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Home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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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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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장학회(이사장 최승준)는 2022년 11월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최승준 이사장(정선군수)을 비롯한 장학회 이사,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3회 정선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2023년도 사업계획 등에 대해 심의 의결했으며 지역의 미래 인재 육성 및 장학회 발전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특히, 2023년 정선장학회 선발예정 인원을 620명으로 정하고 2022년도 지급액보다 약 7억6천만원 증가한 17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2022년 장학생 인원은 404명으로 총 11억3,8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2023년도 장학금 지급 규모 확대는 가계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관내 고교 졸업생 모두에게 대학 입학 장학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해 2023년부터 시행하기 때문이다. 이에 2023년도 장학금 지원신청은 1월중 군청 홈페이지에 공고해 2월부터 3월까지 정선장학회 사무국(정선군청 여성청소년과내)과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한다. 최승준 정선장학회 이사장은 “교육에 대한 투자는 지역의 백년대계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정선장학회를 통해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장학회는 현재까지 92억원의 군 기금을 출연 받아 2022년 11월 현재 95억원의 장학금이 조성되어 있으며 2022년 현재까지 5,670여 명에게 92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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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7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를 비롯 심재국 평창군수, 임정빈 서울대GBST 원장, 장준영 KIST 분원장, 김창혁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바이오 기술-투자-제휴를 위한 '2022 인터그린 CnA(Conference and Acceleration) 파트너링’ 행사를 개최했다. ‘2022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은 강원도와 평창군, 강원테크노파크,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아이피오 브릿지가 주관하는 행사로 28개 벤처-스타트업 기업과 15개 파트너링 기관-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1부에서 그린바이오 지원 정책과 사례에 대한 전문가 강연, 2부에서 참여기업과 기관의 1대1 상담을 통한 정보교류 세션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평창군이 2022년 5월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의 단계적 추진 계획의 일환으로 개최했으며 2025년까지 4년간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사업으로 국비 161억원 등 231억원을 투자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그린바이오는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자 정부가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육성하려는 핵심 분야이기 때문에 평창군의 미래를 이끌 신 성장 사업.”이라며 “평창군이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에 촉매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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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민선8기 인사혁신을 위해 ‘소통’, ‘공감’, ‘협업’, ‘성과’ 중심의 맞춤형 인사운영으로 ‘평창형 행복일터’를 조성한다고 11월16일 밝혔다. 군은 지난 10월11일 행복한 군민을 위한 군정으로 조직을 개편한 이후, 2단계 행복 프로젝트로 ‘직원이 행복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인사제도 개선작업에 착수, 다양한 인사혁신 신규시책을 발굴, 2023년 6월까지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우선, 부서결원에 따른 전보인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부서 간 협업행정을 통해 평창군 직원이 함께한다는 인식전환을 인사혁신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전국 최초로 ‘원팀’ 협력관(Helper), ‘평창 콜라보팀’, ‘평창 공조팀’ 제도를 공식지정 운영한다. ‘원팀협력관’은 팀별 업무추진 과정에서 관광, 복지, 기획 등 연계분야 협력인력이 필요할 경우 ‘원팀 인력뱅크’를 활용해 협력직원을 매칭, 부서업무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또 업무경험이 짧은 직원이 계획수립, 기획방향, 보고서 작성 등 유경험자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경력 있는 직원을 매칭하는 ‘평창 공조팀’ 운영으로 주니어 직원과 시니어 직원들간 협력관계를 유도한다. 특히, ‘평창 콜라보팀’은 아동보육팀과 읍면이 협업을 통한 키즈뱅크 확산, 희망복지팀과 지역보건팀의 협업을 통한 ‘원큐’ 방문건강관리 등과 같이 두 개 이상의 팀이 협업 행정이 가능한 신규 사업 분야를 정책담당관실에서 발굴해 주무팀과 협력팀을 지정,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 업무성과를 극대화한다. 이와함께 원팀협력관-공조팀-콜라보팀 등 참여직원의 경력은 개인스펙처럼 관리해 승진심사 시 평가에 반영한다. 여기에다 ‘행복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해 이달의 우수공무원, 임신여성, 다자녀공무원, 협업행정 우수직원 등에게 마일리지를 개별 부여하고, 마일리지 차감을 통한 당직 1회 면제, 특별휴가, 배낭여행, 1일 2시간 휴식 등 추후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제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더나가 인사부서 중심의 하향식 인사로 인한 소통부재 등의 문제점 개선을 위해 부서별-직렬별 상담, 원거리 방문상담, 열린상담 채팅방 등 맞춤형 인사상담을 위한 다양한 창구를 개설-운영함은 물론, 격무-기피, 선호부서를 공식화해 격무-기피부서 근무자를 우대하고, 선호부서 간 전보자제, 선호부서 일몰제를 도입-시행한다. 이외에도 임신여성-다자녀공무원 우대 제도인 희망전보, 자체 경력관리제도인 맞춤분야 인재발굴, 부서장 추천제 등 다양한 인사제도를 2023년 6월까지 시범운영 후 직원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개선사항을 고도화함으로써, ‘평창형 인사혁신 제도’를 연차적으로 완성한다. 아울러 이 같은 혁신적인 인사제도 도입과 함께, 공정인사 실현을 통한 인사행정 신뢰도 향상을 위해 주요부서 보직은 직급-명부순위와 상관없이 능력있는 직원이 업무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보직으로 운영해 ‘주요 부서 보직 = 승진’이란 공식을 타파하고, 6급 승진심사 시 대상자 명단을 개별 공개해 대상자에게 자기기술서를 제출받아 인사위원회 심의에 반영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일하는 조직문화 조성 및 평창형 인사혁신을 위한 인사제도를 도입 발굴해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이 만족할 만한 행복일터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지만 인사청탁에 단호하게 대처하기 위해 청탁자는 격무기피부서 우선배치, 승진제외 등 페널티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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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모범음식점 57개소 지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5일 관내 음식점 57개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했다. 평창군은 지난 10월 모범음식점 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한 61개소(신규 8, 재신청 53) 음식점 중 음식문화개선 운동추진위원회와 엄정한 평가를 실시해 신규 5개 업소, 재지정 52개 업소 등 57개 업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최종 선정했다. 특히 모범음식점 지정을 위한 주요 평가항목은 △위생상태 △좋은 식단 이행여부 △서비스 △맛 등 총 22항목이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 모범업소 지정증과 표지판이 교부되며, 매월 상수도료 30% 감면과 쓰레기 종량제봉투(50리터) 10매, 군청 홈페이지 등 모범음식점 홍보, 음식문화 개선사업 추진관련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이용배 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평창군 외식업을 대표하는 모범음식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고객들에게 평창의 맛과 친절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외식문화 정착과 음식점 위생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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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3년부터 지역사회 치매 돌봄 강화 및 치매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양부담 경감을 위해 소득기준 제한 없이 치매치료관리비를 확대 지원한다고 11월15일 밝혔다. 이에따라 현재 투약유무 확인이 필요한 대상자 및 약제비 미신청자 643명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해 환자의 건강 상태, 장기요양 등급판정 및 시설 입소 여부를 조사, 관내 치매 환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또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400여명이 추가로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받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지원금액은 월 3만원(연 36만원) 한도내 당월 약제비와 진료비 본인부담금으로 처방 개월 수에 따라 실비로 일괄 지급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로 지자체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치매 진단 시 약 복용 등 초기 집중 관리로 치매 증상 호전 및 악화 지연과 동시에 치매 환자를 부양하는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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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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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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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장학회(이사장 최승준)는 2022년 11월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최승준 이사장(정선군수)을 비롯한 장학회 이사,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3회 정선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2023년도 사업계획 등에 대해 심의 의결했으며 지역의 미래 인재 육성 및 장학회 발전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특히, 2023년 정선장학회 선발예정 인원을 620명으로 정하고 2022년도 지급액보다 약 7억6천만원 증가한 17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2022년 장학생 인원은 404명으로 총 11억3,8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2023년도 장학금 지급 규모 확대는 가계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관내 고교 졸업생 모두에게 대학 입학 장학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해 2023년부터 시행하기 때문이다. 이에 2023년도 장학금 지원신청은 1월중 군청 홈페이지에 공고해 2월부터 3월까지 정선장학회 사무국(정선군청 여성청소년과내)과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한다. 최승준 정선장학회 이사장은 “교육에 대한 투자는 지역의 백년대계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정선장학회를 통해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장학회는 현재까지 92억원의 군 기금을 출연 받아 2022년 11월 현재 95억원의 장학금이 조성되어 있으며 2022년 현재까지 5,670여 명에게 92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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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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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7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를 비롯 심재국 평창군수, 임정빈 서울대GBST 원장, 장준영 KIST 분원장, 김창혁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바이오 기술-투자-제휴를 위한 '2022 인터그린 CnA(Conference and Acceleration) 파트너링’ 행사를 개최했다. ‘2022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은 강원도와 평창군, 강원테크노파크,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아이피오 브릿지가 주관하는 행사로 28개 벤처-스타트업 기업과 15개 파트너링 기관-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1부에서 그린바이오 지원 정책과 사례에 대한 전문가 강연, 2부에서 참여기업과 기관의 1대1 상담을 통한 정보교류 세션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평창군이 2022년 5월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의 단계적 추진 계획의 일환으로 개최했으며 2025년까지 4년간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사업으로 국비 161억원 등 231억원을 투자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그린바이오는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자 정부가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육성하려는 핵심 분야이기 때문에 평창군의 미래를 이끌 신 성장 사업.”이라며 “평창군이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에 촉매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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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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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민선8기 인사혁신을 위해 ‘소통’, ‘공감’, ‘협업’, ‘성과’ 중심의 맞춤형 인사운영으로 ‘평창형 행복일터’를 조성한다고 11월16일 밝혔다. 군은 지난 10월11일 행복한 군민을 위한 군정으로 조직을 개편한 이후, 2단계 행복 프로젝트로 ‘직원이 행복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인사제도 개선작업에 착수, 다양한 인사혁신 신규시책을 발굴, 2023년 6월까지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우선, 부서결원에 따른 전보인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부서 간 협업행정을 통해 평창군 직원이 함께한다는 인식전환을 인사혁신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전국 최초로 ‘원팀’ 협력관(Helper), ‘평창 콜라보팀’, ‘평창 공조팀’ 제도를 공식지정 운영한다. ‘원팀협력관’은 팀별 업무추진 과정에서 관광, 복지, 기획 등 연계분야 협력인력이 필요할 경우 ‘원팀 인력뱅크’를 활용해 협력직원을 매칭, 부서업무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또 업무경험이 짧은 직원이 계획수립, 기획방향, 보고서 작성 등 유경험자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경력 있는 직원을 매칭하는 ‘평창 공조팀’ 운영으로 주니어 직원과 시니어 직원들간 협력관계를 유도한다. 특히, ‘평창 콜라보팀’은 아동보육팀과 읍면이 협업을 통한 키즈뱅크 확산, 희망복지팀과 지역보건팀의 협업을 통한 ‘원큐’ 방문건강관리 등과 같이 두 개 이상의 팀이 협업 행정이 가능한 신규 사업 분야를 정책담당관실에서 발굴해 주무팀과 협력팀을 지정,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 업무성과를 극대화한다. 이와함께 원팀협력관-공조팀-콜라보팀 등 참여직원의 경력은 개인스펙처럼 관리해 승진심사 시 평가에 반영한다. 여기에다 ‘행복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해 이달의 우수공무원, 임신여성, 다자녀공무원, 협업행정 우수직원 등에게 마일리지를 개별 부여하고, 마일리지 차감을 통한 당직 1회 면제, 특별휴가, 배낭여행, 1일 2시간 휴식 등 추후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제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더나가 인사부서 중심의 하향식 인사로 인한 소통부재 등의 문제점 개선을 위해 부서별-직렬별 상담, 원거리 방문상담, 열린상담 채팅방 등 맞춤형 인사상담을 위한 다양한 창구를 개설-운영함은 물론, 격무-기피, 선호부서를 공식화해 격무-기피부서 근무자를 우대하고, 선호부서 간 전보자제, 선호부서 일몰제를 도입-시행한다. 이외에도 임신여성-다자녀공무원 우대 제도인 희망전보, 자체 경력관리제도인 맞춤분야 인재발굴, 부서장 추천제 등 다양한 인사제도를 2023년 6월까지 시범운영 후 직원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개선사항을 고도화함으로써, ‘평창형 인사혁신 제도’를 연차적으로 완성한다. 아울러 이 같은 혁신적인 인사제도 도입과 함께, 공정인사 실현을 통한 인사행정 신뢰도 향상을 위해 주요부서 보직은 직급-명부순위와 상관없이 능력있는 직원이 업무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보직으로 운영해 ‘주요 부서 보직 = 승진’이란 공식을 타파하고, 6급 승진심사 시 대상자 명단을 개별 공개해 대상자에게 자기기술서를 제출받아 인사위원회 심의에 반영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일하는 조직문화 조성 및 평창형 인사혁신을 위한 인사제도를 도입 발굴해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이 만족할 만한 행복일터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지만 인사청탁에 단호하게 대처하기 위해 청탁자는 격무기피부서 우선배치, 승진제외 등 페널티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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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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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모범음식점 57개소 지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5일 관내 음식점 57개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했다. 평창군은 지난 10월 모범음식점 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한 61개소(신규 8, 재신청 53) 음식점 중 음식문화개선 운동추진위원회와 엄정한 평가를 실시해 신규 5개 업소, 재지정 52개 업소 등 57개 업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최종 선정했다. 특히 모범음식점 지정을 위한 주요 평가항목은 △위생상태 △좋은 식단 이행여부 △서비스 △맛 등 총 22항목이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 모범업소 지정증과 표지판이 교부되며, 매월 상수도료 30% 감면과 쓰레기 종량제봉투(50리터) 10매, 군청 홈페이지 등 모범음식점 홍보, 음식문화 개선사업 추진관련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이용배 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평창군 외식업을 대표하는 모범음식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고객들에게 평창의 맛과 친절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외식문화 정착과 음식점 위생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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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3년부터 지역사회 치매 돌봄 강화 및 치매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양부담 경감을 위해 소득기준 제한 없이 치매치료관리비를 확대 지원한다고 11월15일 밝혔다. 이에따라 현재 투약유무 확인이 필요한 대상자 및 약제비 미신청자 643명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해 환자의 건강 상태, 장기요양 등급판정 및 시설 입소 여부를 조사, 관내 치매 환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또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400여명이 추가로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받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지원금액은 월 3만원(연 36만원) 한도내 당월 약제비와 진료비 본인부담금으로 처방 개월 수에 따라 실비로 일괄 지급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로 지자체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치매 진단 시 약 복용 등 초기 집중 관리로 치매 증상 호전 및 악화 지연과 동시에 치매 환자를 부양하는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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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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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 지역장애인과 함께하는 산불재난 대피훈련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부지방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오태봉)는 2026년 9월9일 산불재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재난대피가 어려운 지역사회 장애인을 대상으로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지역사회 복지기관과 협업해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교육대상 특성을 고려해 산불의 위험성과 대피요령을 이해하기 쉽도록 영상자료를 활용해 이해도를 높이고, 산불대피 훈련도 실시했다. 또 산불 발생을 가정한 대피 방송에 따라 마스크를 착용 후 안전줄을 이용해 이동하고, 산불진화대원의 안내에 따라 차량에 탑승해 안전장소로 대피하는 등 현장감 있는 훈련을 진행했다. 올해 영월국유림관리소는 지역사회 재난대피 취약계층과 관련 종사자 343명을 대상으로 17회에 걸쳐 산불재난 대피 교육 · 훈련을 제공했다. 오태봉 소장은 “산불대응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국민의 생명과 인명 피해를 예방하는 것”이라며, “체감도 높은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지역 재난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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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 지역장애인과 함께하는 산불재난 대피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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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찾아가는 학교폭력예방 아웃리치’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박금성)는 2026년 9월9일 12시, 대관령 중학교를 찾아 청소년들의 고민과 어려움을 살피고 위기 청소년의 조기발굴 및 상담 · 지원을 위한「찾아가는 학교폭력 예방 아웃 리치」를 운영했다. 이번 아웃 리치는 상담이나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이 직접 상담 기관을 찾는 데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해, 센터가 청소년들의 일상 공간인 학교로 직접 찾아가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했다. 특히 활동에 앞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전 설문을 시행해 평소 가지고 있는 고민과 관심사를 파악하고, 그 결과를 현장 프로그램에 반영했다. 이를 통해 단순한 홍보나 일회성 교육을 넘어 학생들이 자신의 어려움을 돌아보고, 필요할 경우 상담 및 지원 서비스로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이날 학생들은 단계별 미션과 체험형 활동에 참여하며 어려움이 있을 때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 또래의 고민에 공감하고 함께 해결책을 찾아가는 방법, 긍정적인 언어로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 등을 자연스럽게 익혔다. 또 활동과정에 학교폭력 예방과 또래 관계 증진에 관한 메시지를 함께 담아 청소년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학교문화를 만들어가는 데에도 의미를 더했다. 박금성 센터장은 “아웃 리치의 가장 중요한 의미는 청소년이 상담 기관 찾아오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센터가 먼저 청소년 삶의 현장으로 찾아가는 데 있다.”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 곳곳에서 찾아가는 아웃 리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청소년들의 작은 어려움도 놓치지 않고, 필요한 상담과 지원으로 적기에 연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평창군 청소년 상담복지센터는 지역 청소년의 심리 ·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개인 상담, 찾아가는 상담, 심리검사, 집단상담, 예방 교육 및 다양한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상담이나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 또는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을 알고 있는 경우 평창군 청소년 상담복지센터(☎033-335-0924), 청소년 전화 1388(국번없이)로 문의하면 상담 및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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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찾아가는 학교폭력예방 아웃리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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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6년 하반기 부모교육 특강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박금성)는 2026년 9월8일 오전 10시 평창군문화복지센터 다목적 강당에서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아이는 사춘기, 부모는 성장기: 비폭력 대화의 기술」을 주제로 하반기 부모 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부모 교육은 사춘기 자녀와의 소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과 단절로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부모들이 자녀의 발달 특성과 심리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서로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자신의 마음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건강한 대화법을 익힐 수 있도록 마련했다. 이에 이날 교육은 비폭력 대화(NVC) 국제공인 트레이너이자 『아이는 사춘기, 부모는 성장기』의 저자인 이윤정 대표(ASKME)를 초청해 강연을 진행했다. 특히 일방적인 이론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부모들이 직접 자신의 대화 습관을 돌아보고 다양한 상황을 연습해 보는 참여형 · 실습 중심 워크숍으로 운영해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주요 내용으로 ▲사춘기 청소년의 발달 특성과 심리적 변화 이해 ▲자녀와의 갈등 상황에서 나타나는 부모의 언어 습관 점검 ▲부모 자신의 감정 인식과 조절 방법 ▲비폭력 대화의 기본 원리와 실제 적용 방법 ▲상처를 줄이지 않고 진심을 전달하는 공감 대화 실습 등을 다뤘다. 또 일상에서 쉽게 발생하는 부모와 자녀 간 갈등 상황을 사례로 살펴보고, 부모의 표현 방식을 구체적으로 바꿔보는 실습으로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가정에서도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대화를 시작하면 어느새 말다툼으로 이어져서 늘 답답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를 바꾸려고 하기보다 먼저 내 말과 감정을 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라며 “오늘 배운 대화법을 일상에서 실천하면서 아이에게 따뜻하게 먼저 다가가 보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금성 센터장은 “사춘기 자녀와 부모가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건강하게 소통하기 위해서는 부모의 역할과 대화 방식에 대한 성찰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학부모들이 양육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덜고 자녀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맞춤형인 부모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전현우 평창군청 인재육성과 청소년교육팀 주무관은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 청소년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개인 · 집단상담, 부모 교육, 심리 · 정서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라며 “상담 및 프로그램 참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전화 033-335-0924번으로 문의하면 된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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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6년 하반기 부모교육 특강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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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립도서관, 제10회 평창군 독서감상문 대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은 2026년 군민들의 독서 의욕을 높이고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10회 평창군 독서감상문 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책을 읽고 자기 생각과 느낌을 글로 표현하는 기회를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높이고, 군민들의 창의력과 문해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한다. 대회는 8세 이상 평창군민이 참여할 수 있으며 나이별로 초록(어린이), 풀잎(청소년), 나무(중년), 열매(장년 이상) 부로 나눠 운영한다. 응모 기간은 9월10일부터 10월10일까지 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평창군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공정하고 전문적인 작품 심사를 위해 심사 위원 3명을 위촉할 예정이며 심사 위원은 독서 내용에 대한 이해와 독창성, 표현력, 글의 구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독서는 생각의 폭을 넓히고 감상문 쓰기는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표현하는 소중한 활동”이라며, “10회를 맞은 이번 대회에 많은 군민이 참여해 책 읽는 즐거움과 글 쓰는 기쁨을 함께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차준희 평창군청 인재육성과 도서관팀 주무관은 “평창군은 독서 감상문 대회를 비롯해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군민 누구나 일상에서 책을 가까이할 수 있는 독서 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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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립도서관, 제10회 평창군 독서감상문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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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대화면, ‘장수식당’ 운영 재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대화면은 2026년 9월8일 오전 11시, 대화문화체육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무료 점심을 제공하는 '장수식당' 운영을 재개했다. 그동안 대화면은 대화문화체육관 리모델링 공사로 6월부터 약 3달간 장수식당 운영을 중단했으나, 공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이날 다시 문을 열고 어르신들을 맞이했다. 장수식당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점심 식사를 무료로 제공하는 평창군 복지사업으로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들 돕고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자리로 지역 어르신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아울러 대화면 장수식당은 월정사복지재단(이사장 해량 스님)이 운영하며, 법장사 신도회(회장 박순득)와 적십자 대화봉사회(회장 이은경)가 참여하고 있다. 김미소 평창군청 가족복지과 경로복지팀 주무관은 “대화면 장수식당은 9월 운영을 재개해 12월까지 둘째, 넷째 주 화요일마다 운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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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대화면, ‘장수식당’ 운영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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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국 평창군수, 국회 방문 국비반영 지원 요청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심재국 평창군수는 2026년 9월7일(월) 국회를 방문해 이광재 예결위원장과 유상범 국회의원을 만나 평창터미널 입체적 교통숙박시설 조성, 군민 기본소득 지급 등 평창군 주요 사업에 대한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국비 반영과 지원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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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국 평창군수, 국회 방문 국비반영 지원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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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국유림관리소 잣 · 송이 무상양여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오태봉)는 2026년 11월까지 가을철을 맞아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한 마을을 대상으로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잣 ․ 송이 등 국유임산물을 무상 양여한다. 국유임산물 무상양여는 산림청과 지역마을 간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고 보호활동에 참여한 주민들이 해당구역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을 채취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지역주민의 소득증진과 동시에 주민들의 자율적인 산림보호를 유도하고 있다. 금년은 김삿갓면 내리 외 19개 마을에 국유임산물을 양여하며, 약 2억2천1백만원 상당의 주민소득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한다. 영월국유림관리소는 양여지 내 임산물 채취가 안전하고 적법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채취구역과 준수사항 등을 사전에 안내하고, 채취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림훼손과 허가없이 진행되는 임산물 무단채취 행위를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오태봉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국유임산물 양여 확대를 통한 산촌주민 소득 증진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국유림 경영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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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국유림관리소 잣 · 송이 무상양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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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국유림관리소, 숲이 즐거워지는 시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태백국유림관리소(최영균 소장)는 2026년 9월7일 만항재 일원에서 진행된 유아숲교육 프로그램의 현장 활동을 지원했다. 아이들은 숲을 걸으며 다양한 식물을 관찰하고 유아숲지도사의 설명과 자연을 주제로 한 노래를 통해 숲을 오감으로 경험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새로운 숲의 모습을 만나며 자연의 소중함을 느꼈다. 태백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다양한 숲을 경험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도록 유아숲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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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국유림관리소, 숲이 즐거워지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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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민선 9기 첫 추경 7,813억원 편성 역대 최대 규모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기정예산 대비 751억원 증가한 7,813억원 규모로 편성해 평창군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2022년 기록한 종전 최대 예산 규모 보다 약 100억원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다. 특히 이번 추경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편성하는 추가경정예산으로, 기존 주요 사업의 연속성을 확보하는 한편, 민선 9기 공약 사업과 시급한 지역 현안의 추진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 7,022억원, ▲특별회계 791억원으로 기정예산보다 각각 682억원과 68억원 증가했다. 분야별 증액 규모는 ▲국토 및 지역개발 148억원, ▲산업 · 중소기업 및 에너지 91억원, ▲농림 해양수산 87억원, ▲환경 77억원, ▲문화 및 관광 72억원 등의 순으로, 군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와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사업에 재정을 집중했다. 주요 사업으로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사업 27억원, ▲대미 재해 위험 개선 지구 정비사업 27억원, ▲8개 읍면 도배 수로 및 농산물 반출 도로 정비 27억원, ▲장촌천 소하천 정비사업 21억원, ▲월정 세계 청소년 명상 센터건립 18억원, ▲겨울 축제 관련 사업 16억원 등을 반영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추경을 통해 그동안 추진해 온 사업은 차질 없이 완성도를 높이고, 민선 9기 공약과 주요 현안을 본격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예산을 담았다”라며 “예산이 확정되는 대로 신속하게 집행해 지역에 활력을 더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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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민선 9기 첫 추경 7,813억원 편성 역대 최대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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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평창 제3농공단지 조성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군수 심재국)은 2026년 평창 제3농공단지 조성 사업과 관련해 사업의 주요 내용을 주민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9월8일 오후 2시 진부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열리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사업 개요와 추진 배경, 현재까지의 추진 상황, 향후 절차 등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특히, 이날 설명회에서 농업 진흥 지역을 계획적으로 활용해 산업 용지를 확보하기 위해 추진 중인 농촌 활력 촉진 지구 지정과 관련, 지구 지정의 취지와 주요 내용 등을 설명한다. 평창 제3농공단지 조성사업은 우수기업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안정적인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청년층 및 근로 인구의 유입을 촉진해 농촌 지역의 인구 감소 극복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총사업비 258억원이 투입되며, 진부면 송정리 2261번지 일원에 총 114,112㎡ 규모로 2026년부터 2031년까지 추진한다. 아울러 사업은 지정계획 수립, 개발(실시)계획 수립, 농공단지 지정 등의 절차를 거쳐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평창 제3농공단지 조성은 지역의 숙원사업이자 지역경제 활성화와 평창군의 균형발전을 이끌어 갈 중요한 사업”이라며 “주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 충실히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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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평창 제3농공단지 조성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