이자연 유통축산과 마케팅담당은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찾아가는 양구 청춘마켓’이 지역 농산물 소비를 확대하고 농가 소득을 실질적으로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 소통하고 교류함으로써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 양구군 농특산물의 우수성이 널리 알려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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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빙어호 사계절 관광지 도약 기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의 관문인 남면 빙어호가 사계절 관광지로 거듭난다. 군은 총 380억원을 투입해 2027년까지 빙어호를 사계절 복합관광지로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2025년 7월7일 밝혔다. 세부사업 중 소양호 빙어체험마을 조성사업은 올해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지상 3층, 연면적 998㎡ 규모의 빙어홍보관과 1.7㎞ 길이의 왕벚나무길, 다목적광장, 정원 등을 조성한다. 특히 군은 여름축제 기간 동안 빙어홍보관을 시범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소양호 명품생태화원 조성사업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계절별로 다양한 아름다움을 지닌 꽃밭과 꽃길이 조성하며, 화원의 전체 넓이는 습지를 포함 약 11만1천㎡로 축구장 면적의 16배에 달한다. 테마형 접경 거점지역 조성사업도 올해 착공해 2027년까지 1.3㎞ 길이의 호수 산책로와 전망대를 조성한다. 또, 온실식물원과 방문자센터를 갖춘 소양호 생태관광센터 조성사업은 현재 실시설계 용역 중이다. 한편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빙어호 일원에서 여름축제인 ‘2025 여름愛 인제愛 빠지다’가 열린다. 이번 축제는 오는 7월26일부터 8월10일까지 개최하며, 물놀이장, 수상레저 체험장, 액티비티 체험장, 공연장 등 여름과 물을 테마로 한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빙어호 사계절 관광지 조성사업과 여름 축제가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인제군이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 관광지로 도약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성공적인 사업 완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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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빙어호 사계절 관광지 도약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