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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이 2022년 11월18일 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에서 졸업생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양양노인대학’은 (사)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 부설로, 양양군이 지원해 관내 어르신이 행복한 노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지식정보 교육프로그램이다. 특히 양양노인대학은, 지역어르신들에게 평생학습기회를 부여하고 이를 통한 사회 참여기회를 확대하고자 2004년 설립했으며 2021년까지 총 71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올해는 대학생 20명이 입학해 지난 6월부터 전문강사의 인문-건강-문화에 관한 강의와, 노래교실 등 어르신의 여가선용을 위한 유익한 교육내용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매주 2회 진행했다. 이날 졸업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노인강령 낭독, 학사보고, 졸업장 수여, 표창장 수여, 졸업 기념사, 축사, 졸업가 제창 순으로 진행했다. 양양군청 복지정책과 경로복지팀 관계자는 “노인대학 과정이 어르신들의 삶을 재충전하는 새 출발이자,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활력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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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위수탁 협약체결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2022년 11월1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강원지역본부와 고성군 수산물 브랜드의 청정 이미지 홍보 및 지속적인 선순환 소비체계 구축을 위한 수산물 소비촉진 판로개척 지원사업과 관련,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고성군 생산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대대적인 홈쇼핑 판매지원으로 소비자 인지도 강화 및 신규 유통채널을 발굴하는 데 목적을 둔다. 군은 예산 5천1백만원으로 방송 송출료 및 제품할인료, 방송 디스플레이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강원지역본부와 협업 추진해 우수한 사업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사업대상은 고성군 소재 수산물 유통-가공업체로, 사업희망자는 오는 11월30일(수)까지 고성군청 해양수산과로 직접 방문신청하면 된다. 진지혜 고성군청 해양수산과 어업진흥팀 담당자는 “앞으로도 청정 고성군에서 생산되는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소비자 인지도 제고 및 소비 촉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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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립합창단 2022년 정기공연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22년 11월19일 토요일 오후 5시 속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Sokcho Love Songs’ 라는 주제로 제26회 속초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총 2부로 구성해 1부 첫 번째 공연곡은 그래미 상을 수상한 유명작곡가 Eric Whitacre의 작품으로 배우자가 쓴 사랑의 시에 곡을 붙여 만든 Five Hebrew Love songs(5개의 히브리 사랑노래)를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의 선율과 함께 선보인다. 또 두 번째로 우리에게 익숙한 비틀즈 노래 메들리를 공연한다. 이어 2부는 인기 트로트곡인 ‘네박자, 초혼, 사랑의 배터리’를 합창에 맞게 편곡해 들려주고, 마지막으로 속초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담은 ‘설악산 메아리, 속초에 심은 사랑’을 특별히 선사한다. 속초시립합창단은 현재 지휘자 길현미, 반주자 이민희, 단무장 최승석을 포함해 총 34명의 단원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1989년 12월8일 창단된 이래 매년 정기연주회, 다수의 기획연주 등을 통해 속초시 문화예술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속초시립합창단장인 김성림 부시장은 “이번 공연에 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더 품격 있게 표현하기 위해 무대, 조명 등의 연출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인 만큼, 공연을 통해 시민분들이 속초에 다시 한번 사랑에 빠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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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대포농공단지 홍게가공업체 간담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속초시가 2022년 11월16일 젓갈콤플렉스센터에서 대포농공단지내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악취문제 해결을 위해 가공업체 자구노력을 촉구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성림 속초시부시장을 비롯한 속초시 주요 관계자들과 대포농공단지내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지난 홍게살 가공업체 간담회(11.4.)에서 논의된 업체들의 자구책 추진상황을 점검했으며 가공업체 관계자들에게 현장 주민설명회(11. 8.)에서 제기된 민원사항과 속초시의 입장 표명이 있었다. 속초시는 간담회에서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들에게 농공단지내 사업장 준수사항과 구체적인 처분기준을 설명하며, 지난 간담회에서 제시된 가공업체의 자구노력과 허가조건 준수를 촉구하고 미 이행시 향후 관련법에 따른 행정처분이 있을 것임을 예고했다. 한편, 속초시는 지난 10월 31일 대포농공단지 내 젓갈콤플렉스 센터에 ‘현장 시장실’ 운영 이후 매주 악취문제 해결을 위한 업체 간담회, 주민설명회 등 업체 자정 노력과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하며 문제 해결에 노력하고 있며, 환경부 지정기관인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의 지원으로 악취측정 및 저감방안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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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이 2022년 11월14일부터 12월16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농과정에서 발생한 폐기물은 농촌지역의 미관을 훼손할 뿐 더러, 불법소각과 매립, 장시간 방치 등으로 농지와 하천 오염의 주된 원인이 되고 있다. 이에 군은 농촌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는 영농폐기물의 집중수거기간을 운영해 농촌마을 안길과 경작지, 하천 주변 등에 방치된 폐비닐과 농약 빈병 등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기로 했다. 특히 각 마을과 단체에서 수집한 영농폐기물을 마을별 임시 집하장에 모아 둔 뒤, 군 환경과로 수거 요청을 하면 군에서 수거해 한국환경공단을 통해 처리한다. 또 영농폐기물은 수거량에 따라 폐비닐의 경우 ㎏당 110원, 폐농약병은 kg당 1,600원의 수거장려금을 지원한다. 군은 2022년 상반기 폐비닐 46톤과 폐농약병 1.5톤을 수거해 32개 단체에 약 700여만원의 장려금을 지급한 바 있으며, 2023년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3개소를 추가로 설치해 영농폐기물의 안정적인 수거기반을 마련한다. 양양군청 환경과 자원순환팀 관계자는 “농촌환경 개선과 산불방지를 위해 이번 영농폐기물 집중수거에 많은 협조를 바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책임의식을 갖고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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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군, 농촌관광시설 특별안전점검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10.29 참사 등 최근 늘어난 안전사고의 재발 방지를 위해 다수의 인원이 운집할 수 있는 관내 농촌관광시설(농어촌민박, 농촌체험 휴양마을, 관광농원)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2022년 11월18일부터 11월21일까지 관내 농촌관광시설 8개소를 대상으로 화재 안전관리, 안전사고관리. 위생관리, 감염병 관리 등을 자체 점검한다. 이번 점검결과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토록 하고, 위법 사항이 있을 시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후속 조치를 이행한다. 정종만 농업기술센터 농정과 농촌개발팀 담당자는 “이번 특별 안전점검을 통해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농촌관광시설을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도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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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이 2022년 11월18일 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에서 졸업생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양양노인대학’은 (사)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 부설로, 양양군이 지원해 관내 어르신이 행복한 노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지식정보 교육프로그램이다. 특히 양양노인대학은, 지역어르신들에게 평생학습기회를 부여하고 이를 통한 사회 참여기회를 확대하고자 2004년 설립했으며 2021년까지 총 71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올해는 대학생 20명이 입학해 지난 6월부터 전문강사의 인문-건강-문화에 관한 강의와, 노래교실 등 어르신의 여가선용을 위한 유익한 교육내용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매주 2회 진행했다. 이날 졸업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노인강령 낭독, 학사보고, 졸업장 수여, 표창장 수여, 졸업 기념사, 축사, 졸업가 제창 순으로 진행했다. 양양군청 복지정책과 경로복지팀 관계자는 “노인대학 과정이 어르신들의 삶을 재충전하는 새 출발이자,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활력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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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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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위수탁 협약체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2022년 11월1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강원지역본부와 고성군 수산물 브랜드의 청정 이미지 홍보 및 지속적인 선순환 소비체계 구축을 위한 수산물 소비촉진 판로개척 지원사업과 관련,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고성군 생산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대대적인 홈쇼핑 판매지원으로 소비자 인지도 강화 및 신규 유통채널을 발굴하는 데 목적을 둔다. 군은 예산 5천1백만원으로 방송 송출료 및 제품할인료, 방송 디스플레이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강원지역본부와 협업 추진해 우수한 사업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사업대상은 고성군 소재 수산물 유통-가공업체로, 사업희망자는 오는 11월30일(수)까지 고성군청 해양수산과로 직접 방문신청하면 된다. 진지혜 고성군청 해양수산과 어업진흥팀 담당자는 “앞으로도 청정 고성군에서 생산되는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소비자 인지도 제고 및 소비 촉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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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위수탁 협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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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립합창단 2022년 정기공연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22년 11월19일 토요일 오후 5시 속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Sokcho Love Songs’ 라는 주제로 제26회 속초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총 2부로 구성해 1부 첫 번째 공연곡은 그래미 상을 수상한 유명작곡가 Eric Whitacre의 작품으로 배우자가 쓴 사랑의 시에 곡을 붙여 만든 Five Hebrew Love songs(5개의 히브리 사랑노래)를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의 선율과 함께 선보인다. 또 두 번째로 우리에게 익숙한 비틀즈 노래 메들리를 공연한다. 이어 2부는 인기 트로트곡인 ‘네박자, 초혼, 사랑의 배터리’를 합창에 맞게 편곡해 들려주고, 마지막으로 속초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담은 ‘설악산 메아리, 속초에 심은 사랑’을 특별히 선사한다. 속초시립합창단은 현재 지휘자 길현미, 반주자 이민희, 단무장 최승석을 포함해 총 34명의 단원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1989년 12월8일 창단된 이래 매년 정기연주회, 다수의 기획연주 등을 통해 속초시 문화예술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속초시립합창단장인 김성림 부시장은 “이번 공연에 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더 품격 있게 표현하기 위해 무대, 조명 등의 연출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인 만큼, 공연을 통해 시민분들이 속초에 다시 한번 사랑에 빠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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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립합창단 2022년 정기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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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대포농공단지 홍게가공업체 간담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속초시가 2022년 11월16일 젓갈콤플렉스센터에서 대포농공단지내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악취문제 해결을 위해 가공업체 자구노력을 촉구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성림 속초시부시장을 비롯한 속초시 주요 관계자들과 대포농공단지내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지난 홍게살 가공업체 간담회(11.4.)에서 논의된 업체들의 자구책 추진상황을 점검했으며 가공업체 관계자들에게 현장 주민설명회(11. 8.)에서 제기된 민원사항과 속초시의 입장 표명이 있었다. 속초시는 간담회에서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들에게 농공단지내 사업장 준수사항과 구체적인 처분기준을 설명하며, 지난 간담회에서 제시된 가공업체의 자구노력과 허가조건 준수를 촉구하고 미 이행시 향후 관련법에 따른 행정처분이 있을 것임을 예고했다. 한편, 속초시는 지난 10월 31일 대포농공단지 내 젓갈콤플렉스 센터에 ‘현장 시장실’ 운영 이후 매주 악취문제 해결을 위한 업체 간담회, 주민설명회 등 업체 자정 노력과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하며 문제 해결에 노력하고 있며, 환경부 지정기관인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의 지원으로 악취측정 및 저감방안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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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대포농공단지 홍게가공업체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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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이 2022년 11월14일부터 12월16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농과정에서 발생한 폐기물은 농촌지역의 미관을 훼손할 뿐 더러, 불법소각과 매립, 장시간 방치 등으로 농지와 하천 오염의 주된 원인이 되고 있다. 이에 군은 농촌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는 영농폐기물의 집중수거기간을 운영해 농촌마을 안길과 경작지, 하천 주변 등에 방치된 폐비닐과 농약 빈병 등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기로 했다. 특히 각 마을과 단체에서 수집한 영농폐기물을 마을별 임시 집하장에 모아 둔 뒤, 군 환경과로 수거 요청을 하면 군에서 수거해 한국환경공단을 통해 처리한다. 또 영농폐기물은 수거량에 따라 폐비닐의 경우 ㎏당 110원, 폐농약병은 kg당 1,600원의 수거장려금을 지원한다. 군은 2022년 상반기 폐비닐 46톤과 폐농약병 1.5톤을 수거해 32개 단체에 약 700여만원의 장려금을 지급한 바 있으며, 2023년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3개소를 추가로 설치해 영농폐기물의 안정적인 수거기반을 마련한다. 양양군청 환경과 자원순환팀 관계자는 “농촌환경 개선과 산불방지를 위해 이번 영농폐기물 집중수거에 많은 협조를 바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책임의식을 갖고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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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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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군, 농촌관광시설 특별안전점검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10.29 참사 등 최근 늘어난 안전사고의 재발 방지를 위해 다수의 인원이 운집할 수 있는 관내 농촌관광시설(농어촌민박, 농촌체험 휴양마을, 관광농원)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2022년 11월18일부터 11월21일까지 관내 농촌관광시설 8개소를 대상으로 화재 안전관리, 안전사고관리. 위생관리, 감염병 관리 등을 자체 점검한다. 이번 점검결과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토록 하고, 위법 사항이 있을 시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후속 조치를 이행한다. 정종만 농업기술센터 농정과 농촌개발팀 담당자는 “이번 특별 안전점검을 통해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농촌관광시설을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도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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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군, 농촌관광시설 특별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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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19년 제69주년 6.25전쟁 기념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19년 6월25일 오후 2시 속초문화예술회관에서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호국영령과 참전용사의 영전에 위훈을 기리고 역사적 의의와 교훈을 상기하기 위해 제69주년 6.25전쟁 기념식을 개최한다. 그동안 재향군인회가 주관 진행해온 기념식을 올해 처음 속초시가 주관해 진행한다. 기념행사에 김철수 속초시장, 최종현 속초시의회의장을 비롯한 국가유공자 및 유족, 보훈단체 회원, 각급기관․단체장, 시민 등 800여명이 참석한다. 이에 속초시립풍물단의 모듬북 공연으로 식전행사로 시작해 기념식에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6.25전쟁 영상물 상영, 참전용사 꽃다발 증정, 참전 유공자 표창장 수여, 추모헌시 낭송 등 위로 및 보훈행사로 다채롭게 진행된다. 또 ‘다시 돌아온 봄’이라는 주제로 전쟁의 비극, 그리고 아픔을 극복한 미래의 희망과 평화를 표현한 김진경 청소년 무용단의 창작 무용공연도 펼쳐진다. 임명분 속초시청 주민생활지원과장은 “6.25 전쟁의 역사적 교훈을 되새기고, 순국선열의 명예선양 및 전후세대 호국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준비한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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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19년 제69주년 6.25전쟁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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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속초해수욕장 안전관리 업무협약체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19년 속초해수욕장 개장기간 동안 시민과 관광객들의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한다. 속초시는 6월21일(금) 오전 11시30분 경찰서, 해양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속초시지역자율방재단, 속초시의용소방대에서 참석한 가운데 안전관리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에앞서 속초시는 오는 7월27일부터 8월10일까지 속초해수욕장을 야간 개장해 운영함에 따라 유관기관단체와 3차에 걸친 안전관리대책 회의를 진행하며 각 기관별 안전관리 인력지원 및 협업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업무협약을 통해 개장기간 동안 1일 총 85명의 인원을 투입해 상호 협업, 피서객들의 각종 안전사고예방, 긴급 구조구호 및 질서유지로 안전한 속초해수욕장을 운영하기로 했다. 또 올해는 야간개장을 시범적으로 운영함에 따라 야간 수영시간내에 해양순찰선 등이 현장에 상주하고, 비 허용구간 입수통제와 야간질서유지 등 순찰형 안전관리지원을 강화한다. 정순희 속초시청 관광과장은 “물놀이 뿐 만 아니라 무더위를 식혀주는 다채로운 문화공간으로의 해수욕장에서 시민과 관광객 한 사람이라도 인명사고없는 안전하고 쾌적한 명품 해수욕장으로 운영하기 위해 최선을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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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속초해수욕장 안전관리 업무협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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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삭도 설치사업 환경영향평가 본안보완서 검토본격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군수 김진하)이 추진하는 설악산 오색삭도 사업에 대해 원주지방환경청 환경영향평가 자문단 현지실사를 진행한다. 양양군은 지난 5월 원주지방환경청에 설악산 오색삭도 환경영향평가 본안 보완서를 제출한 가운데 보완서 검토가 본격화되면서 6월20일, 21일에 걸쳐 상하부정류장 및 6개 지주 등 오색삭도사업 예정부지에서 원주지방환경청 환경영향평가 자문단 현지실사를 가진다. 원주지방환경청 관계자 및 환경영향평가 자문단, 군 관계자, 용역사 등 20여명이 참석해 사업현장에서 동-식물, 지형-지질, 소음․진동 분야에 대한 실사 및 현장설명을 가진다. 또 양양군은 1박2일로 이뤄지는 이번 현지 실사를 통해 원주청 및 자문단의 오색삭도 설치사업의 타당성과 군민의 열망에 대한 이해를 더 했으면 하는 기대를 갖는다. 이와함께 경관심의위원회와 갈등조정협의회는 7월과 8월 현장조사를 실시한다. 한편, 양양군은 환경영향평가 본안 보완서 제출 후속절차로 산림청에 백두대간개발행위허가와 국토교통부에 특별건설승인신청, 국립공원관리공단에 공원사업시행허가신청을 해놓은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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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삭도 설치사업 환경영향평가 본안보완서 검토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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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19년 승화원 시설개선공사 일시 중단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속초시승화원의 화장로 시설개선공사로 7월12일부터 8월20일까지 40일간 운영을 일시 중단한다. 현재 속초시시설관리공단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는 속초시승화원(화장장)은 그간 시설 노후화로 인해 잦은 시설보수로 불가피하게 일시 중단하는 등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번 화장로 3기 전면 교체로 화장장 운영에 어려움을 해소한다. 화장로는 800℃~1,000℃의 고열로 운영하기 때문에 5~6년 주기로 내화벽돌 교체 등 개보수가 필수적이고 한 번에 많은 사업비가 소요되는데, 속초시가 꾸준히 강원도의 2018~2022년 제2차 장사시설수급 종합계획에 반영될 것을 건의해 국비를 포함한 4억4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추진한다. 속초시는 비교적 연중 이용률이 가장 저조한 시기에 맞춰 사업을 시행하며 승화원(화장장) 운영 중단기간 동안 지역주민들이 인근 지역 화장장을 이용해야 함에 따라, 중단기간내에 타 지역 화장장을 이용한 경우 화장장 사용료의 50%를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사망일 기준 6개월 이전부터 속초시에 주민등록된 자의 장례를 화장을 한 연고자에 한하며, 주민센터에 신청인 신분증을 지참하고 타 지역 화장증명서 및 사용료영수증, 사망자와의 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가족관계증명서, 통장사본을 제출하면 된다. 노화숙 속초시청 여성가족과장은 “이번에 시행하는 화장로 교체공사로 최신 설비가 도입됨에 따라 화장 수요증가에 대응하고 화장장 이용자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불가피한 운영중단에 따른 불편함을 시민들의 많은 양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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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19년 승화원 시설개선공사 일시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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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100년전 그날의 외침 대포만세운동 재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19년 6월22일(토) 오전 9시 대포만세운동 재현행사를 대포항 일원에서 펼친다. 속초시는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고 지역의 4.5대포만세운동을 재현해 역사적 의미를 재확인하며 속초시민들의 자긍심을 고취한다. 또 독립운동의 흔적을 찾아보고 기념하기 위해 속초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 속초사잇길 행사도 제10길 만세운동길 코스로 진행해 재현행사의 의미를 더한다. 특히 대포만세운동은 100년 전 대포를 중심으로 한 속초지역에서 일어난 만세운동으로 중도문리에 거주하던 이석범 선생에 의해 기획되고 중도문리, 대포리, 부월리 등 지도자들이 사람들을 이끌어 1919년 4월5일 순사주재소가 있던 대포에서 대대적으로 펼쳤던 것으로 기록돼 있다. 이에 그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시작점인 중도문마을 경로당에서 대포만세운동의 배경과 역사적 의미를 듣고 출발해 이석범 선생 생가와 대포초등학교를 거쳐 대포항 입구까지 약 3km구간의 속초사잇길 제10길 만세운동길을 걷는다. 이어 속초사잇길 걷기 행사 후 대포항 입구에서 옛 대포항개발사업소 골목까지 만세운동의 재현으로 태극기를 흔들며 행진하고 청소년대표가 기미독립선언서 낭독 후 다 같이 만세삼창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이와함께 대포항 친수호안 데크에 모두 모여 김철수 속초시장, 최종현 속초시의장, 청소년 대표 2명을 필두로 만세삼창으로 행사를 마무리한다. 아울러 속초시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속 청소년 100여명도 참가해 지역인사의 업적을 기리고 3.1운동 역사에 대한 마음을 담은 화합의 태극기만들기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행사를 주도한다. 김기중 속초시청 자치행정과장은 “잘 모르고 지나쳤던 우리지역의 역사적 사건을 되새기며 100년전 그날의 거룩한 함성을 기억하고 속초의 새로운 역사를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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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100년전 그날의 외침 대포만세운동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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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19년 중앙시장로 일방통행 전면 시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19년 6월24(월)부터 중앙시장로 천일목욕탕에서 국민은행 속초지점앞 삼거리까지 250m 구간에 대해 일방통행을 실시한다. 이 구간은 만성적인 교통정체로 인해 시민 및 관광객들의 편의를 저해하면서 통행방식을 놓고 지속적으로 논란이 됐던 구간이다. 속초시는 2018년부터 통행방식 변경여부 결정을 위해 시민중심원탁회의, 여론조사, 주민설명회 등 준비과정을 거쳤다. 특히 2018년 말 일반시민 1,000명 및 중앙시장 상인 2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일방통행으로 변경해야 한다’가 시민 54.8%, 상인 55.1%로 현행유지, 다른 대책, 기타의견보다 가장 높게 나타났다. 속초시는 최종적으로 지난 5월 속초경찰서의 교통안전시설 심의를 통과했으며, 6월22일(토)까지 행정예고를 마치고 24일(월)부터 일방통행을 전면 시행한다. 또 일방통행 시행을 위해 23일(일)까지 노면도색과 교통안내시설 표지판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며, 시행 초기기간에 일방통행에 대한 안내직원을 배치해 중앙시장을 찾는 시민 및 관광객들의 혼선을 최소화한다. 손용욱 속초시청 교통과장은 “일방통행 시행으로 중앙시장로의 극심한 교통정체를 해소하고 교통흐름을 개선해 지역상권 활성화도 기대한다”며 “통행방식 변경으로 차량 운행에 착오가 없도록 시민들의 이해와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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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19년 중앙시장로 일방통행 전면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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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설악산자생식물원, 숲박물관 숲체험교실 인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뜨거운 태양아래 시원한 나무그늘이 그리워지는 6월 초록빛 쉼터로 자리잡은 속초시의 설악산자생식물원과 숲박물관이 여름 단장을 하고 시민들과 관광객맞이에 나섰다. 속초시는 설악산자생식물원과 숲박물관 일원에 뜨거운 여름의 아름다움을 더하기 위해 풍접초, 황화코스모스, 페츄니아 등 여름꽃 1만2천본을 식재를 마쳤다. 특히 다양한 수목과 초화류를 식재해 초록의 싱그러움을 뿜어내고 있으며 주변 지형과 자연을 최대한 훼손하지 않은 상태로 산책로, 전망대, 잔디광장, 수생연못을 조성해 관광객과 시민들의 정신적-육체적 재충전을 위한 쾌적한 쉼터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또 속초시는 숲 체험교실을 운영하면서 올해 상반기에만 초등학교 및 유치원-어린이집 75개소에서 신청을 받아 총 1,548명의 어린이들이 숲 체험교실을 이용하고 있다. 이와함께 숲 체험교실은 산림청에서 승인받은 (사)강원산림교육전문가협회에 소속된 숲 해설가들이 주축으로 주중 오전 10시에서 12시에 자생식물원 과 숲 박물관 곳곳에서 진행한다. 숲 해설가와 함께 월별 - 계절별로 차별화해 진행하는 숲 체험교실은 숲에서 어린이들이 직접 보고, 만지고 느끼는 오감을 활용한 참여형 활동으로 정서함양과 정신적 성장에도 효과가 있어 교사와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다. 주중에 10명이상의 단체객도 미리 신청만 하면 무료로 숲 해설가의 숲에 관한 해박한 해설을 들으며 계절별 초목의 변화를 눈과 귀로 체험하며 색다른 추억을 만들 수 있다. 특히, 설악산자생식물원은 척산 족욕공원까지 이어지는 설악누리길도 조성해 가벼운 트레킹족들에게도 안성맞춤이다. 또 숲박물관은 속초시립박물관과 국립산악박물관 사이에 위치해 있어 각자의 특색을 지닌 세가지 박물관을 두루 둘러볼 수 있다. 이성린 속초시청 공원녹지과장은 “마음과 육체의 피로를 풀고 자연그대로의 휴식을 누리고 싶다면 초록의 싱그러움이 가득한 설악산자생식물원과 숲 박물관에 찾아 느긋하게 울창한 숲속 산책로를 걸으며 힐링할 것을 추천한다”며, “다양한 편의시설속에서 수목, 초화류도 보완해 가며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강원도를 대표할 수 있는 산림복지 힐링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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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설악산자생식물원, 숲박물관 숲체험교실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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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신항만 기본계획수립 공청회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군수 김진하)이 2019년 6월19일(수) 오후 2시 문화복지회관에서 공청회 제4차(2021~2030) 항만기본계획에 반영하고자 추진중인 양양신항만 기본계획수립을 위해 공청회를 개최한다. 양양군은 그동안 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 동서고속화철도 확정, 양양국제공항 활성화 등 교통인프라가 획기적으로 확충돼 환동해권 물류-관광중심지의 입지가 다져졌다고 판단한다. 이에 양양군은 새로운 교통망인 바닷길을 개척해 미래성장 동력으로 활용하고, 정부의 신 북방정책과 중국의 일대일로(一帶一路), 러시아의 신 동방정책과 연계한 북방 전진기지 거점항만 육성을 위해 해양관광 및 복합물류 허브항만 중심개발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2018년 5월 신항만 기본계획수립 용역에 착수했으며, 이에따른 전문가 워크숍과 자문회의, 주민설명회 등을 개최해 왔다. 또 2018년 11월 및 올 5월 2차에 걸쳐 제4차 전국 무역항 기본계획 수요 요청서를 제출했다. 아울러 이번 공청회에서 나온 지역주민,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기본계획 반영 여부를 검토하고, 해양수산부와의 지속적인 업무 협의 및 타당성이 입증된 논리를 제시해 국가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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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제17회 강원도시각장애인 한마음 하계캠프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17회 강원도 시각장애인 한마음 하계캠프가 2019년 6월20일(목)과 21일(금) 이틀간 한화리조트 설악별관에서 개최한다.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강원도지부(지부장 임조성)가 주최하고 속초시지회(지회장 박준범)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어쩐지 맘에 들어’라는 주제로 도내 18개 시군의 시각장애인연합회원 600여명이 참여하는 어울림의 여름 문화 축제로 진행한다. 이에 6월20일 1일차에 진행하는 개회식에 그동안 시각장애인에 대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을 확대 추진해 온 속초시에 감사패 전달과 시각장애가 있지만 속초여고 교사로 재직하며 시인으로 활동하는 오석균 시인의 축시 낭송도 진행한다. 또 연합회원들의 친목도모와 정보교류를 위한 가요제와 힐링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하고 있으며 특히 6월21일 2일차에 ‘서로가 지켜야할 약속’ 이라는 내용으로 복지기관 종사자 및 회원들 모두를 대상으로 성희롱-장애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임명분 속초시청 주민생활지원과장은 “도내 시각장애인들의 상호교류와 친선도모의 장애인 한마음 하계캠프에서 속초의 다양한 매력을 마음으로 보고 느끼고 가실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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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제17회 강원도시각장애인 한마음 하계캠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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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수욕장 2019년 45일간 변신운영 기대 증폭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19년 7월5일(금) 개장해 8월18일(일)까지 45일간 속초해수욕장을 운영한다. 이에 속초해수욕장이 ‘사계절 명품 해수욕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이번 개장을 앞두고 야간개장을 위한 준비와 각종 편의시설을 대폭 개선하는 등 달라진 모습을 선보인다. 특히 한낮의 불볕더위 때문에 야간에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2019년 처음 동해안 최초로 야간 개장해 운영한다. 또 피서 절정기인 7월27일(토)부터 8월10일(토)까지 저녁 9시까지 야간 수영구간에서 밤바다 수영을 즐길 수 있다. 이와함께 피서객의 안전한 야간 수영을 위해 안전요원 배치는 물론 백사장과 수영구간을 비추는 야간LED 조명을 설치 완료했으며 야간 LED 수영한계선 부표도 설치한다. 여기에다 피서기간중 기상악화로 바다에 들어가지 못하는 피서객과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이 상시 즐길 수 있는 대규모 해수풀장을 설치해 무료로 운영한다. 특히 속초해수욕장 개장기간중 각종 범죄예방과 질서유지는 물론 야간개장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6월 21일(금) 속초경찰서, 속초해양경찰서, 속초소방서, 속초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와 안전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를통해 현장중심의 안전순찰과 긴급 상황발생시 신속한 공동대응으로 안전한 속초해수욕장으로 운영한다. 더나가 뜨거운 여름밤을 더욱 신나게 북돋아줄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제공을 위해 7월25일(목)부터 8월10일(토)까지 여름해변 버스킹 음악여행 공연, 8월1일(금)부터 5일(월)까지 비치 페스티벌과 수제 맥주축제 등도 개최한다. 이어 피서객에게 다양한 편의시설 제공과 함께 노후시설을 일제 정비해 새롭게 단장한다. 이와더불어 주차공간의 부족으로 피서객의 주차불편을 해소하고자 속초해수욕장 남문 일대에 총 135면의 주차장을 추가로 조성했으며 6월15일(토)부터 개장전까지 임시로 무료 개방한다. 이외에도 속초해수욕장 정문 광장도 노후된 경관조명 교체와 바닥정비, 휴식공간을 새롭게 조성하고 있으며, 야외 코인샤워기 2개와 에어 콤프레샤를 설치해 피서객 편의를 제공한다. 이밖에 속초해수욕장 정문~남문~외옹치 해변 산책길(1㎞)에 LED 경관 조명등 총 18기를 설치해 야간 테마해변으로 변모하고 있으며, 남문 일원에 만개한 샛노란 금계국도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아울러 속초해수욕장 백사장 지형도 바뀌고 있어 그동안 속초해수욕장은 모래침식 현상으로 백사장 폭이 짧아지고 수심이 깊었으나, 연안정비사업 일환으로 잠재가 설치되면서 백사장 폭이 최대 80m로 늘어나 추억의 해변 포토존과 나무 그네 등을 곳곳에 설치해 보다 쾌적한 해수욕장 분위기를 연출한다. 정순희 속초시청 관광과장은 “올 여름철 야간개장으로 야간관광 활성화 물론 피서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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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수욕장 2019년 45일간 변신운영 기대 증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