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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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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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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다문화가족 어울림 한마당 축제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인제군 다문화가족 어울림 한마당 축제가 2022년 11월19일 인제문화원 2층 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인제군가족센터(센터장 정국현)가 다문화가정의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과 행복지수 올리기를 위해 개최하는 이번 축제는 매년 500여명의 다문화가족이 함께하는 문화적 교류와 소통의 장이기도 하다. 올해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4개국 언어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다문화밴드 공연, 우리말겨루기(골든벨), 미디어 나눔버스체험, VR체험, 마크라메키링 만들기, 가족사진촬영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또 행사일 인제군다문화가족후원회(회장 전명길)에서 2023년 중학교에 입학하는 다문화가족 자녀 17명에게 대상자별 각 20만원, 총 34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한다. 후원회는 지난 2014년부터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업 격려를 위해 매년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성지 인제군청 주민복지과 여성가족부서 담당자는 “이번 행사가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다문화가족이 정착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인제군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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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영장학회/봉사회, 취약계층 따뜻한 겨울나기 기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 인제군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이대영장학회/봉사회(회장 이대영)는 2022년 11월11일(금) 인제군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 및 전기장판 지원 지원으로 18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대영장학회/봉사회(회장 이대영)는 2022년 10월7일부터 10월31일까지 4주간 인제군사회복지관(관장 한성은)과 함께 관내 취약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 및 전기장판 지원사업으로 취약계층 ‘사랑의 나눔 기부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D.Y.L.봉사단(단장 이대영)에 속해 있는 이대영장학회/봉사회(회장 이대영), W.J.기부천사봉사회(회장 천진복), 인제사랑봉사회(회장 고성주), 같이가치봉사회(회장 고봉희), 동행봉사회(회장 김희준), 1004강원사랑봉사회(회장 배광순), 1004인권지킴이봉사회(회장 정민호), 1004안전지킴이봉사회(회장 권민규), 1004서울교통봉사회(회장 주한재), 1004환경지킴이봉사회(회장 이대영), 1004양성평등지킴이봉사회(회장 윤상기), 1004금연지킴이봉사회(회장 강민규), 강원FC 서포터즈(투! 제로!), 동양대 일반대학원 경영학과 박사과정 학생회(회장 정범채) 등 봉사단체들이 동참했다. 인제군사회복지관은 이대영장학회/봉사회에서 기부한 금액으로 연탄 및 전기장판을 구입해 2022년 11월14일부터 11월18일까지 인제군의 취약계층 및 저소득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전달한다. 이대영 회장은 “강원도 인제군의 취약계층 및 저소득 독거노인분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올 겨울 취약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 및 전기장판 지원기부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러한 선한 나눔을 바탕으로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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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의회, 4개 시군의회 합동워크숍 참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철원군의회(의장 박기준)가 2022년 11월14일 연천군 백학자유리조트에서 개최된 4개 시군의회 합동 워크숍에 참가했다. 이번 워크숍은 4개 시군의 공동 현안사업 및 향후 발전과제를 발굴하고, 의회 차원의 교류활동을 바탕으로 행정-민간분야의 교류 확대를 통한 동일 생활권 내 상호 발전방안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에 처음으로 개최했다. 이 워크숍은 향후에 4개 시군의회가 순환해 개최할 예정이다. 이에 이번 워크숍은 특강, 분임토론, 연천군 관광 우수사례 현장시찰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특히, 분임 토론시 철원-포천 고속도로 조기착공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기준 의장은 “철원군의회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4개 시군의 협력을 강화해 우리군의 발전을 도모하겠다.”다는 소감을 밝혔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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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청소년유해환경 개선활동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이 2022년 대학수학능력시험과 연말을 대비해 학교 주변 및 유해업소 밀집 지역 등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을 실시한다. 이는 수능전후 긴장감에서 해방된 청소년들의 학교 주변 및 번화가 등에서 음주-흡연 등 일탈행위를 벌이는 것을 예방하고 건전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다. 이에따라 양구군은 11월14일부터 12월9일까지 4주간 양구경찰서, 교육지원청, 민간단체 등과 연계해 합동으로 점검 및 단속한다. 주요 점검 및 단속 내용은 △유해업소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행위 단속 △청소년 대상 유해 약물 판매 및 불건전 전단지 등 배포행위 점검 단속 △음주-흡연-폭력-가출 등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 보호활동 △술-담배 등 청소년 유해 표시의 적정성 등이다. 양구군은 위반행위 발견 시 경미한 사항은 시정명령 또는 현장 계도 조치하며, 중대한 사항은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 조치한다. 정향숙 양구군청 청소년팀장은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고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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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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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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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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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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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다문화가족 어울림 한마당 축제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인제군 다문화가족 어울림 한마당 축제가 2022년 11월19일 인제문화원 2층 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인제군가족센터(센터장 정국현)가 다문화가정의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과 행복지수 올리기를 위해 개최하는 이번 축제는 매년 500여명의 다문화가족이 함께하는 문화적 교류와 소통의 장이기도 하다. 올해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4개국 언어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다문화밴드 공연, 우리말겨루기(골든벨), 미디어 나눔버스체험, VR체험, 마크라메키링 만들기, 가족사진촬영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또 행사일 인제군다문화가족후원회(회장 전명길)에서 2023년 중학교에 입학하는 다문화가족 자녀 17명에게 대상자별 각 20만원, 총 34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한다. 후원회는 지난 2014년부터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업 격려를 위해 매년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성지 인제군청 주민복지과 여성가족부서 담당자는 “이번 행사가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다문화가족이 정착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인제군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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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다문화가족 어울림 한마당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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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영장학회/봉사회, 취약계층 따뜻한 겨울나기 기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 인제군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이대영장학회/봉사회(회장 이대영)는 2022년 11월11일(금) 인제군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 및 전기장판 지원 지원으로 18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대영장학회/봉사회(회장 이대영)는 2022년 10월7일부터 10월31일까지 4주간 인제군사회복지관(관장 한성은)과 함께 관내 취약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 및 전기장판 지원사업으로 취약계층 ‘사랑의 나눔 기부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D.Y.L.봉사단(단장 이대영)에 속해 있는 이대영장학회/봉사회(회장 이대영), W.J.기부천사봉사회(회장 천진복), 인제사랑봉사회(회장 고성주), 같이가치봉사회(회장 고봉희), 동행봉사회(회장 김희준), 1004강원사랑봉사회(회장 배광순), 1004인권지킴이봉사회(회장 정민호), 1004안전지킴이봉사회(회장 권민규), 1004서울교통봉사회(회장 주한재), 1004환경지킴이봉사회(회장 이대영), 1004양성평등지킴이봉사회(회장 윤상기), 1004금연지킴이봉사회(회장 강민규), 강원FC 서포터즈(투! 제로!), 동양대 일반대학원 경영학과 박사과정 학생회(회장 정범채) 등 봉사단체들이 동참했다. 인제군사회복지관은 이대영장학회/봉사회에서 기부한 금액으로 연탄 및 전기장판을 구입해 2022년 11월14일부터 11월18일까지 인제군의 취약계층 및 저소득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전달한다. 이대영 회장은 “강원도 인제군의 취약계층 및 저소득 독거노인분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올 겨울 취약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 및 전기장판 지원기부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러한 선한 나눔을 바탕으로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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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의회, 4개 시군의회 합동워크숍 참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철원군의회(의장 박기준)가 2022년 11월14일 연천군 백학자유리조트에서 개최된 4개 시군의회 합동 워크숍에 참가했다. 이번 워크숍은 4개 시군의 공동 현안사업 및 향후 발전과제를 발굴하고, 의회 차원의 교류활동을 바탕으로 행정-민간분야의 교류 확대를 통한 동일 생활권 내 상호 발전방안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에 처음으로 개최했다. 이 워크숍은 향후에 4개 시군의회가 순환해 개최할 예정이다. 이에 이번 워크숍은 특강, 분임토론, 연천군 관광 우수사례 현장시찰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특히, 분임 토론시 철원-포천 고속도로 조기착공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기준 의장은 “철원군의회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4개 시군의 협력을 강화해 우리군의 발전을 도모하겠다.”다는 소감을 밝혔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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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의회, 4개 시군의회 합동워크숍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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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청소년유해환경 개선활동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이 2022년 대학수학능력시험과 연말을 대비해 학교 주변 및 유해업소 밀집 지역 등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을 실시한다. 이는 수능전후 긴장감에서 해방된 청소년들의 학교 주변 및 번화가 등에서 음주-흡연 등 일탈행위를 벌이는 것을 예방하고 건전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다. 이에따라 양구군은 11월14일부터 12월9일까지 4주간 양구경찰서, 교육지원청, 민간단체 등과 연계해 합동으로 점검 및 단속한다. 주요 점검 및 단속 내용은 △유해업소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행위 단속 △청소년 대상 유해 약물 판매 및 불건전 전단지 등 배포행위 점검 단속 △음주-흡연-폭력-가출 등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 보호활동 △술-담배 등 청소년 유해 표시의 적정성 등이다. 양구군은 위반행위 발견 시 경미한 사항은 시정명령 또는 현장 계도 조치하며, 중대한 사항은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 조치한다. 정향숙 양구군청 청소년팀장은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고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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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청소년유해환경 개선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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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의회, 제310회 임시회 제2차 예결위 개회
- 김기철 의원, 소상공인 큰 이점 배달어플 ‘먹깨비’ 입점업체 부족 김정미 의원, 동서고속철 추가공사비 부담주체 미확정 보도 제기 조돈준 의원, 특정 주민 민원 고액예산 투입 결정 선례 작용 비판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양구군의회는 2025년 8월27일(수) 제310회 임시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회해 집행부 실과소에 대한 심의를 가졌다. ○ 김선묵 의원은 경제체육과에 대해 양구 주말 야시장이 주민들 주도하에 운영해 중앙시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 당부했다. ○ 이상철 의원은 양구 주말 야시장에 하나뿐인 공용 화장실의 거리가 멀어 불편함이 크므로 공용화장실 확보 및 이미지 개선 등을 적극적인 노력과 체육회 사무국장 인건비 보조 사업비에 관해 추후 체육회 예산에 차질 없도록 적극 협조를 당부했다. ○ 김정미 의원은 사업 추진 중인 고대리 종합체육센터의 진입도로가 협소하므로 관련 부서와 협의해 주차 및 교통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희망의 다리에서 죽곡리 방향의 진입도로 건설 계획 적극 검토를 주문했다. ○ 김기철 의원은 형평성 있는 소상공인 지원 사업 추진과 배달 수수료가 낮아 소상공인에게 큰 이점이 있는 배달 어플 ‘먹깨비’의 입점 업체가 부족해 어플 운영에 어려움이 있으므로, 지속적인 홍보와 관심을 통해 원활히 운영해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당부했다. ○ 김선묵 의원은 관광문화과에 대해 제4땅굴이 조속히 개장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요청했다. ○ 김정미 의원은 체류형 종합휴양관광지 조성에 많은 예산이 소요되는 점을 지적하며 관리 위탁보다 사용 허가 방식을 고려해야 하지 않느냐고 제안했다. ○ 김기철 의원은 체류형 종합휴양관광지 조성에 관한 질의 . 예산의 소요가 있지만 활성화되지 않는 관광지는 해결방안 모색과 향교가 청소년 교육 등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과 배꼽축제 추진 시 무형, 유형문화재 부스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관심을 당부했다. ○ 신철우 위원장은 지난 7월 호우 피해를 언급하며 수중보의 높이를 조정해 재해를 예방하고 경관을 개선할 것과 추후 업무 보고 시 보고를 피력했다. ○ 김선묵 의원은 생태산림과에 대해 곰취농가 구근 지원 사업 등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곰취 농가 육성에 많은 노력과 양구 관내 야생 멧돼지 울타리 철거 계획이나 대책이 있는지 질의하며, 주민들이 울타리를 넘어가다 위험에 노출되는 등의 불편을 겪고 있음을 강조했다. ○ 조돈준 의원은 소양강 꼬부랑 옛길 유지관리 사업 예산을 세울 때 면밀히 검토할 것을 제안했다. ○ 김기철 의원은 산림재해 복구사업 추진 시 전문가 의견 청취해 식재한 수목의 지속적인 관리 필요성을 당부했다. ○ 신철우 위원장은 박수근교 부근 제거된 관목을 다시 식재해 경관을 채울 것을 요청했다. ○ 김기철 의원은 안전총괄과에 대해 폭염에 대비해 군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곳을 무더위 쉼터로 확대하는 방안 검토와 공익적으로 활동하는 의용소방대 등의 단체에 재난 발생 시 필요한 물품 지원 계획 검토를 주문했다. ○ 김정미 의원은 도시교통과에 대해 숙원사업인 동서고속화철도관련 추가 공사비 부담 주체가 미 확정된 상황에서 언론 보도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며, 향후 예산 집행에 앞서 의회 사전 보고를 요청하고, 양구군민의 부담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 김기철 의원은 버스터미널 내 낡은 노선도와 불편한 대기 환경을 지적하며 개선과 양구군의 자전거 도로가 전국적으로 유명하지만, 일부 구간의 도로 정비가 미흡하므로 관계 부서와 협의해 전반적인 보수 계획을 주문했다. ○ 조돈준 의원은 특정 주민들의 민원을 이유로 고액의 예산을 투입하는 결정은 향후 유사한 민원이 발생했을 때 선례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을 지적 및 이와 같은 사례가 반복될 경우 행정의 예측 가능성과 효율성 저하됨을 당부했다. ○ 신철우 위원장은 특정 민원 해결을 위한 고액 예산 투입은 행정 형평성을 해치고 향후 유사 사례의 선례가 될 수가 있으며 모든 군민을 위한 공공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김기철 의원은 건설과에 대해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군도 및 농어촌 도로에 지속적인 관리를 당부했다. ○ 김기철 의원은 보건소에 대해 취약지역 응급의료기관 운영비 지원 시 의료기관의 예산에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면밀히 검토해 충분히 지원할 것을 주문했다. ○ 김선묵 의원은 취약지역 응급의료기관 지원 예산 증액 관련 사용계획 소급 적용 여부, 인력 산정 차이 질의 및 철저한 집행을 당부했다. ○ 김기철 의원은 상하수도사업소에 대해 관계부서와 협의하여 상수도, 농업 용수 등 누수 피해가 생긴 곳을 적극적으로 대처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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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의회, 제310회 임시회 제2차 예결위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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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의회 제310회 임시회 제1차 예결위 진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의회가 2025년 8월26일(화) 제310회 임시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집행부 각 실과소에 대한 예산안을 심의했다. ○ 김정미 의원은 세무회계과에 대해 세무에 다른 지장이 없도록 성실한 부가가치세 신고를 당부했다. ○ 김정미 의원은 기획예산실에 대해 2024년 특수상황 지역개발 사업에 대한 관리 · 감독을 성실히 할 것과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의 급격한 감소에 대한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 신철우 위원장은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이 위원회에서 적절히 사용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과 내년에도 예산을 적극적으로 편성할 것을 주문했다. ○ 김정미 의원은 자치행정과에 대해 관내 인구 유입과 경제활성화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양구군만의 특색있는 지원금 발굴과 VR게임장을 주민 의견을 반영해 활용할 방안을 모색할 것을 당부했다. ○ 조돈준 의원은 고향사랑기금에 많은 기부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요구했다. ○ 김정미 의원은 민원서비스과에 대해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점검 및 유지관리 지원 시 관리주체 부재, 자부담 능력 부족 등으로 인해 지원에서 소외되는 부분 지적 및 대책 마련 과 일부 공동주택은 관리 감독이 미흡하므로 공동주택 유지관리 사업비를 지원할 수 있는 방안 검토를 요청했다. ○ 김선묵 의원은 비 법정도로 정비사업을 내년도에 읍면으로 확대해 외지인들이 양구에 정착할 수 있는 도로 기반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 신철우 위원장은 단독리에 위치한 공동주택은 상대적으로 주민 숙원사업비에 대해 소외받고 있으므로 충분한 예산 편성을 통해 단독리에 위치한 공동주택의 사업비 확대 지원을 피력했다. ○ 김정미 의원은 사회복지과에 대해 2025년도 적십자봉사회 응급 처치법 경연 한마음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고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주문했다. ○ 이상철 의원은 환경과에 대해 관내 생활 쓰레기가 일요일에 수거되지 않아 악취 및 도시미관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므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 김선묵 의원은 농업기술센터에 대해 여성농업인 삶의 질 향상 사업 신청 인원 감소로 인한 예산 감액 사유 질의 및 적극적인 홍보를 통한 지원 대상자 확대 요구를 강조했다. ○ 조돈준 의원은 운영 중인 농촌체험마을 현황 질의 및 종사자들의 처우개선과 지원을 요청했다. ○ 김정미 의원은 양구 사과 홍보관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에 대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 및 인건비 인상 등 다양한 지원 방안 검토와 농산물 수출 시설 현대화 지원 사업에 대해 질의 및 양구 농산물 수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당부했다. ○ 신철우 위원장은 폭염 스트레스 완화제 지원 사업이 군비 없이 진행되는 점을 지적하며, 군의 행정적 지원을 확대해 달라고 요청했다. ○ 김정미 의원은 양구읍에 대해 소규모 생활민원 및 환경정비 사업이 빠른 시일내에 집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과 시내 및 면 지역의 제초 작업에 신경 써 주길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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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의회 제310회 임시회 제1차 예결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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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교육지원청, 철원특수교육대상자 상급학교진학설명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철원교육지원청(교육장 김상혁)은 2025년 8월21일(목)과 25일(월), ‘2026학년도 철원 특수교육대상자 상급학교 진학설명회’를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학교급별 특성과 학부모의 참여 편의를 고려해 새로운 방식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기존의 단일 일정·오프라인 중심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대상과 시간대, 운영 방식을 구분해 진행했으며 오후와 저녁 시간대로 나눠 학부모의 참여율을 높였다. 특히 큐알(QR)코드를 활용한 온라인 신청 시스템을 도입해, 회원가입 없이도 휴대전화 인증만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1차 설명회는 8월21일(목), 중학교 및 고등학교 진학 예정인 특수교육대상자 학부모를 대상으로 오프라인으로 진행했으며 철원군 관내 특수학급에서 실제 운영 현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어 2차 설명회는 8월25일(월) 유치원 및 초등학교 진학 예정자와 특수교육대상자 선정을 통해 진학을 희망하는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온라인(ZOOM) 방식으로 실시했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담임교사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해 현장 이해도와 지원 연계를 강화하고자 했다. 아울러 이번 설명회는 실제 특수학급 환경을 이해할 수 있도록 △특수교육대상자 선정 및 학교 배치 절차 안내 △학교급별 특수교육 교육과정 안내(유 · 초 · 중 · 고) △현직 교사의 특수학급 운영 사례 공유 △질의응답 및 개별 상담이 이뤄졌다. 김상혁 교육장은 “이번 설명회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학부모와 교원이 함께 현장의 생생한 사례를 나누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뜻 깊은 자리”라며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학생 개별 특성과 교육적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진학 지원을 더욱 강화하고, 특수교육대상학생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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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교육지원청, 철원특수교육대상자 상급학교진학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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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의회, 희망택시 요금불균형해소-볼링장 건립청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의회는 2025년 8월25일 신철우 부의장의 ‘공영버스 추진에 따른 택시업계 존립 위기 및 희망택시 요금 불균형 해소 청원’, 김기철 의원의 ‘양구군 운용 볼링장 건립을 위한 청원’을 각각 소개했다. ▲신철우 부의장은 공영버스와 희망택시 노선 중복 및 요금 차이로 희망택시 이용이 줄어들어 택시업체 경영이 어려워졌다며, 노선 조정과 희망택시 무료 운행, 운영 보조금 확대 등을 요구했다. ▲김기철 의원은 민간 볼링장의 시설 열악과 회원 출입 제한 문제를 지적하며, 군 차원의 볼링장 건립을 촉구했다. 양구군의회는 두 청원이 양구군수가 처리함이 타당하다고 인정하는 청원으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양구군의회 청원심사규칙(청원의 이송과 처리보고) 제12조에 따라 의견서와 청원서를 양구군수에게 이송 후 추후 처리결과를 보고받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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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의회, 희망택시 요금불균형해소-볼링장 건립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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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강원대, 스마트농업 육성 업무협약 체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은 2025년 8월25일 오전 10시30분, 강원대학교에서 농업생명과학대학 원예과학전공 및 스마트원예영농창업 특성화사업단과 스마트농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식은 김상훈 양구군농업기술센터 소장, 강호민 강원대학교 원예과학전공 학과장, 정천순 스마트 원예영농창업 특성화사업단장을 비롯한 교수진과 연구진 등 총 9명이 참석한다. 특히 세 기관은 협약을 통해 양구군에서 조성하는 첨단 스마트농업 단지와 연계해 스마트농업 연구 · 교육 · 실습을 위해 협력하고, 현장 컨설팅을 활성화한다. 또 심포지엄, 포럼, 세미나, 워크숍 등 다양한 학술 교류 활동을 운영하며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 이를 통해 해안면 기후에 적합한 시설재배 작형 연구 · 보급으로 농산물 생산량 증대와 품질 향상에 기여하고, 강원대학교의 전문 교육을 통한 청년 농업인의 스마트농업 경영 역량 강화 및 차세대 농업 인력 확보를 기대한다. 또 강원대학교 학생들에게 임대팜 입주 기회를 제공해 지역 인구 유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한다. 김상훈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강원대학교와의 협약을 계기로 연구와 교육을 아우르는 스마트농업 육성을 본격화해 양구군이 강원 북부지역 스마트팜 거점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박동훈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스마트농업TF팀장은 “강원대학교는 지난 2024년 4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영농창업특성화대학’에 선정돼 전문기술과 경영능력을 갖춘 첨단 스마트팜 청년 창업농을 육성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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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강원대, 스마트농업 육성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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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한림대, 2025년 푸드테크 사업본격화 준비 박차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RISE 프로젝트의 일환인 인제군-한림대 푸드테크 사업이 본격적인 출발을 앞두고 준비에 나섰다. 이 사업은 도내 5개 대학과의 협업을 통해 인제군 농산물과 산나물을 활용한 먹거리 개발, 관련 기업 육성 및 인력 양성 등 푸드테크 생태계 구축을 위한 기반 마련을 목표로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이에따라 인제군과 한림대학교는 2025년 8월7일 인제기적의도서관에서 ‘푸드테크 G-Tech 브릿지 협의체 1차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 인제군과 한림대학교를 비롯 도내 혁신기관 3곳, 인제활성화사업단, 인제RCE, 관내 기업 등이 참여해, 푸드테크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또 이번 사업은 정부 공모사업인 ‘지역활력타운 인제부ː터’ 와도 연계해 추진한다. ‘지역활력타운 인제부ː터’ 사업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2027년 개통 예정인 동서고속화철도에 발맞춰 수도권 은퇴세대 및 청년층의 인제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했다. 인제군은 이 사업과 연계해 지역 특색을 살린 친환경 먹거리 산업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김장웅 인제군청 지역발전과장은 “지 ‧ 산 ‧ 학 ‧ 연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다가올 고속화철도 시대에 발맞춘 푸드테크 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해 나가겠다.”며, “음식과 문화, 예술이 공존하는 인제군을 만들고,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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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한림대, 2025년 푸드테크 사업본격화 준비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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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5년 인제 한달 살아보기’참가자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이 귀농 ‧ 귀촌을 희망하는 예비 정착자들을 위해 ‘2025년 인제 한달 살아보기’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시민들이 한 달간 인제에 머물며 실생활을 체험하고, 귀농 ‧ 귀촌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체류형 농촌정착 지원사업이다. 모집 기간은 7월24일부터 8월12일까지이며, 월학2리 달빛소리 마을, 진동1리 진동계곡마을, 하추리 산촌마을, 가리산리 산양마을 등 4개 마을에서 각 마을별 3팀씩 총 12팀을 모집한다. 신청은 개인 또는 팀(부부 또는 직계 가족 한정)으로 가능하다. 또 선정된 참가자들은 고추, 토마토, 배추 등 주요 농작물 재배체험은 물론, 숙련된 농업인으로부터 농촌생활 노하우 교육, 지역 탐방, 귀산촌 관련 임업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특히, 지역 주민들과의 교류를 통해 농촌 공동체 생활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프로그램 참여기간은 1개월이며, 이 중 마을 체험 프로그램을 15일~18일 이수하는 것이 필수 조건이다. 또, 귀농귀촌 통합 플랫폼인 ‘그린대로’에서 제공하는 귀농 ‧ 귀촌 교육 수료자에게 우대 점수를 부여한다. 손미정 농정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귀농 ‧ 귀촌을 꿈꾸는 도시민들에게 실질적인 준비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인제의 아름다운 농촌과 자연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연배 인제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센터장은 ”참가자들이 직접 농촌 생활을 체험하면서 궁금증을 해소하고, 인제에 성공적인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양경숙 농정과 인력육성팀장은 ”2022년부터 운영중인 ‘인제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통해 현재까지 총16팀 20명이 인제로 실제 귀촌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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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5년 인제 한달 살아보기’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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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우 양구군의원, 파로호 인공습지 친수구역 활용개발 건의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신철우 양구군의회 의원이 2025년 7월24일 양구군의회 제30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가 열린 가운데 ‘양구군 파로호 인공습지 친수구역 활용 개발 건의안’을 발의해 관심을 모았다. 신 의원의 이날 양구군에 위치한 파로호 인공습지 약 200ha 일원은 과거 화천댐 건설로 인해 농경지와 주거지가 수몰된 곳으로이전에 우망리 장터를 중심으로 함춘벌 · 용호평 · 우평(쇠바라기뜰)을 포함한 생활의 요충지였고, 화천댐 건설 후 수로 교통이 활발해 함춘 나루를 중심으로 현재 북한지역인 김화는 물론 화천까지 연결되는 동력철선이왕래하던 교통의 요충지였다고 소개했다. 그러나 평화의 댐 건설 이후 하천 홍수위 조정에 따른 유입량감소로 수위가 일정하지 않아 1년 중 대부분의 기간이바닥을드러내게 됐고, 이 같은 상황이 계속되자 주민들이 이곳에 무단으로 농작물을 경작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또 불안정한 호수 수위로 인해 생태계 교란의 문제도 발생함에 따라 안정적인 수위확보를 통한 경관조성과 하천구역 내 무단경작에 따른 농약 ․ 비료로 인한 수질오염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양구군에서 2009년 인공습지를 조성했으나 당초 기대했던 수질개선과 생태환경의 회복과는 달리 잦은 수위 변경과 수질오염으로 인한 수차례의 어류 집단 폐사, 악취와 잦은 안개 발생으로 인한 주민 건강 피해,무성한 잡풀과 부유물 등에 의한 경관 훼손, 어업 활동위축등 실질적인 생활 피해가 누적되고 있는 상황에 처해있다고 주장했다. 신 의원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가하천이라는 이유로 주변 공간의 공익적 활용은 제한돼 행정적 비효율과 주민 불만만 커지고 있는 실정이라며 따라서, 당초 목적을 상실한 인공습지를 유지하기보다, 화천댐건설에 따라 수몰되기 전 양구의 중심이었던 역사·지리적가치를 되살린,공익적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용도 전환이절실히 요구된다고 지적했다. 특히 파로호 인공습지 일원은 동서고속화철도 양구역 예정지에서 400m 이내 위치한 최적의 입지이기에 지역 활성화의거점으로 활용할 수 있는 충분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며 현재 파로호 인공습지는 국가하천구역으로 설정돼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함께 역사적으로 1925년 을축년 대홍수 당시 영서 북부 지역은 기록상 최대 강우량이 쏟아졌고, 양구 일대는 황폐화됐다며 이로 인해 당국에서 100년 빈도를 기준으로 치수 설계를수행했고 그 당시 축조한 제방으로 형성된 현 인공 습지내의 하천 유효 면적은 4만여평으로 추정되고 있다고 상기했다. 이는 현재 국가하천으로 지정된 파로호 인공습지 일대 면적이실질적인 치수 기능 이상으로 과도하게 설정된 것임을 알게해주는 사실이라며 이에 해당 지역의 국가하천의 기능을 유지하면서 하천구역을12만평 규모로 조정하고, 48만평(축구장 약 220개 규모)의 면적을 친수구역 활용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친수구역으로 지정해 관광 · 레저 기반 조성을 통해 지역 자원의효율적 활용과 주민 삶의 질 개선을 도모할 필요가 있다고 피력했다. 이에 이 같은 계획이 단순한 제안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으로 실행될 수 있도록, 2027년 수립 예정인 하천법에 따른 하천기본계획에 해당 내용을 반드시 반영해 줄 것을 강력히촉구한다며 이는 주민의 건강과 안전은 물론,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지역자산 회복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여기에다 파로호 인공습지 일대의 활용은 단순히 환경 문제뿐 만 이 아니라, 지역소멸 위기에 직면한 양구군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현안으로, 이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지속 가능한 지역의발전을 기대할 수 없다고 예측했다. 따라서 양구군의회는 이 같은 배경과 절박한 지역 여건을 바탕으로, 파로호 인공습지 일원의 친수구역 지정과 공익적 활용을 위해 ▲파로호 일대의 국가하천 구역을 단계적으로 조정 · 제외해 공익적 활용이 가능하도록 하고 ▲치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제방 설치 등 기반 시설 설치에 필요한 국비를 지원할 것을 요구했다. 아울러 ▲하천구역에서 제외된 지역을 친수구역 활용에 관한특별법에 따른 친수구역으로 지정하고 ▲과거 농경지와 주거지였던 해당 지역을 지역의 역사성과 경관 자원을 반영한 기반 환경을 조성하며 ▲위와 같은 사업이 실질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2027년 수립 예정인 하천법상 하천기본계획에 반드시 반영할 것을 촉구해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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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우 양구군의원, 파로호 인공습지 친수구역 활용개발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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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전참전자회 양구군지회, 국토대청소 운동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월남전참전자회 양구군지회(지회장 김기웅)는 2025년 7월24일 회원 20여명과 한전MCS 양구지점(지점장 김상규) 관계자들과 양구종합운동장에서 시작해 우회도록 일대를 돌며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양구군지회는 매월 국토대청소 활동을 통해 양구군 지역 환경 개선 및 군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 특히 이날 폭염의 날씨에도 곧 있을 배꼽 축제를 방문할 외부 관광객과 양구군민을 위해 특별히 한전MCS 양구지점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더욱 뜻깊은 활동이 됐다. 김기웅 지회장은 “지역을 알릴 수 있는 축제에 많은 손님이 오셔서 깨끗한 양구를 만끽하고 가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오늘 청소에 임했다.”고 전했다. 한편 양구군지회는 평소 국가유공자의 명예선양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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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전참전자회 양구군지회, 국토대청소 운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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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의회 제309회 임시회 폐회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의회(의장 정창수)는 2025년 7월22일부터 7월24일까지 3일간 의사 일정으로 제309회 양구군의회 임시회를 운영했다. 양구군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양구군 드론영농 활성화 및 지원조례안」외 8건의 조례 등 안건을 원안 가결 8건, 수정 의결 1건으로 의결했다. ▲ 김기철 의원은 이어진 군정질문에서 냉해 피해를 입은 양구군 감자 재배농가에 대한 지원을 계획대로 추진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책을 강구할 것을 주문했다. ▲정창수 의장은 양구군 감자재배 농가의 냉해 관련 의회와 집행부가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 신철우 의원은 가로수는 도심 생태계와 양구군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매우 중대한 요소이므로 양구군 내의 제거된 가로수에 대해 양구 환경에 맞는 수종을 식재하는 계획을 검토할 것을 강조했다. ▲ 김선묵 의원은 양수골 문화생태탐방로는 양구군 생태 사업에 중요한 기반 사업이므로 본 사업 추진이 현실적으로 어렵다면 다른 사업과 연계해서라도 사업을 추진할 것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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