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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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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2-11-20
  • 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장학회(이사장 최승준)는 2022년 11월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최승준 이사장(정선군수)을 비롯한 장학회 이사,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3회 정선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2023년도 사업계획 등에 대해 심의 의결했으며 지역의 미래 인재 육성 및 장학회 발전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특히, 2023년 정선장학회 선발예정 인원을 620명으로 정하고 2022년도 지급액보다 약 7억6천만원 증가한 17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2022년 장학생 인원은 404명으로 총 11억3,8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2023년도 장학금 지급 규모 확대는 가계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관내 고교 졸업생 모두에게 대학 입학 장학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해 2023년부터 시행하기 때문이다. 이에 2023년도 장학금 지원신청은 1월중 군청 홈페이지에 공고해 2월부터 3월까지 정선장학회 사무국(정선군청 여성청소년과내)과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한다. 최승준 정선장학회 이사장은 “교육에 대한 투자는 지역의 백년대계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정선장학회를 통해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장학회는 현재까지 92억원의 군 기금을 출연 받아 2022년 11월 현재 95억원의 장학금이 조성되어 있으며 2022년 현재까지 5,670여 명에게 92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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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2-11-18
  • 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7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를 비롯 심재국 평창군수, 임정빈 서울대GBST 원장, 장준영 KIST 분원장, 김창혁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바이오 기술-투자-제휴를 위한 '2022 인터그린 CnA(Conference and Acceleration) 파트너링’ 행사를 개최했다. ‘2022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은 강원도와 평창군, 강원테크노파크,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아이피오 브릿지가 주관하는 행사로 28개 벤처-스타트업 기업과 15개 파트너링 기관-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1부에서 그린바이오 지원 정책과 사례에 대한 전문가 강연, 2부에서 참여기업과 기관의 1대1 상담을 통한 정보교류 세션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평창군이 2022년 5월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의 단계적 추진 계획의 일환으로 개최했으며 2025년까지 4년간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사업으로 국비 161억원 등 231억원을 투자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그린바이오는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자 정부가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육성하려는 핵심 분야이기 때문에 평창군의 미래를 이끌 신 성장 사업.”이라며 “평창군이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에 촉매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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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민선8기 인사혁신을 위해 ‘소통’, ‘공감’, ‘협업’, ‘성과’ 중심의 맞춤형 인사운영으로 ‘평창형 행복일터’를 조성한다고 11월16일 밝혔다. 군은 지난 10월11일 행복한 군민을 위한 군정으로 조직을 개편한 이후, 2단계 행복 프로젝트로 ‘직원이 행복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인사제도 개선작업에 착수, 다양한 인사혁신 신규시책을 발굴, 2023년 6월까지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우선, 부서결원에 따른 전보인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부서 간 협업행정을 통해 평창군 직원이 함께한다는 인식전환을 인사혁신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전국 최초로 ‘원팀’ 협력관(Helper), ‘평창 콜라보팀’, ‘평창 공조팀’ 제도를 공식지정 운영한다. ‘원팀협력관’은 팀별 업무추진 과정에서 관광, 복지, 기획 등 연계분야 협력인력이 필요할 경우 ‘원팀 인력뱅크’를 활용해 협력직원을 매칭, 부서업무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또 업무경험이 짧은 직원이 계획수립, 기획방향, 보고서 작성 등 유경험자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경력 있는 직원을 매칭하는 ‘평창 공조팀’ 운영으로 주니어 직원과 시니어 직원들간 협력관계를 유도한다. 특히, ‘평창 콜라보팀’은 아동보육팀과 읍면이 협업을 통한 키즈뱅크 확산, 희망복지팀과 지역보건팀의 협업을 통한 ‘원큐’ 방문건강관리 등과 같이 두 개 이상의 팀이 협업 행정이 가능한 신규 사업 분야를 정책담당관실에서 발굴해 주무팀과 협력팀을 지정,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 업무성과를 극대화한다. 이와함께 원팀협력관-공조팀-콜라보팀 등 참여직원의 경력은 개인스펙처럼 관리해 승진심사 시 평가에 반영한다. 여기에다 ‘행복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해 이달의 우수공무원, 임신여성, 다자녀공무원, 협업행정 우수직원 등에게 마일리지를 개별 부여하고, 마일리지 차감을 통한 당직 1회 면제, 특별휴가, 배낭여행, 1일 2시간 휴식 등 추후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제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더나가 인사부서 중심의 하향식 인사로 인한 소통부재 등의 문제점 개선을 위해 부서별-직렬별 상담, 원거리 방문상담, 열린상담 채팅방 등 맞춤형 인사상담을 위한 다양한 창구를 개설-운영함은 물론, 격무-기피, 선호부서를 공식화해 격무-기피부서 근무자를 우대하고, 선호부서 간 전보자제, 선호부서 일몰제를 도입-시행한다. 이외에도 임신여성-다자녀공무원 우대 제도인 희망전보, 자체 경력관리제도인 맞춤분야 인재발굴, 부서장 추천제 등 다양한 인사제도를 2023년 6월까지 시범운영 후 직원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개선사항을 고도화함으로써, ‘평창형 인사혁신 제도’를 연차적으로 완성한다. 아울러 이 같은 혁신적인 인사제도 도입과 함께, 공정인사 실현을 통한 인사행정 신뢰도 향상을 위해 주요부서 보직은 직급-명부순위와 상관없이 능력있는 직원이 업무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보직으로 운영해 ‘주요 부서 보직 = 승진’이란 공식을 타파하고, 6급 승진심사 시 대상자 명단을 개별 공개해 대상자에게 자기기술서를 제출받아 인사위원회 심의에 반영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일하는 조직문화 조성 및 평창형 인사혁신을 위한 인사제도를 도입 발굴해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이 만족할 만한 행복일터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지만 인사청탁에 단호하게 대처하기 위해 청탁자는 격무기피부서 우선배치, 승진제외 등 페널티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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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2-11-16
  • 평창군, 모범음식점 57개소 지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5일 관내 음식점 57개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했다. 평창군은 지난 10월 모범음식점 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한 61개소(신규 8, 재신청 53) 음식점 중 음식문화개선 운동추진위원회와 엄정한 평가를 실시해 신규 5개 업소, 재지정 52개 업소 등 57개 업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최종 선정했다. 특히 모범음식점 지정을 위한 주요 평가항목은 △위생상태 △좋은 식단 이행여부 △서비스 △맛 등 총 22항목이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 모범업소 지정증과 표지판이 교부되며, 매월 상수도료 30% 감면과 쓰레기 종량제봉투(50리터) 10매, 군청 홈페이지 등 모범음식점 홍보, 음식문화 개선사업 추진관련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이용배 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평창군 외식업을 대표하는 모범음식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고객들에게 평창의 맛과 친절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외식문화 정착과 음식점 위생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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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5
  • 평창군, 2023년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3년부터 지역사회 치매 돌봄 강화 및 치매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양부담 경감을 위해 소득기준 제한 없이 치매치료관리비를 확대 지원한다고 11월15일 밝혔다. 이에따라 현재 투약유무 확인이 필요한 대상자 및 약제비 미신청자 643명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해 환자의 건강 상태, 장기요양 등급판정 및 시설 입소 여부를 조사, 관내 치매 환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또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400여명이 추가로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받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지원금액은 월 3만원(연 36만원) 한도내 당월 약제비와 진료비 본인부담금으로 처방 개월 수에 따라 실비로 일괄 지급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로 지자체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치매 진단 시 약 복용 등 초기 집중 관리로 치매 증상 호전 및 악화 지연과 동시에 치매 환자를 부양하는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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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2-11-15

실시간 태백/영월/평창/정선 기사

  • 평창군, 전국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 우수상 선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하고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한 '2019년 전국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에서 평창군자원봉사센터가 우수상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참신하고 기발한 우수 자원봉사활동 프로그램을 발굴해 자원봉사 활동을 촉진-확산시키고자 ‘안녕 리액션 캠페인-안녕 네트워크 우수프로그램 사례 발굴 및 확산’을 주제로 전국 245개 자원봉사센터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전국 14개소만 선정되는 우수상을 받는 쾌거를 이룬 평창군자원봉사센터는 포상으로 활동비 100만원을 지원받는다. 평창군자원봉사센터는 ‘올림픽도시 평창! 모두가 안녕하는 평창'이라는 프로그램으로 2018평창동계올림픽 이후 고조된 자원봉사 참여분위기를 이어나가며 누구나 자원봉사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 자원봉사로 하나되는 올림픽도시 평창군을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다. 평창군 8개 읍면을 순회하는 자원봉사참여의 날 'V-DAY' 운영과 매월 1일 실버봉사단과 함께하는 '내가 먼저 인사하기' 캠페인 운영, 직접 물품을 만들어 지역나눔을 실천하는 '월요일 저녁은 봉사활동 하는 날' 등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해 전 연령층 자원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다. 정욱화 평창군자원봉사센터장은 “지난 2월 읍면별 간담회를 통해 자원봉사에 동참하고 싶어 하시는 주민들의 열정을 확인했다”며 “이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봉사활동에 접할 수 있는 활동을 전개해 2019평창동계올림픽 자원봉사 레거시를 계승하는 대표 도시가 되고자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명기 평창군청 자치행정과장은 "다양한 연령층의 자원봉사자들께서 안녕한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많은 활동에 참여해 주셔서 우리지역에 큰 활력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 자원봉사센터와 다양하고 좋은 프로그램 발굴에 노력해 자원봉사 열기가 식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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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19-06-01
  • 평창군, 전국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 우수상 선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하고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한 '2019년 전국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에서 평창군자원봉사센터가 우수상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참신하고 기발한 우수 자원봉사활동 프로그램을 발굴해 자원봉사 활동을 촉진-확산시키고자 ‘안녕 리액션 캠페인-안녕 네트워크 우수프로그램 사례 발굴 및 확산’을 주제로 전국 245개 자원봉사센터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전국 14개소만 선정되는 우수상을 받는 쾌거를 이룬 평창군자원봉사센터는 포상으로 활동비 100만원을 지원받는다. 평창군자원봉사센터는 ‘올림픽도시 평창! 모두가 안녕하는 평창'이라는 프로그램으로 2018평창동계올림픽 이후 고조된 자원봉사 참여분위기를 이어나가며 누구나 자원봉사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 자원봉사로 하나되는 올림픽도시 평창군을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다. 평창군 8개 읍면을 순회하는 자원봉사참여의 날 'V-DAY' 운영과 매월 1일 실버봉사단과 함께하는 '내가 먼저 인사하기' 캠페인 운영, 직접 물품을 만들어 지역나눔을 실천하는 '월요일 저녁은 봉사활동 하는 날' 등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해 전 연령층 자원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다. 정욱화 평창군자원봉사센터장은 “지난 2월 읍면별 간담회를 통해 자원봉사에 동참하고 싶어 하시는 주민들의 열정을 확인했다”며 “이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봉사활동에 접할 수 있는 활동을 전개해 2019평창동계올림픽 자원봉사 레거시를 계승하는 대표 도시가 되고자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명기 평창군청 자치행정과장은 "다양한 연령층의 자원봉사자들께서 안녕한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많은 활동에 참여해 주셔서 우리지역에 큰 활력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 자원봉사센터와 다양하고 좋은 프로그램 발굴에 노력해 자원봉사 열기가 식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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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19-06-01
  • 평창군, 2019평창의 국제평화도시 구축의지 표명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은 민선 7기 군정 목표의 하나인 ‘평창 평화 이니셔티브’ 추진사업 일환으로 2019 제주포럼에 참석해 ‘평화올림픽과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주제로 한 평창군 세션을 성황리에 운영했다. 이번 평창군 세션발표로 나선 이성훈 경희대 특임교수가 ‘평창평화포럼 2019 결과와 향후 전망’이라는 주제로 2019평창평화포럼의 결과물인 평창평화선언 2019, 한반도 평화구축 결의안 및 평창평화의제(PCAP) 2030 프레임워크를 소개했다. 또 안토니오 UN사무총장의 발언을 소개하며 평창올림픽은 단순한 스포츠행사를 넘어 세계적인 평화의제 선정에 기여했고, 이런 평화유산을 통해 세계평화 플랫폼을 구축해 향후 2030년까지 평화와 SDGs(지속가능개발목표)를 연계한 실천방안을 모색해야 하는 과제를 시사점으로 전달했다. 이와함께 금주섭 세계 장로교신학대학원 원장의 ‘한반도 평화구축과 세계시민사회의 역할’에 대한 주제발표에서는 평창의 평화 상상력이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등 평창이 꿈꾸는 한반도가 내일의 한반도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한반도를 넘어 세계평화 구축을 위해서는 시민사회와 종교단체 등 다양한 그룹의 참여와 국제사회와의 다자간 협력이 필요하고, 평화는 현 세대가 만들어 가는 것이며 이를 위한 평화교육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이어진 패널 토의에서 첫 번째 토론자로 나선 마영삼 전 공공외교 대사는 ‘평화를 위한 스포츠 공공외교’의 주제로 화해와 평화분위기 조성에 스포츠가 기여해 온 사례와 유용성에 대해 발표하며, 국제스포츠기구들은 스포츠 행사개최를 넘어 스포츠를 통한 평화기여에 대한 욕구가 높으므로 스포츠를 잘 활용해 평화적 역량을 극대화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두 번째 토론자인 서왕진 서울연구원장은 ‘도시외교의 필요성과 서울시의 도시외교’ 사례를 중심으로 우수정책분야와 사업 추진방향에 대해 설명하며, ‘평창도 이와 맥락을 같이해 다양한 분야의 인적네트워크를 구축할 필요성이 있고, 도시와 도시간의 외교를 통해 지역 발전정책을 구상하고 이를 위한 학술행사 개최 등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 평화에 대한 모든 것을 포함하고 있는 2019평창평화포럼 의제들이 곧 개최되는 서울평화포럼에서도 논의될 수 있기를 희망했다. 마지막 토론자인 권구순 서울사이버대학 교수는 평화의 구조적-문화적 성격에 대한 이해를 통해 평화공공외교의 목표를 세부적으로 전략화해야 하고, 이를 위해 민관 행위자들의 평화역량 배양의 필요성에 대해 말했다. 아울러 평창구축활동의 지향점을 제시하고 건전한 비판의 장이 되는 평창의 국제적 평화 플랫폼 구축 노력이 지속화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밖에 이번 평창군 세션을 마무리하며 참가자들은 국제적으로 인지도가 높지만 작은 도시인 스위스 제네바와 미국 뉴욕주 레이크플레시드의 사례를 들며 평창은 2018평창 동계올림픽 개최를 통해 인프라 구축을 완성했으며 대도시보다 평창과 같은 규모의 소도시가 평창평화포럼을 통해 평화 공공외교 활동을 펼치기에 매우 적절한 장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평창이 국제평화를 위해 더 적극적으로 역할을 해야 한다며 세션을 정리했다. 이번 세션의 좌장을 맡은 송진호 한국국제협력단 이사는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는 평창은 올림픽 유산을 잘 가꿔 세계적인 평화도시로 거듭날 수 있는 말 그대로 ‘대박도시’라고 표현하며 앞으로의 평창 향보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평창군 단장으로 제주포럼에 참가한 김창규 평창부군수는 “이번 세션에서 논의된 의미와 내용들을 잘 정리해서 2020평창평화포럼 의제 선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며 “향후에도 이번과 같은 토론장을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인적-물적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평창을 국제 평화도시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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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19-06-01
  • 태백시, 하반기 태백형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태백시가 2019년 7월부터 추진하는 ‘하반기 태백형 일자리사업’ 대상사업을 최종 선정하고, 참여자 모집에 들어간다. 태백시는 하반기 사업추진을 위해 지난 4월부터 각 부서별 사업신청을 접수했으며 총사업비 14억2천8백만원을 투입해 24개 부서 75개 사업에 205명 규모로 모집한다. 특히 하반기 태백형 일자리사업은 행정도우미, 행정서비스지원, 환경정비 등 크게 3개 분야로 나뉜다. 6월중 참여자를 모집 선발해, 7월부터 연말까지 4개월~6개월에 걸쳐 사업을 추진한다. 참여자모집 선발관련 세부사항은 모집기간내 시청 홈페이지 사업별 모집공고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만큼 선택의 폭 또한 넓어질 전망이다. 태백시청 일자리지원담당은 “태백형 일자리 사업은 물론, 2단계공공근로사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등 하반기 공공분야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추진으로 지역내 취업취약계층 일자리제공 및 실업해소, 생활안정 견인, 지역경기 부양에 조금이나마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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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19-05-31
  • 태백시, 자기주도형 상시 청렴학습 시스템 도입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태백시가 공직자의 청렴의식 제고와 청렴행정 구현을 위해 자기주도형 상시 청렴학습 시스템을 도입한다. 자기주도형 상시 청렴학습 시스템은 공직자들이 직무수행 과정에서 추구해야 할 바람직한 가치기준과 준수해야 할 행위기준을 문구 체킹, 카툰, 문제풀이, 애니메이션, 자가진단, 숙지도 평가를 통해 학습하도록 하는 상시 학습시스템이다. 태백시는 공직자들이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업무시작 전 청렴 리마인드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새올행정시스템 로그인시 기본화면에 자동 링크한다. 청탁금지법과 내외부 청렴도 향상, 행동강령, 청렴메시지 등이 담겨 있는 학습시스템은 오는 6월10일부터 9월말까지 4개월간 운영한다. 태백시청 기획감사과장은 “전자문서시스템과 연계해 청렴학습 팝업창이 자동으로 실행함으로써 공직자들이 자연스럽게 교육에 참여하게 된다”며, “학습관리시스템의 적용으로 개인별, 부서별 학습참여도 및 평가결과 확인도 가능해 진다”고 밝혔다. 한편, 교육은 회당 3~5분간 진행하며, 주기적-규칙적 상시 학습은 공직자의 반부패 청렴의식 생활화 및 체질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19-05-31
  • 태백시, 2019년 5월31일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태백시가 2019년 1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32,632필지에 대해 5월31일자로 결정공시하고 토지소유자 열람 및 이의신청(5.31~7.1 30일간)을 실시한다. 이번에 공시한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에서 조사결정한 표준지를 기준으로 산정했다. 태백시청 건축지적과와 각 동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지가열람부 및 시청 홈페이지(민원안내-지적 및 건축-개별공시지가 열람)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7월1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우편 또는 팩스(033-550-2962)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이의신청서에 대한 결과는 감정평가사 검증과 태백시부동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7월31일까지 신청인에게 통지한다. 태백시청 건축지적과장은 “결정 공시한 지가에 대한 민원의견과 지가산정방식, 시세 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원하는 시민은 감정평가사 직접상담제도를 이용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금년도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의 전국 공시지가 상향정책 영향으로 전년 대비 태백시 2.38%(도내 최저), 강원도 평균 6.17%, 전국 8.03% 상승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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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19-05-31
  • 정선아리라시장 요리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군(군수 최승준)이 2019년 대한민국 명품 전통시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정선 5일장에서 열리는 ‘정선아리랑시장 청정 산나물 밥상을 차리다’ 요리경연대회를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정선군은 지난 5월25일 정선아리랑시장 공연장에서 개최한 요리경연대회는 총 9개팀 25명이 참가해 곤드레, 취나물, 곰취, 수리취, 엄나무순, 더덕, 다슬기 등 정선에서 자란 건강한 먹거리를 재료로 활용해 참가자 본인만의 레시피로 건강한 맛, 건강한 먹거리를 선보여 지역주민 및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정선아리랑시장 청정 산나물 밥상을 차리다’ 2차 요리경연대회는 오는 6월8일 낮 12시부터 정선아리랑시장 공연장에서 개최하며, 참가자 모집은 6월7일까지로 한다. 참가대상은 일반부 총 10개팀 50명으로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청정 산나물을 활용한 요리로 참가신청시 제출한 레시피와 동일한 요리를 현장에서 직접 조리하면 된다. 접수방법은 이메일(bsjslowwalker@naver.com) 또는 팩스(☎033-563-8167), 방문접수가 가능하며, 궁금한 사항은 정선아리랑시장 지역선도시장사업단(☎ 033-563-6167, 강원 정선 정선읍 5일장길 40, 20층)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선아리랑시장 요리경연대회는 정선아리랑시장내에서 판매하는 상품으로 요리경연을 통해 정선아리랑시장 활성화는 물론 정선 5일장 브랜드를 높이고 신선하고 다양한 건강한 먹거리 상품홍보와 고객과 소통하는 전통시장으로서의 재도약 및 청정 산나물을 활용한 신토불이 전통시장 이미지 쇄신, 고객만족도 증대를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전증표 정선군청 경제과장은 “대한민국 명품 정선 5일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건강한 먹거리와 정선만의 특색있는 먹거리를 선보일 수 있는 정선아리랑시장 요리경연대회에 많은 분들의 참여와 성원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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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19-05-31
  • 정선군 기관사회단체 자원봉사자 영농봉사은행참여 활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군(군수 최승준)이 2019년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부족과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영농봉사은행에 지역의 기관사회단체 및 자원봉사자들의 참여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정선군 영농봉사은행은 참여와 나눔을 통한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고 있는 정선군자원봉사센터 가족봉사단 116가족 41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온 가족이 힘을 모아 고령으로 인한 일손부족으로 도음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한 농가를 찾아 매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아이들과 함께 건강한 먹거리와 농촌의 문화를 직접체험해 보는 소중한 시간을 갖고 있다. 또 기관사회단체에서 지역의 어려운 농가를 비롯한 자매결연 마을을 찾아 고추정식, 종자파종, 과수적과, 폐영농자재 수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전개하고 있다. 정선군청 600여 공무원들은 각 읍면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파악해 일손이 필요한 시기에 맞춰 맞춤형 농촌일손돕기를 전개하고 있는 것은 물론 마을 주민들과의 소통과 대화를 통한 마을의 생활속 소소한 이야기화 자랑거리, 미담사례, 불편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갖고 있다. 또 영농봉사은행을 통해 올 한해 동안 기관단체 및 자원봉사자 등 2,500여명의 인력지원을 목표로 일손이 부족한 200여 농가에 영농 지원한다. 이와함께 영농봉사은행은 농산물 파종기인 5월∼6월과 수확기인 9월∼10월 집중 운영하며, 관내 각 기관단체 및 자원봉사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약자 및 부녀자, 장애인, 다문화 가정 농가를 우선 선정해 지원함으로써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영농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인력을 지원한다. 아울러 읍면 행정복지센와 정선군자원봉사센터에 영농봉사은행 창구를 개설해 영농지원신청과 함께 공무원, 학생, 군인, 기관단체 등 참여대상의 다양화를 통해 연중 지원인력을 확보한다. 일손지원을 희망하는 농가 및 참가희망단체는 해당 읍면행정복지센터 또는 정선군자원봉사센터로 신청하면 되며, 농업기술센터에서 노약자, 부녀자, 군 입대 농가, 장애인 농가, 독거노인 농가, 다문화가정 등을 우선순위로 영농봉사활동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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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19-05-31
  • 평창군, 2019년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공개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5월31일부터 6월9일까지 10일간 2019년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100명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인원은 직전 아르바이트 선발인원(80명) 대비 25%가 증가된 역대 최대 규모로, 대학생들의 학자금 마련과 어려운 경제여건속에서 안정적으로 학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계획했다. 신청자격은 접수일 기준 평창군에 주민등록을 둬야 하며 국내에 소재하는 대학에 재학 또는 휴학중인 자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총 선발인원의 20%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국가유공자 자녀, 장애인(4급 이상), 북한이탈주민에게 우선 선발의 기회를 제공한다. 단,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가족이면 우선 선발 받을 수 있고, 장애인과 북한이탈주민은 본인이어야 한다. 다만, 부득이하게 주택문제(전세 임대차계약)로 학생 본인만 주소를 타 시도로 전출한 경우, 부모가 군에 주소를 두고 관련 증빙자료(전세계약 확정일자)를 첨부하면 신청 자격요건을 충족하는 것으로 인정한다. 모집공고는 평창군청 홈페이지 ‘평창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 초과시 6월13일 공개추첨을 진행하며, 신청 학생 또는 학부모 누구나 참관이 가능하다. 최종 선발결과는 당일 오후 6시 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선발된 대학생들은 1일 8시간 주 5일 근무를 원칙으로 7월1일부터 8월23일까지 4주간 50명씩 2차례(1·2기)로 나눠 근무하며, 군청의 각 부서, 읍면사무소, 군립도서관, 관내 관광지 등 군 직영 및 위탁시설에서 다양한 군정관련 보조업무를 수행한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이번 경험을 통해 군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사회진출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의 자기 개발과 진로설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대학생들의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아르바이트 모집 관련 기타 궁금한 사항은 평창군청 홈페이지 ‘평창소식’에 게재된 모집안내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평창군 자치행정과(☎ 033-330-224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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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19-05-31
  • 평창군 드림스타트, 2019년 제1차 가족역량강화캠프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드림스타트가 2019년 6월1일부터 2일까지 1일2일간 원주시에서 부부중심 9가구 41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차 가족역량강화캠프를 진행한다.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해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가족캠프는‘나의 행복, 너의 행복’을 주제로 한 부모교육과 ‘가족과 함께 하는 댄스 테라피’라는 아동 놀이치료를 병행해 부모의 자세와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지고, 서로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을 통해 가족관계 개선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 교육과 병행해 추진하는 돼지문화원, 뮤지엄산과 조각공원 관람, 레일바이크 체험 등은 가족과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가족애를 강화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 아울러 평소 편안한 문화체험 활동기회가 적은 가족들에게 색다른 문화를 느끼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한다. 고홍재 평창군청 주민복지과장은 “이번 가족캠프를 통해 참여자들이 서로간의 마음을 나누고,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추진해 우리의 아이들의 행복하게 자라날 수 있는 여건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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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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