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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양군,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이 2022년 11월18일 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에서 졸업생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양양노인대학’은 (사)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 부설로, 양양군이 지원해 관내 어르신이 행복한 노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지식정보 교육프로그램이다. 특히 양양노인대학은, 지역어르신들에게 평생학습기회를 부여하고 이를 통한 사회 참여기회를 확대하고자 2004년 설립했으며 2021년까지 총 71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올해는 대학생 20명이 입학해 지난 6월부터 전문강사의 인문-건강-문화에 관한 강의와, 노래교실 등 어르신의 여가선용을 위한 유익한 교육내용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매주 2회 진행했다. 이날 졸업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노인강령 낭독, 학사보고, 졸업장 수여, 표창장 수여, 졸업 기념사, 축사, 졸업가 제창 순으로 진행했다. 양양군청 복지정책과 경로복지팀 관계자는 “노인대학 과정이 어르신들의 삶을 재충전하는 새 출발이자,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활력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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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22-11-20
  • 고성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위수탁 협약체결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2022년 11월1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강원지역본부와 고성군 수산물 브랜드의 청정 이미지 홍보 및 지속적인 선순환 소비체계 구축을 위한 수산물 소비촉진 판로개척 지원사업과 관련,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고성군 생산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대대적인 홈쇼핑 판매지원으로 소비자 인지도 강화 및 신규 유통채널을 발굴하는 데 목적을 둔다. 군은 예산 5천1백만원으로 방송 송출료 및 제품할인료, 방송 디스플레이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강원지역본부와 협업 추진해 우수한 사업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사업대상은 고성군 소재 수산물 유통-가공업체로, 사업희망자는 오는 11월30일(수)까지 고성군청 해양수산과로 직접 방문신청하면 된다. 진지혜 고성군청 해양수산과 어업진흥팀 담당자는 “앞으로도 청정 고성군에서 생산되는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소비자 인지도 제고 및 소비 촉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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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속초시립합창단 2022년 정기공연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22년 11월19일 토요일 오후 5시 속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Sokcho Love Songs’ 라는 주제로 제26회 속초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총 2부로 구성해 1부 첫 번째 공연곡은 그래미 상을 수상한 유명작곡가 Eric Whitacre의 작품으로 배우자가 쓴 사랑의 시에 곡을 붙여 만든 Five Hebrew Love songs(5개의 히브리 사랑노래)를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의 선율과 함께 선보인다. 또 두 번째로 우리에게 익숙한 비틀즈 노래 메들리를 공연한다. 이어 2부는 인기 트로트곡인 ‘네박자, 초혼, 사랑의 배터리’를 합창에 맞게 편곡해 들려주고, 마지막으로 속초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담은 ‘설악산 메아리, 속초에 심은 사랑’을 특별히 선사한다. 속초시립합창단은 현재 지휘자 길현미, 반주자 이민희, 단무장 최승석을 포함해 총 34명의 단원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1989년 12월8일 창단된 이래 매년 정기연주회, 다수의 기획연주 등을 통해 속초시 문화예술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속초시립합창단장인 김성림 부시장은 “이번 공연에 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더 품격 있게 표현하기 위해 무대, 조명 등의 연출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인 만큼, 공연을 통해 시민분들이 속초에 다시 한번 사랑에 빠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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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속초시, 대포농공단지 홍게가공업체 간담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속초시가 2022년 11월16일 젓갈콤플렉스센터에서 대포농공단지내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악취문제 해결을 위해 가공업체 자구노력을 촉구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성림 속초시부시장을 비롯한 속초시 주요 관계자들과 대포농공단지내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지난 홍게살 가공업체 간담회(11.4.)에서 논의된 업체들의 자구책 추진상황을 점검했으며 가공업체 관계자들에게 현장 주민설명회(11. 8.)에서 제기된 민원사항과 속초시의 입장 표명이 있었다. 속초시는 간담회에서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들에게 농공단지내 사업장 준수사항과 구체적인 처분기준을 설명하며, 지난 간담회에서 제시된 가공업체의 자구노력과 허가조건 준수를 촉구하고 미 이행시 향후 관련법에 따른 행정처분이 있을 것임을 예고했다. 한편, 속초시는 지난 10월 31일 대포농공단지 내 젓갈콤플렉스 센터에 ‘현장 시장실’ 운영 이후 매주 악취문제 해결을 위한 업체 간담회, 주민설명회 등 업체 자정 노력과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하며 문제 해결에 노력하고 있며, 환경부 지정기관인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의 지원으로 악취측정 및 저감방안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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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양양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이 2022년 11월14일부터 12월16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농과정에서 발생한 폐기물은 농촌지역의 미관을 훼손할 뿐 더러, 불법소각과 매립, 장시간 방치 등으로 농지와 하천 오염의 주된 원인이 되고 있다. 이에 군은 농촌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는 영농폐기물의 집중수거기간을 운영해 농촌마을 안길과 경작지, 하천 주변 등에 방치된 폐비닐과 농약 빈병 등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기로 했다. 특히 각 마을과 단체에서 수집한 영농폐기물을 마을별 임시 집하장에 모아 둔 뒤, 군 환경과로 수거 요청을 하면 군에서 수거해 한국환경공단을 통해 처리한다. 또 영농폐기물은 수거량에 따라 폐비닐의 경우 ㎏당 110원, 폐농약병은 kg당 1,600원의 수거장려금을 지원한다. 군은 2022년 상반기 폐비닐 46톤과 폐농약병 1.5톤을 수거해 32개 단체에 약 700여만원의 장려금을 지급한 바 있으며, 2023년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3개소를 추가로 설치해 영농폐기물의 안정적인 수거기반을 마련한다. 양양군청 환경과 자원순환팀 관계자는 “농촌환경 개선과 산불방지를 위해 이번 영농폐기물 집중수거에 많은 협조를 바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책임의식을 갖고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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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22-11-17
  • 강원 고성군, 농촌관광시설 특별안전점검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10.29 참사 등 최근 늘어난 안전사고의 재발 방지를 위해 다수의 인원이 운집할 수 있는 관내 농촌관광시설(농어촌민박, 농촌체험 휴양마을, 관광농원)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2022년 11월18일부터 11월21일까지 관내 농촌관광시설 8개소를 대상으로 화재 안전관리, 안전사고관리. 위생관리, 감염병 관리 등을 자체 점검한다. 이번 점검결과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토록 하고, 위법 사항이 있을 시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후속 조치를 이행한다. 정종만 농업기술센터 농정과 농촌개발팀 담당자는 “이번 특별 안전점검을 통해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농촌관광시설을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도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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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22-11-17

실시간 속초/고성/양양 기사

  • 설악산그린푸드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경진대회 최우수선정
    【양양=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지역 농업회사법인 ㈜설악산그린푸드가 2018년 10월 개최한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농촌융복합산업 성공사례를 발굴 전파함으로써 지역간 벤치마킹 기회를 제공하고, 관련 산업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지역단위와 경영체 부문으로 나눠 개최했다. 설악산그린푸드는 경영체분야로 관내 100여 농가로 구성된 산채연구회와 계약재배를 통해 연간 65톤의 산채를 공급받아 이 산채로 뚝딱곤드래, 시래기, 우거지 등 현대인들이 선호하는 간편식 제품생산으로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홈쇼핑과 대형마트 수출(북미, 호주, 대만 등) 등을 통해 꾸준한 성장세를 지키며 농촌융복합산업의 선도모델로 인정받았다. 특히 큰 폭의 매출액 성장도 두드러져 2014년도 7억원에 비해 2017년 31억원의 매출을 증가했다. 아울러 직원들도 정규직 5명에서 17명으로 늘어났으며, 지역주민을 직원으로 고용함으로써 지역 일자리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양양군청 소득개발과 특화사업담당은 “농촌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경쟁력있는 경영체를 발굴해 새로운 6차 산업 선도 모델로 꾸준히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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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18-11-04
  • 2018속초국화전 시민과 관광객 눈과 마음사로잡아
    【속초=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18년 10월6일부터 11월2일까지 청초호 유원지 분수광장 일원에서 한달여간 개최한 2018속초국화전이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가을 낭만을 심어주고 대성황을 이루며 막을 내렸다. 축제장을 들어서면 마주하는 속초시 꽃묘장에서 애정어린 손길로 직접 키워낸 8만본의 국화의 그윽한 향기로 깊어가는 가을시민과 관광객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게 했다. 특히 국화전을 야간에도 즐길 수 있도록 설치된 경관 조명의 찬란한 빛으로 형형색색의 국화의 아름다움을 더하고 청초호의 야경과 잘 어우러져 방문객에게 신선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또 다양한 국화조형물 포토존에서 가족, 연인과 사진 찍기에 바빴으며, 부대행사로 진행한 버스킹 공연으로 가을의 흥취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와함께 국화를 이용한 압화, 책갈피, 목공예 체험부스와 국화차 시음행사, 지역특산물 홍보관 운영으로 국화전을 찾은 가족단위 관람객들에게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 특히 매주 토요일 조경협회 주관으로 진행된 국화꽃 무료분양 행사에는 행사 시작 전부터 장사진을 이루며, 매회 준비한 200개의 수량이 행사 시작과 함께 순식간에 동이 났을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2018속초국화전’이 열리는 동안 ‘속초, 빛축제 청초환희’와 ‘제53회 설악문화제’, ‘설악산 단풍축제’가 개최돼 축제의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가을의 정취를 만끽했다. 이맹섭 속초시청 공원녹지과장은 “국화전이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가을의 낭만을 제대로 느끼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주는 도심속 힐링축제로 평가받았다”며, “내년에도 관람객들의 오감을 사로잡을 수 있는 축제가 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구성 등 준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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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18-11-03
  • 양양국유림관리소, 산림인접 인화물질 사전제거단 모집
    【양양=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정창덕)가 2018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을 맞아 산림재해분야 일자리창출 일환으로 ‘산림인접 인화물질 사전제거단’을 모집한다. 양양국유림관리소는 11월7일까지 양양군 10명, 고성군 10명 등 총 20명의 산림인접 인화물질 사전제거단을 모집 선발한다. 선발기준에 결격사유가 없는 응시자에 한해 서류심사 및 면접 등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발하며 최종 선발된 자는 11월9일부터 산불조심기간 종료시까지 업무를 수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 행정정책-알림마당-채용정보란을 참조하면 된다. 정창덕 양양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발생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산불예방 및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사업참여를 원하는 주민 여러분은 서둘러 접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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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18-11-03
  • 속초시, 제13회 설악배 생활체육 야구대회개최
    【속초=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제13회 설악배 생활체육 야구대회가 2018년 11월25일까지 5주간 일정으로 열리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속초시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김태석) 주관으로 열리고 있는 이번 대회는 강원도내 20개팀 500여명의 선수, 임원 등이 참가하고 있다. 개회식은 오는 11월4일(일) 오전 9시30분 설악야구장에서 김철수 속초시장, 이양수 국회의원, 최종현 속초시의회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특히 경기는 예선 5개조 조별리그 1,2위 10팀과 와일드카드 2팀까지 본선 진출해 12팀이 결선토너먼트 경기방식으로 치른다. 또 매주 일요일에 진행하는 이번 경기는 설악야구장, 설악고야구장, 둔치야구장 등 총 3곳에서 분산 개최한다. 박용하 속초시청 교육문화체육과장은 “설악배 생활체육 야구대회가 13회째를 맞아 생활체육야구 동호인의 저변확대에 기여해 오고 있는 만큼, 승패에 관계없이 스포츠를 향한 순수한 열정으로 그동안의 쌓아온 기량을 충분히 발휘하는 멋진 대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복 속초시청 체육진흥담당은 “2017년 대회는 청봉버팔로야구단이 우승, 준우승은 팜퍼스 야구단, 공동3위는 노나야구단, 크로우즈야구단이 차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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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18-11-02
  • 양양군, 2018년 장애인식 개선교육 앞장
    【양양=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군수 김진하)이 2018년 장애와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차별과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장애인식 개선교육에 앞장서 눈길을 끌었다. 양양군은 11월2일 오후 2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1차로 장애인식 개선 및 장애인 학대 예방교육을, 2차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와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차별과 편견을 해소하고, 지역사회의 모든 사람들이 차별없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조성과 일상생활 전반에서 나타나는 장애인 학대에 대해 신고의무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해 장애인의 안전하고 자유로운 삶이 보장되는 사회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마련했다. 특히 강원도장애인권익옹호기관과 강원도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에서 초청된 강사가 이날 강의에 나서 실제사례를 통한 장애인학대 유형과 신고방법, 피해장애인 지원절차 설명 및 도내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방법 등을 안내했다. 양양군청 복지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복지시설 현장교육, 찾아가는 인권 교육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들의 환경이 개선되어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양군청 복지과 장애인복지담당은 “양양군은 장애인 복지증진 및 생활속의 불편해소를 위해 사회적 약자의 관점에서 폭력예방교육 등 관련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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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18-11-02
  • 제2회 속초시 발달장애인 자기권리 주장대회개최
    【속초=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지적장애인자립지원센터(센터장 최흥식)는 11월 1일(목) 오후 1시 아동청소년문화의집 대강당에서 지적발달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속초시 발달장애인 자기권리 주장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사전 신청을 받아 선발된 발표자들이 준비한 내용을 자유롭게 전달한 후 심사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며 1등 수상자에게 강원도대회 출전권을 부여한다. 특히 전년도 1등 수상자인 이재현씨는 강원도 대회 속초시 대표로 참가해 1위를 차지하기도 했으며 이날 특별 주제발표를 한다. 최흥식 센터장은 “지적발달장애인들이 언어표현력이나 전달력이 많이 부족하지만 대중앞에서 자신의 생각을 다양하게 표현하고 발표함으로써 자신감을 향상시키며 자신의 권리를 당당하게 주장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철수 속초시장은 “이번 대회로 자신의 생각을 세상에 알리고 세상과 소통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사회적 돌봄이 절실한 지적발달장애인을 위한 시책 추진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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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18-10-31
  • 속초시, 2018년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속초=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18년 가을철 산불방지를 위해 11월1일부터 12월15일까지 45일간 산불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속초시는 11월1일(목)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감시원 125명을 대상으로 가을철 산불예방에 총력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 또 가을 단풍철 입산객 실화에 의한 산불에 대비해 인화물질 소지자 입산차단, 산림 내 취사, 흡연자 과태료 부과 및 무단입산 단속강화 등을 통한 산불발생을 최소화한다. 이와함께 관내 소방서,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도 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축해 산불발생시 신속한 초기대응과 효율적인 진화활동으로 피해를 최소화한다. 이맹섭 속초시청 공원녹지과장은 “14년 동안 산불없는 속초시인 만큼, 시민 모두가 스스로 산불예방에 관심을 갖기 바라며, 산림내 흡연, 입산통제구역 출입 및 산림내 농산부산물 소각행위 등을 금지해 주길 바란다” 고 전했다. 한편 속초시는 본격적인 산불조심기간에 앞서 산림연접지내 인화물질 제거작업을 통해 산불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무인감시카메라를 비롯 진화차량 5대, 무전기 140대, 등짐펌프 등 진화장비 600여점 등을 점검하며 산불조심기간을 준비해 왔다.
    • 지역뉴스
    • 속초/고성/양양
    2018-10-31
  • 양양군, 7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양양=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군수 김진하)이 2018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이달 31일 결정 공시했다. 양양군은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이 결정 공시된 개별공시지가를 열람할 수 있도록 허가민원실 사무실과 양양군청 홈페이지, 일사편리 홈페이지 등에 공개했다.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가 고시하는 표준지 공시지가(2월말 고시)를 기준으로 개별토지특성과 비교표준지 특성을 비교해 그 차이에 따른 가격배율을 산출 및 산정한 후 감정평가사와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검증 심의를 거친 토지가격이다. 양양군이 이번에 개별공시지가를 결정 공시한 토지는 총 2018년 1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토지이동 사유가 발생한 토지로 분할 795, 합병 74, 지목변경 294, 기타 54 등 총 1,217필지이다. 특히 지난 9월2일부터 29일까지 20일간 지가열람 및 의견제출 과정을 통해 1차로 토지가격을 검증했으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0월31일자로 개별공시지가를 결정 공시했다. 결정 공시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11월 29일까지 군청 허가민원실과 읍면사무소로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아울러 이의신청서가 제출된 필지에 대해서는 토지특성 등을 다시 확인하고, 표준지가격 및 인근 토지의 지가와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지 여부 등을 재조사해 그 결과를 12월28일까지 이의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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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18-10-31
  • 속초시, 학생주도 담배연기없는 건강한 학교만들기
    【속초=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보건소와 설악고등학교는 2018년 10월30일(화) 오전 10시 설악고등학교 교장실에서 학생주도의 담배연기없는 건강한 학교만들기 프로젝트를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 설악고등학교에서 전 학년을 대상으로 흡연율을 조사한 결과 학생 흡연율이 19.2%로 강원도 청소년 흡연율 7.8%보다 5배 정도 높게 나타났다. 또 성별로 보면 남학생 30.9%, 여학생 7.6%로 급격히 흡연률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호기심 많고 또래집단에 대한 결속력이 강한 청소년 시기의 흡연시도는 대부분 친구들로부터 이뤄지고 있으며 학교내 흡연행위로 수업시간중 담배냄새로 인한 비 흡연학생의 집중력저하 등의 폐해가 발생됨에 따라 흡연분위기에 편승한 확산을 막고자 학교와 보건소의 협력을 통해 대응한다. 또 속초시보건소는 학교내 취약지역에 CCTV 및 흡연감지기를 설치하고, 금연지도원을 배치해 흡연예방 및 감시(계도) 활동 등 1,4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고, 동시에 흡연학생들을 금연클리닉에 등록하도록 해 흡연율을 10% 감소시킨다는 목표이다. 이와함께 학교측은 전 학생을 대상으로 금연선포식(세레모니)을 실시하고 학부모를 대상으로 이번 사업의 필요성 및 취지를 안내해 가정에서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한다. 함수근 속초시보건소장은 “청소년 흡연율이 증가하는 시기에 학교특성에 맞는 흡연예방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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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18-10-29
  • 양양군, 양양교~교육지원센터 전선지중화 마무리
    【양양=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양양군(군수 김진하)이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과 보행편의를 위해 양양교에서 교육지원센터까지 780m 구간 전선지중화 및 도로정비 사업을 마무리했다. 이 구간은 지난 2016년 양양읍성터널 개통되면서 고속도로 양양IC와 국도44호선에서 양양 시내권으로 진입하는 관문도로로 통행량이 크게 늘어난 지역이다. 양양군은 한국전력공사 및 통신사와 각각 50%씩 부담하는 조건으로 총사업비 38억원을 들여 해당구간에 난립해 있는 전선주 30여개를 철거하고, 전기 및 통신케이블을 지중에 매설해 가로경관을 크게 개선했다. 또 전선지중화와 병행해 6억8,700만원의 사업비를 추가로 투입, 차량정체 해소를 위해 교차로에 대기차선을 확보하고, 인도를 재정비해 보행편의를 도모했다. 이와함께 올해는 전통시장과 인점한 남문리 중심가로의 전선지중화와 사업을 추진한다. 이 지역은 전통시장 및 각종 상가가 밀집해 있어 불법 주정차로 극심한 교통혼잡을 야기해 왔다. 양양군은 총 사업비 26억원(군비 17억, 한전부담금 13억)을 투입, 군청사거리부터 남문3리 마을회관까지 0.45㎞ 구간 전선지중화 사업을 추진해 1월부터 굴착 및 관로공사를 진행해 2019년 5월까지 전주를 모두 철거한다. 특히 전선 지중화가 마무리되면 양양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과 연계해 15억원의 사업비를 별도 투입, 양양로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 또 주정차가 가능하도록 차도를 확장해 원활한 교통소통을 유도하는 한편, 버스승차장 3개소, 택시베이 2개소, 고원식 교차로 및 횡단보도를 설치해 사람중심의 교통환경을 조성한다. 이와함께 현재 은행나무를 식재해 교행이 불편하다는 지적에 따라 기존 가로수를 화강석 블록으로 교체하고, 버스이용쉼터와 벤치 등 편의시설을 설치해 이동약자를 위한 보행환경을 조성한다. 아울러 양양군은 공사기간 동안 다수 민원이 야기될 것으로 우려됨에 따라 11월2일 양양읍사무소에서 양양로 좌우 상가 상인과 이해관계인 등이 함께한 가운데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공사방법 등 의견을 수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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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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