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10(수)

지역뉴스
Home >  지역뉴스  >  원주

실시간뉴스
  • 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원주
    2022-11-21
  • 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원주
    2022-11-21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3차 회의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2022년 11월21일 오후 4시 시청 7층 회의실에서 제3차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휴양펜션업의 등록운영과 관련해 추가로 발굴한 신규 특례 1건과 지난 회의에서 핵심특례로 선정된 안건에 대한 토의 및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시는 강원특별자치도 특별법안 마련을 위해 지난 8월 원주시 지역특성에 맞는 15개의 특례를 발굴했으며, 최근 강원도 및 연구기관 검토를 거쳐 총 11개 안건을 우선 추진 핵심 특례로 선정했다. 특히 핵심 특례는 특례의 중요도, 특수성, 논리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중앙부처와의 협의 가능성이 높은 특례를 말한다. 이에 우선 추진핵심 특례에 원주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반도체공장 유치, 기업혁신파크 및 부론국가산업단지 조성을 비롯 각종 규제 완화와 디지털헬스케어 기반 비대면 진료, 원주국제학교 유치 등을 포함한다. 이수창 원주시청 기획예산과장은 “원주시 발굴 특례가 과반수 핵심 특례로 선정됐지만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며, “앞으로 원주시 자문단과 함께 핵심특례에 대한 부처 설득 논리를 집중 개발해 부처 우선 협의 특례로 확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강원도 및 연구기관은 11월말까지 핵심 특례 가운데 우선순위를 결정해 논리 보완 및 법제화를 추진한다.
    • 지역뉴스
    • 원주
    2022-11-18
  • 원주시, 2023년도 예산안 1조5,870억원 편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2023년도 예산안을 2022년 1조 5,351억원 보다 519억원 증가한 1조5,870억원으로 편성해 11월18일 원주시의회에 제출했다. 내년도 예산안은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를 반영해 예산증가율을 엄격하게 관리했으며 사업성이 결여됐거나 성과가 미미한 사업은 구조조정을 통해 과감하게 재검토해 재정건전성 확보 및 시민부담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했다. 또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계기로 산업-경제 중심도시로의 전환과 미래전략산업 육성, 동부순환로 및 농어촌도로 개설 등 기업투자유치 인프라 구축을 통한 성장 동력 창출에 방점을 두고 시민의 안전과 사회적 약자 맞춤형 복지 지원 확대를 통한 삶의 질 개선 등 재정의 역할을 고려해 전략적으로 예산을 편성했다. 내년도 예산안의 주요 재원은 일반회계 기준 지방세 1,900억원 및 세외수입 688억원, 지방교부세 4,460억원, 조정교부금 460억원, 국도비 보조금 5,917억원, 순세계잉여금 200억원이다. 특히 2023년도 예산안 편성방향은, ① 돌봄 및 장애인 복지지원 확대 등 사회적 약자 맞춤형 지원, 저상버스 및 장애인특별교통수단 확대 등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② 저 출산 등 인구구조 변화 대응, 청년아카데미 등 청년지원 활성화 ③ 동부순환로 및 농어촌도로 개설 등 주요 도로망 확충을 통한 기업투자유치 인프라 구축 ④ 봉산동 도시재생뉴딜사업, 무장애 나눔길 조성,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등 지역균형발전과 생활정주여건 개선 ⑤ 국립강원 전문과학관 건립, 유무인 드론 등 미래전략산업에 집중 투자한다. 이어 2023년도 주요 분야별 사업은, 기업하기 좋은 경제도시 562억원, 시민만족 문화관광교통인프라 구축 1,798억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 6,246억원, 자연과 사람이 어울리는 친환경도시 2,294억원,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인프라구축 1,108억원, 정주여건개선, 살고 싶은 농촌조성 955억원, 기타분야 2,681억원을 편성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2022년은 민선 8기 첫해로 ‘새로운 변화, 큰 행복, 더 큰 원주’의 비전을 실현하고 시민 여러분과 약속했던 공약사업의 이행을 위해 밑그림을 그렸다면, 2023년은 본격적으로 색깔을 입혀 ‘시민이 행복한 원주, 새로운 미래로 도약’하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원 시장은 특히, “2023년도 예산안은 원주시민과 따뜻한 동행의 시작으로 모두가 행복한 원주시에 방점을 두고, 원주시민의 안전과 누구도 소외되지 않은 지역사회 건설을 최우선으로 두고 편성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대비해 미래전략산업과 연계한 원주시가 가진 무한한 잠재력을 발굴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강하고 흔들림 없는 지역경제를 위해 원주시민과 함께 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가 제출한 2023년도 예산안은 시의회 상임위원회 심의와 예산결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19일 최종 확정한다.
    • 지역뉴스
    • 원주
    2022-11-18
  • 원주시립교향악단 제162회 정기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립교향악단의 제162회 정기연주회가 2022년 11월23일 오후 7시30분 백운아트홀에서 지휘자 조규진의 지휘로 개최한다.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을 부제로 열리는 이번 연주회는 ▲라흐마니노프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5번을 연주한다. 특히 세계 3대 국제 콩쿠르로 불리는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 입상 및 마리아 칼라스 국제 콩쿠르에서 1위 없는 3위를 수상하며 세계에 이름을 알린 피아니스트 이미연(영남대 교수)의 협연과 한국지휘자협회장 조규진(충남대 교수) 지휘로 원주시립교향악단의 단단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남기주 원주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최고의 피아니스트 협연과 시립교향악단의 아름다운 선율로 원주시민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 지역뉴스
    • 원주
    2022-11-17
  • 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 성과공유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이 2022년 11월17일 오후 4시 7층 종합강의실에서 학습관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학습관 강사 및 수강생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생교육을 이해하고 소통의 장을 만들어 평생학습도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다. 특히 평생학습 동아리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2022년 학습관 추진성과 보고, 사업별 사례발표, 연계 기관 성과 및 소감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한다. 또 미니 테라리움 정원 만들기, 아로마 바디오일 만들기, 가죽공예 그립톡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밖에도 11월18일까지 학습관 1층 로비와 7층 전시실에서 성인문해 시화전과 학습관 강사 및 수강생 작품을 전시한다. 한종태 학습관장은 “우리 시 곳곳에서 지속적인 배움과 활동을 실천해 온 강사와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학습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지역뉴스
    • 원주
    2022-11-16

실시간 원주 기사

  • 2019년 제14회 원주장애인인권영화제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14회 원주장애인인권영화제가 2019년 9월20일(금) 치악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원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대표 김용섭)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센터 이용자와 자원봉사자, 유관 기관 관계자 및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다. 올해 영화제 주제는 ‘소통’으로 이날 오전 11시 부대행사 및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은 오후 2시 30분 열린다. 특히 사회적인 차별과 편견에 저항해 온 장애인들이 우리 사회와의 진정한 소통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이 절실한 요구를 담은 영화를 통해 장애인 인권에 대해 공감하고 서로의 거리를 좁히기 위한 소통의 축제로 진행한다. 이번 영화제에서 개막작 ‘애린’을 비롯 모두 4편의 영화를 상영하며 장애인의 입장에서 관객의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또 개막식 직후 ‘애린’, ‘보내는 편지’, ‘장애운동활동가의 일상’에 이어 폐막작 ‘어른이 되면’을 차례로 감상할 수 있다. 아울러 감독과의 대화로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박김영희 대표 및 장주기요셉재활원의 난타 공연 등을 마련한다. 김용섭 대표는 “장애에 대한 보다 깊은 관심과 따뜻한 배려, 더불어 사는 사회가 무엇인가를 돌이켜 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원주
    2019-09-11
  • 원주시, 2019년 물놀이 안전관리 크게 개선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2019년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추진에 대한 자체 평가를 실시한 결과, 2018년에 비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 물놀이 안전관련 예산이 3억6천1백29만2천원으로 2018년 2억2천7백91만1천원 대비 약 60%가 증가했으며, 안전관리요원도 9명이 늘어난 총 52명을 물놀이 관리지역 17개소에 배치해 안전사고 대응능력을 한층 강화했다. 또 물놀이 사고발생시 안전시설 및 장비를 활용해 신속히 구조할 수 있도록 기존 고정형 인명구조함 4개를 최대한 물가에 근접한 장소로 이동하고, 설치와 철거가 자유로운 이동식 거치대 18개를 추가 배치했다. 아울러 물놀이 이용객들이 불편사항이나 민원사항을 손쉽게 전달할 수 있도록 모든 물놀이 관리지역에 운영관리소(천막)를 새로 설치하고, 부상자를 위한 구급품을 비치해 물놀이 이용객들의 편의를 향상시켰다. 박순보 원주시청 안전총괄과장은 “올해도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덕에 물놀이 안전사고 제로를 달성했다”며, “올해의 추진성과를 철저히 분석 검토해 물놀이 안전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윤창석 원주시청 안전총괄과 담당자는 “원주시는 2019년 처음으로 이용객이 많은 지정면 간현관광지 등 주요 관리지역 4개소에서 구명조끼 무료 대여사업을 시범 운영해 이용객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며 “내년에 모든 물놀이 관리지역을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지역뉴스
    • 원주
    2019-09-11
  • 원주시, 2019년 폐기물 불법소각행위 근절대책추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2019년 수확기인 가을이 다가오면서 폐기물 불법 소각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환경 기초질서확립을 위해 폐기물 불법 소각행위 근절대책을 수립하고 폐기물 불법 투기와 더불어 무단 소각 등 불법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강화한다. 본청 및 읍면동에 총 26개 반의 단속반을 편성해 폐기물 관련 불법 행위 근절을 위한 지속적인 지도단속을 펼친다. 특히, 영농부산물 소각행위와 가정-사업장의 불법 소각시설을 통한 소각행위로 인해 대형화재 및 산불발생 위험이 증가하고, 시민생활환경에 상당한 불편과 지장을 초래하고 있어 중점 단속한다. 또 폐기물 불법투기, 종량제 규격봉투 미사용 및 혼합배출 등 불법 폐기물 배출 행위에 대한 단속도 강화한다. 불법 소각행위로 적발되면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전제천 원주시청 생활자원과장은 “앞으로 환경기초질서 확립을 위해 연중 강력하고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할 예정인 만큼, 시민 스스로 성숙한 시민의식과 준법정신으로 ‘더 깨끗한 원주만들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정용 원주시청 생활자원과 담당은 “원주시는 2018년 폐기물 불법 소각 및 배출 등 총 1천3백건을 적발해 7천7백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원주
    2019-09-11
  • 원주시, 2019년 하반기 특교세 역대최대 38억원 확보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2019년 하반기 특별교부세로 38억원을 확보했다. 이에따라 특별교부세 결정사업으로 ▲원주 문막교(위험교량)보수 11억원 ▲방범용 CCTV설치 3억원 ▲안전한 횡단보도조성 3억원 ▲위험시설물 안전관리시스템구축 1억원 ▲원주 남권역 복합체육센터건립 6억원 ▲원주향교 도시문화마을 진입로개설 4억원 ▲따뚜공연장 사계절 복합문화공간 조성 10억원 등이다. 특별교부세는 보통 행정안전부에서 상하반기로 나눠 지자체별 신청을 받아 심사후 교부하는 것으로, 원주시가 이번 하반기에 확보한 38억원은 역대 최대 금액이다. 특히 원주 문막교 보수(총사업비 20억원) 및 방범용 CCTV 설치(총사업비 13억원) 등 원주시 재난안전 관련사업 4건이 선정돼 시민안전을 위한 정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원주시는 하반기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해 부시장을 필두로 예산사업 부서가 행정안전부를 여러 차례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설명했다. 원주시 국회의원들 역시 각 지역구 사업추진을 위해 관련 부서에 예산지원을 건의하는 등 함께 노력했다. 김광수 원주시 부시장은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는 원주시와 지역구 국회의원이 협력한 결과”라며, “특히, 문막교 보수 등 안전관련 사업은 신속히 추진해 시민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 지역뉴스
    • 원주
    2019-09-10
  • 원주준법지원센터, 태풍피해농가 농촌일손돕기 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법무부 원주준법지원센터가 2019년 9월10일(화)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일환으로 원주시 판부면 거주 농가를 방문, ‘농촌일손돕기’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수혜대상인 A씨(남, 60세)는 논농사와 비닐하우스 시설재배를 하고 있었으나 강풍을 동반한 태풍 ‘링링’으로 인해 논의 벼가 상당수 쓰러지고 비닐하우스 절반이상이 파손되는 피해를 입은 상황이었다. 이에 일손부족 등으로 피해를 수습하기 막막해진 A씨는 원주준법지원센터에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을 했으며 원주준법지원센터는 7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을 지원해 A씨의 논과 비닐하우스를 복구하는데 일손을 도왔다.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B씨는 “원주는 태풍피해가 별로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피해를 입은 농가를 실제 보니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 더 열심히 일을 돕게 됐다”며 “하루빨리 피해를 회복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지역뉴스
    • 원주
    2019-09-10
  • 일-학습지원센터 2020년 1월 원주 개소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중소기업 근로자들에게 맞춤형 훈련을 제공하는 일-학습지원센터가 2020년 1월 원주시에서 문을 연다.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국회의원(강원 원주을-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간사)은 “최근 한국산업인력공단 원주 일-학습지원센터 신설에 필요한 사업예산이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담겼다”고 2019년 9월10일 밝혔다. 원주 일-학습지원센터 개소가 사실상 확정된 것이라는 게 송기헌 의원측의 설명이다. 신설 예정인 원주 일-학습지원센터는 총 3명(3급, 4급, 5급 각 1명)으로 구성하며 2020년 1월1일 개소를 목표로 현재 센터 개소를 위한 실무 작업중이다. 원주 일-학습지원센터는 앞으로 원주권내 기업들의 인적자원개발 사업과 청년층 일자리확충 등 기업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사업주가 소속근로자, 채용예정자, 구직자 등의 직무능력향상을 위한 직업훈련시 소요경비 일부지원(사업주 훈련) △중소기업 근로자들에게 맞춤형 훈련제공(컨소시엄훈련) △산업현장의 실무형 인재육성을 위한 교육훈련 제공(일학습병행사업) 등을 실시한다. 앞서 원주권내 기업들은 인적자원 개발과 청년일자리확충 등 체계적인 기업지원을 위해 원주 일-학습지원센터 신설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2018년 기준으로 춘천시 소재 한국산업인력공단 강원지사 전체 사업주 훈련의 44.6%, 컨소시엄 훈련 71.5%, 일학습병행 55.1% 등 주요 직업능력개발사업의 절반 이상이 원주시와 횡성군 등에서 이뤄지고 있다. 그러나 이들 직업능력개발 프로그램을 받기 위해서는 왕복 2시간 이상이 소요되는 춘천시까지 가야하는 문제가 있었다. 송기헌 의원은 “원주일학습지원센터가 원주지역의 청년층 일자리 확충 및 기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인적자원 개발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원주뿐 아니라 횡성, 영월, 평창, 태백, 정선 등 원주 인근 자치단체내 기업들의 접근성도 크게 향상될 것”이라며 “센터 개소가 원주권내 기업들의 일자리확충 및 중소기업들의 경쟁력강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원주
    2019-09-10
  • 2019원주다이내믹 댄싱카니발, 소소하지만 잔잔한 울림 울려 퍼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19년 9월8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 원주다이내믹댄싱카니발이 축제기간 소소하지만 잔잔한 울림을 주는 시민들의 이야기들이 축제의 격을 더 높여 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9월8일 밤에 열린 폐막식에선 치어마미 블랙퀸즈팀의 최해정 씨(46)에게 특별연무상이란 이색상이 수여돼 눈길을 끌었다. 그 사연이 짠했다. 84세의 최고령 참가자로 4개월 동안 열심히 연습하던 어머니가 지난 6월 갑자기 작고하셔서 팀원들을 슬프게 했다. 그러자 그의 딸 최씨가 어머니가 이루지 못한 그 뜻을 이어받아 마무리하고 싶다며 대신 참여해 역할을 다한 것에 대한 공로였다. 또 흥업면 주민들과 대학생들이 각 40명씩으로 구성된 흥Up팀은 김응권 한라대 총장이 연습장을 방문해 금일봉을 전달하면서 분위기가 고조됐다. 특히 지역에 대학이 3개지만 그동안 전례가 없던 일이었기에 주민들은 축제내내 감사하면서 댄싱카니발이 주민들을 단합시키는데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폐막식에선 즉석이벤트로 포털검색 사이트에서 원주댄싱카니발이 축제분야에서 1위로 올리자고 제안해 바로 이뤄내는 쾌거를 올리기도 했다.
    • 지역뉴스
    • 원주
    2019-09-09
  • 원주산림문화페스티벌 및 산림청장배 산림레포츠대회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산림레포츠 인구 1,800만 시대를 맞아 국내외 산림레포츠인의 축제인 2019원주산림문화페스티벌 및 산림청장배 산림레포츠 대회가 9월21(토)과 22(일) 양일간 원주시 신림면 황둔리 피노키오 자연휴양림 일원 및 원주산악자전거파크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산림레포츠 저변확대와 건전한 산림레저문화 정착, 산림자원의 소중함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목적으로 마련한다. 이에 국내외 산악인 및 등산-산림레포츠 동호인뿐 만 아니라 일반시민 남녀노소 누구나 산림문화축제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으며, 2,000여명의 선수, 관계자 및 동호인 등이 참가한다. 특히 원주시장배 생활체육등산대회와 캠핑가족 페스티벌, 가을맞이 산상음악회, 짚라인 체험과 나뭇잎 손수건, 나무피리-목걸이제작 등 각종 산림체험 프로그램 등을 준비한다. 또 원주산악자전거파크에서 벌어지는 산림청장배 전국산악자전대회와 신림면 황둔임도를 활용한 산림청장배 전국산악마라톤대회, 지도와 나침판을 활용해 목적지를 찾아가는 산림청장배 전국오리엔티어링대회도 피노키오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열려 축제의 풍성함을 더 한다. 참가신청은 등산대회, 캠핑프로그램, 산악마라톤대회는 대한산악연맹(www.kaf.or.kr), 산악자전거대회는 한국산악자전거연맹(www.kcfmtb.or.kr), 오리엔티어링대회는 한국오리엔티어링연맹(www.kof.or.kr)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원주
    2019-09-09
  • 원주시 관설4지구 지적재조사사업, 토지소유자 의견수렴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관설4지구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에 대한 임시경계점 설치를 완료하고, 오는 9월24일까지 해당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수렴한다. 관설4지구 지적재조사 사업지역은 학마을 일원으로, 2017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지정된 이후 토지 소유자에게 경계를 확인시키고 협의하는 과정을 거쳐 현재 새로운 임시경계를 설정한 상태이다. 총 629필지에 대해 새로운 경계를 결정하며, 최종 결정을 위한 ‘원주시 경계결정위원회’ 개최에 앞서 토지 소유자 의견을 접수한다. 원주시는 지난 2013년부터 지적재조사 사업을 시작해 그동안 11개 사업지구 1,755필지에 대한 경계를 확정했으며, 9개 지구 3,316필지에 대해 사업을 진행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청 토지관리과(☎ 033-737-3603)로 문의하면 된다. 송길호 원주시청 토지관리과장은 “원주시는 내년에 학성동 도시재생뉴딜사업지구를 지적재조사 지구로 지정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원주
    2019-09-09
  • 원주시, 문아리공간 4.3 그림책전시 단체관람객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와 시창의문화도시지원센터가 2019년 가을 옛 춘천지방법원 원주지원에서 열리는 문아리 공간 4.3 그림책전시 단체관람객을 모집한다. 올해로 네번째 개최하는 원주 그림책전시는 ‘원주 그림책 시즌제’에서 원주의 공간을 만들어가는 스타일을 시민과 찾아 나간다는 의미를 담아 ‘문아리 공간’으로 새롭게 바꿔 더욱 다양한 전시로 시민들을 맞는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도 어린이, 청소년 및 성인 등 단체 관람객을 대상으로 전시안내를 진행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전시를 관람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한다. 또 2018년 ‘원주 그림책 시즌 3’의 경우 평일 오전은 어린이 단체 예약으로 전일 마감된 바 있으며, 주말에 타 지역에서 단체로 방문해 전시를 관람하기도 했다. 단체관람 프로그램은 평일 오전 10시, 10시30분, 11시 및 오후 2시, 주말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운영한다. 전시관람 총 소요시간은 대략 1시간에서 1시간30분 정도이며, 원활하고 안전한 관람을 위해 단체 프로그램 시간을 따로 마련해 놨으나 정해진 시간외 관람을 희망하는 경우 별도협의를 통해 일정 조정이 가능하다. 이와함께 단체 관람객을 위한 시민 도슨트가 전체적으로 전시장을 안내하는 가운데 각 전시 부스에서 활동하는 도슨트들이 자세한 설명과 함께 관람을 돕는다. 아울러 추가적으로 신청한 단체에 한해 ‘그림책 읽어주는 노란 앞치마’ 프로그램을 진행해 전시장을 방문한 아이들에게 직접 그림책을 읽어주는 등 다채로운 시간을 제공한다. 문아리 공간 4.3 그림책 전시는 오는 9월28일 공식 오픈을 시작으로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운영한다. 단체관람은 9월29일부터 10월19일까지 진행하며, 참가자는 창의문화도시지원센터에서 전화(033-765-9116, 9120)로 선착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그림책여행센터 이담 블로그(blog.naver.com/wonju_edam)에서 확인하면 된다.
    • 지역뉴스
    • 원주
    2019-09-09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