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Home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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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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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장학회(이사장 최승준)는 2022년 11월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최승준 이사장(정선군수)을 비롯한 장학회 이사,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3회 정선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2023년도 사업계획 등에 대해 심의 의결했으며 지역의 미래 인재 육성 및 장학회 발전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특히, 2023년 정선장학회 선발예정 인원을 620명으로 정하고 2022년도 지급액보다 약 7억6천만원 증가한 17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2022년 장학생 인원은 404명으로 총 11억3,8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2023년도 장학금 지급 규모 확대는 가계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관내 고교 졸업생 모두에게 대학 입학 장학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해 2023년부터 시행하기 때문이다. 이에 2023년도 장학금 지원신청은 1월중 군청 홈페이지에 공고해 2월부터 3월까지 정선장학회 사무국(정선군청 여성청소년과내)과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한다. 최승준 정선장학회 이사장은 “교육에 대한 투자는 지역의 백년대계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정선장학회를 통해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장학회는 현재까지 92억원의 군 기금을 출연 받아 2022년 11월 현재 95억원의 장학금이 조성되어 있으며 2022년 현재까지 5,670여 명에게 92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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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7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를 비롯 심재국 평창군수, 임정빈 서울대GBST 원장, 장준영 KIST 분원장, 김창혁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바이오 기술-투자-제휴를 위한 '2022 인터그린 CnA(Conference and Acceleration) 파트너링’ 행사를 개최했다. ‘2022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은 강원도와 평창군, 강원테크노파크,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아이피오 브릿지가 주관하는 행사로 28개 벤처-스타트업 기업과 15개 파트너링 기관-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1부에서 그린바이오 지원 정책과 사례에 대한 전문가 강연, 2부에서 참여기업과 기관의 1대1 상담을 통한 정보교류 세션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평창군이 2022년 5월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의 단계적 추진 계획의 일환으로 개최했으며 2025년까지 4년간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사업으로 국비 161억원 등 231억원을 투자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그린바이오는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자 정부가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육성하려는 핵심 분야이기 때문에 평창군의 미래를 이끌 신 성장 사업.”이라며 “평창군이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에 촉매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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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민선8기 인사혁신을 위해 ‘소통’, ‘공감’, ‘협업’, ‘성과’ 중심의 맞춤형 인사운영으로 ‘평창형 행복일터’를 조성한다고 11월16일 밝혔다. 군은 지난 10월11일 행복한 군민을 위한 군정으로 조직을 개편한 이후, 2단계 행복 프로젝트로 ‘직원이 행복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인사제도 개선작업에 착수, 다양한 인사혁신 신규시책을 발굴, 2023년 6월까지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우선, 부서결원에 따른 전보인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부서 간 협업행정을 통해 평창군 직원이 함께한다는 인식전환을 인사혁신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전국 최초로 ‘원팀’ 협력관(Helper), ‘평창 콜라보팀’, ‘평창 공조팀’ 제도를 공식지정 운영한다. ‘원팀협력관’은 팀별 업무추진 과정에서 관광, 복지, 기획 등 연계분야 협력인력이 필요할 경우 ‘원팀 인력뱅크’를 활용해 협력직원을 매칭, 부서업무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또 업무경험이 짧은 직원이 계획수립, 기획방향, 보고서 작성 등 유경험자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경력 있는 직원을 매칭하는 ‘평창 공조팀’ 운영으로 주니어 직원과 시니어 직원들간 협력관계를 유도한다. 특히, ‘평창 콜라보팀’은 아동보육팀과 읍면이 협업을 통한 키즈뱅크 확산, 희망복지팀과 지역보건팀의 협업을 통한 ‘원큐’ 방문건강관리 등과 같이 두 개 이상의 팀이 협업 행정이 가능한 신규 사업 분야를 정책담당관실에서 발굴해 주무팀과 협력팀을 지정,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 업무성과를 극대화한다. 이와함께 원팀협력관-공조팀-콜라보팀 등 참여직원의 경력은 개인스펙처럼 관리해 승진심사 시 평가에 반영한다. 여기에다 ‘행복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해 이달의 우수공무원, 임신여성, 다자녀공무원, 협업행정 우수직원 등에게 마일리지를 개별 부여하고, 마일리지 차감을 통한 당직 1회 면제, 특별휴가, 배낭여행, 1일 2시간 휴식 등 추후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제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더나가 인사부서 중심의 하향식 인사로 인한 소통부재 등의 문제점 개선을 위해 부서별-직렬별 상담, 원거리 방문상담, 열린상담 채팅방 등 맞춤형 인사상담을 위한 다양한 창구를 개설-운영함은 물론, 격무-기피, 선호부서를 공식화해 격무-기피부서 근무자를 우대하고, 선호부서 간 전보자제, 선호부서 일몰제를 도입-시행한다. 이외에도 임신여성-다자녀공무원 우대 제도인 희망전보, 자체 경력관리제도인 맞춤분야 인재발굴, 부서장 추천제 등 다양한 인사제도를 2023년 6월까지 시범운영 후 직원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개선사항을 고도화함으로써, ‘평창형 인사혁신 제도’를 연차적으로 완성한다. 아울러 이 같은 혁신적인 인사제도 도입과 함께, 공정인사 실현을 통한 인사행정 신뢰도 향상을 위해 주요부서 보직은 직급-명부순위와 상관없이 능력있는 직원이 업무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보직으로 운영해 ‘주요 부서 보직 = 승진’이란 공식을 타파하고, 6급 승진심사 시 대상자 명단을 개별 공개해 대상자에게 자기기술서를 제출받아 인사위원회 심의에 반영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일하는 조직문화 조성 및 평창형 인사혁신을 위한 인사제도를 도입 발굴해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이 만족할 만한 행복일터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지만 인사청탁에 단호하게 대처하기 위해 청탁자는 격무기피부서 우선배치, 승진제외 등 페널티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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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모범음식점 57개소 지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5일 관내 음식점 57개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했다. 평창군은 지난 10월 모범음식점 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한 61개소(신규 8, 재신청 53) 음식점 중 음식문화개선 운동추진위원회와 엄정한 평가를 실시해 신규 5개 업소, 재지정 52개 업소 등 57개 업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최종 선정했다. 특히 모범음식점 지정을 위한 주요 평가항목은 △위생상태 △좋은 식단 이행여부 △서비스 △맛 등 총 22항목이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 모범업소 지정증과 표지판이 교부되며, 매월 상수도료 30% 감면과 쓰레기 종량제봉투(50리터) 10매, 군청 홈페이지 등 모범음식점 홍보, 음식문화 개선사업 추진관련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이용배 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평창군 외식업을 대표하는 모범음식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고객들에게 평창의 맛과 친절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외식문화 정착과 음식점 위생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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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3년부터 지역사회 치매 돌봄 강화 및 치매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양부담 경감을 위해 소득기준 제한 없이 치매치료관리비를 확대 지원한다고 11월15일 밝혔다. 이에따라 현재 투약유무 확인이 필요한 대상자 및 약제비 미신청자 643명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해 환자의 건강 상태, 장기요양 등급판정 및 시설 입소 여부를 조사, 관내 치매 환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또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400여명이 추가로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받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지원금액은 월 3만원(연 36만원) 한도내 당월 약제비와 진료비 본인부담금으로 처방 개월 수에 따라 실비로 일괄 지급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로 지자체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치매 진단 시 약 복용 등 초기 집중 관리로 치매 증상 호전 및 악화 지연과 동시에 치매 환자를 부양하는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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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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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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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장학회(이사장 최승준)는 2022년 11월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최승준 이사장(정선군수)을 비롯한 장학회 이사,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3회 정선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2023년도 사업계획 등에 대해 심의 의결했으며 지역의 미래 인재 육성 및 장학회 발전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특히, 2023년 정선장학회 선발예정 인원을 620명으로 정하고 2022년도 지급액보다 약 7억6천만원 증가한 17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2022년 장학생 인원은 404명으로 총 11억3,8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2023년도 장학금 지급 규모 확대는 가계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관내 고교 졸업생 모두에게 대학 입학 장학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해 2023년부터 시행하기 때문이다. 이에 2023년도 장학금 지원신청은 1월중 군청 홈페이지에 공고해 2월부터 3월까지 정선장학회 사무국(정선군청 여성청소년과내)과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한다. 최승준 정선장학회 이사장은 “교육에 대한 투자는 지역의 백년대계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정선장학회를 통해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장학회는 현재까지 92억원의 군 기금을 출연 받아 2022년 11월 현재 95억원의 장학금이 조성되어 있으며 2022년 현재까지 5,670여 명에게 92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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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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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7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를 비롯 심재국 평창군수, 임정빈 서울대GBST 원장, 장준영 KIST 분원장, 김창혁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바이오 기술-투자-제휴를 위한 '2022 인터그린 CnA(Conference and Acceleration) 파트너링’ 행사를 개최했다. ‘2022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은 강원도와 평창군, 강원테크노파크,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아이피오 브릿지가 주관하는 행사로 28개 벤처-스타트업 기업과 15개 파트너링 기관-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1부에서 그린바이오 지원 정책과 사례에 대한 전문가 강연, 2부에서 참여기업과 기관의 1대1 상담을 통한 정보교류 세션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평창군이 2022년 5월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의 단계적 추진 계획의 일환으로 개최했으며 2025년까지 4년간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사업으로 국비 161억원 등 231억원을 투자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그린바이오는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자 정부가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육성하려는 핵심 분야이기 때문에 평창군의 미래를 이끌 신 성장 사업.”이라며 “평창군이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에 촉매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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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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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민선8기 인사혁신을 위해 ‘소통’, ‘공감’, ‘협업’, ‘성과’ 중심의 맞춤형 인사운영으로 ‘평창형 행복일터’를 조성한다고 11월16일 밝혔다. 군은 지난 10월11일 행복한 군민을 위한 군정으로 조직을 개편한 이후, 2단계 행복 프로젝트로 ‘직원이 행복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인사제도 개선작업에 착수, 다양한 인사혁신 신규시책을 발굴, 2023년 6월까지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우선, 부서결원에 따른 전보인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부서 간 협업행정을 통해 평창군 직원이 함께한다는 인식전환을 인사혁신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전국 최초로 ‘원팀’ 협력관(Helper), ‘평창 콜라보팀’, ‘평창 공조팀’ 제도를 공식지정 운영한다. ‘원팀협력관’은 팀별 업무추진 과정에서 관광, 복지, 기획 등 연계분야 협력인력이 필요할 경우 ‘원팀 인력뱅크’를 활용해 협력직원을 매칭, 부서업무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또 업무경험이 짧은 직원이 계획수립, 기획방향, 보고서 작성 등 유경험자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경력 있는 직원을 매칭하는 ‘평창 공조팀’ 운영으로 주니어 직원과 시니어 직원들간 협력관계를 유도한다. 특히, ‘평창 콜라보팀’은 아동보육팀과 읍면이 협업을 통한 키즈뱅크 확산, 희망복지팀과 지역보건팀의 협업을 통한 ‘원큐’ 방문건강관리 등과 같이 두 개 이상의 팀이 협업 행정이 가능한 신규 사업 분야를 정책담당관실에서 발굴해 주무팀과 협력팀을 지정,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 업무성과를 극대화한다. 이와함께 원팀협력관-공조팀-콜라보팀 등 참여직원의 경력은 개인스펙처럼 관리해 승진심사 시 평가에 반영한다. 여기에다 ‘행복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해 이달의 우수공무원, 임신여성, 다자녀공무원, 협업행정 우수직원 등에게 마일리지를 개별 부여하고, 마일리지 차감을 통한 당직 1회 면제, 특별휴가, 배낭여행, 1일 2시간 휴식 등 추후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제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더나가 인사부서 중심의 하향식 인사로 인한 소통부재 등의 문제점 개선을 위해 부서별-직렬별 상담, 원거리 방문상담, 열린상담 채팅방 등 맞춤형 인사상담을 위한 다양한 창구를 개설-운영함은 물론, 격무-기피, 선호부서를 공식화해 격무-기피부서 근무자를 우대하고, 선호부서 간 전보자제, 선호부서 일몰제를 도입-시행한다. 이외에도 임신여성-다자녀공무원 우대 제도인 희망전보, 자체 경력관리제도인 맞춤분야 인재발굴, 부서장 추천제 등 다양한 인사제도를 2023년 6월까지 시범운영 후 직원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개선사항을 고도화함으로써, ‘평창형 인사혁신 제도’를 연차적으로 완성한다. 아울러 이 같은 혁신적인 인사제도 도입과 함께, 공정인사 실현을 통한 인사행정 신뢰도 향상을 위해 주요부서 보직은 직급-명부순위와 상관없이 능력있는 직원이 업무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보직으로 운영해 ‘주요 부서 보직 = 승진’이란 공식을 타파하고, 6급 승진심사 시 대상자 명단을 개별 공개해 대상자에게 자기기술서를 제출받아 인사위원회 심의에 반영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일하는 조직문화 조성 및 평창형 인사혁신을 위한 인사제도를 도입 발굴해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이 만족할 만한 행복일터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지만 인사청탁에 단호하게 대처하기 위해 청탁자는 격무기피부서 우선배치, 승진제외 등 페널티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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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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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모범음식점 57개소 지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5일 관내 음식점 57개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했다. 평창군은 지난 10월 모범음식점 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한 61개소(신규 8, 재신청 53) 음식점 중 음식문화개선 운동추진위원회와 엄정한 평가를 실시해 신규 5개 업소, 재지정 52개 업소 등 57개 업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최종 선정했다. 특히 모범음식점 지정을 위한 주요 평가항목은 △위생상태 △좋은 식단 이행여부 △서비스 △맛 등 총 22항목이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 모범업소 지정증과 표지판이 교부되며, 매월 상수도료 30% 감면과 쓰레기 종량제봉투(50리터) 10매, 군청 홈페이지 등 모범음식점 홍보, 음식문화 개선사업 추진관련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이용배 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평창군 외식업을 대표하는 모범음식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고객들에게 평창의 맛과 친절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외식문화 정착과 음식점 위생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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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3년부터 지역사회 치매 돌봄 강화 및 치매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양부담 경감을 위해 소득기준 제한 없이 치매치료관리비를 확대 지원한다고 11월15일 밝혔다. 이에따라 현재 투약유무 확인이 필요한 대상자 및 약제비 미신청자 643명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해 환자의 건강 상태, 장기요양 등급판정 및 시설 입소 여부를 조사, 관내 치매 환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또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400여명이 추가로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받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지원금액은 월 3만원(연 36만원) 한도내 당월 약제비와 진료비 본인부담금으로 처방 개월 수에 따라 실비로 일괄 지급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로 지자체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치매 진단 시 약 복용 등 초기 집중 관리로 치매 증상 호전 및 악화 지연과 동시에 치매 환자를 부양하는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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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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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직원 대상 생성형 AI 활용 역량강화교육 추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평창군은 2026년 6월9일부터 19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직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최근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인공지능(AI) 기술 환경에 대응하고 공직자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평창군 직원 AI 역량 강화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평창읍에 소재한 평창 치유의 숲 세미나실에서 진행하며, AI 기술을 활용한 행정서비스 혁신 가속화와 공공부문 AI 도입 증가 추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한다. 또 교육은 공직자의 AI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활용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평창군은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AI 분야 전문 강사를 초빙하고, 교육생 수준에 따라 초급반과 중급반으로 나누어 단계별 맞춤형 교육을 시행한다. 이에 초급반에서 생성형 AI의 이해와 프롬프트 설계 기초, 생성형 AI를 활용한 행정문서 작성 등 기본적인 활용 역량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또 중급반에서 AI 자동화 설계 도구 사용법과 노드 기반 자동화 흐름 설계 및 구현 실습 등 보다 심화한 내용이 다뤄질 예정이다. 이와함께 원활한 실습 중심 교육 운영을 위해 교육생 1인당 1대의 노트북을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무선 인터넷(WI-FI) 인프라를 점검하는 등 교육 여건도 함께 개선한다. 이시균 평창군 행정담당관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이 AI를 행정 업무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궁극적으로는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행정 서비스를 구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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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직원 대상 생성형 AI 활용 역량강화교육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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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석진·임재원 부부, 결혼축의금 어려운 이웃 위해 기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정선군 신동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상범)는 2026년 5월24일 결혼한 권석진·임재원 부부가 결혼 축의금 중 50만원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고 밝혔다. 두 부부는 결혼을 축하해 준 가족과 친지들의 따뜻한 마음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축의금 일부를 기부했다. 기탁된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권석진·임재원 부부는 “많은 분들의 축복 속에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만큼, 감사한 마음을 이웃과 나누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범 위원장은 “인생의 가장 뜻깊은 순간에 나눔을 실천해 주신 두 분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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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석진·임재원 부부, 결혼축의금 어려운 이웃 위해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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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숙박목욕세탁업분야 공중위생서비스수준평가'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평창군이 하반기 관내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행사(강원도민생활체육대회, 한국민속예술제)를 앞두고,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위생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공중위생업소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서비스 수준 평가에 나선다. 평창군은 오는 6월17일(수)부터 7월28일(화)까지 30일간 관내 숙박업, 목욕장업, 세탁업 등 총 189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도 공중위생 서비스 수준 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공중위생영업소의 전반적인 위생 실태를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지원해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한다. 특히 올해 하반기 평창군에서 개최 예정인 ‘강원도민생활체육대회’와 ‘한국민속예술제’ 등 대규모 행사를 앞두고,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머무를 수 있는 위생적인 환경을 선제적으로 조성한다. 평가는 객관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관계 공무원과 명예 공중위생 감시원이 함께 업소를 방문하는 현지 조사 방식으로 진행한다. 평가반은 업종별 세부 평가 항목표에 따라 위생 상태를 꼼꼼히 살피고, 현장의 애로사항도 함께 청취한다. 평가 결과에 따라 업소별로 위생 관리 등급을 부여한다. 아울러 평가 점수에 따라 최우수 업소(녹색 등급), 우수 업소(황색 등급), 일반관리 업소(백색 등급)로 분류되며, 최우수 업소(녹색 등급)로 선정된 곳에 우수 업소 인증 표지판(THE BEST)을 교부하고 평창군 홈페이지 등을 통해 널리 홍보해 업소의 자긍심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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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숙박목욕세탁업분야 공중위생서비스수준평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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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국유림관리소, 하천 ‧ 계곡 불법행위근절 대국민 홍보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부지방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고광일)는 2026년 본격적인 여름철 휴가를 앞두고 산림내 하천 ‧ 계곡을 국민 모두의 품으로 돌려주기 위해 산림분야 하천 ‧ 계곡 불법행위 자진 신고 및 철거(복구)기간 홍보를 전방위적으로 전개했다고 6월8일(월) 밝혔다. 이번 자진 신고 및 철거(복구) 기간 홍보는 불법행위에 대해 단순히 단속과 처벌의 행정에서 벗어나 국민의 공감과 자발적 참여가 먼저라는 취지 아래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 실시했다. 특히 주요 홍보 방법으로 계곡부 안내 현수막 설치, 인터넷 및 신문을 통한 홍보를 비롯 정선군청의 협조를 받아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게시 및 SMS(문자메세지) 발송해 전 연령대 국민들이 하천 ‧ 계곡의 공공성과 산림보호의 필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했다. 정선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 이승혁 주무관은 “정말 많은 국민께서 응원과 자발적 동참으로 응답해 주셨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모든 국민분들이 청정한 우리나라 하천 ‧ 계곡을 언제든 누릴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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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국유림관리소, 하천 ‧ 계곡 불법행위근절 대국민 홍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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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 평창군 ‘찾아가는 감자소비·유통트렌드발표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평창군이 2026년 감자 소비·유통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현장 중심 논의에 나선다. 평창군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6월5일 오후 1시 평창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 대강당에서 ‘찾아가는 감자 소비·유통 트렌드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최근 변화하는 소비시장과 유통 구조 속에서 감자 산업의 대응 전략을 모색하고, 생산자와 유통업계 간 현장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농촌진흥청 농업경영혁신과와 고령지농업연구소, 강원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감자연구소를 비롯 한국농수산물도매시장법인협회, 동화청과, 호남청과, 강원감자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아워홈 관계자와 감자 재배농업인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감자 소비 추세와 유통 경향 발표를 시작으로 고령지농업연구소와 감자연구소가 개발한 감자 신품종 소개로 이어졌다. 특히 종합 토론에서 ▲한국농수산물도매시장법인협회 손충환 국장이 좌장을 맡아 ‘제값 받는 감자 생산 · 유통 전략’을 주제로 논의를 이끌었다. 또 ▲토론에서 평창군농업기술센터 안병진 팀장과 ▲동화청과 김부용 부장, ▲호남청과 우승현 본부장, ▲강원감자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조중연 팀장 등이 참여했다. 김성수 평창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감자 산업도 소비 흐름과 유통 변화에 대한 이해가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이번 발표회가 생산자와 유통업계, 연구 기관이 함께 시장 대응 방향을 고민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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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 평창군 ‘찾아가는 감자소비·유통트렌드발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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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 · 접수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평창군은 2026년 6월1일부터 7월10일까지 친환경 농업 육성을 위해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을 줄이고 친환경 농업 실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2027년도 공급을 희망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받는다. 온라인 신청은 6월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농업e지 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방문 신청은 6월11일부터 7월10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 사무소에서 접수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농업경영체 등록 정보에 등록된 농지이며, 경작 농지가 여러 지자체에 있는 경우 농지 소재지 별로 각각 신청해야 한다. 또 관내 농지가 2개 이상 읍면에 걸쳐 있는 경우 해당 읍면 중 한 곳에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유기질비료 3종(혼합 유박, 혼합 유기질, 유기질 복합비료)과 부숙 유기질비료 2종(가축분 퇴비, 퇴비)이다. 지원 단가는 전년도 기준으로 유기질비료는 20kg 1포당 1,600원, 부숙 유기질비료는 등급에 따라 1,500원에서 1,600원까지 지원한다. 평창군은 2026년 12월 중 농가별 공급 물량을 확정한 후 2027년 1월부터 농업인이 희망하는 시기에 맞춰 비료를 공급할 계획이다. 다만 2027년 공급 시기에 퇴비 가격이 변동될 수 있다. 특히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지침 개정에 따라 2027년부터 신청 기간이 기존 하반기에서 6월로 변경됐으며, 온라인 신청 방식이 새롭게 도입됐다. 이에 따라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변경된 신청 일정과 방법을 사전에 확인할 필요가 있다. 지영진 평창군 농산물유통과장은 “유기질비료 신청과 변경 신청 과정에서 빠지는 농가가 없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며 “농업인들이 기간 내 원활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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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 ·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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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하반기 직접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평창군은 2026년 6월12일까지 하반기 직접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안정을 위해 진행한다. 2026년 하반기 직접 일자리 사업은 71개 사업(행정 보조, 공공 시설물 환경정화, 마을 가꾸기 등), 143명을 채용한다. 사업 기간은 7월1일부터 12월11일까지로 예정한다. 단, 상황에 따라 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 선발된 참여자들은 6월말부터 근로계약을 통해 사업별로 3개~6개월간 근무하며 참여자에게 시급 10,320원의 임금과 간식비, 주휴수당을 지급한다. 참여 희망자는 각 읍면 사무소 산업팀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별 참여 조건과 기타 상세 사항은 평창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해순 평창군 경제과장은 “이번 하반기 직접 일자리 사업은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수 있는 중요한 사업이니, 많은 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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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하반기 직접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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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제34회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활체육대회 자원봉사자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평창군은 2026년 9월11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되는 제34회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활체육대회의 원활한 경기 운영을 위해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이번 자원봉사자 모집은 오는 6월17일까지 관내 봉사단체를 대상으로 평창군자원봉사센터에서 신청을 받고 있으며, 총 240여 명을 선발한다. 근무 기간은 대회 기간과 같은 9월11일부터 13일까지이며, 경기장 안내, 급수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수행한다. 황재국 평창군 올림픽체육과장은 “이번 도민생활체육대회는 23년 만에 평창에서 개최되는 만큼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가 대회 성공의 중요한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선수단과 관람객 모두가 편안하고 즐겁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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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제34회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활체육대회 자원봉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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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국 평창군수 당선인, 군민들에게 감사인사 전해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9대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심재국 평창군수 당선인이 군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심재국 당선인은 이날 SNS를 통해 먼저 제게 보내주신 과분한 사랑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선거는 시작부터 끝까지 쉽지 않은 선거였으나 군민 여러분의 믿음과 응원 덕분에 끝까지 흔들리지 않고 걸어올 수 있었다고 회고했다. 또 보내주신 한 표, 한 표의 무게를 결코 잊지 않겠다며 이번 결과를 승리가 아닌 더 큰 책임과 사명으로 받아들이겠다고 피력했다. 특히 선거 과정에서 함께 경쟁했던 모든 후보들과 관계자 여러분에게도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며 또한 각자의 자리에서 평창의 발전을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군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강조했다. 심 당선인은 이제 선거는 끝났다며 갈등과 대립을 넘어 하나 된 평창을 만들어 가겠다며 지지해 준 분들 뿐 만 아니라 다른 선택을 하신 분들의 목소리까지 소중히 경청하며 오직 평창과 군민 만 바라보겠다고 다짐했다. 아울러 '더 낮은 자세로, 더 무거운 책임감으로, 더 큰 성과로 보답하겠다'며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로지 평창! 오로지 군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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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국 평창군수 당선인, 군민들에게 감사인사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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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국유림관리소, 하천·계곡 불법시설 자진철거 및 신고기간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부지방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최영균)는 2026년 하천 ‧ 계곡 불법시설 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6월2일(화) 밝혔다. 운영 기간은 2026년 6월30일까지이며, 신고 대상은 하천 ‧ 계곡 및 주변 지역 내 모든 불법시설로 한다. 태백국유림관리소는 지난 2월∼4월 태백시와 삼척시 일대 하천 ‧ 계곡을 전수조사해 불법 경작, 가설 건축물, 평상, 그늘막 등 다양한 유형의 의심 시설을 확인했다. 이에 태백국유림관리소는 운영 기간 동안 현수막 ‧ 안내문 ‧ 카드뉴스 ‧ SNS 등을 통한 관내 홍보를 강화하고, 발견된 시설에 자진 철거 안내문을 부착해 신고 접수를 병행한다. 또 자진 철거 방법과 절차, 필요 서류 등에 대한 행정 컨설팅도 상시 지원한다. 이와함께 자진 철거 ‧ 신고에 동참하는 경우 변상금 ‧ 과태료 ‧ 이행강제금 부과를 제외하고 형사 책임도 면책한다. 다만 운영 기간 종료(6.30.) 이후에도 미 동참한 시설에 대해서는 변상금 ‧ 과태료 부과, 형사 고발, 행정대집행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히 조치할 방침이다. 이정식 태백국유림관리소 보호산사태팀장은 “하천과 계곡은 국민 모두가 함께 누려야 할 공공의 자산”이라며, “이번에 확인된 불법 의심 시설에 대해서도 처벌보다는 자율적 참여를 통한 정비를 우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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