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Home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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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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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장학회(이사장 최승준)는 2022년 11월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최승준 이사장(정선군수)을 비롯한 장학회 이사,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3회 정선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2023년도 사업계획 등에 대해 심의 의결했으며 지역의 미래 인재 육성 및 장학회 발전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특히, 2023년 정선장학회 선발예정 인원을 620명으로 정하고 2022년도 지급액보다 약 7억6천만원 증가한 17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2022년 장학생 인원은 404명으로 총 11억3,8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2023년도 장학금 지급 규모 확대는 가계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관내 고교 졸업생 모두에게 대학 입학 장학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해 2023년부터 시행하기 때문이다. 이에 2023년도 장학금 지원신청은 1월중 군청 홈페이지에 공고해 2월부터 3월까지 정선장학회 사무국(정선군청 여성청소년과내)과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한다. 최승준 정선장학회 이사장은 “교육에 대한 투자는 지역의 백년대계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정선장학회를 통해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장학회는 현재까지 92억원의 군 기금을 출연 받아 2022년 11월 현재 95억원의 장학금이 조성되어 있으며 2022년 현재까지 5,670여 명에게 92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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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7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를 비롯 심재국 평창군수, 임정빈 서울대GBST 원장, 장준영 KIST 분원장, 김창혁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바이오 기술-투자-제휴를 위한 '2022 인터그린 CnA(Conference and Acceleration) 파트너링’ 행사를 개최했다. ‘2022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은 강원도와 평창군, 강원테크노파크,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아이피오 브릿지가 주관하는 행사로 28개 벤처-스타트업 기업과 15개 파트너링 기관-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1부에서 그린바이오 지원 정책과 사례에 대한 전문가 강연, 2부에서 참여기업과 기관의 1대1 상담을 통한 정보교류 세션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평창군이 2022년 5월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의 단계적 추진 계획의 일환으로 개최했으며 2025년까지 4년간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사업으로 국비 161억원 등 231억원을 투자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그린바이오는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자 정부가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육성하려는 핵심 분야이기 때문에 평창군의 미래를 이끌 신 성장 사업.”이라며 “평창군이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에 촉매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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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민선8기 인사혁신을 위해 ‘소통’, ‘공감’, ‘협업’, ‘성과’ 중심의 맞춤형 인사운영으로 ‘평창형 행복일터’를 조성한다고 11월16일 밝혔다. 군은 지난 10월11일 행복한 군민을 위한 군정으로 조직을 개편한 이후, 2단계 행복 프로젝트로 ‘직원이 행복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인사제도 개선작업에 착수, 다양한 인사혁신 신규시책을 발굴, 2023년 6월까지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우선, 부서결원에 따른 전보인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부서 간 협업행정을 통해 평창군 직원이 함께한다는 인식전환을 인사혁신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전국 최초로 ‘원팀’ 협력관(Helper), ‘평창 콜라보팀’, ‘평창 공조팀’ 제도를 공식지정 운영한다. ‘원팀협력관’은 팀별 업무추진 과정에서 관광, 복지, 기획 등 연계분야 협력인력이 필요할 경우 ‘원팀 인력뱅크’를 활용해 협력직원을 매칭, 부서업무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또 업무경험이 짧은 직원이 계획수립, 기획방향, 보고서 작성 등 유경험자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경력 있는 직원을 매칭하는 ‘평창 공조팀’ 운영으로 주니어 직원과 시니어 직원들간 협력관계를 유도한다. 특히, ‘평창 콜라보팀’은 아동보육팀과 읍면이 협업을 통한 키즈뱅크 확산, 희망복지팀과 지역보건팀의 협업을 통한 ‘원큐’ 방문건강관리 등과 같이 두 개 이상의 팀이 협업 행정이 가능한 신규 사업 분야를 정책담당관실에서 발굴해 주무팀과 협력팀을 지정,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 업무성과를 극대화한다. 이와함께 원팀협력관-공조팀-콜라보팀 등 참여직원의 경력은 개인스펙처럼 관리해 승진심사 시 평가에 반영한다. 여기에다 ‘행복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해 이달의 우수공무원, 임신여성, 다자녀공무원, 협업행정 우수직원 등에게 마일리지를 개별 부여하고, 마일리지 차감을 통한 당직 1회 면제, 특별휴가, 배낭여행, 1일 2시간 휴식 등 추후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제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더나가 인사부서 중심의 하향식 인사로 인한 소통부재 등의 문제점 개선을 위해 부서별-직렬별 상담, 원거리 방문상담, 열린상담 채팅방 등 맞춤형 인사상담을 위한 다양한 창구를 개설-운영함은 물론, 격무-기피, 선호부서를 공식화해 격무-기피부서 근무자를 우대하고, 선호부서 간 전보자제, 선호부서 일몰제를 도입-시행한다. 이외에도 임신여성-다자녀공무원 우대 제도인 희망전보, 자체 경력관리제도인 맞춤분야 인재발굴, 부서장 추천제 등 다양한 인사제도를 2023년 6월까지 시범운영 후 직원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개선사항을 고도화함으로써, ‘평창형 인사혁신 제도’를 연차적으로 완성한다. 아울러 이 같은 혁신적인 인사제도 도입과 함께, 공정인사 실현을 통한 인사행정 신뢰도 향상을 위해 주요부서 보직은 직급-명부순위와 상관없이 능력있는 직원이 업무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보직으로 운영해 ‘주요 부서 보직 = 승진’이란 공식을 타파하고, 6급 승진심사 시 대상자 명단을 개별 공개해 대상자에게 자기기술서를 제출받아 인사위원회 심의에 반영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일하는 조직문화 조성 및 평창형 인사혁신을 위한 인사제도를 도입 발굴해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이 만족할 만한 행복일터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지만 인사청탁에 단호하게 대처하기 위해 청탁자는 격무기피부서 우선배치, 승진제외 등 페널티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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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모범음식점 57개소 지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5일 관내 음식점 57개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했다. 평창군은 지난 10월 모범음식점 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한 61개소(신규 8, 재신청 53) 음식점 중 음식문화개선 운동추진위원회와 엄정한 평가를 실시해 신규 5개 업소, 재지정 52개 업소 등 57개 업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최종 선정했다. 특히 모범음식점 지정을 위한 주요 평가항목은 △위생상태 △좋은 식단 이행여부 △서비스 △맛 등 총 22항목이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 모범업소 지정증과 표지판이 교부되며, 매월 상수도료 30% 감면과 쓰레기 종량제봉투(50리터) 10매, 군청 홈페이지 등 모범음식점 홍보, 음식문화 개선사업 추진관련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이용배 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평창군 외식업을 대표하는 모범음식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고객들에게 평창의 맛과 친절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외식문화 정착과 음식점 위생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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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3년부터 지역사회 치매 돌봄 강화 및 치매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양부담 경감을 위해 소득기준 제한 없이 치매치료관리비를 확대 지원한다고 11월15일 밝혔다. 이에따라 현재 투약유무 확인이 필요한 대상자 및 약제비 미신청자 643명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해 환자의 건강 상태, 장기요양 등급판정 및 시설 입소 여부를 조사, 관내 치매 환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또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400여명이 추가로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받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지원금액은 월 3만원(연 36만원) 한도내 당월 약제비와 진료비 본인부담금으로 처방 개월 수에 따라 실비로 일괄 지급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로 지자체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치매 진단 시 약 복용 등 초기 집중 관리로 치매 증상 호전 및 악화 지연과 동시에 치매 환자를 부양하는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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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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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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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장학회(이사장 최승준)는 2022년 11월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최승준 이사장(정선군수)을 비롯한 장학회 이사,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3회 정선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2023년도 사업계획 등에 대해 심의 의결했으며 지역의 미래 인재 육성 및 장학회 발전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특히, 2023년 정선장학회 선발예정 인원을 620명으로 정하고 2022년도 지급액보다 약 7억6천만원 증가한 17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2022년 장학생 인원은 404명으로 총 11억3,8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2023년도 장학금 지급 규모 확대는 가계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관내 고교 졸업생 모두에게 대학 입학 장학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해 2023년부터 시행하기 때문이다. 이에 2023년도 장학금 지원신청은 1월중 군청 홈페이지에 공고해 2월부터 3월까지 정선장학회 사무국(정선군청 여성청소년과내)과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한다. 최승준 정선장학회 이사장은 “교육에 대한 투자는 지역의 백년대계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정선장학회를 통해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장학회는 현재까지 92억원의 군 기금을 출연 받아 2022년 11월 현재 95억원의 장학금이 조성되어 있으며 2022년 현재까지 5,670여 명에게 92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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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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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7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를 비롯 심재국 평창군수, 임정빈 서울대GBST 원장, 장준영 KIST 분원장, 김창혁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바이오 기술-투자-제휴를 위한 '2022 인터그린 CnA(Conference and Acceleration) 파트너링’ 행사를 개최했다. ‘2022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은 강원도와 평창군, 강원테크노파크,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아이피오 브릿지가 주관하는 행사로 28개 벤처-스타트업 기업과 15개 파트너링 기관-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1부에서 그린바이오 지원 정책과 사례에 대한 전문가 강연, 2부에서 참여기업과 기관의 1대1 상담을 통한 정보교류 세션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평창군이 2022년 5월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의 단계적 추진 계획의 일환으로 개최했으며 2025년까지 4년간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사업으로 국비 161억원 등 231억원을 투자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그린바이오는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자 정부가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육성하려는 핵심 분야이기 때문에 평창군의 미래를 이끌 신 성장 사업.”이라며 “평창군이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에 촉매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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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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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민선8기 인사혁신을 위해 ‘소통’, ‘공감’, ‘협업’, ‘성과’ 중심의 맞춤형 인사운영으로 ‘평창형 행복일터’를 조성한다고 11월16일 밝혔다. 군은 지난 10월11일 행복한 군민을 위한 군정으로 조직을 개편한 이후, 2단계 행복 프로젝트로 ‘직원이 행복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인사제도 개선작업에 착수, 다양한 인사혁신 신규시책을 발굴, 2023년 6월까지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우선, 부서결원에 따른 전보인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부서 간 협업행정을 통해 평창군 직원이 함께한다는 인식전환을 인사혁신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전국 최초로 ‘원팀’ 협력관(Helper), ‘평창 콜라보팀’, ‘평창 공조팀’ 제도를 공식지정 운영한다. ‘원팀협력관’은 팀별 업무추진 과정에서 관광, 복지, 기획 등 연계분야 협력인력이 필요할 경우 ‘원팀 인력뱅크’를 활용해 협력직원을 매칭, 부서업무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또 업무경험이 짧은 직원이 계획수립, 기획방향, 보고서 작성 등 유경험자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경력 있는 직원을 매칭하는 ‘평창 공조팀’ 운영으로 주니어 직원과 시니어 직원들간 협력관계를 유도한다. 특히, ‘평창 콜라보팀’은 아동보육팀과 읍면이 협업을 통한 키즈뱅크 확산, 희망복지팀과 지역보건팀의 협업을 통한 ‘원큐’ 방문건강관리 등과 같이 두 개 이상의 팀이 협업 행정이 가능한 신규 사업 분야를 정책담당관실에서 발굴해 주무팀과 협력팀을 지정,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 업무성과를 극대화한다. 이와함께 원팀협력관-공조팀-콜라보팀 등 참여직원의 경력은 개인스펙처럼 관리해 승진심사 시 평가에 반영한다. 여기에다 ‘행복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해 이달의 우수공무원, 임신여성, 다자녀공무원, 협업행정 우수직원 등에게 마일리지를 개별 부여하고, 마일리지 차감을 통한 당직 1회 면제, 특별휴가, 배낭여행, 1일 2시간 휴식 등 추후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제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더나가 인사부서 중심의 하향식 인사로 인한 소통부재 등의 문제점 개선을 위해 부서별-직렬별 상담, 원거리 방문상담, 열린상담 채팅방 등 맞춤형 인사상담을 위한 다양한 창구를 개설-운영함은 물론, 격무-기피, 선호부서를 공식화해 격무-기피부서 근무자를 우대하고, 선호부서 간 전보자제, 선호부서 일몰제를 도입-시행한다. 이외에도 임신여성-다자녀공무원 우대 제도인 희망전보, 자체 경력관리제도인 맞춤분야 인재발굴, 부서장 추천제 등 다양한 인사제도를 2023년 6월까지 시범운영 후 직원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개선사항을 고도화함으로써, ‘평창형 인사혁신 제도’를 연차적으로 완성한다. 아울러 이 같은 혁신적인 인사제도 도입과 함께, 공정인사 실현을 통한 인사행정 신뢰도 향상을 위해 주요부서 보직은 직급-명부순위와 상관없이 능력있는 직원이 업무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보직으로 운영해 ‘주요 부서 보직 = 승진’이란 공식을 타파하고, 6급 승진심사 시 대상자 명단을 개별 공개해 대상자에게 자기기술서를 제출받아 인사위원회 심의에 반영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일하는 조직문화 조성 및 평창형 인사혁신을 위한 인사제도를 도입 발굴해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이 만족할 만한 행복일터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지만 인사청탁에 단호하게 대처하기 위해 청탁자는 격무기피부서 우선배치, 승진제외 등 페널티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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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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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모범음식점 57개소 지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5일 관내 음식점 57개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했다. 평창군은 지난 10월 모범음식점 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한 61개소(신규 8, 재신청 53) 음식점 중 음식문화개선 운동추진위원회와 엄정한 평가를 실시해 신규 5개 업소, 재지정 52개 업소 등 57개 업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최종 선정했다. 특히 모범음식점 지정을 위한 주요 평가항목은 △위생상태 △좋은 식단 이행여부 △서비스 △맛 등 총 22항목이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 모범업소 지정증과 표지판이 교부되며, 매월 상수도료 30% 감면과 쓰레기 종량제봉투(50리터) 10매, 군청 홈페이지 등 모범음식점 홍보, 음식문화 개선사업 추진관련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이용배 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평창군 외식업을 대표하는 모범음식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고객들에게 평창의 맛과 친절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외식문화 정착과 음식점 위생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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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3년부터 지역사회 치매 돌봄 강화 및 치매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양부담 경감을 위해 소득기준 제한 없이 치매치료관리비를 확대 지원한다고 11월15일 밝혔다. 이에따라 현재 투약유무 확인이 필요한 대상자 및 약제비 미신청자 643명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해 환자의 건강 상태, 장기요양 등급판정 및 시설 입소 여부를 조사, 관내 치매 환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또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400여명이 추가로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받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지원금액은 월 3만원(연 36만원) 한도내 당월 약제비와 진료비 본인부담금으로 처방 개월 수에 따라 실비로 일괄 지급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로 지자체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치매 진단 시 약 복용 등 초기 집중 관리로 치매 증상 호전 및 악화 지연과 동시에 치매 환자를 부양하는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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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유일 길거리 줌바페스티벌 오대산천 줌바경연대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3회 오대산천 줌바 경연대회’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시가지에서 열린다. 2026년 7월4일(토)~5일 양일간 열리는 오대산천 줌바 경연대회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길거리에서 열리는 줌바 페스티벌로 이름을 알리며 해를 거듭할수록 규모를 키우며 산골 마을 진부면의 관광 자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3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참가팀이 52개 팀으로 늘었고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 ‘JINBU ON THE STAGE’와 함께 ‘오대산천 전국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도 함께 연다. ◆ 더 커진 무대와 화려한 조명, 물 분사로 분위기 조성 오대산천 줌바경연대회는 입소문 만큼이나 행사의 내실 있게 해 명실상부한 전국 유일의 길거리 전국 유일의 줌바 페스티벌의 위상을 더 확실하게 다진다 일단 무대는 전년처럼 진부 시가지 한복판에 설치한다. 또 같은 위치지만 무대는 더 화려해졌다. 특히 경연에 나서는 줌바 동호회원들의 춤사위를 모든 객석에서 볼 수 있도록 더 커진 대형 LED 화면을 설치하고 음향은 물론이고 조명도 더 화려하게 준비한다. 이와함께 팀별 경연대회에 순서를 기다리는 시간도 지루하지 않다. 다른 동호회 회원들이 춤사위를 따라 할 수 있도록 무대아래 공간을 더 넓혔고 대형 제설기(눈을 만드는 기계) 두 대와 스프링클러 수십 대가 쉴 새 없이 물을 분사해 더위를 식혀주고 ‘워터 밤’과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특히 힘찬 물줄기를 쏘아 올릴 물대포도 설치해 줌바 특유의 흥을 더 북돋운다. ◆ 타이완 대표 줌바 강사 ‘제이 린’과 ‘재키’ 무대도 관심 첫날 열리는 줌바 경연대회는 오후 3시 WARM UP 시연과 52개 팀이 실력을 겨루는 줌바 경연대회, 줌바계의 아이돌로 불리는 SNS(제니퍼(김나영), 김수연, 전서영)와 ZUMBA Next Rising Presenter 2023 Winner 로니(RONY, 서희지)의 마스터클래스와 타이완의 대표 줌바 강사인 제이 린(J-LIN)과 재키(JACKY)의 스페셜게스트 무대로 대미를 장식한다. ◆ 지역상품권 제공, 지역상가 활성화에도 기여 행사가 오후 3시에서 밤 10시까지 이어지는 만큼 참가 동호인들의 출출한 배를 채워줄 수 있는 간식거리와 생맥주 등이 무대 주변에서 무료로 제공한다. 이어 행사를 준비한 사단법인 진부면번영회(회장 황봉구)가 평창송어축제위원회(위원장 장동식)와 함께 마련한 3,000원짜리 지역 상품권도 참가 등록을 한 줌바 동호인들에게 배포한다. 이 상품권은 진부면 식당가 상가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줌바 경연대회를 주관하는 황봉구 진부면 번영회장은 “진부면의 넉넉한 산골 인심뿐 만 아니라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김장 축제를 운영하는 진부면의 맛있는 맛까지 느껴보시라고 준비했다”며 “참가 동호인들이 진부면 상가에 활기를 불어넣어 주기를 바란다”고 상품권 발행 취지를 설명했다. ◆ 장르 불문 진부청소년댄스 페스티벌, 30여팀 참가 줌바 경연대회 2부 성격으로 열리는 ‘진부청소년댄스 페스티벌’은 둘째 날인 일요일 오전 11시 선수 등록을 시작으로 오후 4시까지 진행한다. 오후 1시부터 무대에서 참가팀의 리허설을 진행해 예열을 시작한다. 여기에다 본격적인 경연대회는 오후 2시부터 두 시간 동안 진행한다. 특히 전국에서 모인 30여팀 350여명이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인다. 더 나가 ‘ALL STYLES, ANY VIVES, THIS STAGE IS YOURS’을 표방한 대회인 만큼 장르를 불문하고 펼쳐질 뜨거운 무대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한다. 경연대회인 만큼 대상 300만원, 최우수상 150만원, 장려상 50만원의 상금도 지급한다. ◆ 청소년 트로트 가수 20여 팀도 실력 뽐낼 예정 줌바 경연대회와 함께 3회를 맞는 제3회 오대산천 전국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는 진부면 청송청년회(회장 김재영) 주관으로 오후 7시부터 같은 무대에서 열린다. 이에 더해 트로트 가수를 꿈꾸는 전국의 트로트 신동들 가운데 20명이 무대에 놀라 실력을 겨룬다. 대상에 300만원, 금상 1백만원, 은상 50만원, 동상 30만원, 장려상 20만원을 수여한다. 황봉구 진부면 번영회장은 “오대산천 청소년가요제는 무대가 거리에 만들어지기 따라서 관객들의 반응을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어 무대 경험을 쌓기에 최적의 무대”라며 청소년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행사 목적으로 꼽았다. ◆ 지역동아리 출발 → 전국 최대 길거리 줌바 페스티벌 성장 오대산천 줌바경연대회는 2023년 진부면 줌바 동호회가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완료지구 활성화 프로그램 지원 사업’ 참여가 계기 됐다. 줌바 동호회는 ‘줌바와 함께 건강한 진부! 즐거운 진부!’를 표방하며 ‘줌바 피트니스 클래스’를 열어 지역에 줌바 바람을 일으켰다. 그해 11월 11일 평창고랭지 김장축제 부대 행사로 연 ‘활성화 프로그램 성과 발표회’가 전국 줌바 동호인들의 관심을 끌며 매년 줌바 경연대회를 여는 계기를 만들었다. ◆ 또 하나의 관광콘텐츠 확보, 지역주민들 적극 지원 작은 산골 도시인 진부면에서 도시에서도 하기 어려운 줌바 경연대회를 매년 개최하는 데는 진부 특유의 강한 공동체성과 유대관계도 큰 힘을 보탰다. 특히 소음과 교통차단이라는 불편을 감수하면서까지 줌바 경연대회를 도심에서 여는 것을 흔쾌히 동의하고 행사가 열릴 때면 아스팔트를 청소하고 가로를 정비하는 등의 정성도 아끼지 않았다. 올해 행사만 해도 준비와 운영에 자원봉사자로 나서는 지역 주민이 250여명이 넘는다. 진부면 사회단체들도 각각 역할을 분담해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돕는다. 아울러 시내 상가는 전국에서 모인 줌바 동호인들에게 화장실을 공개하고 가게 문을 열어 쉼터를 제공하며 산골 진부의 넉넉한 인심으로 참가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박세범 진부면번영회 담당자는 “오대산국립공원 자락에 자리 잡은 진부면은 면 중심지로 한강 최상류 오대천이 흐르고 고원 지대라서 한여름에도 서늘한 기운을 느낄 수 있는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다.”며 “평창송어축제를 민간 주최 최대 규모 겨울 축제로 성장시켰고 지역의 특산물인 고랭지 배추로 김장 축제를 열어 성공시키는 등 저력을 갖고 있다.”며 “진부 면민들은 줌바 경연대회도 지역을 알리고 관광객을 불러 모으는 지역의 자원으로 성장시켜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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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유일 길거리 줌바페스티벌 오대산천 줌바경연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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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읍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사랑의 계절김치 나누기행사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평창군 평창읍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회장 황용진, 김석분) 회원 50여명은 2026년 7월2일 평창국민체육센터에서 사랑의 계절김치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평창읍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이날 행사에서 배추 200여 포기를 양념과 버무려 정성껏 계절 김치를 담갔다. 또 완성된 김치는 직접 준비한 밑반찬 4종과 함께 관내 소외계층 200가구를 방문해 전달할 예정으로, 어려운 이웃에 대한 나눔의 정을 몸소 실천할 계획이다. 행사를 주관한 황용진 · 김석분 협의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한 김치와 밑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행사에 참석한 김순란 평창읍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신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평창읍에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세심히 살피고,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하고 정감 넘치는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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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읍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사랑의 계절김치 나누기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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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평창군지회, 2026년 노인지도자 연찬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사)대한노인회 평창군지회(지회장 김대성)는 2026년 7월2일(목) 오전 10시 용평면 금송회관에서 관내 노인지도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노인지도자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각 읍 · 면 분회장과 분회사무장, 마을경로당 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특히 한국주택금융공사 강원동부지사의 서정훈 지사장이 연찬회에서 초청 강사로 나서 ‘상속 · 증여와 세금관리’를 주제로 2시간 동안 특강을 진행했다. 이어 평창군과 지회 하반기 주요 행정 사항을 전달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지역사회 지도자로서 지역 발전에 늘 헌신해 주시는 노인지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연찬회를 통해 어르신들이 유익한 금융 · 세무 지식을 얻어 안정적인 노후를 준비하시길 바라며, 군에서도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든든한 복지정책을 펼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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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평창군지회, 2026년 노인지도자 연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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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국유림관리소, 여름 휴가철 산림 내 불법행위 ‘무관용’ 집중단속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부지방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오태봉)는 2026년 7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두 달간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간 계곡 이용객 급증에 따른 산림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산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단속은 법흥계곡, 김삿갓계곡 등 지정된 산림정화구역 11개소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주요 단속 대상은 △산간 계곡 주변의 불법 상행위 시설 무단 설치(평상, 방갈로 등) △산림 내 취사 및 야영 행위 △쓰레기 무단 투기 및 적치 행위 등이다. 특히, 유동 · 이동인구가 많은 곳에 단속예고 현수막 게시 및 캠페인을 통해 ‘단속 사전 예고제’를 선행할 예정이다. 특별사법경찰과 산림보호 담당자로 구성된 단속반과 더불어 드론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감시 체계를 가동할 예정으로 현장 적발 시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사법처리 및 원상복구 명령 등 강력한 후속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오태봉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 내 불법 시설물 정비와 철저한 단속을 통해 공공자원을 무단 점용하는 행위를 근절하고 국민 불편을 해소하겠다”며, “모두가 쾌적하고 안전하게 산림 휴양을 즐길 수 있도록 불법행위를 적극 신고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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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국유림관리소, 여름 휴가철 산림 내 불법행위 ‘무관용’ 집중단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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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국 평창군수, 취임식 대신 민생 현장으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심재국 평창군수가 취임식 대신 민생 현장을 찾으며 민선 9기 군정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평창군은 2026년 7월1일 현충탑 참배와 직원 조회를 시작으로 취약계층 돌봄 현장 방문과 농업정책 간담회를 진행하며 민선 9기 군정의 방향과 우선순위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특히 별도의 취임 행사 대신 어르신 급식 봉사와 농업정책 간담회를 첫 일정으로 선택해 군민의 삶과 지역의 근간인 농업을 최우선에 두는 현장 중심 군정 의지를 나타냈다. 이날 직원 조회에서 심 군수는 “민선 9기는 새로운 출발인 동시에 군민과의 약속을 완성하는 시간”이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고 평창의 미래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또 “현장에서 답을 찾고 군민 곁에서 함께 뛰는 행정을 통해 중단 없는 평창발전을 이어가자”라고 공직자들에게 당부했다. 이어 봉평면 장수식당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직접 배식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군수는 이 자리에서“군정은 가장 도움이 필요한 곳에서부터 시작돼야 한다”라며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평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후에 농업인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농업정책 간담회를 열고 농자재 가격 상승과 농업 생산비 부담 증가 등 농업 현안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간담회에서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 농기계 임대 사업, 로컬푸드 활성화 등 기존 농업정책의 성과를 더욱 발전시키고 스마트농업 확대와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심 군수는 “농업은 평창의 뿌리이자 지역경제의 근간”이라며 “이미 성과를 내고 있는 정책은 더욱 발전시키고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민선 9기 평창 군정은 ‘소득형 성장’을 군정 운영의 핵심 방향으로 설정하고 ▲군민기본소득 실현 ▲평창경제 N벨트 구축 ▲소득형 농 · 축 · 임업 강화를 3대 핵심 공약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청년 친화 도시 조성과 지역활력타운 조성, 스포츠마케팅 확대, 체류형 관광경제 구축 등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2038 동계올림픽 유치 기반을 마련해 미래세대를 위한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중단 없는 군정으로 더 큰 평창발전을 이끌고 군민의 삶이 나아지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라며 “군민과 함께 평창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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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국 평창군수, 취임식 대신 민생 현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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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부지방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최영균)는 2026년 7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두 달간 여름 휴가철 산간계곡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계곡 주변 무허가 평상 · 그늘막 등 불법 상행위시설과 취사 · 소각, 쓰레기 투기 행위를 중점 대상으로 한다. 관리소는 특별사법경찰관과 보호산사태분야 직원으로 단속반을 편성하고, 접근이 어려운 계곡 · 산림지역에 드론을 투입해 감시 사각지대를 줄일 계획이다. 특히 적발시 하천 · 계곡 불법시설 정비기준에 따라 이동식 시설은 즉시 철거 · 원상 복구하고, 영구시설은 자진철거를 우선 유도하되 불응 시 행정대집행 등 엄정 조치한다. 아울러 단속에 앞서 마을회관과 야영장 · 펜션 등산로 등에 단속 예고 현수막을 게시하고 국유림 보호협약 마을 사전교육을 병행하는 등 ‘선(先) 계도, 후(後) 단속’ 원칙을 지킨다. 이정식 태백국유림관리소 보호산사태대응팀장은 “맑은 계곡과 건강한 숲은 우리 모두가 함께 누려야 할 공공의 자산”이라며 “공유 자원을 무단 점용해 사적 이익을 취하는 행위에 한 치의 망설임 없이 단호하게 대응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산을 찾는 분들은 지정된 시설을 이용하고 발생한 쓰레기는 되가져 가는 등 산림보호에 함께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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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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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관광협의회,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 장학금 기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사)평창군관광협의회(회장 김영해)는 2026년 6월30일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사)평창군관광협의회는 평창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활동을 펼쳐온 단체다. 이번 기탁은 지역 관광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 갈 청소년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하는 뜻을 모아 추진했다. 김영해 회장은 “평창의 미래를 짊어질 우수한 인재가 경제적 어려움 없이 학업에 전념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협의회가 되겠다”고 기탁의 취지를 밝혔다. 심재국 (재)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 이사장은 “지역 관광 발전뿐 만 아니라 평창의 미래 가치를 높이는데 애정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장학금을 지역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가치 있게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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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관광협의회,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 장학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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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여성예비군 1소대, 월남 참전용사 초청 식사 대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여성예비군 1소대(소대장 정정희)는 2026년 6월29일 대화문화체육관에서 월남참전용사 60여 명을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식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보훈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굿매너 평창문화시민운동의 일환으로 추진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여성예비군 1소대 대원들이 지난 2년간 빈병과 재활용품을 수거해 마련한 수익금과 각종 봉사활동을 통해 받은 봉사비를 차곡차곡 모아 준비한 것으로, 생활 속 자원순환과 나눔 실천이 지역사회를 위한 뜻깊은 봉사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대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점심 식사를 대접하고 봉평 햇살버섯농장에서 후원한 버섯 꾸러미와 선물을 전달하며 월남 참전용사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정정희 평창군 여성예비군 1소대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용사들께 조금이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대원들이 2년 동안 한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 왔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하며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전원표 대화면장은“이번 행사는 참전용사들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대화면은 앞으로도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지역사회 문화가 더욱 확산할 수 있도록 적극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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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여성예비군 1소대, 월남 참전용사 초청 식사 대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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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일반음식점 위생교육 ‘다시 찾고 싶은 HAPPY700’ 만든다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강원 평창군이 2026년 6월25일부터 이틀간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과 친절 서비스 향상을 위해 관내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주들을 대상으로 ‘식품위생교육’을 추진했다. (사)한국외식업중앙회 평창군지부(지부장 오숙희)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관내 음식점 영업자들의 접근 편의를 고려해 ▲6월25일(목) 진부면 문화복지센터 ▲6월26일(금) 평창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총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주요 내용으로 식품위생법령의 핵심 이해와 하절기 식중독 예방 관리 요령 등이 다뤄졌다. 특히 위생팀에서 연도별 주요 행정처분 사례를 다각도로 분석·소개하고 구체적인 처분 기준을 안내함으로써, 영업주들이 고의나 과실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실무 중심의 대처 요령 교육을 진행했다. 또, 평창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감동을 주는 친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비스 마인드 함양 교육’도 병행했다. 한편, 지난 6월26일 군수 집무실에서 오는 9월에 개최될 제34회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활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숙박 · 외식업 민 · 관 업무협약(MOU)’도 함께 추진했다. 평창군과 오숙희 한국외식업중앙회 평창군지부장, 최기호 대한숙박업중앙회 평창군지부장 등 각 위생협회장이 참여한 이번 협약을 통해, 관내 숙박·외식 업소는 대회 기간 친절 서비스 제공, 바가지요금 근절(가격표시제 이행), 영업소 위생 관리 철저 등을 성실히 이행하며 쾌적한 체류 환경 조성에 적극 동참하기로 뜻을 모은다. 아울러 군은 이러한 위생교육과 민·관 협약 체계 구축을 통해 평창을 찾는 선수단과 방문객에게 최상의 위생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박건희 평창군보건의료원장은 “이번 식품위생교육은 관내 음식점의 위생 수준과 친절도를 높이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이와 연계해 추진하는 숙박·외식업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다가오는 도민생활체전을 성공적으로 지원하고, 다시 찾고 싶은 ‘HAPPY700 평창’을 만드는 데 민 · 관이 함께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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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일반음식점 위생교육 ‘다시 찾고 싶은 HAPPY700’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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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 웰트립[WELL-TRIP] 시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평창군은 2026년 6월27일 가족 친화적인 지역사회 조성과 건강한 가족문화 확산을 위해 ‘평창군 가족 웰트립’ 사업을 추진했다. 가족 웰트립 사업은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이 함께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기며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가족복지 사업으로 관내 시설과 연계해 숙박, 식사, 체험활동 등 쿠폰을 제공, 참여 가족들은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평창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가족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가족 구성원 간 관계 증진은 물론, 함께하는 여가 문화 확산과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함으로써 가족 친화적인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는 한편, 지역의 관광자원과 체험을 이용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서진 평창군 가족복지과장은 “웰트립이 바쁜 일상에서 가족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가족 친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가족 모두가 행복한 평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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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 웰트립[WELL-TRIP]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