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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이 2022년 11월18일 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에서 졸업생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양양노인대학’은 (사)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 부설로, 양양군이 지원해 관내 어르신이 행복한 노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지식정보 교육프로그램이다. 특히 양양노인대학은, 지역어르신들에게 평생학습기회를 부여하고 이를 통한 사회 참여기회를 확대하고자 2004년 설립했으며 2021년까지 총 71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올해는 대학생 20명이 입학해 지난 6월부터 전문강사의 인문-건강-문화에 관한 강의와, 노래교실 등 어르신의 여가선용을 위한 유익한 교육내용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매주 2회 진행했다. 이날 졸업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노인강령 낭독, 학사보고, 졸업장 수여, 표창장 수여, 졸업 기념사, 축사, 졸업가 제창 순으로 진행했다. 양양군청 복지정책과 경로복지팀 관계자는 “노인대학 과정이 어르신들의 삶을 재충전하는 새 출발이자,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활력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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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위수탁 협약체결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2022년 11월1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강원지역본부와 고성군 수산물 브랜드의 청정 이미지 홍보 및 지속적인 선순환 소비체계 구축을 위한 수산물 소비촉진 판로개척 지원사업과 관련,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고성군 생산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대대적인 홈쇼핑 판매지원으로 소비자 인지도 강화 및 신규 유통채널을 발굴하는 데 목적을 둔다. 군은 예산 5천1백만원으로 방송 송출료 및 제품할인료, 방송 디스플레이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강원지역본부와 협업 추진해 우수한 사업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사업대상은 고성군 소재 수산물 유통-가공업체로, 사업희망자는 오는 11월30일(수)까지 고성군청 해양수산과로 직접 방문신청하면 된다. 진지혜 고성군청 해양수산과 어업진흥팀 담당자는 “앞으로도 청정 고성군에서 생산되는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소비자 인지도 제고 및 소비 촉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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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립합창단 2022년 정기공연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22년 11월19일 토요일 오후 5시 속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Sokcho Love Songs’ 라는 주제로 제26회 속초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총 2부로 구성해 1부 첫 번째 공연곡은 그래미 상을 수상한 유명작곡가 Eric Whitacre의 작품으로 배우자가 쓴 사랑의 시에 곡을 붙여 만든 Five Hebrew Love songs(5개의 히브리 사랑노래)를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의 선율과 함께 선보인다. 또 두 번째로 우리에게 익숙한 비틀즈 노래 메들리를 공연한다. 이어 2부는 인기 트로트곡인 ‘네박자, 초혼, 사랑의 배터리’를 합창에 맞게 편곡해 들려주고, 마지막으로 속초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담은 ‘설악산 메아리, 속초에 심은 사랑’을 특별히 선사한다. 속초시립합창단은 현재 지휘자 길현미, 반주자 이민희, 단무장 최승석을 포함해 총 34명의 단원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1989년 12월8일 창단된 이래 매년 정기연주회, 다수의 기획연주 등을 통해 속초시 문화예술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속초시립합창단장인 김성림 부시장은 “이번 공연에 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더 품격 있게 표현하기 위해 무대, 조명 등의 연출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인 만큼, 공연을 통해 시민분들이 속초에 다시 한번 사랑에 빠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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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대포농공단지 홍게가공업체 간담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속초시가 2022년 11월16일 젓갈콤플렉스센터에서 대포농공단지내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악취문제 해결을 위해 가공업체 자구노력을 촉구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성림 속초시부시장을 비롯한 속초시 주요 관계자들과 대포농공단지내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지난 홍게살 가공업체 간담회(11.4.)에서 논의된 업체들의 자구책 추진상황을 점검했으며 가공업체 관계자들에게 현장 주민설명회(11. 8.)에서 제기된 민원사항과 속초시의 입장 표명이 있었다. 속초시는 간담회에서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들에게 농공단지내 사업장 준수사항과 구체적인 처분기준을 설명하며, 지난 간담회에서 제시된 가공업체의 자구노력과 허가조건 준수를 촉구하고 미 이행시 향후 관련법에 따른 행정처분이 있을 것임을 예고했다. 한편, 속초시는 지난 10월 31일 대포농공단지 내 젓갈콤플렉스 센터에 ‘현장 시장실’ 운영 이후 매주 악취문제 해결을 위한 업체 간담회, 주민설명회 등 업체 자정 노력과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하며 문제 해결에 노력하고 있며, 환경부 지정기관인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의 지원으로 악취측정 및 저감방안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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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이 2022년 11월14일부터 12월16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농과정에서 발생한 폐기물은 농촌지역의 미관을 훼손할 뿐 더러, 불법소각과 매립, 장시간 방치 등으로 농지와 하천 오염의 주된 원인이 되고 있다. 이에 군은 농촌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는 영농폐기물의 집중수거기간을 운영해 농촌마을 안길과 경작지, 하천 주변 등에 방치된 폐비닐과 농약 빈병 등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기로 했다. 특히 각 마을과 단체에서 수집한 영농폐기물을 마을별 임시 집하장에 모아 둔 뒤, 군 환경과로 수거 요청을 하면 군에서 수거해 한국환경공단을 통해 처리한다. 또 영농폐기물은 수거량에 따라 폐비닐의 경우 ㎏당 110원, 폐농약병은 kg당 1,600원의 수거장려금을 지원한다. 군은 2022년 상반기 폐비닐 46톤과 폐농약병 1.5톤을 수거해 32개 단체에 약 700여만원의 장려금을 지급한 바 있으며, 2023년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3개소를 추가로 설치해 영농폐기물의 안정적인 수거기반을 마련한다. 양양군청 환경과 자원순환팀 관계자는 “농촌환경 개선과 산불방지를 위해 이번 영농폐기물 집중수거에 많은 협조를 바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책임의식을 갖고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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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군, 농촌관광시설 특별안전점검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10.29 참사 등 최근 늘어난 안전사고의 재발 방지를 위해 다수의 인원이 운집할 수 있는 관내 농촌관광시설(농어촌민박, 농촌체험 휴양마을, 관광농원)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2022년 11월18일부터 11월21일까지 관내 농촌관광시설 8개소를 대상으로 화재 안전관리, 안전사고관리. 위생관리, 감염병 관리 등을 자체 점검한다. 이번 점검결과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토록 하고, 위법 사항이 있을 시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후속 조치를 이행한다. 정종만 농업기술센터 농정과 농촌개발팀 담당자는 “이번 특별 안전점검을 통해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농촌관광시설을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도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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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이 2022년 11월18일 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에서 졸업생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양양노인대학’은 (사)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 부설로, 양양군이 지원해 관내 어르신이 행복한 노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지식정보 교육프로그램이다. 특히 양양노인대학은, 지역어르신들에게 평생학습기회를 부여하고 이를 통한 사회 참여기회를 확대하고자 2004년 설립했으며 2021년까지 총 71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올해는 대학생 20명이 입학해 지난 6월부터 전문강사의 인문-건강-문화에 관한 강의와, 노래교실 등 어르신의 여가선용을 위한 유익한 교육내용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매주 2회 진행했다. 이날 졸업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노인강령 낭독, 학사보고, 졸업장 수여, 표창장 수여, 졸업 기념사, 축사, 졸업가 제창 순으로 진행했다. 양양군청 복지정책과 경로복지팀 관계자는 “노인대학 과정이 어르신들의 삶을 재충전하는 새 출발이자,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활력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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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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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위수탁 협약체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2022년 11월1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강원지역본부와 고성군 수산물 브랜드의 청정 이미지 홍보 및 지속적인 선순환 소비체계 구축을 위한 수산물 소비촉진 판로개척 지원사업과 관련,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고성군 생산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대대적인 홈쇼핑 판매지원으로 소비자 인지도 강화 및 신규 유통채널을 발굴하는 데 목적을 둔다. 군은 예산 5천1백만원으로 방송 송출료 및 제품할인료, 방송 디스플레이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강원지역본부와 협업 추진해 우수한 사업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사업대상은 고성군 소재 수산물 유통-가공업체로, 사업희망자는 오는 11월30일(수)까지 고성군청 해양수산과로 직접 방문신청하면 된다. 진지혜 고성군청 해양수산과 어업진흥팀 담당자는 “앞으로도 청정 고성군에서 생산되는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소비자 인지도 제고 및 소비 촉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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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위수탁 협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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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립합창단 2022년 정기공연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22년 11월19일 토요일 오후 5시 속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Sokcho Love Songs’ 라는 주제로 제26회 속초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총 2부로 구성해 1부 첫 번째 공연곡은 그래미 상을 수상한 유명작곡가 Eric Whitacre의 작품으로 배우자가 쓴 사랑의 시에 곡을 붙여 만든 Five Hebrew Love songs(5개의 히브리 사랑노래)를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의 선율과 함께 선보인다. 또 두 번째로 우리에게 익숙한 비틀즈 노래 메들리를 공연한다. 이어 2부는 인기 트로트곡인 ‘네박자, 초혼, 사랑의 배터리’를 합창에 맞게 편곡해 들려주고, 마지막으로 속초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담은 ‘설악산 메아리, 속초에 심은 사랑’을 특별히 선사한다. 속초시립합창단은 현재 지휘자 길현미, 반주자 이민희, 단무장 최승석을 포함해 총 34명의 단원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1989년 12월8일 창단된 이래 매년 정기연주회, 다수의 기획연주 등을 통해 속초시 문화예술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속초시립합창단장인 김성림 부시장은 “이번 공연에 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더 품격 있게 표현하기 위해 무대, 조명 등의 연출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인 만큼, 공연을 통해 시민분들이 속초에 다시 한번 사랑에 빠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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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립합창단 2022년 정기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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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대포농공단지 홍게가공업체 간담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속초시가 2022년 11월16일 젓갈콤플렉스센터에서 대포농공단지내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악취문제 해결을 위해 가공업체 자구노력을 촉구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성림 속초시부시장을 비롯한 속초시 주요 관계자들과 대포농공단지내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지난 홍게살 가공업체 간담회(11.4.)에서 논의된 업체들의 자구책 추진상황을 점검했으며 가공업체 관계자들에게 현장 주민설명회(11. 8.)에서 제기된 민원사항과 속초시의 입장 표명이 있었다. 속초시는 간담회에서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들에게 농공단지내 사업장 준수사항과 구체적인 처분기준을 설명하며, 지난 간담회에서 제시된 가공업체의 자구노력과 허가조건 준수를 촉구하고 미 이행시 향후 관련법에 따른 행정처분이 있을 것임을 예고했다. 한편, 속초시는 지난 10월 31일 대포농공단지 내 젓갈콤플렉스 센터에 ‘현장 시장실’ 운영 이후 매주 악취문제 해결을 위한 업체 간담회, 주민설명회 등 업체 자정 노력과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하며 문제 해결에 노력하고 있며, 환경부 지정기관인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의 지원으로 악취측정 및 저감방안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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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대포농공단지 홍게가공업체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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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이 2022년 11월14일부터 12월16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농과정에서 발생한 폐기물은 농촌지역의 미관을 훼손할 뿐 더러, 불법소각과 매립, 장시간 방치 등으로 농지와 하천 오염의 주된 원인이 되고 있다. 이에 군은 농촌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는 영농폐기물의 집중수거기간을 운영해 농촌마을 안길과 경작지, 하천 주변 등에 방치된 폐비닐과 농약 빈병 등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기로 했다. 특히 각 마을과 단체에서 수집한 영농폐기물을 마을별 임시 집하장에 모아 둔 뒤, 군 환경과로 수거 요청을 하면 군에서 수거해 한국환경공단을 통해 처리한다. 또 영농폐기물은 수거량에 따라 폐비닐의 경우 ㎏당 110원, 폐농약병은 kg당 1,600원의 수거장려금을 지원한다. 군은 2022년 상반기 폐비닐 46톤과 폐농약병 1.5톤을 수거해 32개 단체에 약 700여만원의 장려금을 지급한 바 있으며, 2023년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3개소를 추가로 설치해 영농폐기물의 안정적인 수거기반을 마련한다. 양양군청 환경과 자원순환팀 관계자는 “농촌환경 개선과 산불방지를 위해 이번 영농폐기물 집중수거에 많은 협조를 바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책임의식을 갖고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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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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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군, 농촌관광시설 특별안전점검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10.29 참사 등 최근 늘어난 안전사고의 재발 방지를 위해 다수의 인원이 운집할 수 있는 관내 농촌관광시설(농어촌민박, 농촌체험 휴양마을, 관광농원)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2022년 11월18일부터 11월21일까지 관내 농촌관광시설 8개소를 대상으로 화재 안전관리, 안전사고관리. 위생관리, 감염병 관리 등을 자체 점검한다. 이번 점검결과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토록 하고, 위법 사항이 있을 시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후속 조치를 이행한다. 정종만 농업기술센터 농정과 농촌개발팀 담당자는 “이번 특별 안전점검을 통해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농촌관광시설을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도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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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19년 7월말까지 주민세 신고 납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주민세 재산분 신고납부 기간인 2019년 7월1일 현재 건축연면적 330㎡를 초과해 사용하는 사업장에 대해 오는 31일까지 사업장 연면적 ㎡당 250원을 곱해 산출한 세액을 자진 신고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주민세 재산분은 관내 사업소를 둔 사업자가 직접 신고하고 납부하는 지방세로서 오는 31일까지 속초시청 세무과를 직접 방문 및 우편으로 신고접수 후 금융기관에 납부하거나, 지방세 전자신고 납부시스템 위택스를 이용해 신고 납부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속초시청 세무과 지방소득세팀(☎ 033-639-228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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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19년 7월말까지 주민세 신고 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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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라온어린이집 국공립 전환사업 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19년 상반기 보건복지부에서 추진중인 민간어린이집 장기임차 국공립전환사업에 참여, 전국 51개소 심의결과 최종 확정된 전환대상 36개소중 2018년에 이어 강원도에서 유일하게 속초시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장기임차 전환사업은 보건복지부가 추진중인 민간어린이집과 상생을 위한 국공립 확충방식으로 지난 2018년 상반기 최초 시행됐으며 현재까지 강원도에서 3개소 선정중에 2개소가 속초시에서 확정돼 더욱 의미가 크다. 이번 선정된 라온어린이집(대표 전은영)은 속초시가 10년간 장기 임차해 운영하고, 1억2천만원을 투입해 환경개선을 위한 리모델링 및 기자재를 지원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보육환경을 조성한다. 노화숙 속초시청 여성가족과장은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인 국공립 어린이집 이용률 40% 달성 정책에 맞춰 지역여건을 고려한 균형적인 보육수급 조절 및 공공성 확대와 부모들의 선호도가 높은 국공립 어린이집을 이용할 수 있도록 2022년까지 점차적으로 확충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영한 속초시청 보육담당은 “2018년 국공립어린이집 3개소에서 5개소 확대해 8개소가 운영중이고, 56개소 어린이집에 영유아 2,368명이 재원하며, 국공립어린이집 이용률은 2018년 4.9%에서 올해 18%로 상향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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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라온어린이집 국공립 전환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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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낙산월드-해마레저 소송 종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이 낙산지역에 추진했던 낙산월드-해마레저 건물 및 부지에 대해 2006년부터 제기된 각종 소송이 2019년 7월 4일 대법원에서 판결됨에 따라 해당지역 활성화방안을 본격적으로 모색할 수 있게 됐다. 양양군에 따르면 낙산월드 건물철거소송이 2016년 10월 춘천재판부 파기환송심 선고공판에서 ㈜낙산월드가 양양읍 조산리 399-20 일원 잡종지 16,416㎡을 양양군에 인도하고, 그동안 해당부지를 불법 점용하면서 발생한 부당이득금에서 유익비 13억8,853만원을 상계한 차액 등을 양양군에 지급해야 한다고 선고했다. 이에앞서 ㈜낙산월드는 이에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한 상고심이 지난 7월4일 상고기각판결로 종결됐다. 이에따라 지난 2006년 지장물 철거(원고 양양군, 피고 ㈜해마레저)와 2007년 손해배상 청구(원고 ㈜낙산월드, 피고 양양군)로 각각 시작된 지루한 법적공방이 일단락됐다. 양양군은 지난 1997년 ㈜해마레저, ㈜낙산월드와 각각 양양읍 조산리(낙산해변 D지구 인근) 군유지 3만여㎡에 대한 대부계약을 체결하고, 기부채납 형식으로 관광시설사업을 추진해 왔다. 그러나 이후 사업부진에 따른 군유지 대부료체납과 시설물의 기부채납 불이행, 관리상 준수사항 미 이행 등을 이유로 양양군은 지난 2004년(해마레저)과 2006년(낙산월드)에 민자협약 해지를 통보했으며, 이에 따른 법적공방이 계속돼 왔다. 특히 양양군은 지난 2012년 ㈜해마레저가 상고를 포기하면서 종결된 지장물 및 건물철거 소송과 함께 낙산월드 건물철거에 대한 대법원에서 상고 기각됨에 따라 양 시설이 위치해 있는 40,103㎡ 군유지에 대한 신규 활용 방안을 본격적으로 모색해 볼 수 있게 됐다. 양양군 문화관광과 관계자는 “그동안 낙산월드와 해마레저 소송이 지속되면서 낙산지구의 관광 이미지가 훼손되고, 지역상권이 큰 어려움을 겪었다”며, 해당지역은 낙산지역 군 관리계획 결정변경에 있는 지역으로서 건물철거 및 민자유치 사업을 통한 장기간 미활용 부지를 활용함으로써 관광이미지 제고 및 경기활성화, 일자리창출, 인구늘리기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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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낙산월드-해마레저 소송 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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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19년 제16회 양성평등대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오연숙)가 2019년 7월5일(금) 오후 1시 속초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6회 속초양성평등대회를 개최한다. 양성평등 기념주간(7.1~7.7)을 맞아 열리는 이번 행사는 여성과 남성의 균형있는 발전과 참여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700여명이 참석한다. 특히 올해 주제는 ‘행복한 속초! 함께하는 여성! 우리는 하나다’로 양성평등사회 실현을 위해 서로 협력하고 소통하는 계기와 공유의 장을 마련해 범시민적 양성평등 분위기를 조성한다. 또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의 건강댄스와 어린이집연합회 어린이공연(댄스)을 시작으로 1부 기념식에서 21세기 남녀평등헌장 낭독, 여성발전유공 시상, 2부에서 ‘행복한 가정과 사회를 만드는 성공전략, 양성평등!’이라는 주제로 최지혜 강사의 특강을 진행한다. 이와함께 부대행사로 가정폭력성폭력상담소,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상수도사업소 등이 참여하는 다양한 홍보캠페인을 준비한다. 김철수 속초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여성권익 증진과 양성평등 문화확산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여성이 안전하고 행복하도록 여성을 위한 인프라구축과 모든 시민이 공감하는 양성평등정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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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19년 제16회 양성평등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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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19년 45일간 속초해수욕장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19년 7월5일(금) 개장해 8월18일(일)까지 45일간 속초해수욕장을 운영한다. 속초해수욕장이 ‘사계절 명품 해수욕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이번 개장을 앞두고 야간개장을 위한 준비와 각종 편의시설을 대폭 개선하는 등 달라진 모습을 선보인다. 특히, 한낮의 불볕더위 때문에 야간에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2019년 처음 동해안 최초로 야간 개장해 운영한다. 속초시는 야간개장을 위해 지난 2월~5월 군부대와 사전협의 및 협약을 체결, 6월 유관기관과 안전시설 현장 합동점검을 실시해 관광객맞이 준비를 완료했다. 특히 피서절정기인 7월27일(토)부터 8월10일(토)까지 저녁 9시까지 야간 수영구간에서 밤바다 수영을 즐길 수 있다. 또 피서객의 안전한 야간수영을 위해 안전요원 배치는 물론 백사장과 수영구간을 비추는 야간LED 조명을 설치 완료와 야간 LED 수영한계선 부표도 설치했다. 이와함께 뜨거운 여름밤을 더욱 신나게 북돋아줄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제공을 위해 7월25일(목)부터 8월10일(토)까지 여름해변 버스킹 음악여행공연, 8월1일(금)부터 5일(월)까지 속초해수욕장 정문 광장에서 2019 Sokcho Beer Shower Festival(2019 속초 수제맥주 축제) 행사도 개최한다. 여기에다 주차공간 부족으로 피서객의 주차불편을 해소하고자 속초해수욕장 남문 일대에 총 135면의 주차장을 추가로 조성했다. 더나가 속초해수욕장 정문 광장도 노후된 경관조명 교체와 바닥정비, 휴식공간을 새롭게 조성하고 있으며, 야외 코인 샤워기 2개와 에어 콤프레샤를 설치해 피서객의 편의를 제공한다. 아울러 속초해수욕장 정문~남문~외옹치 해변 산책길(1㎞)에 LED 경관 조명등 총 18기를 설치해 야간 테마해변으로 변모하고 있으며, 남문 일원에 만개한 샛노란 금계국도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정순희 속초시청 관광과장은 “올 여름철 야간개장으로 야간관광 활성화 물론 피서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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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뉴스
- 속초/고성/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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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19년 45일간 속초해수욕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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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주민등록인구 증가세 지속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18년말 기준으로 16년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던 양양군(군수 김진하)의 주민등록 인구가 2019년 상반기까지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양양군은 2018년 상반기 말 기준 인구와 비교해 2019년 상반기말 296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2019년 도시 재생과 확장을 기조로 한 군정 운영이 인구감소와 저 성장을 극복하고 도시의 성장기반을 마련한 성과를 보여주는 동시에 향후 군정 운영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는, 도로망 확충과 광역교통인프라가 구축되면서 양양군의 정주여건이 개선되고, 기반시설 확충 및 다양한 인구증가 시책을 추진한 것이 효과를 보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 등 수도권과의 지리적-심리적 거리감을 극복하고 도시지역확장, 공동주택 공급확대, 도시재생, 경관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 쾌적하고 안전한 매력적인 도시로 변모했다는 평가다. 또, 천혜의 자연환경 자원을 보유해 미세먼지로부터 자유로운 깨끗한 대기 환경도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단적인 예로 지난 5월말 발표한 2019년 1월1일 기준 양양군 개별공시지가는 평균 12.09% 상승률을 보이며 강원도내에서 첫 번째로 높은 수치를 기록하기도 했다. 양양군은 이러한 인구 및 예산규모, 관광객 수 등 성장세가 지속되는 다양한 지표 및 민선6기의 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양양시대 본격 개막을 위해 2035 양양군 기본계획 추진, 양양 미래산업을 준비하기 위한 신 항만사업추진의 구체적인 실행에 돌입하는 등 미래를 위한 장기적인 비전을 제시하며 체계적인 준비를 하고 있다. 아울러 양양군은 그동안 추진성과를 보이고 있는 5대 역점 사업으로 설악산 오색삭도설치, 양양국제공항 활성화, 남대천르네상스 프로젝트, 낙산도립공원 해제 및 도시지역 확장, 서핑의 산업화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일자리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이끌며 동해안 중심도시로 지속성장을 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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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주민등록인구 증가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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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피서철 속초해변 송림보호 단속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해수욕장 개장일인 2019년 7월5일(금)부터 8월19일(목)까지 여름피서철 속초해변 산림정화구역의 송림훼손을 막기 위해 단속을 실시한다. 이를위해 속초시는 송림보호 감시원을 10명을 채용했으며 송림내 불법행위를 주야간으로 단속한다. 특히 속초해변의 송림은 속초시 조양동 1464-1번지 외 5필지이며, 면적은 총 20,981㎡으로 소나무(해송)가 자생하고 있어 사계절 시민 휴식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그러나 일부 이용객의 무분별한 이용 및 취사행위가 빈번이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어서 송림구역내에서 모닥불을 피우거나 불을 이용한 취사행위로 인해 소나무에 리지나뿌리썩음병이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매년 7월과 8월 소나무가 있는 지역을 산림정화구역(송림보호구역)으로 지정해 산림정화구역내 불을 이용한 취사나 야영행위 등을 금지하고 있다. 아울러 쾌적한 보행로 제공을 통한 이용자 통행구간을 확보하고, 통행구간외 송림훼손을 방지하고자 400여미터의 야자매트를 새로 설치했다. 이성린 속초시청 공원녹지과장은 “속초해변의 송림이 시민 및 관광객의 오랫동안 휴식공간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송림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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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피서철 속초해변 송림보호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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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제23회 설악전국트라이애슬론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와 (사)대한철인3종협회가 주최 주관하고 강원도가 후원하는 2019 제23회 설악전국트라이애슬론대회가 7월7일(일) 900명의 철인들의 참가한 가운데 속초에서 개최된다. 1996년 속초에서 처음 개최한 이래로 청량한 동해바다를 비롯 아름다운 청초호 호수를 가로지르는 대회코스로 많은 국내외 엘리트선수와 생활체육인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면서 올해로 23회를 맞았다. 특히 국내에서 가장 역사 깊은 철인 3종경기 대회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이에따라 이번 대회는 청호동 해변에서 수영을 시작하고 설악금강대교, 청초호 호수공원, 로데오거리 일원에서 사이클, 달리기 경기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또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7월7일(일) 오전 6시부터 12시까지 속초경찰서, 속초시모범운전자회, 속초시자율방범연합대의 등 유관기관단체의 협조로 대회 구간내 교통통제를 실시한다. 특히 청초호 호수공원 일원은 전면통제, 7번국도 일원은 수복탑 로터리 → 설악-금강대표 → 이마트 → 선거관리위원회 삼거리 방향을 통제한다. 이와함께 시내버스도 속초시외버스터미널에서 수복로로 우회 운행한다. 아울러 교통통제 방향으로 가기 위해서는 시내버스나 자가용 등을 이용해 수복로, 조양로쪽으로 우회하면 된다. 정순희 속초시청 관광과장은 “대회기간중 교통통제로 시민과 관광객의 불편이 예상되지만 유서 깊은 전국 단위 체육행사의 개최를 통해 속초시를 홍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는 기회에 시민 여러분들의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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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제23회 설악전국트라이애슬론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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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보건소,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 확대시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19년 7월부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 사업의 대상자를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출산가정으로 확대한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는 출산 가정에 건강관리사를 파견해 산모신생아건강관리, 산모정보제공, 가사활동지원 등 산후관리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로 대상자를 제한했다. 그러나 오는 7월부터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까지 확대한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는 자녀 순위, 서비스기간 등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달라지며, 강원도내 6개월 이상 거주자는 서비스 종료후 최대 2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출산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 후 30일까지 보건소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복지로를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이종필 속초시보건소장은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7월중 서비스 제공기관 현장점검을 실시해 서비스 품질제고 등 내실을 기함은 물론 건강관리사 보수교육 이수 등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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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보건소,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 확대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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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호 속초시립풍물단 악장 설장구 공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전성호 속초시립풍물단 상임단원 및 악장이 ‘2019 풍물명인전’에 초청돼 오는 7월2일(화) 오후 8시 서울 한국문화의 집에서 설장구를 공연한다. 풍물명인전은 한국문화재단이 2017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풍물마당으로, 각 지역에서 활동중인 명인들을 초청해 지역별로 전승되고 있는 풍물을 소개함으로써 풍물의 다양성과 역사를 짚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특히 올해 개최하는 풍물명인전은 차세대 명인으로 전국에서 손꼽히고 있는 속초시립풍물단 전성호 단원을 비롯한 8명의 예인이 첫날 풍물마당을 열고, 이튿날 시대의 명인 6인이 그 판을 이어받아 풍물축제를 벌여 난장 놀이판에서 나고 자란 팔도의 명인들을 서울 한 복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성호 악장은 지난 2005년 11월 속초시립풍물단 창단과 함께 상임단원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그동안 공연물 창작은 물론 강원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속초사자놀이의 사자탈 제작과 사자춤을 담당하고 있다. 김영일 속초시립박물관장은 “전성호 악장를 비롯한 속초시립풍물단은 2019년 자치단체간 문화예술단 교류사업 일환으로 서울특별시에서 초청한 공연을 6월30일 오후 2시 서울광장 특설무대에서 창작국악 질주, 리듬&파이터, 사물놀이 및 상모놀이 등 신명나는 공연을 서울시민들에게 선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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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호 속초시립풍물단 악장 설장구 공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