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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군, 코로나19 확산방지 총력 대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최근 전국적으로 코로나19 감염이 속출하는 가운데 철저한 방역과 군민의 적극적인 방역 수칙 협조에도 불구하고, 횡성군에서 11월19일 오전 4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그동안 횡성군은 3월31일 해외입국자 확진을 시작으로 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지만 모두 관외 거주자로 지역 사회 접촉이 거의 없었다. 특히 지역감염으로 최초인 이번 확진자는 보건소에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선제적으로 실시한 요양시설 전수 검사를 통해 확진됐다. 횡성군보건소는 요양시설을 대상으로 현재까지 33개 시설 586명에 대한 코로나 검사를 실시했으며 아직 검사받지 않은 20여명에 대한 검사는 11월20일까지 종료한다. 현재 1명 양성외에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다. 또 이날 확진자가 발생한 요양시설은 방역소독을 완료했으며 자가격리 기간 동안 시설 운영을 중단하고 있다. 횡성군은 현재 역학조사를 통해 동선 파악 및 접촉자를 파악해 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코로나19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총력을 다 하고 있어 군민들의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및 마스크착용, 손 씻기 등 개인방역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발열, 호흡기증상 등 코로나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집에서 머물며 가족과의 접촉도 최소화해야 하며, 자가차량을 이용해 즉시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을 것을 밝혔다. 장신상 횡성군수는 “지역내 확진자 발생으로 걱정이 크실 군민 여러분께 코로나19 관련 사항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공개해 코로나 확산저지를 위해 총력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리며, 침착하고 철저한 방역 행정으로 군민 여러분이 안심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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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천/횡성
    2020-11-20
  • 홍천군, 코로나19 50대 31번 확진자 발생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홍천군에서 코로나19 31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홍천군 홍천읍에 거주하는 50대 A씨는 2020년 11월15일 홍천군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후 16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A씨는 모요양원 확진자와 관련한 접촉자 77명에 대한 전수검사과정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확진자 접촉자에 대한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해당 요양원에 대해서는 오는 11월29일(일)까지 코호트 격리를 실시한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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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천/횡성
    2020-11-16
  • 홍천군 코로나19 28-29-30번 등 3명 발생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홍천군 코로나19 27번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한 결과 3명이 양성판정을 받아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2020년 11월14일 요양원 종사자로 50대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은 홍천군 27번 확진자와 접촉한 41명을 전수 조사한 결과 요양원 종사자중 50~60대 3명이 11월15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특히 방역당국은 홍천군 코로나19 27번 확진자가 근무하고 있는 요양원 전수검사 및 가족 1명 등 접촉자에 대한 진단검사 결과 홍천군 28번, 29번, 30번 등 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방역당국은 이들 접촉자에 대한 진단검사 실시 및 대 군민 홍보를 통해 코로나19 대응에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를 요청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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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천/횡성
    2020-11-15
  • 홍천군 코로나19 26번 확진자 발생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홍천군에서 코로나19 26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2020년 11월9일 홍천군 홍천읍에 거주하는 50대 A씨가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A씨는 원주 확진자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방역당국은 A씨의 가족 1명에 대한 자가 격리를 실시하고 접촉자에 대한 진단검사 실시와 함께 확진자 발생에 따른 대 군민 홍보를 병행하고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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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천/횡성
    2020-11-09
  • 홍천군 코로나19 25번 확진자 발생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홍천군에서 코로나19 25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2020년 11월4일 홍천군 북방면에 거주하는 60대 A씨가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A씨는 광주 SRC재활병원 퇴원자와 관련, 감염됐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무증상 상태에서 11월3일 홍천군보건소에서 검체 검사후 이튿날인 11월4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A씨의 가족 1명에 대한 진단검사와 함께 자가격리중이며 확진자 발생에 따른 대 군민홍보와 함께 안전안내문자 발송, 홈페이지 게시 등을 실시하고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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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천/횡성
    2020-11-04
  • 홍천군 관내 80대 노인 독감 접종 후 사망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홍천군 서석면에 거주하는 80대 노인 A씨가 독감접종 3일후 쓰러져 강원대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홍천군에 따르면 A씨는 2020년 10월19일(월) 오전 관내 보건기관에서, 독감 백신을 접종받았다. 이어 10월22일(목) 가족들에 의해 A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 것이 발견돼 강원대학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현재 사망원인을 관계기관에서 조사 중이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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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천/횡성
    2020-10-22
  • 홍천군, 2020년 제2차 재난기본소득 지급 결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홍천군이 2020년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한 군민들의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제2차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한다. 이는 지난 6월 1차 재난기본소득 30만원의 홍천사랑상품권 지급에 이어, 두 번째 지원으로 모든 군민에게 1인당 10만원씩 홍천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재난기본소득 지원대상은 지원공고일 전일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계속 홍천군에 주민등록 주소를 둔 군민으로 한다. 신청기간 및 장소는 11월16일(월)부터 11월20일(금)까지 마을별 지정장소이며, 11월21일(토)부터 11월30일(월)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한다. 특히 구체적인 마을별 신청 일정과 장소는 향후 읍면사무소와 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또 신청 시 세대주, 세대원, 대리인 모두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서와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 신청하면 대상자 확인 후 즉시 받을 수 있다. 추가대상으로 부 또는 모가 기준일로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계속 홍천군민이고, 기준일 이후 출생·입양 한 자녀와 결혼이민자, 영주 체류자격을 취득한 외국인도 지원 대상에 포함한다. 이와함께 소상공인 분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에 어려움을 입고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임대료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관내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일(8월22일) 이전부터 현재까지 홍천군에 주소 및 사업장을 두고 신청일까지 계속해 영업중인 소상공인으로 최대 50만원까지 지원받는다. 홍천군은 이외에도, 각계각층의 어려운 분야에 대한 지원대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군민들의 어려움을 해소한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아직까지 코로나19 종식을 기대하기 힘든 상황”이라며, “군민여러분께서는 마스크 착용 및 개인위생수칙 등을 철저히 준수하시기를 당부드리고 모든 군민들에게 2차 재난지원금 지급과 함께 항균면 마스크 2매씩을 지급해 드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종삼 홍천군청 건설방재과장은 “홍천군은 행정예산을 경제살리기에 투입하고 군민 여러분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드리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지원과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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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천/횡성
    2020-10-19
  • 홍천7번 확진자 관련, 흰돌감리교회 전원 음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홍천군보건소가 홍천7번 확진자와 함께 2020년 8월30일(일) 흰돌감리교에서 열린 예배에 참석한 자들에 대한 검사결과 전원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9월2일 밝혔다. 이에 홍천군은 코로나19 지역전파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사회적 거리두기의 철저한 이행과 군민들의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또 개인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요청했다. 전상권 홍천군청 과장은 “개인방역수칙은 손 씻기, 사람 간 거리는 2m 이상 유지하기, 반드시 마스크 착용하기 등”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홍천군은 지난 9월1일(화)부터 홍천군 전역 거주자와 방문자를 대상으로 실내외에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행정명령을 발동했다. 아울러 마스크 착용은 반드시 입과 코를 완전히 가리고, 마스크 표면은 최대한 만지지 않는 등 제대로 된 마스크 착용 방법을 준수해야 한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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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천/횡성
    2020-09-02
  • 횡성군, 2020년 제2차 재난기본소득 지원 결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횡성군이 진정세를 보이지 않고 확산되는 코로나19와 유례없는 긴 장마, 집중호우로 인해 경제적 고통이 큰 상황이 지속되자 제2차 재난기본소득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횡성군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횡성군민 모두에게 1인당 20만원씩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군민의 숨통을 틔우고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그러나 기온에 상관없이 더욱 기승을 부리는 코로나19와 유례없이 이어진 긴 장마, 기습적인 집중호우로 군민의 어려움과 지역경제의 침체는 더욱 심해진 상황인데다 코로나 청정지역이었던 강원도내 인근 시군 확진사례가 계속되자 군민의 경제적 고통과 불안은 최고조에 달했다. 이에 횡성군은 모든 군민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재난기본소득의 추가 지원이 시급하다고 판단해 코로나19 영향으로 개최하지 못한 각종 행사-체육대회-축제예산, 공무원 연수비 및 출장비 등의 예산을 삭감했다. 또 횡성군의회 의원들 역시 군민의 고통 경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의정활동 여비를 삭감하며 힘을 보탰다. 횡성군은 이렇게 마련한 재원 21억원과 군 가용 예산 26억원을 합쳐 총 47억원으로 2차 재난기본소득 재원을 마련, 군의회에서 예산이 통과되는대로, 횡성군민 1인당 10만원씩 지급한다. 아울러 횡성군은 재난기본소득 추가지원의 적시성과 시급성을 고려해 47억원을 9월중 4회 추가경정예산에 편성하고 의회 승인을 거쳐, 2차 재난기본소득이 횡성군민 모두에게 지급될 수 있도록 한다. 장신상 횡성군수는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군민에게 행정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과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다”며, “재난기본소득 추가 지원이 조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군과 의회가 한마음 한뜻으로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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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천/횡성
    2020-09-02
  • 횡성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본격 시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횡성군이 2020년 8월23일 0시부터 신종 코로나19가 전국으로 확산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강화조치를 적용한다. 장신상 횡성군수는 8월22일 오후 5시 횡성군청에서 군청 실과소장, 경찰서, 소방서, 교육청, 시장조합 등 유관기관과 함께 긴급대응회의를 개최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실행방안 및 기관별 협력사항에 대한 논의를 했다. 2단계가 시행되면 실내 50인 이상-실외 100인 이상 모임 등이 금지되고 클럽과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등 감염 고위험시설 12종의 영업이 중단된다. 또 음식점, 목욕탕, 결혼식장 등 다중이용시설은 마스크 착용과 QR코드 기반의 전자출입 명부 도입 등 강화된 방역수칙을 의무적으로 준수해야 한다. 이와함께 스포츠 행사는 무관중으로 진행되며, 집단감염이 발생한 지역의 학교는 원격수업으로 전환해야 한다. 그 외 지역에서 등교 인원을 줄여 대면수업을 진행할 수 있다. 횡성군은 코로나19의 전국적인 대규모 유행이 될 수 있는 위태로운 상황이며, 인근 시군에서 환자가 지속 발생함에 따라 내리는 조치라며 내일(23일)부터 시행되는 거리두기에 군민 모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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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천/횡성
    2020-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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