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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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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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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다문화가족 어울림 한마당 축제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인제군 다문화가족 어울림 한마당 축제가 2022년 11월19일 인제문화원 2층 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인제군가족센터(센터장 정국현)가 다문화가정의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과 행복지수 올리기를 위해 개최하는 이번 축제는 매년 500여명의 다문화가족이 함께하는 문화적 교류와 소통의 장이기도 하다. 올해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4개국 언어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다문화밴드 공연, 우리말겨루기(골든벨), 미디어 나눔버스체험, VR체험, 마크라메키링 만들기, 가족사진촬영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또 행사일 인제군다문화가족후원회(회장 전명길)에서 2023년 중학교에 입학하는 다문화가족 자녀 17명에게 대상자별 각 20만원, 총 34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한다. 후원회는 지난 2014년부터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업 격려를 위해 매년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성지 인제군청 주민복지과 여성가족부서 담당자는 “이번 행사가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다문화가족이 정착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인제군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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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영장학회/봉사회, 취약계층 따뜻한 겨울나기 기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 인제군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이대영장학회/봉사회(회장 이대영)는 2022년 11월11일(금) 인제군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 및 전기장판 지원 지원으로 18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대영장학회/봉사회(회장 이대영)는 2022년 10월7일부터 10월31일까지 4주간 인제군사회복지관(관장 한성은)과 함께 관내 취약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 및 전기장판 지원사업으로 취약계층 ‘사랑의 나눔 기부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D.Y.L.봉사단(단장 이대영)에 속해 있는 이대영장학회/봉사회(회장 이대영), W.J.기부천사봉사회(회장 천진복), 인제사랑봉사회(회장 고성주), 같이가치봉사회(회장 고봉희), 동행봉사회(회장 김희준), 1004강원사랑봉사회(회장 배광순), 1004인권지킴이봉사회(회장 정민호), 1004안전지킴이봉사회(회장 권민규), 1004서울교통봉사회(회장 주한재), 1004환경지킴이봉사회(회장 이대영), 1004양성평등지킴이봉사회(회장 윤상기), 1004금연지킴이봉사회(회장 강민규), 강원FC 서포터즈(투! 제로!), 동양대 일반대학원 경영학과 박사과정 학생회(회장 정범채) 등 봉사단체들이 동참했다. 인제군사회복지관은 이대영장학회/봉사회에서 기부한 금액으로 연탄 및 전기장판을 구입해 2022년 11월14일부터 11월18일까지 인제군의 취약계층 및 저소득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전달한다. 이대영 회장은 “강원도 인제군의 취약계층 및 저소득 독거노인분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올 겨울 취약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 및 전기장판 지원기부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러한 선한 나눔을 바탕으로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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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의회, 4개 시군의회 합동워크숍 참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철원군의회(의장 박기준)가 2022년 11월14일 연천군 백학자유리조트에서 개최된 4개 시군의회 합동 워크숍에 참가했다. 이번 워크숍은 4개 시군의 공동 현안사업 및 향후 발전과제를 발굴하고, 의회 차원의 교류활동을 바탕으로 행정-민간분야의 교류 확대를 통한 동일 생활권 내 상호 발전방안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에 처음으로 개최했다. 이 워크숍은 향후에 4개 시군의회가 순환해 개최할 예정이다. 이에 이번 워크숍은 특강, 분임토론, 연천군 관광 우수사례 현장시찰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특히, 분임 토론시 철원-포천 고속도로 조기착공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기준 의장은 “철원군의회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4개 시군의 협력을 강화해 우리군의 발전을 도모하겠다.”다는 소감을 밝혔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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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청소년유해환경 개선활동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이 2022년 대학수학능력시험과 연말을 대비해 학교 주변 및 유해업소 밀집 지역 등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을 실시한다. 이는 수능전후 긴장감에서 해방된 청소년들의 학교 주변 및 번화가 등에서 음주-흡연 등 일탈행위를 벌이는 것을 예방하고 건전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다. 이에따라 양구군은 11월14일부터 12월9일까지 4주간 양구경찰서, 교육지원청, 민간단체 등과 연계해 합동으로 점검 및 단속한다. 주요 점검 및 단속 내용은 △유해업소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행위 단속 △청소년 대상 유해 약물 판매 및 불건전 전단지 등 배포행위 점검 단속 △음주-흡연-폭력-가출 등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 보호활동 △술-담배 등 청소년 유해 표시의 적정성 등이다. 양구군은 위반행위 발견 시 경미한 사항은 시정명령 또는 현장 계도 조치하며, 중대한 사항은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 조치한다. 정향숙 양구군청 청소년팀장은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고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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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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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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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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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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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다문화가족 어울림 한마당 축제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인제군 다문화가족 어울림 한마당 축제가 2022년 11월19일 인제문화원 2층 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인제군가족센터(센터장 정국현)가 다문화가정의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과 행복지수 올리기를 위해 개최하는 이번 축제는 매년 500여명의 다문화가족이 함께하는 문화적 교류와 소통의 장이기도 하다. 올해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4개국 언어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다문화밴드 공연, 우리말겨루기(골든벨), 미디어 나눔버스체험, VR체험, 마크라메키링 만들기, 가족사진촬영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또 행사일 인제군다문화가족후원회(회장 전명길)에서 2023년 중학교에 입학하는 다문화가족 자녀 17명에게 대상자별 각 20만원, 총 34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한다. 후원회는 지난 2014년부터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업 격려를 위해 매년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성지 인제군청 주민복지과 여성가족부서 담당자는 “이번 행사가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다문화가족이 정착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인제군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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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영장학회/봉사회, 취약계층 따뜻한 겨울나기 기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 인제군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이대영장학회/봉사회(회장 이대영)는 2022년 11월11일(금) 인제군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 및 전기장판 지원 지원으로 18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대영장학회/봉사회(회장 이대영)는 2022년 10월7일부터 10월31일까지 4주간 인제군사회복지관(관장 한성은)과 함께 관내 취약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 및 전기장판 지원사업으로 취약계층 ‘사랑의 나눔 기부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D.Y.L.봉사단(단장 이대영)에 속해 있는 이대영장학회/봉사회(회장 이대영), W.J.기부천사봉사회(회장 천진복), 인제사랑봉사회(회장 고성주), 같이가치봉사회(회장 고봉희), 동행봉사회(회장 김희준), 1004강원사랑봉사회(회장 배광순), 1004인권지킴이봉사회(회장 정민호), 1004안전지킴이봉사회(회장 권민규), 1004서울교통봉사회(회장 주한재), 1004환경지킴이봉사회(회장 이대영), 1004양성평등지킴이봉사회(회장 윤상기), 1004금연지킴이봉사회(회장 강민규), 강원FC 서포터즈(투! 제로!), 동양대 일반대학원 경영학과 박사과정 학생회(회장 정범채) 등 봉사단체들이 동참했다. 인제군사회복지관은 이대영장학회/봉사회에서 기부한 금액으로 연탄 및 전기장판을 구입해 2022년 11월14일부터 11월18일까지 인제군의 취약계층 및 저소득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전달한다. 이대영 회장은 “강원도 인제군의 취약계층 및 저소득 독거노인분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올 겨울 취약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 및 전기장판 지원기부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러한 선한 나눔을 바탕으로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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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의회, 4개 시군의회 합동워크숍 참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철원군의회(의장 박기준)가 2022년 11월14일 연천군 백학자유리조트에서 개최된 4개 시군의회 합동 워크숍에 참가했다. 이번 워크숍은 4개 시군의 공동 현안사업 및 향후 발전과제를 발굴하고, 의회 차원의 교류활동을 바탕으로 행정-민간분야의 교류 확대를 통한 동일 생활권 내 상호 발전방안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에 처음으로 개최했다. 이 워크숍은 향후에 4개 시군의회가 순환해 개최할 예정이다. 이에 이번 워크숍은 특강, 분임토론, 연천군 관광 우수사례 현장시찰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특히, 분임 토론시 철원-포천 고속도로 조기착공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기준 의장은 “철원군의회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4개 시군의 협력을 강화해 우리군의 발전을 도모하겠다.”다는 소감을 밝혔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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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의회, 4개 시군의회 합동워크숍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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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청소년유해환경 개선활동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이 2022년 대학수학능력시험과 연말을 대비해 학교 주변 및 유해업소 밀집 지역 등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을 실시한다. 이는 수능전후 긴장감에서 해방된 청소년들의 학교 주변 및 번화가 등에서 음주-흡연 등 일탈행위를 벌이는 것을 예방하고 건전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다. 이에따라 양구군은 11월14일부터 12월9일까지 4주간 양구경찰서, 교육지원청, 민간단체 등과 연계해 합동으로 점검 및 단속한다. 주요 점검 및 단속 내용은 △유해업소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행위 단속 △청소년 대상 유해 약물 판매 및 불건전 전단지 등 배포행위 점검 단속 △음주-흡연-폭력-가출 등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 보호활동 △술-담배 등 청소년 유해 표시의 적정성 등이다. 양구군은 위반행위 발견 시 경미한 사항은 시정명령 또는 현장 계도 조치하며, 중대한 사항은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 조치한다. 정향숙 양구군청 청소년팀장은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고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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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청소년유해환경 개선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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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막걸리, 2026곰취축제 관람객 호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문화재단과 로컬브랜드 디벨로퍼 컨츄리 시티즌이 공동 기획 · 개발한 프리미엄 막걸리 브랜드 ‘양구 막걸리’가 2026년 5월2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2026 청춘 양구 곰취 축제’에서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양구 막걸리’는 양구의 청정 자연에서 생산된 쌀과 지역 특산물인 곰취를 주원료로 만든 로컬 프리미엄 막걸리로, 지역 고유의 정체성과 현대적인 감각을 결합한 브랜드다. 단순한 주류를 넘어 양구의 맛과 문화를 담은 로컬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축제에서 ▲‘백주 대낮 7도’ ▲‘곰주 망태 7도’ ▲‘곰주 망태 9도’ 등 총 3종을 선보였다. 특히 신제품 ‘백주 대낮 7도’는 양구 수향미로 빚은 부드러운 풍미와 은은한 단맛이 특징이며, ‘곰주 망태’는 곰취 특유의 향을 살리면서도 쓴맛을 줄여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점이 강점이다. 또 ‘진한 맛에 취한다’는 의미를 담은 제품명처럼 막걸리 애호가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축제 현장에 마련된 시음 부스에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활기를 띠었고, 방문객들은 “부드럽고 향이 좋다”는 반응을 보이며 제품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와함께 일부 제품은 조기 소진되는 등 현장에서 뜨거운 호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아울러 양구 막걸리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부가가치를 높인 로컬 콘텐츠로서, 향후 지역 대표 특산주로 육성하고 관광상품 및 기념품으로의 활용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양구문화재단 최진희 사무국장은 “양구 막걸리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양구의 맛과 이야기를 담아낸 대표적인 사례”라며 “곰취 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양구 막걸리를 통해 지역의 매력을 더욱 깊이 느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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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막걸리, 2026곰취축제 관람객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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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즐기는 봄 축제 청춘양구 곰취축제 5월 2일 개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의 봄을 알리는 대표 먹거리 축제로, ‘봄나물의 황제’ 곰취를 주인공으로 한 ‘2026 청춘양구 곰취 축제’가 오는 5월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양구 레포츠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23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로얄(Royal) 곰취’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어린이날 연휴와 맞물려 가족 단위 방문객을 겨냥한 체험과 공연 콘텐츠를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곰취를 활용한 체험과 공연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오감 만족형 축제’로 구성됐다. 축제장에서 ‘캐치! 티니핑’ 팝업놀이터와 키즈 어드벤처존을 중심으로 애니멀 타운, 에어바운스, 비눗방울 놀이터 등 어린이 놀이 공간이 운영된다. 여기에 곰취 키트 만들기, 로얄 고미 페이퍼 토이, 바다 유리 펜던트 제작 등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의 참여도를 높일 예정이다. 공연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펼쳐진다. 축제 첫날인 2일 최수호, 김다비, 강유진, 손헌수가 출연하는 MBC 라디오 공개방송이 진행되며, 3일 낮 시간대 ‘미니특공대 싱어롱쇼’가 열리고 저녁에 DJ DOC와 박다혜가 참여하는 ‘청춘양구 콘서트’가 이어진다. 4일 김홍남, 장윤정이 출연하는 ‘로얄 곰취 콘서트’가 이어지며, 5일 어린이날 낮 시간대 ‘캐치! 티니핑 싱어롱 쇼’와 가족 동요제 ‘고미랑 놀Go! 노래하Go! 즐기Go!’가 진행되고, 저녁에는 ‘옥상 달빛’이 참여하는 가족콘서트가 열려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곰취를 활용한 먹거리 프로그램도 축제의 또 다른 즐길 거리다. 곰취 페스토 피자 만들기 체험과 곰취아트체험, 곰취 떡메치기 등이 운영되며, 곰취 막걸리 판매도 함께 이루어져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또 캐릭터빵과 곰취아이스크림 등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먹거리도 마련된다. 방문객 참여형 이벤트도 풍성하다. 축제장 내 1만 원 이상 구매 영수증을 제시하면 한정판 키링을 증정하는 이벤트와 SNS 인증 이벤트, 설문 조사 참여 이벤트 등이 운영된다. 특히 어린이날 당일 종합안내소에서 선착순 2,500명에게 기념품을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 축제 전반에 걸쳐 다회 용기 사용을 확대하고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등 친환경 축제 운영도 강화한다. 양구군은 축제 개막에 앞서 서울 현대백화점 천호점에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하는 등 수도권 대상 사전 홍보를 추진했으며, 이를 통해 축제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최진희 양구문화재단 사무국장은 “올해 곰취 축제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했다”며 “따뜻한 봄날, 양구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축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양구문화재단 축제공연팀(☎ 033-482-917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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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즐기는 봄 축제 청춘양구 곰취축제 5월 2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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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배꼽 페이’ 특별이벤트 실시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양구군이 2026년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한 달간 양구사랑상품권 특별이벤트를 실시한다. 양구군은 카드형 상품권인 배꼽페이 상품권을 사용한 후 적립하는 캐시백 적립률을 다음달 1일부터 31일까지 기존 10%에서 15%로 상향 적용한다. 구매 한도는 70만원이며, 최대 할인율 적용 시 10만5천원을 적립한다. 또 지류형 상품권은 기존과 동일하게 10% 선 할인 방식으로 운영하며, 월 20만원 한도 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와함께 양구군은 특별이벤트 기간동안 배꼽 페이 50만원 이상 사용자를 대상으로 배꼽 페이 사용자 전자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자 추첨을 통해 3만원 50명, 5만원 30명, 10만원 10명 등 총 90명에게 총 400만원의 배꼽페이 정책수당을 지급한다. 추첨 결과는 6월8일 양구군청 누리집에 게시하고 당첨자에게 개별 문자 발송한다. 아울러 정책 수당은 배꼽페이 어플로 자동 지급한다. 이미숙 양구군청 경제체육과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추진하는 이번 특별이벤트가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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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2026 곰취축제기간 ‘어린이날 행사’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양구군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2일부터 5월5일까지 ‘2026청춘양구 곰취축제’ 기간에 맞춰 축제장 일원에서 ‘양구군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곰취 축제를 찾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축제 프로그램과 연계한 공연 · 체험 중심으로 구성해 축제의 즐거움을 한층 더 확대한다. 이에 행사 기간 동안 물놀이터 일원에서 ‘캐치! 티니핑 팝업놀이터’를 4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놀이 공간을 제공한다. 또 어린이날 당일인 5월5일 메인 무대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이와함께 오전 10시30분 기념식에서 태양태권도 시범단 공연과 아동권리 헌장 낭독, 모범어린이 표창을 진행하며, 오전 11시와 오후 4시 ‘캐치! 티니핑 싱어롱쇼’가 두 차례 펼쳐진다. 이어 오후 2시 어린이 동요제 ‘고미랑 놀Go! 노래하Go! 즐기Go!’가 열려 사전 신청을 통해 선발된 관내 어린이들이 무대에 올라 밝고 생동감 넘치는 공연을 선보인다. 윤동규 양구군청 사회복지과장은 “곰취 축제를 찾은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어린이 맞춤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안전하고 즐거운 행사 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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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내린새마을금고, 인제군 취약계층 위한 제습기 후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하늘내린새마을금고(이사장 박기태)는 2026년 4월21일 인제군가족센터(센터장 정국현)에 여름철 취약계층 가정의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제습기 5대를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고온다습한 여름철 주거환경 악화로 인한 건강 문제를 예방하고, 취약계층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아울러 후원 물품은 제습기 5대(250만원 상당)로,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5가정에 전달한다. 정국현 인제군가족센터장은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해 주신 하늘내린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취약가정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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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내린새마을금고, 인제군 취약계층 위한 제습기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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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안대리 비행장 군사규제 완화 및 군 유휴지 매각 건의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이 2026년 4월23일 강원특별법 특례 현장점검을 위해 방문하는 국무조정실 특별자치시도 지원단에 안대리 비행장 일원의 군사규제 완화와 군 유휴지의 조속한 매각을 건의했다. 이번 현장 방문에 국무조정실 특별자치시도지원단 이성도 부단장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하며, 양구군은 접경지역의 특수성을 고려한 군사규제 개선의 시급성과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 필요성을 피력했다. 특히 양구군은 안대리 비행안전 구역이 ‘헬기전용 작전기지’로 운용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원항공 작전기지’ 수준의 규제가 적용되고 있어 토지 이용 및 지역개발에 큰 제약이 발생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 이 같은 군사규제가 완화될 경우, 규제 면적이 약 22㎢에서 1.05㎢로 대폭 감소해 지역개발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관내 군 유휴지 매각이 국유재산 매각 절차 지연 등으로 장기간 표류하면서 지역 핵심 사업 추진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는 상황을 전달하고, 군 유휴지의 조속한 매각과 원활한 활용을 위한 제도적 뒷받침을 요청했다. 이득구 양구군청 미래전략팀장은 “접경지역 주민들은 오랜 세월 국가 안보를 위해 희생을 감내해 왔다”며 “지역 발전의 발판이 될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해 앞으로도 중앙부처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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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안대리 비행장 군사규제 완화 및 군 유휴지 매각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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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민원 만족도 향상 ‘민원후견인 제도’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이 2026년 민원 처리의 전문성을 높이고 군민들이 체감하는 행정 만족도를 향상하기 위해 ‘민원후견인 제도’를 적극 운영하며 맞춤형 민원 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고 있다. 민원후견인 제도는 인 · 허가 등 복합적인 절차가 필요한 민원 접수 시, 행정 경험이 풍부하고 지역 실정에 밝은 팀장급 이상의 공무원을 후견인으로 지정하는 제도다. 이는 복잡한 행정 절차로 어려움을 겪는 민원인을 돕기 위해 도입했으며, 지정된 후견인은 민원이 완전히 종결될 때까지 전 과정에 걸쳐 상담과 안내를 지원하는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수행한다. 대상 민원은 복합민원 사무로, 건축 신고 · 건축허가 · 옥외광고물 등의 표시허가 · 개발행위허가 ‧ 골재채취허가 등 16개의 민원이다. 민원인이 민원을 신청하면 민원서비스과에서 민원후견인제도에 대해 안내하고 민원인의 지정 희망 여부를 파악해 지정 사실을 후견인 및 관련 부서에 통보한다. 또 민원후견인은 민원이 종료될 때까지 후견인 활동을 하며, 후견인 활동일지를 작성해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한다. 이와 함께 양구군은 고객 중심의 민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편의 정책을 병행하고 있다. 특히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한 각종 제증명 발급 수수료 면제와 IC주민등록증 칩 발급 비용 지원은 민원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실질적인 혜택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양구군은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민원 창구 운영, 민원 처리 기간 단축, 민원 만족도 조사, 민원 사전심사청구제도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민원 행정서비스 질을 지속적으로 높여가고 있다. 전현자 양구군청 민원서비스과장은 “민원후견인 제도는 복잡한 행정 문턱을 낮추고 군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기 위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하고 혁신적인 민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신뢰받는 양구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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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민원 만족도 향상 ‘민원후견인 제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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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상시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이 멧돼지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상시 운영하며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군은 전문 인력 16명으로 구성된 피해방지단을 운영 중이며, 멧돼지, 고라니, 유해 조류 등 농가에 직접적인 피해를 주는 개체를 중심으로 집중 포획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 야생멧돼지 440여 마리, 고라니 430여 마리, 유해조류 2,110여 마리 등 총 약 2,980마리의 유해야생동물을 포획하며 농가 피해 예방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농작물 피해를 입은 농민은 거주지 읍 · 면 행정복지센터 환경개발팀을 방문해 포획 의뢰 신청서를 작성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사전 유선 문의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군은 신청 접수 이후 해당 지역에 피해방지단을 투입해 출몰 지역과 피해 신고 구간을 중심으로 신속한 포획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군은 총기를 사용하는 포획 특성상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해 12월 피해방지단을 대상으로 총기 취급 요령과 현장 안전수칙에 대한 사전 교육을 이미 완료했으며, 주거지 인근 활동 시 군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방지단에 거듭 당부했다. 김순희 양구군청 생태산림과장은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피해방지단을 상시 운영하며 선제적인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포획 활동을 통해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는 한편, 총기 사용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미현 양구군청 생태산림과 생태자원팀장은 “양구군은 앞으로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의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농업인의 재산권 보호와 안전한 영농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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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상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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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청춘양구 곰취축제, 5월 2일 개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 양구군의 대표 봄 축제인 ‘2026 청춘 양구 곰취 축제’가 오는 5월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양구 레포츠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23회를 맞이하는 양구 곰취 축제는 ‘로얄(Royal) 곰취’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봄나물의 황제인 곰취를 찾아 축제장을 방문한 이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특히 이번 축제는 지속 가능한 친환경 축제를 목표로 축제장 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 용기 사용을 지속적으로 시행함으로써 친환경 축제 문화를 더욱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양구군은 지난해 곰취 축제를 비롯한 지역 대표 3대 축제 모두에서 역대 최다 방문객 수를 기록하며 지역 대표 축제로서의 위상을 입증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올해 축제 역시 더욱 풍성해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난해 성과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축제에서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캐치! 티니핑’ 팝업 놀이터에서 아케이드·액티비티·DIY 체험이 결합된 키즈존이 마련되며, 키즈 어드벤처존에서 이동식 동물원과 에어바운스, 곰취 키트 만들기 등 아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상시 진행된다. 또 5월 3일 ‘미니특공대 싱어롱쇼’와 5월 5일 어린이날에 ‘캐치! 티니핑 싱어롱쇼’, 가족 동요제인 ‘고미랑 놀Go! 노래하Go! 즐기Go!’를 개최해 가족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양구 대표 특산물인 곰취를 활용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준비됐다. 특히 곰취 페스토 피자와 아이스크림 등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을 비롯 곰취 떡메치기와 쌈 시식 행사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명품 곰취 막걸리 판매도 함께 이루어져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미식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다 축제의 밤을 수놓을 공연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펼쳐진다. 축제 첫날인 2일 최수호, 김다비 등이 출연하는 MBC 라디오 공개방송이 진행되며, 3일 DJ DOC와 박다혜가 참여하는 ‘청춘 양구 콘서트’, 4일 장윤정과 김홍남이 출연하는 ‘로얄 곰취 콘서트’가 이어지며 5일 동요와 함께하는 어린이날 특별 가족 콘서트로 ‘옥상 달빛’이 출연하여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 외에도 자연 속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사전 신청제인 ‘로얄 힐링존’이 운영되며, SNS 인증 이벤트와 설문 조사 등 방문객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기념품 증정 이벤트도 병행된다. 최진희 양구문화재단 사무국장은 “양구 곰취 축제를 즐기며 따뜻한 봄을 만끽할 수 있도록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며, “가족, 친구, 연인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이번 축제에서 곰취 향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축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양구문화재단 축제공연팀(☎ 033-482-917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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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교육비 3중 지원 체계 완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이 2026년 자녀의 첫 입학부터 대학 교육까지 이어지는 ‘교육비 3중 지원 체계’를 운용하며,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안정적인 교육 환경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양구군의 교육 지원 정책은 자녀의 성장 단계별로 공백 없는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우선 학교 생활의 첫 걸음을 돕기 위해 ‘초 · 중 · 고 입학축하금’을 지급한다. 대상은 관내 학교에 입학하며 양구군에 주민등록을 둔 신입생으로, 초등학생 30만 원, 중학생 40만 원, 고등학생 50만 원을 지원한다. 특히 축하금을 ‘양구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여 가계 경제에 실질적인 보탬을 주는 동시에, 지역 내 소비 촉진을 통한 경제 선순환 효과를 도모하고 있다. 생활 안정 및 학업 장려를 위한 ‘양록장학금’ 또한 지원 체계의 중요한 축이다. 양록장학회는 고등학생 50만 원, 대학생 2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뒷받침하고 있다. 약 146억 원 규모로 조성된 장학기금은 학생 대상 장학금 외에도 교원 장려금 및 주거 지원 등 전반적인 교육 인프라 강화의 재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고등 교육 지원을 위한 ‘대학생 등록금 전액 지원사업’은 양구군의 핵심 교육 복지 사업이다. 지난 2023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488명의 학생에게 약 33억 원을 지원하며 실질적인 교육비 제로(Zero)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와함께 국가장학금 등 타 지원금을 제외한 실제 본인 부담금을 전액 지원하며, 지원 대상은 양구군에 2년 이상 실거주 중이거나 합산 거주 기간이 2년 이상인 군민의 만 30세 미만 대학생 자녀다. 특히 양구군은 타 시 · 군과 차별화해 성적 위주의 선발 방식에서 벗어나 보호자의 거주 요건 등을 대폭 완화해 지원 문턱을 낮춤으로써 보다 많은 주민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2026년도 1학기분 신청은 오는 4월24일까지 접수하며, 심사를 거쳐 5월 중 지급한다. 이와 같은 전 주기적 교육 지원 시스템은 인구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 인재를 육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박인숙 양구군청 평생교육과장은 “입학부터 대학 졸업까지 체계적인 지원 구조를 통해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 복지를 실현하고자 한다”며,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지역 인재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내실 있게 운영해 나 가겠다”고 밝혔다. 서동순 양구군청 평생교육과 교육정책팀장은 “자세한 사항은 양구군청 평생교육과 교육정책팀 전화 033-480-2410번으로 문의하면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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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교육비 3중 지원 체계 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