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Home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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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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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장학회(이사장 최승준)는 2022년 11월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최승준 이사장(정선군수)을 비롯한 장학회 이사,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3회 정선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2023년도 사업계획 등에 대해 심의 의결했으며 지역의 미래 인재 육성 및 장학회 발전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특히, 2023년 정선장학회 선발예정 인원을 620명으로 정하고 2022년도 지급액보다 약 7억6천만원 증가한 17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2022년 장학생 인원은 404명으로 총 11억3,8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2023년도 장학금 지급 규모 확대는 가계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관내 고교 졸업생 모두에게 대학 입학 장학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해 2023년부터 시행하기 때문이다. 이에 2023년도 장학금 지원신청은 1월중 군청 홈페이지에 공고해 2월부터 3월까지 정선장학회 사무국(정선군청 여성청소년과내)과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한다. 최승준 정선장학회 이사장은 “교육에 대한 투자는 지역의 백년대계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정선장학회를 통해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장학회는 현재까지 92억원의 군 기금을 출연 받아 2022년 11월 현재 95억원의 장학금이 조성되어 있으며 2022년 현재까지 5,670여 명에게 92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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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7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를 비롯 심재국 평창군수, 임정빈 서울대GBST 원장, 장준영 KIST 분원장, 김창혁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바이오 기술-투자-제휴를 위한 '2022 인터그린 CnA(Conference and Acceleration) 파트너링’ 행사를 개최했다. ‘2022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은 강원도와 평창군, 강원테크노파크,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아이피오 브릿지가 주관하는 행사로 28개 벤처-스타트업 기업과 15개 파트너링 기관-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1부에서 그린바이오 지원 정책과 사례에 대한 전문가 강연, 2부에서 참여기업과 기관의 1대1 상담을 통한 정보교류 세션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평창군이 2022년 5월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의 단계적 추진 계획의 일환으로 개최했으며 2025년까지 4년간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사업으로 국비 161억원 등 231억원을 투자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그린바이오는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자 정부가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육성하려는 핵심 분야이기 때문에 평창군의 미래를 이끌 신 성장 사업.”이라며 “평창군이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에 촉매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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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민선8기 인사혁신을 위해 ‘소통’, ‘공감’, ‘협업’, ‘성과’ 중심의 맞춤형 인사운영으로 ‘평창형 행복일터’를 조성한다고 11월16일 밝혔다. 군은 지난 10월11일 행복한 군민을 위한 군정으로 조직을 개편한 이후, 2단계 행복 프로젝트로 ‘직원이 행복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인사제도 개선작업에 착수, 다양한 인사혁신 신규시책을 발굴, 2023년 6월까지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우선, 부서결원에 따른 전보인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부서 간 협업행정을 통해 평창군 직원이 함께한다는 인식전환을 인사혁신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전국 최초로 ‘원팀’ 협력관(Helper), ‘평창 콜라보팀’, ‘평창 공조팀’ 제도를 공식지정 운영한다. ‘원팀협력관’은 팀별 업무추진 과정에서 관광, 복지, 기획 등 연계분야 협력인력이 필요할 경우 ‘원팀 인력뱅크’를 활용해 협력직원을 매칭, 부서업무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또 업무경험이 짧은 직원이 계획수립, 기획방향, 보고서 작성 등 유경험자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경력 있는 직원을 매칭하는 ‘평창 공조팀’ 운영으로 주니어 직원과 시니어 직원들간 협력관계를 유도한다. 특히, ‘평창 콜라보팀’은 아동보육팀과 읍면이 협업을 통한 키즈뱅크 확산, 희망복지팀과 지역보건팀의 협업을 통한 ‘원큐’ 방문건강관리 등과 같이 두 개 이상의 팀이 협업 행정이 가능한 신규 사업 분야를 정책담당관실에서 발굴해 주무팀과 협력팀을 지정,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 업무성과를 극대화한다. 이와함께 원팀협력관-공조팀-콜라보팀 등 참여직원의 경력은 개인스펙처럼 관리해 승진심사 시 평가에 반영한다. 여기에다 ‘행복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해 이달의 우수공무원, 임신여성, 다자녀공무원, 협업행정 우수직원 등에게 마일리지를 개별 부여하고, 마일리지 차감을 통한 당직 1회 면제, 특별휴가, 배낭여행, 1일 2시간 휴식 등 추후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제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더나가 인사부서 중심의 하향식 인사로 인한 소통부재 등의 문제점 개선을 위해 부서별-직렬별 상담, 원거리 방문상담, 열린상담 채팅방 등 맞춤형 인사상담을 위한 다양한 창구를 개설-운영함은 물론, 격무-기피, 선호부서를 공식화해 격무-기피부서 근무자를 우대하고, 선호부서 간 전보자제, 선호부서 일몰제를 도입-시행한다. 이외에도 임신여성-다자녀공무원 우대 제도인 희망전보, 자체 경력관리제도인 맞춤분야 인재발굴, 부서장 추천제 등 다양한 인사제도를 2023년 6월까지 시범운영 후 직원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개선사항을 고도화함으로써, ‘평창형 인사혁신 제도’를 연차적으로 완성한다. 아울러 이 같은 혁신적인 인사제도 도입과 함께, 공정인사 실현을 통한 인사행정 신뢰도 향상을 위해 주요부서 보직은 직급-명부순위와 상관없이 능력있는 직원이 업무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보직으로 운영해 ‘주요 부서 보직 = 승진’이란 공식을 타파하고, 6급 승진심사 시 대상자 명단을 개별 공개해 대상자에게 자기기술서를 제출받아 인사위원회 심의에 반영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일하는 조직문화 조성 및 평창형 인사혁신을 위한 인사제도를 도입 발굴해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이 만족할 만한 행복일터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지만 인사청탁에 단호하게 대처하기 위해 청탁자는 격무기피부서 우선배치, 승진제외 등 페널티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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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모범음식점 57개소 지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5일 관내 음식점 57개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했다. 평창군은 지난 10월 모범음식점 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한 61개소(신규 8, 재신청 53) 음식점 중 음식문화개선 운동추진위원회와 엄정한 평가를 실시해 신규 5개 업소, 재지정 52개 업소 등 57개 업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최종 선정했다. 특히 모범음식점 지정을 위한 주요 평가항목은 △위생상태 △좋은 식단 이행여부 △서비스 △맛 등 총 22항목이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 모범업소 지정증과 표지판이 교부되며, 매월 상수도료 30% 감면과 쓰레기 종량제봉투(50리터) 10매, 군청 홈페이지 등 모범음식점 홍보, 음식문화 개선사업 추진관련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이용배 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평창군 외식업을 대표하는 모범음식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고객들에게 평창의 맛과 친절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외식문화 정착과 음식점 위생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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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3년부터 지역사회 치매 돌봄 강화 및 치매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양부담 경감을 위해 소득기준 제한 없이 치매치료관리비를 확대 지원한다고 11월15일 밝혔다. 이에따라 현재 투약유무 확인이 필요한 대상자 및 약제비 미신청자 643명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해 환자의 건강 상태, 장기요양 등급판정 및 시설 입소 여부를 조사, 관내 치매 환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또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400여명이 추가로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받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지원금액은 월 3만원(연 36만원) 한도내 당월 약제비와 진료비 본인부담금으로 처방 개월 수에 따라 실비로 일괄 지급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로 지자체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치매 진단 시 약 복용 등 초기 집중 관리로 치매 증상 호전 및 악화 지연과 동시에 치매 환자를 부양하는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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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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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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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장학회(이사장 최승준)는 2022년 11월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최승준 이사장(정선군수)을 비롯한 장학회 이사,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3회 정선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2023년도 사업계획 등에 대해 심의 의결했으며 지역의 미래 인재 육성 및 장학회 발전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특히, 2023년 정선장학회 선발예정 인원을 620명으로 정하고 2022년도 지급액보다 약 7억6천만원 증가한 17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2022년 장학생 인원은 404명으로 총 11억3,8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2023년도 장학금 지급 규모 확대는 가계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관내 고교 졸업생 모두에게 대학 입학 장학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해 2023년부터 시행하기 때문이다. 이에 2023년도 장학금 지원신청은 1월중 군청 홈페이지에 공고해 2월부터 3월까지 정선장학회 사무국(정선군청 여성청소년과내)과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한다. 최승준 정선장학회 이사장은 “교육에 대한 투자는 지역의 백년대계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정선장학회를 통해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장학회는 현재까지 92억원의 군 기금을 출연 받아 2022년 11월 현재 95억원의 장학금이 조성되어 있으며 2022년 현재까지 5,670여 명에게 92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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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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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7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를 비롯 심재국 평창군수, 임정빈 서울대GBST 원장, 장준영 KIST 분원장, 김창혁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바이오 기술-투자-제휴를 위한 '2022 인터그린 CnA(Conference and Acceleration) 파트너링’ 행사를 개최했다. ‘2022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은 강원도와 평창군, 강원테크노파크,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아이피오 브릿지가 주관하는 행사로 28개 벤처-스타트업 기업과 15개 파트너링 기관-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1부에서 그린바이오 지원 정책과 사례에 대한 전문가 강연, 2부에서 참여기업과 기관의 1대1 상담을 통한 정보교류 세션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평창군이 2022년 5월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의 단계적 추진 계획의 일환으로 개최했으며 2025년까지 4년간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사업으로 국비 161억원 등 231억원을 투자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그린바이오는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자 정부가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육성하려는 핵심 분야이기 때문에 평창군의 미래를 이끌 신 성장 사업.”이라며 “평창군이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에 촉매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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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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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민선8기 인사혁신을 위해 ‘소통’, ‘공감’, ‘협업’, ‘성과’ 중심의 맞춤형 인사운영으로 ‘평창형 행복일터’를 조성한다고 11월16일 밝혔다. 군은 지난 10월11일 행복한 군민을 위한 군정으로 조직을 개편한 이후, 2단계 행복 프로젝트로 ‘직원이 행복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인사제도 개선작업에 착수, 다양한 인사혁신 신규시책을 발굴, 2023년 6월까지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우선, 부서결원에 따른 전보인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부서 간 협업행정을 통해 평창군 직원이 함께한다는 인식전환을 인사혁신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전국 최초로 ‘원팀’ 협력관(Helper), ‘평창 콜라보팀’, ‘평창 공조팀’ 제도를 공식지정 운영한다. ‘원팀협력관’은 팀별 업무추진 과정에서 관광, 복지, 기획 등 연계분야 협력인력이 필요할 경우 ‘원팀 인력뱅크’를 활용해 협력직원을 매칭, 부서업무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또 업무경험이 짧은 직원이 계획수립, 기획방향, 보고서 작성 등 유경험자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경력 있는 직원을 매칭하는 ‘평창 공조팀’ 운영으로 주니어 직원과 시니어 직원들간 협력관계를 유도한다. 특히, ‘평창 콜라보팀’은 아동보육팀과 읍면이 협업을 통한 키즈뱅크 확산, 희망복지팀과 지역보건팀의 협업을 통한 ‘원큐’ 방문건강관리 등과 같이 두 개 이상의 팀이 협업 행정이 가능한 신규 사업 분야를 정책담당관실에서 발굴해 주무팀과 협력팀을 지정,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 업무성과를 극대화한다. 이와함께 원팀협력관-공조팀-콜라보팀 등 참여직원의 경력은 개인스펙처럼 관리해 승진심사 시 평가에 반영한다. 여기에다 ‘행복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해 이달의 우수공무원, 임신여성, 다자녀공무원, 협업행정 우수직원 등에게 마일리지를 개별 부여하고, 마일리지 차감을 통한 당직 1회 면제, 특별휴가, 배낭여행, 1일 2시간 휴식 등 추후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제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더나가 인사부서 중심의 하향식 인사로 인한 소통부재 등의 문제점 개선을 위해 부서별-직렬별 상담, 원거리 방문상담, 열린상담 채팅방 등 맞춤형 인사상담을 위한 다양한 창구를 개설-운영함은 물론, 격무-기피, 선호부서를 공식화해 격무-기피부서 근무자를 우대하고, 선호부서 간 전보자제, 선호부서 일몰제를 도입-시행한다. 이외에도 임신여성-다자녀공무원 우대 제도인 희망전보, 자체 경력관리제도인 맞춤분야 인재발굴, 부서장 추천제 등 다양한 인사제도를 2023년 6월까지 시범운영 후 직원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개선사항을 고도화함으로써, ‘평창형 인사혁신 제도’를 연차적으로 완성한다. 아울러 이 같은 혁신적인 인사제도 도입과 함께, 공정인사 실현을 통한 인사행정 신뢰도 향상을 위해 주요부서 보직은 직급-명부순위와 상관없이 능력있는 직원이 업무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보직으로 운영해 ‘주요 부서 보직 = 승진’이란 공식을 타파하고, 6급 승진심사 시 대상자 명단을 개별 공개해 대상자에게 자기기술서를 제출받아 인사위원회 심의에 반영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일하는 조직문화 조성 및 평창형 인사혁신을 위한 인사제도를 도입 발굴해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이 만족할 만한 행복일터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지만 인사청탁에 단호하게 대처하기 위해 청탁자는 격무기피부서 우선배치, 승진제외 등 페널티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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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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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모범음식점 57개소 지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5일 관내 음식점 57개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했다. 평창군은 지난 10월 모범음식점 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한 61개소(신규 8, 재신청 53) 음식점 중 음식문화개선 운동추진위원회와 엄정한 평가를 실시해 신규 5개 업소, 재지정 52개 업소 등 57개 업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최종 선정했다. 특히 모범음식점 지정을 위한 주요 평가항목은 △위생상태 △좋은 식단 이행여부 △서비스 △맛 등 총 22항목이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 모범업소 지정증과 표지판이 교부되며, 매월 상수도료 30% 감면과 쓰레기 종량제봉투(50리터) 10매, 군청 홈페이지 등 모범음식점 홍보, 음식문화 개선사업 추진관련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이용배 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평창군 외식업을 대표하는 모범음식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고객들에게 평창의 맛과 친절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외식문화 정착과 음식점 위생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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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모범음식점 57개소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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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3년부터 지역사회 치매 돌봄 강화 및 치매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양부담 경감을 위해 소득기준 제한 없이 치매치료관리비를 확대 지원한다고 11월15일 밝혔다. 이에따라 현재 투약유무 확인이 필요한 대상자 및 약제비 미신청자 643명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해 환자의 건강 상태, 장기요양 등급판정 및 시설 입소 여부를 조사, 관내 치매 환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또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400여명이 추가로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받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지원금액은 월 3만원(연 36만원) 한도내 당월 약제비와 진료비 본인부담금으로 처방 개월 수에 따라 실비로 일괄 지급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로 지자체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치매 진단 시 약 복용 등 초기 집중 관리로 치매 증상 호전 및 악화 지연과 동시에 치매 환자를 부양하는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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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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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문화예술재단, 생활문화동호회활성화지원사업공모 최종 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문화예술재단(김도영 이사장)이 지역문화진흥원이 주최하는 2019문화가 있는 날 생활문화동호회 활성화 지원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8월21일 밝혔다. 2019 문화가 있는 날 생활문화동호회 활성화 지원사업은 주민들의 일상속 문화참여확대 및 지역 문화주체로서의 성장과 문화공동체 형성을 독려하는 사업으로, 평창군문화예술재단이 평창군 관내 생활문화 동호회의 원활한 교류와 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해 사업비 1천만원으로 평창생활문화‘판’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특히 평창생활문화 ‘판’ 프로젝트는 평창군 생활문화활성화를 위한 판을 다시 짜보는 의미로 이름 지어졌다. 이 사업은 9월2일 첫 강연을 시작으로 다양한 주제의 강연 및 토론, 재능기부활동, 선진문화지역 탐방 및 워크샵, 네트워크 파티, 포럼 등 평창군내 생활문화 동호회가 직접 참여해 활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재단은 평창생활문화 ‘판’ 프로젝트”를 진행하기에 앞서 평창군 문화예술분야의 실질적인 자문을 구하고 이번 사업의 방향성을 수립하기 위해 평창군문화예술재단 문화예술분야 자문위원을 구성한다. 특히 구성되는 자문위원은 총 16명으로, 임기는 1년이며 그 기간 동안 평창군민들을 위한 문화예술분야 사업의 방향제안, 기관 및 단체간의 소통, 협력을 위한 가교역할 등을 도맡는다. 이를위해 8월21일 오전 10시 평창군문화예술재단 회의실에서 문화예술분야 자문위원 위촉식과 제1차 평창군문화예술재단 문화예술분야 자문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와함께 공모에 선정 시행하는 평창생활문화 ‘판’ 프로젝트사업의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한다. 평창군문화예술재단은 앞으로 평창군 생활문화동호회의 활성화를 꾸준히 도모하고, 활동영역을 넓혀갈 계획으로 ▲10월9일 평창 생활문화 페스티벌개최 ▲9월5일부터 8일까지 작은미술관 개관식 및 페스티벌 ▲11월 봉평콧등작은미술관 동호회 교류전 등 다채로운 행사를 추진한다. 아울러 상반기에 진행했던 평창생활문화활성화 지원사업 역시 지속적으로 지원한다. 김도영 이사장은 “이번 공모 사업을 통해 평창군 생활문화 동호회의 활발한 상호 교류와 이를 통한 생활문화 활성화를 이루고자 한다”며, “자문위원회에 문화예술분야의 실질적 자문을 구하고 적극적으로 소통해 주체적인 군민들의 문화예술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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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문화예술재단, 생활문화동호회활성화지원사업공모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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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사북민주항쟁특별위원회 발족 본격활동 시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사북민주항쟁동지회(회장 황인오)가 2019년 8월21일 사북 뿌리공원에서 사북민주항쟁동지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1980년 4월 광산노동자와 가족들이 노동탄압에 맞섰던 사북민주항쟁 명예회복과 정부의 사과와 배상, 관련자에 대한 직권재심을 촉구하는 사북항쟁특별위원회를 발족했다. 이원갑 사북민주항쟁동지회장이 이날 이임하고 황인오 사북민주항쟁동지회장이 취임했다. 이에 사북항쟁특별위원회 발족식은 황인오 사북민주항쟁동지회장의 사북항쟁특위 발족취지 및 특위 위원에 대한 소개와 함께 사북항쟁특위 공동대표단의 사북항쟁과 관련자에 대한 정부의 사과와 보상, 직권재심 회부를 촉구하는 사북항쟁특위 출범 결의문 낭독 등으로 진행했다. 또 발족식에 이어 특위 관계자 및 사북민주항쟁동지회 회원들은 정선경찰서를 찾아 사북민주항쟁에 대한 정부의 사과와 보상, 관련자에 대한 직권 재심회부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특히 오는 2020년 4월21일이 사북민주항쟁 40주년이 되는 날로 현재까지 정부에서 사북민주항쟁 관련자들에 대한 명예회복과 피해보상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어 사북민주항쟁에 대한 정부의 사과와 보상, 관련자에 대한 직권 재심회부를 촉구하고 사북민주항쟁 명예회복을 이뤄내기 위해 사북항쟁특위를 발족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와함께 사북항쟁특위는 이원갑 사북민주항쟁동지회 명예회장, 김태호 공추위원장, 황인호 사북민주항쟁동지회장, 이용기 역사문제연구소장, 최윤 강원민주재단 준비위원장, 이산하 시인, 이영기 법무법인 자연 대표 변호사 등이 공동대표로 참여하고 고문, 지도위원, 공동집행위원장 등의 조직으로 구성했다. 여기에다 사북항쟁특위는 사북민주항쟁에 대한 정부의 사과와 보상을 이끌어 내는 것은 물론 1908년 5월 강제 구금돼 살인적 고문을 받은 뒤 기소단계에서 석방된 140명에 대한 구제조치와 사북항쟁 관련자들에 대한 직권 재심회부촉구, 2020년 4월21일 사북항쟁 40주년 기념일 이전에 가칭 사북항쟁지념사업회가 조직 운영될 수 있도록 국가의 제반조치를 취 할 것을 요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 더나가 8월21일 사북 뿌리관에서 발족식과 함께 정선경찰서앞에서 기자회견을 갖는 것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강원도, 강원지방경찰청, 국방부, 관련 정부 부처를 방문해 요구사항을 전달한다. 아울러 대한민국 산업전사 광부들의 열악한 근로환경을 전국에 널리 알린 사북민주항쟁과 내국인 출입 카지노 설치를 핵심으로 하는 폐특법 제정을 이끌어 낸 3·3 투쟁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기 위해 고한-사북-남면-신동지역살리기공동추진위원회(위원장 김태호·공추위)가 지난 4월 사북민주항쟁 역사바로세우기 추진을 선언하고 사북민주항쟁 기념사업회 설립 착수 및 내년 사북민주항쟁 40주년 기념식을 강원도 행사로 격상시키기는 것은 물론 국가기념일로 제정하는 것을 추진한다. 한편 사북민주항쟁은 동원탄좌 사북광업소 노동자와 가족이 1980년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벌인 투쟁으로, 위험하고 고된 광부의 삶을 국민에게 알리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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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사북민주항쟁특별위원회 발족 본격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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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환 작가와 함께하는 제33회 태백시민아카데미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33회 태백시민아카데미가 ‘어떻게 사람의 마음을 얻을 것인가’를 주제로 2019년 8월29일(목) 저녁 6시30분 태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아카데미는 동명의 저서 ‘어떻게 사람의 마음을 얻을 것인가’를 집필한 이철환 작가가 사람의 마음을 제대로 읽고 마음을 얻는 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특히 이 작가는 ‘연탄길’이라는 작품으로 대중에게 잘 알려져 있으며,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글을 많이 써 왔다. 태백시청 평생교육과장은 “이철환 작가와 함께 진정한 소통의 의미와 소중한 사람과의 관계 만들기에 대해 생각해 보는 가슴 따뜻한 시간을 가져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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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환 작가와 함께하는 제33회 태백시민아카데미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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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드림스타트 양육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태백시드림스타트가 2019년 8월24일(토) 오전 10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드림스타트 양육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드림스타트 및 월드비전 등록아동 양육자 60명을 대상으로 진로와 소명 연구소의 신용주 강사가 ‘공부! 놀이가 되다’를 주제로 진행한다. 특히 신용주 강사는 학습의 3가지 장애요소, 뇌의 5가지 특징과 학습의 관계, 학습법의 힘과 핵심 동력, 메타인지 강화 학습법, 동기부여의 방법 등에 대해 들려준다. 태백시청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교육은 양육자가 아동의 학습법 개선을 위해 꼭 알아야 하는 부분들을 한 번 더 되짚어 보고, 올바른 양육태도를 형성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한다”고 말했다. 한편, 태백시는 드림스타트 등록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돕기 위해 다양한 주제의 부모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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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드림스타트 양육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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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국유림, 2019년 하반기 숲가꾸기패트롤-덩굴류제거단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가 2019년 인명-재산에 피해를 줄 수 있는 위험목을 제거하고 각종 산림 민원현장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숲 가꾸기 패트롤과 덩굴류 제거단 단원을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평창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정기소득이 없는 자로 산림관련 자격증 소지자 또는 동등한 자격요건을 가진 자, 산림관련 퇴직공무원 또는 산림조합-중앙회 퇴직자, 위험목 제거 관련 자격증 취득자, 기계톱 등 임업장비 활용이 가능한 자 등으로 한다. 모집기간은 2019년 8월21일부터 28일까지 서류접수후 서류심사 합격자에 한해 면접 및 기능심사를 거쳐 패트롤 5명, 덩굴류 제거단 8명 등 최종합격자 13명을 선발한다. 합격자들은 평창국유림관리소 소속으로 8월부터 12월까지 약 5개월간(패트롤 5개월, 덩굴류 제거단 3개월) 활동한다. 공고내용은 일모아시스템, 산림청 홈페이지, 평창군청 홈페이지에 게재한다. 숲 가꾸기 패트롤과 덩굴류 제거단의 활동내용, 참가자격, 참여기간 및 기타 사항은 평창국유림관리소 자원조성팀(☎ 033-330-4041~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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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국유림, 2019년 하반기 숲가꾸기패트롤-덩굴류제거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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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제6회 태백시협회장배 탁구대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6회 태백시협회장배 탁구대회가 2019년 8월24일(토)과 25일(일) 양일간 고원체육관에서 개최된다. 태백시탁구협회가 주관하고 태백시와 태백시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태백, 정선, 영월, 동해, 삼척, 울진, 영주, 봉화 등 시군협회에 등록된 3백여명의 클럽선수 및 임원이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특히 경기는 개인단식과 혼성복식, 4인 단체전, 라지볼부로 나눠 진행한다. 태백시청 스포츠레저과장은 “탁구 동호인들이 선의의 경쟁을 통해 화합과 우의를 다지고, 생활체육으로서 탁구의 저변확대와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대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 개회식은 8월24일(토) 오후 2시 고원체육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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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제6회 태백시협회장배 탁구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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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강원대, 지역발전 위한 협약체결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태백시가 2019년 8월20일 오후 3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강원대와 지역발전을 위한 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태백시와 강원대간 상호발전과 우의증진, 지역발전을 위한 관학 협력체계구축을 위해 마련한 이날 협약 체결식은 류태호 태백시장과 김헌영 강원대 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에 주요 협력사항으로 폐특법 개정안 입법, 태백시 관내 수질개선 등 태백시의 수생태계 복원을 위한 관학 협력사업, 태백산-검룡소-황지연못 등 태백시의 관광자원 개발을 통한 지역경제활성화, 매봉산 등 산악관광활성화 추진 등이다. 이밖에도 태백지역 복원사업을 기반으로 한 지역경제활성화, 지역현안문제해결을 위한 공동연구-교류협력, 지역인재양성을 위한 장학사업 지원, 기타 양 기관의 발전에 필요한 사항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노영환 태백시청 기획감사실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당면 현안에 대한 보다 구체적이고 심도 깊은 정책개발과 추진이 이뤄지길 기대한다”며, “관학이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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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강원대, 지역발전 위한 협약체결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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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의회, 일본 경제보복 규탄성명서 발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군의회(의장 유재철)가 2019년 8월20일 군의회앞에서 일본 아베정권의 수출규제조치 철회와 과거사에 대한 진정한 반성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정선군의회는 이번 성명서를 통해 일본 아베정부는 대한민국 사법부 강제징용 배상판결과 미 검증된 대북제재 위반을 빌미로 지난 7월부터 반도체 등 제조에 필수적인 전략품목인 핵심소재에 대해 수출규제 조치를 강화하는 한편 8월2일 포괄적 수출 우대자격인 화이트리스트에서 한국을 제외하는 법령 개정안을 각의 결정하는 등 우리나라의 국제경쟁력을 약화시키고 반사적 이익을 얻어 한국정부와 경제를 흔들려는 도발적 행위를 서슴치 않게 하고 있다고 유감을 표명했다. 또 자신들의 앞마당에서 개최했던 2019 G20 오사카 정상회의에서의 선언은 물론 기존 WTO 협정에 정면 배치되는 자유롭고 예측 가능한 경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 온 국제사회 발전의 분업체계를 흔드는 처사로 이는 그간 한일 양국관계의 정상화를 추구하던 우리 정부와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반일감정을 스스로 불러 일으키는 최악의 상황에 놓는 행위라고 규탄했다. 이어 이번 사태가 해결될 때까지 4만여 정선군민과 더불어 정선군의회 의원 모두는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일본제품 불매 및 일본여행 자제 등 생활실천 운동에 적극 동참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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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의회, 일본 경제보복 규탄성명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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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고한행복주택 준공 9월 입주 시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군(군수 최승준)이 2019년 지역주민들의 행복한 주거복지실현을 위한 고한지구 행복주택을 준공하고 입주를 시작한다. 고한 행복주택은 폐광지역 젊은세대, 신혼부부, 주거 취약계층의 열악한 주거환경개선 및 주거안정을 위해 건립된 공공임대아파트로 지난 2017년 6월에 착공 후 순조롭게 진행해 8월27일 준공식을 갖고 오는 9월1일부터 입주를 시작한다. 고한 행복주택은 고한읍 고한리 63-40번지 일원 4,900㎡ 부지에 사업비 205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17층 규모로 건립했다. 주요시설로 아파트 전용면적 36형 30세대, 45형 120세대 등 총 150세대를 비롯한 경로당, 관리사무실, 경비실, 지상 및 지하주차장 114세대, 세대창고, 어린이놀이터 및 운동시설 등 다양한 입주민들의 생활편의시설을 갖췄으며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공급한다. 정선군은 이번 고한지구 행복주택 준공과 함께 신동읍 근로자아파트 건립, 정선읍 공공임대아파트건립, 정선 북부권 공공임대주택추진 등 ‘살고 싶은 정선, 머물고 싶은 정선, 정선군민이라 행복한 정선’과 행복이 가득한 주거복지 실현을 위한 다양한 사업추진에 전 행정력을 집중한다. 또 정선군은 지역 수요 맞춤형 공공주택 건설 시범사업으로 신동읍 예미-함백농공단지 및 대체 이주단지 입주업체 등 중소기업 근로자 주거안정을 위해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신동읍 조동리 151-12번지 일원에 5,096㎡ 부지에 영구 30호, 국민 90호 등 총 120세대 규모로 신동근로자 아파트건립을 추진중에 있으며, 오는 10월 착공을 앞두고 있다. 이와함께 2018년 12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사업대상지로 확정된 정선읍 공공임대아파트 건립을 위해 지난 4월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 시행협약을 체결하고 정선읍 봉양리 65번지 일원 6,676㎡ 부지에 국민임대 70호 및 행복주택 30호 등 총 100세대 규모로 건립하며 건설사업비로 175억원을 투입해 2019년 연말까지 인허가 절차를 마무리하고 2020년 착공에 들어간다. 아울러 정선군 북부권(여량-북평-임계)에도 공공임대주택 건립추진을 위한 구체적 실행방안을 검토중에 있다. 유병민 정선군청 도시과장은 “이번 행복주택 공급으로 폐광지역인 고한, 사북지역에 주택 부족으로 인한 인구유출을 막고 특히 젊은층의 유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앞으로도 고한지역뿐 아니라 정선군 관내 모든 지역에 서민임대아파트 공급이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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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고한행복주택 준공 9월 입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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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LPG판매협회, 2019년 평창장학회 장학금 기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LPG판매협회(회장 최만길)가 2019년 8월20일 오전 9시20분 평창군청을 방문해 (재)평창장학회에 장학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평창군LPG판매협회는 2019년 8월초 창립후 회원 10명 모두가 평창군 인재육성에 뜻을 모아 장학금을 기탁해 감동을 더 했다. 최만길 평창군LPG판매협회 회장은 “평창발전과 지역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희망을 품고 자신의 꿈을 펼쳐나가는데 도움이 되고 싶어 장학금을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작은 보탬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재)평창장학회 이사장인 한왕기 평창군수는 “지역의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을 바탕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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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LPG판매협회, 2019년 평창장학회 장학금 기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