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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평생학습관이 2022년 11월21일(월)부터 12월23일(금)까지 학력취득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3년 제1회 중고등졸업학력 검정고시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학력취득을 희망하는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며, 수강희망자는 삼척시평생학습관으로 직접 방문해 교육과정상담 및 수강신청서를 작성 ,접수하면 된다. 2023년 검정고시반 교육은 중등졸업학력 응시반과 고등졸업학력 응시반 2개 반으로 편성해 매주 화, 수, 목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9시30분, 주 3회 3시간씩 진행한다. 또 응시반별 7명 이상 교육생이 모집되면 2023년 1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고, 시험은 4월과 8월(연 2회)에 치른다.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안덕봉 삼척시청 평생교육과장은 “배움의 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다시 한번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력보완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성취감 증진과 꿈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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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2년 11월18일 지방자치법 제127조에 따라 6,221억원 규모의 2023년도 본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2023년 본 예산안은 2022년보다 2.3%, 140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5,853억원, 특별회계 368억원으로 편성했다. 세입재원은 지방세 477억원(8.2%), 세외수입 312억원(5.3%), 지방교부세 2,999억원(51.2%), 조정교부금 143억원(2.4%), 국도비보조금 1,922억원(32.8%)이다. 또 세출기능별로 사회복지 1,546억원(26.4%), 농림해양수산 971억원(16.6%), 문화 및 관광 425억원(7.3%), 환경 340억원(5.8%), 국토 및 지역개발 329억원(5.6%) 순으로 편성했다. 주요투자예산으로 취약계층, 노동, 노인, 청소년, 여성, 아동 등 계층별 보건 및 복지 지원을 위해 ▲기초연금, 생계급여, 노인일자리, 보육료, 아동수당, 보육교직원 지원 등 968억원 ▲노인회관 신축, 장애연금, 가족센터 건립, 유공자 수당, 누리과정 등 582억원 ▲출산장려, 산모 및 노인 등 계층별 건강검진, 치매예방 등 보건지원 101억원을 편성했다. 또 교통, 물류, 농림, 해양수산, 중소기업 및 에너지 등 산업별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직불제, 생활환경 정비, 숲 가꾸기 산림단지육성, 어촌뉴딜 등에 973억원 ▲생활문화체육공원 조성, 도호부 관아 복원, 정라초교 지중화,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투자에 674억원 ▲수소전기자동차, 지역상품권, 전기자동차, 중소기업 물류비 등 투자에 197억원을 배정했다. 이와함께 지역개발 및 보전을 위한 국토 및 지역개발, 환경보호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지방하천, 소하천 정비 등 재해예방 및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 등에 327억원 ▲상수도 보수, 하수관로 정비, 생활폐기물 연료화 전 처리시설 운영 등에 338억원을 편성했다. 여기에다 공공질서-안전-교육 등 공공분야 투자 및 지원을 위해 ▲남양동 우수저류 설치, 후진-자원-도계 등 자연재해지구정비 등에 182억원 ▲교육경비, 학교급식 및 농산물지원, 장학재단, 평생학습관 운영 및 지원 등에 99억 원을 편성했다. 아울러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 예산제를 실질적으로 실행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주민참여 예산기구에서 심의, 선정한 주민밀착형사업도 130건, 73억원을 본 예산안에 반영했다. 이명기 삼척시청 기획조정실장은 “삼척시는 2023년도 본예산 편성 시 재정 운용의 선택과 집중 기조하에 미래 성장동력 산업육성, 사회안전망 공고화, 시민안전과 삶의 질 제고 등에 우선 재원 배분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고 세출 구조조정으로 적재적소에 재원을 효율적, 전략적으로 배분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에 중점을 뒀다.”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편성 및 집행으로 활력있는 지역경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 구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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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회장 김종섭)이 동호동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위해 전달해 달라며 김치 20박스를 전달했다고 2022년 11월18일 밝혔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동해시묵호농협 청년회, 고향주부회, 농가주부 회원들이 갑작스럽게 다가온 추위에 여건상 직접 김치를 해 드시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진행했다. 김종섭 회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나 지역사회에 힘들게 살아가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고, 마트나 시장 방문이 힘든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끼니 해결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대상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순찬 동호동장은 “우리 동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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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2022년 11월20일(일) 동해장로교회 자매결연 청소년들이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사례관리 독거어르신 가정에 사랑의 연탄 300장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는 묵호노인종합복지관 봉사단체로 등록돼 활동 중이며 올해 네 번째로 진행하는 ‘따뜻한 온돌나눔 연탄지원 봉사활동’으로 총 3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동해장로교회 복지위원회 사회복지팀의 후원으로 복지관 어르신에게 겨울철 따뜻한 온기를 선사하는 기회가 됐다. 수혜자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하시고 외롭게 홀로 지내시는 분으로 “동절기 난방비 걱정으로 마음이 불안했는데 쌓인 연탄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고 기쁘다.”라고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창일 학생은 “연탄봉사가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소외된 지역어르신들과 직접 인사하며 연탄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찼다.”고 말했다. 염규성 묵호노인종합복지관장은 “연탄나눔 봉사활동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해장로교회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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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11월17일 동쪽바다중앙시장 공연장에서‘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동해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한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기념해 장애인단체 회원들의 참여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장애인단체연합회를 비롯한 6개 장애인단체 회원 및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을 포함한 개회식, 장애인 한마음 문화축제 순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동해시장 유공자인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 민애숙 △사)강원도농아인협회 동해시지회 최선경 △사)강원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동해시지부 손춘희 △사)한국시각장애인협회 강원지부 동해시지회 김미화 △사)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동해시지부 노용주 △사)한국지체장애인강원도협회 동해시지회 김래준씨 등 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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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강원도 계약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고 11월17일 밝혔다. 도내 최우수 기관은 동해시와 영월군 등 2개 지자체와 우수기관에 속초시와 강릉시, 횡성군과 홍천군 등 4개 지자체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발주실적 대비 도내업체 계약, 하도급 대금지급, 전년 대비 도내업체 계약, 기관장 관심도 및 우수사례 추진 등 4개 분야로 진행했다. 특히 시는 이번 도내업체 계약실적 평가에서 금액과 건수 모두 전년 대비 상승, 임금체불 방지를 위한 ‘강원대금알림e 시스템’ 적극 활용 등 공정-투명-신속한 계약업무 처리로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계약담당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이에앞서 시는 올 한해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발주부서, 유관기관 및 관련업체 등과 협업으로 도내 및 군 관내 업체에 하도급을 적극 권장했다. 이어 인력, 장비, 자재는 물론 유류 사용, 식당 이용을 유도해 코로나19로 경기침체에 빠진 지역 건설업체와 소기업, 소상공인들과의 계약을 신속하게 확대 추진했다.아울러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공동체 회복대책 수립 시 관내 건설업체, 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단 한 건이라도 더 수의계약이 될 수 있도록 현실감 있는 시책을 추진해 왔다. 천수정 동해시청 회계과장은 “도내 및 시 관내 발주가 최대한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사업부서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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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평생학습관이 2022년 11월21일(월)부터 12월23일(금)까지 학력취득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3년 제1회 중고등졸업학력 검정고시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학력취득을 희망하는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며, 수강희망자는 삼척시평생학습관으로 직접 방문해 교육과정상담 및 수강신청서를 작성 ,접수하면 된다. 2023년 검정고시반 교육은 중등졸업학력 응시반과 고등졸업학력 응시반 2개 반으로 편성해 매주 화, 수, 목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9시30분, 주 3회 3시간씩 진행한다. 또 응시반별 7명 이상 교육생이 모집되면 2023년 1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고, 시험은 4월과 8월(연 2회)에 치른다.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안덕봉 삼척시청 평생교육과장은 “배움의 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다시 한번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력보완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성취감 증진과 꿈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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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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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2년 11월18일 지방자치법 제127조에 따라 6,221억원 규모의 2023년도 본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2023년 본 예산안은 2022년보다 2.3%, 140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5,853억원, 특별회계 368억원으로 편성했다. 세입재원은 지방세 477억원(8.2%), 세외수입 312억원(5.3%), 지방교부세 2,999억원(51.2%), 조정교부금 143억원(2.4%), 국도비보조금 1,922억원(32.8%)이다. 또 세출기능별로 사회복지 1,546억원(26.4%), 농림해양수산 971억원(16.6%), 문화 및 관광 425억원(7.3%), 환경 340억원(5.8%), 국토 및 지역개발 329억원(5.6%) 순으로 편성했다. 주요투자예산으로 취약계층, 노동, 노인, 청소년, 여성, 아동 등 계층별 보건 및 복지 지원을 위해 ▲기초연금, 생계급여, 노인일자리, 보육료, 아동수당, 보육교직원 지원 등 968억원 ▲노인회관 신축, 장애연금, 가족센터 건립, 유공자 수당, 누리과정 등 582억원 ▲출산장려, 산모 및 노인 등 계층별 건강검진, 치매예방 등 보건지원 101억원을 편성했다. 또 교통, 물류, 농림, 해양수산, 중소기업 및 에너지 등 산업별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직불제, 생활환경 정비, 숲 가꾸기 산림단지육성, 어촌뉴딜 등에 973억원 ▲생활문화체육공원 조성, 도호부 관아 복원, 정라초교 지중화,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투자에 674억원 ▲수소전기자동차, 지역상품권, 전기자동차, 중소기업 물류비 등 투자에 197억원을 배정했다. 이와함께 지역개발 및 보전을 위한 국토 및 지역개발, 환경보호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지방하천, 소하천 정비 등 재해예방 및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 등에 327억원 ▲상수도 보수, 하수관로 정비, 생활폐기물 연료화 전 처리시설 운영 등에 338억원을 편성했다. 여기에다 공공질서-안전-교육 등 공공분야 투자 및 지원을 위해 ▲남양동 우수저류 설치, 후진-자원-도계 등 자연재해지구정비 등에 182억원 ▲교육경비, 학교급식 및 농산물지원, 장학재단, 평생학습관 운영 및 지원 등에 99억 원을 편성했다. 아울러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 예산제를 실질적으로 실행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주민참여 예산기구에서 심의, 선정한 주민밀착형사업도 130건, 73억원을 본 예산안에 반영했다. 이명기 삼척시청 기획조정실장은 “삼척시는 2023년도 본예산 편성 시 재정 운용의 선택과 집중 기조하에 미래 성장동력 산업육성, 사회안전망 공고화, 시민안전과 삶의 질 제고 등에 우선 재원 배분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고 세출 구조조정으로 적재적소에 재원을 효율적, 전략적으로 배분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에 중점을 뒀다.”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편성 및 집행으로 활력있는 지역경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 구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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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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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회장 김종섭)이 동호동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위해 전달해 달라며 김치 20박스를 전달했다고 2022년 11월18일 밝혔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동해시묵호농협 청년회, 고향주부회, 농가주부 회원들이 갑작스럽게 다가온 추위에 여건상 직접 김치를 해 드시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진행했다. 김종섭 회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나 지역사회에 힘들게 살아가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고, 마트나 시장 방문이 힘든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끼니 해결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대상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순찬 동호동장은 “우리 동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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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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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2022년 11월20일(일) 동해장로교회 자매결연 청소년들이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사례관리 독거어르신 가정에 사랑의 연탄 300장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는 묵호노인종합복지관 봉사단체로 등록돼 활동 중이며 올해 네 번째로 진행하는 ‘따뜻한 온돌나눔 연탄지원 봉사활동’으로 총 3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동해장로교회 복지위원회 사회복지팀의 후원으로 복지관 어르신에게 겨울철 따뜻한 온기를 선사하는 기회가 됐다. 수혜자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하시고 외롭게 홀로 지내시는 분으로 “동절기 난방비 걱정으로 마음이 불안했는데 쌓인 연탄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고 기쁘다.”라고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창일 학생은 “연탄봉사가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소외된 지역어르신들과 직접 인사하며 연탄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찼다.”고 말했다. 염규성 묵호노인종합복지관장은 “연탄나눔 봉사활동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해장로교회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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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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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11월17일 동쪽바다중앙시장 공연장에서‘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동해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한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기념해 장애인단체 회원들의 참여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장애인단체연합회를 비롯한 6개 장애인단체 회원 및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을 포함한 개회식, 장애인 한마음 문화축제 순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동해시장 유공자인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 민애숙 △사)강원도농아인협회 동해시지회 최선경 △사)강원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동해시지부 손춘희 △사)한국시각장애인협회 강원지부 동해시지회 김미화 △사)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동해시지부 노용주 △사)한국지체장애인강원도협회 동해시지회 김래준씨 등 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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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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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강원도 계약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고 11월17일 밝혔다. 도내 최우수 기관은 동해시와 영월군 등 2개 지자체와 우수기관에 속초시와 강릉시, 횡성군과 홍천군 등 4개 지자체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발주실적 대비 도내업체 계약, 하도급 대금지급, 전년 대비 도내업체 계약, 기관장 관심도 및 우수사례 추진 등 4개 분야로 진행했다. 특히 시는 이번 도내업체 계약실적 평가에서 금액과 건수 모두 전년 대비 상승, 임금체불 방지를 위한 ‘강원대금알림e 시스템’ 적극 활용 등 공정-투명-신속한 계약업무 처리로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계약담당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이에앞서 시는 올 한해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발주부서, 유관기관 및 관련업체 등과 협업으로 도내 및 군 관내 업체에 하도급을 적극 권장했다. 이어 인력, 장비, 자재는 물론 유류 사용, 식당 이용을 유도해 코로나19로 경기침체에 빠진 지역 건설업체와 소기업, 소상공인들과의 계약을 신속하게 확대 추진했다.아울러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공동체 회복대책 수립 시 관내 건설업체, 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단 한 건이라도 더 수의계약이 될 수 있도록 현실감 있는 시책을 추진해 왔다. 천수정 동해시청 회계과장은 “도내 및 시 관내 발주가 최대한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사업부서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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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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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삼척청소년종합예술제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삼척시가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역량을 키우고 재능과 끼를 발휘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하기 위해 ‘제26회 삼척청소년종합예술제’를 개최한다. (사)한국예총 삼척지회가 주최하는 이번 예술제는 오는 6월18일부터 20일까지, 그리고 27일 총 4일간 삼척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과 제1전시실 등에서 열린다. 주요 행사로 ▲청소년을 위한 초청 국악공연(6월 19일) ▲삼척청소년 창작시 · 애송시 낭송경연대회(6월 20일) ▲죽서미술 · 휘호대회 및 사진 콘테스트 입상작 전시(6월 18~20일) ▲청소년을 위한 초청 연극공연(6월 18일) ▲삼척청소년 가요제 예선 및 본선 ▲제20회 죽서학생 음악콩쿠르(6월27일) 등을 진행한다. 특히 청소년 가요제는 댄싱, 가요, 락밴드, 개그 등 다양한 장르로 운영되며, 죽서학생 음악콩쿠르는 피아노와 현악기 등 음악 분야에 재능을 가진 학생들이 참여해 실력을 겨루게 된다. 김영희 삼척시 문화예술과장은 “삼척청소년종합예술제는 청소년들이 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꿈을 향해 도전할 수 있는 지역 대표 문화예술 축제”라며 “많은 청소년이 참여해 자신의 재능을 펼치고 서로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진현주 삼척시 문화예술과 문화예술팀장은 “삼척청소년종합예술제는 올해로 26회째를 맞는 지역 대표 청소년 문화예술 행사로, 청소년들의 창작활동과 예술적 소질 계발은 물론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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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삼척청소년종합예술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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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시민감사관 간담회 및 청렴교육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삼척시는 2026년 6월16일 삼척시청 소회의실에서 12개 읍면동별 시민감사관 및 읍면동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감사관 간담회 및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삼척시 시민감사관은 지난 2025년 9월 위촉해 2028년 8월까지 3년간, 감사관련 사항 등 제보활동, 읍면동 종합감사 등에 참여하는 등 무보수 명예직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전달하는 시민감사관의 역할과 소통의 중요성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됐다. 또, ‘시민감사관제도의 이해와 활용 방향’이라는 제목으로 청렴연수원 전문강사이며, 법률사무소 인향의 대표변호사로 활동 중인 김래완 강사를 초빙해 시민감사관으로서 실질적 역할과 청렴에 대한 인식제고 등에 초점을 둔 현장 중심의 특강을 진행했다. 홍옥희 삼척시 감사법무실장은 “시민감사관의 역할 정립과 청렴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필요성을 느껴 이번 교육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청렴 삼척 구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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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시민감사관 간담회 및 청렴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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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월천교 재가설 본격 착수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삼척시가 원덕읍 월천리 일원의 재해위험 요소를 해소하고 주민들의 안전한 통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월천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로 인해 안전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월천교를 전면 철거하고 새로운 교량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기존 월천교는 교량 상판이 처지는 등 시설 노후화가 심각한 상태로,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 발생 시 붕괴 위험이 우려돼 왔다. 이에 따라 현재 차량과 보행자 통행이 전면 통제되고 있으며, 주민들은 우회도로를 이용해야 하는 등 큰 불편을 겪고 있다. 특히 월천교는 지역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농어업 활동에 중요한 역할을 해 왔던 교량인 만큼, 교통 통제로 인한 생활 불편 해소와 지역 접근성 개선이 시급한 과제로 꼽혀 왔다. 삼척시는 총사업비 약 298억원을 투입해 길이 318m, 폭 13.4m 규모의 새로운 교량을 설치하고, 교량과 연계된 진입도로 정비도 함께 추진한다. 이를 통해 재해 대응 능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원활한 차량 통행과 안전한 교통 환경을 확보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 2021년부터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지정 등을 포함해 사업추진을 위한 행정절차를 단계적으로 진행해 왔으며, 지난 6월 10일 본격 착공에 들어갔으며, 공사는 기존 교량 철거와 신설 교량 건설을 포함해 2028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김성열 삼척시 건설과장은 “월천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은 단순한 교량 교체를 넘어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지역 교통망을 정상화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자연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공사 기간 동안 현장관리에 만전을 기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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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월천교 재가설 본격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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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무릉별유천지 라벤더축제 흥행 질주!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동해시 무릉별유천지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라벤더축제’가 전국 각지에서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성황을 이루고 있다. 축제장 곳곳은 만개한 라벤더와 다양한 포토존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려는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올해 새롭게 조성된 출렁다리를 비롯 청옥호와 금곡호 일원, 라벤더 정원 등 주요 관람 구간마다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도 눈에 띈다. 어린이 놀이터와 각종 체험 프로그램에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으며, 가족들이 함께 축제를 즐기며 추억을 만들고 있다. 지난 6월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열린 사전축제에 1만1천여명이 방문했으며, 이 가운데 외지 방문객 비율은 68%를 차지했다. 이어 본축제가 시작된 첫 주말에는 3만여 명이 다녀가는 등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무릉별유천지는 이른 아침부터 입장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전국적인 관광지로서의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지난해 축제 기간에는 8만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했으며, 올해는 더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입장 마감은 오후 9시이며, 스카이글라이더와 알파인코스터 등 야간 어트랙션은 오후 9시 30분까지 이용할 수 있다. 동해시는 관람객 편의 증진과 원활한 입장을 위해 온라인 예매를 적극 권장하고 있다. 아울러 온라인 예매자는 전용 스피드게이트를 통해 보다 빠르게 입장할 수 있어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라벤더가 절정을 향해 가면서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며 “남은 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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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무릉별유천지 라벤더축제 흥행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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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출근길 청렴캠페인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삼척시는 2026년 6월12일 시청 본관 및 별관 로비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출근길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공직사회 내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박상수 삼척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과 감사법무실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이에 참여자들은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청렴간식과 홍보물을 전달하며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밝은 인사와 소통을 통해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청렴으로 시작하는 하루’, ‘인사 한마디,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입니다’와 같은 메시지를 담은 현수막과 배너를 활용해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상호 존중과 배려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했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삼척시는 청렴 전략회의, 청렴 교육, 청렴 해피 톡, 시기별 청렴 주의보 운영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하며 청렴 문화 확산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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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출근길 청렴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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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농업인조직체 가공플랜트 개장, 가공산업활성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삼척시가 추진한 ‘2025년도 농업인조직체 가공플랜트 구축지원사업’이 결실을 맺어 농업회사법인 금비온담(대표 김명신)이 2026년 6월13일 농산물 가공공장 개장식을 개최한데 이어 본격적인 가공제품 생산과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가공제품 생산공장은 2025년도 삼척시농업기술센터 지원사업을 통해 조성했으며, 총사업비는 5억원(도비 45%, 시비 45%, 자부담 10%)을 투입했다. 또 가공공장 시설 규모는 165㎡로 구축했으며,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도라지 식혜, 보리 식혜, 목련수정과 등 지역의 특색 있는 가공제품을 개발 · 생산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향후 농업인조직체인 금비온담은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함으로써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삼척시 농산물 가공산업의 경쟁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삼척시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 가공산업 육성을 위해 농업인의 가공 역량 강화와 가공제품 개발, 판로 확대 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과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이번 가공공장 개장은 삼척시, 가공농산물의 인지도를 높이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산업 활성화를 통해 농촌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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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농업인조직체 가공플랜트 개장, 가공산업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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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여름철 산사태 예방 총력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삼척시가 2026년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산사태 예방 및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사방사업을 추진하는 등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5.15 ~ 10.15.) 동안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특히 상황실은 삼척시 산사태 상황을 24시간 모니터링하고 산사태 예측정보에 따라 재난 대비 태세 강화 및 총력 대응하고자 한다. 또, 산사태 현장예방단 4명을 선발해 지난 3월부터 산사태 취약지역과 사방시설에 대한 예찰 ·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주민 행동요령 안내 등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이와함께 산사태 취약지역 263개소 및 대피소 35개소에 대해 상반기 사전 점검을 완료했으며, 하반기 산사태취약지역 지정 · 해제위원회를 개최해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취약지역 지정 안건을 심의 · 의결하고 고시하는 등 체계적인 관리에 나설 예정이다. 여기에다 사방댐 설치사업도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시는 올해 총사업비 11억원을 투입해 도계읍 3개소, 노곡면 1개소, 근덕면 1개소 등 총 5개소에 사방댐을 신규로 설치하고 있으며, 6월 말 준공을 목표로 막바지 공정을 진행 중이다. 박태민 삼척시 산림과장은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와 태풍이 빈번해지는 만큼 산사태 예방과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우기 전 사방댐 설치공사를 안전하게 마무리하고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철저히 운영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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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여름철 산사태 예방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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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청소년 1:1 입시전략 컨설팅 참가자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동해시는 2026년 6월15일부터 관내 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강원진학지원센터와 함께하는 청소년 1:1 입시전략 컨설팅 참가 신청을 접수한다. 이번 컨설팅은 7월4일 동해시청소년센터 체육관에서 개최하며, 동해시와 동해교육지원청, 강원진학지원센터가 처음으로 공동 주최·주관해 운영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더 많은 학생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보다 규모를 확대했다. 컨설팅은 ▲고1·2 대상 2028 대입 개편 대응 및 고교학점제 과목 선택 전략 ▲고3 대상 학생부 위주 전형 분석과 수시 · 정시 지원 전략 등 맞춤형 상담으로 진행한다. 또 상담 부스는 총 23개로 운영한다. 진학 상담 부스 21개에서 학생부와 성적 분석을 바탕으로 개인별 입시 전략을 제공하며, 전공 적합성 검사 부스 2개에서 전문 검사 도구를 활용한 성향 · 적성 분석과 진로 설계를 지원한다. 이와함께 진학 상담 사전 예약자 우선으로 운영되며, 전공 적합성 검사 부스는 당일 현장 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아울러 사전 예약은 6월15일 오후 5시부터 6월26일 오후 10시까지 강원진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며, 별도 회원가입 없이 SNS 계정으로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입시 환경 변화에 따른 학생과 학부모의 고민을 덜고 실질적인 진학 설계에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컨설팅을 마련했다”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역량에 맞는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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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청소년 1:1 입시전략 컨설팅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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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체류형 스포츠도시 가능성 확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가 폐막을 하루 앞둔 가운데 동해시가 마지막 경기 운영과 폐막식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며 성공적인 대회 마무리에 나서고 있다. 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는 2026년 6월12일 개막 이후 육상, 축구, 테니스, 하키 등 43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이 이어진 가운데 경기장마다 선수단과 시민들의 응원이 더해지며 축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스포츠 행사에 머무르지 않고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모습을 보이며 동해시가 준비해 온 ‘체류형 스포츠도시’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또 경기를 마친 선수단과 가족, 방문객들은 무릉별유천지 라벤더축제장을 비롯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추암해변, 망상해변, 묵호항 등을 찾으며 동해의 자연과 관광자원을 함께 즐기고 있다. 이와함께 숙박업소와 음식점, 전통시장 등 지역 상권에도 선수단과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대회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동해시는 그동안 경기장 시설 정비를 비롯해 숙박·교통·안전·위생관리, 자원봉사 운영, 관광 홍보 등 분야별 준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대회 기간에도 현장 지원체계를 가동해 참가자들의 불편 최소화에 힘쓰고 있다. 여기에다 대회 마지막 날인 6월16일 대부분의 종목 경기가 오후까지 마무리되며, 오후 4시 동해종합경기장에서 식전행사와 함께 폐막식이 열려 나흘간의 열전을 마무리한다. 아울러 이번 도민체전은 선수들이 경기를 치르고 돌아가는 대회를 넘어, 관광과 문화, 지역상권을 함께 경험하는 체류형 스포츠 행사로 운영되며 스포츠와 관광이 공존하는 동해시의 도시 경쟁력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도민체전 기간 선수단과 방문객들이 보여준 열정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폐막 순간까지 안전하고 품격 있는 대회 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정하연 동해시 홍보감사담당관은 “이번 대회를 통해 동해시가 가진 관광과 체류 인프라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한 만큼, 앞으로도 스포츠와 관광이 함께 성장하는 도시 기반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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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체류형 스포츠도시 가능성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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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동해시장직 인수위원회, 시민 정책제안 접수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민선 9기 동해시장직 인수위원회는 2026년 6월12일부터 19일까지 8일간 시민들로부터 제안을 받아 당선인의 민선 9기 시정과제에 반영한다는 방침을 정하고 동해시 홈페이지 제안방을 통해 시민 제안을 받는다고 밝혔다. 인수위원회는 시정과제 선정은 당선인의 공약을 기본으로 하되 인수위원들의 제안, 시 관련 부서의 제안, 그리고 시민들의 제안 등 모든 제안에 문호를 열어둘 계획이다. 이는 시민들로부터 나온 좋은 의견을 민선 9기 4년간 이행해야 할 시정과제로 포함시키겠다는 뜻이다. 이에따라 시민 제안은 ▲경제산업, ▲문화교육관광, ▲보건복지, ▲생활환경, ▲행정혁신, ▲시정비전(슬로건) 등 6개 분야에서 받게 되며 간단한 본인 인증 절차만 거치면 동해시민 누구나 제안에 참여할 수 있다. 아울러 접수된 시민 제안은 인수위원회에서 검토 후 검토 의견을 제안자에게 피드백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며 시정과제로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는 제안은 시 관련부서에서 구체적으로 정책화 과정을 밟게 된다. 인수위원회 관계자는 “시민들이 정책 제안이라는 말에 부담감을 갖기 쉬운데 평소 동해시 행정에 불만을 느꼈던 점 또는 동해시 발전에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점 등 어떤 제안이라도 환영한다”면서 “구체적 계획은 인수위원회와 시 관련부서가 협업해서 만들면 되기 때문에 막연한 구상이라도 부담 없이 제안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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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동해시장직 인수위원회, 시민 정책제안 접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