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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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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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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다문화가족 어울림 한마당 축제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인제군 다문화가족 어울림 한마당 축제가 2022년 11월19일 인제문화원 2층 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인제군가족센터(센터장 정국현)가 다문화가정의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과 행복지수 올리기를 위해 개최하는 이번 축제는 매년 500여명의 다문화가족이 함께하는 문화적 교류와 소통의 장이기도 하다. 올해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4개국 언어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다문화밴드 공연, 우리말겨루기(골든벨), 미디어 나눔버스체험, VR체험, 마크라메키링 만들기, 가족사진촬영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또 행사일 인제군다문화가족후원회(회장 전명길)에서 2023년 중학교에 입학하는 다문화가족 자녀 17명에게 대상자별 각 20만원, 총 34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한다. 후원회는 지난 2014년부터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업 격려를 위해 매년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성지 인제군청 주민복지과 여성가족부서 담당자는 “이번 행사가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다문화가족이 정착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인제군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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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영장학회/봉사회, 취약계층 따뜻한 겨울나기 기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 인제군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이대영장학회/봉사회(회장 이대영)는 2022년 11월11일(금) 인제군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 및 전기장판 지원 지원으로 18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대영장학회/봉사회(회장 이대영)는 2022년 10월7일부터 10월31일까지 4주간 인제군사회복지관(관장 한성은)과 함께 관내 취약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 및 전기장판 지원사업으로 취약계층 ‘사랑의 나눔 기부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D.Y.L.봉사단(단장 이대영)에 속해 있는 이대영장학회/봉사회(회장 이대영), W.J.기부천사봉사회(회장 천진복), 인제사랑봉사회(회장 고성주), 같이가치봉사회(회장 고봉희), 동행봉사회(회장 김희준), 1004강원사랑봉사회(회장 배광순), 1004인권지킴이봉사회(회장 정민호), 1004안전지킴이봉사회(회장 권민규), 1004서울교통봉사회(회장 주한재), 1004환경지킴이봉사회(회장 이대영), 1004양성평등지킴이봉사회(회장 윤상기), 1004금연지킴이봉사회(회장 강민규), 강원FC 서포터즈(투! 제로!), 동양대 일반대학원 경영학과 박사과정 학생회(회장 정범채) 등 봉사단체들이 동참했다. 인제군사회복지관은 이대영장학회/봉사회에서 기부한 금액으로 연탄 및 전기장판을 구입해 2022년 11월14일부터 11월18일까지 인제군의 취약계층 및 저소득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전달한다. 이대영 회장은 “강원도 인제군의 취약계층 및 저소득 독거노인분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올 겨울 취약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 및 전기장판 지원기부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러한 선한 나눔을 바탕으로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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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의회, 4개 시군의회 합동워크숍 참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철원군의회(의장 박기준)가 2022년 11월14일 연천군 백학자유리조트에서 개최된 4개 시군의회 합동 워크숍에 참가했다. 이번 워크숍은 4개 시군의 공동 현안사업 및 향후 발전과제를 발굴하고, 의회 차원의 교류활동을 바탕으로 행정-민간분야의 교류 확대를 통한 동일 생활권 내 상호 발전방안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에 처음으로 개최했다. 이 워크숍은 향후에 4개 시군의회가 순환해 개최할 예정이다. 이에 이번 워크숍은 특강, 분임토론, 연천군 관광 우수사례 현장시찰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특히, 분임 토론시 철원-포천 고속도로 조기착공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기준 의장은 “철원군의회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4개 시군의 협력을 강화해 우리군의 발전을 도모하겠다.”다는 소감을 밝혔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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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청소년유해환경 개선활동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이 2022년 대학수학능력시험과 연말을 대비해 학교 주변 및 유해업소 밀집 지역 등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을 실시한다. 이는 수능전후 긴장감에서 해방된 청소년들의 학교 주변 및 번화가 등에서 음주-흡연 등 일탈행위를 벌이는 것을 예방하고 건전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다. 이에따라 양구군은 11월14일부터 12월9일까지 4주간 양구경찰서, 교육지원청, 민간단체 등과 연계해 합동으로 점검 및 단속한다. 주요 점검 및 단속 내용은 △유해업소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행위 단속 △청소년 대상 유해 약물 판매 및 불건전 전단지 등 배포행위 점검 단속 △음주-흡연-폭력-가출 등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 보호활동 △술-담배 등 청소년 유해 표시의 적정성 등이다. 양구군은 위반행위 발견 시 경미한 사항은 시정명령 또는 현장 계도 조치하며, 중대한 사항은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 조치한다. 정향숙 양구군청 청소년팀장은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고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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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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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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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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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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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다문화가족 어울림 한마당 축제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인제군 다문화가족 어울림 한마당 축제가 2022년 11월19일 인제문화원 2층 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인제군가족센터(센터장 정국현)가 다문화가정의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과 행복지수 올리기를 위해 개최하는 이번 축제는 매년 500여명의 다문화가족이 함께하는 문화적 교류와 소통의 장이기도 하다. 올해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4개국 언어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다문화밴드 공연, 우리말겨루기(골든벨), 미디어 나눔버스체험, VR체험, 마크라메키링 만들기, 가족사진촬영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또 행사일 인제군다문화가족후원회(회장 전명길)에서 2023년 중학교에 입학하는 다문화가족 자녀 17명에게 대상자별 각 20만원, 총 34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한다. 후원회는 지난 2014년부터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업 격려를 위해 매년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성지 인제군청 주민복지과 여성가족부서 담당자는 “이번 행사가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다문화가족이 정착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인제군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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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다문화가족 어울림 한마당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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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영장학회/봉사회, 취약계층 따뜻한 겨울나기 기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 인제군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이대영장학회/봉사회(회장 이대영)는 2022년 11월11일(금) 인제군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 및 전기장판 지원 지원으로 18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대영장학회/봉사회(회장 이대영)는 2022년 10월7일부터 10월31일까지 4주간 인제군사회복지관(관장 한성은)과 함께 관내 취약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 및 전기장판 지원사업으로 취약계층 ‘사랑의 나눔 기부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D.Y.L.봉사단(단장 이대영)에 속해 있는 이대영장학회/봉사회(회장 이대영), W.J.기부천사봉사회(회장 천진복), 인제사랑봉사회(회장 고성주), 같이가치봉사회(회장 고봉희), 동행봉사회(회장 김희준), 1004강원사랑봉사회(회장 배광순), 1004인권지킴이봉사회(회장 정민호), 1004안전지킴이봉사회(회장 권민규), 1004서울교통봉사회(회장 주한재), 1004환경지킴이봉사회(회장 이대영), 1004양성평등지킴이봉사회(회장 윤상기), 1004금연지킴이봉사회(회장 강민규), 강원FC 서포터즈(투! 제로!), 동양대 일반대학원 경영학과 박사과정 학생회(회장 정범채) 등 봉사단체들이 동참했다. 인제군사회복지관은 이대영장학회/봉사회에서 기부한 금액으로 연탄 및 전기장판을 구입해 2022년 11월14일부터 11월18일까지 인제군의 취약계층 및 저소득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전달한다. 이대영 회장은 “강원도 인제군의 취약계층 및 저소득 독거노인분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올 겨울 취약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 및 전기장판 지원기부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러한 선한 나눔을 바탕으로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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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의회, 4개 시군의회 합동워크숍 참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철원군의회(의장 박기준)가 2022년 11월14일 연천군 백학자유리조트에서 개최된 4개 시군의회 합동 워크숍에 참가했다. 이번 워크숍은 4개 시군의 공동 현안사업 및 향후 발전과제를 발굴하고, 의회 차원의 교류활동을 바탕으로 행정-민간분야의 교류 확대를 통한 동일 생활권 내 상호 발전방안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에 처음으로 개최했다. 이 워크숍은 향후에 4개 시군의회가 순환해 개최할 예정이다. 이에 이번 워크숍은 특강, 분임토론, 연천군 관광 우수사례 현장시찰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특히, 분임 토론시 철원-포천 고속도로 조기착공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기준 의장은 “철원군의회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4개 시군의 협력을 강화해 우리군의 발전을 도모하겠다.”다는 소감을 밝혔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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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의회, 4개 시군의회 합동워크숍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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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청소년유해환경 개선활동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이 2022년 대학수학능력시험과 연말을 대비해 학교 주변 및 유해업소 밀집 지역 등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을 실시한다. 이는 수능전후 긴장감에서 해방된 청소년들의 학교 주변 및 번화가 등에서 음주-흡연 등 일탈행위를 벌이는 것을 예방하고 건전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다. 이에따라 양구군은 11월14일부터 12월9일까지 4주간 양구경찰서, 교육지원청, 민간단체 등과 연계해 합동으로 점검 및 단속한다. 주요 점검 및 단속 내용은 △유해업소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행위 단속 △청소년 대상 유해 약물 판매 및 불건전 전단지 등 배포행위 점검 단속 △음주-흡연-폭력-가출 등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 보호활동 △술-담배 등 청소년 유해 표시의 적정성 등이다. 양구군은 위반행위 발견 시 경미한 사항은 시정명령 또는 현장 계도 조치하며, 중대한 사항은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 조치한다. 정향숙 양구군청 청소년팀장은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고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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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청소년유해환경 개선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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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2026년 을지연습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은 2026년 8월12일 오전 양구군청 중회의실에서 김왕규 양구군수, 김정미 양구군의회 의장과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을지연습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을지연습 추진계획을 보고하고, 유관 기관별 협조 사항과 비상 상황 발생 시 대응체계 등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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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2026년 을지연습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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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왕규 군수, 도지사 - 시장군수간담회 핵심현안 지원 건의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군수 김왕규)은 2026년 8월7일 춘천 세종호텔에서 열린 ‘민선 9기 도지사 - 시장군수 간담회’에 참석해 양구군의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강원특별자치도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간담회는 도지사와 도내 18개 시 · 군 시장 · 군수, 도 행정 · 경제부지사 등이 참석했다. 김왕규 군수는 이날 민선 9기 군정 비전인 ‘함께 여는 미래, 살맛 나는 양구’를 소개하고 ▲백두과학화 전투훈련장 이전 ▲국도 46호선 송청 ~ 학조리 병목 구간 구조 개선 ▲지방도 403호선 방천 ~ 월명 간 도로 조기건설 등 3개 핵심 현안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먼저 백두과학화 전투훈련장 이전과 관련해 1970년대 훈련장 조성 이후 50여 년간 이어진 소음 피해와 재산권 제약 등 주민 불편을 설명하고, 훈련장 이전에 필요한 제반 행정사항 협조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도 차원의 지원을 건의했다. 이어 국도 46호선 송청교차로 ~ 학조사거리 구간의 상습적인 병목 현상과 교통 혼잡, 사고 위험 등을 설명하며 기존 2차선 도로를 4차선으로 확장하는 사업이 국토교통부의 ‘국도 위험도로 및 병목 지점 8단계 기본계획(2028~2032)’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해당 사업은 총사업비 463억원을 투입해 송청교차로 ~ 학조사거리 3.2㎞ 구간을 4차선으로 확장하는 사업이다. 또 양구읍 월명리와 화천군 간동면 방천리를 연결하는 지방도 403호선 조기 건설의 필요성도 강조했다. 특히 해당 구간이 오랫동안 미연결 상태로 남아 주민들의 우회 이동 등 불편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접경지역 발전지원사업 예비 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 선정과 국비 확보를 위한 관계부처 협의에 도가 적극적으로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 김왕규 군수는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 양구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서는 지역의 오랜 현안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강원특별자치도와 긴밀하게 소통하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고 핵심 현안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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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왕규 군수, 도지사 - 시장군수간담회 핵심현안 지원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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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숙원사업 해결 적극 피력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철원군이 민선 9기 강원특별자치도 - 18개 시 · 군 간담회에서 포천~철원 고속도로 건설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및 용역비 반영 건의 · DMZ권 철원 국립산림치유원 유치 · 경원선 남측구간 철도복원공사 재개 등 핵심 현안을 강력 히 건의했다. 철원군은 8월7일 춘천 세종호텔에서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열린 강원특별자치도와 18개 시 · 군 간 자치단체장 간담회에서 지역 핵심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한 도(道)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끌어냈다. 이번 간담회는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도내 18개 시장·군수가 한자리에 모여 민선 9기 도정 방향을 공유하고, 시 · 군 간 공동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어 ‘강원동행 원팀 협력체계 구축’을 목표로 열린 첫 공식 회의인 만큼 도정 발전방안과 지역별 숙원 과제에 대한 깊이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 철원군은 경기 북부 및 접경지역의 균형발전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3대 핵심 현안을 도정 중점과제로 적극 제시하고, 다각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철원군이 제시한 주요 현안은 △포천~철원 고속도로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및 연구용역비 반영, △DMZ권 철원 국립산림치유원 유치, △경원선 남측구간 철도복원공사 조속 재개 등이다. 김동일 철원군수는 이날 회의에 참석해 “포천~철원 고속도로 연결과 경원선 남측구간 철도복원공사, DMZ권 철원 국립산림치유원 유치는 철원뿐 만 아니라 접경지역 발전 축을 완성하는 핵심 과제”라며 “도(道)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중앙정부 차원의 실질적인 추진이 이뤄져야 한다”고 건의했다. 이와 함께 18개 시 · 군을 대표해 모두발언에 나선 김동일 철원군수는 도(道)와 18개 시 · 군의 정례적인 모임을 제안해 참석한 도 · 시군 단체장의 공감대를 이끌어 냈다. 엄근섭 / 김휘향 철원군청 자치행정과 담당자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강원특별자치도와의 협력 체계가 한층 공고해진 만큼, 3대 핵심 현안이 중앙정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 하겠다고”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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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숙원사업 해결 적극 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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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왕규 양구군수, 원주지방환경청장 긍정적 답변 얻어내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김왕규 양구군수는 2026년 8월6일 원주지방환경청을 방문해 박소영 청장을 만난 자리에서 파로호 꽃섬 성토 및 활용에 대해 적극 협조하겠다는 답변을 이끌어 냈다. 김왕규 양구군수는 ▲파로호 습지 꽃섬 성토 및 활용 ▲펀치볼 비점오염저감시설 사업 ▲생태환경순환도로 개설 등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배경과 필요성을 설명했다. 특히 파로호 습지 꽃섬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성토 필요성과 향후 활용 방향을 설명하고, 관련 절차와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원주지방환경청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박소영 원주지방환경청장은 파로호 습지 꽃섬 성토 및 활용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사업 추진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아울러 펀치볼 지역의 환경 개선과 생태관광 기반 확충을 위한 비점오염저감시설 사업과 생태환경순환도로 개설에 대해서도 추진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구군은 이번 면담을 계기로 원주지방환경청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환경 보전과 지역 발전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현안사업별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왕규 양구군수는 “파로호 습지와 펀치볼은 양구의 소중한 생태·환경 자원이자 지역 발전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원주지방환경청과 긴밀하게 협력해 환경을 보전하면서 지역에 필요한 현안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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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왕규 양구군수, 원주지방환경청장 긍정적 답변 얻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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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강원도내 시군 중 유일 4년 연속 적극행정 우수기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6년 3월 행정안전부 주관 적극 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양구군이 8월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리는 ‘제6회 적극 행정 유공 포상 시상식’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 이로써 양구군은 지난 2022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으로 우수 기관에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게 됐으며, 4년 연속 우수 기관 선정은 도내 18개 시군 중에서 유일한 사례다. 적극 행정 마인드로 무장한 양구군은 지난해 △적극행정위원회 의견 제시 △적극 행정 면책보호관 지정 △사전 컨설팅 감사제도 안내 △우수 공무원 선정 및 인센티브 제공 △적극 행정 보고회 개최 등 지방행정의 선진화를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 행정 문화 확산에 힘써 온 것이 행정안전부 종합 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조재만 양구군청 기획예산실 기획팀장은 “행정안전부는 지난 3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5년 기준 적극 행정 제도 개선, 적극 행정 활성화 노력, 적극 행정 이행성과 등 5대 항목 18개 지표에 대해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적극 행정 종합평가단과 국민평가단의 평가 등 지자체 실적을 바탕으로 종합 평가해 양구군을 우수 기관으로 선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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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강원도내 시군 중 유일 4년 연속 적극행정 우수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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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만 양구자율방범연합대장, 양록장학금 기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김승만 양구자율방범연합대장은 2026년 7월31일 오전 김왕규 양구군수를 방문해 양록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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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만 양구자율방범연합대장, 양록장학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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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의회 제31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의회(의장 김정미)는 2026년 7월29일 제319회 양구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운영했다. 이번 제2차 본회의에서 양구군 지방공무원 정원조례 일부 개정조례안 등 9건을 원안 가결로 의결했다. 아울러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기정예산 대비 197억6,111만원이 증액된 4,826억5,044만원으로 원안 가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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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의회 제31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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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동이용시설 현2리 마실방 준공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김왕규 양구군수, 김정미 양구군의회 의장, 관계자 및 지역 주민들은 2026년 7월28일 오전 해안면 현2리에서 공동이용시설인 현2리 마실방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을 가진 현2리 마실방은 해안면 현2리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해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의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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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동이용시설 현2리 마실방 준공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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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스포츠재단, 역도 청소년대표팀 전지훈련 유치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스포츠재단이 2026년 대한민국 역도 청소년대표팀의 전지훈련을 유치하며, 대한민국 역도의 미래를 책임질 유망주 육성의 중심지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이번 전지훈련은 지난 7월12일부터 오는 8월1일까지 21일간 양구군에서 진행하고 있다. 대한역도연맹 소속 지도자와 선수 등 총 40명의 선수단은 아시아 유소년 선수권대회 대비를 위한 체력 및 기술 훈련과 실전 감각 향상에 집중하며, 국제무대에서의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이번 선수단은 오는 8월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 유소년 역도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 8명이 포함돼 있어 의미를 더 하고 있다. 또 선수들은 국제무대에서 대한민국 역도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양구의 우수한 훈련 인프라를 활용해 실전 감각을 끌어 올릴 예정이다. 선수단은 전효영 감독의 지휘 아래 훈련을 진행하고 있으며, 남자 95kg급의 김태양 선수와 여자 77kg급의 박민희 선수 등 대한민국 역도의 미래를 이끌어갈 유망주들이 참가해 눈길을 끌고 있다. 양구군은 국내 최고 수준의 역도 전용 경기장과 최신식 훈련시설,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을 바탕으로 국가대표 및 청소년대표 선수단의 전지훈련지로 꾸준히 각광받고 있다. 특히 최근 수년간 국가대표 후보선수단과 남녀 국가대표팀을 잇달아 유치하며 대한민국 역도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와함께 선수단의 이동 지원은 물론 훈련 환경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투자와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을 추진하며 전국 각지의 선수단으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스포츠와 지역이 상생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 김왕규 양구군수는 “양구군은 올해에도 역도를 비롯해 다양한 종목의 전지훈련 및 전국 · 국제 규모 대회를 유치하며 스포츠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체육 인프라를 기반으로 엘리트 선수 육성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관련, 양구군스포츠재단 임남재 사무국장은 “대한민국 역도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대표 선수들이 양구에서 뜻깊은 시간을 보내며 기량을 한층 끌어올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를 바탕으로 각종 국가대표 및 유소년 선수단 유치에 힘써 스포츠 메카 양구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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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스포츠재단, 역도 청소년대표팀 전지훈련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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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5회 철원군의회 임시회 폐회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철원군의회(의장 박기준)가 2026년 7월23일(월) 제6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의 제315회 철원군의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번 제6차 본회의에서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가 작성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승인했으며 집행기관으로부터 2026년도 주요사업 계획과 추진실적을 보고받고 질의 응답했다. 또 이날 주요사업계획 등 보고는 ▷보건정책과, ▷질병관리과, ▷시설관리사업소,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해 실시했다. ▲강세용 의원은 장애인 재활 프로그램 운영 간에 소외된 참여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세밀한 운영체계를 확립할 것을 주문했다. ▲ 김광성 의원은 지역 주민들이 균등하게 의료서비스를 받도록 보건지소와 진료소들의 역할을 확대해 원격진료를 더 많이 제공할 것을 요구했다. ▲ 이다은 의원은 식품위생 우수업소 주방용품 지원과 관련, 특이사례를 조사 · 정리해 사업추진에 차질 없도록 지침을 수립할 것을 요청했다. ▲ 문성명 의원은 고석정 주차장 확대사업과 관련, 그동안 발생했던 민원들과 주변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잘 듣고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피력했다. ▲ 유민호 의원은 정신건강 마을상담실과 자살 예방 캠페인에 대해 철원군 공직자를 대상으로 확대해 운영할 것을 제안했다. ▲ 김수환 의원은 철원군 공공산후조리원의 이용자와 보호자들에게 편의만족도 조사 등을 실시해 개선점을 파악할 것을 촉구했다. ▲ 박기준 의장은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주요사업 계획 보고와 안건 심사에 열정적으로 임해주신 동료 의원들과 집행기관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집행기관은 의원들이 제시한 의견과 대안을 군정에 적극 반영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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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5회 철원군의회 임시회 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