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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양군,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이 2022년 11월18일 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에서 졸업생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양양노인대학’은 (사)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 부설로, 양양군이 지원해 관내 어르신이 행복한 노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지식정보 교육프로그램이다. 특히 양양노인대학은, 지역어르신들에게 평생학습기회를 부여하고 이를 통한 사회 참여기회를 확대하고자 2004년 설립했으며 2021년까지 총 71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올해는 대학생 20명이 입학해 지난 6월부터 전문강사의 인문-건강-문화에 관한 강의와, 노래교실 등 어르신의 여가선용을 위한 유익한 교육내용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매주 2회 진행했다. 이날 졸업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노인강령 낭독, 학사보고, 졸업장 수여, 표창장 수여, 졸업 기념사, 축사, 졸업가 제창 순으로 진행했다. 양양군청 복지정책과 경로복지팀 관계자는 “노인대학 과정이 어르신들의 삶을 재충전하는 새 출발이자,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활력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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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22-11-20
  • 고성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위수탁 협약체결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2022년 11월1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강원지역본부와 고성군 수산물 브랜드의 청정 이미지 홍보 및 지속적인 선순환 소비체계 구축을 위한 수산물 소비촉진 판로개척 지원사업과 관련,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고성군 생산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대대적인 홈쇼핑 판매지원으로 소비자 인지도 강화 및 신규 유통채널을 발굴하는 데 목적을 둔다. 군은 예산 5천1백만원으로 방송 송출료 및 제품할인료, 방송 디스플레이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강원지역본부와 협업 추진해 우수한 사업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사업대상은 고성군 소재 수산물 유통-가공업체로, 사업희망자는 오는 11월30일(수)까지 고성군청 해양수산과로 직접 방문신청하면 된다. 진지혜 고성군청 해양수산과 어업진흥팀 담당자는 “앞으로도 청정 고성군에서 생산되는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소비자 인지도 제고 및 소비 촉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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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속초시립합창단 2022년 정기공연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22년 11월19일 토요일 오후 5시 속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Sokcho Love Songs’ 라는 주제로 제26회 속초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총 2부로 구성해 1부 첫 번째 공연곡은 그래미 상을 수상한 유명작곡가 Eric Whitacre의 작품으로 배우자가 쓴 사랑의 시에 곡을 붙여 만든 Five Hebrew Love songs(5개의 히브리 사랑노래)를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의 선율과 함께 선보인다. 또 두 번째로 우리에게 익숙한 비틀즈 노래 메들리를 공연한다. 이어 2부는 인기 트로트곡인 ‘네박자, 초혼, 사랑의 배터리’를 합창에 맞게 편곡해 들려주고, 마지막으로 속초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담은 ‘설악산 메아리, 속초에 심은 사랑’을 특별히 선사한다. 속초시립합창단은 현재 지휘자 길현미, 반주자 이민희, 단무장 최승석을 포함해 총 34명의 단원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1989년 12월8일 창단된 이래 매년 정기연주회, 다수의 기획연주 등을 통해 속초시 문화예술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속초시립합창단장인 김성림 부시장은 “이번 공연에 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더 품격 있게 표현하기 위해 무대, 조명 등의 연출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인 만큼, 공연을 통해 시민분들이 속초에 다시 한번 사랑에 빠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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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속초시, 대포농공단지 홍게가공업체 간담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속초시가 2022년 11월16일 젓갈콤플렉스센터에서 대포농공단지내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악취문제 해결을 위해 가공업체 자구노력을 촉구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성림 속초시부시장을 비롯한 속초시 주요 관계자들과 대포농공단지내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지난 홍게살 가공업체 간담회(11.4.)에서 논의된 업체들의 자구책 추진상황을 점검했으며 가공업체 관계자들에게 현장 주민설명회(11. 8.)에서 제기된 민원사항과 속초시의 입장 표명이 있었다. 속초시는 간담회에서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들에게 농공단지내 사업장 준수사항과 구체적인 처분기준을 설명하며, 지난 간담회에서 제시된 가공업체의 자구노력과 허가조건 준수를 촉구하고 미 이행시 향후 관련법에 따른 행정처분이 있을 것임을 예고했다. 한편, 속초시는 지난 10월 31일 대포농공단지 내 젓갈콤플렉스 센터에 ‘현장 시장실’ 운영 이후 매주 악취문제 해결을 위한 업체 간담회, 주민설명회 등 업체 자정 노력과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하며 문제 해결에 노력하고 있며, 환경부 지정기관인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의 지원으로 악취측정 및 저감방안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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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양양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이 2022년 11월14일부터 12월16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농과정에서 발생한 폐기물은 농촌지역의 미관을 훼손할 뿐 더러, 불법소각과 매립, 장시간 방치 등으로 농지와 하천 오염의 주된 원인이 되고 있다. 이에 군은 농촌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는 영농폐기물의 집중수거기간을 운영해 농촌마을 안길과 경작지, 하천 주변 등에 방치된 폐비닐과 농약 빈병 등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기로 했다. 특히 각 마을과 단체에서 수집한 영농폐기물을 마을별 임시 집하장에 모아 둔 뒤, 군 환경과로 수거 요청을 하면 군에서 수거해 한국환경공단을 통해 처리한다. 또 영농폐기물은 수거량에 따라 폐비닐의 경우 ㎏당 110원, 폐농약병은 kg당 1,600원의 수거장려금을 지원한다. 군은 2022년 상반기 폐비닐 46톤과 폐농약병 1.5톤을 수거해 32개 단체에 약 700여만원의 장려금을 지급한 바 있으며, 2023년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3개소를 추가로 설치해 영농폐기물의 안정적인 수거기반을 마련한다. 양양군청 환경과 자원순환팀 관계자는 “농촌환경 개선과 산불방지를 위해 이번 영농폐기물 집중수거에 많은 협조를 바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책임의식을 갖고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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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22-11-17
  • 강원 고성군, 농촌관광시설 특별안전점검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10.29 참사 등 최근 늘어난 안전사고의 재발 방지를 위해 다수의 인원이 운집할 수 있는 관내 농촌관광시설(농어촌민박, 농촌체험 휴양마을, 관광농원)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2022년 11월18일부터 11월21일까지 관내 농촌관광시설 8개소를 대상으로 화재 안전관리, 안전사고관리. 위생관리, 감염병 관리 등을 자체 점검한다. 이번 점검결과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토록 하고, 위법 사항이 있을 시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후속 조치를 이행한다. 정종만 농업기술센터 농정과 농촌개발팀 담당자는 “이번 특별 안전점검을 통해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농촌관광시설을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도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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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22-11-17

실시간 속초/고성/양양 기사

  • 양양군, 새해 실과소별 업무보고 돌입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군수 김진하)이 2019년 1월7일부터 새해 업무보고에 들어갔다. 양양군은 2018년 추진사업에 대한 평가와 반성을 통해 부진사업에 대한 문제점을 면밀히 파악해 대책을 마련하고, 보다 완벽하고 발전된 방향으로 군정을 이끌어가자는 취지에서 군정 전반에 대한 실과소별 업무보고를 실시한다. 이번 보고회는 1월7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김진하 군수를 비롯 최근상 부군수, 김호열 기획감사실장 등 핵심 간부공무원이 각 실과소를 순회하며 각 부서장으로부터 주요업무와 현안사업 등을 보고받는 형식으로 진행한다. 이에 지난 1월7일 기획감사실을 시작으로 허가민원실, 자치행정과, 경제에너지과, 문화관광체육과 등 5개 부서에 대한 업무보고가 이뤄졌다. 김진하 군수는 업무보고 자리에서 기획감사실에 대해 군정의 비전과 목표를 원활히 추진할 수 있도록 주요계획의 통합, 조정과 지원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또 허가민원실에 개발행위, 건축 등 각종 인허가사항 처리시 주민의 입장을 우선 고려하고 현장중심의 행정을 펼쳐줄 것과 자치행정과에 대해 마을공동체형성 프로젝트를 통해 마을이 자력으로 안전 및 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하도록 지원하고 CCTV 통합관제센터의 조기 구축으로 재난상황을 신속히 전파하고 선제적인 대응을 할 것을 주문했다. 이와함께 경제에너지과에 대해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의 경제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시장 환경개선에 힘쓰고 문화관광체육과에 대해 낙산월드 이주 보상을 마무리하고 남애-광진-인구를 잇는 해안탐방로 개설을 서두를 것을 당부하는 한편 올해 양양군에서 치러질 강원예술제 준비를 철저히 할 것을 요구했다. 김진하 양양군수는 “지난 한해 실과소장을 중심으로 직원 여러분이 수고해 준 덕분에 여러 현안사업들에 가시적인 성과가 보였다”며 직원들을 격려하면서, “2019년에 다변화된 대내외 환경에 맞춰 우리군이 더욱 도약할 수 있도록 계획한 업무속에서 적극적이고 열린 자세로 더욱 열심히 뛰어 살기 좋은 명품도시 양양을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한편 1월9일 세무회계과를 시작으로 복지과, 산림녹지과, 환경과, 건설교통과, 해양수산과, 오색삭도추진단, 도시계획과, 대외정책과 등 9개 부서, 10일 해양레포츠관리사업소와 농업기술센터, 보건소, 시설관리사업소, 상하수도사업소 등 5개 부서에 대한 업무보고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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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19-01-08
  • 양양국제공항 주변마을 관광콘텐츠 발굴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군수 김진하)이 2019년 양양국제공항 주변마을의 관광콘텐츠 발굴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본격적으로 나선다. 양양국제공항 주변마을은 풍부한 역사·문화·자연·농경자원을 보유하고 있지만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으며, 국제공항이 위치해 있으면서도 공항의 장기간 경영난과 소음 등으로 인해 그 배후 효과를 누리지 못한 채 낙후돼 있는 곳으로 송전리, 오산리, 학포리, 도화리, 수산리, 동호리 등이 해당된다. 이에 양양군은 공항 주변마을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함께 관광콘텐츠를 발굴하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1월중 ‘양양국제공항 주변마을 관광콘텐츠 발굴 연구용역’에 착수해 2월중 최종보고회를 갖는다. 이번 용역은 공항 주변마을에 대한 여건분석, 국내외 주요 국제공항 주변마을 활성화 전략조사연구, 문화예술 및 관광콘텐츠 개발, 주요 콘텐츠의 효율적인 운영 및 지역경제활성화방안, 주요 사업별 예산확보 및 주민참여방안 수립 등을 목표로 한다. 특히 세부사업 추진 전략으로써 양양 문화8길 조성, 하늘길·바닷길·대륙(평화)의 길, 주민 커뮤니티전략, 지역경제활성화 방안 등 크게 4개 분야에 대한 세부사업 추진전략을 마련한다. 아울러 마을의 문화적 재생 프로젝트, 공항과의 연계협력 방안, 인근 바다 및 수산시장과의 연계, 남북 상생 및 남북교류 콘텐츠, 주민 역량강화 교 방안, 지역특산품 및 문화상품개발, 체류형 관광객 유치 방안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전성호 양양군청 대외정책과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공항 주변지역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자원과 기회를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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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19-01-07
  • 속초국민체육센터, 어린이 생존수영교실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국민체육센터가 2019년 겨울방학기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생존수영교실’을 운영한다. 속초국민체육센터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특히, 물놀이 사고 등으로 인해 생존수영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위급상황시 대처능력배양을 통해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도록 방학기간을 통해 지속적으로 생존수영교실을 운영한다. 특히 생존수영교실은 자기구조법(엎드려 떠있기, 누워 떠있기), 기본구조법(생활용품 및 주변사물을 활용한 구조법), 영법(발차기, 팔젓기, 자유형 등 영법 익히기)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함으로써 어린이들은 물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위급할 때 대처법을 익힌다. 모집기간은 오는 1월9일(수)부터 11일(금)까지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40명을 선착순 방문 접수받으며, 강습기간은 1월15일(화)부터 2월14일(목)까지 1개월간, 주 4일(화~금)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운영한다. 자세한 내용은 속초국민체육센터 홈페이지와 전화(☎ 033-631-8365)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숙 속초시도서체육센터소장은 “생존수영과 인명구조 능력을 기르고 기초적인 영법을 익혀 물에서의 자신감과 적응력을 향상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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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19-01-07
  • 양양군, 정규직 일자리보조금 지원사업대상 업체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군수 김진하)이 2019년 정규직 일자리보조금 지원사업에서 모집 선발된 사업체를 대상으로 정규직으로 신규채용시 최대 6개월까지 1인당 100만원의 일자리보조금을 지원한다. 양양군은 일자리 부족 등으로 지역내 노동인구가 지속적으로 유출됨에 따라, 청년·중년·장년층 고용촉진과 기업체의 구인난 해소를 위해 ‘정규직 일자리보조금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기로 하고, 1월25일까지 참여 기업체를 모집한다. 참여대상은 양양군 관내에 주사무소 또는 영업소를 둔 근로자 5명 이상 300명 미만의 사업체로 자산총액이 5천억원 이하이며, 관내에서 2년 이상 고용유지 경력이 있어야 한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업체가 만 15세~64세의 자를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할 경우 최대 6개월까지 월 100만원의 일자리보조금을 지원한다. 특히 2018년까지 만15세~34세 청년과 만 55세~64세 장년, 만15세~64세 경력단절여성과 결혼이민자까지 대상이었으나 올해부터 만15세~64세로 중년층까지 확대 추진한다. 단, 지원대상에 해당되는 근로자가 4대 보험은 반드시 가입해야 하고, 최저임금 이상의 급여를 지급해야 한다. 최근 3년 이내 이 사업의 근로자중 권고 사직자가 3명 이상 발생한 실적이 있거나,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과 그 소속기관(운영비, 인건비 등을 지원받는 기관 포함), 부동산업이나 유흥주점, 갬블링업 등 사업취지에 적합하지 않은 업종은 대상에서 제외한다. 양양군은 공모에 참여한 업체를 대상으로 고용규모와 재무상황, 기업체 역량 등을 평가해 높은 점수를 받은 업체부터 내년도 사업비 6,600만원 한도내에서 지원한다. 일자리 우수기업체와 전략사업 및 미래산업 기업체, 임금수준이 높은 업체 등에 가산점을 부여하며 공모 선정을 통해 보조금 지원을 받은 업체는 신규 채용근로자를 1년 이상 고용해야 한다. 정규직 일자리보조금 지원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체는 1월7일부터 신청서와 관련서류를 구비해 양양군청 경제에너지과(☎ 033-670-2978)로 제출하면 된다. 전현철 양양군청 경제에너지과장은 “인력육성에 대한 기업의 초기 비용부담을 줄여 건전하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한다”며, “정규직 일자리보조금 지원을 통해 지역 일자리를 확대하고, 기업 구인난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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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19-01-06
  • 경제행복도시 속초시, 일자리지원사업 시동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연령별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으로 11억5천여만원을 투입해 취업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 경력단절여성 장년층에게 취업기회를 제공한다. 김철수 속초시장은 신년사에서 “시민행복은 튼튼한 지역경제로부터 시작되는 만큼 ‘경제행복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천명한 만큼 일자리 지원사업으로 2019년 새해의 시동을 걸었다. 먼저,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정규직 채용실적이 있고, 단순 서비스업종이 아닌 기업체에서 만39세 이하(1979.1.17이후 출생자)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할 경우 2년간 월 최대 18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 청년을 채용하는 기업에서 10% 자부담을 해야 한다. 2018년 채용한 청년 31명에 대해서는 금년에도 지원이 계속하며, 추가로 15명 청년을 1월21일부터 모집해 지원한다. 두번째는, 정규직 일자리를 지원한다. 부동산업 등 ‘중소기업 인력지원 특별법상 지원 제외업체에 해당되지 않고 근로자 5인 이상인 기업체에서 만15세 이상 만64세 이하 청년 ․ 경력단절여성 ․ 장년층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면 1명당 100만원을 6개월간 지원한다. 1월22일까지 업체를 모집한 후 심의를 거쳐 사업장을 확정한다. 마지막으로, 준고령자 인턴채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만50세 이상(1969.12.31. 이전 출생자) 준 고령자를 인턴으로 채용한 기업체에 3개월간 약정임금의 80%(최대 80만원)를 지원한다. 1월16일까지 업체를 모집한 후 심의를 거쳐 사업장을 확정한다. 장봉주 속초시청 일자리경제과장은 “1월1일자 조직개편을 통해 기존의 경제진흥과를 ‘일자리경제과’로 명칭을 변경해 일자리사업에 비중을 두고, 추가적으로 고용노동부 주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도 공모해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등 2019년 한해도 일자리지원 및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경제행복도시’에 한걸음 더 다가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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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19-01-06
  • 양양군, 조직운영 우수지방자치단체 선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군수 김진하)이 2018년 조직운영 우수 지방자치단체에 선정됐다. 양양군에 따르면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 조직관리분야 평가’에서 자체 조직진단을 통한 기능인력 재배치와 효율적인 조직 관리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양양군의 경우 기능이 유사한 업무임에도 불구하고 당초목적 용도 등을 이유로 소관부서를 달리해 행정 비효율과 민원 불편을 야기하는 등의 문제를 초래하고 부서 명칭이 과거 관행에 따라 고착돼 있어 급변하는 환경변화에 전략적으로 대응하지 못하는 조직운영상의 문제점이 있었다. 이에 양양군은 민선7기 출범 이후 행정환경 변화에 따른 새로운 행정수요와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10월 조직개편을 통해 분산돼 있는 유사업무를 일원화해 전문성과 주민편의를 증진했다. 이어 주민 소득창출, 도시재생 및 확장, 남북 협력사업 등 신규 행정수요에 대응한 선제적인 조직 운영과 함께 인력 배치를 체계화했다. 또 가로등 및 공공화장실 관리업무 등 여러 부서에서 추진하고 있는 유사업무를 일원화해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고 주민편의 증진을 도모했으며, 기존 경제도시과에서 관리해 온 농공단지 폐수처리시설 관리 등은 환경시설 운영관리를 환경관리과로 이관 통합해 전문성을 제고했다. 이와함께 대외정책과, 소득개발과, 도시계획과, 소상공인담당 등을 신설해 동해북부선 철도, 플라이강원, 남북협력 사업발굴 등의 신규 행정수요에 대응함은 물론, 농가소득 향상을 위한 고소득 영농기반을 구축하고,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전략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최저임금 인상과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으로 어려움에 직면한 소상공인을 지원한다. 아울러 본청 및 읍면, 사업소 등에 배치해 있는 운전직 공무원의 경우 가용인력이 부족해 해당 근무자 부재시 대체 인력을 추가 배치하기 어려운 실정임을 고려해, 운전직공무원 1명을 차량관리 담당부서인 세무회계과 재산관리부서에 추가로 기동 배치해 읍면 및 사업소 등 운전직공무원 부재시 대체인력으로 활용하는 등 독창적인 개선방식도 성과로 꼽혔다. 최태섭 양양군청 자치행정과장은 “앞으로도 행정환경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미래지향적이고 장기적인 계획으로 효율적인 조직체계를 갖춰 우리군 현안사업 및 주민편의와 관련된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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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19-01-05
  • 양양군, 2019년 주요 건설공사 조기발주 추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군수 김진하)이 2019년 내수경기 진작과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주요 건설공사 조기발주를 추진한다. 양양군은 시설직공무원 등 27명으로 4개 분야 측량 및 설계팀을 구성, 해빙과 동시에 사업 착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주요 건설사업의 조사 측량 및 실시설계를 2월말까지 조기 마무리한다. 조기발주 대상은 지역개발사업과 기반조성사업, 소규모 민원사업 등 총 135건, 344억원으로 이중 85개 사업 23억200만원은 자체설계로 추진하고, 전문성이 필요한 50개 사업 321억5,700만원은 용역설계를 실시한다. 도로 확포장과 용배수로 시공 등 단순공정 사업은 합동설계팀을 통해 자체 측량 및 설계를 추진하고, 토질, 수질, 환경, 재해, 구조, 교통, 보상 등 관련법 의제 협의나 검토가 필요한 사업은 용역을 통해 설계를 추진한다. 인제군은 상반기내 조기발주 대상사업의 90% 이상을 발주하고, 55% 이상의 자금을 집행해 재정 조기집행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김태형 양양군청 도로시설담당은 “각종 건설사업의 조기발주와 재정 조기집행을 위해 합동설계단을 한시적으로 운영한다”며, “철저한 현장측량과 실시설계로 예산 낭비요인을 최소화하고, 조기발주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기여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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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19-01-04
  • 속초의료원-강원대AMP 설악권총동문회, 업무협약체결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 속초의료원(원장 김진백)이 2019년 1월3일(목) 강원대AMP 설악권총동문회와 종합건강검진 업무협약식을 맺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속초, 양양, 고성, 인제 등 설악권의 강원대AMP 동문들은 속초의료원 종합건강검진 우대혜택을 받을수 있게 됐다. 김진백 속초의료원장은 “설악권의 강원대AMP 동문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협약을 체결한데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최상의 종합검진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성모 강원대AMP 설악권 총동문회장은 “이번 햡약을 통해 우리 동문들께서 저렴한 가격으로 최첨단 MRI+MRA, C-T, 초음파 등 검사를 받을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동문 가족에게 최대한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협력해 주시는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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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4
  • 속초시, 450억여원 투입 노인일자리․복지인프라 확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지역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생활보장과 복지증진을 위해 시 전체예산의 13.1%에 해당되는 450억여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다양한 노인복지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속초시의 2019년 노인관련예산은 2018년보다 59억여원을 증액해 관내 노인인구 13,952명중 9,930여명에 기초연금으로 290억여원을 지원한다. 또 노인일자리사업에 50억여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맞춤형 일자리 제공으로 소득창출 및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속초시는 노인들의 편안한 노후생활공간 조성을 위해 88개소의 경로당에 동절기 난방비 1억5천만원, 운영비 2억7천만원을 지원하며, 1억5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경로당의 필요한 비품 구입 및 개보수사업을 추진한다. 아울러 노인들의 사회교육, 여가활동, 자원봉사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서도 속초시는 5억1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노인복지관 운영활성화 및 시설기능보강에 나선다. 이밖에도 식사를 거를 우려가 있는 저소득 어르신들의 위해 무료급식소 3개소에 1억6천여만원, 식사배달에 2억2천여만원을 지원하고 식비단가도 기존 3천원에서 4천으로 인상해 저소득 어르신들의 식사해결을 돕는다. 이밖에 노인돌봄서비스를 확대해 독거노인 안전확인 서비스를 기존 600명에서 800명으로 확대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생활관리사 인력도 23명에서 28명으로 확대 운영한다. 노화숙 속초시청 여성가족과장은 “점차 늘어나는 노인인구에 대응해 다양한 노인복지 시책 추진으로 어르신들의 활력있는 노후생활과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행복한 속초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구제성 속초시청 경로시설담당은 “속초시의 2018년 12월말 기준 65세 노인인구는 13,952명으로 전체 인구 81,682명의 17%를 차지하고 있고, 최근 3년 동안 11.7%가 증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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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19-01-03
  • 양양군, 2019년 15억원 들여 임도사업 추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군수 김진하)이 2019년 집약적 ․ 효율적 산림경영 기반을 구축하고, 산림재해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예년보다 많은 15억원의 사업비로 임도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국도비를 포함한 13억2,000만원으로 양양읍, 서면과 현북면 일원 3개 노선에 간선임도를 6km 신설한다. 이번에 신설하는 임도지역은 양양읍 화일리~강현면 물갑리 간 간선임도 1.3km와 현북면 원일전리~어성전리 1.7km, 서면 용천리~범부리 3km로 3개 노선 6km이다. 현재 이들 노선에 대해 편입토지 산주 동의가 완료되는대로 1월중 간선임도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할 예정이며, 편입필지내 입목수량 조사․처리, 산지 일시사용신고 등 행정절차가 완료되는 4월경부터 착공에 들어가 12월까지 준공한다. 공사가 마무리되면 양양군 관내 임도는 전체 105km로 늘어나 각종 조림사업과 임산물 반출, 산림병해충 방제, 산불예방 등 산림경영사업의 효율성이 제고됨은 물론, 크고 작은 산불의 경우 임도를 통해 조기 진화율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이와함께 양양군은 여름 우기철을 대비 국도비를 포함 8천4백만원의 사업비를 별도로 편성, 임도 전구간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노면이 파손되거나, 사면 붕괴 등 위험이 있는 임도 20km를 보수 정비하기로 했으며, 불안정한 사면안정화 및 배수로 보강 등 구조개량이 필요한 임도 1km에 대해서도 6천5백만원을 들여 개량사업을 추진한다. 양양군청 산림녹지과 산림녹지담당은 “양양군은 임도 관리원 4인을 장마철이 시작되는 5월부터 상시 배치해 고사목과 지장목 제거, 측구 및 배수로 및 노면 정비 등 유지관리를 통해 임도 활용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 지역뉴스
    • 속초/고성/양양
    20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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