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10(수)

지역뉴스
Home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실시간뉴스
  •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2-11-20
  • 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장학회(이사장 최승준)는 2022년 11월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최승준 이사장(정선군수)을 비롯한 장학회 이사,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3회 정선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2023년도 사업계획 등에 대해 심의 의결했으며 지역의 미래 인재 육성 및 장학회 발전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특히, 2023년 정선장학회 선발예정 인원을 620명으로 정하고 2022년도 지급액보다 약 7억6천만원 증가한 17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2022년 장학생 인원은 404명으로 총 11억3,8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2023년도 장학금 지급 규모 확대는 가계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관내 고교 졸업생 모두에게 대학 입학 장학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해 2023년부터 시행하기 때문이다. 이에 2023년도 장학금 지원신청은 1월중 군청 홈페이지에 공고해 2월부터 3월까지 정선장학회 사무국(정선군청 여성청소년과내)과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한다. 최승준 정선장학회 이사장은 “교육에 대한 투자는 지역의 백년대계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정선장학회를 통해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장학회는 현재까지 92억원의 군 기금을 출연 받아 2022년 11월 현재 95억원의 장학금이 조성되어 있으며 2022년 현재까지 5,670여 명에게 92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2-11-18
  • 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7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를 비롯 심재국 평창군수, 임정빈 서울대GBST 원장, 장준영 KIST 분원장, 김창혁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바이오 기술-투자-제휴를 위한 '2022 인터그린 CnA(Conference and Acceleration) 파트너링’ 행사를 개최했다. ‘2022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은 강원도와 평창군, 강원테크노파크,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아이피오 브릿지가 주관하는 행사로 28개 벤처-스타트업 기업과 15개 파트너링 기관-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1부에서 그린바이오 지원 정책과 사례에 대한 전문가 강연, 2부에서 참여기업과 기관의 1대1 상담을 통한 정보교류 세션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평창군이 2022년 5월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의 단계적 추진 계획의 일환으로 개최했으며 2025년까지 4년간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사업으로 국비 161억원 등 231억원을 투자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그린바이오는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자 정부가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육성하려는 핵심 분야이기 때문에 평창군의 미래를 이끌 신 성장 사업.”이라며 “평창군이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에 촉매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2-11-17
  • 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민선8기 인사혁신을 위해 ‘소통’, ‘공감’, ‘협업’, ‘성과’ 중심의 맞춤형 인사운영으로 ‘평창형 행복일터’를 조성한다고 11월16일 밝혔다. 군은 지난 10월11일 행복한 군민을 위한 군정으로 조직을 개편한 이후, 2단계 행복 프로젝트로 ‘직원이 행복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인사제도 개선작업에 착수, 다양한 인사혁신 신규시책을 발굴, 2023년 6월까지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우선, 부서결원에 따른 전보인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부서 간 협업행정을 통해 평창군 직원이 함께한다는 인식전환을 인사혁신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전국 최초로 ‘원팀’ 협력관(Helper), ‘평창 콜라보팀’, ‘평창 공조팀’ 제도를 공식지정 운영한다. ‘원팀협력관’은 팀별 업무추진 과정에서 관광, 복지, 기획 등 연계분야 협력인력이 필요할 경우 ‘원팀 인력뱅크’를 활용해 협력직원을 매칭, 부서업무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또 업무경험이 짧은 직원이 계획수립, 기획방향, 보고서 작성 등 유경험자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경력 있는 직원을 매칭하는 ‘평창 공조팀’ 운영으로 주니어 직원과 시니어 직원들간 협력관계를 유도한다. 특히, ‘평창 콜라보팀’은 아동보육팀과 읍면이 협업을 통한 키즈뱅크 확산, 희망복지팀과 지역보건팀의 협업을 통한 ‘원큐’ 방문건강관리 등과 같이 두 개 이상의 팀이 협업 행정이 가능한 신규 사업 분야를 정책담당관실에서 발굴해 주무팀과 협력팀을 지정,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 업무성과를 극대화한다. 이와함께 원팀협력관-공조팀-콜라보팀 등 참여직원의 경력은 개인스펙처럼 관리해 승진심사 시 평가에 반영한다. 여기에다 ‘행복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해 이달의 우수공무원, 임신여성, 다자녀공무원, 협업행정 우수직원 등에게 마일리지를 개별 부여하고, 마일리지 차감을 통한 당직 1회 면제, 특별휴가, 배낭여행, 1일 2시간 휴식 등 추후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제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더나가 인사부서 중심의 하향식 인사로 인한 소통부재 등의 문제점 개선을 위해 부서별-직렬별 상담, 원거리 방문상담, 열린상담 채팅방 등 맞춤형 인사상담을 위한 다양한 창구를 개설-운영함은 물론, 격무-기피, 선호부서를 공식화해 격무-기피부서 근무자를 우대하고, 선호부서 간 전보자제, 선호부서 일몰제를 도입-시행한다. 이외에도 임신여성-다자녀공무원 우대 제도인 희망전보, 자체 경력관리제도인 맞춤분야 인재발굴, 부서장 추천제 등 다양한 인사제도를 2023년 6월까지 시범운영 후 직원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개선사항을 고도화함으로써, ‘평창형 인사혁신 제도’를 연차적으로 완성한다. 아울러 이 같은 혁신적인 인사제도 도입과 함께, 공정인사 실현을 통한 인사행정 신뢰도 향상을 위해 주요부서 보직은 직급-명부순위와 상관없이 능력있는 직원이 업무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보직으로 운영해 ‘주요 부서 보직 = 승진’이란 공식을 타파하고, 6급 승진심사 시 대상자 명단을 개별 공개해 대상자에게 자기기술서를 제출받아 인사위원회 심의에 반영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일하는 조직문화 조성 및 평창형 인사혁신을 위한 인사제도를 도입 발굴해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이 만족할 만한 행복일터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지만 인사청탁에 단호하게 대처하기 위해 청탁자는 격무기피부서 우선배치, 승진제외 등 페널티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2-11-16
  • 평창군, 모범음식점 57개소 지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5일 관내 음식점 57개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했다. 평창군은 지난 10월 모범음식점 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한 61개소(신규 8, 재신청 53) 음식점 중 음식문화개선 운동추진위원회와 엄정한 평가를 실시해 신규 5개 업소, 재지정 52개 업소 등 57개 업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최종 선정했다. 특히 모범음식점 지정을 위한 주요 평가항목은 △위생상태 △좋은 식단 이행여부 △서비스 △맛 등 총 22항목이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 모범업소 지정증과 표지판이 교부되며, 매월 상수도료 30% 감면과 쓰레기 종량제봉투(50리터) 10매, 군청 홈페이지 등 모범음식점 홍보, 음식문화 개선사업 추진관련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이용배 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평창군 외식업을 대표하는 모범음식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고객들에게 평창의 맛과 친절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외식문화 정착과 음식점 위생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2-11-15
  • 평창군, 2023년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3년부터 지역사회 치매 돌봄 강화 및 치매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양부담 경감을 위해 소득기준 제한 없이 치매치료관리비를 확대 지원한다고 11월15일 밝혔다. 이에따라 현재 투약유무 확인이 필요한 대상자 및 약제비 미신청자 643명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해 환자의 건강 상태, 장기요양 등급판정 및 시설 입소 여부를 조사, 관내 치매 환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또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400여명이 추가로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받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지원금액은 월 3만원(연 36만원) 한도내 당월 약제비와 진료비 본인부담금으로 처방 개월 수에 따라 실비로 일괄 지급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로 지자체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치매 진단 시 약 복용 등 초기 집중 관리로 치매 증상 호전 및 악화 지연과 동시에 치매 환자를 부양하는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2-11-15

실시간 태백/영월/평창/정선 기사

  • 영화 동막골 세트장, 인기 영화 드라마 촬영지로 들썩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지난 2005년 개봉해 흥행한 영화 ‘웰컴투 동막골’의 주요 배경이 된 미탄면 율치리에 위치한 동막골 세트장이 15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각종 인기 영화 및 드라마 촬영지로 인기몰이를 하며 활기를 띠고 있다. 과거 영화 ‘손님’, ‘남한산성’ 및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등 흥행에 성공한 각종 영화와 드라마 촬영을 비롯 불과 며칠 전인 2019년 5월10일에서 18일까지 류승룡, 주지훈, 배두나 등 유명 배우들을 비롯한 출연진들과 스텝 120명이 넷플릭스에서 방영하는 ‘킹덤 시즌2’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또 KBS2에서 9월부터 방영예정인 새 월화드라마 ‘녹두전’ 촬영을 6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3개월간 100여명의 출연진 및 스텝들의 촬영이 예정돼 동막골 세트장의 인기가 식지 않고 있다. 특히 KBS2 새 월화드라마 녹두전은 17세기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과부촌에 여장을 하고 잠입한 전녹두(장동윤)와 기생이 되기 싫은 예비 기생 동동주(김소현) 두 사람이 주인공으로 전개되는 조선판 로맨틱 코미디다. 녹두전 제작관계자는 “녹두전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하면서 과부촌이라는 독특한 이미지를 매치해 최고의 흥미와 한국 특유의 자연적 아름다움을 담아내야 하는 드라마인데, 율치리 동막골 세트장은 이런 특색있는 배경을 가장 잘 소화해 낼 수 있는 최적의 장소”라고 전했다. 율치리 전석봉 이장은 “천혜의 자연속에 보물처럼 숨겨진 동막골 세트장에서 촬영이 계속 이뤄지고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어지지 않고 있어 마을주민들의 경제적인 부분에 큰 도움이 된다”며 “동막골 세트장은 관광객에게 무료로 공개되기 때문에 영화 및 드라마 촬영 관계자들뿐 만 아니라 더 많은 관광객이 찾아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19-06-03
  • 평창군, 2019년 상반기 압류자동차 인도명령 및 공매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19년 6월부터 지방세 및 차동차 관련 과태료로 압류된 자동차에 인도명령 및 공매를 실시한다. 인도명령 대상은 3회 이상 체납된 압류자동차 및 소유자와 실제 운행자가 상이한 3회 이상 체납된 압류자동차이며, 대상자에게 안내문 및 인도명령서를 발송한다. 만약 인도 명령일까지 별도 연락이 없거나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을 경우, 자동차 번호판 영치 및 강제견인 후 공매처리 될 수 있으며, 인도명령을 위반한 자에게 관계법령에 의해 고발 조치 또는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 강효정 평창군청 재무과 담당자는 “자동차 압류 처분만으로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에 한계가 있고, 자동차 운행 관리상 필요한 법적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자동차인 속칭 대포차가 증가하고 있어 자동차세 및 차량관련 과태료 체납의 주요 원인이 되므로 강력한 체납처분인 인도명령 및 공매처리를 진행한다”며 “지방세 및 과태료의 체납이 발생하면, 자동차 번호판 영치는 물론 자동차에 대한 압류-인도명령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이러한 불이익을 받지 않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지방세 및 과태료의 성실납부가 가장 중요하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19-06-03
  • 태백시, 녹비작물종자 지원 신청 접수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태백시가 2019년 6월3일부터 21일까지 녹비작물 재배를 희망하는 관내 농업인 및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녹비작물종자인 구입비용 지원신청을 접수한다. 녹비작물 종자인 호밀 구입비용을 지원함으로써 농가 경영비 부담을 줄이고, 지력증진, 농약-화학비료 사용감소, 강우에 의한 토사유출 방지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사업량은 태백시 총 경지면적의 12.5%에 해당하는 174ha로 한다. 특히 1ha당 160㎏의 녹비종자 호밀을 지원하며,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하지 않은 농지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한다. 지원희망 농업경영체는 사업신청서를 작성, 태백시청 농정산림과(☎ 033-550-2112)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조건은 시비 28%, 농협 22%, 자부담 50%이며, 농업경영체당 최소 신청량은 20㎏이다. 총 사업량 대비 신청량 초과시 예산한도내에서 농업경영체 단위로 최대 신청량을 제한한다.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19-06-03
  • 양소영 변호사와 함께하는 제28회 태백시민아카데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소영 변호사와 함께하는 제28회 태백시민아카데미가 2019년 6월23일(목) 오후 6시30분 태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된다. 법무법인 숭인 대표변호사이자 방송인 겸 수필가인 양 변호사는 ‘풍요로운 인생을 위한 법률상식’을 주제로 강연한다. 특히 다수의 TV 프로그램과 라디오 방송을 통해 사랑받고 있는 양 변호사는 인생 후반을 좌우하는 5대 리스크, 은퇴창업-금융사기 대처법 등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법률 상식들을 밝고 유쾌한 입담으로 전달한다. 태백시청 평생학습과장은 “살아가면서 꼭 알고 대비해야 하는 것들을 사례중심으로 쉽고 재미있게 들을 수 있는 이번 아카데미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19-06-03
  • 류태호 태백시장, 주요 공공투자사업 현장 점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류태호 태백시장이 2019년 6월4일(화) 지역경제활성화와 관련이 깊은 주요 공공투자사업장 12개소를 현장 점검한다. 류 시장은 10억원 이상 주요사업장과 현장점검이 필요한 사업장을 직접 방문, 사업 진행상황과 문제점, 향후 공정 등에 대해 점검한다. 특히 이번 현장점검 일정에 검룡소 첫물지리생태원 조성사업, 구와우 사계절 축제마을, 농업기술센터 청사이전, 황지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풋살전용구장 정비, 에코잡시티 태백 도시재생 뉴딜사업, 장성 탄탄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 현장 등을 포함한다. 류태호 시장은 사업소관 부서장과 현장소장 등으로부터 현장보고를 받고, 조기성과 도출을 위한 해결책을 모색한다. 아울러 우기대비 사업장 재난안전대책 및 주민 불편사항 해소방안도 꼼꼼히 점검한다. 태백시청 기획감사실장은 “이번 현장점검은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우문현답의 기조아래, 실효성있는 현장중심 시정활동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19-06-03
  • 2019년 정선아리랑제 프로그램 참여단체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사)정선아리랑제위원회가 2019년 10월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열리는 정선아리랑제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관사회단체를 모집한다. 올해로 제44회를 맞는 정선아리랑제는 ‘하나된 아리랑, 평화를 노래하다’를 주제로 2018년 남북정상회담 이후 무르익는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기원하며 한반도 평화시대 개막을 한민족의 정체성과 상징성을 나타내는 ‘아리랑’을 통해 남북화합 및 평화를 기원하고 정선아리랑의 세계화를 위한 축제로 개최한다. 위원회는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한 화합분위기 조성과 프로그램차별화, 지역경제활성화 등을 통해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며 즐거움과 흥, 감동의 넘치는 대한민국 대표축제인 정선아리랑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정선아리랑제 프로그램 참여할 기관사회단체를 오는 6월13일과 14일 양일간 접수한다. 참여 프로그램으로 아리랑경창 및 경연대회, 창작공연, 전통문화재현, 현대문화체험, 부대행사 및 공연, 기획행사 등 총 8개 부문 19개 행사로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사회단체는 정선아리랑제 홈페이지→정선아리랑제 참여→접수창구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정선아리랑제위원회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2019정선아리랑제 및 프로그램 참여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정선아리랑제위원회 사무국(☎ 033-563-2646)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년에 이어 2019년 강원도 대표축제 및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육성축제로 선정된 정선아리랑제는 킬러 콘텐츠인 전국아리랑 경창대회, 춤추는 멍석아라리, 9개 읍면 지역특색을 표현한 아라리 길놀이 등 지역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감동으로 만들어지는 문화예술축제 및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통한 정체성있는 축제, 관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킬러콘텐츠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육성 운영한다. 2019대한민국 아리랑 대축제, 제44회 정선아리랑제 & 제7회 세계 대한민국 아리랑 축전의 프로그램은 11개 부문, 40개 세부행사, 61개 종목으로 진행한다. 정선아리랑은 전국 모든 아리랑의 시원으로 아리랑중 유일하게 무형문화재(강원도 무형문화재 제1호, 1971년)로 지정된 전통 토속민요로서 2012년 12월6일 유네스코 일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했다. 정선군에서 5,000여수의 가사를 채록하는 등 현재에도 끊임없이 창작되고 불리는 생명력있는 문화유산으로 이 같은 문화적 가치를 전승 보존하고자 1976년부터 시작한 정선아리랑제는 올해로 44주년을 맞아 강원도를 대표하는 전통문화축제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인이 참여하고 즐기는 아리랑대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울러 정선아리랑제위원회는 2018년 10월6일부터 9일까지 아리랑을 주제로 한 12개 부문, 43개 행사, 55개 종목을 선정해 제43회 정선아리랑제를 개최한 결과 지역 및 관광객들이 40억9,900만여원을 지출한 것으로 집계했으며 아리랑제 기간에 7만7,000여명의 방문객이 찾는 등 관광활성화에도 기여한 것으로 분석했다.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19-06-02
  • 정선군도시재생지원센터, 2019도시재생 해봄학교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군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이용규)가 주민들이 원하고 필요로 하는 주민참여형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주민주도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2019도시재생 해봄학교를 운영한다. 도시재생 해봄학교는 오는 6월11일 사북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제3기 도시재생 해봄학교 개상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교육기간은 6월11일부터 7월10일까지 고한-사북-신동-남면행정복지센터 및 교육지정 장소에서 각 분야별 교육컨설팅 전문가들이 코디네이터로 참여해 도시재생과 협동조합의 이해, 마을정원 조성, 목공예, 집수리 요령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교육인 해봄과정은 도시재생 이해와 공감도 향상, 공동체 활성화를 통한 주민협의체 구성, 주민이 주도하는 도시재생사업의 추진기반마련을 위한 교육, 도시재생의 이해(정책 및 사업방향 공유), 주민협의체 구성 및 운영, 공동체 활성화를 통한 지역별 맞춤형 사업발굴 등 실생활 활용가능한 실전형 교육을 실시한다. 또 도시재생센터는 오는 6월10일까지 해봄학교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교육참여 대상은 고한-사북-신동-남면지역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교육참여를 희망하는 주민들은 전자우편(ksw6180@gmail.com) 또는 팩스(☎ 033-592-8774), 정선군 사북읍 사북중앙로 64 2층 정선군도시재생지원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지난 2017년부터 실시한 도시재생 해봄학교는 2회기 동안 158명의 지역주민들이 교육을 수료했으며, 교육수료생들은 도시재생을 위한 다양한 공모사업에 참여해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사업주체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정선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역주민들이 원하고 지역에 필요한 교육을 중점적으로 실시해 도시재생사업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주민들의 도시재생의 이해를 통해 차별화된 다양한 사업발굴 및 마을경제조직 형성 등 도시재생사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정선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폐광지역의 새로운 도시 변화가 절실하다는 공감대속에 아리새움이라는 애칭으로 살기 좋은 마을, 다시 찾고 싶은 마을을 비전으로 지난 2017년 4월19일 문을 열었다. 이용규 정선군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주도하는 성공적인 도시재생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2019도시재생 해봄학교에 지역주민 모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19-06-02
  • 평창군, 전국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 우수상 선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하고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한 '2019년 전국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에서 평창군자원봉사센터가 우수상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참신하고 기발한 우수 자원봉사활동 프로그램을 발굴해 자원봉사 활동을 촉진-확산시키고자 ‘안녕 리액션 캠페인-안녕 네트워크 우수프로그램 사례 발굴 및 확산’을 주제로 전국 245개 자원봉사센터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전국 14개소만 선정되는 우수상을 받는 쾌거를 이룬 평창군자원봉사센터는 포상으로 활동비 100만원을 지원받는다. 평창군자원봉사센터는 ‘올림픽도시 평창! 모두가 안녕하는 평창'이라는 프로그램으로 2018평창동계올림픽 이후 고조된 자원봉사 참여분위기를 이어나가며 누구나 자원봉사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 자원봉사로 하나되는 올림픽도시 평창군을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다. 평창군 8개 읍면을 순회하는 자원봉사참여의 날 'V-DAY' 운영과 매월 1일 실버봉사단과 함께하는 '내가 먼저 인사하기' 캠페인 운영, 직접 물품을 만들어 지역나눔을 실천하는 '월요일 저녁은 봉사활동 하는 날' 등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해 전 연령층 자원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다. 정욱화 평창군자원봉사센터장은 “지난 2월 읍면별 간담회를 통해 자원봉사에 동참하고 싶어 하시는 주민들의 열정을 확인했다”며 “이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봉사활동에 접할 수 있는 활동을 전개해 2019평창동계올림픽 자원봉사 레거시를 계승하는 대표 도시가 되고자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명기 평창군청 자치행정과장은 "다양한 연령층의 자원봉사자들께서 안녕한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많은 활동에 참여해 주셔서 우리지역에 큰 활력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 자원봉사센터와 다양하고 좋은 프로그램 발굴에 노력해 자원봉사 열기가 식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19-06-01
  • 평창군, 전국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 우수상 선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하고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한 '2019년 전국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에서 평창군자원봉사센터가 우수상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참신하고 기발한 우수 자원봉사활동 프로그램을 발굴해 자원봉사 활동을 촉진-확산시키고자 ‘안녕 리액션 캠페인-안녕 네트워크 우수프로그램 사례 발굴 및 확산’을 주제로 전국 245개 자원봉사센터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전국 14개소만 선정되는 우수상을 받는 쾌거를 이룬 평창군자원봉사센터는 포상으로 활동비 100만원을 지원받는다. 평창군자원봉사센터는 ‘올림픽도시 평창! 모두가 안녕하는 평창'이라는 프로그램으로 2018평창동계올림픽 이후 고조된 자원봉사 참여분위기를 이어나가며 누구나 자원봉사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 자원봉사로 하나되는 올림픽도시 평창군을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다. 평창군 8개 읍면을 순회하는 자원봉사참여의 날 'V-DAY' 운영과 매월 1일 실버봉사단과 함께하는 '내가 먼저 인사하기' 캠페인 운영, 직접 물품을 만들어 지역나눔을 실천하는 '월요일 저녁은 봉사활동 하는 날' 등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해 전 연령층 자원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다. 정욱화 평창군자원봉사센터장은 “지난 2월 읍면별 간담회를 통해 자원봉사에 동참하고 싶어 하시는 주민들의 열정을 확인했다”며 “이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봉사활동에 접할 수 있는 활동을 전개해 2019평창동계올림픽 자원봉사 레거시를 계승하는 대표 도시가 되고자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명기 평창군청 자치행정과장은 "다양한 연령층의 자원봉사자들께서 안녕한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많은 활동에 참여해 주셔서 우리지역에 큰 활력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 자원봉사센터와 다양하고 좋은 프로그램 발굴에 노력해 자원봉사 열기가 식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19-06-01
  • 평창군, 2019평창의 국제평화도시 구축의지 표명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은 민선 7기 군정 목표의 하나인 ‘평창 평화 이니셔티브’ 추진사업 일환으로 2019 제주포럼에 참석해 ‘평화올림픽과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주제로 한 평창군 세션을 성황리에 운영했다. 이번 평창군 세션발표로 나선 이성훈 경희대 특임교수가 ‘평창평화포럼 2019 결과와 향후 전망’이라는 주제로 2019평창평화포럼의 결과물인 평창평화선언 2019, 한반도 평화구축 결의안 및 평창평화의제(PCAP) 2030 프레임워크를 소개했다. 또 안토니오 UN사무총장의 발언을 소개하며 평창올림픽은 단순한 스포츠행사를 넘어 세계적인 평화의제 선정에 기여했고, 이런 평화유산을 통해 세계평화 플랫폼을 구축해 향후 2030년까지 평화와 SDGs(지속가능개발목표)를 연계한 실천방안을 모색해야 하는 과제를 시사점으로 전달했다. 이와함께 금주섭 세계 장로교신학대학원 원장의 ‘한반도 평화구축과 세계시민사회의 역할’에 대한 주제발표에서는 평창의 평화 상상력이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등 평창이 꿈꾸는 한반도가 내일의 한반도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한반도를 넘어 세계평화 구축을 위해서는 시민사회와 종교단체 등 다양한 그룹의 참여와 국제사회와의 다자간 협력이 필요하고, 평화는 현 세대가 만들어 가는 것이며 이를 위한 평화교육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이어진 패널 토의에서 첫 번째 토론자로 나선 마영삼 전 공공외교 대사는 ‘평화를 위한 스포츠 공공외교’의 주제로 화해와 평화분위기 조성에 스포츠가 기여해 온 사례와 유용성에 대해 발표하며, 국제스포츠기구들은 스포츠 행사개최를 넘어 스포츠를 통한 평화기여에 대한 욕구가 높으므로 스포츠를 잘 활용해 평화적 역량을 극대화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두 번째 토론자인 서왕진 서울연구원장은 ‘도시외교의 필요성과 서울시의 도시외교’ 사례를 중심으로 우수정책분야와 사업 추진방향에 대해 설명하며, ‘평창도 이와 맥락을 같이해 다양한 분야의 인적네트워크를 구축할 필요성이 있고, 도시와 도시간의 외교를 통해 지역 발전정책을 구상하고 이를 위한 학술행사 개최 등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 평화에 대한 모든 것을 포함하고 있는 2019평창평화포럼 의제들이 곧 개최되는 서울평화포럼에서도 논의될 수 있기를 희망했다. 마지막 토론자인 권구순 서울사이버대학 교수는 평화의 구조적-문화적 성격에 대한 이해를 통해 평화공공외교의 목표를 세부적으로 전략화해야 하고, 이를 위해 민관 행위자들의 평화역량 배양의 필요성에 대해 말했다. 아울러 평창구축활동의 지향점을 제시하고 건전한 비판의 장이 되는 평창의 국제적 평화 플랫폼 구축 노력이 지속화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밖에 이번 평창군 세션을 마무리하며 참가자들은 국제적으로 인지도가 높지만 작은 도시인 스위스 제네바와 미국 뉴욕주 레이크플레시드의 사례를 들며 평창은 2018평창 동계올림픽 개최를 통해 인프라 구축을 완성했으며 대도시보다 평창과 같은 규모의 소도시가 평창평화포럼을 통해 평화 공공외교 활동을 펼치기에 매우 적절한 장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평창이 국제평화를 위해 더 적극적으로 역할을 해야 한다며 세션을 정리했다. 이번 세션의 좌장을 맡은 송진호 한국국제협력단 이사는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는 평창은 올림픽 유산을 잘 가꿔 세계적인 평화도시로 거듭날 수 있는 말 그대로 ‘대박도시’라고 표현하며 앞으로의 평창 향보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평창군 단장으로 제주포럼에 참가한 김창규 평창부군수는 “이번 세션에서 논의된 의미와 내용들을 잘 정리해서 2020평창평화포럼 의제 선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며 “향후에도 이번과 같은 토론장을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인적-물적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평창을 국제 평화도시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19-06-0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