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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이 2022년 11월18일 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에서 졸업생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양양노인대학’은 (사)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 부설로, 양양군이 지원해 관내 어르신이 행복한 노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지식정보 교육프로그램이다. 특히 양양노인대학은, 지역어르신들에게 평생학습기회를 부여하고 이를 통한 사회 참여기회를 확대하고자 2004년 설립했으며 2021년까지 총 71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올해는 대학생 20명이 입학해 지난 6월부터 전문강사의 인문-건강-문화에 관한 강의와, 노래교실 등 어르신의 여가선용을 위한 유익한 교육내용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매주 2회 진행했다. 이날 졸업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노인강령 낭독, 학사보고, 졸업장 수여, 표창장 수여, 졸업 기념사, 축사, 졸업가 제창 순으로 진행했다. 양양군청 복지정책과 경로복지팀 관계자는 “노인대학 과정이 어르신들의 삶을 재충전하는 새 출발이자,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활력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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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위수탁 협약체결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2022년 11월1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강원지역본부와 고성군 수산물 브랜드의 청정 이미지 홍보 및 지속적인 선순환 소비체계 구축을 위한 수산물 소비촉진 판로개척 지원사업과 관련,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고성군 생산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대대적인 홈쇼핑 판매지원으로 소비자 인지도 강화 및 신규 유통채널을 발굴하는 데 목적을 둔다. 군은 예산 5천1백만원으로 방송 송출료 및 제품할인료, 방송 디스플레이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강원지역본부와 협업 추진해 우수한 사업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사업대상은 고성군 소재 수산물 유통-가공업체로, 사업희망자는 오는 11월30일(수)까지 고성군청 해양수산과로 직접 방문신청하면 된다. 진지혜 고성군청 해양수산과 어업진흥팀 담당자는 “앞으로도 청정 고성군에서 생산되는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소비자 인지도 제고 및 소비 촉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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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립합창단 2022년 정기공연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22년 11월19일 토요일 오후 5시 속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Sokcho Love Songs’ 라는 주제로 제26회 속초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총 2부로 구성해 1부 첫 번째 공연곡은 그래미 상을 수상한 유명작곡가 Eric Whitacre의 작품으로 배우자가 쓴 사랑의 시에 곡을 붙여 만든 Five Hebrew Love songs(5개의 히브리 사랑노래)를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의 선율과 함께 선보인다. 또 두 번째로 우리에게 익숙한 비틀즈 노래 메들리를 공연한다. 이어 2부는 인기 트로트곡인 ‘네박자, 초혼, 사랑의 배터리’를 합창에 맞게 편곡해 들려주고, 마지막으로 속초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담은 ‘설악산 메아리, 속초에 심은 사랑’을 특별히 선사한다. 속초시립합창단은 현재 지휘자 길현미, 반주자 이민희, 단무장 최승석을 포함해 총 34명의 단원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1989년 12월8일 창단된 이래 매년 정기연주회, 다수의 기획연주 등을 통해 속초시 문화예술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속초시립합창단장인 김성림 부시장은 “이번 공연에 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더 품격 있게 표현하기 위해 무대, 조명 등의 연출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인 만큼, 공연을 통해 시민분들이 속초에 다시 한번 사랑에 빠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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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대포농공단지 홍게가공업체 간담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속초시가 2022년 11월16일 젓갈콤플렉스센터에서 대포농공단지내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악취문제 해결을 위해 가공업체 자구노력을 촉구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성림 속초시부시장을 비롯한 속초시 주요 관계자들과 대포농공단지내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지난 홍게살 가공업체 간담회(11.4.)에서 논의된 업체들의 자구책 추진상황을 점검했으며 가공업체 관계자들에게 현장 주민설명회(11. 8.)에서 제기된 민원사항과 속초시의 입장 표명이 있었다. 속초시는 간담회에서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들에게 농공단지내 사업장 준수사항과 구체적인 처분기준을 설명하며, 지난 간담회에서 제시된 가공업체의 자구노력과 허가조건 준수를 촉구하고 미 이행시 향후 관련법에 따른 행정처분이 있을 것임을 예고했다. 한편, 속초시는 지난 10월 31일 대포농공단지 내 젓갈콤플렉스 센터에 ‘현장 시장실’ 운영 이후 매주 악취문제 해결을 위한 업체 간담회, 주민설명회 등 업체 자정 노력과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하며 문제 해결에 노력하고 있며, 환경부 지정기관인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의 지원으로 악취측정 및 저감방안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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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이 2022년 11월14일부터 12월16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농과정에서 발생한 폐기물은 농촌지역의 미관을 훼손할 뿐 더러, 불법소각과 매립, 장시간 방치 등으로 농지와 하천 오염의 주된 원인이 되고 있다. 이에 군은 농촌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는 영농폐기물의 집중수거기간을 운영해 농촌마을 안길과 경작지, 하천 주변 등에 방치된 폐비닐과 농약 빈병 등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기로 했다. 특히 각 마을과 단체에서 수집한 영농폐기물을 마을별 임시 집하장에 모아 둔 뒤, 군 환경과로 수거 요청을 하면 군에서 수거해 한국환경공단을 통해 처리한다. 또 영농폐기물은 수거량에 따라 폐비닐의 경우 ㎏당 110원, 폐농약병은 kg당 1,600원의 수거장려금을 지원한다. 군은 2022년 상반기 폐비닐 46톤과 폐농약병 1.5톤을 수거해 32개 단체에 약 700여만원의 장려금을 지급한 바 있으며, 2023년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3개소를 추가로 설치해 영농폐기물의 안정적인 수거기반을 마련한다. 양양군청 환경과 자원순환팀 관계자는 “농촌환경 개선과 산불방지를 위해 이번 영농폐기물 집중수거에 많은 협조를 바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책임의식을 갖고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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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군, 농촌관광시설 특별안전점검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10.29 참사 등 최근 늘어난 안전사고의 재발 방지를 위해 다수의 인원이 운집할 수 있는 관내 농촌관광시설(농어촌민박, 농촌체험 휴양마을, 관광농원)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2022년 11월18일부터 11월21일까지 관내 농촌관광시설 8개소를 대상으로 화재 안전관리, 안전사고관리. 위생관리, 감염병 관리 등을 자체 점검한다. 이번 점검결과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토록 하고, 위법 사항이 있을 시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후속 조치를 이행한다. 정종만 농업기술센터 농정과 농촌개발팀 담당자는 “이번 특별 안전점검을 통해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농촌관광시설을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도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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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이 2022년 11월18일 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에서 졸업생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양양노인대학’은 (사)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 부설로, 양양군이 지원해 관내 어르신이 행복한 노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지식정보 교육프로그램이다. 특히 양양노인대학은, 지역어르신들에게 평생학습기회를 부여하고 이를 통한 사회 참여기회를 확대하고자 2004년 설립했으며 2021년까지 총 71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올해는 대학생 20명이 입학해 지난 6월부터 전문강사의 인문-건강-문화에 관한 강의와, 노래교실 등 어르신의 여가선용을 위한 유익한 교육내용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매주 2회 진행했다. 이날 졸업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노인강령 낭독, 학사보고, 졸업장 수여, 표창장 수여, 졸업 기념사, 축사, 졸업가 제창 순으로 진행했다. 양양군청 복지정책과 경로복지팀 관계자는 “노인대학 과정이 어르신들의 삶을 재충전하는 새 출발이자,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활력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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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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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위수탁 협약체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2022년 11월1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강원지역본부와 고성군 수산물 브랜드의 청정 이미지 홍보 및 지속적인 선순환 소비체계 구축을 위한 수산물 소비촉진 판로개척 지원사업과 관련,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고성군 생산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대대적인 홈쇼핑 판매지원으로 소비자 인지도 강화 및 신규 유통채널을 발굴하는 데 목적을 둔다. 군은 예산 5천1백만원으로 방송 송출료 및 제품할인료, 방송 디스플레이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강원지역본부와 협업 추진해 우수한 사업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사업대상은 고성군 소재 수산물 유통-가공업체로, 사업희망자는 오는 11월30일(수)까지 고성군청 해양수산과로 직접 방문신청하면 된다. 진지혜 고성군청 해양수산과 어업진흥팀 담당자는 “앞으로도 청정 고성군에서 생산되는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소비자 인지도 제고 및 소비 촉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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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위수탁 협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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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립합창단 2022년 정기공연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22년 11월19일 토요일 오후 5시 속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Sokcho Love Songs’ 라는 주제로 제26회 속초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총 2부로 구성해 1부 첫 번째 공연곡은 그래미 상을 수상한 유명작곡가 Eric Whitacre의 작품으로 배우자가 쓴 사랑의 시에 곡을 붙여 만든 Five Hebrew Love songs(5개의 히브리 사랑노래)를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의 선율과 함께 선보인다. 또 두 번째로 우리에게 익숙한 비틀즈 노래 메들리를 공연한다. 이어 2부는 인기 트로트곡인 ‘네박자, 초혼, 사랑의 배터리’를 합창에 맞게 편곡해 들려주고, 마지막으로 속초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담은 ‘설악산 메아리, 속초에 심은 사랑’을 특별히 선사한다. 속초시립합창단은 현재 지휘자 길현미, 반주자 이민희, 단무장 최승석을 포함해 총 34명의 단원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1989년 12월8일 창단된 이래 매년 정기연주회, 다수의 기획연주 등을 통해 속초시 문화예술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속초시립합창단장인 김성림 부시장은 “이번 공연에 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더 품격 있게 표현하기 위해 무대, 조명 등의 연출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인 만큼, 공연을 통해 시민분들이 속초에 다시 한번 사랑에 빠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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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립합창단 2022년 정기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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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대포농공단지 홍게가공업체 간담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속초시가 2022년 11월16일 젓갈콤플렉스센터에서 대포농공단지내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악취문제 해결을 위해 가공업체 자구노력을 촉구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성림 속초시부시장을 비롯한 속초시 주요 관계자들과 대포농공단지내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지난 홍게살 가공업체 간담회(11.4.)에서 논의된 업체들의 자구책 추진상황을 점검했으며 가공업체 관계자들에게 현장 주민설명회(11. 8.)에서 제기된 민원사항과 속초시의 입장 표명이 있었다. 속초시는 간담회에서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들에게 농공단지내 사업장 준수사항과 구체적인 처분기준을 설명하며, 지난 간담회에서 제시된 가공업체의 자구노력과 허가조건 준수를 촉구하고 미 이행시 향후 관련법에 따른 행정처분이 있을 것임을 예고했다. 한편, 속초시는 지난 10월 31일 대포농공단지 내 젓갈콤플렉스 센터에 ‘현장 시장실’ 운영 이후 매주 악취문제 해결을 위한 업체 간담회, 주민설명회 등 업체 자정 노력과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하며 문제 해결에 노력하고 있며, 환경부 지정기관인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의 지원으로 악취측정 및 저감방안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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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대포농공단지 홍게가공업체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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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이 2022년 11월14일부터 12월16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농과정에서 발생한 폐기물은 농촌지역의 미관을 훼손할 뿐 더러, 불법소각과 매립, 장시간 방치 등으로 농지와 하천 오염의 주된 원인이 되고 있다. 이에 군은 농촌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는 영농폐기물의 집중수거기간을 운영해 농촌마을 안길과 경작지, 하천 주변 등에 방치된 폐비닐과 농약 빈병 등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기로 했다. 특히 각 마을과 단체에서 수집한 영농폐기물을 마을별 임시 집하장에 모아 둔 뒤, 군 환경과로 수거 요청을 하면 군에서 수거해 한국환경공단을 통해 처리한다. 또 영농폐기물은 수거량에 따라 폐비닐의 경우 ㎏당 110원, 폐농약병은 kg당 1,600원의 수거장려금을 지원한다. 군은 2022년 상반기 폐비닐 46톤과 폐농약병 1.5톤을 수거해 32개 단체에 약 700여만원의 장려금을 지급한 바 있으며, 2023년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3개소를 추가로 설치해 영농폐기물의 안정적인 수거기반을 마련한다. 양양군청 환경과 자원순환팀 관계자는 “농촌환경 개선과 산불방지를 위해 이번 영농폐기물 집중수거에 많은 협조를 바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책임의식을 갖고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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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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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군, 농촌관광시설 특별안전점검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10.29 참사 등 최근 늘어난 안전사고의 재발 방지를 위해 다수의 인원이 운집할 수 있는 관내 농촌관광시설(농어촌민박, 농촌체험 휴양마을, 관광농원)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2022년 11월18일부터 11월21일까지 관내 농촌관광시설 8개소를 대상으로 화재 안전관리, 안전사고관리. 위생관리, 감염병 관리 등을 자체 점검한다. 이번 점검결과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토록 하고, 위법 사항이 있을 시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후속 조치를 이행한다. 정종만 농업기술센터 농정과 농촌개발팀 담당자는 “이번 특별 안전점검을 통해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농촌관광시설을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도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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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군, 농촌관광시설 특별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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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다함께돌봄센터 2019년 5월29일 개소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초등방과 후 돌봄공백을 해결해 줄 속초시다함께돌봄센터’위원장 장안숙)가 2019년 5월29일(수) 오후 4시 개소식을 가진다. ‘속초시다함께돌봄센터’는 학교의 돌봄교실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초등학생의 돌봄사각지대를 해결하고자 소득수준에 무관하게 시설중심의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아동청소년문화의집(속초시 청호로3길 57) 1, 2층에 위치한 속초시다함께돌봄센터는 신체활동을 할 수 있는 키즈카페와 학습지원을 위한 8개의 프로그램실을 갖추고 있다. 또 단순 돌봄서비스 뿐 만 아니라 아이들의 인성 및 신체활동 증진을 위한 안전교육, 밸리댄스, 컴퓨터자격증 취득과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운영시간은 학기중 오후 2시부터 저녁 8시, 방학중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센터장 1명, 돌봄교사 7명이 상주하며, 정원은 초등학생 70명까지 상시 모집한다. 이봉진 속초시청 교육청소년과장은 “다함께돌봄센터를 통해 초등방과 후 돌봄공백을 해결해 주기 위해 지자체가 적극 지원에 나선 만큼 맞벌이 가정 및 취약계층의 양육부담을 줄이는데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승우 속초시청 드림스타트담당은 “이날 개소식은 현재 센터를 이용중인 초등생들의 댄스 공연으로 시작해 학부모,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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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다함께돌봄센터 2019년 5월29일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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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실시간 중계 행사-축제 공유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주요 축제-행사를 모바일로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라이브 속초홀릭’을 운영해 관심을 끌고 있다. 속초시는 2019년 처음으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및 공감을 이끌어내기 위해 주요 행사와 축제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송수신 시스템을 마련했다. 또 행사와 축제의 현장에 못 오는 시민들과 행사소식을 알지 못했거나, 주변에 있는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함께 공유하면서 시민들과의 소통의 장을 넓혀 나간다는 취지이다. 최근 영상 스트리밍을 무리없이 이용할 수 있는 이동통신 여건속에서 페이스북의 속초시청 공식 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시정홍보 뿐 만 아니라 실시간 중계로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하고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시민의 날 기념 행사주간 동안 진행된 시민의 날 기념식, 종합예술제 개막식, 속초희망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의 모습들을 생중계하며 현장의 감동을 전달했다. 박용하 속초시청 기획예산담당관은 “SNS를 통한 시정정보 및 지역의 유익한 소식을 양질의 콘텐츠로 생산해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지웅 속초시청 홍보담당은 “속초시는 시정소식이 더 넓게, 더 빠르게 확산될 수 있도록 페이스북을 비롯해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트위터를 운영하며 홍보채널을 확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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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실시간 중계 행사-축제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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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산불피해돕기 속초기획전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롯데백화점이 2019년 속초의 특산품 제조업체들과 손잡고 산불피해 소상공 돕기 및 속초관광 활성화를 위해 발벗고 나선다. 산불피해 돕기 ‘속초기획전’으로 준비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5월31일(금)부터 6월6일(목)까지 7일간 서울 중구 소재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롯데백화점에서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산불피해 지역인 속초의 특산품 제조업체에 제안했으며 붉은대게사업단을 필두로 13개 참여업체에서도 산불피해 소상공인과 속초관광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라며 한뜻으로 ‘속초 기획전’을 준비했다. 또 5월31일(금) 특산품 행사와 함께 속초시청 일자리경제과와 관광과 직원들이 나서 관광홍보도 병행하며 기획전 지원사격에 나선다. 롯데백화점과 참여업체에서 ‘속초 기획전’ 행사가 끝나면 백화점 수수료 인하분과 판매수익금 일부를 합쳐서 마련한 성금을 속초시에 전달한다. 장봉부 속초시청 일자리경제과장은 “속초시와 롯데백화점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상생협력 차원에서 지속적인 기획전 추진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속초지역 특산품 판로확대 및 마케팅 강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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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산불피해돕기 속초기획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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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178억원 투입 여운포 소하천 정비사업추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군수 김진하)이 2019년 소하천 정비 종합계획에 따라 인근지역 주택 및 농경지 재해예방과 친수공간 확보를 위해 여운포 소하천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양양군에 따르면 여운포천은 농경지 및 마을을 관통하고 있으며 상류부의 주거지는 인명 및 재산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으로 기개수 하천의 하폭 및 홍수단면 부족으로 수위가 상승될 우려가 있으며 규모 미달의 하천횡단 구조물(보, 교량 등)의 정비사업 등도 추진한다. 특히 2020년도 신규 사업 지정해 올해말까지 실시설계를 마무리할 계획으로 향후 주민설명회를 통해 주민의견을 수렴하는 등 소통을 통한 행정절차를 이행해 주민들에게 불편이 없도록 최대한 노력한다. 사업내용은 국비 89억3백만원과 군비 89억3백만원 등 총 1백78억6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2022년까지 손양면 상운리~현북면 말곡리 일원 6.6km에 대해 제방 및 호안 정비사업을 시행하고 11개소의 교량 과 8개소의 낙차보를 재가설한다. 또 올해용역비 5억원을 들여 실시설계를 완료후 내년부터 본격적인 토지매입과 공사를 시행해 2022년 마무리한다. 아울러 당초 2020년부터 추진할 계획이였으나 일부구간이 말곡리 농어촌도로 확포장 사업(연장 1.9km) 과 맞물려 올해 군비를 확보 추진한다. 양양군청 건설교통과장은 “이번 소하천 정비사업이 완공되면 하천범람으로 인한 농경지 유실을 예방하고 친환경 생태하천으로 탈바꿈돼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며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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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178억원 투입 여운포 소하천 정비사업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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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지역공동체일자리 및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19년 하반기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및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5월27일(월)부터 5월31일(금)까지 5일간 속초시청 일자리경제과에 방문 접수받으며, 선발자 발표는 오는 6월26일(수) 개별 통보한다. 7월1일부터 시작하는 이번 사업은 경기침체와 고용둔화에 대응해 상반기에 비해 두배 정도 늘어난 137명을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속초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만 65세 미만의 저소득층 및 취업취약계층이며, 만 65세 이상은 노인 일자리사업으로 추진한다. 특히 하반기 주요사업으로 폐스티로폼 자원재생사업, 도심지 녹색공간 조성사업, 관광지 환경정화사업 등 17개 분야이며, 참여자에게 주 30시간 근무에 1일 50,100원을 지급한다. 장봉부 속초시청 일자리경제과장은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실업자와 취업취약 계층의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데 다소나마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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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초/고성/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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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지역공동체일자리 및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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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19 실향민역사문화축제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19년 5월31일(금)부터 6월2일(일)까지 3일간 청호동 속초수협옆 주차장부지에서 ‘실향민 역사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지난 2016년부터 시작된 실향민 역사문화축제는 올해 4회째로 실향민 문화와 평화통일을 염원하며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인 대한민국의 실향민 역사를 기억하고 아픔을 위로하는 문화 공간의 장이다. 또 통일후 남과 북의 역사와 문화의 연결고리를 잇기 위한 속초시의 노력이 지속되면서 올해 처음으로 국비를 지원받아 축제를 준비한다. 이와함께 실질적으로 전국 각지의 실향민들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이번에 새롭게 기획한 ‘이북7도 실향가요제’는 각 도민회별로 참가자를 접수받아 단순한 관람이 아닌 참여하며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로 마련한다. 여기에다 윤도현 밴드, 강산에의 평화콘서트로 젊은층에게 멀게만 느껴지는 분단, 실향에 대해 공감대 형성을 위한 시간도 마련한다. 더나가 5월31일(금) 피난행렬 재현 퍼포먼스로 축제의 시작을 장식하며, 화관무, 평양검무 등 이북 전통 문화 한마당, 평양민속예술단 공연, 속초 사자놀이, 돈돌날이 등 문화공연 등을 3일간 펼쳐진다. 아울러 축제의 마지막 날을 장식할 ‘전국 청소년 1950 실향가요제’에 초대손님으로 고등래퍼 프로그램으로 알려진 옌자민(김윤호)이 더욱 흥을 돋울 것으로 기대한다. 이외에도 상시 전시 및 체험행사로 피난민 테마거리, 이산가족 사진전시, 6.25 음식회상전, 그때 그 시절 추억의 먹거리, 장마당 등도 진행한다. 이밖에 올해 처음 시도하는 미지의 세계 ‘에코 아지트’는 실향민 문화(북청사자, 음식, 갯배)등의 이미지들이 빛, 거울, 착시그림으로 채워진 컨테이너하우스에 마련된 환상적인 체험공간도 준비한다. 김대홍 속초시청 문화체육과장은 “실향민 문화를 중심으로 전 세대를 아우르며 일반 대중이 참여할 수 있는 축제로 기획했다”며 “실향민 역사문화축제만의 차별화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를 전국의 많은 실향민, 관광객들께서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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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19 실향민역사문화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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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무허가 축사 적법화 속도 낸다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이 2019년 9월28일까지 무허가 축사 적법화 이행 기간 만료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적법화 지원사업에 속도를 낸다. 양양군은 2013년 2월20일 이전 설치된 무허가 축사 보유 32호 농가 중 적법화를 완료한 농가를 대상으로 호당 1백만원씩 총사업비 2천7백만원을 들여 측량수수료와 건축설계비를 지원해 축산농가의 적법화 경비부담을 완화한다. 무허가 축사 적법화 대상 32농가중 5농가는 관련 절차를 마무리했다. 양양군은 지역단위 협의체를 구축해 9월까지 매주 1회 운영에 들어간다. 협의체는 공무원 및 건축-토목전문가 등 5명으로 구성한다. 매주 1회 적법화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적법화 적기 이행방안 강구와 인허가 절차 간소화문제 등을 논의한다. 양양군청 농정축산과 축산경영담당은 “축산악취 근절과 무허가축사 적법화는 행정적 지원외에도 농가의 개선 의지가 필수적”이라며 “이행 기간내에 적법화를 이행하지 않으면 행정처분을 받으므로 농가는 서둘러 적법화를 완료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무허가 축사 적법화 이행 기간 만료일까지 적법화를 완료하지 않을 경우 이행강제금 감면 50%와 가축사육거리제한 유예 등의 혜택을 받지 못한다. 아울러 가축분뇨법에 의거해 사용중지, 축사폐쇄명령, 고발조치 등의 불이익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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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CCTV 감시시스템 클린지킴이 확대 설치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예방을 위해 CCTV 감시시스템인 클린지킴이를 확대 설치한다. 속초시는 2018년 주택가 위주의 불법투기 취약지 19개소에 감시시스템을 설치했으며 올해 추가로 주택가 및 주요 관광지, 집하장 등 불법투기 상습지역 23개소를 선정해 설치한다. 특히 이번 확대 설치는 급증하고 있는 생활쓰레기 등의 무단투기를 방지하고 시민의식 개선을 통해 밝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다. 속초시는 20대의 고정식 CCTV와 3대의 이동식 CCTV 추가설치를 위한 행정예고를 마쳤으며, 오는 6월까지 설치를 완료한다. 또 고정식 CCTV는 반경 20m 범위내에서 배출자의 움직임이 센서에 감지되면 ‘이곳은 무단투기 금지구역입니다. 가져온 쓰레기는 되가져 가십시오’라고 경고방송이 나오며 고화질 자동녹화와 경고조명이 작동된다. 아울러 이동식 CCTV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무단투기 민원이 발생하면 즉시 이동설치가 가능해 민원대응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다. 조민환 속초시청 환경위생과장은 “시민들은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관광객들도 청정도시 속초시의 이미지를 갖고 다시 찾고 싶은 도시이미지를 가질 수 있도록 ‘나하나 쯤이면 어떠랴’라는 의식을 버리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관심을 갖고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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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전통시장 대형주차장 태양광 설치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속초관광수산시장 대형주차장의 전기사용을 태양광 설비로 100% 충당한다. 속초시는 지난 1월 중기부의 ‘2019년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아 총 사업비 2억원을 투입해 속초관광수산시장의 대형주차장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6월까지 설치 완료한다. 대형주차장내 전력사용을 위한 63kWp 용량의 태양광 패널을 주차타워 벽면에 설치해 오는 7월부터 주차타워 시설물(전등, 초음파감지기, 소방시설), 옥외화장실 2동, 관리동, 주변 가로등 29기까지 모든 전력을 태양광 발전설비로 충당해 월평균 2백만원 상당의 전기요금을 절감한다. 장봉주 속초시청 일자리경제과장은 “전통시장 태양광 시설 설치를 지원해 공동시설 전기요금 절감으로 상인회의 부담도 완화하고 시 예산도 절감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전통시장 활성화사업을 발굴 추진해 지역상권 살리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김명주 속초시청 상권활성화담당은 “속초시는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공모사업이 선정됨에 따라 태양광 발전설비 이외에도 노후 소방-전기시설 개보수, 비가림시설 보수, 화재알림시설 등에 18억5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전통시장 환경개선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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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고령자친화기업 지원사업 공모 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의 (주)한백푸드와 제이마트주식회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19년 고령자친화기업 공모사업’에 선정돼 30명의 일자리를 신규로 창출한다. 고령자친화기업 공모사업은 노인의 연륜과 능력을 활용해 민간기업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지속적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업체는 다수의 고령자(만60세 이상)를 고용해 운영하고 최대 3억원까지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 공모에 대한노인회 속초시지회 취업지원센터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한백푸드와 제이마트 주식회사가 최종 선정되며 인건비와 고령자친화기업 운영사업비를 지원받는다.㈜한백푸드는 1억5천만원을 지원받아 가정 간편식 요리 소포장하는 일자리에 어르신 10명, 제이마트주식회사는 2억원을 지원받아 물품 소포장 및 주차관리 일자리에 어르신 20명을 고용해 운영한다. 김정옥 대한노인회 속초시지회 취업지원센터장은 “앞으로도 관내 많은 기업들이 어르신 일자리 창출에 관심을 갖고 고령자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노화숙 속초시청 여성가족과장은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소득보장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재정지원 일자리를 확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행정적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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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고령자친화기업 지원사업 공모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