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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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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2-11-20
  • 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장학회(이사장 최승준)는 2022년 11월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최승준 이사장(정선군수)을 비롯한 장학회 이사,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3회 정선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2023년도 사업계획 등에 대해 심의 의결했으며 지역의 미래 인재 육성 및 장학회 발전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특히, 2023년 정선장학회 선발예정 인원을 620명으로 정하고 2022년도 지급액보다 약 7억6천만원 증가한 17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2022년 장학생 인원은 404명으로 총 11억3,8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2023년도 장학금 지급 규모 확대는 가계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관내 고교 졸업생 모두에게 대학 입학 장학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해 2023년부터 시행하기 때문이다. 이에 2023년도 장학금 지원신청은 1월중 군청 홈페이지에 공고해 2월부터 3월까지 정선장학회 사무국(정선군청 여성청소년과내)과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한다. 최승준 정선장학회 이사장은 “교육에 대한 투자는 지역의 백년대계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정선장학회를 통해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장학회는 현재까지 92억원의 군 기금을 출연 받아 2022년 11월 현재 95억원의 장학금이 조성되어 있으며 2022년 현재까지 5,670여 명에게 92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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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2-11-18
  • 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7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를 비롯 심재국 평창군수, 임정빈 서울대GBST 원장, 장준영 KIST 분원장, 김창혁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바이오 기술-투자-제휴를 위한 '2022 인터그린 CnA(Conference and Acceleration) 파트너링’ 행사를 개최했다. ‘2022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은 강원도와 평창군, 강원테크노파크,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아이피오 브릿지가 주관하는 행사로 28개 벤처-스타트업 기업과 15개 파트너링 기관-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1부에서 그린바이오 지원 정책과 사례에 대한 전문가 강연, 2부에서 참여기업과 기관의 1대1 상담을 통한 정보교류 세션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평창군이 2022년 5월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의 단계적 추진 계획의 일환으로 개최했으며 2025년까지 4년간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사업으로 국비 161억원 등 231억원을 투자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그린바이오는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자 정부가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육성하려는 핵심 분야이기 때문에 평창군의 미래를 이끌 신 성장 사업.”이라며 “평창군이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에 촉매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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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민선8기 인사혁신을 위해 ‘소통’, ‘공감’, ‘협업’, ‘성과’ 중심의 맞춤형 인사운영으로 ‘평창형 행복일터’를 조성한다고 11월16일 밝혔다. 군은 지난 10월11일 행복한 군민을 위한 군정으로 조직을 개편한 이후, 2단계 행복 프로젝트로 ‘직원이 행복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인사제도 개선작업에 착수, 다양한 인사혁신 신규시책을 발굴, 2023년 6월까지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우선, 부서결원에 따른 전보인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부서 간 협업행정을 통해 평창군 직원이 함께한다는 인식전환을 인사혁신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전국 최초로 ‘원팀’ 협력관(Helper), ‘평창 콜라보팀’, ‘평창 공조팀’ 제도를 공식지정 운영한다. ‘원팀협력관’은 팀별 업무추진 과정에서 관광, 복지, 기획 등 연계분야 협력인력이 필요할 경우 ‘원팀 인력뱅크’를 활용해 협력직원을 매칭, 부서업무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또 업무경험이 짧은 직원이 계획수립, 기획방향, 보고서 작성 등 유경험자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경력 있는 직원을 매칭하는 ‘평창 공조팀’ 운영으로 주니어 직원과 시니어 직원들간 협력관계를 유도한다. 특히, ‘평창 콜라보팀’은 아동보육팀과 읍면이 협업을 통한 키즈뱅크 확산, 희망복지팀과 지역보건팀의 협업을 통한 ‘원큐’ 방문건강관리 등과 같이 두 개 이상의 팀이 협업 행정이 가능한 신규 사업 분야를 정책담당관실에서 발굴해 주무팀과 협력팀을 지정,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 업무성과를 극대화한다. 이와함께 원팀협력관-공조팀-콜라보팀 등 참여직원의 경력은 개인스펙처럼 관리해 승진심사 시 평가에 반영한다. 여기에다 ‘행복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해 이달의 우수공무원, 임신여성, 다자녀공무원, 협업행정 우수직원 등에게 마일리지를 개별 부여하고, 마일리지 차감을 통한 당직 1회 면제, 특별휴가, 배낭여행, 1일 2시간 휴식 등 추후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제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더나가 인사부서 중심의 하향식 인사로 인한 소통부재 등의 문제점 개선을 위해 부서별-직렬별 상담, 원거리 방문상담, 열린상담 채팅방 등 맞춤형 인사상담을 위한 다양한 창구를 개설-운영함은 물론, 격무-기피, 선호부서를 공식화해 격무-기피부서 근무자를 우대하고, 선호부서 간 전보자제, 선호부서 일몰제를 도입-시행한다. 이외에도 임신여성-다자녀공무원 우대 제도인 희망전보, 자체 경력관리제도인 맞춤분야 인재발굴, 부서장 추천제 등 다양한 인사제도를 2023년 6월까지 시범운영 후 직원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개선사항을 고도화함으로써, ‘평창형 인사혁신 제도’를 연차적으로 완성한다. 아울러 이 같은 혁신적인 인사제도 도입과 함께, 공정인사 실현을 통한 인사행정 신뢰도 향상을 위해 주요부서 보직은 직급-명부순위와 상관없이 능력있는 직원이 업무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보직으로 운영해 ‘주요 부서 보직 = 승진’이란 공식을 타파하고, 6급 승진심사 시 대상자 명단을 개별 공개해 대상자에게 자기기술서를 제출받아 인사위원회 심의에 반영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일하는 조직문화 조성 및 평창형 인사혁신을 위한 인사제도를 도입 발굴해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이 만족할 만한 행복일터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지만 인사청탁에 단호하게 대처하기 위해 청탁자는 격무기피부서 우선배치, 승진제외 등 페널티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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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2-11-16
  • 평창군, 모범음식점 57개소 지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5일 관내 음식점 57개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했다. 평창군은 지난 10월 모범음식점 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한 61개소(신규 8, 재신청 53) 음식점 중 음식문화개선 운동추진위원회와 엄정한 평가를 실시해 신규 5개 업소, 재지정 52개 업소 등 57개 업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최종 선정했다. 특히 모범음식점 지정을 위한 주요 평가항목은 △위생상태 △좋은 식단 이행여부 △서비스 △맛 등 총 22항목이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 모범업소 지정증과 표지판이 교부되며, 매월 상수도료 30% 감면과 쓰레기 종량제봉투(50리터) 10매, 군청 홈페이지 등 모범음식점 홍보, 음식문화 개선사업 추진관련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이용배 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평창군 외식업을 대표하는 모범음식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고객들에게 평창의 맛과 친절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외식문화 정착과 음식점 위생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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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5
  • 평창군, 2023년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3년부터 지역사회 치매 돌봄 강화 및 치매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양부담 경감을 위해 소득기준 제한 없이 치매치료관리비를 확대 지원한다고 11월15일 밝혔다. 이에따라 현재 투약유무 확인이 필요한 대상자 및 약제비 미신청자 643명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해 환자의 건강 상태, 장기요양 등급판정 및 시설 입소 여부를 조사, 관내 치매 환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또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400여명이 추가로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받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지원금액은 월 3만원(연 36만원) 한도내 당월 약제비와 진료비 본인부담금으로 처방 개월 수에 따라 실비로 일괄 지급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로 지자체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치매 진단 시 약 복용 등 초기 집중 관리로 치매 증상 호전 및 악화 지연과 동시에 치매 환자를 부양하는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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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2-11-15

실시간 태백/영월/평창/정선 기사

  • 정선군, 폐광지역 한일 도지재생 국제포럼개최
    【정선=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군(군수 최승준)이 2018년 10월20일 강원랜드 그랜드호텔에서 성공적인 도시재생 사업추진을 위한 폐광지역 한일 국제포럼을 개최했다. 정선군 도지재생지원센터와 광산지역사회연구소 추최로 열린 폐광지역 한일 국제포럼은 정선군을 비롯한 강원랜드 (재)3.3기념사업회, 지역주민을 비롯한 일본의 전국석탄산업발물관연수교류 회원 등 1백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폐광지역 한일 국제포럼은 석탄산업 유산을 활용한 박물관사업 노하우 및 폐광지역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정보교류 및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마련했다. 이에따라 이용규 정선군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의 ‘사회역사적 산업유산의 힘 파괴되는 것보다 부패되는 것이 더 낫다’와 일본 고난여자대학 인간과학부 문학사회학과 기무라 신세이 교수의 ‘전탄박연 in 강원도 2018’을 주제로 발표와 함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정선군 도지새쟁지원센터는 이날 포럼의 내용을 토대로 자료집 발간은 물론 정선군 도시재생 사업에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폐광지역 산업유산과 관련된 일본 사례 및 아이디어 등을 정선군 폐광지역의 산업유산 테마로 활용해 관광 등 마을재생사업에 접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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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18-10-21
  • 평창군의회, 2018평창동계올림픽 1주년 기념 강릉개최반대
    【평창=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의회 의원들이 최근 강원도가 2018평창동계올림픽 1주년 기념식을 강릉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이는 동계올림픽 호스트시티 주인인 평창군민의 자존심을 훼손하는 행위로 절대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평창군의회는 10월19일자로 성명서를 내고, 강원도에 이 같은 결정을 재고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했으며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동계스포츠와 관련된 일체의 협조를 하지 않을 것이며, 자체적인 1주년 기념행사도 개최할 수 있음을 내비쳤다. 특히 평창군의회는 성명서를 통해 지난 20년간 평창군민은 ‘평창동계올림픽은 평창이 주 개최지’라는 자긍심과 자존심, 사명감 하나로 올림픽의 성공개최를 위해 온갖 수모와 인고의 시간을 묵묵히 감내해 왔다면서 그러나 평창동계올림픽의 1주년 기념행사를 강릉에서 개최하기로 한 강원도의 처사에 다시한번 올림픽의 주 개최지가 어디인가라는 질문을 따져 묻지 않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또 평창동계올림픽의 시작과 대의명분이 평창에 있음을 모를리 없는 강원도가 대규모 인원수용과 방한대책, 교통안전문제 등을 이유로, 1주년 기념행사를 강릉으로 개최하기로 한 것은 마치 ‘우리 생일상을 남의 집에 가서 얻어먹으라’는 것과 같다며 5만 평창군민의 자존심을 짓밟고 큰 생채기를 남기는 행위에 분개하지 않을 수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와함께 강원도의 새로운 조치를 촉구하며, 만약 받아들여지지 않을 시, 강원도에서 계획하고 있는 2021동계아시안게임과 동계 U대회 유치 등 각종 겨울철 행사에 대한 일체의 협조를 거부하고, 나아가 강릉에서 개최되는 동계올림픽 1주년 기념행사와 별도로 평창군민이 주축이 된 기념행사를 따로 치르는 등 강경대응을 불사하겠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평창군의회는 집행부와 사회단체간 긴밀한 협의를 통해 향후 이 건에 대해 지속적인 문제제기와 함께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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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18-10-21
  • 태백시, 10월26일 부터 시내버스 요금 인상
    【태백=강원타임즈】노주봉 기자 = 태백시가 2018년 10월26일(금) 첫차부터 일반 및 좌석 시내버스요금을 인상 적용한다. 이는 지난 9월28일 강원도의 시내‧농어촌버스 운임‧요율 조정내역 통보에 따른 것으로 현금사용시, 성인기준으로 일반버스는 200원을 인상한 1400원, 좌석버스는 500원 인상한 2,000원을 내야 한다. 단, 교통카드 사용시 인상액에서 각 100원씩 할인한다. 또, 청소년은 20%, 초등생은 50% 할인을 적용받아 일반버스는 각각 160원과 100원이 인상하며 좌석버스는 300원과 100원을 인상한다. 아울러 청소년과 초등학생의 경우에도 교통카드 사용시에 각각 80원과 50원을 할인 적용한다. 태백시청 건설교통과 교통행정담당은 “이번 버스 운임인상은 그동안 도내 버스업계가 꾸준히 제기해 왔던 인건비와 운송원가 및 물가상승, 버스 이용객 감소로 인한 경영난 호소가 일정부분 반영된 것”이라며, “향후 운송업체들이 이용객에 대한 서비스 개선과 경영방식 개선에 적극 나설 수 있도록 지도감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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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18-10-19
  • 태백시, 아름다운 가사가 들리는 콘서트개최
    【태백=강원타임즈】노주봉 기자 = 깊어가는 가을, 감성을 촉촉하게 적셔줄 ‘아름다운 가사가 들리는 콘서트’가 2018년 11월9일(금) 저녁 7시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 오른다. 이번 콘서트는 2018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마지막공연으로 가수 홍경민, 이봉근, 정명은과 밴드 두번째달이 우리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가사’가 담겨있는 노래들을 들려준다. 또 시대가 흘러도 변치않는 감동을 주는 명곡들과 아름다운 가사들은 관객들에게 옛 시절과 옛사람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고 새로운 감동을 발견해 보는 힐링시간을 선사한다. 관람대상은 만7세 이상으로 관람료는 1만원이며, 관내 초중고와 대학생 및 태백미래학교 재학생에게 무료관람 특별이벤트를 제공한다. 예매시 중학생 이상은 학생증으로, 초등학생은 건강보험증 등으로 나이를 확인해야 한다. 공연관람권은 태백문화예술회관 사무실(☎ 033-550-2781)또는 인터파크에서 예매하면 된다. 태백시청 문화예술회관 담당은 “가사를 꼭꼭 씹어 음미하는 이번 콘서트에 많은 시민들의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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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18-10-19
  • 태백시자연과학체험장조성사업 업체선정 평가위원모집
    【태백=강원타임즈】노주봉 기자 = 태백시가 2018년 10월29일(월)까지 ‘자연과학체험장 조성사업’ 업체선정에 공정하고 투명한 평가를 할 평가위원(후보자)를 모집한다. 태백시는 2017년 1월5일 국가지질공원으로 지정된 뒤, 지질관광인프라 구축일환으로 구문소마을 지질관광 체험공원을 조성하고 있으며, 자연과학체험장은 해당사업의 최종사업으로 추진한다. 특히 연과학체험장은 태백자연사박물관 야외부지(A=1,000㎡)에 조성예정으로, 암석의 순환과정을 재현해 우리나라 대표 퇴적암인 구문소의 형성과정과 지질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조성한다. 또 해당 사업의 업체 선정에 관심있는 지질학, 지구과학, 조경학, 학예연구사 등 관련 분야 전문가는 평가위원 후보자 등록신청서 및 관련서류 일체를 우편 또는 팩스, 이메일(sum9510@korea.kr) 로 제출하면 된다. 평가위원은 제안서 제출자(입찰참가자)가 예비위원명부상의 고유번호를 추첨해 추첨빈도가 높은 순으로 선정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태백시청 지역개발과(☎ 033-550-305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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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18-10-19
  • 정선군, 2018그림바위 아트&골드페스티벌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군이 2018년 10월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정선 화암면 그림바위 미술마을 일원에서 ‘가을의 정취를 담은 특별한 정선’ 이란 부제로 그림바위 아트& 골드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정선문화원(원장 윤형중)과 화암면문화축제체육위원회(위원장 최종진)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오는 10월20일 오후 1시30분 그림바위 미술마을 설치미술 제막식을 시작으로 그림바위 미술마을 시가지 일원에서 거리 드로잉 초청작가 30여명이 아름다운 마을전경을 스케치하며 길거리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지역의 예술가들이 참여해 공예체험 및 판매하는 거리아트 마켓을 운영한다. 또 특설무대에서 기타, 아코디언, 밴드, 색포폰 공연과 함께 정선아리랑을 비롯한 국악 등 신명나고 즐거운 공연을 펼친다. 이와함께 그림바위예술발전소 및 용마관에서 제4회 정선풍경미술대전 출품작 40여점을 상시 전시한다. 특히, 축제기간동안 관광객들에게 이색 체험거리 제공은 물론 과거 활기찬 금광마을의 상징성을 되살리고자 ‘1/9 확률 황금을 찾아서’를 부재로 열리는 미술마을 황금찾기 체험프로그램은 오전 11시부터 1인 1만원의 참가비를 내면 지역상품권 5천원을 지급한다. 아울러 미술마을 작품감상 및 거리공연관람, 그림전시를 관람하고 인증 샷을 확인한 후 미술마을내 상품권 사용확인 등의 절차를 거쳐 황금찾기에 참여할 수 있으며 황금찾기에 총 1천2백만원 상당의 황금과 지역의 농특산품을 경품으로 준비한다. 윤형중 문화원장은 “화암 그림바위 미술마을이 문화와 예술, 관광이 함께 어우러지는 새로운 관광명소로 누구나 찾고 싶은 마을이 될 수 있도록 2018그림바위 아트& 골드 페스티벌 개최준비에 만전을 기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군 화암면은 화암동굴, 화암약수, 소금강, 거북바위, 몰운대, 광대곡 등 화암 8경과 함께 화암약수 캐라반 캠핑장이 있어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이밖에 화암면은 과거 우리나라 대표적인 금생산지였으며, 화암동굴은 과거 금을 캤던 천포광산으로 연간 순금 22,904g을 생산하는 국내 5위의 금광이었던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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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18-10-18
  • 평창군, 이효석 문학의 숲 나눔길 수목 4천여본 식재
    【평창=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18년 10월18일 효석문학의 숲 영농조합법인과 함께 이효석 문학의 숲 나눔길에서 다함께 나누는 나눔식재행사를 가졌다. 평창군 공공산림가꾸기 사업단은 효석문학의 숲 영농조합법인 회원 10여명과 함께 이효석 문학의 숲 나눔길 조성사업지내에 자작나무, 무궁화, 산철쭉, 야생화 등 4천여본의 수목을 식재했다. 행사에 참여한 ‘효석문학의 숲 영농조합법인’은 이효석 문학의 숲을 사랑하는 봉평면 주민들로 구성된 단체로 평창군 사업단과 주민들이 함께 식재행사를 가지면서, 애향심고취와 예산절감효과를 동시에 거둘 수 있도록 했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이효석 문학이 숲 나눔길에 대한 주민들의 애착이 더욱 견고해 질 것으로 보인다”며 “향후 유관기관과 연계해 식재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 아름다운 숲과 야생화가 있는 나눔길을 가꿔 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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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18-10-18
  • 태백국유림관리소, 임자 사랑해 캠페인실시
    【태백=강원타임즈】노주봉 기자 =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제은)가 2018년 10월18일 가을 단풍철을 맞아 산행객이 집중되는 태백산국립공원 일원에서 태백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산림보호협회 태백지회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정화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에 실시한 캠페인은 산림보호와 위법행위근절에 대한 홍보를 통해 등산객들의 인식개선 및 자발적 실천문화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리플릿 및 홍보품 등을 배부해 흥미로운 캠페인이 되도록 전개했다. 또 임자 사랑해 캠페인과 함께 ‘갑질근절 캠페인’과 ‘목제제품 품질표시제도 확립을 위한 캠페인’도 실시했다. 배영호 태백국유림관리소 보호팀장은 “우리지역의 아름답고 깨끗한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산을 찾는 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중요하기에 산림보호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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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18-10-18
  • 광해공단 강원지사, 초교생 대상 초록광산 투어실시
    【태백=강원타임즈】노주봉 기자 = 한국광해관리공단 강원지사(지사장 박철량)가 2018년 10월18일(목) 태백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소재 태안한보 수질정화시설과 하이원 추추파크에서 ‘초록광산 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학생들에게 폐광지역 광해방지사업 및 지역개발에 대한 현장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학생들은 태안한보탄광 폐광 후 오염된 수질정화를 위해 설치한 태안한보 수질정화시설과 폐광지역 관광자원화 현장인 하이원 추추파크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철량 광해공단 강원지사장은 “지역학생들이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도제고 및 광업활동에 따른 광산 환경오염 실태와 환경보호의식이 고양되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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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18-10-18
  • 황지중고총동문회, 태백광업소문제해결 지역사회관심촉구
    【태백=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황지중고총동문회가 태백광업소문제해결에 대해 지역사회 기관사회단체가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가져줄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황지중고총동문회는 2018년 10월19일 오전 11시 태백시청 2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태백광업소 문제가 석공폐광과 직결되는 지역전체의 중차대한 생존권 문제로 인식하고 대정부 투쟁에 적극 나설 것을 요구했다. 황지중고총동문회(회장 이정혁)는 이날 1999년 12월12일 우리무두가 절체절명의 심정으로 대정부 생존권 투쟁을 위해 거리로 나선지 20년이 흘렀지만 정부의 무책임한 폐광정책으로 지역의 정부기반이 무너졌으며 우리 주위의 이웃은 먹고살기 위해 정들었던 우리지역을 떠나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석탄산업의 도시에서 고원관광도시로 구호는 바뀌었지만 달라진 것은 희망이 아닌 절망으로 전락하고 말았다며 태백광업소 40여명의 근로자들은 생존권보장을 위해 오늘도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황지연못에서 먹고살게 해 달라고 투쟁하고 있다는 피력했다. 또 지역의 현안을 책임지고자 설립한 현안대책위는 탁상공론만 할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길 호소한다며 우리 황지중고총동문회는 태백광업소의 문제는 한 중소탄광의 문제가 아니라 석공폐광과 직결되는 지역전체의 중차대한 생존권 문제로 인식하고 그들의 대정부 생존권 투쟁에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이에따라 황지중고총동문회는 태백시와 태백시의회, 현대위에 대해 석탄산업보호를 위한 대정부투쟁에 적극 나설 것과 태백시와 태백시의회는 기업유치에 적극 나설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정부는 폐광지 개발센터를 조기에 설립하고 폐광지역에 정부차원의 대체산업을 유치하며 광해관리공단은 광산 침출수를 즉각 해결할 것을 촉구했다. 이정혁 황지중고총동문회장은 “우리는 지역문제해결에 대해 지역기관사회단체가 태백광업소문제해결에 적극 나서줄 것을 희망했으나 누구하나 나서는 사람없이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는 것에 대해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며 “지금이라도 태백광업소문제가 결국 장성광업소로 확대되고 결국 석탄산업 전반으로 파급이 될 경우 태백경제붕괴를 장담할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달을 것”이라며 지역사회전체의 대동단결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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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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