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11-30(목)

지역뉴스
Home >  지역뉴스  >  원주

실시간뉴스
  • 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원주
    2022-11-21
  • 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원주
    2022-11-21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3차 회의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2022년 11월21일 오후 4시 시청 7층 회의실에서 제3차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휴양펜션업의 등록운영과 관련해 추가로 발굴한 신규 특례 1건과 지난 회의에서 핵심특례로 선정된 안건에 대한 토의 및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시는 강원특별자치도 특별법안 마련을 위해 지난 8월 원주시 지역특성에 맞는 15개의 특례를 발굴했으며, 최근 강원도 및 연구기관 검토를 거쳐 총 11개 안건을 우선 추진 핵심 특례로 선정했다. 특히 핵심 특례는 특례의 중요도, 특수성, 논리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중앙부처와의 협의 가능성이 높은 특례를 말한다. 이에 우선 추진핵심 특례에 원주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반도체공장 유치, 기업혁신파크 및 부론국가산업단지 조성을 비롯 각종 규제 완화와 디지털헬스케어 기반 비대면 진료, 원주국제학교 유치 등을 포함한다. 이수창 원주시청 기획예산과장은 “원주시 발굴 특례가 과반수 핵심 특례로 선정됐지만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며, “앞으로 원주시 자문단과 함께 핵심특례에 대한 부처 설득 논리를 집중 개발해 부처 우선 협의 특례로 확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강원도 및 연구기관은 11월말까지 핵심 특례 가운데 우선순위를 결정해 논리 보완 및 법제화를 추진한다.
    • 지역뉴스
    • 원주
    2022-11-18
  • 원주시, 2023년도 예산안 1조5,870억원 편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2023년도 예산안을 2022년 1조 5,351억원 보다 519억원 증가한 1조5,870억원으로 편성해 11월18일 원주시의회에 제출했다. 내년도 예산안은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를 반영해 예산증가율을 엄격하게 관리했으며 사업성이 결여됐거나 성과가 미미한 사업은 구조조정을 통해 과감하게 재검토해 재정건전성 확보 및 시민부담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했다. 또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계기로 산업-경제 중심도시로의 전환과 미래전략산업 육성, 동부순환로 및 농어촌도로 개설 등 기업투자유치 인프라 구축을 통한 성장 동력 창출에 방점을 두고 시민의 안전과 사회적 약자 맞춤형 복지 지원 확대를 통한 삶의 질 개선 등 재정의 역할을 고려해 전략적으로 예산을 편성했다. 내년도 예산안의 주요 재원은 일반회계 기준 지방세 1,900억원 및 세외수입 688억원, 지방교부세 4,460억원, 조정교부금 460억원, 국도비 보조금 5,917억원, 순세계잉여금 200억원이다. 특히 2023년도 예산안 편성방향은, ① 돌봄 및 장애인 복지지원 확대 등 사회적 약자 맞춤형 지원, 저상버스 및 장애인특별교통수단 확대 등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② 저 출산 등 인구구조 변화 대응, 청년아카데미 등 청년지원 활성화 ③ 동부순환로 및 농어촌도로 개설 등 주요 도로망 확충을 통한 기업투자유치 인프라 구축 ④ 봉산동 도시재생뉴딜사업, 무장애 나눔길 조성,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등 지역균형발전과 생활정주여건 개선 ⑤ 국립강원 전문과학관 건립, 유무인 드론 등 미래전략산업에 집중 투자한다. 이어 2023년도 주요 분야별 사업은, 기업하기 좋은 경제도시 562억원, 시민만족 문화관광교통인프라 구축 1,798억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 6,246억원, 자연과 사람이 어울리는 친환경도시 2,294억원,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인프라구축 1,108억원, 정주여건개선, 살고 싶은 농촌조성 955억원, 기타분야 2,681억원을 편성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2022년은 민선 8기 첫해로 ‘새로운 변화, 큰 행복, 더 큰 원주’의 비전을 실현하고 시민 여러분과 약속했던 공약사업의 이행을 위해 밑그림을 그렸다면, 2023년은 본격적으로 색깔을 입혀 ‘시민이 행복한 원주, 새로운 미래로 도약’하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원 시장은 특히, “2023년도 예산안은 원주시민과 따뜻한 동행의 시작으로 모두가 행복한 원주시에 방점을 두고, 원주시민의 안전과 누구도 소외되지 않은 지역사회 건설을 최우선으로 두고 편성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대비해 미래전략산업과 연계한 원주시가 가진 무한한 잠재력을 발굴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강하고 흔들림 없는 지역경제를 위해 원주시민과 함께 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가 제출한 2023년도 예산안은 시의회 상임위원회 심의와 예산결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19일 최종 확정한다.
    • 지역뉴스
    • 원주
    2022-11-18
  • 원주시립교향악단 제162회 정기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립교향악단의 제162회 정기연주회가 2022년 11월23일 오후 7시30분 백운아트홀에서 지휘자 조규진의 지휘로 개최한다.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을 부제로 열리는 이번 연주회는 ▲라흐마니노프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5번을 연주한다. 특히 세계 3대 국제 콩쿠르로 불리는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 입상 및 마리아 칼라스 국제 콩쿠르에서 1위 없는 3위를 수상하며 세계에 이름을 알린 피아니스트 이미연(영남대 교수)의 협연과 한국지휘자협회장 조규진(충남대 교수) 지휘로 원주시립교향악단의 단단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남기주 원주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최고의 피아니스트 협연과 시립교향악단의 아름다운 선율로 원주시민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 지역뉴스
    • 원주
    2022-11-17
  • 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 성과공유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이 2022년 11월17일 오후 4시 7층 종합강의실에서 학습관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학습관 강사 및 수강생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생교육을 이해하고 소통의 장을 만들어 평생학습도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다. 특히 평생학습 동아리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2022년 학습관 추진성과 보고, 사업별 사례발표, 연계 기관 성과 및 소감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한다. 또 미니 테라리움 정원 만들기, 아로마 바디오일 만들기, 가죽공예 그립톡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밖에도 11월18일까지 학습관 1층 로비와 7층 전시실에서 성인문해 시화전과 학습관 강사 및 수강생 작품을 전시한다. 한종태 학습관장은 “우리 시 곳곳에서 지속적인 배움과 활동을 실천해 온 강사와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학습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지역뉴스
    • 원주
    2022-11-16

실시간 원주 기사

  •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원주시 문학의 달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2023년 10월16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원주 문학의 달 행사의 대미를 장식할 ‘10월의 마지막 밤 콘서트’를 진행한다. ‘10월의 마지막 밤 콘서트’는 오는 10월31일 오후 7시30분 박경리문학공원에서 펼쳐지며 퓨전 창작공연 ‘법천사지 석탑 이야기’, KBS대하드라마 ‘토지’ 출연 배우인 윤유선의 시 낭송, 원주 YMCA 어린이 합창단 공연, 지역 뮤지션 밴드 ‘오빠친구동생’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또 국내 최고의 공간설계전문가 ‘더 글로우 서울’ 유정수 대표와 협업을 통해 박경리문학공원의 북카페가 새롭게 오픈하며, SBS 예능프로그램 ‘손대면 핫플! 동네멋집’에 방영한다. 이와함께 「도시, 문학으로 잇다」를 주제로 진행하는 원주 문학의 달 행사는 올해 시민 체험과 참여 기회를 대폭 늘렸다. 특히, 사전행사로 진행한 ‘작가에게 듣는 창작이야기’는 시민들에게 지역 문인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장을 제공했으며 지난 10월21일 토지문학관에서 열린 ‘문학포럼: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와 박경리 문학’은 토지학회 이승윤 교수를 필두로 ‘박경리 문학과 세계문학 창의 로컬리티’ 등 다양한 발제와 토론을 펼쳐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남기주 원주시청 문화예술과장은 “문학 창의도시와 책의 도시 원주가 단순히 구호에 그치는 것이 아닌 원주를 나타내는 도시 브랜드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박정일 원주시청 창의도시팀장은 “원주시는 10월16일부터 2주 동안 원주 문학의 달 행사의 일환으로 강연 · 학술, 무대행사 등을 통해 유네스코 문학창의도시 원주 가입 4주년을 기념하고 시민들에게 문학이 선사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해 왔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원주
    2023-10-27
  • 원주 치악고, 제16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풋살대회 전승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치악고등학교(교장 이규운) 여자 풋살팀이 2023년 10월21일(토)부터 22(일)까지 경기도 수원시 에스빌드풋살파크 풋살장에서 열린 ‘제16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풋살)’에 강원도 대표로 참여해 전승이라는 쾌거를 거뒀다.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은 승패보다 평소 학생들이 스포츠클럽 활동으로 다져진 실력을 겨루는 대회로, 출전선수는 학년 초부터 7개월 동안 학교 리그와 교육지원청 리그, 교육감 대회를 통해 선발한다. 이에 치악고등학교 여자 풋살팀(지도교사 김대일, 학생선수 정유진, 배연진, 진현은, 박주영, 박서연, 문가민, 박지수, 허은서, 김현경, 천다연)은 예선전에서 제주여고에 2:1 승, 부흥고에 8:0 승을 거두며 예선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이후 본선 8강전에서 예담고에 3:0 승, 4강전에서 삼성여고에 3:0 승, 결승전에서 대흥고에 2:1 역전승을 거두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규운 교장은 “학생들이 학교 공부와 병행하면서 생소한 풋살에 열정으로 참여했다는 점과 여학생들이 학창 시절에 즐겁게 운동하며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 지역뉴스
    • 원주
    2023-10-25
  • 원주시, 4060 중장년 재취업 성공아카데미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2023년 11월1일부터 ‘하반기 4060 중장년 재취업 성공아카데미’를 실시한다. ‘4060 중장년 재취업 성공아카데미’는 중장년 구직자들에게 재취업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취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아카데미는 취업전략 수립, 스마트폰을 활용한 구직 정보 탐색 및 이력서 작성 등 구직활동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내용 위주로 구성했으며, 중장년층의 디지털 역량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참가 인원은 40명으로 오는 20월26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구직자는 신청서를 작성해 방문(시청 2층 일자리지원센터), 팩스(033-737-4889) 또는 이메일(job1025@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 서식 및 자세한 교육내용은 원주시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시청 기업지원일자리과(☎ 033-737-2889)로 문의하면 된다. 이태영 원주시청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중장년들의 재취업을 돕기 위해 마련한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분이 참여해 급변하는 취업 시장에 잘 대처하고 취업에 성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중장년 구직자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 지역뉴스
    • 원주
    2023-10-25
  • 원주시여성기업인연합회, 창립 24주년 기념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여성기업인연합회(회장 정유아)는 24일 빌라드아모르에서 창립 24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원강수 원주시장, 이재용 원주시의회 의장, 권오광 강원도경제진흥원장, 김종태 원주기업인단체연합회장 등 회원 및 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창업아이디어 공모 경진대회 시상과 관계기관 유공자 표창장 수여식, 천사운동 및 원주시가족센터 후원금 전달식 등을 진행했다. 정유아 원주시여성기업인연합회장은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기업인들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단체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여성기업인연합회 창립 24주년을 축하드리며, 지역사회와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계신 원주시여성기업인연합회에 시민의 마음을 모아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김강순 원주시청 지역기업육성팀장은 “원주시여성기업연합회는 올해 강릉산불 극복을 위한 성금지원,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참여, 각종 후원금 전달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해 적극적인 사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원주
    2023-10-25
  • 원주시 지방자치분권·지역균형발전 포럼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2023년 10월25일 원주 인터불고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새로운 지방시대를 맞아 지방분권과 지역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원주시 지방자치분권 · 지역균형발전 포럼」을 개최한다. 원주시가 주최하고, 상지대와 (사)세원경제정책원구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우동기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의 ‘이제는 지방시대. 다시 뛰는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과 상지대학교 김주영 교수의 ‘원주시 기회발전특구 추진 및 조성 계획’주제발표, 박기관 지방시대위원을 좌장으로 한 포럼 순으로 진행한다. 특히 원주시는 이날 행사를 통해 현 정부의 지역균형발전의 핵심 정책 수단인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통해 민선 8기 핵심과제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비롯 디지털 헬스케어, 이모빌리티, AI 첨단국방 과학 산업 등 미래 첨단산업을 육성한다. 원주시는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위해 ‘원주시 기회발전특구 지정 기본구상 및 전략수립 연구 용역’을 진행 중이며 첨단 융복합 경제도시 원주를 비전으로 첨단산업육성 방안, 전문인력 양성 등 교육 · 생활인프라 구축 계획을 포함한 자체계획을 세밀하게 준비하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기회발전특구는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앵커 기업 유치에 어려움을 겪는 지방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가장 시기적절한 제도”라며 “원주시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통해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구현하는 현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정책 목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원주
    2023-10-24
  • 원주시, 제25회 반도체대전참가 반도체기업 유치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2023년 10월25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5회 반도체대전(SEDEX)에 참가, 반도체기업 유치에 나선다. 올해로 25회째를 맞고 있는 반도체대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반도체 전문 전시회다. 시스템 ・ 메모리 반도체 · 설비 · 센서 등 국내 반도체분야 300개 기업이 참가하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글로벌 전자제품 제조기업 종사자 6천여명이 참관한다. 원주시는 이번 행사에서 강원특별자치도, 강원테크노파크와 함께 ‘반도체기업 유치 홍보관’을 공동 운영하고, 찾아가는 기업설명회 등 적극적인 홍보 전략으로 ‘수도권 반도체 클러스터 확장의 최적지 원주’를 널리 알린다. 특히, 최근 착공에 들어간 부론일반산업단지를 집중 홍보하고 전도 유망한 반도체기업을 다수 유치해 부론산단의 내실을 크게 끌어 올린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반도체 대전 뿐 아니라 다양한 경로를 통해 원주시가 수도권 반도체 클러스터 확장의 최적지임을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며, “원주가 반도체 등 첨단 산업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각종 인프라 조성 및 정주여건 개선 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원주
    2023-10-24
  • 원주시 다함께돌봄센터 서원주마을 개소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2023년 10월19일 서원주초등학교에서 원주시 다함께돌봄센터 서원주마을을 설치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신승희 원주시 복지국장, 원주시의회 권아름 행정복지위원회 부위원장,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김용묵 유초등교육과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원주시에서 6번째로 설치된 다함께돌봄센터 서원주마을은 서원주초등학교내 돌봄교실 2실을 활용한 도내 최초 초등학교 설치 돌봄센터이다, 서원주마을의 정원은 41명이며 민간위탁으로 사단법인 소망주기(대표 강기완)에서 운영한다. 아울러 다함께돌봄센터 서원주마을은 지역 중심의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초등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방과 후 돌봄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송명순 원주시청 여성가족과장은 “강원특별자치도 최초로 초등학교 내에 설치되는 원주시 다함께돌봄센터 서원주마을이 안전하고 질 높은 돌봄서비스 제공으로 전국 최고의 돌봄센터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원주
    2023-10-22
  • 원주시보건소, 뇌병변장애인 언어재활프로그램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보건소(보건소장 김진희)와 상지대 언어치료학과(학과장 박현)는 2023년 11월23일까지「뇌병변 장애인 언어재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언어재활 프로그램은 7회에 걸쳐 대학생 봉사자 7명이 보건소 등록 뇌병변 장애인 9명을 대상으로 구강 조음기관 훈련, 교호 운동 훈련 등을 진행한다. 특히 원주시보건소와 상지대학교 언어치료학과는 지난 2019년부터 언어재활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으며, 2023년 상반기에도 10회에 걸쳐 프로그램을 진행해 대상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 033-737-4056)에 문의하면 된다. 김진희 보건소장은 “언어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뇌병변 장애인의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해 사회복귀를 돕고,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도 이바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원주
    2023-10-19
  • 원주시-도로교통공단, 2023년 업무협약 체결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와 도로교통공단은 2023년 10월19일 오전 11시 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안전하고 스마트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원강수 원주시장과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이 협력해 원주시를 전국 제일 교통안전·교통 선진화 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양 기관은 ▲주차 및 대중교통 문제 등 교통환경 개선을 위한 분야 ▲교통신호운영 및 교통안전시설 진단 등 첨단 교통정보 서비스 개발을 위한 협력분야 ▲교통박람회 개최 등 각종 행사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분야 등 총 3개 분야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도로교통공단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원주시는 첨단 교통 신기술을 적용한 지역 교통안전의 교두보가 될 것.”이라며, “선진 교통 문화를 정착시키고, 더 나은 교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원주
    2023-10-19
  • 원주 반곡역사관 2024년 9월23일까지 임시 휴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원주시역사박물관 분관인 반곡역사관이 2023년 10월18일부터 2024년 9월23일까지 11개월간 휴관한다. 원주시역사박물관은 어린이(가족) 체험형 복합미술관 건립공사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2024년 9월까지 반곡역사관을 임시 휴관한다. 현재 반곡역사관 인근에서 2024년말 개관을 목표로 어린이(가족) 체험형 복합미술관 건립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차순덕 역사박물관장은 “반곡역사관 이용객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긴급하게 휴관한다.”며, “시민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리고, 휴관 일정을 확인하셔서 이용에 차질이 없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지역뉴스
    • 원주
    2023-10-19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