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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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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 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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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3차 회의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2022년 11월21일 오후 4시 시청 7층 회의실에서 제3차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휴양펜션업의 등록운영과 관련해 추가로 발굴한 신규 특례 1건과 지난 회의에서 핵심특례로 선정된 안건에 대한 토의 및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시는 강원특별자치도 특별법안 마련을 위해 지난 8월 원주시 지역특성에 맞는 15개의 특례를 발굴했으며, 최근 강원도 및 연구기관 검토를 거쳐 총 11개 안건을 우선 추진 핵심 특례로 선정했다. 특히 핵심 특례는 특례의 중요도, 특수성, 논리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중앙부처와의 협의 가능성이 높은 특례를 말한다. 이에 우선 추진핵심 특례에 원주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반도체공장 유치, 기업혁신파크 및 부론국가산업단지 조성을 비롯 각종 규제 완화와 디지털헬스케어 기반 비대면 진료, 원주국제학교 유치 등을 포함한다. 이수창 원주시청 기획예산과장은 “원주시 발굴 특례가 과반수 핵심 특례로 선정됐지만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며, “앞으로 원주시 자문단과 함께 핵심특례에 대한 부처 설득 논리를 집중 개발해 부처 우선 협의 특례로 확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강원도 및 연구기관은 11월말까지 핵심 특례 가운데 우선순위를 결정해 논리 보완 및 법제화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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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8
  • 원주시, 2023년도 예산안 1조5,870억원 편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2023년도 예산안을 2022년 1조 5,351억원 보다 519억원 증가한 1조5,870억원으로 편성해 11월18일 원주시의회에 제출했다. 내년도 예산안은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를 반영해 예산증가율을 엄격하게 관리했으며 사업성이 결여됐거나 성과가 미미한 사업은 구조조정을 통해 과감하게 재검토해 재정건전성 확보 및 시민부담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했다. 또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계기로 산업-경제 중심도시로의 전환과 미래전략산업 육성, 동부순환로 및 농어촌도로 개설 등 기업투자유치 인프라 구축을 통한 성장 동력 창출에 방점을 두고 시민의 안전과 사회적 약자 맞춤형 복지 지원 확대를 통한 삶의 질 개선 등 재정의 역할을 고려해 전략적으로 예산을 편성했다. 내년도 예산안의 주요 재원은 일반회계 기준 지방세 1,900억원 및 세외수입 688억원, 지방교부세 4,460억원, 조정교부금 460억원, 국도비 보조금 5,917억원, 순세계잉여금 200억원이다. 특히 2023년도 예산안 편성방향은, ① 돌봄 및 장애인 복지지원 확대 등 사회적 약자 맞춤형 지원, 저상버스 및 장애인특별교통수단 확대 등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② 저 출산 등 인구구조 변화 대응, 청년아카데미 등 청년지원 활성화 ③ 동부순환로 및 농어촌도로 개설 등 주요 도로망 확충을 통한 기업투자유치 인프라 구축 ④ 봉산동 도시재생뉴딜사업, 무장애 나눔길 조성,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등 지역균형발전과 생활정주여건 개선 ⑤ 국립강원 전문과학관 건립, 유무인 드론 등 미래전략산업에 집중 투자한다. 이어 2023년도 주요 분야별 사업은, 기업하기 좋은 경제도시 562억원, 시민만족 문화관광교통인프라 구축 1,798억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 6,246억원, 자연과 사람이 어울리는 친환경도시 2,294억원,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인프라구축 1,108억원, 정주여건개선, 살고 싶은 농촌조성 955억원, 기타분야 2,681억원을 편성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2022년은 민선 8기 첫해로 ‘새로운 변화, 큰 행복, 더 큰 원주’의 비전을 실현하고 시민 여러분과 약속했던 공약사업의 이행을 위해 밑그림을 그렸다면, 2023년은 본격적으로 색깔을 입혀 ‘시민이 행복한 원주, 새로운 미래로 도약’하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원 시장은 특히, “2023년도 예산안은 원주시민과 따뜻한 동행의 시작으로 모두가 행복한 원주시에 방점을 두고, 원주시민의 안전과 누구도 소외되지 않은 지역사회 건설을 최우선으로 두고 편성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대비해 미래전략산업과 연계한 원주시가 가진 무한한 잠재력을 발굴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강하고 흔들림 없는 지역경제를 위해 원주시민과 함께 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가 제출한 2023년도 예산안은 시의회 상임위원회 심의와 예산결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19일 최종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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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8
  • 원주시립교향악단 제162회 정기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립교향악단의 제162회 정기연주회가 2022년 11월23일 오후 7시30분 백운아트홀에서 지휘자 조규진의 지휘로 개최한다.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을 부제로 열리는 이번 연주회는 ▲라흐마니노프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5번을 연주한다. 특히 세계 3대 국제 콩쿠르로 불리는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 입상 및 마리아 칼라스 국제 콩쿠르에서 1위 없는 3위를 수상하며 세계에 이름을 알린 피아니스트 이미연(영남대 교수)의 협연과 한국지휘자협회장 조규진(충남대 교수) 지휘로 원주시립교향악단의 단단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남기주 원주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최고의 피아니스트 협연과 시립교향악단의 아름다운 선율로 원주시민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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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 성과공유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이 2022년 11월17일 오후 4시 7층 종합강의실에서 학습관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학습관 강사 및 수강생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생교육을 이해하고 소통의 장을 만들어 평생학습도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다. 특히 평생학습 동아리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2022년 학습관 추진성과 보고, 사업별 사례발표, 연계 기관 성과 및 소감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한다. 또 미니 테라리움 정원 만들기, 아로마 바디오일 만들기, 가죽공예 그립톡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밖에도 11월18일까지 학습관 1층 로비와 7층 전시실에서 성인문해 시화전과 학습관 강사 및 수강생 작품을 전시한다. 한종태 학습관장은 “우리 시 곳곳에서 지속적인 배움과 활동을 실천해 온 강사와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학습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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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6

실시간 원주 기사

  • 원주시, 2024년 민물가마우지 퇴치 총력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가 2024년 민물가마우지로 인한 피해지역을 확인하고 낚시터, 내수면 어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민물가마우지 포획지역’을 지정한다. 2024년 3월「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제4조(유해야생동물) 개정으로 유해조수로 지정된 민물가마우지의 포획이 가능해 졌다. 이에 시는 지난 5월 20일부터 31일까지 낚시터, 양식장, 내수면 어업 등 총 13개소에 대한 민물가마우지 피해지역을 조사했으며 이중 ▲문막읍 취병리 731, ▲호저면 고산리 159 번지 외 29, ▲판부면 서곡리 1026-1, ▲매호리 173-9~매호리 613-4, ▲옥계대교~한솔교, ▲월호교~배나무골, ▲안창리 103-8~안창대교, ▲포진리 1141-31~ 노림리 1082 등 8개소를 선정해 주민 의견을 수렴한다. 또 6월10일부터 21일까지 10일간 주민의견 수렴 후 지정 · 공고된 포획지역에 현수막 등을 게시해 집중 홍보에 나선다. 이와함께 7월 중 민물가마우지 피해지역에 한해 유해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배치한다. 이정용 원주시 환경과장은 “원주시 내수면 어업 등 피해 조사를 지속하고 섬강 어족자원 피해 최소화를 위해 민물가마우지 퇴치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민물가마우지 포획지역을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추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엄선호 원주시 자연환경팀장은 “민물가마우지는 하루 1∼2kg의 어족자원을 먹는 습성이 있어 원주 섬강에 서식하며 다양한 어종들을 잡아먹어 어로 어업의 생산량 급감과 인근 낚시터로 출몰 범위를 넓혀 영업에 막대한 피해를 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민물가마우지가 먹다 남긴 생선들로 악취가 발생하고 배설물은 나무의 백화 현상을 유발해 자연 생태계를 파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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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원주 중천철학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중천철학도서관(관장 김명래)은 2024년 7월3일부터 ‘도시와 건축으로 읽는 우리 역사’를 주제로 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지난 5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도서관협회가 공동주관한 2024년 「길 위의 인문학」공모 사업 선정으로 추진한다. 특히 우리 역사의 흐름 속 주요 도시와 건축물이 가진 의미와 가치를 새겨보고 과거의 도시와 건축이 현대와 어떻게 이어지는지 이해하는 프로그램으로, 7월3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안창모 경기대 교수가 강사로 나서 총 7회에 걸쳐 진행한다. 아울러 오는 6월18일부터 중천철학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가능하다. 더 자세한 사항은 중천철학도서관(☎ 033-737-381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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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4-06-17
  • 원주시, 맨발걷기 열풍속 ‘파상풍 예방접종’ 권고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는 2024년 맨발걷기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고 더욱 안전한 맨발 걷기 운동을 위해 ‘파상풍 예방접종 권고’에 나섰다. 원주시는 치악산둘레길, 원주굽이길, 운곡솔바람숲길 등 트레킹의 도시답게 다양한 걷기 여행길이 마련돼 있어 많은 시민들이 맨발걷기 운동을 즐기고 있다. 이에 시는 다가오는 여름철 야외 활동 증가 및 건강한 맨발 걷기 운동을 위해 파상풍 질환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파상풍 질환은 상처에 침입한 균이 생성하는 독소가 사람의 신경에 이상을 유발해 근육 경련, 호흡 마비 등을 일으키는 질환으로, 못이나 쇳조각에 찔릴 경우 파상풍에 걸릴 위험이 높다. 특히 맨발로 걸으면 토양에 존재하는 파상풍균에 쉽게 노출되므로, 맨발 걷기에 나서기 전 파상풍 예방 접종을 맞는 것을 권고했다. 이와함께 원주시보건소는 성인 대상 파상풍 예방접종을 운영하지 않으므로 가까운 병 · 의원에 방문하면 된다. 아울러 관련 의료기관 현황은 원주시보건소 홈페이지 정보마당-새소식란을 확인하거나 보건소 의료지원과 예방접종실(☎ 033-737-4071)로 문의하면 된다. 임영옥 원주시보건소 의료지원과장은 “맨발로 걷는 것은 바닥과 직접 접촉해 감염 위험과 상처에 대한 위험이 높으므로, 건강한 걷기 생활을 위해 파상풍 예방접종을 당부드리며, 그 밖에도 상처 예방과 개인 위생 등 사전에 안전 수칙을 숙지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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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4-06-17
  • 원주테니스장, 7월부터 ‘당일예약시스템’ 도입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체육시설사업소는 2024년 7월부터 원주테니스장(문막읍 원문로 1231)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당일 예약 시스템’을 도입한다. 특히 기존에 테니스장 이용일 최소 1일 전 예약을 해야 했으나, 생활체육인 테니스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공실 · 예약취소분 등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테니스장의 사용률 향상을 위해 ‘당일 예약 시스템’으로 개선한다. 예약 방법은 ‘원주시 통합예약’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단, 이용료 결제는 기존 예약일 기준 익일 24시까지에서 예약일 기준 당일 24시로 변경한다. 또 매월 세 번째 월요일 00시에 테니스장 예약 접수를 시작하며, 7월 예약의 경우, 6월17일 00시부터 신청 가능하다. 원주테니스장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관일이다. 이용료 반환 및 감면 사항은 반환신청서 혹은 감면 증빙 서류를 담당자 이메일(bokook94@korea.kr) 또는 팩스(☎ 033-737-4850)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체육시설사업소 문막체육시설팀(☎ 033-737-4724)으로 문의하면 된다. 임성진 체육시설사업소장은 “이번 원주테니스장 당일 예약제도 시행으로 시민들이 관내 체육시설을 더욱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며, “시민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저변확대를 위해 항상 앞장서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계주홍 체육시설사업소 문막체육시설팀장은 “이번 예약 시스템 개선으로 지역주민들의 체육시설 이용에 활기를 불어넣고, 공실률을 최소화함으로써 체육시설 이용료 수입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원주테니스장은 조명시설을 갖춘 공공 체육시설로 테니스장 실외코트 9면, 실내코트 4면을 갖추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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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4-06-14
  • 원주 샘마루도서관, 성인디지털창작소 프로그램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샘마루도서관(관장 백연순)은 2024년 7월 한 달간 시민들이 디지털 장비를 활용해 자기 표현력을 기를 수 있는 ‘하계 성인 디지털창작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모티콘을 구상하는 방법부터 작업물을 투고하는 방법까지 배워보는 <4주 완성! 차근차근 이모티콘>, 인스타툰 기획에서 제작과정까지 배워볼 수 있는 <내 일상이 돈이 되는 인스타툰 만들기> 총 2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접수 방법은 오는 6월19일(수) 오전 10시부터 샘마루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lib.wonju.go.kr/sm/index.d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샘마루도서관(☎ 033-737-5494)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해영 샘마루도서관팀장은 “많은 시민분들이 도서관에서 자신만의 개성 있는 이모티콘을 만들고, 짧고 재밌는 인스타툰을 제작해 볼 수 있는 기회에 참여해 창의성과 예술적 감성을 기를 수 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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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 원주영상미디어센터-흥양천공동체라디오,교육생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영상미디어센터(센터장 이승일)는 2024년 5월 흥양천공동체라디오와 협약 체결 후 주민밀착형 공동체 미디어 발전을 위해 ‘제12기 아나운서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7월4일부터 8월2일까지 매주 목, 금 총 10회차 진행하며, 교육시간은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총 두 개의 강좌를 운영한다. 지역공동체라디오의 아나운서에 관심이 있는 원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신청기간은 6월14일부터 28일까지로 영상미디어센터로 전화(☎033-733-8020) 또는 온라인(QR코드 접속)으로 신청하면 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다. 자세한 사항은 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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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 원주시보건소-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업무협약 체결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보건소는 2024년 6월5일 사업장 건강친화제도 활성화를 위해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 기독병원과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건강 친화 프로그램 관련 업무 지원 및 관내 사업장 근로자 건강친화 환경조성을 위해 상호 노력하기로 했다. 또 원주세브란스체크업센터 검진팀 직업환경의학파트와 연계해 관내 사업장 대상 각종 건강증진사업과 관련된 프로그램 홍보 및 교육을 지원하기로 했다. 유 선 원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지속적이고 질 높은 건강증진 서비스와 교육을 제공해 관내 사업장에 건강한 직장문화를 조성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연계와 교육 지원을 통해 건강한 원주시를 만들기 위해 상호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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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2
  • 신현식 한라대학교 겸임교수, 2024 원주만두축제 총감독 위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가 ‘2024 원주만두축제’ 총감독으로 신현식 한라대학교 겸임교수를 위촉한다. 신현식 총감독은 작년 원주만두축제 기본계획 수립 및 연출용역을 수행하는 등 탁월한 기획력과 연출력을 겸비했다. 특히 평창효석문화제, 영덕대게축제, 무주반딧불축제, 정선아리랑제, 횡성한우축제 등 다양한 문화관광축제 총감독을 역임한 전국적인 축제전문가이다. 신현식 겸임교수는 “올해 원주만두축제의 메인테마를 ‘원주만두로(路) 맛지순례’로 정하고, ‘만두성지 원주로’를 슬로건으로 제시하며 전통시장과 관광을 연결하는 원도심 재창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신현식 총감독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각 축제의 성공 요인들을 블랜딩해 새롭게 태어날 원주만두축제를 통해 원도심 활성화는 물론 글로벌 축제로의 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박명옥 원주시 경제진흥과장은 “2024년 원주만두축제는 10월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중앙동 전통시장 및 문화의거리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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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4-06-12
  • 원주시-㈜한국정밀소재산업, 투자협약체결 첨단방위산업 기업유치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는 2024년 6월12일(수) 시청 투자상담실에서 방탄용 고성능 복합재 기업 ㈜한국정밀소재산업과 신규 투자를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원강수 원주시장, 윤형수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한국정밀소재산업은 아시아 최초 방탄용 고성능 복합재를 개발 · 제조해 국산화를 추진하고 있는 기업이며, 해당 분야의 글로벌 기업에서 아시아 방산 사업을 총괄했던 윤형수 대표가 설립했다. 또 글로벌 4개 사가 독점하고 있는 방탄용 고성능 복합재 시장에서 아시아 총괄 세일즈 출신 인력을 다수 확보하고 있어 독보적인 아시아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이에따라 이번 투자협약을 통해 ㈜한국정밀소재산업은 총 100억원을 투자해 원주문막일반산단 부지 3,320㎡(1,004평)에 연면적 2,871㎡(868평) 규모의 방탄용 고성능 복합재 제조공장을 올해 안으로 완료할 예정이며 40명의 신규고용을 창출한다. 윤형수 대표는 “원주시는 사통팔달의 발전된 광역교통망과 수도권과의 인접성 등 우수한 입지 조건 및 풍부한 인적 인프라를 갖춘 기업하기 좋은 도시이므로 투자를 계획했다”며, “이번 협약으로 원주시와 시너지를 창출해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경쟁력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며 힘찬 포부를 밝혔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2023년 8월 첨단 국방과학도시 원주 비전 선포식을 개최한 이래 최초로 방산기업을 유치해 의미가 크며, 이번 ㈜한국정밀소재산업의 유치는 원주가 첨단 국방과학도시로 발전하는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원주시가 든든한 지원군으로 함께 성장하며, 기업이 글로벌 첨단 방위산업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흥배 원주시 투자유치과장은 “방탄용 고성능 복합재 시장은 미국 및 유럽의 4개 사가 독점하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정밀소재산업은 국부와 군 규격 유출을 막기 위해 국내 최초로 방탄용 고성능 복합재의 국산화를 시도하고 있으며, 2023년 양산 설비 도입 후 6개월 만에 매출액 44억원 달성 및 2024년 150억원 매출이 예상되는 등 높은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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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2
  • 원주시, 제2차 국·도비 확보 대책보고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가 2024년 6월10일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제2차 2025년도 국 ·도비 확보 대책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2025년도 국 · 도비 확보 총력전에 나섰다. 김태훈 원주시 부시장의 주재로 진행한 이번 보고회는 현안 사업의 부처예산(안) 반영 금액을 공유하고 예산 확보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시는 내년도 주요 국비 신청액 5,100억원중 대부분이 반영되는 성과를 이루며, 내년도 총 국 · 도비 확보 목표액을 역대 최다인 9,000억원으로 수립하고 국 · 도비 확보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이를 위해 원주시는 정부예산 확정 전까지 부처, 기재부, 국회를 적극 방문해 감액된 예산은 증액을 요청하고, 반영된 예산은 감액 방지를 위한 활동을 진행한다. 또 도비 확보를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관계 부서와 긴밀한 협조 관계를 구축하는 등 2025년도 국 · 도비 확보를 위한 전략적 접근 노력을 이어간다. 김태훈 원주시 부시장은 “지역구 국회의원과 도의원은 물론 지역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서 목표한 국 · 도비를 반드시 확보하겠다.”라고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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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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