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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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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2-11-20
  • 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장학회(이사장 최승준)는 2022년 11월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최승준 이사장(정선군수)을 비롯한 장학회 이사,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3회 정선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2023년도 사업계획 등에 대해 심의 의결했으며 지역의 미래 인재 육성 및 장학회 발전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특히, 2023년 정선장학회 선발예정 인원을 620명으로 정하고 2022년도 지급액보다 약 7억6천만원 증가한 17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2022년 장학생 인원은 404명으로 총 11억3,8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2023년도 장학금 지급 규모 확대는 가계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관내 고교 졸업생 모두에게 대학 입학 장학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해 2023년부터 시행하기 때문이다. 이에 2023년도 장학금 지원신청은 1월중 군청 홈페이지에 공고해 2월부터 3월까지 정선장학회 사무국(정선군청 여성청소년과내)과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한다. 최승준 정선장학회 이사장은 “교육에 대한 투자는 지역의 백년대계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정선장학회를 통해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장학회는 현재까지 92억원의 군 기금을 출연 받아 2022년 11월 현재 95억원의 장학금이 조성되어 있으며 2022년 현재까지 5,670여 명에게 92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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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2-11-18
  • 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7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를 비롯 심재국 평창군수, 임정빈 서울대GBST 원장, 장준영 KIST 분원장, 김창혁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바이오 기술-투자-제휴를 위한 '2022 인터그린 CnA(Conference and Acceleration) 파트너링’ 행사를 개최했다. ‘2022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은 강원도와 평창군, 강원테크노파크,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아이피오 브릿지가 주관하는 행사로 28개 벤처-스타트업 기업과 15개 파트너링 기관-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1부에서 그린바이오 지원 정책과 사례에 대한 전문가 강연, 2부에서 참여기업과 기관의 1대1 상담을 통한 정보교류 세션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평창군이 2022년 5월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의 단계적 추진 계획의 일환으로 개최했으며 2025년까지 4년간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사업으로 국비 161억원 등 231억원을 투자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그린바이오는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자 정부가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육성하려는 핵심 분야이기 때문에 평창군의 미래를 이끌 신 성장 사업.”이라며 “평창군이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에 촉매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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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민선8기 인사혁신을 위해 ‘소통’, ‘공감’, ‘협업’, ‘성과’ 중심의 맞춤형 인사운영으로 ‘평창형 행복일터’를 조성한다고 11월16일 밝혔다. 군은 지난 10월11일 행복한 군민을 위한 군정으로 조직을 개편한 이후, 2단계 행복 프로젝트로 ‘직원이 행복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인사제도 개선작업에 착수, 다양한 인사혁신 신규시책을 발굴, 2023년 6월까지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우선, 부서결원에 따른 전보인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부서 간 협업행정을 통해 평창군 직원이 함께한다는 인식전환을 인사혁신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전국 최초로 ‘원팀’ 협력관(Helper), ‘평창 콜라보팀’, ‘평창 공조팀’ 제도를 공식지정 운영한다. ‘원팀협력관’은 팀별 업무추진 과정에서 관광, 복지, 기획 등 연계분야 협력인력이 필요할 경우 ‘원팀 인력뱅크’를 활용해 협력직원을 매칭, 부서업무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또 업무경험이 짧은 직원이 계획수립, 기획방향, 보고서 작성 등 유경험자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경력 있는 직원을 매칭하는 ‘평창 공조팀’ 운영으로 주니어 직원과 시니어 직원들간 협력관계를 유도한다. 특히, ‘평창 콜라보팀’은 아동보육팀과 읍면이 협업을 통한 키즈뱅크 확산, 희망복지팀과 지역보건팀의 협업을 통한 ‘원큐’ 방문건강관리 등과 같이 두 개 이상의 팀이 협업 행정이 가능한 신규 사업 분야를 정책담당관실에서 발굴해 주무팀과 협력팀을 지정,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 업무성과를 극대화한다. 이와함께 원팀협력관-공조팀-콜라보팀 등 참여직원의 경력은 개인스펙처럼 관리해 승진심사 시 평가에 반영한다. 여기에다 ‘행복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해 이달의 우수공무원, 임신여성, 다자녀공무원, 협업행정 우수직원 등에게 마일리지를 개별 부여하고, 마일리지 차감을 통한 당직 1회 면제, 특별휴가, 배낭여행, 1일 2시간 휴식 등 추후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제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더나가 인사부서 중심의 하향식 인사로 인한 소통부재 등의 문제점 개선을 위해 부서별-직렬별 상담, 원거리 방문상담, 열린상담 채팅방 등 맞춤형 인사상담을 위한 다양한 창구를 개설-운영함은 물론, 격무-기피, 선호부서를 공식화해 격무-기피부서 근무자를 우대하고, 선호부서 간 전보자제, 선호부서 일몰제를 도입-시행한다. 이외에도 임신여성-다자녀공무원 우대 제도인 희망전보, 자체 경력관리제도인 맞춤분야 인재발굴, 부서장 추천제 등 다양한 인사제도를 2023년 6월까지 시범운영 후 직원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개선사항을 고도화함으로써, ‘평창형 인사혁신 제도’를 연차적으로 완성한다. 아울러 이 같은 혁신적인 인사제도 도입과 함께, 공정인사 실현을 통한 인사행정 신뢰도 향상을 위해 주요부서 보직은 직급-명부순위와 상관없이 능력있는 직원이 업무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보직으로 운영해 ‘주요 부서 보직 = 승진’이란 공식을 타파하고, 6급 승진심사 시 대상자 명단을 개별 공개해 대상자에게 자기기술서를 제출받아 인사위원회 심의에 반영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일하는 조직문화 조성 및 평창형 인사혁신을 위한 인사제도를 도입 발굴해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이 만족할 만한 행복일터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지만 인사청탁에 단호하게 대처하기 위해 청탁자는 격무기피부서 우선배치, 승진제외 등 페널티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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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6
  • 평창군, 모범음식점 57개소 지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5일 관내 음식점 57개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했다. 평창군은 지난 10월 모범음식점 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한 61개소(신규 8, 재신청 53) 음식점 중 음식문화개선 운동추진위원회와 엄정한 평가를 실시해 신규 5개 업소, 재지정 52개 업소 등 57개 업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최종 선정했다. 특히 모범음식점 지정을 위한 주요 평가항목은 △위생상태 △좋은 식단 이행여부 △서비스 △맛 등 총 22항목이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 모범업소 지정증과 표지판이 교부되며, 매월 상수도료 30% 감면과 쓰레기 종량제봉투(50리터) 10매, 군청 홈페이지 등 모범음식점 홍보, 음식문화 개선사업 추진관련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이용배 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평창군 외식업을 대표하는 모범음식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고객들에게 평창의 맛과 친절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외식문화 정착과 음식점 위생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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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5
  • 평창군, 2023년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3년부터 지역사회 치매 돌봄 강화 및 치매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양부담 경감을 위해 소득기준 제한 없이 치매치료관리비를 확대 지원한다고 11월15일 밝혔다. 이에따라 현재 투약유무 확인이 필요한 대상자 및 약제비 미신청자 643명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해 환자의 건강 상태, 장기요양 등급판정 및 시설 입소 여부를 조사, 관내 치매 환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또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400여명이 추가로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받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지원금액은 월 3만원(연 36만원) 한도내 당월 약제비와 진료비 본인부담금으로 처방 개월 수에 따라 실비로 일괄 지급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로 지자체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치매 진단 시 약 복용 등 초기 집중 관리로 치매 증상 호전 및 악화 지연과 동시에 치매 환자를 부양하는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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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2-11-15

실시간 태백/영월/평창/정선 기사

  • 평창군,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유공 표창 수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은 2024년 6월26일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를 위해 봉사활동을 펼친 지역주민 14명에게 도지사 표창을 전수했다. 이날 전수식은 고홍재 평창군자원봉사센터장을 포함해 자원봉사자 및 기관 · 단체 대표 14명이 참석했다. 특히 김만복, 강영하, 김순기, 강선녀, 김춘화, 권영희, 이순옥, 유영숙 자원봉사자와 오관일 미탄면 자율방범대 대원, 윤현중 대관령면 자율방범대 사무국장, 이미화 평창군 자원봉사센터 직원, 고홍재 평창군자원봉사센터장, 평창군 안전보안관 강종원 단장, 모범운전자연합회 강원지부평창지회(김화동 지회장)에게 각각 시상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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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4-06-26
  • 평창군, 2024년 민선8기 2차 조직개편 인사 단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이 2024년 6월25일(화) 효율적 행정조직 구성을 위한 민선 8기 2차 조직개편과 함께 승진 37명, 전보 72명, 조직개편 약 370명 등 총 514명의 직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지난 3월「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일부 개정으로 국장급 기구설치 자율화에 따라 2국 1실 1담당관 17과(89담당)의 본청 조직을 3국 1담당관 18과(88담당)로 개편해 국장급 기구 1개를 신설하고 과장급 기구 수는 기존과 같이 유지했다. 특히 주요 개편 내용으로 국장급 기구인 행정지원국을 기획재정국으로, 경제건설국을 관광경제국으로 변경했으며 도시안전국 신설을 통해 기존 국 소관 8~9개 과를 5~7개 과로 분산해 국장 통솔기능 및 책임성 강화를 도모한다. 또 과장급 독립 기구인 기획실과 정책담당관은 기획예산과로 통폐합해 기획재정국 소속으로 편제됨에 따라 전 부서 컨트롤 타워 역할을 강화한다. 이와함께 행정지원국 소속의 행정과는 국 중심의 조직개편에 따라 인사 · 근무성적 평정 등 공정성 확보를 위해 행정담당관으로 변경해 독립기구로 개편하며, 관광문화과는 민선8기 공약사항 이행력 강화를 위해 관광문화과, 문화예술과로 분리 개편한다. 여기에다 직속 기관인 보건의료원은 건강증진형 보건지소 본격 운영을 위해 권역별 건강관리 전담기구로 구성 · 운영하며, 주요 내용으로 보건정책과 소속 지소 · 진료소 기능을 건강증진과로 이관해 평창권역(평창, 미탄), 대화권역(방림, 대화), 봉평권역(봉평, 용평), 건강생활지원센터(진부, 대관령) 구성을 통해 지역별 주민 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한다. 더 나가 정원은 행정안전부「지방자치단체 조직관리 지침」에 따라 2023년도 정원 3명 감축에 이어 2024년도에도 정원 5명 감축을 추진했으며 감축한 정원은 부서별 기능 쇠퇴분야를 발굴해 기능 · 인력 재배치를 통해 조정했다. 아울러 2023년 최초 도입한 직원 전공, 적성, 관심분야, 자격증 등 개인보유 역량과 경력목표를 고려해 보직 경로를 재설계하는 ‘평창군 경력개발제도’를 지난 4월 행정 7급 이하 전 직원을 대상으로 조사 완료해 2024년 7월 개편 인사에 반영했다. 군은 이처럼 단순 행정기구 신설 및 정원 증원이 목표가 아닌 민선 8기 군정 비전 실현을 위한 효율적 행정조직 구성 및 인력 재배치를 통해 궁극적으로 일하는 조직문화를 형성해 군민 편의 도모를 목표로 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민선 8기 2차 조직개편은 행정 전문성 · 책임성 강화를 통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군민들께 봉사할 수 있는 행정조직으로 설계했다.”며, “앞으로도 인근 시군 대비 과다한 정원을 지속 감축하고 전문인력 양성과 전문적 조직문화를 형성해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 구현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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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4-06-26
  • 정선군, 신동읍~영월군 구간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 시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군수 최승준)은 2024년 신동읍과 관외 지역인 영월군을 운행하는 구간 농어촌버스의 단일요금제를 본격 시행한다고 6월25일 밝혔다. 이번 단일요금제 시행은 지역주민들의 교통 편의성 향상은 물론 교통 소외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했다. 군은 단일요금제 시행을 위해 (합)영월교통과 협약을 체결하고 신동읍과 영월군을 운행하는 21번, 21-1번 노선의 기존 거리비례제 요금제를 기본요금만 지불하면 해당 구간 내 어디든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형태로 오는 7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특히 기존 거리비례제 구간 요금은 신동읍 함백에서 영월읍까지 성인 기준 4,050원, 청소년과 어린이는 각각 3,250원과 2,050원이었으나, 이번 단일요금제 적용으로 성인은 1,700원, 청소년과 어린이는 각각 1,350원과 800원으로 책정했으며 8km 이내 카드할인 적용으로 기본 요금보다 적은 구간에 대해서는 현행과 동일하게 적용돼 주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줄였다. 군은 이번 단일요금제 협약으로 정선군과 영월군 지역 간 이동 편의성이 향상돼 인접 지역간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저렴한 요금으로 시장과 병원, 교육 기관 등에 대한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박익균 교통관리사업소장은 “이번 단일요금제 시행을 통해 농어촌 지역 주민들이 더 많은 지역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는 것이 이번 협약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군민들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고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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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4-06-25
  • 평창군, 계촌클래식 예술마을조성 문화예술 새 지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군수 심재국)은 국토교통부 주관의 민관협력 지역상생협약 공모에 ‘계촌 클래식 예술마을 조성’사업이 선정돼 2024년 하반기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총 110억원을 투입해 클래식을 테마로 한 예술마을을 조성한다. 계촌 클래식 예술마을 조성사업은 계촌 클래식 축제라는 지역 고유의 자원을 활용해 생활인구를 확충하고, 지속 가능한 마을 성장 모델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국예술종합학교 자회사인 케이아츠크리에이티브(대표 유사원)와의 협력을 통해, 계촌 클래식 축제와 예술마을 조성사업을 추진하며, 예술마을 브랜딩을 강화한다. 특히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계촌 클래식 축제의 탄탄한 기반 위에 본 사업이 추진되며, 축제가 끝난 후에도 클래식이 일상이 되는 예술마을을 조성한다. ▲문화예술 하드웨어 구축 평창군은 계촌클래식 웰컴센터를 비롯한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고, 클래식 거리 및 클래식 브릿지를 통해 클래식 마을의 랜드마크로 조성할 계획이다. ▲콘텐츠 확대 한국예술종합학교 케이아츠크리에이티브는 계촌클래식축제를 활성화하고, 상설 테마 콘서트를 개최해 문화예술의 다양성을 제공하며. 계촌 아마추어 콩쿠르, 한국예술종합학교 마스터 클래스 운영을 통해 교육적 가치도 높일 계획이다. ▲지속 가능한 마을 특화 마을주민 창업지원, 지역자원 사업화, 축제 및 마을사업 운영 지원을 통해 계촌 클래식 예술마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계촌 초 · 중학교 오케스트라 육성 및 주민오케스트라 창단 등 마을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계촌마을이 지역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민·관이 하나돼 준비해 나가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함께 방문객들에게도 새로운 문화예술의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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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5
  • 평창군, 2024년 1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지가 조정 공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이 2024년 6월24일 지난 1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이 접수된 필지에 대해 검증지가 적정여부를 심의하기 위해 평창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했다. 평창군은 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 61필지에 대해 토지특성을 조사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평창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에 회부해 심의 의결했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필지에 대한 처리결과는 서면으로 통지하고 오는 6월27일 조정 공시할 예정이며, 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평창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윤숙 평창군청 민원토지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 부과와 건강보험료 산정, 개발부담금 부과 기준이 되는 만큼 정확하고 철저히 검증해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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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4-06-24
  • 2024 아시아·오세아니아 지구과학총회' 평창 개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심재국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수는 2024년 6월24일 대관령면 알펜시아리조트 뮤직텐트에서 개최된 제21회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구과학총회 개회식에 참석해 지역을 방문한 45개국 4천여명의 지구과학자들에게 환영의 인사를 전했다. 2024 아시아 · 오세아니아 지구과학총회(Asia Oceania Geosciences Society, 이하 AOGS)는 6월23일부터 28일까지 6일간 평창군 알펜시아리조트와 모나 용평에서 지구과학 분야 전문가와 연구진, 학생들이 참가해 최신 논문과 연구 성과를 발표하는 학술행사이다. 특히 AOGS는 세계적으로 약 80%의 인명 피해가 발생하는 자연 재난 취약 지역인 아시아 · 오세아니아의 재해 근원을 과학적으로 밝혀내고 이를 해결하고자 지질, 수문, 기상, 해양 등의 분야별 전문가들이 모여 2003년 설립한 단체로 싱가포르에 사무국을 두고 활동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와 평창군, 강원관광재단은 AOGS를 평창군에 유치하고자 다년간의 노력을 기울였고 2022년 7월 평창군 개최를 확정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천혜의 고원 풍광을 자랑하는 평창에서 전 지구적 위기 해결을 위해 모인 과학자들이 학문적 연구 성과를 나누며 소중한 추억을 쌓길 바란다.”며 “두 번의 올림픽을 치르며 조성된 각종 인프라를 활용해서 평창을 ‘국제회의 개최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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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4-06-24
  • 정선군시설관리공단, ‘가리왕산 케이블카 보고싶다 정선아’ 이벤트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유영수)이 2024년 ‘가리왕산 케이블카 보고싶다 정선아’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6월 14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하며, 정선군에서 시행중인「정선이 지원에 관한 조례」와 연계해 이름에 ‘정선’이 포함된 고객을 대상으로 케이블카 이용료 할인(성인기준 5천원 할인) 및 가리왕산 국가정원 유치 기원을 위해 제작 된 정선 쌀(1kg)을 지급해 주는 이벤트이다. 유영수 이사장은 “정선군을 방문하는 전국의 ‘정선이’들이 가리왕산케이블카를 방문해 정선을 기억할 수 있는 뜻깊은 추억을 만들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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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4-06-24
  • 정선군, 2024년 남북9축 고속도로추진협 정기총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군수 최승준)이 2024년 6월24일 하이원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에서 남북9축 고속도로 추진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남북9축 고속도로 추진협의회 정기총회는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한 강원도와 경상북도 10개 시 · 군 자치단체 시장 · 군수 및 추진협의회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제2대 회장 및 부회장 선출, 공동건의문 채택, 기타안건 토의 등으로 진행한다. 이어 이번 창립총회에서 제2대 회장으로 박현국 봉화군수, 부회장은 서흥원 양구군수를 선출한다. 박현국 회장은 2025년까지 추진협의회를 총괄하며 부회장은 2대 회장의 임기가 만료되면 3대 회장의 역할을 맡는다. 또 정선군은 남북9축 고속도로 추진협의회 구성을 주도하고, 2023년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 반영과 조기 착공을 건의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시장군수협의회에서 남북9축 고속도로의 조기 추진을 위한 시군 자치단체장의 지지와 동참을 이끌어 내는 등 사업 추진에 사활을 걸고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인구 소멸위기에 몰린 강원 남부 폐광지역은 백두대간에 걸쳐 위치한 지역적 특성으로 산지가 많고 인구가 적어 경제성이 낮다는 이유로 정부의 고속도로 사업에서 제외돼 왔다. 아울러 석탄 산업의 중심으로 대한민국 발전을 위한 자원 공급의 핵심 역할을 담당했지만 폐광 이후 SOC 사업과 교통망 정책에서 소외돼 ‘내륙의 섬’이라고 불릴 정도로 고립된 지역으로 전락해 남북9축 고속도로의 조기 개통이 필수적인 상황이다. 이에 남북9축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연간 수천억원의 물류비가 절감되는 것은 물론 경제적 파급 효과도 수조원에 달한다는 연구 결과를 전문기관에서 내 놓았으며, 해외 선진국의 경우 고속도로 건설 사업으로 인한 국가 GDP 성장, 인구 분산 효과 및 국토 균형 발전 효과를 거두고 있어 국가 발전을 위한 교통망 개선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는 만큼 강원 남부 폐광지역과 경상북도 지역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정부의 과감한 정책 결정과 적극적인 투자 및 이행이 필요하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폐광지역의 새로운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국가 균형 발전 차원에서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추진돼야 한다”며 “폐광지역의 지자체가 소멸되는 것이 아닌 지속 가능한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하는 새로운 도시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조속한 정부의 조치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남북9축 고속도로는 강원특별자치도 양구에서 정선을 거쳐 경상북도 영천을 잇는 총 309.5km 구간에 고속도로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14조8천 여억원을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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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4-06-24
  • 정선군, 2024년 맞춤형 기업지원 간담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군수 최승준)은 2024년 6월2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맞춤형 기업지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2024년 맞춤형 기업지원 간담회는 강원특별자치도와 정선군 및 유관기관 등 이번 간담회는 기업 관련 부서 · 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회의를 통해 기업들의 애로 · 건의 사항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처리방안을 모색하는 등 중소기업의 성장기반 강화와 경쟁력 제고를 위해 마련했다. 또 이번 간담회는 원홍식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 최종훈 강원특별자치도 기업지원과장, 이상만 정선군청 전략산업과장 및 관계 공무원과 박승탁 ㈜일양웰푸드 대표, 박경원 ㈜하이원베이커리 대표, 박광우 푸른솔산업 주식회사 부사장, 김성수 ㈜팜코바이오 대표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석자 소개, 인사말씀, 기업애로 간담 등으로 진행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중소기업의 자금 유통과 판로 확대 등 기업 지원정책과 관련된 건의 사항을 논의했으며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 대표들은 ▲기업투자 유치지원 제도 중 폐광지역 투자 기업 지원기준에 대한 개정 ▲물류 보조금 지원기준 개정 ▲기업 노무분야, ▲공동판매장 건립 등에 대한 사항을 건의했다. 이와함께 정선군을 비롯한 강원특별자치도 기업지원 관련 부서와 도내 유관기관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중소기업 지원사업에 대한 안내 및 설명은 물론 중소기업의 고충을 공유하고 실무진 차원에서의 해결방안 모색과 기업규제 개선을 추진해 기업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대응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상만 정선군 전략산업과장은 “폐광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견인하는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적극 수렴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해 해결방안을 모색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지역 중소기업과 만남을 갖고 소통하며 협력해 나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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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4-06-23
  • 평창군, 반부패 청렴 마스코트‘청렴 눈동이’ 공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이 2024년 군의 청렴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고, 향후 다양한 청렴 시책에 활용하고자 제작한 반부패 청렴 마스코트「청렴 눈동이」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 ‘청렴’이라는 다소 딱딱한 키워드를 부드럽고 친근한 콘텐츠로 전달한다. 군은 기존 평창 마스코트인 눈동이가 지니고 있는 ‘눈처럼 깨끗한 이미지’를 활용하고, 부패를 적발해 척결하는 ‘암행어사’의 이미지를 결합해 이번 청렴 눈동이를 기획했다. 특히, 평창군만의 고유한 특징을 반영하고자 본래 암행어사의 이동수단인 말 대신 대관령 양을 적용한 점이 주목할 만하다. 또 청렴 눈동이는 소셜미디어, 청렴게시판, 홍보 동영상 등 온라인 및 디지털 미디어에 활용되는 것은 물론, 군정 소식지, 각종 청렴 관련 행사, 반부패 교육 자료, 공익 · 부패신고 안내문 등 오프라인 홍보자료에도 적극 활용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마스코트가 전달하는 청렴 메시지는 대중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것으로 생각된다.”라면서, “우리 군의 청렴 실천 의지가 잘 전달되어, 청렴한 평창군으로 인식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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