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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양군,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이 2022년 11월18일 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에서 졸업생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양양노인대학’은 (사)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 부설로, 양양군이 지원해 관내 어르신이 행복한 노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지식정보 교육프로그램이다. 특히 양양노인대학은, 지역어르신들에게 평생학습기회를 부여하고 이를 통한 사회 참여기회를 확대하고자 2004년 설립했으며 2021년까지 총 71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올해는 대학생 20명이 입학해 지난 6월부터 전문강사의 인문-건강-문화에 관한 강의와, 노래교실 등 어르신의 여가선용을 위한 유익한 교육내용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매주 2회 진행했다. 이날 졸업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노인강령 낭독, 학사보고, 졸업장 수여, 표창장 수여, 졸업 기념사, 축사, 졸업가 제창 순으로 진행했다. 양양군청 복지정책과 경로복지팀 관계자는 “노인대학 과정이 어르신들의 삶을 재충전하는 새 출발이자,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활력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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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22-11-20
  • 고성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위수탁 협약체결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2022년 11월1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강원지역본부와 고성군 수산물 브랜드의 청정 이미지 홍보 및 지속적인 선순환 소비체계 구축을 위한 수산물 소비촉진 판로개척 지원사업과 관련,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고성군 생산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대대적인 홈쇼핑 판매지원으로 소비자 인지도 강화 및 신규 유통채널을 발굴하는 데 목적을 둔다. 군은 예산 5천1백만원으로 방송 송출료 및 제품할인료, 방송 디스플레이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강원지역본부와 협업 추진해 우수한 사업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사업대상은 고성군 소재 수산물 유통-가공업체로, 사업희망자는 오는 11월30일(수)까지 고성군청 해양수산과로 직접 방문신청하면 된다. 진지혜 고성군청 해양수산과 어업진흥팀 담당자는 “앞으로도 청정 고성군에서 생산되는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소비자 인지도 제고 및 소비 촉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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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속초시립합창단 2022년 정기공연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22년 11월19일 토요일 오후 5시 속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Sokcho Love Songs’ 라는 주제로 제26회 속초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총 2부로 구성해 1부 첫 번째 공연곡은 그래미 상을 수상한 유명작곡가 Eric Whitacre의 작품으로 배우자가 쓴 사랑의 시에 곡을 붙여 만든 Five Hebrew Love songs(5개의 히브리 사랑노래)를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의 선율과 함께 선보인다. 또 두 번째로 우리에게 익숙한 비틀즈 노래 메들리를 공연한다. 이어 2부는 인기 트로트곡인 ‘네박자, 초혼, 사랑의 배터리’를 합창에 맞게 편곡해 들려주고, 마지막으로 속초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담은 ‘설악산 메아리, 속초에 심은 사랑’을 특별히 선사한다. 속초시립합창단은 현재 지휘자 길현미, 반주자 이민희, 단무장 최승석을 포함해 총 34명의 단원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1989년 12월8일 창단된 이래 매년 정기연주회, 다수의 기획연주 등을 통해 속초시 문화예술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속초시립합창단장인 김성림 부시장은 “이번 공연에 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더 품격 있게 표현하기 위해 무대, 조명 등의 연출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인 만큼, 공연을 통해 시민분들이 속초에 다시 한번 사랑에 빠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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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속초시, 대포농공단지 홍게가공업체 간담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속초시가 2022년 11월16일 젓갈콤플렉스센터에서 대포농공단지내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악취문제 해결을 위해 가공업체 자구노력을 촉구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성림 속초시부시장을 비롯한 속초시 주요 관계자들과 대포농공단지내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지난 홍게살 가공업체 간담회(11.4.)에서 논의된 업체들의 자구책 추진상황을 점검했으며 가공업체 관계자들에게 현장 주민설명회(11. 8.)에서 제기된 민원사항과 속초시의 입장 표명이 있었다. 속초시는 간담회에서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들에게 농공단지내 사업장 준수사항과 구체적인 처분기준을 설명하며, 지난 간담회에서 제시된 가공업체의 자구노력과 허가조건 준수를 촉구하고 미 이행시 향후 관련법에 따른 행정처분이 있을 것임을 예고했다. 한편, 속초시는 지난 10월 31일 대포농공단지 내 젓갈콤플렉스 센터에 ‘현장 시장실’ 운영 이후 매주 악취문제 해결을 위한 업체 간담회, 주민설명회 등 업체 자정 노력과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하며 문제 해결에 노력하고 있며, 환경부 지정기관인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의 지원으로 악취측정 및 저감방안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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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양양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이 2022년 11월14일부터 12월16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농과정에서 발생한 폐기물은 농촌지역의 미관을 훼손할 뿐 더러, 불법소각과 매립, 장시간 방치 등으로 농지와 하천 오염의 주된 원인이 되고 있다. 이에 군은 농촌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는 영농폐기물의 집중수거기간을 운영해 농촌마을 안길과 경작지, 하천 주변 등에 방치된 폐비닐과 농약 빈병 등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기로 했다. 특히 각 마을과 단체에서 수집한 영농폐기물을 마을별 임시 집하장에 모아 둔 뒤, 군 환경과로 수거 요청을 하면 군에서 수거해 한국환경공단을 통해 처리한다. 또 영농폐기물은 수거량에 따라 폐비닐의 경우 ㎏당 110원, 폐농약병은 kg당 1,600원의 수거장려금을 지원한다. 군은 2022년 상반기 폐비닐 46톤과 폐농약병 1.5톤을 수거해 32개 단체에 약 700여만원의 장려금을 지급한 바 있으며, 2023년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3개소를 추가로 설치해 영농폐기물의 안정적인 수거기반을 마련한다. 양양군청 환경과 자원순환팀 관계자는 “농촌환경 개선과 산불방지를 위해 이번 영농폐기물 집중수거에 많은 협조를 바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책임의식을 갖고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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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22-11-17
  • 강원 고성군, 농촌관광시설 특별안전점검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10.29 참사 등 최근 늘어난 안전사고의 재발 방지를 위해 다수의 인원이 운집할 수 있는 관내 농촌관광시설(농어촌민박, 농촌체험 휴양마을, 관광농원)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2022년 11월18일부터 11월21일까지 관내 농촌관광시설 8개소를 대상으로 화재 안전관리, 안전사고관리. 위생관리, 감염병 관리 등을 자체 점검한다. 이번 점검결과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토록 하고, 위법 사항이 있을 시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후속 조치를 이행한다. 정종만 농업기술센터 농정과 농촌개발팀 담당자는 “이번 특별 안전점검을 통해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농촌관광시설을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도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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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22-11-17

실시간 속초/고성/양양 기사

  • 속초시, 설악로데오거리 상점가 주차장확충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한 주차환경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돼 로데오2주차장(속초시 청학동 482-48번지)의 주차장 확충을 위한 9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설악로데오거리상점가는 그동안 만성적인 주차난으로 쇼핑환경이 매우 열악하다는 불편 민원이 지속돼 왔다. 최근에 경기침체 여파가 가세되면서 빈 점포가 늘어감에 따라, 속초시는 상경기 활성화와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2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주차환경개선사업 신청을 했다. 속초시는 1단계로 90억원을 들여 2020년 상반기까지 약 510면, 지상 4층 규모의 주차빌딩을 신축하고, 전기-소방시설, 주차 관제시스템 등을 구축한다. 이어 2단계로 2020년 추가로 정부 공모사업에 응모해 태양광설치, 작은도서관 조성, 옥상정원을 조성해 운영비용을 최소화하고 이용자 편의시설 등을 확충한다. 특히, 이번에 조성하는 주차빌딩은 설계단계부터 경관디자인 개념을 접목해 주변지역과의 조화를 반영하고 야간 경관조명으로 원거리 가시성도 확보한다. 유성봉 설악로데오거리상점가 상인회장은 “주차빌딩이 완성되면 만성적 주차난 해소로 상경기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함께 노력한 시 관계자와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장봉주 속초시청 일자리경제과장은 “상점가 회원들과 함께 고민하며 경쟁력과 자생력을 키울 수 있는 다시 찾고 싶은 상가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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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한국농어촌공사, 속초산불피해 상품권 1천만원 기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 최종신 강원본부장(사진 왼쪽)은 2019년 5월19일 김철수 속초시장을 방문해 산불피해 속초시민돕기 성금으로 1천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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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19-05-15
  • 속초시, 산불피해 소상공인 대형컨테이너 추가 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19년 산불피해 소상공인을 위한 대형 컨테이너 25대를 추가 지원한다. 속초시는 지난 4월 사업장이 소실된 36개 업체에 대해 임시사무실용 컨테이너 41동을 지원했으며 피해업체측에서 추가적으로 장비 및 물품보관용 창고로 쓸 공간도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마침 현대상선(대표이사 배재훈)에서 산불피해지역에 대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검토하던 중 속초시 담당자와 의견을 조율하다 창고에 대한 수요가 있다는 것을 알고 컨테이너 박스를 지원하기로 했다. 현대상선에서 즉시 투입이 가능한 40피트 컨테이너박스를 국내외 각 항만으로부터 수거해 도색 및 수리를 마치고 5월15일(수)에 1차분 16대와 2차분 9대가 5월21일(화)에 운송한다. 또 롯데글로벌로지스(대표이사 박찬복)는 현대상선과 손잡고 컨테이너박스 운송에 대한 비용을 전액 지원하기로 했다. 현대상선과 속초시는 5월16일(목) 수협주차장 부지에서 김철수 속초시장과 이용백 현대상선 대외협력실장, 허영회 강원중소벤처기업청장, 롯데글로벌로지스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을 진행한다. 앞서, 현대상선은 지난 4월에도 강원 고성군의 요청으로 산불피해 지역에 구호물품 보관을 위한 40피트 컨테이너박스 5대를 긴급 지원한 바 있으며, 현대상선 임직원들이 직접 피해 현장으로 찾아와 화재 잔여물 처리 작업 등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했었다. 롯데글로벌로지스도 지난 4월 전국에서 보내준 구호물품을 속초시, 고성군, 강릉시 등 피해지역으로 긴급 수송작업을 지원했으며 속초시청 직원들과 함께 휴일도 반납한 채 물품분류 작업에 발 벗고 나선 바 있다. 김철수 속초시장은 “산불피해로 인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및 이재민들에 대한 지원의 손길이 절실한 가운데 현대상선과 롯데글로벌로지스의 적극적인 지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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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19-05-14
  • 속초시,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교육장 공사착수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19년 영북지역생활권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교육장 조성공사를 본격화한다. 지난 2017년 지역발전위원회가 지원하는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에 인근 지역인 고성군, 양양군과 연계협력사업으로 총사업비 11억8천7백만원을 투자하는 ‘영북지역생활권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교육장 조성사업’을 선정했다. 이에 청초호유원지 교동 1025-1번지 일원을 대상지로 그 동안 설계용역 등 행정절차를 마치고, 2019년 5월 공사착공을 시작해 10월 준공한다. 특히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교육장은 성장기 어린이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이론과 체험을 통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교통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고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교통안전시설 체험부스, 영상교육실, 야외교육장 등을 구축한다. 아울러 속초시는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교육장 조성사업이 10월경 준공되면 사전 시범운영을 거치고 문제점을 보완해 2020년 1월부터 정상 운영한다. 손용욱 속초시청 교통과장은 “영북지역의 어린이 및 교통 취약계층에게 교통안전에 대한 살아있는 지식을 전달하고, 놀이와 체험학습을 통해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인식해 교통사고예방은 물론 교통사고율을 감소시키며 선진 교통문화를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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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4
  • 양양국유림관리소, 2019년 산사태 대책상황실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정창덕)가 2019년 5월15일부터 10월15일까지 5개월간 여름철 장마기를 대비해 산사태 등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위급상황 발생시 피해최소화 및 신속한 복구대응을 위해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 양양국유림관리소는 4월말 산사태로 인한 재산-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산사태 방지 종합대책’ 및 ‘산사태 예방대응 행동매뉴얼’ 현행화 등 정비를 완료했다. 또 기상상황 및 산사태위험경보에 따라 단계별 상황실 운영을 강화한다. 이와함께 산림피해 발생시 인명과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한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제 구축 및 산사태 현장예방단을 활용해 각종 산림재해에 효율적으로 대응한다. 정창덕 양양국유림관리소장은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상황실을 상시 운영해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산사태 발생징후가 발견되면 일단 안전한 곳으로 대피한 뒤 양양국유림관리소 산사태대책상황실 전화 033-670-3031번으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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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4
  • 양양군, 제55회 강원도민체육대회 개최준비 돌입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이 2020년 6월 개최하는 제55회 강원도민체육대회개최와 관련, 기본계획수립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양양군은 2018년 강원도민생활체전과 2019년 강원도어르신생활체육대회 개최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에서 세번째 개최하는 도 단위 행사인 강원도민체전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지난 4월 도민체전추진단을 신설하는 등 조직을 강화했다. 또 2019년 5월초 도민체전 기본계획을 수립 확정해 추진중이며, 체육회 및 종목별 경기단체와 긴밀한 협조하에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고, 도민체전 경기장별 시설 개보수 및 신규시설 설치를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해 최적의 시설에서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한다. 양양군은 기본계획에서 대회목표와 추진방향, 분야별(12부 37개반) 준비단 편성, 경기장확보 및 시설보강, 대회분위기 조성, 경관정비 및 손님맞이, 군민참여 대책 등의 추진내용과 유관기관 및 양양군이 분야별로 추진해야 할 업무담당을 지정했다. 또 도민체전 실무추진을 위한 대회 집행위원회에 김진하 양양군수를 위원장으로, 양양군과 교육지원청, 경찰서, 소방서, 한전, KT, 체육회, 군부대 등이 12부 37개 반으로 구성해 성공체전을 위한 만반의 준비에 들어간다. 특히 양양군은 5월31일부터 6월4일까지 홍천군에서 열리는 제54회 도민체전에 각 실시부서별 관계자가 직접 경기장을 방문, 분야별 추진상황 및 문제점 등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한다. 서성철 도민체전추진단장은 “제55회 강원도민체육대회가 300만 도민 화합의 대축제이자, 수준높은 군민의 역량을 표출해 명품도시 양양이 새롭게 도약하는 희망체전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성공적인 대회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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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19-05-13
  • 속초시, 6.25전쟁 및 월남전 참전기념탑 준공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19년 5월14일(화) 오후 2시 설악해맞이공원에서 6.25전쟁과 월남참전용사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한 ‘6.25전쟁 및 월남전 참전기념탑’ 준공식을 개최한다. 그동안 속초시는 국가를 위해 희생-공헌한 참전유공자의 공적을 기념할 수 있는 기념탑이 없었으나, 이번에 기념탑을 세움으로써 시민과 후손들이 그 공로를 인정하고 참전 및 보훈 가족들의 자긍심을 고취하며 참전유공자의 숭고한 얼을 계승할 수 있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특히 건립장소를 선정함에 있어서도 속초시 관내 여러 후보지중 수려한 자연경관과 시의 관문인 설악해맞이공원을 최적의 장소로 선정하고, 시민과 우리 후손들의 애국정신을 함양하고자 ‘애국, 헌신, 인류애, 불멸의 불꽃으로’라는 이름으로 건립했다. 이날 행사에 참전유공자 및 유족, 기관․단체장, 시민 등 2백여명이 참석한다. 준공식은 사업경과 보고, 공로패와 감사패 수여, 축사, 제막식 순으로 진행하며 6.25전쟁과 월남전쟁의 의미를 되새기는 마음을 담아 참석 유공자 및 내빈과 함께 참전 관련 곡인 ‘6.25의 노래’와 ‘월남에서 돌아온 김상사’ 두 곡을 군악대 반주에 맞춰 합창한다. 임명분 속초시청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참전기념탑이 많은 관계자 여러분의 땀과 노력으로 세워진 만큼, 국가를 위해 희생한 참전유공자의 공적을 기리고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세대들에게 올바른 역사의식과 애국정신을 함양할 수 있는 화합의 상징탑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속초/고성/양양
    2019-05-13
  • 속초시, 임시주택 입주시 가전류 성품 함께 공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19년 산불피해 이재민들의 임시주택 입주가 5월15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생활불편 최소화를 위해 가전제품류의 성품이 함께 공급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 주요 공급 생활물품으로 TV, 냉장고, 세탁기, 청소기, 전기밥솥, 전자렌지, 전기장판, 전기포트, 드라이기 등의 가전제품과 이불세트 등이다. 모든 물품은 전국 각지와 지역에서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전달된 성품으로 속초시에서 이재민 73가구에 고루 배분될 수 있도록 수량을 확보해 세대별 세트화해 준비했다. 특히 5월15일(수)에 임대주택을 선택한 가구중 부영아파트로 입주하는 15가구에 14일(화)까지 배분을 마치고, 나머지 가구에도 입주시기에 맞춰 공급한다. 현재 전달된 성품중에 대리점에서 보관분은 직접 가구에 전달되도록 하며, 속초시 성품들이 보관 관리하고 있는 속초종합경기장의 물품들은 속초시청 직원들이 직접 가구별 전달한다. 아울러 임시조립주택은 5월20일경부터 순차적으로 설치됨에 따라 가구별 입주시기에 맞춰 물품을 전달한다. 임명분 속초시청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전국 각지에서 전해져온 고마운 성품들이 적기에 배분해 임시주택에서 이재민들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관리 및 배분작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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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19-05-13
  • 속초시,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자 5명 선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19년 5월21일(화) 시민의 날을 맞아 지역의 문화예술 및 체육인, 사회봉사 등 지역사회발전과 복리증진에 기여한 공로가 현저한 시민에게 수여하는 자랑스러운 시민상 부문별 수상자 5명을 선정했다. 속초시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자로 지역사회 발전부문 유종국(63세, 남), 문화예술부문 한명옥(66세, 여), 사회복지-효행부문 유인옥(65세생, 여), 교육학술-체육부문 이광익(66세, 남), 인권-평화부문 황상기(63세, 남)씨를 선정했다. 속초시는 지난 5월9일(목) 속초시청 디지털상황실에서 ‘속초시 자랑스러운 시민상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2019년도 수상자를 선정했다. 속초시는 지난 4월10일부터 5월3일까지 ‘속초시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후보자를 접수했으며 지역사회발전 부문에 4명, 문화예술 2명, 사회복지․효행 부문에 3명, 교육학술-체육 2명, 인권-평화부문에 1명 등 총 12명이 추천됐다. 이에 지난 5월9일(목) 속초시청 디지털상황실에서 ‘속초시 자랑스러운 시민상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2019년도 수상자를 선정했다. 지역사회발전부문 수상자인 유종국씨는 타지에서 남다른 애향심으로 출향인 단합과 오랜기간 지역의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후원 등 여러 방면에서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높이 평가됐다. 문화예술부문 수상자인 한명옥씨는 노인복지관 실버예술단 등 다수 기관에서 난타 및 진도북춤 강사로 활동하면서 전통 타악에 대한 시민이해의 폭을 확장하고 저변확대에 공헌했으며 속초문화원 부원장으로 문화예술 관련 다수 공모사업에 선정돼 예산을 확보하는 등 지역 문화예술발전에 기여했다. 사회복지-효행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유인옥씨는 지역사회의 장애인, 노인 등 어렵고 소외된 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에 헌신하는 등 진정한 나눔정신으로 맞춤형 복지실현에 기여한 공로가 높이 평가됐다. 교육학술-체육부문 수상자인 이광익씨는 41년간 태권도 도장을 운영하면서 약 3천여명의 후진 양성에 매진했으며 각종 전국대회에서 다수의 입상자를 배출하는 등 속초시 태권도 중흥과 발전에 기여했다. 인권-평화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황상기씨는 삼성 반도체공장 노동자로 근무하다 백혈병으로 사망한 자녀의 진상규명을 위해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반올림’을 조직해 반도체 노동자 뿐 만 아니라 전 분야 노동자의 인권 향상에 기여했다. 속초시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5월21일(화) 오후 2시 속초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하는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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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19-05-12
  • 속초시, 국회예결위원장 산불피해 현장방문 복구대책건의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19년 5월13일(월) 오후 2시 국회 황영철 예결위원장,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이양수 국회의원 등 10여명이 강원도 산불재난 대책마련을 위해 고성군 토성면 현장을 방문함에 따라 구체적인 피해액과 규모가 반영된 산불피해 복구종합대책을 건의한다. 국회 황영철 예결위원장을 필두로 한 강원도 산불재난 현장방문단은 오후 2시 토성면사무소에서 산불피해 비상대책위가 참석하에 산불 피해관련 간담회를 가진 뒤 산불 피해현장을 방문해 이재민과 중소 소상공인들을 위문하고 애로사항을 수렴한다. 이에 김철수 속초시장은 간담회 현장에 참석해 산불피해 조기 수습과 이재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추가적인 이재민 지원대책과 산불피해 시설물 재건축사업 등 속초시 현안사업들을 건의한다. 또 산불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등 자영업자들이 조기에 재기할 수 있도록 현실적인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이번 추경예산에 반영해 줄 것을 강력히 전달한다. 이와함께 재난피해 중소기업, 소상공인에 대한 자금 우선융자 및 이자감면 외 실질적인 지원책이 없는 현행법의 개정을 통해 시설복구비, 긴급 운영비 등의 지원근거 마련을 위한 국회차원의 지원을 요청한다. 박용하 속초시청 기획예산담당관은 “추가적인 피해방지를 위해 안전관리에 대한 대책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가용자원을 모두 동원하고 재난관련 유관기관 및 단체와도 유기적으로 협조해 피해복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피해주민들에 대한 많은 배려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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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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