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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양군,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이 2022년 11월18일 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에서 졸업생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양양노인대학’은 (사)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 부설로, 양양군이 지원해 관내 어르신이 행복한 노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지식정보 교육프로그램이다. 특히 양양노인대학은, 지역어르신들에게 평생학습기회를 부여하고 이를 통한 사회 참여기회를 확대하고자 2004년 설립했으며 2021년까지 총 71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올해는 대학생 20명이 입학해 지난 6월부터 전문강사의 인문-건강-문화에 관한 강의와, 노래교실 등 어르신의 여가선용을 위한 유익한 교육내용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매주 2회 진행했다. 이날 졸업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노인강령 낭독, 학사보고, 졸업장 수여, 표창장 수여, 졸업 기념사, 축사, 졸업가 제창 순으로 진행했다. 양양군청 복지정책과 경로복지팀 관계자는 “노인대학 과정이 어르신들의 삶을 재충전하는 새 출발이자,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활력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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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22-11-20
  • 고성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위수탁 협약체결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2022년 11월1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강원지역본부와 고성군 수산물 브랜드의 청정 이미지 홍보 및 지속적인 선순환 소비체계 구축을 위한 수산물 소비촉진 판로개척 지원사업과 관련,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고성군 생산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대대적인 홈쇼핑 판매지원으로 소비자 인지도 강화 및 신규 유통채널을 발굴하는 데 목적을 둔다. 군은 예산 5천1백만원으로 방송 송출료 및 제품할인료, 방송 디스플레이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강원지역본부와 협업 추진해 우수한 사업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사업대상은 고성군 소재 수산물 유통-가공업체로, 사업희망자는 오는 11월30일(수)까지 고성군청 해양수산과로 직접 방문신청하면 된다. 진지혜 고성군청 해양수산과 어업진흥팀 담당자는 “앞으로도 청정 고성군에서 생산되는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소비자 인지도 제고 및 소비 촉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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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속초시립합창단 2022년 정기공연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22년 11월19일 토요일 오후 5시 속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Sokcho Love Songs’ 라는 주제로 제26회 속초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총 2부로 구성해 1부 첫 번째 공연곡은 그래미 상을 수상한 유명작곡가 Eric Whitacre의 작품으로 배우자가 쓴 사랑의 시에 곡을 붙여 만든 Five Hebrew Love songs(5개의 히브리 사랑노래)를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의 선율과 함께 선보인다. 또 두 번째로 우리에게 익숙한 비틀즈 노래 메들리를 공연한다. 이어 2부는 인기 트로트곡인 ‘네박자, 초혼, 사랑의 배터리’를 합창에 맞게 편곡해 들려주고, 마지막으로 속초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담은 ‘설악산 메아리, 속초에 심은 사랑’을 특별히 선사한다. 속초시립합창단은 현재 지휘자 길현미, 반주자 이민희, 단무장 최승석을 포함해 총 34명의 단원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1989년 12월8일 창단된 이래 매년 정기연주회, 다수의 기획연주 등을 통해 속초시 문화예술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속초시립합창단장인 김성림 부시장은 “이번 공연에 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더 품격 있게 표현하기 위해 무대, 조명 등의 연출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인 만큼, 공연을 통해 시민분들이 속초에 다시 한번 사랑에 빠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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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속초시, 대포농공단지 홍게가공업체 간담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속초시가 2022년 11월16일 젓갈콤플렉스센터에서 대포농공단지내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악취문제 해결을 위해 가공업체 자구노력을 촉구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성림 속초시부시장을 비롯한 속초시 주요 관계자들과 대포농공단지내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지난 홍게살 가공업체 간담회(11.4.)에서 논의된 업체들의 자구책 추진상황을 점검했으며 가공업체 관계자들에게 현장 주민설명회(11. 8.)에서 제기된 민원사항과 속초시의 입장 표명이 있었다. 속초시는 간담회에서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들에게 농공단지내 사업장 준수사항과 구체적인 처분기준을 설명하며, 지난 간담회에서 제시된 가공업체의 자구노력과 허가조건 준수를 촉구하고 미 이행시 향후 관련법에 따른 행정처분이 있을 것임을 예고했다. 한편, 속초시는 지난 10월 31일 대포농공단지 내 젓갈콤플렉스 센터에 ‘현장 시장실’ 운영 이후 매주 악취문제 해결을 위한 업체 간담회, 주민설명회 등 업체 자정 노력과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하며 문제 해결에 노력하고 있며, 환경부 지정기관인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의 지원으로 악취측정 및 저감방안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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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양양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이 2022년 11월14일부터 12월16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농과정에서 발생한 폐기물은 농촌지역의 미관을 훼손할 뿐 더러, 불법소각과 매립, 장시간 방치 등으로 농지와 하천 오염의 주된 원인이 되고 있다. 이에 군은 농촌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는 영농폐기물의 집중수거기간을 운영해 농촌마을 안길과 경작지, 하천 주변 등에 방치된 폐비닐과 농약 빈병 등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기로 했다. 특히 각 마을과 단체에서 수집한 영농폐기물을 마을별 임시 집하장에 모아 둔 뒤, 군 환경과로 수거 요청을 하면 군에서 수거해 한국환경공단을 통해 처리한다. 또 영농폐기물은 수거량에 따라 폐비닐의 경우 ㎏당 110원, 폐농약병은 kg당 1,600원의 수거장려금을 지원한다. 군은 2022년 상반기 폐비닐 46톤과 폐농약병 1.5톤을 수거해 32개 단체에 약 700여만원의 장려금을 지급한 바 있으며, 2023년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3개소를 추가로 설치해 영농폐기물의 안정적인 수거기반을 마련한다. 양양군청 환경과 자원순환팀 관계자는 “농촌환경 개선과 산불방지를 위해 이번 영농폐기물 집중수거에 많은 협조를 바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책임의식을 갖고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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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강원 고성군, 농촌관광시설 특별안전점검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10.29 참사 등 최근 늘어난 안전사고의 재발 방지를 위해 다수의 인원이 운집할 수 있는 관내 농촌관광시설(농어촌민박, 농촌체험 휴양마을, 관광농원)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2022년 11월18일부터 11월21일까지 관내 농촌관광시설 8개소를 대상으로 화재 안전관리, 안전사고관리. 위생관리, 감염병 관리 등을 자체 점검한다. 이번 점검결과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토록 하고, 위법 사항이 있을 시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후속 조치를 이행한다. 정종만 농업기술센터 농정과 농촌개발팀 담당자는 “이번 특별 안전점검을 통해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농촌관광시설을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도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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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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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특별자치도시장군수협의회, 2024년 정례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시장군수협의회(협의회장 김진하 양양군수)는 2024년 2월 20일 삼척시(쏠비치)에서 민선 8기 2차년도 제3차 정례회를 개최하고 각 시 · 군의 주요 현안에 대해 심의하고 대응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지난 1월 25일 경남 함안군에서 개최된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민선8기 2차년도 제3차 공동회장단 회의 결과를 공유하고, 2023년 11월 21일 속초시에서 개최한 강원특별자치도시장군수협의회 2차년도 제2차 정례회 건의사항의 처리 현황도 함께 공유했다. 특히 이번 정례회에서「자율방범대법」 일부개정 및 관련 예산 지원 요청, 지방도 416호선 일부구간 노선변경 및 도로개설 건의, 고령자복지주택사업 임대면적 확대 건의 등 총 8건의 안건을 논의했다. 또 2024년 삼척 정월대보름제, 제57회 단종문화제 등 총 3건의 시 ・ 군별 주요 행사를 홍보했다. 김진하 협의회장은 “지난해 11월 2차 정례회 이후 열린 갑진년 새해 첫 정례회에서 시장 ・ 군수님들과 지역 현안들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뜻을 모으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두루 의견과 지혜를 모아 이익을 더 한다는 집사광익(集思廣益)의 정신으로 지역 발전에 큰 성과를 거두는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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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0
  • 양양군, 찾아가는 문화활동 참여단체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이 2024년 2월 29일까지 문화소외계층을 직접 찾아가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 참여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은 관내 문화소외 계층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공연예술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해 문화격차 해소 및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소규모 문화예술단체에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사업 신청자격은 도내에서 연극, 무용, 음악, 전통예술, 다원예술 등 문화예술공연 관련 분야에서 활동 중인 단체로, 문화예술 향유 취약마을 및 복지시설 등에서 공연할 수 있어야 한다. 단, 국 ․ 공립 및 언론사 소속 단체, 학생들로 구성된 동아리나 비 전문 동호인 단체, 종치 · 종교 활동 목적 단체, 과거 보조사업을 성실하게 수행하지 않은 단체 등은 사업 취지를 고려해 제외한다. 참여희망 문화예술단체는 양양군청 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오는 2월 29일까지 신청서류 등을 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https://www.losims.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군은 이후 사업수행능력, 활동경력, 공연계획, 연출의 전문성, 예술적 기량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오는 3월 중 여건에 부합하는 7~9개 단체를 선정한다. 참여 공연단으로 선정되면 무대설치비와 인건비, 홍보비 등 200~500만 원의 공연비를 지원받아,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찾아가는 소규모 공연활동을 진행한다. 양양군청 관광문화과 문화예술팀 관계자는 “이번 사업에 역량있는 문화예술단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해 문화소외계층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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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0
  • 양양군, 국내 최초 연어자연산란장 조성 본격화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의 글로벌 플랫폼 구축 핵심사업인 국내 최초 연어자연산란장 조성사업이 예정부지 정리를 시작으로 본격화된다. 김진하 양양군수가 지난 10년간 공들여 조성한 남대천 르네상스 사업과 연계한 국내 최초 연어자연산란장 조성사업이 2023년 착공식을 가졌다. 또 2024년 본격 공사에 들어가 2025년 상반기 중 완료할 예정으로 군은 연어산업화의 완성도 높이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사업은 양양군 손양면 송현리 498-4번지 일원에 5만 8,152㎡의 사업 부지에 조성하며, 부지 매입비를 포함해 총 232억원(국 · 도비 포함)의 사업비를 투입해 환경생태 글로벌 플랫폼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양양군과 강원특별자치도 · 동해생명자원센터가 협업을 통해 추진하는 연어자연산란장은 캐나다와 일본 등의 친환경 자연산란장을 벤치마킹해 친환경 공간으로 꾸밀 계획이다. 또 이곳에 연어의 소상을 관찰할 수 있는 자연하천수로를 중심으로 연어연구관과 연어전시체험관, 야외학습장, 생태공원, 관찰마운드, 관찰데크 및 트레킹코스 등 교육과 체험시설이 들어서고, 주차장, 유수관리실 등 공공편익시설도 마련될 예정이다. 특히 일본 무라카미시가 연어박물관에 세계 최초로 조성했다는 연어의 자연산란 수로(약500m)도 구축한다는 계획으로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이와 관련, 김진하 군수는 과거 일본 무라카미시를 방문해 자연 지하로 건축된 자연산란 수로를 확인하고 그동안 지속적인 접목에 힘을 실으며, 세계적인 자연산란장 시설로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와함께 동해생명자원센터도 이 시설이 안전하고 자연친화적으로 건축되도록 체계적인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국내 최초의 연어자연산란장이 양양군에 조성되면, 연어의 자연 회귀율 증대는 물론 관광자원화와 친환경 생태학습 거점으로 시너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양양군과 동해생명자원센터는 시설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봄에는 황어, 여름에 은어 등 남대천의 향토어종을 자연하천수로로 유인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그동안 15개 어도를 개선하고 토속어종 치어 방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연어자연산란장이 들어설 남대천의 생태복원에 힘을 쏟고 있다. 연어자연산란장 조성사업을 양양군과 함께 추진하는 동해생명자원센터도 우리나라 최고의 연어전문 연구기관답게 김두호 센터장이 중심이 돼 김진하 군수의 남대천 르네상스 추진사업에 발맞춰 친환경 플랫폼에 더해 교육과 경제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뒷받침에 나서고 있다. 우리나라 회귀연어의 70∼80%가 소상하는 모천인 양양 남대천은 연어의 고향으로, 건강한 하천 생태계의 지표로 불리는 연어가 가장 많이 소상하는 남대천은 생태계의 보고다. 이에 양양군은 연어자연산란장 조성사업과 맞물려 남대천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그동안 낙산해변과 연결된 남대천 하구의 친환경 정비를 통해 더 많은 연어가 원활하게 소상할 수 있는 ‘친수통로’를 만들어가고 있다. 또 남대천 하구를 친환경 생태공간으로 재구성해 방문객들의 이용률을 높여 적정한 경제성 창출도 가시화하는 등 남대천을 거점으로 한 동해안의 ‘신 르네상스 시대’를 예고하고 있다. 양양군은 연어자연산란장이 지난 20년 동안 추진해 온 연어산업화의 성패를 좌우한다는 판단 아래, 남대천 하류는 연어 관찰·학습 등 방문객들의 이용도를 높게 하고, 중류는 소상하는 연어의 자유로운 이동통로로, 상류는 연어를 통해 하천의 건강성을 다시 한 번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친환경 생태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고 있다. 김진하 군수는 “우리나라 연어의 모천인 남대천이 글로벌 생태하천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도록 국내 최초로 조성하는 연어자연산란장의 경쟁력 강화와 완성도 높이기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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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0
  • 양양군, 수소전기자동차 10대 구매보조금 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이 2024년 친환경차 보급 활성화를 위해 수소 전기자동차 보급 지원 신청을 받는다. 올해 수소 전기자동차 민간보급 지원 대수는 10대(일반보급 9대, 우선보급 1대)로, 지원 금액은 1대당 3,450만원(국비 2,250, 도비 480, 군비 720)이며, 지원 한도는 개인 1대, 법인 · 사업자 등 1대이다. 보조금을 지원하는 수소 전기자동차는 대기환경보전법 등 관계 법령에 따라 각종 인증을 모두 완료한 현대자동차 넥쏘(승용) 1종이다. 신청자격은 양양군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개인과 법인 또는 개인사업자 등으로, 구매신청일 기준 90일 전부터 양양군에 주소지 또는 사업장을 두고 있어야 한다. 우선 보급량은 1대로, 대상은 △취약계층 △국가유공자 △소상공인 △다자녀가구 △생애 최초 차량 구매자 △경유차 대체구매자(1월 1일 이후 폐차 말소) △산업단지 입주 사업장 등이다. 우선 보급 신청은 9월 30일까지, 그 외 일반보급은 12월 13일까지 신청받으며, 차량 출고 · 등록 순으로 보조금 지원대상자를 선정한다. 신청 희망자는 수소전기자동차 제조 · 판매사에 방문해 구매계약을 체결해 신청서를 제조 · 판매사에 제출하고, 제조 · 판매사는 대상자 선정일로부터 2개월 내에 출고 · 등록 가능할 경우 구매지원 신청서 등을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www.ev.or.kr/ps)을 통해 군에 제출하면 된다. 보조 대상자 선정 후 2개월 이내에 차량이 출고 및 등록되면, 제조 · 판매사는 출고 · 등록 10일 이내 구매 보조금 신청서를 군에 제출해야 한다. 세부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양양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친환경 자동차 보급사업을 지속 추진해 청정 대기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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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7
  • 양양군, 2024년 농업인 수당 신청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이 2024년 3월29일까지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농가의 지속적인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농업인 수당 지원신청을 받는다. 농업인 수당은 농업인들의 소득안정을 통해 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공익적 기능 증진을 도모한다. 올해 농업인 수당 사업비는 총 23억5천5백만원(도비 60%, 군비 40%)이며, 지원 대상은 올해 1월 1일 기준 전일까지 2년 이상 도내 주민등록 및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인 가구 3,364호로, 70만 원의 선불카드를 지급한다. 특히, 신청 전전(前前) 연도의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 원 이상인 사람(농업 소득 제외)과 본인 소유가 아닌 농지를 무단으로 점유한 사람 등은 제외하며, 부부(사실혼 포함)는 세대를 분리해 경영체를 등록하더라도 1개 경영체만 지원되고, 주민등록에 관계 없이 사실상 생계를 같이하는 세대는 1가구로 판단한다. 수당 신청은 신청서와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오는 3월 29일까지 주소지 읍 · 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은 대상자를 확정 후 5월 중 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며, 자격을 갖춘 모든 농가가 누락되는 일 없이 신청 · 접수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 한다. 군 관계자는 “농업인 수당이 농가의 소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원대상자가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사업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2023년 3,047호 농가에 21억3천3백만원의 수당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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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24-02-17
  • 양양군, 2024년 사업체조사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이 2024년 2월 16일부터 3월 12일까지 관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체 조사’를 실시한다. 통계청 주관으로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사업체 조사는, 사업체의 규모와 분포 및 고용구조를 파악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수립 · 평가, 기업 경영계획 수립 및 학술 연구 등의 자료로 활용한다. 양양군의 조사대상은 조사기준일인 2023년 12월 31일 또는 현재 관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사업체 5,855개소로, 10개 항목(▲사업장 장소 ▲사업체명 ▲대표자 ▲소재지 ▲조직형태 ▲사업종류 ▲종사자 수 ▲매출액 등)에 대해 조사한다. 군은 원활한 조사를 위해 통계조사 유경험자, 전산 자격증 소지자 등을 우선순 위로 조사요원 12명(관리자 3, 조사원 9)을 채용했으며, 조사지침과 현장조사 안전수칙 등에 대한 조사요원 교육을 지난 1월 31일 완료했다. 조사 방법은 사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면접조사 방식을 원칙으로 하되, 상황에 따라 전화조사, 인터넷조사, 배포 조사도 함께 실시한다. 양양군청 기획감사실 기획팀 관계자는 “사업체조사는 지역내 사업체의 분포 및 고용구조를 파악하고, 미래 정책방향을 결정하는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이라며, “조사 내용은 통계작성 목적에만 사용되도록 통계법에 의해 엄격히 보호되고 있으니, 조사요원 방문 시 올바른 정보제공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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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7
  • 양양군, 학생 승마체험 지원 추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이 관내 학생들의 체력증진과 정서안정을 도모하고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학생 승마체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학생 승마체험 지원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의 ‘말 산업 육성 지원 사업’ 일환으로, 말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새로운 레저스포츠인 승마를 건전한 레저문화로 이끌기 위해 추진한다. 올해는 관내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 총 100명에게 1인당 10회의 승마체험을 지원한다. 1인당 승마체험 비용은 10회 32만원으로, 이중 22만4천원(70%)을 지원해 9만6,000원(30%)은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올해 학생 승마체험 위탁 승마시설은 각 학교별 도내 위치한 승마장을 선택해 진행하며, 체험은 이론 수업, 말과 친해지기, 말 끌기, 말 타기 등 안전교육부터 초급수준의 기승능력 습득을 위한 강습으로 진행한다. 관내 초 · 중 · 고등학교에서 참여 학생들을 모집해 2월 23일까지 군 농업기술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군 농업기술센터는 3월 중 지원대상 학교와 학생들을 선정해 오는 4월부터 각 학교별 승마체험을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승마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익히고, 색다른 경험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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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24-02-15
  • 양양군, 2024년 농촌주택개량사업 신청 접수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이 2024년 2월 23일까지 농촌 거주민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도시민의 귀농 · 귀촌을 지원하기 위해, 농촌 주택 35동을 대상으로 농촌주택개량 사업 신청을 받는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노후된 농촌주택의 개량을 실시해 낙후된 주거문화를 향상시키고 정주의욕을 고취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의 농 · 축협에서 운용하는 농촌주택개량자금을 활용해 저금리 융자를 지원한다. 이에 단독주택과 부속 건축물을 합해 연면적 150㎡ 이하인 주택을 신축하거나 노후 주택을 개량해 증축 · 대수선(건축법상 행정절차 이행 규모 이상 건축행위)할 경우 고정금리 연 2%(1984년 1월 이후 출생자인 청년의 경우 1.5%) 또는 변동 금리로 최대 2.5억 원, 증축 · 대수선은 1억5천만원까지 융자를 받을 수 있다. 1세대 1주택만 가능한 경우 △농촌지역에 본인 소유의 노후 주택을 개량하고자 하는 세대주 또는 배우자 △농촌지역에서 거주하려는 무주택 세대주 또는 배우자 △도시지역에서 농촌 지역으로 이주하려는 세대주 또는 배우자(융자금(잔금) 대출 신청일 이전까지 도시지역의 주택을 처분)이다. 또 1세대 2주택까지 가능한 경우 「농촌정비법」에 따라 국고보조금을 지원받은 신규(전원)마을조성사업 입주예정자가 분양받은 조성용지(양양군 중광정리 전원마을)에 주택을 건축하고 거주하는 경우와 빈집정보등록관리시스템(RAISE)에 등록된 농촌 빈집을 개량 및 철거 후 신축할 경우이다. 신청방법은 양양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지사항을 참고해 2월 23일까지 양양군청 도시계획과 주택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축 · 개축 · 재축의 선금·중도금은 최대 6,000만 원까지, 증축 · 대수선의 선금·중도금은 최대 3,000만 원까지 농협 여신규정에 따라 담보 가능 한도에서 융자가 가능하다. 특히, 무주택자가 660㎡ 이내 토지를 매입해 주택을 신축하는 경우, 대출한도 범위 내에서 토지구입비를 7천만원까지(담보제공 필요) 융자 · 대출 받을 수 있다. 융자금은 1년 거치 19년 상환 또는 3년 거치 17년 상환 조건으로, 사업 완료 후 융자금 상환 시까지 사후 관리해야 하며, 지원 대상자는 취득세액이 280만원까지 공제한다. 군은 우선순위에 따라 2월 중 대상자가 선정하고, 지원 대상자가 올해 모든 허가 절차를 완료하고 착공에 들어가 연내 사업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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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5
  • 양양군, 2024년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 추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이 2024년 2월부터 6월까지 관내 도로명판 등 도로명주소 정보시설 15,087개소에 대해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주소정보시설은 도로를 기준으로 건축물 및 시설물 등에 부여된 도로명주소를 안내하는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등의 시설물이다. 군은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를 통해 주소정보시설물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해 시설물 낙하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정확한 도로명주소 사용을 지원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조사 대상은 ▲차량 ․ 보행자용 도로명판 2,746개 ▲건축물 등에 부착된 건물번호판 11,933개 ▲가로등, 버스 승강장 등에 설치된 기초번호판 241개 ▲사물주소판 117개 ▲국가지점번호판 50개 등이다. 군은 오는 6월까지 주소정보 시설물의 △망실 · 훼손 여부 △설치 안전 여부 △표기 오류 △위치 적정 여부 △시인성 확보 상태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추가적으로 주소정보시설 설치가 필요한 지역에 대해 조사를 실시한다. 또 점검을 통해 정비가 필요한 시설물은 보수하거나 교체하고, 추가적인 시설물 설치가 필요한 경우 확충하는 등 주소정보시설 사용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한다. 양양군청 허가민원실 지적정보팀 관계자는 “도로명 주소정보시설이 도로명주소 사용에 큰 역할을 하는 만큼, 정기적인 조사와 유지보수를 통해 도로명주소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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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3
  • 양양군, 정암리 전원마을 조성용지 잔여지 재분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이 2024년 정암리 전원마을 조성용지 잔여지 3필지를 재분양하고 있다고 2월 13일(화) 밝혔다. 군은 농촌 지역에 쾌적하고 다양한 형태의 주거공간 조성을 통해 도시민을 유치하고자 지난 2021년 8월 강현면 정암리 336-1번지 일원 83,657㎡에 전원마을로 67필지를 조성했다. 특히 군은 정암리 전원마을에 대해 2020년 1월부터 분양을 시작, 2023년까지 모두 분양을 완료했으나 현재 중도금 또는 잔금 등을 납부하지 못하는 사유로 계약 해제된 주거용지 3필지에 대해 재분양을 진행한다. 분양가격은 각각 △강현면 정암리 958-16번지(15번)(673.3㎡) 2억7천7백73만6천원 △958-27번지(24번)(675.6㎡) 2억7천8백68만5천원 △960-1번지(46번)(594.4㎡) 2억4천43만5천원이다. 분양 희망자는 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양양군 공고 제2024-95호(2024. 1. 25.)를 참조 후, 신청서류를 지참해 매월 1일부터 14일까지(토요일 및 공휴일 제외) 양양군 도시계획과 주택팀을 방문 신청하면 된다. 군은 분양 희망자가 2인 이상일 시 오는 2월 23일 추첨을 통해 분양대상자를 선정해 계약을 체결하며, 2월중 분양신청자가 없을 시 분양 완료 시까지 계속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분양 신청자는 분양가격의 10%를 분양 신청금으로 납부하고, 매매계약체결 후 60일 이내에 중도금 60%를 납부해야 하며, 계약일로부터 2년 이내에 잔금 납부 및 주택 공사에 착수해야 한다. 또 착수 후 2년 이내에 준공해야 하고, 주택을 건축해 소유권 보존등기를 완료하기 전까지 전매행위를 할 수 없다. 아울러 정암리 전원마을은 설악산과 동해바다를 함께 조망할 수 있어 도시민들이 원하는 조건을 갖추고 있고, 동해고속도로 북양양 IC와 낙산사, 물치해변 등과 인접해 있어 교통과 관광 등 입지가 양호해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현재 정암리 전원마을 22필지는 건축 중에 있으며, 12필지에 건물이 준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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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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