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2(목)

지역뉴스
Home >  지역뉴스  >  강릉

실시간뉴스
  • 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 지역뉴스
    • 강릉
    2022-11-20
  • 강릉시-국립국악원, 상호교류 업무협약 체결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2년 11월20일 오후 4시 강릉아트센터에서 국립국악원(원장 김영운)과 국악의 진흥과 전승 보급을 위한 상호교류와 고유의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악진흥 협력 및 무형문화유산에 대한 정보와 서적 및 기타 학술 간행물 교류 ▲양 기관의 공연, 교육, 체험 프로그램의 지원 및 시설 활용 협조 ▲강좌-토론회 공동개최 및 지원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번 협약식 후 강릉단오제 유네스코 등재 17주년 및 무형문화재 전승협력 기념공연으로 단오굿과 종묘제례악을 진행했다. 국립국악원 관계자는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인 강릉단오제와 강릉농악을 보유하고, 학산오독떼기, 사천하평답교놀이 등 많은 지역문화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강릉시와의 협약이어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선희 강릉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악 전용 공연시설과 전승 연구시설이 전무한 우리지역의 숙원사업인 국립국악원 강원분원이 설립될 수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강릉
    2022-11-20
  • 강릉시립도서관,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확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하고, 도서자료 보관의 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 장서를 재배치하는 등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조성에 나섰다. 강릉시는 이용빈도가 낮거나 발행연도가 오래된 자료를 별도 보관하기 위해 10만여권의 장서를 보관할 수 있는 보존자료실을 조성했으며 작은도서관을 포함한 8개 도서관의 장서 점검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서가로 가득 찼던 자료실은 자료 이동과 재배치를 통해 이용자 공간을 최대한 넓혀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마음껏 독서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이와함께 이번 정비로 보존자료실로 이동하는 장서의 경우에도 홈페이지에서 대여 신청을 하면 기존처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온라인 회원이면 PC-모바일을 통해 무료로 전자책, 전자잡지, 오디오북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이정 시립도서관장은 “사각지대 없는 독서환경 조성을 통해 시민 모두가 책 읽는 도시, 바다향, 솔향, 커피향, ‘책향’이 가득한 강릉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립도서관은 시민 모두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도서를 빌려 볼 수 있도록 작은도서관(6개소) 및 스마트도서관(6개소)을 운영하고 있다.
    • 지역뉴스
    • 강릉
    2022-11-20
  • 강릉시, 2023년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2022년 11월28일(월)부터 30일(수)까지 3일간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증대를 위해 2023년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80명으로, 일반형 전일제 44명, 주 20시간 시간제 18명, 월 56시간 복지형 참여자 18명이다. 장애인일자리 참여자격은 강릉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미 취업 등록장애인이며. 참여희망자는 모집기간 내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신분증과 필수 제출서류를 지참해 강릉시청 1층 지정 접수처로 방문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참여자로 선발되면, 관내 공공기관, 복지시설 및 복지단체 등에서 행정보조 및 복지서비스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아울러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모집에 대한 상세 내용은 강릉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과 주민센터 게시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지역뉴스
    • 강릉
    2022-11-17
  • 강릉시의회,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현장방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의회(의장 김기영)는 2022년 11월16일(수),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강릉시청 관광개발과 및 강릉관광개발공사와 합동으로 현장 방문해 시설물과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바다부채길은 2020년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 피해 및 2021년 낙석피해 등으로 운영을 중단했다가 2021년 9월부터 2022년 9월까지 태풍피해 복구공사와 우회노선 개설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10월1일 전면 개장했다. 김기영 강릉시의회 의장은 관계부서에게 “바다부채길은 2017년 개장 이후 연간 70만명의 방문하는 강릉의 주요 관광지로 2년만에 다시 개장한 바다부채길이 시민들과 관광객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며 “의회에서도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강릉
    2022-11-16
  • 강릉관광개발공사 아동폭력근절 캠페인 동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관광개발공사(사장 최상현)는 2022년 11월15일 아동폭력 근절을 위한 ‘End Violence’ 캠페인에 동참했다. 아동폭력근절 캠페인은 아동과 청소년을 향한 물리적-정신적 폭력을 근절시키기 위해 외교부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세계적인 인식개선 활동이다. 최상현 사장은 이날 “공사가 UN글로버콤팩트(UNGC)을 지지하는 회원으로서 아동이 물리적-정신적으로 폭력으로부터 보호받고, 인권을 존중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노력을 기울 일 것”이라고 피력했다. 한편 최상현 사장은 다음 참여기관으로 율곡연구원, 강릉예총, 소상공인진흥공단을 지정해 캠페인을 이어가기로 했다.
    • 지역뉴스
    • 강릉
    2022-11-16

실시간 강릉 기사

  • 현실판 피지컬 100, 강릉세인트존스호텔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세인트존스호텔은 2024년 2월24일 좋은습관 PT와 함께 조성한 국내 최초&최대 규모의 머슬 비치 강릉에서 상금 1000만원을 건 ‘피지컬 307’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2023년 8월26일 머슬비치 강릉 오픈을 기념해 머슬&워터 페스티벌 ‘WEighT’를 개최했던 세인트존스호텔은 내년에 머슬 비치를 배경으로 대규모 서바이벌 대회 ‘피지컬307’을 개최한다. 특히 맨몸 운동이나 웨이트를 즐겨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피지컬 307’은 307 요원이 되기 위한 마지막 미션, Code Name: 307을 주제로, 헤라클레스의 숨겨진 보물을 찾는 미션을 진행한다. 또 경기에 대한 종목은 현장에서 랜덤으로 진행할 예정이지만 근력, 근지구력, 심폐지구력, 유연성, 균형감각, 속도, 민첩성, 팀워크, 기술 등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피지컬 서바이벌 경기로 팀전으로 진행 후 우승팀 내 개인전을 통해 1등 그랑프리를 선정한다. 특히 참가자 전원 제공 혜택으로 제이 엘브 트레이닝복 세트, jasin 바디 로션, 레모나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하는 것을 비롯 식음업장 20% 할인, 파인 인피니티풀과 사우나를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와함께 4강 진출 팀 전원에게 식음료 3만원 이용권, 결승 진출 팀 전원에게 파인 인피니티 풀과 사우나 2인 이용권, 이후 1등 팀 전원은 디너뷔페 2인 이용권을 증정한다. 여기에다 피지컬 307은 대규모 서바이벌 피지컬 대회로 모집대상은 1964년부터 2005년생까지 신체 건강한 성인 남녀이다. 참가비는 얼리버드(2023년 12월31일까지) 1인 6만원, 이후 1인 7만원으로 신청은 세인트존스호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세인트존스호텔은 지난 2021년 현실판 오징어 게임, ‘세인트 게임’을 개최해 큰 인기를 끌었으며, 성황리에 대회를 마친 경험이 있다. 아울러 2024년 개최되는 ‘피지컬307’도 많은 운동인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지역뉴스
    • 강릉
    2023-12-20
  • 강릉시, 무단점유 공유재산 현장 정밀조사 완료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강릉시는 드론을 활용한 공유재산 실태조사 용역 결과에 따라 2022년 10월부터 강릉 남부권을 중심으로 시작한 무단 점유 공유재산 현장 정밀조사를 마무리했다. 특히 체계적인 관리로 공유재산의 사유화 방지 및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지난해 7월 공유재산조사 T/F(Task Force)를 구성해 무단 점유 의심지 5,084필지 3,050,095㎡에 대한 현장 정밀조사를 대대적으로 추진해 왔다. 현장 실태조사 결과 192필지 면적 51,115㎡에 대해 변상금 2억1천3백4만6천원을 부과했으며 무단점유지 중 계속 사용하고자 하는 273필지 468,253㎡에 대해 대부 · 사용허가 · 용도 폐지가 이뤄졌고, 시민 계도 및 홍보를 통해 451필지 766,230㎡에 대한 원상복구를 진행했다. 시는 공유재산의 철저한 관리 강화를 통해 재산 활용의 가치를 높이고 내실있는 관리로 시 전체의 이익을 도모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해 왔다. 또 장기간 시유지내 무단 점유된 건물 70필지 7,516㎡를 발굴하고 공유재산권 보호를 위해 행정절차에 의거 면적 3,375㎡ 1억3천7백21억7천원 변상금 부과를 추진했다. 이와함께 드론을 활용한 공유재산 실태조사 용역결과 파악된 은닉재산 472필지(면적 610,017㎡ 재산가액 43,616천 원)를 공유재산관리시스템에 등재했다. 이중 행정재산관이 지정되지 않은 298필지 316,635㎡에 대해 재산관리관을 지정하는 등 공유재산 현황의 정확성을 높이고자 했다. 아울러 향후 시민들의 사적재산권과 공유재산의 활용 가치 등을 고려해 양성화 방안을 검토하고, 조사 기간 무단점유지로 확정된 필지는 각 재산관리관과 자료를 공유해 지속적으로 관리한다. 최근숙 강릉시청 회계과장은 “이번 현장조사로 발굴된 유휴재산에 대해서는 활용방안을 검토해 시민들에게 필요한 공공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고, 보존 부적합 공유재산에 대해서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매각을 검토해 공유재산의 활용 가치를 높이는 등 강릉시 전체의 이익을 도모하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강릉
    2023-12-20
  • 강릉시, 정동 ‧ 심곡항 어촌뉴딜 300사업 준공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천혜의 자원환경과 주변 지역 연계 개발을 통해 정동 ·심곡항 바다부채길이 매력적인 공간으로 재탄생하며 휴양 · 치유의 관광명소로 거듭날 준비를 마쳤다. 강원 강릉시는 2023년 12월 21일(목) 오후 2시 정동진항에서 관계자 및 마을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하는 ‘정동 · 심곡항 어촌뉴딜300사업’ 준공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사업에 대한 추진경과 보고를 시작으로 감사패 수여, 환영사 및 기념사,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하고 새롭게 조성된 바다부채길을 걸어보는 시간을 가진다. 특히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으로 추진된 어촌뉴딜 300사업은 낙후된 어촌의 필수기반시설을 현대화하고, 어촌 · 어항 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수산 ‧ 관광 산업의 활성화로 지역의 활력을 도모한다. 이에 2019년 12월 해양수산부 공모에 선정돼 2020년부터 4년 동안 총사업비 145억3천4백만원으로 △해안단구길 조성 △어항 기반시설 정비 △정주환경 개선 등의 사업을 추진해 왔다. 또 어촌 기반시설을 확충해 해양관광의 활성화로 어촌의 혁신적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기존의 바다부채길을 보수하고, 심곡항에서부터 정동진항까지 해안단구길을 640m 연장하는 등 정동 ‧ 심곡 두 어촌마을의 통합개발을 이끌었다. 이와함께 214m의 해안보행로를 구축하고, 보행로 이용 시 멋진 경관을 누리면서 잠시 머물다 갈 수 있는 조망, 휴게, 다목적광장 등 최적의 공간을 조성했다. 이와 더불어 각 어항의 물양장 개축, 방파제 보강, 어촌계사무실 보수 등을 통해 낙후된 어항 시설을 개선하고, 우수박스 연장 설치, 안전조명 설치 등 정주환경 개선 사업도 진행했다. 조상현 강릉시청 해양수산과장은 “이번 어촌뉴딜 300사업을 통해 정동 ‧ 심곡항의 바다부채길이 청정 동해안의 새로운 휴양 ‧ 치유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정동 ‧ 심곡항을 찾는 관광객들이 복잡한 도시 생활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해안길을 즐기며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1년도 소돌 ‧ 오리진항, 2022년도 영진항이 어촌뉴딜 300사업에 선정돼 어촌 활성화를 위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지역뉴스
    • 강릉
    2023-12-20
  • 강릉시, 지방재정 확충 자주재원 확보 매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강릉시가 2024년도 예산 감소에 대비해 숨은 세원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방세 예산액을 심도있게 분석 및 추계해 상정하는 등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위해 힘을 보탠다. 강릉시 2024년도 총 예산안 규모는 2022년보다 298억원(2%)이 감소한 1조4,301억원으로 편성했으며 본 예산 감소는 지난 2010년 이후 14년 만이다. 특히 11월말까지 발굴한 세원은 총 87건에 9천만원으로, 어려운 지방재정 상황에서 누수되는 세원이 없도록 과세자료를 면밀하게 검토하고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또 세무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세수확충을 위한 추진과제 실행 방법 및 발굴방안 등을 공유하는 업무 연찬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 재정에 보탬이 되도록 숨은 세원 발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와함께 세수 오차범위를 최소화하기 위해 3년간 지방세 세입 내역을 정밀 분석한 세수 추계를 바탕으로 올해 제2차 추가경정예산을 증액하고 2024년도 본 예산에 반영하며 건전한 재정 기반을 마련했다. 아울러 시는 업무능력 향상 및 전문성을 높여 적극적으로 세원을 발굴하고 나아가 세수 증대로 이어져 재정확충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한다. 김선희 강릉시청 세무과장은 “세수 분석과 세입예측 기법을 계속 연구해 세수 오차를 줄여 나가는 등 민선 8기의 추진 목표인 자주 재원 확충과 납세자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강릉
    2023-12-18
  • NH농협 동해시지부-동해-묵호농협, 장애인리프트차량 구입비 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NH농협 동해시지부, 동해농협, 묵호농협이 2023년 12월14일 합동으로 장애인리프트 차량 구입비 4,000만원을 기탁해 훈훈함을 전했다. 연말을 맞아 차량 지원에 동참한 3개 단체는 “평소 장애인들이 이동에 많은 제약이 있었던 만큼, 장애인 리프트 차량 구매를 통해 자유로운 지역사회 활동과 이동 편의성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심규언 시장은 “저 소득 및 소외계층에 대한 손길, 특히 장애인의 삶의 개선에 지대한 관심을 주셔서 감사드리며, 시에서도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 지역뉴스
    • 강릉
    2023-12-18
  • 강릉시 송정아이파크어린이집, 연말연시 성금 전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강릉시 송정동 소재 아이파크 어린이집(원장 이수민)은 연말연시를 맞아 2023년 12월15일(금) 소외된 지역주민을 위한 성금 52만원을 송정동주민센터(동장 이건령)에 전달했다.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학부모와 원생들이 함께 만든 매실청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이수민 원장은 “큰 기부는 아니지만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에 전달돼 조금이나마 힘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건령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보태준 아이파크 어린이집의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 한다”며 “기탁하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업에 잘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복지 사각지대와 저소득층에게 지원한다.
    • 지역뉴스
    • 강릉
    2023-12-17
  • 강릉관광개발공사,「우수기업 표창 수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관광개발공사(사장 강희문)는 2023년 12월13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개최한 ‘2023 하반기 민간분야 사이버 위기대응 모의훈련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표창을 수상했다. KISA 주관 ‘2023 하반기 민간분야 사이버 위기대응 모의훈련’은 11월6일부터 시작해 12일간 진행했으며 391개 기업과 17만 4,733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특히 해킹 메일, 디도스 공격, 모의침투, 탐지 대응 등 다양한 훈련을 실시했으며 공사를 포함한 7개 기업을 우수기업으로 선정했다. 또 공사는 임직원 대상 개인정보 관련 전문 교육을 통해 매년 진행하는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평가’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아 왔으며, 올해 처음으로 실전형 모의훈련인 해킹 메일 훈련 참여를 통해 임직원들의 내부 교육의 난이도의 수준을 향상 시킬 수 있었다. 강희문 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안전한 개인정보 관리, 사이버 공격 예방 · 피해최소화 등 보안수준 강화를 위해 임직원 대상 개인정보 인식 제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다양한 훈련에 참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 지역뉴스
    • 강릉
    2023-12-15
  • 강원도립대 일자리센터,‘2023년 창업 원데이 클래스’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립대학교(총장 김광래) 취창업정보센터/일자리센터가 2023년 12월8일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한 창업 아이디어 발굴 및 아이템 제작 지원을 위해 ‘2023년 창업 원데이 클래스(조향)’를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창업에 관심 있는 재학생 및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지난 8월 속초시 및 강릉시에서 각 1회씩 운영했던 △라탄트레이 △드라이플라워리스에 이어 △조향 클래스로 진행했다. 강원도립대학교 염두승 일자리센터장은 “이번 교육은 창업 아이디어 발굴 및 아이템 제작을 통해 재학생 및 청년들의 창업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목적이 있고,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 창업 발굴 및 육성을 기대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강원도립대학교 일자리센터는 내년에도 지역 청년들의 취 창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취 창업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 지역뉴스
    • 강릉
    2023-12-14
  • 강릉시, 시정소식 등 SNS 채널 다양화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2023년 새로운 시정 소식과 지역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누구든 빠르고 간편하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한 적극적인 시정 홍보에 나선다. 시는 시민들이 알아야 할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시정 관련 소식을 담은 메시지를 매주 1회 이상 정기적으로 발송하는 강릉시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새롭게 개설했다. 특히 전 연령대가 활용하는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의 시정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높이고 상호간 소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시민에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 또 이번 카카오톡 채널 신규 개설을 널리 알리고 적극적으로 이용자를 확보하는 동시에 현재 운영하고 있는 다양한 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도 홍보하기 위해 온 · 오프라인을 통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와함께 인스타그램 리그램과 댓글을 통해 참여할 수 있는 ‘강릉시 카카오톡 채널 소문내기 이벤트’를 오는 12월22일(금)까지 진행하며, 12월16일(토)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모여드는 월화거리에서 공식 채널 추가 시 에코백, 보냉백 등을 증정하는 행사를 실시한다. 아울러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강릉시가 운영하는 각종 프로그램과 연계해 사회관계망서비스 공식 채널 활용 방법에 대한 교육도 진행한다. 서호영 강릉시청 공보관은 “시민이 필요로 하는 주요 정보를 적기에 받아볼 수 있도록 카카오톡 채널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활성화시켜 나가겠다.”면서 “모든 연령층을 아우르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이 가깝게 다가올 수 있는 강릉시만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강릉시는 솔향투어, 장자마리 등 특색있는 자체 콘텐츠를 제작하고, 60초 새로강릉 숏폼 영상 공모전을 진행하는 등 사회관계망 서비스 공식 채널 활성화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 지역뉴스
    • 강릉
    2023-12-14
  • 강릉시 민선8기 인구정책 추진계획 수립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오는 2026년까지 정주인구 22만 회복을 목표로 ‘민선8기 인구정책 추진계획’을 자체 수립하고 인구감소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핵심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2000년을 정점으로 지속적인 인구감소세를 겪고 있는 상황에 대해 저출산과 고령화에 따른 자연적 요인과 청년 인구 유출에 의한 사회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고 진단하고, 자체계획 수립을 통해 지역 소멸 위기에 대한 해법을 마련하고 인구 증가를 견인하기 위해 7대 추진과제를 선정했다. 또 그에 따른 세부추진사업을 통해 정주인구 22만명을 조기에 회복하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7대 추진과제로 △아동과 여성이 행복한 도시구현 △청년이 살고 싶은 청년라이프 구현 △어르신의 안정된 노후생활 지원 △강릉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지원 △머무르고 싶은 도시 구현 △살고싶은 도시기반 인프라 확충 △미래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 조성을 선정해 모든 연령대가 생애주기에 따라 일과 생활의 조화를 이루며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동시에 생활인구 유입을 확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진행 중인 사업의 속도감을 높여나갈 방침이다. 이와함께 출산율 제고를 위해 난임시술비 지원을 확대하는 한편, 출산과 육아 부담을 경감시킬 수 있도록 산후조리, 가사 활동 등을 지원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을 위한 환경 또한 적극적으로 조성한다. 아울러 청년 인구 유입을 유도할 수 있도록 추진 중인 맞춤형 청년일자리 사업, 청년창업 활성화 사업 등에도 내실을 기하고, 청년임대주택 건립을 추진하는 등 청년들이 정착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책도 마련한다. 특히, 민선 8기가 적극 추진 중인 광역교통망 확충, 환동해권 물류 거점의 입지 마련, 권역별 관광 인프라 개발, 천연물바이오 국가 · 일반 산업단지 조성, 옥계항 개발, 항만 배후단지 조성 등이 도시기반 인프라 확충 및 인구 증가의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각 부서별로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홍삼녀 강릉시청 인구가족과장은 “지속적인 인구감소로 지역 소멸과 지역사회의 경쟁력 약화가 우려되고 있는 상황에서 체계적이고 자체적인 인구관리 정책을 통해 출산율을 높이고, 인구 유입을 이끌어낼 계획”이라면서 “장기적인 비전에 따른 정주여건 개선으로 살기 좋은 강릉이라는 인식을 확산시킬 수 있도록 시책 마련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강릉
    2023-12-1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