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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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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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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3차 회의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2022년 11월21일 오후 4시 시청 7층 회의실에서 제3차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휴양펜션업의 등록운영과 관련해 추가로 발굴한 신규 특례 1건과 지난 회의에서 핵심특례로 선정된 안건에 대한 토의 및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시는 강원특별자치도 특별법안 마련을 위해 지난 8월 원주시 지역특성에 맞는 15개의 특례를 발굴했으며, 최근 강원도 및 연구기관 검토를 거쳐 총 11개 안건을 우선 추진 핵심 특례로 선정했다. 특히 핵심 특례는 특례의 중요도, 특수성, 논리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중앙부처와의 협의 가능성이 높은 특례를 말한다. 이에 우선 추진핵심 특례에 원주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반도체공장 유치, 기업혁신파크 및 부론국가산업단지 조성을 비롯 각종 규제 완화와 디지털헬스케어 기반 비대면 진료, 원주국제학교 유치 등을 포함한다. 이수창 원주시청 기획예산과장은 “원주시 발굴 특례가 과반수 핵심 특례로 선정됐지만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며, “앞으로 원주시 자문단과 함께 핵심특례에 대한 부처 설득 논리를 집중 개발해 부처 우선 협의 특례로 확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강원도 및 연구기관은 11월말까지 핵심 특례 가운데 우선순위를 결정해 논리 보완 및 법제화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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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3년도 예산안 1조5,870억원 편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2023년도 예산안을 2022년 1조 5,351억원 보다 519억원 증가한 1조5,870억원으로 편성해 11월18일 원주시의회에 제출했다. 내년도 예산안은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를 반영해 예산증가율을 엄격하게 관리했으며 사업성이 결여됐거나 성과가 미미한 사업은 구조조정을 통해 과감하게 재검토해 재정건전성 확보 및 시민부담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했다. 또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계기로 산업-경제 중심도시로의 전환과 미래전략산업 육성, 동부순환로 및 농어촌도로 개설 등 기업투자유치 인프라 구축을 통한 성장 동력 창출에 방점을 두고 시민의 안전과 사회적 약자 맞춤형 복지 지원 확대를 통한 삶의 질 개선 등 재정의 역할을 고려해 전략적으로 예산을 편성했다. 내년도 예산안의 주요 재원은 일반회계 기준 지방세 1,900억원 및 세외수입 688억원, 지방교부세 4,460억원, 조정교부금 460억원, 국도비 보조금 5,917억원, 순세계잉여금 200억원이다. 특히 2023년도 예산안 편성방향은, ① 돌봄 및 장애인 복지지원 확대 등 사회적 약자 맞춤형 지원, 저상버스 및 장애인특별교통수단 확대 등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② 저 출산 등 인구구조 변화 대응, 청년아카데미 등 청년지원 활성화 ③ 동부순환로 및 농어촌도로 개설 등 주요 도로망 확충을 통한 기업투자유치 인프라 구축 ④ 봉산동 도시재생뉴딜사업, 무장애 나눔길 조성,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등 지역균형발전과 생활정주여건 개선 ⑤ 국립강원 전문과학관 건립, 유무인 드론 등 미래전략산업에 집중 투자한다. 이어 2023년도 주요 분야별 사업은, 기업하기 좋은 경제도시 562억원, 시민만족 문화관광교통인프라 구축 1,798억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 6,246억원, 자연과 사람이 어울리는 친환경도시 2,294억원,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인프라구축 1,108억원, 정주여건개선, 살고 싶은 농촌조성 955억원, 기타분야 2,681억원을 편성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2022년은 민선 8기 첫해로 ‘새로운 변화, 큰 행복, 더 큰 원주’의 비전을 실현하고 시민 여러분과 약속했던 공약사업의 이행을 위해 밑그림을 그렸다면, 2023년은 본격적으로 색깔을 입혀 ‘시민이 행복한 원주, 새로운 미래로 도약’하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원 시장은 특히, “2023년도 예산안은 원주시민과 따뜻한 동행의 시작으로 모두가 행복한 원주시에 방점을 두고, 원주시민의 안전과 누구도 소외되지 않은 지역사회 건설을 최우선으로 두고 편성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대비해 미래전략산업과 연계한 원주시가 가진 무한한 잠재력을 발굴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강하고 흔들림 없는 지역경제를 위해 원주시민과 함께 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가 제출한 2023년도 예산안은 시의회 상임위원회 심의와 예산결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19일 최종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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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교향악단 제162회 정기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립교향악단의 제162회 정기연주회가 2022년 11월23일 오후 7시30분 백운아트홀에서 지휘자 조규진의 지휘로 개최한다.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을 부제로 열리는 이번 연주회는 ▲라흐마니노프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5번을 연주한다. 특히 세계 3대 국제 콩쿠르로 불리는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 입상 및 마리아 칼라스 국제 콩쿠르에서 1위 없는 3위를 수상하며 세계에 이름을 알린 피아니스트 이미연(영남대 교수)의 협연과 한국지휘자협회장 조규진(충남대 교수) 지휘로 원주시립교향악단의 단단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남기주 원주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최고의 피아니스트 협연과 시립교향악단의 아름다운 선율로 원주시민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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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 성과공유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이 2022년 11월17일 오후 4시 7층 종합강의실에서 학습관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학습관 강사 및 수강생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생교육을 이해하고 소통의 장을 만들어 평생학습도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다. 특히 평생학습 동아리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2022년 학습관 추진성과 보고, 사업별 사례발표, 연계 기관 성과 및 소감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한다. 또 미니 테라리움 정원 만들기, 아로마 바디오일 만들기, 가죽공예 그립톡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밖에도 11월18일까지 학습관 1층 로비와 7층 전시실에서 성인문해 시화전과 학습관 강사 및 수강생 작품을 전시한다. 한종태 학습관장은 “우리 시 곳곳에서 지속적인 배움과 활동을 실천해 온 강사와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학습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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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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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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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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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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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3차 회의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2022년 11월21일 오후 4시 시청 7층 회의실에서 제3차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휴양펜션업의 등록운영과 관련해 추가로 발굴한 신규 특례 1건과 지난 회의에서 핵심특례로 선정된 안건에 대한 토의 및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시는 강원특별자치도 특별법안 마련을 위해 지난 8월 원주시 지역특성에 맞는 15개의 특례를 발굴했으며, 최근 강원도 및 연구기관 검토를 거쳐 총 11개 안건을 우선 추진 핵심 특례로 선정했다. 특히 핵심 특례는 특례의 중요도, 특수성, 논리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중앙부처와의 협의 가능성이 높은 특례를 말한다. 이에 우선 추진핵심 특례에 원주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반도체공장 유치, 기업혁신파크 및 부론국가산업단지 조성을 비롯 각종 규제 완화와 디지털헬스케어 기반 비대면 진료, 원주국제학교 유치 등을 포함한다. 이수창 원주시청 기획예산과장은 “원주시 발굴 특례가 과반수 핵심 특례로 선정됐지만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며, “앞으로 원주시 자문단과 함께 핵심특례에 대한 부처 설득 논리를 집중 개발해 부처 우선 협의 특례로 확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강원도 및 연구기관은 11월말까지 핵심 특례 가운데 우선순위를 결정해 논리 보완 및 법제화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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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3차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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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3년도 예산안 1조5,870억원 편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2023년도 예산안을 2022년 1조 5,351억원 보다 519억원 증가한 1조5,870억원으로 편성해 11월18일 원주시의회에 제출했다. 내년도 예산안은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를 반영해 예산증가율을 엄격하게 관리했으며 사업성이 결여됐거나 성과가 미미한 사업은 구조조정을 통해 과감하게 재검토해 재정건전성 확보 및 시민부담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했다. 또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계기로 산업-경제 중심도시로의 전환과 미래전략산업 육성, 동부순환로 및 농어촌도로 개설 등 기업투자유치 인프라 구축을 통한 성장 동력 창출에 방점을 두고 시민의 안전과 사회적 약자 맞춤형 복지 지원 확대를 통한 삶의 질 개선 등 재정의 역할을 고려해 전략적으로 예산을 편성했다. 내년도 예산안의 주요 재원은 일반회계 기준 지방세 1,900억원 및 세외수입 688억원, 지방교부세 4,460억원, 조정교부금 460억원, 국도비 보조금 5,917억원, 순세계잉여금 200억원이다. 특히 2023년도 예산안 편성방향은, ① 돌봄 및 장애인 복지지원 확대 등 사회적 약자 맞춤형 지원, 저상버스 및 장애인특별교통수단 확대 등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② 저 출산 등 인구구조 변화 대응, 청년아카데미 등 청년지원 활성화 ③ 동부순환로 및 농어촌도로 개설 등 주요 도로망 확충을 통한 기업투자유치 인프라 구축 ④ 봉산동 도시재생뉴딜사업, 무장애 나눔길 조성,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등 지역균형발전과 생활정주여건 개선 ⑤ 국립강원 전문과학관 건립, 유무인 드론 등 미래전략산업에 집중 투자한다. 이어 2023년도 주요 분야별 사업은, 기업하기 좋은 경제도시 562억원, 시민만족 문화관광교통인프라 구축 1,798억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 6,246억원, 자연과 사람이 어울리는 친환경도시 2,294억원,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인프라구축 1,108억원, 정주여건개선, 살고 싶은 농촌조성 955억원, 기타분야 2,681억원을 편성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2022년은 민선 8기 첫해로 ‘새로운 변화, 큰 행복, 더 큰 원주’의 비전을 실현하고 시민 여러분과 약속했던 공약사업의 이행을 위해 밑그림을 그렸다면, 2023년은 본격적으로 색깔을 입혀 ‘시민이 행복한 원주, 새로운 미래로 도약’하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원 시장은 특히, “2023년도 예산안은 원주시민과 따뜻한 동행의 시작으로 모두가 행복한 원주시에 방점을 두고, 원주시민의 안전과 누구도 소외되지 않은 지역사회 건설을 최우선으로 두고 편성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대비해 미래전략산업과 연계한 원주시가 가진 무한한 잠재력을 발굴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강하고 흔들림 없는 지역경제를 위해 원주시민과 함께 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가 제출한 2023년도 예산안은 시의회 상임위원회 심의와 예산결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19일 최종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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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3년도 예산안 1조5,870억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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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교향악단 제162회 정기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립교향악단의 제162회 정기연주회가 2022년 11월23일 오후 7시30분 백운아트홀에서 지휘자 조규진의 지휘로 개최한다.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을 부제로 열리는 이번 연주회는 ▲라흐마니노프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5번을 연주한다. 특히 세계 3대 국제 콩쿠르로 불리는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 입상 및 마리아 칼라스 국제 콩쿠르에서 1위 없는 3위를 수상하며 세계에 이름을 알린 피아니스트 이미연(영남대 교수)의 협연과 한국지휘자협회장 조규진(충남대 교수) 지휘로 원주시립교향악단의 단단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남기주 원주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최고의 피아니스트 협연과 시립교향악단의 아름다운 선율로 원주시민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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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교향악단 제162회 정기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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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 성과공유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이 2022년 11월17일 오후 4시 7층 종합강의실에서 학습관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학습관 강사 및 수강생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생교육을 이해하고 소통의 장을 만들어 평생학습도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다. 특히 평생학습 동아리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2022년 학습관 추진성과 보고, 사업별 사례발표, 연계 기관 성과 및 소감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한다. 또 미니 테라리움 정원 만들기, 아로마 바디오일 만들기, 가죽공예 그립톡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밖에도 11월18일까지 학습관 1층 로비와 7층 전시실에서 성인문해 시화전과 학습관 강사 및 수강생 작품을 전시한다. 한종태 학습관장은 “우리 시 곳곳에서 지속적인 배움과 활동을 실천해 온 강사와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학습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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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윤선 원주시의원, 시민이 주인인 축제, 보여주기식 행정 멈춰야 할 때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나윤선 원주시의회 의원은 2025년 11월20일 제261회 제2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축제의 올바른 운영 방향과 집중된 축제의 문제점’에 대해 지적했다. 나 의원은 올해 9월부터 10월까지 두 달 동안 원주시는 굵직한 축제가 연달아 열렸다며 9월26일부터 28일까지 댄싱카니발, 10월4일부터 6일까지 치악산 한우축제, 그리고 10월24일부터 26일까지 만두축제가 도심 일원에서 이어졌다고 밝혔다. 특히 댄싱카니발 약 30억원, 한우축제 1억원, 만두축제 8억원 등 두 달간 투입된 예산만 약 40억원에 달한다며 여기에 읍·면 단위 축제와 각종 체육행사까지 더해지면서 하반기 행정력과 재원이 특정 시기에 집중되는 경향이 뚜렷하게 나타난다며 실제로 전체 축제 42건 중 9월부터 11월에만 22건이 열려 절반을 넘는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나 의원은 물론 가을은 날씨가 좋고, 예산 편성과 집행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으나 일부 축제는 다른 시기로 분산해도 무방함에도, 해마다 비슷한 시기에 몰려 준비가 급박하게 이뤄진다며 예산이 확정되기 전이라도 기획단계에서 사전 준비를 시작해 단계적 · 계절별 분산 운영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며 준비가 부족한 상태에서 같은 시기 행사들이 몰리면 상권은 분산되고 매출은 오히려 줄어드는 부작용이 발생한다고 주장했다. 또 축제는 본래 시민이 주인공이어야 하지만 일부 축제는 개막식마다 VIP 의전과 주요 인사 중심의 행정 행사가 과도하게 이뤄진다며 김천시는 이번 김밥축제에서 ‘3무(無) 정책’을 시행, 불필요한 의전과 행사비를 줄이고, 시민 참여와 콘텐츠 중심으로 운영해 전국적 호평을 받았다며 원주시 또한 이러한 시민 중심형 운영방식을 도입해 형식보다 실질적 참여와 만족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피력했다. 이와함께 한 가지 바로잡아야 할 부분은 일부 축제의 방문객 수나 경제효과를 정확한 근거 없이 부풀려 홍보하고 있다는 점이라며 수십만 명의 방문객과 수백억 원의 경제효과가 발표됐지만, 실제 산출방식은 정확히 공개되지 않았다고 토로했다. 이는 축제 결과가 정확한 근거 없이 과장돼 홍보된다면 시민의 신뢰를 떨어뜨리고, 행정의 공정성을 해칠 수 있다며 앞으로는 객관적 통계 기준과 검증 가능한 산출방식을 명확히 공개하고, 검증된 수치만을 보도자료로 배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여기에다 이제는 축제의 개수 · 시기 · 성격을 전반적으로 조정해야 한다며 외부 관광객이 소비를 이끄는 강릉커피축제 · 진주남강유등축제와 달리, 지역민 중심의 잦은 축제는 오히려 상권을 분산시키고 소비를 분절시켜 지역경제를 약화시킬 수 있다며 시민 참여와 상권이 조화를 이루지 못하면 축제는 오히려 경제의 걸림돌이 된다고 분석했다. 이에 나 의원은 첫째, 축제 예산과 개최 시기를 계절별 · 권역별로 분산 조정하고, 사전기획단을 통해 연중 준비하는 체계를 마련해야 하고 둘째, 축제 설계 초기부터 소상공인 · 전통시장 참여를 제도화하고,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해 상권 중심의 실질적 효과를 높여야 하며 셋째, 축제성과 평가 및 환류 시스템을 구축해 매출 변화 · 만족도 등을 객관적으로 수집하고, 이를 예산 · 기획에 반영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아울러 축제는 시민의 즐거움이자 도시의 얼굴로 진정한 가치는 지역 상권과 상생할 때 만들어진다며 이제는 ‘많이 하는 축제’가 아니라, ‘잘하는 축제’, 시민이 주인인 축제로 나아가야 한다며 원주시의 축제가 지역경제의 활력과 시민의 행복을 함께 키우는 진정한 동력이 되길 바란다며 5분 자유발언을 가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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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윤선 원주시의원, 시민이 주인인 축제, 보여주기식 행정 멈춰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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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 ‘공공기관 채용간담회’ 성료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센터장 장유진)는 2025년 11월20일(목) 강원혁신지식산업센터 2층 LAB실에서 원주권 고등학생 · 대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2025 공공기관 채용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원주시 교육발전특구 사업 일환으로, 원주권 청년들에게 강원혁신도시에 위치한 주요 공공기관의 채용 절차 · 직무유형 · 채용 트렌드를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특히 간담회 방식으로 운영해 기관 설명뿐 아니라 청년들과의 실질적인 상호 소통을 강화했다. 이에 이번 행사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한적십자사, 한국광해광업공단, 한국도로교통공단,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5개 기관의 채용 담당자가 참여해 기관별 인재상, 직무 특성, 자격요건, NCS 활용 방식, 최신 채용 동향 등을 자세히 소개했다. 참여 청년들은 기관별 발표 후 이어진 자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직무 준비 방법, 실무 역량 개발, 면접 준비 전략 등 구체적인 취업 노하우를 질문하고 조언을 들으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장유진 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장은 “이번 간담회는 청년들이 실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공공기관 취업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의 공공기관 진로 탐색을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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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 ‘공공기관 채용간담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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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옥 원주시의원, 주민자치, 신뢰를 잃으면 권한도 없어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최미옥 원주시의회 의원이 ‘주민자치, 신뢰를 잃으면 권한도 없다’고 주장했다. 최미옥 원주시의원은 2025년 11월20일 제261회 원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주민자치의 이름을 사유화, 기생해 온 권력의 카르텔과 원주시주민자치협의회의 <카카오톡 공문> 발송 부적성에서 드러난 중대한 절차 위반을 밝히고자 한다며 의혹의 대상이었던 문제의 주민자치위원회에 대한 특정감사에서 수강료 부당 인상 · 징수, 시설 사용료 불법 대리 징수, 수강료 은닉, 보조금 사업 전용 시도, 위원장실 사적 독점 등 상상 초월의 비위가 적발돼 감사에 참여한 공무원들을 경악케 했다고 설명했다. 또 이번 사태는 개인적 실수가 아닌, 처음부터 주민자치 ‘전문가’를 자처한 특정인이 기획하고, 이에 결탁한 일부 세력이 장기간 조직에 기생하며 만들어 온 ‘카르텔 운영’의 민낯이 드러난 것이라며 이번 사태의 단초를 제공한 이 세력들은 행정의 정당한 관리 · 감독 기능에 ‘관치’라는 프레임을 씌워 견제 기능을 차단하고, 조례마저 악용해 주민자치 제도 전체에 기생해 온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이런 상황에서 주민자치협의회는 카카오톡 메시지를 통해 원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위원들에게 ‘주민자치회 시범 실시 및 설치 · 운영 조례 제정’을 위한 토론회 참석을 요청했다며 담당부서와의 사전협의는 고사하고, 의회 사무국에 접수 없이 이뤄진 이번 <카카오톡 공문> 사태는 일부의 의견을 마치 전체 주민자치 조직의 총의 인양 포장해 의회와 행정 간의 정당한 권한 질서를 훼손한 매우 부적절한 사례라고 지적했다. 이와함께 이는 현 협의회 임원회가 그동안 주민자치를 사유화하고 사조직처럼 운영해 온 폐쇄적이며 전횡적 방식을 스스로 드러낸 사건이기도 하다며 주민자치회는 인사 · 예산 · 공공사업 기획권까지 갖는 주민자치위원회의 상위 제도라며 주민자치로 국내 최고 모범사례로 칭송 받아온 이 단체조차 운영과 회계에서 기본 투명성도 확보하지 못한 현 상황에서 <주민자치회 시범운영>을 강행하겠다는 것은, 주민자치를 숙주로 삼아 사적 이익을 챙겨온 기생 카르텔의 구조에 제도적 정당성까지 부여해 날개를 달아주는 폭주라고 비판했다. 이에 최 의원은 원주시에 ▲ 주민자치위원회의 수강료 부당 인상 · 징수사용 내역을 수강생들에게 즉각 공개할 것과 ▲ 원주시 주민자치협의회가 공식 절차를 무시하고 공문을 발송한 경위와 그 배후 책임자를 철저히 조사하고 운영 · 회계 투명성, 시설 · 예산 관리, 내부 자정 기능, 주민 대표성 검증 등 최소한의 민주적 기반이 확보되기 전까지 주민자치회 시범운영 논의를 전면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아울러 주민자치는 ‘권한’이 아니라 ‘신뢰’에서 시작된다며 주민자치의 순수성을 훼손하고 시민 신뢰를 무너뜨린 문제적 주민자치위원회는 지금이라도 그 책임을 인정하고 원주시민 앞에 사죄할 것을 요구해 원주시와 해당 협의회의 입장표명 및 향방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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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옥 원주시의원, 주민자치, 신뢰를 잃으면 권한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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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환 원주시의원, 원칙없는 예산편성, 시민안전마저 위협’ 주장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문정환 원주시의회 의원이 ‘원칙 없는 예산편성은 시민의 안전마저 위협한다’고 주장하고 나서 관심을 끌었다. 문정환 원주시의원은 2025년 11월20일 제261회 원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과연 시민의 삶을 위해 사용되고 있는지, 아니면 겉모습만 화려한 전시행정에 쓰이고 있지는 않은지 그 근본적인 문제를 되 짚어 보고자 이 자리에 섰다고 밝혔다. 문 의원은 올해 원주시는 절박한 재정 위기라는 사유로 많은 부서의 주요 추진 사업 예산을 대폭 삭감했으며 주요 사업들이 연기되고 248억 원의 지방채를 발행하기도 했다며 그런데 원주시 집행 예산을 들여다보면, 원칙과 기준이 무너진 채 보여주기식 행정에 갇혀 있는 것 같아 심히 우려스럽다고 주장했다. 특히 지난달「반곡 · 금대 관광열차 시범운행 및 똬리굴 착공식」이 개최됐고 이 행사를 위해 두 개의 무대를 반곡역과 금대 똬리굴 입구에 설치했다며 출발지인 반곡역에 마련된 무대에서 2분짜리 환영사를 마친 후 판부면으로 이동해 착공식을 진행했다며 시장님의 2분짜리 환영사만을 위해 반곡역에 무대를 설치하고, 700여만 원의 비용을 지출하는 등 불필요한 인력과 예산의 낭비라고 지적했다. 문 의원은 이 뿐 만이 아니라며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24년 만에 부활한「원주시민의날 체육대회」에 2억8천만 원이라는 큰 예산이 투입됐다며 원주시 승격 70주년과 시민 화합을 명분으로 개최된 이 행사가 과연 얼마나 지역과 세대 간의 벽을 허물고 시민들이 화합하는 효과를 거뒀는지 의문이라고 비판했다. 또 식전 · 식후 공연 구성과 유명 가수를 동원한 대규모 행사의 참석자 대부분은 공무원과 이통장 등 자생단체 회원들이 대다수였고 일반 시민 참여는 저조했기 때문이라며 이미 여러 의원님들께서 행사성 예산을 비롯한 예산 낭비에 대한 잘못을 수차례 지적했지만 원주시는 여전히 개선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다며 문제는 이러한 행사성 예산으로 인해 정작 시민의 일상과 안전에 직결되는 사업이 제때 추진되지 못하고 있었다는 점이라고 피력했다. 특히 대표적인 예가 횡단 보도 및 차선도색 사업이라며 올 한해 부족한 예산으로 인해 차선이 50% 이상 지워진 구간에만 부분 도색이 이뤄져 왔다며 희미해진 차선과 지워진 횡단 보도는 도시의 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시민의 안전에 위협을 끼치는 심각한 사안으로 지금 같은 땜질식 처방은 불필요한 인력과 예산을 낭비할 우려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이제는 바로 잡아야 한다며 불필요한 예산 낭비로 인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방치하는 일이 다시는 반복 돼서는 안되고 화려한 무대와 일회성 이벤트보다, 지속 가능한 도시 기반 구축이 우선이고, 시민의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행정을 펼쳐야 한다고 요구했다. 여기에다 지방의회에 집행기관의 감시와 견제의 역할을 부여한 것은 바로 이러한 예산 낭비를 방지하고 잘못된 행정을 바로잡아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함이라며 원주시의 재정은 원주시민의 더 나은 삶과 시민들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아울러 이번 261회 정례회는 2026년 본예산을 의결하는 중요한 회기라며 저는 존경하는 동료의원들과 함께 의회의 역할에 충실하도록 하겠다며 그 어느 때보다 예산을 면밀히 검토하고, 사업을 꼼꼼히 살피고 나아가 우리 원주시가 지방자치의 모범사례가 되고 시민이 살기 좋은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동료의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다짐한 후 5분 자유발언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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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환 원주시의원, 원칙없는 예산편성, 시민안전마저 위협’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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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5년 중소기업 제품 전시판매장 개장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는 2025년 11월20일 오후 3시30분, 지정면 소금산 그랜드밸리 통합센터 1층에서 ‘원주시 중소기업 제품 전시판매장’ 개장식을 열었다. 이에 개장식은 원강수 시장을 비롯 조용기 시의장, 조병주 원주상공회의소 회장, 김종태 기업인단체연합회장, 입점 기업 대표 등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현황 보고, 테이프 커팅, 전시판매장 라운딩 순으로 진행했다. 이번 전시판매장은 원주시 대표 온라인 쇼핑몰 ‘원주몰’과 연계해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와 제품 홍보를 지원하기 위해 조성한 오프라인 상설 판매 공간이다. 특히 총 28개 지역 기업이 입점해 240여 개의 우수 제품을 전시 · 판매한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또 개장일인 11월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오픈 기념 20% 할인 행사를 진행해 지역 기업 제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원주시는 앞으로 전시판매장을 중심으로 지역 기업 제품 홍보 강화, 온 · 오프라인 연계 판로 개척, 체험 · 이벤트 프로그램 운영 등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기업지원일자리과 기업육성팀(☎ 033-737-2982)으로 문의하면 된다. 원강수 시장은 “지역 중소기업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판로 확보가 중요하다”라며, “이번 전시판매장이 기업 성장의 발판이 되는 동시에 소금산 그랜드밸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원주의 우수한 제품을 알리는 매력적인 공간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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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5년 중소기업 제품 전시판매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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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제1회 글로벌 시니어 웰니스컨퍼런스개최 유치·지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는 2025년 11월20일부터 21일까지 건강보험공단과 원주시 예비 국제회의지구인 오크밸리·뮤지엄산에서 개최되는 ‘제1회 글로벌 시니어 웰니스 컨퍼런스’ 개최를 지원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한국·일본·중국·싱가포르 등 아시아 4개국의 시니어 웰니스 동향과 미래 전망을 논의하고, 아시아 시니어의 건강하고 활력있는 삶을 위한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솔루션을 모색한다. 각국의 시니어 정책·주거·웰니스 분야 전문가를 비롯 웰니스 산업에 관심 있는 대학(원)생, 오피니언 리더 등 100여 명이 참가한다. 행사 마지막 일정에 원주 소금산그랜드밸리와 전통시장 방문이 포함돼 있어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원주시는 지난 4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 사업으로 선정한 ‘예비 국제회의지구 활성화 지원사업’ 일환으로 이번 컨퍼런스 개최를 유치했으며, 이를 적극 지원한다. 주요 지원 내용은 ▲참가자 편의를 위한 셔틀버스 운영 ▲뮤지엄산 명상관 · 제임스터렐관, 오크밸리 숲 해설 · 사운드힐링 체험 프로그램 지원 ▲기념품 제공 ▲예비 국제회의지구 시설(오크밸리 · 뮤지엄산 · 월송리상가) 이용료 할인 등이다. 홍순필 원주시청 관광과장은 “이번 글로벌 시니어 웰니스 컨퍼런스 지원을 계기로 원주시 MICE 산업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예비 국제회의지구에서 열리는 행사를 적극 유치 · 지원해 MICE 산업 활성화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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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제1회 글로벌 시니어 웰니스컨퍼런스개최 유치·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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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6년도 1조 7,412억원 내년도 예산안 제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는 2025년 11월18일, 2025년 본예산보다 735억 원 증가한 1조 7,412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 예산안은 일반회계 1조 5,289억 원과 특별회계 2,123억 원으로 구성했다. 시는 경제 회복과 성장을 위한 지방재정의 적극적 역할이 강조됨에 따라,‘민생활력·경제도시 미래선도·안심복지’를 핵심 과제로 삼고 선택과 집중의 전략적 재정 운용과 시민 중심의 재정 선순환 구조 확립에 집중했다. 이를 위해 모든 사업의 효과성과 연내 집행 가능성을 재검토해 불요불급한 사업을 배제하고, 보조 사업 평가를 통한 일몰·감액을 추진했다. 또 시설 사업은 무분별한 추진 대신 우선순위 중심의 주요 현안 해결에 중점을 뒀다. 주요 재원은 일반회계 기준 지방세 2,100억 원, 세외수입 672억 원, 지방교부세 4,842억 원, 조정교부금 480억 원, 국·도비 보조금 6,943억 원, 순세계잉여금 250억 원 등이다. 그동안 중앙부처와 국회를 찾아다니며 국비 확보를 위한 발로 뛰는 현장 행정에 힘쓴 결과, 2025년 본예산 대비 480억 원이 증가한 약 5,800억 원이라는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정부의 중점 투자 방향인 기술주도 경제 분야 선도를 위해 AI·반도체 등 미래 전략산업에 적극 대응하고, 일반회계의 49%를 복지 예산에 투입해 사회적 약자를 포함한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함으로써 모두가 행복한 도시 원주를 만들 방침이다. 특히 이동시장실, 연두순방 등 현장에서 접수된 시민 불편을 적기에 해소하고 건의 사항을 반영하기 위해, 50여 건의 시민 체감형 예산을 적극 편성하는 등 시민의 목소리에 예산으로 응답하는 소통 행정을 실현했다. 참고 2026년도 예산안 【 제261회 원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일정 】 정례회 개회(11.20.) → 상임위(11.24.) → 예결위(12.8.) → 정례회 의결(12.19.) 예산규모 (단위: 백만 원, %) 구 분 2026년도 예산액 2025년도 예산액 증△감 증감액 증감률 계 1,741,226 1,667,708 73,518 4.41 일 반 회 계 1,528,862 1,468,012 60,851 4.15 특 별 회 계 212,364 199,696 12,667 6.34 기능별 편성내역 (단위: 백만 원, %) 분 야 2026년도 예산액 2025년도 예산액 증△감 증감률 예산액 구성비 예산액 구성비 계 1,741,226 100 1,667,708 100 73,518 4.41 일반공공행정 84,908 4.88 81,277 4.87 3,631 4.47 공공질서및안전 9,220 0.53 5,819 0.35 3,401 58.45 교육 21,154 1.21 19,999 1.20 1,155 5.78 문화및관광 102,327 5.88 89,451 5.36 12,876 14.39 환경 203,907 11.71 210,162 12.60 △6,255 △2.98 사회복지 757,129 43.48 730,022 43.77 27,107 3.71 보건 27,319 1.57 24,691 1.48 2,627 10.64 농림해양수산 99,383 5.71 89,987 5.40 9,396 10.44 산업ㆍ중소기업 및 에너지 89,127 5.12 88,494 5.31 633 0.72 교통및물류 117,035 6.72 91,671 5.50 25,364 27.67 국토및지역개발 57,779 3.32 54,155 3.25 3,625 6.69 예비비 5,851 0.34 7,578 0.45 △1,727 △22.79 기타 166,087 9.54 174,403 10.46 △8,316 △4.77 참고 2026년도 핵심 분야별 주요사업 보다 성장하는 민생경제 활성화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18.5억 원 ▸문화의 거리 공영주차장 조성 16억 원 ▸원주만두축제 10억 원 ▸원주라면축제 2.7억 원 ▸소상공인 상생 배달앱 지원 2억 원 ▸원주사랑상품권 인센티브 21억 원 ▸사회적기업 일자리 창출 3.5억 원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차보전 34억 원 ▸강원형·원주형 일자리 안심공제 지원 8.5억 원 ▸원주시 정착 청년 4배 통장 지원 3억 원 ▸수출경쟁력 강화 지원 6억 원 ▸관광지 연계 전통시장 할인쿠폰 지원 2.8억 원 보다 앞서가는 미래가치 투자 ▸강원원주 그린스타트업타운 조성 54억 원 ▸강원형 전략산업 투자펀드 10억 원 ▸수도권 및 타시도 이전기업 지원 54억 원 ▸한국반도체교육원 건립 51억 원 ▸반도체 소모품 실증센터 구축 47억 원 ▸미래차 전장부품 시스템반도체 신뢰성 검증센터 구축 22억 원 ▸미래 청정산업 챌린지센터 구축 15억 원 ▸바이오트윈 기반 미래차부품 고도화 기반구축 8억 원 ▸K-의료산업 글로벌 시장진출지원 플랫폼 구축 9억 원 ▸AI 기반 Age-Tech 디지털의료 산업 구축 지원 6억 원 ▸디지털트윈 융합 의료혁신 선도 24억 원 ▸친환경 디지털헬스케어 산업지원센터 건립 17억 원 보다 촘촘한 사회복지망 구축 ▸꿈이룸 바우처 지원금 81억 원 ▸보훈영예수당 83억 원 ▸고독사 예방 AI 안부전화 1억 4천만 원 ▸영유아 보육료 지원 444억 원 ▸아동수당 지원 266억 원 ▸생계급여 719억 원 ▸기초연금 지급 1,633억 원 ▸노인일자리지원 370억 원 ▸무실노인종합복지관 신축 20억 원 ▸장애인 활동지원 급여 지원 266억 원 ▸특별교통수단(교통약자콜택시) 운영 38억 원 ▸시내버스(노인 등) 재정지원 42억 원 보다 든든한 시민안전 확보 ▸신림119안전센터 이전신축 15억 원 ▸무장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11억 원 ▸도로 제설 26억 원 ▸구 동화교 보수 8억 원 ▸흥양천 재해예방 40억 원 ▸국가하천 유지보수 24억 원 ▸공공심야어린이병원 운영 지원 3억 원 ▸달빛어린이병원 운영 지원 1억 6천만 원 ▸소아청소년 응급의료지원 3억 원 ▸국가예방접종 실시 66억 원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17억 원 ▸산후조리비 및 건강관리 지원 11억 5천만 원 보다 풍요로운 문화·관광 증진 ▸통합문화이용권 지원 30억 원 ▸원주 전국 밴드페스티벌 1.7억 원 ▸어린이예술회관 건립 25억 원 ▸원주시립미술관 건립 49억 원 ▸구룡사 명상센터 건립 52.5억 원 ▸원주 댄싱카니발 12억 원 ▸반려견 놀이터 추가 조성 2.4억 원 ▸금빛똬리굴 조성 25억 원 ▸어린이 복합체험관 운영 7억 원 ▸학곡저수지 둘레길 조성 2억 원 ▸행구동 천년나무 테마공원 조성 2억 원 ▸목조놀이터 조성 10억 원 ▸문막읍 야외 행사장 조성 5.5억 원 ▸북원도서관 건립 22억 원 보다 살기 좋은 생활 인프라 구축 ▸서부권역 광역교통망 도로확포장 180억 원 ▸동부순환도로 개설 76억 원 ▸관설동 하이패스IC 연결도로 개설 20억 원 ▸귀래201호(주포~황산교) 도로 확포장 20억 원 ▸문막앞뜰 도시개발 30억 원 ▸신평농공단지 조성 15억 원 ▸우산일반산업단지 활력있고 아름다운거리 조성 플러스 17억 원 ▸원주천 르네상스 자전거도로 확충 9억 원 ▸문막교 재가설 80억 원 ▸상지대학교 축구장 인조잔디 교체 10억 원 ▸호저면 생활체육시설 조성 25억 원 ▸추모공원 봉안당 신축 28억 원 ▸반곡근린공원 조성 8억 원 ▸대원가스충전소~흥업원주대 간 도로 확포장 8억 원 ▸백운산 농촌테마공원 조성 40억 원 ▸남원주역세권 공영주차장 조성 14억 원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 60억 원 ▸일산동 공영주차타워 조성 9억 원 기타 [농업] ▸반값 농자재 구매 지원 24억 원 ▸농업인 수당 지원 61억 원 ▸여성농업인 복지바우처 지원 8.4억 원 ▸유기질비료 지원 17억 원 [친환경]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18.6억 원▸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8.6억 원 ▸전기자동차 구입 지원(승용·화물·버스) 142억 원 ▸수소전기자동차 구입 지원(승용·버스) 109억 원 [교육] ▸친환경 학교급식 지원 155억 원 ▸학교복합시설(가칭 꿈이룸커뮤니티센터) 건립 1억 원 ▸농산어촌 방과후학교 운영 지원 4.2억 원 ▸동지역 방과후학교 운영 지원 6.5억 원 ▸초등외국어교육 활성화 지원 3.2억 원 ▸학생 중심 학교 교육활동(동아리) 지원 3억 원 ▸유치원 맞춤형 방과후과정 운영 지원 5.7억 원 ▸대학연계 첨단분야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2.8억 원 ▸초ㆍ중학교 체육지도자 배치 지원 11.6억 원 핵심 분야별 주요 사업으로 ①보다 성장하는 경제도시 활성화에 △소상공인 경영 안정 자금 지원 19억 원 △원주사랑상품권 발행 25억 원 △문화의 거리 공영주차장 조성 16억 원 △중소기업 육성 자금 이차보전 34억 원 △수출경쟁력 강화 6억 원 △원주만두축제 10억 원 △일자리 안심 공제 8억 5천만 원 △청년 4배 통장 지원 3억 원 △관광지 연계 전통시장 할인 쿠폰 지원 3억 원을 구성했다. 또 ②보다 앞서가는 미래가치 투자에 △그린스타트업타운 조성 54억 원 △이전기업 지원 54억 원 △한국반도체교육원 건립 51억 원 △반도체 소모품 실증센터 구축 47억 원 △미래차 전장부품 시스템반도체 신뢰성 검증센터 구축 22억 원 △미래 청정산업 챌린지센터 구축 15억 원 △디지털트윈 융합 의료 혁신 선도 24억 원 △K-의료산업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플랫폼 구축 9억 원 △AI 기반 Age-Tech 디지털 의료산업 구축 6억 원 △바이오트윈 기반 미래차 부품 고도화 기반 구축 8억 원 △친환경 디지털 헬스케어산업 지원센터 건립 17억 원 등을 반영했다. 이와함께 ③보다 촘촘한 사회복지망 구축에 △꿈이룸 바우처 지원금 81억 원 △보훈영예수당 83억 원 △기초연금 1,633억 원 △생계급여 719억 원 △영유아 보육료 지원 444억 원 △아동수당 지원 266억 원 △노인일자리 지원 370억 원 △무실노인종합복지관 신축 20억 원 △장애인 활동지원 급여 266억 원을 포함했다. 여기에다 ④보다 든든한 시민 안전 확보에 △신림119안전센터 이전신축 15억 원 △도로 제설 26억 원 △흥양천 재해예방 40억 원 △국가하천 유지보수 24억 원 △무장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11억 원 △어린이병원·소아청소년 응급의료 지원 8억 원 △국가예방접종 66억 원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17억 원을 배정했다. 더나가 ⑤보다 풍요로운 문화·관광 증진에 △통합문화이용권 지원 30억 원 △어린이예술회관 건립 25억 원 △원주시립미술관 건립 49억 원 △구룡사 명상센터 건립 53억 원 △원주 댄싱카니발 12억 원 △금빛똬리굴 조성 25억 원 △어린이 복합체험관 운영 7억 원 △목조 놀이터 조성 10억 원 △북원도서관 건립 22억 원 △반려견 놀이터 조성 2억 4천만 원 △행구동 천년나무 테마공원 2억 원 △원주 전국 밴드페스티벌 1억 7천만 원 등을 편성했다. 이와더불어 ⑥보다 살기 좋은 생활 인프라 구축에는 △서부권역 광역교통망 도로확포장 180억 원 △동부순환도로 개설 76억 원 △관설동 하이패스IC 연결도로 개설 20억 원 △문막앞뜰 도시개발 30억 원 △신평농공단지 조성 15억 원 △학교복합시설 건립 1억 원 △문막교 재가설 80억 원 △원주천 르네상스 자전거도로 확충 9억 원 △상지대학교 축구장 인조잔디 교체 10억 원 △호저면 생활체육시설 조성 25억 원 △추모공원 봉안당 신축 28억 원 △반곡근린공원 조성 8억 원 △백운산 농촌테마공원 조성 40억 5천만 원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 60억 원 △남원주역세권 공영주차장 조성 14억 원 △일산동 공영주차타워 조성 9억 원을 배정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2026년도 예산안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오늘의 민생 안정과 내일의 미래 도약을 함께 실현하기 위해 숫자 하나하나에 고심을 기울였다”라며, “한정된 재원을 적재적소에 배분하기 위해 읍면동 현장에서 경청한 시민의 생생한 목소리와 건의 사항을 예산에 최우선으로 반영한 만큼 시정의 변화를 온몸으로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부의 국정 방향에 맞춰 원주가 지방 성장거점이 되기 위해 AI·반도체 등 미래 전략산업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민선8기 시작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해 온 덕에 내년에는 더 많은 결실을 맺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민생 회복은 시민의 오늘을 지키고, 미래 투자는 시민의 내일을 여는 힘이 되는 만큼, 흔들림 없는 재정 운용으로 회복과 성장을 견인해 모두가 행복한 원주를 만들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2026년도 예산안은 원주시의회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 19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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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6년도 1조 7,412억원 내년도 예산안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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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소상공인 경제포럼 특별강연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와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11월20일 오후 2시, 원주 빌라드 아모르에서 ‘성공사례로 보는 소상공인 경제포럼 특별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강연은 원주시소상공인연합회가 주최하는 ‘2025 소상공인의 날, 원주시 소상공인대회’와 함께 특별 프로그램으로 마련한다. 특히 지역 소상공인들이 교류하며 실질적인 경영 전략을 얻을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이에 이날 강연은 ‘세상이 달라지고 있다’를 주제로 진행하며, 개그맨 오종철이 자신의 사업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급변하는 환경 속 소상공인의 생존 전략과 성장 방향을 제시한다. SBS 공채 5기 개그맨 출신인 오종철 강사는 소통 전문가이자 사업가로 변신해 현재 스타 강사로 활약하고 있다. 그는 ‘소통형 인간’, ‘스토리텔링 방법’ 등 다양한 주제로 연간 100회 이상 활발한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청 경제진흥과 소상공인지원팀(☎ 033-737-2939)으로 문의하면 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강연이 소상공인의 날을 맞아 진행되는 만큼,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경제진흥과 소상공인지원팀(☎033-737-2939)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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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소상공인 경제포럼 특별강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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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샘마루초 학생대표단 6·25전쟁 참전국 방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샘마루초등학교 학생대표단을 통해 네덜란드 스하르베르헌(Schaarsbergen)에 위치한 ‘반 휘츠 연대(Van Heutsz Regiment)’ 예하 ‘WONJU’ 중대에 6·25전쟁 참전 감사 서한을 전달한다. WONJU 중대는 6·25전쟁 당시 중공군의 제3차 공세 때 ‘원주 전투’에서 고립된 미 제2사단을 구출하고, 원주 재탈환 작전에서 핵심적 역할을 수행한 공로로 부대명이 ‘WONJU’로 영구 명명됐다. 중대는 이후 중공군을 홍천까지 퇴각시키며 중부 전선의 전황을 안정시키는 전기를 마련했다. 샘마루초 대표단은 국가보훈부가 주관하는 ‘UN 참전국 글로벌 아카데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25년 11월15일부터 23일까지 네덜란드와 벨기에 등 6·25전쟁 참전국을 방문한다. 대표단은 샘마루초 6학년 강연우, 강지환, 김나온, 우주원, 인서현, 정서인, 최예원 학생으로 구성했으며, 원주시민의 감사를 담은 서한과 원주의 발전상을 담은 기념사진을 직접 WONJU 중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역사 속에서 잊혀가던 네덜란드 참전용사들이 샘마루초 학생들을 통해 현재와 연결됐다”며, “국군과 WONJU 중대의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가 자유와 번영을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36만 원주시민이 일상에서 ‘원주’라는 이름을 부를 때마다 그들의 희생을 기억하는 보훈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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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샘마루초 학생대표단 6·25전쟁 참전국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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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원주 뷰티 페스티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대한미용사회 원주시지부가 주관하는 ‘2025 원주 뷰티 페스티벌’이 2025년 11월25일 치악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K-뷰티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K-뷰티 원주’ 발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미용 예술 전문성 향상 ▲미용 인재 육성 기반 조성 ▲전문 미용인 사기진작 등을 위해 마련한다. 이에 이날 오전 전문미용인과 미용 전공 학생들이 참여하는 헤어 · 피부 · 네일 · 메이크업 분야별 미용 경연대회가 열린다. 특히 미용인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하며 전문성을 높이고, 장인정신을 함양하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어 이날 오후 미용인 뿐 아니라 시민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셀프 네일 아트, 페이스 페인팅, 손 마사지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미용인들이 출품한 작품 전시도 진행한다. 아울러 행사의 하이라이트로 아름다운 헤어쇼, 헤어 컷 시연회, 시니어 모델들의 열정적인 워킹쇼가 펼쳐지며, 원주시 홍보대사 공훈 가수의 무대를 비롯 음악과 무용 공연도 함께 선보인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미용사회 원주시지부(☎ 033-743-3762)로 문의하면 된다. 임영옥 원주시보건소장은 “이번 행사는 축제를 넘어 미용인들과 시민이 함께 화합하며 원주시 뷰티 문화 발전을 이끌 기회가 될 것”이라며, “원주시 뷰티 문화가 성장하고, 장인정신과 미용 예술이 한 단계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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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원주 뷰티 페스티벌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