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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양군,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이 2022년 11월18일 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에서 졸업생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양양노인대학’은 (사)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 부설로, 양양군이 지원해 관내 어르신이 행복한 노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지식정보 교육프로그램이다. 특히 양양노인대학은, 지역어르신들에게 평생학습기회를 부여하고 이를 통한 사회 참여기회를 확대하고자 2004년 설립했으며 2021년까지 총 71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올해는 대학생 20명이 입학해 지난 6월부터 전문강사의 인문-건강-문화에 관한 강의와, 노래교실 등 어르신의 여가선용을 위한 유익한 교육내용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매주 2회 진행했다. 이날 졸업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노인강령 낭독, 학사보고, 졸업장 수여, 표창장 수여, 졸업 기념사, 축사, 졸업가 제창 순으로 진행했다. 양양군청 복지정책과 경로복지팀 관계자는 “노인대학 과정이 어르신들의 삶을 재충전하는 새 출발이자,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활력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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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22-11-20
  • 고성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위수탁 협약체결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2022년 11월1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강원지역본부와 고성군 수산물 브랜드의 청정 이미지 홍보 및 지속적인 선순환 소비체계 구축을 위한 수산물 소비촉진 판로개척 지원사업과 관련,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고성군 생산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대대적인 홈쇼핑 판매지원으로 소비자 인지도 강화 및 신규 유통채널을 발굴하는 데 목적을 둔다. 군은 예산 5천1백만원으로 방송 송출료 및 제품할인료, 방송 디스플레이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강원지역본부와 협업 추진해 우수한 사업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사업대상은 고성군 소재 수산물 유통-가공업체로, 사업희망자는 오는 11월30일(수)까지 고성군청 해양수산과로 직접 방문신청하면 된다. 진지혜 고성군청 해양수산과 어업진흥팀 담당자는 “앞으로도 청정 고성군에서 생산되는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소비자 인지도 제고 및 소비 촉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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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속초시립합창단 2022년 정기공연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22년 11월19일 토요일 오후 5시 속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Sokcho Love Songs’ 라는 주제로 제26회 속초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총 2부로 구성해 1부 첫 번째 공연곡은 그래미 상을 수상한 유명작곡가 Eric Whitacre의 작품으로 배우자가 쓴 사랑의 시에 곡을 붙여 만든 Five Hebrew Love songs(5개의 히브리 사랑노래)를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의 선율과 함께 선보인다. 또 두 번째로 우리에게 익숙한 비틀즈 노래 메들리를 공연한다. 이어 2부는 인기 트로트곡인 ‘네박자, 초혼, 사랑의 배터리’를 합창에 맞게 편곡해 들려주고, 마지막으로 속초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담은 ‘설악산 메아리, 속초에 심은 사랑’을 특별히 선사한다. 속초시립합창단은 현재 지휘자 길현미, 반주자 이민희, 단무장 최승석을 포함해 총 34명의 단원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1989년 12월8일 창단된 이래 매년 정기연주회, 다수의 기획연주 등을 통해 속초시 문화예술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속초시립합창단장인 김성림 부시장은 “이번 공연에 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더 품격 있게 표현하기 위해 무대, 조명 등의 연출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인 만큼, 공연을 통해 시민분들이 속초에 다시 한번 사랑에 빠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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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속초시, 대포농공단지 홍게가공업체 간담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속초시가 2022년 11월16일 젓갈콤플렉스센터에서 대포농공단지내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악취문제 해결을 위해 가공업체 자구노력을 촉구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성림 속초시부시장을 비롯한 속초시 주요 관계자들과 대포농공단지내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지난 홍게살 가공업체 간담회(11.4.)에서 논의된 업체들의 자구책 추진상황을 점검했으며 가공업체 관계자들에게 현장 주민설명회(11. 8.)에서 제기된 민원사항과 속초시의 입장 표명이 있었다. 속초시는 간담회에서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들에게 농공단지내 사업장 준수사항과 구체적인 처분기준을 설명하며, 지난 간담회에서 제시된 가공업체의 자구노력과 허가조건 준수를 촉구하고 미 이행시 향후 관련법에 따른 행정처분이 있을 것임을 예고했다. 한편, 속초시는 지난 10월 31일 대포농공단지 내 젓갈콤플렉스 센터에 ‘현장 시장실’ 운영 이후 매주 악취문제 해결을 위한 업체 간담회, 주민설명회 등 업체 자정 노력과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하며 문제 해결에 노력하고 있며, 환경부 지정기관인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의 지원으로 악취측정 및 저감방안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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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22-11-17
  • 양양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이 2022년 11월14일부터 12월16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농과정에서 발생한 폐기물은 농촌지역의 미관을 훼손할 뿐 더러, 불법소각과 매립, 장시간 방치 등으로 농지와 하천 오염의 주된 원인이 되고 있다. 이에 군은 농촌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는 영농폐기물의 집중수거기간을 운영해 농촌마을 안길과 경작지, 하천 주변 등에 방치된 폐비닐과 농약 빈병 등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기로 했다. 특히 각 마을과 단체에서 수집한 영농폐기물을 마을별 임시 집하장에 모아 둔 뒤, 군 환경과로 수거 요청을 하면 군에서 수거해 한국환경공단을 통해 처리한다. 또 영농폐기물은 수거량에 따라 폐비닐의 경우 ㎏당 110원, 폐농약병은 kg당 1,600원의 수거장려금을 지원한다. 군은 2022년 상반기 폐비닐 46톤과 폐농약병 1.5톤을 수거해 32개 단체에 약 700여만원의 장려금을 지급한 바 있으며, 2023년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3개소를 추가로 설치해 영농폐기물의 안정적인 수거기반을 마련한다. 양양군청 환경과 자원순환팀 관계자는 “농촌환경 개선과 산불방지를 위해 이번 영농폐기물 집중수거에 많은 협조를 바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책임의식을 갖고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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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22-11-17
  • 강원 고성군, 농촌관광시설 특별안전점검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10.29 참사 등 최근 늘어난 안전사고의 재발 방지를 위해 다수의 인원이 운집할 수 있는 관내 농촌관광시설(농어촌민박, 농촌체험 휴양마을, 관광농원)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2022년 11월18일부터 11월21일까지 관내 농촌관광시설 8개소를 대상으로 화재 안전관리, 안전사고관리. 위생관리, 감염병 관리 등을 자체 점검한다. 이번 점검결과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토록 하고, 위법 사항이 있을 시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후속 조치를 이행한다. 정종만 농업기술센터 농정과 농촌개발팀 담당자는 “이번 특별 안전점검을 통해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농촌관광시설을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도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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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22-11-17

실시간 속초/고성/양양 기사

  • 김선택 전 양양군보건소장, 치매예방 유공 대통령상
    【양양=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김선택 전 양양군보건소장(사진)이 치매예방 유공자 자원봉사자 부문에서 최고영예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김 전 소장은 2018년 9월20일 세종대학교 광개토관 컨벤션홀에서 진행한 제11회 치매 극복의 날 행사에서 치매예방 유공자 자원봉사자 부문으로 김선택씨가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중앙치매센터가 주관한 가운데 제11회 치매극복의 날과 치매국가책임제 1주년을 맞아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심유도를 통해 치매로부터 자유로운 사회를 구축하고자 마련했다. 김 전 소장은 지난 2002년 퇴직했으며, 보건소 재직할 때부터 지역사회 독거노인에 대한 각별한 관심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는 돌봄찬구로 지내왔다. 또 퇴직 후 본격적으로 자원봉사에 뛰어들어 병원치료가 필요한 노인은 병원 진료를, 행정지원이 필요한 어르신은 관공서까지 직접 동행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왔다. 특히, 고령사회의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치매 예방을 위해 사회 구성원의 인식 개선의 중요함을 강조하며 지역주민들이 모이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려 노력해 왔다. 이와함께 보다 전문적으로 치매환자와 가족들에게 봉사하고자 강원도 광역치매센터에서 실시한 인지건강 프로그램 실무자과정을 이수한 후 지역내 치매파트너 동아리를 결성했다. 아울러 동아리 활동을 통해 재가 치매환자 가정을 방문해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에서 치매극복을 위한 질 높은 봉사활동을 펼쳐 이번에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김선택 전 양양군보건소장은 “인구고령화가 심화되고 있는 만큼, 치매에 대한 조기 발견과 지속적인 치료관리를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 나서야 한다”며, “행정과 노인회의 관심과 지원속에 마을 경로당마다 인지재활교실이 운영되는 꿈이 실현되기를 기대해 본다”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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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18-09-27
  • 양양군, 농어촌버스 운영체계개선 연구용역 시행
    【양양=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군수 김진하)이 농어촌버스 운영체계 개선 방안을 모색한다. 양양군은 농어촌버스 이용객 감소가 대중교통산업의 쇠퇴 및 서비스 질 저하로 이어지고 있고, 민간 운수업체가 운영하는 비수익노선에 대해 군이 일부 재정 지원을 하고 있음에도 버스업계가 안정적인 운영체계를 유지하지 못함에 따라, 이를 전면 개선하기 위한 농어촌버스 운영체계개선 연구용역을 시행한다. 특히 지난 7월 주52시간 근로제 시행에 따라 운전원 미 확보 및 노선단축 등으로 인해 주민불편이 가중됨에 따라, 농어촌버스 운영체계개편 및 근로자의 처우개선, 운수업계의 경영수지 분석과 정밀한 검증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따라 2018년부터 향후 10년간을 목표로 시행하는 ‘양양군 농어촌버스 운영체계 개선 연구용역’에서 현재 양양지역에서 운행중인 농어촌버스 운송사업체 강원여객과 동진버스의 수송 분담율과 평균 이용인원 등 교통여건과 운송환경을 분석한다. 또 전체 20개 노선에 대한 운송실적과 수입금 등 재정실태를 조사하고, 4개 벽지노선의 운행거리, 횟수, 손실보조 등의 적정성 여부도 조사한다. 이와함께 현재 운전원의 근무형태 현황과 정부의 주52시간 근무제 도입을 고려, 적정 인력을 산정하고 그에 따른 운송원가와 운송수지를 분석한다. 불합리한 버스산업구조 개선을 위해 버스 공영제 도입 타당성 검토와 도입 절차 및 방안도 함께 검토한다. 여기에다 버스 공영제를 운영하는 타 지자체 사례도 조사‧검토하고, 공영제 도입에 따른 적정성과 재정여력, 재원조달방안 및 군민 의견 수렴 절차도 포함해 합리적인 방안을 도출한다. 양양군은 같은 내용의 용역을 10월중 발주해 연말까지 완료하고 용역 결과를 토대로 공영제 도입 여부와 향후 농어촌버스의 중․단기 개선안을 마련한다. 박학원 양양군청 허가민원과장은 “지역주민의 교통편의 증진과 관광도시로서의 인프라 구축 등을 위해 대중교통 운영체계에 대한 중단기 개선안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용역 결과를 토대로 최적의 대중교통 서비스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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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18-09-27
  • 속초시, 2018 빛 축제 청초환희 개최
    【속초=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18년 10월6일(토)~10월8일(월) 3일간 청초호 호수공원 일원에서 청초호의 수려한 야간경관을 활용한 속초, 빛 축제 ‘청초환희’를 개최한다. 속초, 빛 축제 ‘청초환희’는 청초호의 야간경관에 빛과 디지털 콘텐츠를 접목해 다양한 공연과 체험행사로 꾸미는 도심형 야간축제로 단풍이 무르익어가는 가을의 낭만적인 분위기를 더 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 2017년에 이어 ‘속초 국화전’과 연계 추진함으로써 형형색색의 국화와 함께 청초호의 가을밤 정취를 한층 더 수려하게 꾸민다. 축제기간 내내 청초호를 빛으로 열어줄 환상적인 라이트 쇼인 ‘환희의 문’으로 시작해 가을과 어울리는 싱어송라이터 ‘짙은’과 사랑스럽고 독특한 음색으로 사랑받고 있는 가수 ‘치즈(Cheeze)'를 스페셜 게스트로 초대해 다양한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청초 빛 무대‘ 공연을 펼친다. 이와함께 눈앞에 펼쳐지는 신비한 공간 ‘빛의 터널’, 형형색색의 그림자 놀이 ‘그림자 터널’, 사람의 움직임에 따라 모양이 바뀌어 마치 바다 위를 걷는 느낌을 선사할 ‘플루어 맵핑’, 색칠한 그림이 살아 움직이는 ‘미디어 스케치 월’, 빛의 놀이터 ‘플레이 그라운드’ 등이 청초호 호수공원의 각 구역별로 만들어져 가는 곳마다 신비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아울러 야광스피너, 워터볼 전구 만들기 등 아날로그 체험과, 빛으로 쓰는 비밀편지 ‘로맨틱 청초호’, 일러스트 작가가 꾸민 청룡황룡의 이야기 ‘청초야행’, 빛으로 그린 그림 ‘빛의 스케치’ 등 빛과 관련한 다양한 체험행사와 먹거리존인 ‘청초 소확행’ , 가을 호수에서의 책 한권의 여유를 줄 ‘호수 책방’ 등을 준비한다. 여기에다 속초, 빛 축제 ‘청초환희’ 체험프로그램들은 보는 즐거움과 함께 어딜 가든 인생샷을 담을 수 있는 독특한 공간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정순희 속초시청 관광과장은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속초, 빛 축제 ‘청초환희’를 여유롭게 즐기시면서 청초호의 아름다운 가을밤을 만끽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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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18-09-27
  • 속초시, 남북교류협력 사업 전담팀 구성
    【속초=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18년 한반도의 평화분위기 고조에 따른 남북교류협력 사업의 선제적 대응을 위한 전담팀인 ‘남북교류협력TF(테스크 포스)’팀을 구성 운영한다. 속초시는 남북‧북미 정상회담 및 판문점 선언에 이은 최근 9.19. 평양선언에 따라 중앙부처와 강원도의 정책기조 변화에 따른 연계사업 추진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시정 전 분야에 걸친 남북교류 사업에 대응한 전략을 체계적으로 추진한다. 이에 TF팀은 기존 기획감사실내 6급 팀장 1명, 7급 1명, 8~9급 1명으로 구성해 10월1일(월)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 속초시는 강원도가 추진하는 남북교류협력 과제중 시와 연관되는 동해북부선 연결, 금강산관광 재개, 동해안 군 경계 철책철거, 백두산 항로 기반조성(속초~장전‧원산‧청진 평화크루즈) 등을 최우선 과제로 정하고 사업추진에 주력한다. 또 속초~고성 고속도로 건설, 양양공항~갈마비행장‧삼지연공항을 잇는 하늘길 개설, 설악~금강 국제관광자유지대 조성, 남북 이산가족 상봉지원, 강원도~나진~훈춘~자루비노 경제협력 벨트구축 등 연계사업 발굴에도 중심도시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민선7기 속초시의 공약사항과도 연계되는 사업들이 다수 있어 전담팀 운영이 사업추진을 앞당기고 선제적 대응을 위한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정성훈 속초시청 기획감사실장은 “대북제재완화 및 남북관계의 평화분위기가 지속될 때를 대비해 즉각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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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18-09-27
  • 속초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캠페인실시
    【속초=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상래)가 2018년 추석명절을 맞아 9월21일(금)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지역주민과 귀성객을 대상으로 속초관광수산시장과 서독약국 앞에서 ‘다(多)같이 행복한 명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풍요로운 추석명절을 맞아 가족이 함께하는 양성 평등한 명절문화정착과 건전한 가족 여가문화조성을 위해 추진했다. 이에 명절준비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는 속초관광수산시장 일원에서 전통 민속놀이, 뽑기 놀이, 세계과자 맛보기 체험을 통해 지역주민과 함께 즐기고 웃음을 나누는 화합의 시간을 갖는다. 노화숙 속초시청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명절캠페인으로 가족 모두가 명절 증후군에 시달리지 않는 행복한 명절을 보내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속초/고성/양양
    2018-09-25
  • 속초시, 추석연휴 결식우려아동 급식지원
    【속초=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18년 추석연휴 기간동안 보호자의 식사제공이 어려워 결식우려가 있는 아동의 급식지원을 위한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속초시는 추석연휴(9.22~9.26, 5일간)동안 총 1천2백50만원을 투입해 관내 결식우려아동 623명에게 1일 1식 4,000원의 급식을 제공한다. 특히 도시락 지원방법과 일반음식점에서 꿈자람카드를 사용하는 방법, 긴급하게 급식지원이 필요한 아동이 발생할 경우 통반장 및 이웃주민의 지원요청만으로 선 지원 후 사후 정산하는 방법 등으로 지원한다. 또 도시락 배달업체는 4,000원 단가의 공공형 모델로 연휴 시작전 1회에 연휴기간 5일분을 유통기간과 식중독 예방 등을 고려해 적정한 메뉴(가공식품, 떡, 과일, 육류 등)를 선정해 도시락을 배달한다. 아울러 꿈자람카드 가맹업소인 일반음식점에서 4,000원으로 한끼를 먹을 수 있도록 했으며 대상아동이 다양한 음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식, 중식, 분식, 제과점 등 58곳의 일반음식점과 편의점 100곳 등 총 158개소를 선정해 운영한다. 노화숙 속초시청 여성가족과장은 “현재 꿈자람카드 가맹업소 158개소중 4개 업소에서 결식우려아동들에게 가격할인 혜택지원을 해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관련 기관단체와의 지속적인 업무 협조를 통해 결식우려아동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속초/고성/양양
    2018-09-23
  • 속초시립박물관, 2018년 추석명절 민속체험행사 풍성
    【속초=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립박물관이 2018년 추석을 맞아 9월25일(화) 오전 10시~오후 4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민속체험행사를 개최한다. 속초시립박물관은 민족의 명절 한가위에 고향을 찾아 모인 가족이 다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거리, 체험행사를 마련한다. 특히, 세시풍속 체험행사를 통해 우리나라의 풍속과 문화를 새롭게 느끼고 조상들의 삶에 대한 지혜와 여유를 배우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또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색송편 빚기, 제기만들고 차기, 꼬마장승 만들기, 속초북청사자탈 만들기, 가족 투호 대회 등의 민속놀이가 있으며, 시립풍물단의 상모판굿 등의 공연도 펼친다. 아울러 행사당일 한복을 입은 관람객은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김정아 속초시박물관장은 “추석 당일은 가족과 함께 정을 보내고, 다음날은 박물관을 방문해 온 가족이 전통문화 체험행사를 즐기기 바란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속초/고성/양양
    2018-09-23
  • 양양양수발전소-강원산림교육전문가협회, 업무협약
    【양양=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주) 양양양수발전소(소장 손병오, 위원장 송명호)는 2019년 9월20일(목) 강원산림교육전문가협회와 일자리창출을 위한 숲 해설 프로그램 운영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사업자지원사업 일환으로 봄·가을철 양양양수 홍보관 단체관람객을 대상으로 주변지역 ‘숲 해설 프로그램’을 시행함으로서 일자리창출에 기여함은 물론 홍보관 방문객에게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협회 소속 숲 해설전문가가 시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가을에 단풍철 산얏골 식생 해설과 계곡 트래킹, 봄철에 야생화 군락지 주변 숲 해설로 진행한다. 손병오 양양양수발전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상호 교류와 협력으로 지역 일자리창출에 기여함으로서 사회적 가치 선도의 사례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양양수는 지역관광명소로서의 양양홍보관 위상을 더욱 강화시키고 지역 일자리 창출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설 뿐 만 아니라 풍광좋은 양양지역 숲의 가치와 산림문화의 이해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속초/고성/양양
    2018-09-23
  • 강원도 속초의료원, 진로체험활동진행 호응
    【속초=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 속초의료원(원장 김진백)이 2018년 9월21일(금) 속초중학교 1학년 학생 20여명을 대상으로 진로체험 활동을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는 속초의료원 응급의료센터와 물리치료실, CT, MRI 등의 주요시설을 둘러보고 지역유일의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서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 설명했다. 또 병원을 구성하는 다양한 직업군을 알아보고 올바른 직업관을 갖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각 실과별 담당자들이 함께 진행해 교육효과를 극대화했다. 김진백 속초의료원장은 “지역학생들이 다양한 직업체험과 학습을 통해 자신을 소질과 적성에 맞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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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18-09-21
  • 양양군, 본인서명사실확인제 홍보강화 조기정착유도
    【양양=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이 인감증명제 대체제도로 도입한 본인서명사실확인제 조기 착을 유도하기 위해 홍보강화에 나섰다. 본인서명사실확인제는 본인이 서명했다는 사실을 행정기관이 확인해주는 제도로 인감 사용의 오남용을 막기 위해 지난 2012년 12월부터 시행해 왔다. 특히 대리발급으로 인한 사고의 우려가 없고, 사전신고 절차가 없어 편리하고 안전한 제도이다. 그러나 군민들이 제도 자체를 잘 알지 못하고 있을 뿐 아니라 인감사용에 대한 오랜 관행이 자리하고 있어 아직까지 이용실적이 저조한 실정이다. 2018년 7월 기준으로 인감대비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발급률은 3.40%로 2015년 2.54%보다는 다소 증가했지만, 강원도 평균 4.32%와 전국 평균 5.22%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양양군은 본인서명사실확인제가 도입된 지 4년이 지났지만 활성화되지 못함에 따라 보다 실효성있는 정책을 통해 서명확인서 제도를 활성화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차량등록과 인허가 신고부문의 이용률이 상대적으로 저조함에 따라 차량등록의 경우 위임인의 경우를 제외하고 본인서명사실확인서 사용을 원칙으로 하고, 기타 인허가 직원을 대상으로 자료를 배포해 본인서명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이와함께 관내 공인중개사와 금융기관, 법무사 등 수요기관에 공문을 보내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의 취지를 알려 적극 권고해 나가기로 했으며, 군청 홈페이지와 소식지, 전광판 등에 홍보자료를 게재해 이용을 촉진해 나가기로 했다. 박학원 양양군청 허가민원과장은 “본인서명사실확인제는 인감 분실과 위변조 피해 등 위험성과 불편을 개선하고자 도입된 편리하고 안전한 제도”라며 “전국 시군구청 민원실 및 읍면동 어디서나 쉽게 발급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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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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