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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이 2022년 11월18일 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에서 졸업생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양양노인대학’은 (사)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 부설로, 양양군이 지원해 관내 어르신이 행복한 노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지식정보 교육프로그램이다. 특히 양양노인대학은, 지역어르신들에게 평생학습기회를 부여하고 이를 통한 사회 참여기회를 확대하고자 2004년 설립했으며 2021년까지 총 71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올해는 대학생 20명이 입학해 지난 6월부터 전문강사의 인문-건강-문화에 관한 강의와, 노래교실 등 어르신의 여가선용을 위한 유익한 교육내용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매주 2회 진행했다. 이날 졸업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노인강령 낭독, 학사보고, 졸업장 수여, 표창장 수여, 졸업 기념사, 축사, 졸업가 제창 순으로 진행했다. 양양군청 복지정책과 경로복지팀 관계자는 “노인대학 과정이 어르신들의 삶을 재충전하는 새 출발이자,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활력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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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위수탁 협약체결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2022년 11월1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강원지역본부와 고성군 수산물 브랜드의 청정 이미지 홍보 및 지속적인 선순환 소비체계 구축을 위한 수산물 소비촉진 판로개척 지원사업과 관련,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고성군 생산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대대적인 홈쇼핑 판매지원으로 소비자 인지도 강화 및 신규 유통채널을 발굴하는 데 목적을 둔다. 군은 예산 5천1백만원으로 방송 송출료 및 제품할인료, 방송 디스플레이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강원지역본부와 협업 추진해 우수한 사업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사업대상은 고성군 소재 수산물 유통-가공업체로, 사업희망자는 오는 11월30일(수)까지 고성군청 해양수산과로 직접 방문신청하면 된다. 진지혜 고성군청 해양수산과 어업진흥팀 담당자는 “앞으로도 청정 고성군에서 생산되는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소비자 인지도 제고 및 소비 촉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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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립합창단 2022년 정기공연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22년 11월19일 토요일 오후 5시 속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Sokcho Love Songs’ 라는 주제로 제26회 속초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총 2부로 구성해 1부 첫 번째 공연곡은 그래미 상을 수상한 유명작곡가 Eric Whitacre의 작품으로 배우자가 쓴 사랑의 시에 곡을 붙여 만든 Five Hebrew Love songs(5개의 히브리 사랑노래)를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의 선율과 함께 선보인다. 또 두 번째로 우리에게 익숙한 비틀즈 노래 메들리를 공연한다. 이어 2부는 인기 트로트곡인 ‘네박자, 초혼, 사랑의 배터리’를 합창에 맞게 편곡해 들려주고, 마지막으로 속초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담은 ‘설악산 메아리, 속초에 심은 사랑’을 특별히 선사한다. 속초시립합창단은 현재 지휘자 길현미, 반주자 이민희, 단무장 최승석을 포함해 총 34명의 단원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1989년 12월8일 창단된 이래 매년 정기연주회, 다수의 기획연주 등을 통해 속초시 문화예술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속초시립합창단장인 김성림 부시장은 “이번 공연에 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더 품격 있게 표현하기 위해 무대, 조명 등의 연출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인 만큼, 공연을 통해 시민분들이 속초에 다시 한번 사랑에 빠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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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대포농공단지 홍게가공업체 간담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속초시가 2022년 11월16일 젓갈콤플렉스센터에서 대포농공단지내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악취문제 해결을 위해 가공업체 자구노력을 촉구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성림 속초시부시장을 비롯한 속초시 주요 관계자들과 대포농공단지내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지난 홍게살 가공업체 간담회(11.4.)에서 논의된 업체들의 자구책 추진상황을 점검했으며 가공업체 관계자들에게 현장 주민설명회(11. 8.)에서 제기된 민원사항과 속초시의 입장 표명이 있었다. 속초시는 간담회에서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들에게 농공단지내 사업장 준수사항과 구체적인 처분기준을 설명하며, 지난 간담회에서 제시된 가공업체의 자구노력과 허가조건 준수를 촉구하고 미 이행시 향후 관련법에 따른 행정처분이 있을 것임을 예고했다. 한편, 속초시는 지난 10월 31일 대포농공단지 내 젓갈콤플렉스 센터에 ‘현장 시장실’ 운영 이후 매주 악취문제 해결을 위한 업체 간담회, 주민설명회 등 업체 자정 노력과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하며 문제 해결에 노력하고 있며, 환경부 지정기관인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의 지원으로 악취측정 및 저감방안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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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이 2022년 11월14일부터 12월16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농과정에서 발생한 폐기물은 농촌지역의 미관을 훼손할 뿐 더러, 불법소각과 매립, 장시간 방치 등으로 농지와 하천 오염의 주된 원인이 되고 있다. 이에 군은 농촌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는 영농폐기물의 집중수거기간을 운영해 농촌마을 안길과 경작지, 하천 주변 등에 방치된 폐비닐과 농약 빈병 등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기로 했다. 특히 각 마을과 단체에서 수집한 영농폐기물을 마을별 임시 집하장에 모아 둔 뒤, 군 환경과로 수거 요청을 하면 군에서 수거해 한국환경공단을 통해 처리한다. 또 영농폐기물은 수거량에 따라 폐비닐의 경우 ㎏당 110원, 폐농약병은 kg당 1,600원의 수거장려금을 지원한다. 군은 2022년 상반기 폐비닐 46톤과 폐농약병 1.5톤을 수거해 32개 단체에 약 700여만원의 장려금을 지급한 바 있으며, 2023년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3개소를 추가로 설치해 영농폐기물의 안정적인 수거기반을 마련한다. 양양군청 환경과 자원순환팀 관계자는 “농촌환경 개선과 산불방지를 위해 이번 영농폐기물 집중수거에 많은 협조를 바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책임의식을 갖고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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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군, 농촌관광시설 특별안전점검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10.29 참사 등 최근 늘어난 안전사고의 재발 방지를 위해 다수의 인원이 운집할 수 있는 관내 농촌관광시설(농어촌민박, 농촌체험 휴양마을, 관광농원)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2022년 11월18일부터 11월21일까지 관내 농촌관광시설 8개소를 대상으로 화재 안전관리, 안전사고관리. 위생관리, 감염병 관리 등을 자체 점검한다. 이번 점검결과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토록 하고, 위법 사항이 있을 시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후속 조치를 이행한다. 정종만 농업기술센터 농정과 농촌개발팀 담당자는 “이번 특별 안전점검을 통해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농촌관광시설을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도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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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이 2022년 11월18일 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에서 졸업생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양양노인대학’은 (사)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 부설로, 양양군이 지원해 관내 어르신이 행복한 노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지식정보 교육프로그램이다. 특히 양양노인대학은, 지역어르신들에게 평생학습기회를 부여하고 이를 통한 사회 참여기회를 확대하고자 2004년 설립했으며 2021년까지 총 71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올해는 대학생 20명이 입학해 지난 6월부터 전문강사의 인문-건강-문화에 관한 강의와, 노래교실 등 어르신의 여가선용을 위한 유익한 교육내용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매주 2회 진행했다. 이날 졸업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노인강령 낭독, 학사보고, 졸업장 수여, 표창장 수여, 졸업 기념사, 축사, 졸업가 제창 순으로 진행했다. 양양군청 복지정책과 경로복지팀 관계자는 “노인대학 과정이 어르신들의 삶을 재충전하는 새 출발이자,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활력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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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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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위수탁 협약체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2022년 11월1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강원지역본부와 고성군 수산물 브랜드의 청정 이미지 홍보 및 지속적인 선순환 소비체계 구축을 위한 수산물 소비촉진 판로개척 지원사업과 관련,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고성군 생산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대대적인 홈쇼핑 판매지원으로 소비자 인지도 강화 및 신규 유통채널을 발굴하는 데 목적을 둔다. 군은 예산 5천1백만원으로 방송 송출료 및 제품할인료, 방송 디스플레이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강원지역본부와 협업 추진해 우수한 사업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사업대상은 고성군 소재 수산물 유통-가공업체로, 사업희망자는 오는 11월30일(수)까지 고성군청 해양수산과로 직접 방문신청하면 된다. 진지혜 고성군청 해양수산과 어업진흥팀 담당자는 “앞으로도 청정 고성군에서 생산되는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소비자 인지도 제고 및 소비 촉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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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위수탁 협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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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립합창단 2022년 정기공연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22년 11월19일 토요일 오후 5시 속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Sokcho Love Songs’ 라는 주제로 제26회 속초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총 2부로 구성해 1부 첫 번째 공연곡은 그래미 상을 수상한 유명작곡가 Eric Whitacre의 작품으로 배우자가 쓴 사랑의 시에 곡을 붙여 만든 Five Hebrew Love songs(5개의 히브리 사랑노래)를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의 선율과 함께 선보인다. 또 두 번째로 우리에게 익숙한 비틀즈 노래 메들리를 공연한다. 이어 2부는 인기 트로트곡인 ‘네박자, 초혼, 사랑의 배터리’를 합창에 맞게 편곡해 들려주고, 마지막으로 속초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담은 ‘설악산 메아리, 속초에 심은 사랑’을 특별히 선사한다. 속초시립합창단은 현재 지휘자 길현미, 반주자 이민희, 단무장 최승석을 포함해 총 34명의 단원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1989년 12월8일 창단된 이래 매년 정기연주회, 다수의 기획연주 등을 통해 속초시 문화예술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속초시립합창단장인 김성림 부시장은 “이번 공연에 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더 품격 있게 표현하기 위해 무대, 조명 등의 연출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인 만큼, 공연을 통해 시민분들이 속초에 다시 한번 사랑에 빠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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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립합창단 2022년 정기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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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대포농공단지 홍게가공업체 간담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속초시가 2022년 11월16일 젓갈콤플렉스센터에서 대포농공단지내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악취문제 해결을 위해 가공업체 자구노력을 촉구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성림 속초시부시장을 비롯한 속초시 주요 관계자들과 대포농공단지내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지난 홍게살 가공업체 간담회(11.4.)에서 논의된 업체들의 자구책 추진상황을 점검했으며 가공업체 관계자들에게 현장 주민설명회(11. 8.)에서 제기된 민원사항과 속초시의 입장 표명이 있었다. 속초시는 간담회에서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들에게 농공단지내 사업장 준수사항과 구체적인 처분기준을 설명하며, 지난 간담회에서 제시된 가공업체의 자구노력과 허가조건 준수를 촉구하고 미 이행시 향후 관련법에 따른 행정처분이 있을 것임을 예고했다. 한편, 속초시는 지난 10월 31일 대포농공단지 내 젓갈콤플렉스 센터에 ‘현장 시장실’ 운영 이후 매주 악취문제 해결을 위한 업체 간담회, 주민설명회 등 업체 자정 노력과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하며 문제 해결에 노력하고 있며, 환경부 지정기관인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의 지원으로 악취측정 및 저감방안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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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대포농공단지 홍게가공업체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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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이 2022년 11월14일부터 12월16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농과정에서 발생한 폐기물은 농촌지역의 미관을 훼손할 뿐 더러, 불법소각과 매립, 장시간 방치 등으로 농지와 하천 오염의 주된 원인이 되고 있다. 이에 군은 농촌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는 영농폐기물의 집중수거기간을 운영해 농촌마을 안길과 경작지, 하천 주변 등에 방치된 폐비닐과 농약 빈병 등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기로 했다. 특히 각 마을과 단체에서 수집한 영농폐기물을 마을별 임시 집하장에 모아 둔 뒤, 군 환경과로 수거 요청을 하면 군에서 수거해 한국환경공단을 통해 처리한다. 또 영농폐기물은 수거량에 따라 폐비닐의 경우 ㎏당 110원, 폐농약병은 kg당 1,600원의 수거장려금을 지원한다. 군은 2022년 상반기 폐비닐 46톤과 폐농약병 1.5톤을 수거해 32개 단체에 약 700여만원의 장려금을 지급한 바 있으며, 2023년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3개소를 추가로 설치해 영농폐기물의 안정적인 수거기반을 마련한다. 양양군청 환경과 자원순환팀 관계자는 “농촌환경 개선과 산불방지를 위해 이번 영농폐기물 집중수거에 많은 협조를 바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책임의식을 갖고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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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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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군, 농촌관광시설 특별안전점검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10.29 참사 등 최근 늘어난 안전사고의 재발 방지를 위해 다수의 인원이 운집할 수 있는 관내 농촌관광시설(농어촌민박, 농촌체험 휴양마을, 관광농원)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2022년 11월18일부터 11월21일까지 관내 농촌관광시설 8개소를 대상으로 화재 안전관리, 안전사고관리. 위생관리, 감염병 관리 등을 자체 점검한다. 이번 점검결과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토록 하고, 위법 사항이 있을 시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후속 조치를 이행한다. 정종만 농업기술센터 농정과 농촌개발팀 담당자는 “이번 특별 안전점검을 통해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농촌관광시설을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도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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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군, 농촌관광시설 특별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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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제공항 플라이강원 항공산업활성화 총력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군수 김진하)이 양양국제공항을 모기지로 한 플라이강원 항공산업 활성화에 적극 나선다. 양양군은 2019년 6월중 해외관광객 수용태세 관련 연구용역을 발주해 취항도시 관광객 성향 분석, 맞춤형 관광상품 및 쇼핑품목 개발, 군민소득 연계방안 등을 마련한다. 향후 연구용역 결과에 따라 양양군 각 부서별로 임무를 부여해 체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또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항공산업지원 TF팀을 2018년말 구성, 플라이강원 안정화까지 취항 전후 행정적 지원 및 관광 수요에 대비하고자 회의를 통해 현안에 적극 대응한다. 앞으로 요식업 및 숙박업체 등 민간분야 및 관련부서 참여를 확대, 자체 TF팀을 강화해 적극 활용한다. 이와함께 플라이강원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의를 위해 상품구성, 인력 채용 등에 있어 상생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플라이강원 조기안정화 지원을 위한 조례제정을 추진한다. 여기에다 여객수요에 대비한 관광기반 시설확충 및 안내판 정비, 숙박-음식점 환경개선 등을 통해 관광수용태세를 개선한다. 양양군은 여행상품점검, 항공사운영에 따른 지역경제 효과분석 등을 위한 자체평가 시스템을 구축해 2020년 하반기 전반적인 평가를 실시한다. 아울러 플라이강원과의 상생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전략구상에 총력을 기울인다. 양양군청 대외정책과 공항지원담당은 “플라이강원은 올해 항공기 3대를 시작으로 2022년까지 10대를 보유해 일본, 대만, 동남아, 중국 등 31개 도시를 운항할 계획”이라며 “이로 인한 외국인 입국자는 2019년 5만명에서 2020년 80만명, 2021년까지 105만명과 항공사 직원 채용은 2019년 285명에서 2022년까지 누계 658명이 채용될 것으로 예측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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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초/고성/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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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제공항 플라이강원 항공산업활성화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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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우기대비 재해취약지 재해예방사업 추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19년 6월28일까지 우기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급경사지 낙석-붕괴 등 사고에 대처하기 위해 재해 취약지 및 급경사지 안전관리대책을 수립하고 안전점검을 추진한다. 속초시는 이번 점검에서 지난 해빙기 점검결과 지적된 급경사지와 산불피해 급경사지 및 인명피해 위험시설 등을 집중 점검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보수-보강계획을 수립한 후 지속적으로 관리한다. 또 안전사고발생 우려가 높은 인명피해 위험시설에 대해서는 재난예방을 위해 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연중 지속적인 사전예찰을 강화한다. 특히 산불피해 급경사지는 우기전 토사유출 및 붕괴우려 등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3억원을 투입해 긴급복구공사를 우선 추진한다. 이와함께 쌍천을 횡단하는 상습침수도로인 세월교 일원에 침수차단 자동안내시스템을 구축해 국지적 폭우로 인한 차량침수 및 인명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 한다. 이맹섭 속초시청 안전총괄과장은 “재해위험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위험요인 해소사업 등을 통해 안전한 도시 속초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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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우기대비 재해취약지 재해예방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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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19 간부공무원 4대 폭력 예방교육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19년 6월17일(월) 오전 9시 속초시청 디지털상황실에서 5급 이상 간부공무원 38명을 대상으로 한국범죄학연구소 민수진 강사를 초청해 김철수 속초시장이 참여한 가운데 간부공무원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이날 교육은 성인지 관점에서 직장내 간부공무원의 역할을 강조하고 직장내 성희롱-성폭력 발생시 대처방안과 다양한 개별 사례소개를 통해 2차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법 등에 대해 교육함으로써 건전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한다. 특히, 속초시는 2019년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필수교육으로 지정하고 미 이수자에 대한 인사상 불이익을 주며, 직장내 성희롱-성폭력 가해자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기본으로 신속-엄정한 사건처리와 성희롱 피해신고를 위해 성희롱-성폭력고충상담원 지정, 성희롱-성폭력고충상담 창구 및 사이버 성희롱-성폭력고충상담창구를 운영한다. 김철수 속초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간부 공무원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점검하고 서로 존중하며 배려하는 4대 폭력이 없는 행복한 일터 조성을 위해 간부공무원이 솔선수범해 달라”고 당부했다. 노화숙 속초시청 여성가족과장은 “속초시는 간부공무원 교육에 앞서 지난 6월12일 공무직, 기간제 직원 등을 포함 전 직원을 대상으로 오전, 오후로 나눠 4대 폭력 통합예방교육을 실시했다”며 “하반기에 6급 이상 팀장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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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19 간부공무원 4대 폭력 예방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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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장천마을 산불피해 LPG배관망 복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19년 7월7일까지 장천마을 산불피해가구의 LPG배관망 복구공사를 시행한다. 장천마을은 지난 2015년 국비와 지방비 2억9천9백만원 투입해 LPG소형저장탱크를 설치하고 총 46가구가 배관망으로 연결해 저렴한 가격과 도시가스 수준으로 편리하고 안전하게 취사 및 난방용 LPG를 원활히 공급받아 왔다. 그러나 지난 4월 산불로 일부가구의 배관망이 훼손되는 피해를 입었으며, 배관의 복구시까지 피해를 입지 않은 가구까지 LPG소형저장탱크에서의 가스공급을 불가피하게 차단하고 LPG가스용기를 개별적으로 설치해 생활해 왔다. 이번 복구공사는 산불로 전소된 11가구의 배관을 지중 마감하고 일부 배관손상을 입은 5가구의 배관을 교체해 기존대로 가스공급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장봉주 속초시청 일자리경제과장은 “산불피해가구는 물론 피해를 입지 않은 가구까지 가스공급의 불편을 겪어 왔으나, 이번 복구공사로 다시 편리하게 LPG 공급을 받을 수 있어 그동안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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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장천마을 산불피해 LPG배관망 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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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19년 하계부업활동 대학생 110명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19년 6월14일(금)부터 6월24일(월)까지 대학재학생을 대상으로 하계 부업활동 신청자 110명을 모집한다. 모집공고일(6월14일) 기준으로 학생 본인이 속초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거나, 부모가 속초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자의 자녀로 대학교 재학생이면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총 110명이며, 그중 33명(30%)은 국가유공자 자녀 및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법정 차상위계층 등을 우선 선발한다. 특히, 올해는 속초해수욕장이 7월27일부터 8월10일까지 야간개장으로 운영시간이 연장됨에 따라 원활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부업활동 인원을 전년 대비 22%정도 확대 배치한다. 부업활동 대학생모집은 속초시청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접수로만 가능하며, 접수가 완료되면 온라인 추첨프로그램을 통해 선정한다. 또 온라인프로그램 추첨일시는 6월25일(화) 오전 11시 선발결과는 속초시청 홈페이지 부업대학생 게시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김기중 속초시청 자치행정과장은 “부업대학생들은 2019년 7월5일부터 8월16일까지 30일간 근무하며, 관광객이 많은 여름 성수기를 대비해 속초해수욕장에 집중 배치해 환경정비활동, 공영주차장 관리, 여름 캠핑장운영 등 현장위주의 업무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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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19년 하계부업활동 대학생 11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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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19년말까지 북양양IC 연결도로 개선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북양양IC 진출후 협소한 마을안길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연결도로를 확장하고 추가 개설하는 등 접근도로망을 개선한다. 속초시는 동해고속도로 개통으로 방문관광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광역접근노선인 북양양IC 진출후 협소한 마을내부도로로 연결돼 우회하고 있는 등 교통사고 위험은 물론 접근도로로의 중추적인 기능을 담당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이에 속초시는 도로망 확충으로 연결도로 기능강화는 물론 시군 경계지역의 개발 및 정주인구 유치 등 대외 접근체계를 향상시킨다. 속초시는 1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19년말까지 연결도로 개선을 완료한다. 먼저, 북양양 IC에서 속초시로 진입하는 좁은 우회도로 대신 기존의 직선도로를 활용하고자 도시계획도로 중로 1-5호선 0.5km 구간을 2차선에서 4차선으로 확장한다. 또 직선도로와 마을로 이어지는 중로 2-40호선의 도시계획도로를 소하천 횡단을 위한 교량 14m를 포함해 0.1km 구간을 신설한다. 윤종선 속초시청 건설도시과장은 “북양양IC 개설 후 협소한 연결도로로 인해 겪었던 교통불편을 해소하고 속초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보다 나은 도로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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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19년말까지 북양양IC 연결도로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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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19년 제1기분 자동차세 부과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19년 6월1일 현재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는 납세자를 대상으로 2019년 제1기분 자동차세 26,980건에 26억5,100만원을 부과했다. 자동차세 정기분은 매년 6월, 12월에 두 차례 고지하며, 이번 자동차세는 올해 상반기 6개월치에 해당하는 것으로 연세액을 선납한 연납차량은 제외한다. 자동차세의 납기는 오는 7월1일까지이며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납부가 가능하고, 인터넷 사이트 위택스 및 지로를 통해 납세고지서 없이 편리하게 지방세를 조회-납부할 수 있다. 계좌이체(가상계좌)를 통한 납부는 물론 신용카드(포인트 납부포함)도 가능하다. 또 2019년도부터 시행한 지방세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로 자동차세 납부안내를 받을 수 있고 다양한 결제서비스(카카오페이, 신용카드, 계좌이체, 가상계좌, 휴대폰 결제)로 납부도 가능하다. 함종성 속초시청 세무과장은 “자칫 납부기한을 넘겨 3%의 가산금을 부담하는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시민들의 납기내 납부 협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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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19년 제1기분 자동차세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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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관광수산시장, 왁자지껄 전통시장 마케팅행사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19년 6월14일(금)부터 15일(토)까지 이틀간 속초관광수산시장 일원에서 ‘왁자지껄 전통시장 마케팅 행사’를 개최한다. 강원도경제진흥원이 주관하고 속초시, 강원도, 속초관광수산시장상인회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단순 상거래 위주의 전통시장에서 문화행사와 체험이벤트로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를 선보인다. 먼저, 1일차인 6월14일 오후 3시부터 속초관광수산시장 대형주차장에서 난타공연과 트로트 초청가수의 공연, 닭강정-오징어순대-감자전 등 전통시장 대표음식 만들기체험, 폐현수막을 이용한 재활용 장바구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이벤트와 전통시장과 아바이마을 사진전시도 마련한다. 이어 2일차인 6월15일 오전 11시부터 성실축산앞 삼거리 광장에서 전통 떡메치기 체험, 제기차기-딱지치기-사방치기 등 전통놀이 배틀, 버스킹 공연을 펼치며 방문객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강원상품권제공 레크레이션도 진행한다. 또 전통시장내에서 판매하고 있는 다양한 상품들의 반짝 경매이벤트도 열려 방문객들의 관심을 끝다. 이외에도 20여개 점포들의 신청을 받아 새롭게 선보이는 먹거리들을 전시해 방문객들에게 선보이며 홍보한다. 장봉주 속초시청 일자리경제과장은 “속초관광수산시장이 대표 관광지로 인정받고 있는 만큼 시민들과 관광객에게 또 다른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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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관광수산시장, 왁자지껄 전통시장 마케팅행사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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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무형문화재 속초사자놀이 학술세미나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와 속초문화원은 2019년 6월14일(금) 오후 2시 속초문화예술회관 소강당에서 속초사자놀이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속초사자놀이의 제31호 강원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됨을 기념하며 강원도 무형문화재 위원, 속초사자놀이보존회 회원, 속초문화원 향토사연구소 전문가, 시민들을 초청해 속초사자놀이에 대한 체계적인 보존전승 및 발전방안에 대해 발표와 토론의 장을 마련한다. 특히 전국에서 실향민 비율이 가장 높은 속초시는 실향민 문화로 대표하는 다양한 북한문화가 전승돼 왔으며, 그중 속초사자놀이는 함경남도 피난민들이 최초 정착해 최다 집거지인 속초시에서 시작했다. 또 1958년부터 속초읍장 도움으로 처음 속초지역에 북청도청을 건립하고 사자가면을 만들어 매년 정월대보름에 연희를 시작했으며 실향민 1세대와 1.5세대들이 합심해 계승-발전시켜왔다. 이와함께 1950년대 이후 함경도 실향민 전승연희로 현재 속초지역에 전승된 마당놀이와 길놀이가 결합한 가면탈놀이로 속초지역성이 드러나고 문화적 다양성과 예술적 가치가 높아 2017년 강원도 무형문화재 신청후 올해 3월 8일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31호로 지정했다. 아울러 이번 학술세미나는 속초사자놀이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해 속초사자놀이 정착발전에 대한 논의와 활성화에 대한 제안과 미래지향적 무형문화재 전승을 위해 발표와 열띤 토론이 이어진다. 김대홍 속초시청 문화체육과장은 “이번 학술세미나와 함께 향후 속초사자놀이에 대한 체계적인 보존전승 및 대중화 등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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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무형문화재 속초사자놀이 학술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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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원룸형주택 부설주차장 설치기준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도심지 주차난 해소를 위해 도시형생활주택중 원룸형 주택에 대한 부설주차장 설치기준을 강화한다. 도시형생활주택중 원룸형 주택은 공동주택으로 실제 거주가 목적이지만 현행 세대당 0.6대(세대당 전용면적 30㎡미만 0.5대) 이상의 설치기준은 호실대비 주차시설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또 전국의 각 지자체에서도 건축물 사용자의 주차환경 개선 및 주변가로의 원활한 교통 소통 및 주차장 수급을 위해 주차장법 시행령의 부설주차장 설치기준을 반영해 조례로 강화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따라, 속초시는 조례개정을 통해 부설주차장 설치기준을 2분의 1범위내에서 세대당 0.8대(세대당 전용면적 30㎡미만 0.7대)로 강화해 도심지 주차난 해소는 물론 쾌적한 교통환경을 조성한다. 송용욱 속초시청 교통과장은 “광역교통망 확충 및 투자여건 개선으로 많은 건축물이 신축되면서 도심지 주차난이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원룸형 주택에 대한 부설주차장 설치기준을 조례로 강화해 무분별한 도로변 불법주차도 예방하고 사용자의 주차편의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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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원룸형주택 부설주차장 설치기준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