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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평생학습관이 2022년 11월21일(월)부터 12월23일(금)까지 학력취득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3년 제1회 중고등졸업학력 검정고시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학력취득을 희망하는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며, 수강희망자는 삼척시평생학습관으로 직접 방문해 교육과정상담 및 수강신청서를 작성 ,접수하면 된다. 2023년 검정고시반 교육은 중등졸업학력 응시반과 고등졸업학력 응시반 2개 반으로 편성해 매주 화, 수, 목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9시30분, 주 3회 3시간씩 진행한다. 또 응시반별 7명 이상 교육생이 모집되면 2023년 1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고, 시험은 4월과 8월(연 2회)에 치른다.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안덕봉 삼척시청 평생교육과장은 “배움의 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다시 한번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력보완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성취감 증진과 꿈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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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2년 11월18일 지방자치법 제127조에 따라 6,221억원 규모의 2023년도 본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2023년 본 예산안은 2022년보다 2.3%, 140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5,853억원, 특별회계 368억원으로 편성했다. 세입재원은 지방세 477억원(8.2%), 세외수입 312억원(5.3%), 지방교부세 2,999억원(51.2%), 조정교부금 143억원(2.4%), 국도비보조금 1,922억원(32.8%)이다. 또 세출기능별로 사회복지 1,546억원(26.4%), 농림해양수산 971억원(16.6%), 문화 및 관광 425억원(7.3%), 환경 340억원(5.8%), 국토 및 지역개발 329억원(5.6%) 순으로 편성했다. 주요투자예산으로 취약계층, 노동, 노인, 청소년, 여성, 아동 등 계층별 보건 및 복지 지원을 위해 ▲기초연금, 생계급여, 노인일자리, 보육료, 아동수당, 보육교직원 지원 등 968억원 ▲노인회관 신축, 장애연금, 가족센터 건립, 유공자 수당, 누리과정 등 582억원 ▲출산장려, 산모 및 노인 등 계층별 건강검진, 치매예방 등 보건지원 101억원을 편성했다. 또 교통, 물류, 농림, 해양수산, 중소기업 및 에너지 등 산업별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직불제, 생활환경 정비, 숲 가꾸기 산림단지육성, 어촌뉴딜 등에 973억원 ▲생활문화체육공원 조성, 도호부 관아 복원, 정라초교 지중화,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투자에 674억원 ▲수소전기자동차, 지역상품권, 전기자동차, 중소기업 물류비 등 투자에 197억원을 배정했다. 이와함께 지역개발 및 보전을 위한 국토 및 지역개발, 환경보호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지방하천, 소하천 정비 등 재해예방 및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 등에 327억원 ▲상수도 보수, 하수관로 정비, 생활폐기물 연료화 전 처리시설 운영 등에 338억원을 편성했다. 여기에다 공공질서-안전-교육 등 공공분야 투자 및 지원을 위해 ▲남양동 우수저류 설치, 후진-자원-도계 등 자연재해지구정비 등에 182억원 ▲교육경비, 학교급식 및 농산물지원, 장학재단, 평생학습관 운영 및 지원 등에 99억 원을 편성했다. 아울러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 예산제를 실질적으로 실행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주민참여 예산기구에서 심의, 선정한 주민밀착형사업도 130건, 73억원을 본 예산안에 반영했다. 이명기 삼척시청 기획조정실장은 “삼척시는 2023년도 본예산 편성 시 재정 운용의 선택과 집중 기조하에 미래 성장동력 산업육성, 사회안전망 공고화, 시민안전과 삶의 질 제고 등에 우선 재원 배분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고 세출 구조조정으로 적재적소에 재원을 효율적, 전략적으로 배분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에 중점을 뒀다.”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편성 및 집행으로 활력있는 지역경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 구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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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회장 김종섭)이 동호동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위해 전달해 달라며 김치 20박스를 전달했다고 2022년 11월18일 밝혔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동해시묵호농협 청년회, 고향주부회, 농가주부 회원들이 갑작스럽게 다가온 추위에 여건상 직접 김치를 해 드시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진행했다. 김종섭 회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나 지역사회에 힘들게 살아가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고, 마트나 시장 방문이 힘든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끼니 해결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대상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순찬 동호동장은 “우리 동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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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2022년 11월20일(일) 동해장로교회 자매결연 청소년들이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사례관리 독거어르신 가정에 사랑의 연탄 300장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는 묵호노인종합복지관 봉사단체로 등록돼 활동 중이며 올해 네 번째로 진행하는 ‘따뜻한 온돌나눔 연탄지원 봉사활동’으로 총 3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동해장로교회 복지위원회 사회복지팀의 후원으로 복지관 어르신에게 겨울철 따뜻한 온기를 선사하는 기회가 됐다. 수혜자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하시고 외롭게 홀로 지내시는 분으로 “동절기 난방비 걱정으로 마음이 불안했는데 쌓인 연탄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고 기쁘다.”라고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창일 학생은 “연탄봉사가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소외된 지역어르신들과 직접 인사하며 연탄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찼다.”고 말했다. 염규성 묵호노인종합복지관장은 “연탄나눔 봉사활동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해장로교회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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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11월17일 동쪽바다중앙시장 공연장에서‘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동해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한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기념해 장애인단체 회원들의 참여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장애인단체연합회를 비롯한 6개 장애인단체 회원 및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을 포함한 개회식, 장애인 한마음 문화축제 순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동해시장 유공자인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 민애숙 △사)강원도농아인협회 동해시지회 최선경 △사)강원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동해시지부 손춘희 △사)한국시각장애인협회 강원지부 동해시지회 김미화 △사)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동해시지부 노용주 △사)한국지체장애인강원도협회 동해시지회 김래준씨 등 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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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강원도 계약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고 11월17일 밝혔다. 도내 최우수 기관은 동해시와 영월군 등 2개 지자체와 우수기관에 속초시와 강릉시, 횡성군과 홍천군 등 4개 지자체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발주실적 대비 도내업체 계약, 하도급 대금지급, 전년 대비 도내업체 계약, 기관장 관심도 및 우수사례 추진 등 4개 분야로 진행했다. 특히 시는 이번 도내업체 계약실적 평가에서 금액과 건수 모두 전년 대비 상승, 임금체불 방지를 위한 ‘강원대금알림e 시스템’ 적극 활용 등 공정-투명-신속한 계약업무 처리로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계약담당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이에앞서 시는 올 한해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발주부서, 유관기관 및 관련업체 등과 협업으로 도내 및 군 관내 업체에 하도급을 적극 권장했다. 이어 인력, 장비, 자재는 물론 유류 사용, 식당 이용을 유도해 코로나19로 경기침체에 빠진 지역 건설업체와 소기업, 소상공인들과의 계약을 신속하게 확대 추진했다.아울러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공동체 회복대책 수립 시 관내 건설업체, 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단 한 건이라도 더 수의계약이 될 수 있도록 현실감 있는 시책을 추진해 왔다. 천수정 동해시청 회계과장은 “도내 및 시 관내 발주가 최대한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사업부서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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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평생학습관이 2022년 11월21일(월)부터 12월23일(금)까지 학력취득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3년 제1회 중고등졸업학력 검정고시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학력취득을 희망하는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며, 수강희망자는 삼척시평생학습관으로 직접 방문해 교육과정상담 및 수강신청서를 작성 ,접수하면 된다. 2023년 검정고시반 교육은 중등졸업학력 응시반과 고등졸업학력 응시반 2개 반으로 편성해 매주 화, 수, 목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9시30분, 주 3회 3시간씩 진행한다. 또 응시반별 7명 이상 교육생이 모집되면 2023년 1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고, 시험은 4월과 8월(연 2회)에 치른다.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안덕봉 삼척시청 평생교육과장은 “배움의 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다시 한번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력보완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성취감 증진과 꿈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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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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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2년 11월18일 지방자치법 제127조에 따라 6,221억원 규모의 2023년도 본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2023년 본 예산안은 2022년보다 2.3%, 140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5,853억원, 특별회계 368억원으로 편성했다. 세입재원은 지방세 477억원(8.2%), 세외수입 312억원(5.3%), 지방교부세 2,999억원(51.2%), 조정교부금 143억원(2.4%), 국도비보조금 1,922억원(32.8%)이다. 또 세출기능별로 사회복지 1,546억원(26.4%), 농림해양수산 971억원(16.6%), 문화 및 관광 425억원(7.3%), 환경 340억원(5.8%), 국토 및 지역개발 329억원(5.6%) 순으로 편성했다. 주요투자예산으로 취약계층, 노동, 노인, 청소년, 여성, 아동 등 계층별 보건 및 복지 지원을 위해 ▲기초연금, 생계급여, 노인일자리, 보육료, 아동수당, 보육교직원 지원 등 968억원 ▲노인회관 신축, 장애연금, 가족센터 건립, 유공자 수당, 누리과정 등 582억원 ▲출산장려, 산모 및 노인 등 계층별 건강검진, 치매예방 등 보건지원 101억원을 편성했다. 또 교통, 물류, 농림, 해양수산, 중소기업 및 에너지 등 산업별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직불제, 생활환경 정비, 숲 가꾸기 산림단지육성, 어촌뉴딜 등에 973억원 ▲생활문화체육공원 조성, 도호부 관아 복원, 정라초교 지중화,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투자에 674억원 ▲수소전기자동차, 지역상품권, 전기자동차, 중소기업 물류비 등 투자에 197억원을 배정했다. 이와함께 지역개발 및 보전을 위한 국토 및 지역개발, 환경보호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지방하천, 소하천 정비 등 재해예방 및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 등에 327억원 ▲상수도 보수, 하수관로 정비, 생활폐기물 연료화 전 처리시설 운영 등에 338억원을 편성했다. 여기에다 공공질서-안전-교육 등 공공분야 투자 및 지원을 위해 ▲남양동 우수저류 설치, 후진-자원-도계 등 자연재해지구정비 등에 182억원 ▲교육경비, 학교급식 및 농산물지원, 장학재단, 평생학습관 운영 및 지원 등에 99억 원을 편성했다. 아울러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 예산제를 실질적으로 실행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주민참여 예산기구에서 심의, 선정한 주민밀착형사업도 130건, 73억원을 본 예산안에 반영했다. 이명기 삼척시청 기획조정실장은 “삼척시는 2023년도 본예산 편성 시 재정 운용의 선택과 집중 기조하에 미래 성장동력 산업육성, 사회안전망 공고화, 시민안전과 삶의 질 제고 등에 우선 재원 배분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고 세출 구조조정으로 적재적소에 재원을 효율적, 전략적으로 배분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에 중점을 뒀다.”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편성 및 집행으로 활력있는 지역경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 구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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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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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회장 김종섭)이 동호동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위해 전달해 달라며 김치 20박스를 전달했다고 2022년 11월18일 밝혔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동해시묵호농협 청년회, 고향주부회, 농가주부 회원들이 갑작스럽게 다가온 추위에 여건상 직접 김치를 해 드시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진행했다. 김종섭 회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나 지역사회에 힘들게 살아가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고, 마트나 시장 방문이 힘든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끼니 해결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대상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순찬 동호동장은 “우리 동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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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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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2022년 11월20일(일) 동해장로교회 자매결연 청소년들이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사례관리 독거어르신 가정에 사랑의 연탄 300장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는 묵호노인종합복지관 봉사단체로 등록돼 활동 중이며 올해 네 번째로 진행하는 ‘따뜻한 온돌나눔 연탄지원 봉사활동’으로 총 3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동해장로교회 복지위원회 사회복지팀의 후원으로 복지관 어르신에게 겨울철 따뜻한 온기를 선사하는 기회가 됐다. 수혜자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하시고 외롭게 홀로 지내시는 분으로 “동절기 난방비 걱정으로 마음이 불안했는데 쌓인 연탄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고 기쁘다.”라고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창일 학생은 “연탄봉사가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소외된 지역어르신들과 직접 인사하며 연탄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찼다.”고 말했다. 염규성 묵호노인종합복지관장은 “연탄나눔 봉사활동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해장로교회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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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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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11월17일 동쪽바다중앙시장 공연장에서‘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동해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한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기념해 장애인단체 회원들의 참여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장애인단체연합회를 비롯한 6개 장애인단체 회원 및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을 포함한 개회식, 장애인 한마음 문화축제 순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동해시장 유공자인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 민애숙 △사)강원도농아인협회 동해시지회 최선경 △사)강원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동해시지부 손춘희 △사)한국시각장애인협회 강원지부 동해시지회 김미화 △사)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동해시지부 노용주 △사)한국지체장애인강원도협회 동해시지회 김래준씨 등 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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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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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강원도 계약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고 11월17일 밝혔다. 도내 최우수 기관은 동해시와 영월군 등 2개 지자체와 우수기관에 속초시와 강릉시, 횡성군과 홍천군 등 4개 지자체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발주실적 대비 도내업체 계약, 하도급 대금지급, 전년 대비 도내업체 계약, 기관장 관심도 및 우수사례 추진 등 4개 분야로 진행했다. 특히 시는 이번 도내업체 계약실적 평가에서 금액과 건수 모두 전년 대비 상승, 임금체불 방지를 위한 ‘강원대금알림e 시스템’ 적극 활용 등 공정-투명-신속한 계약업무 처리로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계약담당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이에앞서 시는 올 한해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발주부서, 유관기관 및 관련업체 등과 협업으로 도내 및 군 관내 업체에 하도급을 적극 권장했다. 이어 인력, 장비, 자재는 물론 유류 사용, 식당 이용을 유도해 코로나19로 경기침체에 빠진 지역 건설업체와 소기업, 소상공인들과의 계약을 신속하게 확대 추진했다.아울러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공동체 회복대책 수립 시 관내 건설업체, 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단 한 건이라도 더 수의계약이 될 수 있도록 현실감 있는 시책을 추진해 왔다. 천수정 동해시청 회계과장은 “도내 및 시 관내 발주가 최대한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사업부서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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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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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상의, 동해신항 개발사업 민자부두 재정투자 촉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상공회의소(회장 하종갑)가 2020년 3월30일 동해신항 개발사업 민자부두 정부재정 투자촉구 건의서를 해양수산부, 기획재정부, 동해지방해양수산청에 제출해 귀추가 주목된다. 동해상의는 2020년 3월30일 강원도 유일의 국가관리항인 동해신항 개발사업이 지난 2016년 6월 착공해 정부재정이 투입되는 방파제, 방파호안 건설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나 민자로 건설되는 부두 7선석중 2선석만 정부재정 투자와 민자가 유치됐으며 1~3번 부두가 동시에 완공돼야 도로, 인입철도 등 시설공사가 가능한 구조이므로 민자부두 미 완공시 향후 항만 운영에 걸림돌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특히 영동남부 주민들은 동해 신항공사 완공시 복합항만으로 자리매김해 환동해권 물류거점으로 지역발전 견인차역할에 대한 높은 기대를 갖고 있다며 민자로 건설하는 부두 7선석중 민자유치된 1선석, 정부재정투자 1석석 이외에 5선석 부두공사에 국가재정을 투입해 공사기간내에 완공함으로써 대북교역 및 북방물류 거점항만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정부의 적극적인 재정 투자를 요구했다. 아울러 환경부의 제4차 전국 무역항 기본계획 전략환경영향평가에 따르면 기타 광석의 물동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추가선석이 필요한 것으로 예상되므로 동해신항 개발사업의 민자부두 7선석중 5선석은 민자유치가 불확실하므로 정부 재정을 투입해 기간내 완공, 복합물류항만으로 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간곡히 요청했다. http://www.kw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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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상의, 동해신항 개발사업 민자부두 재정투자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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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코로나19 극복 위한 나눔 잇따라 훈훈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나눔활동이 잇따르고 있다. 동해시 홍보대사인, 가수 ‘수와진’이 대표로 있는 (사)수와진의 사랑더하기는 3월27일 동해시청을 방문해 보건의료 관계자 및 코로나 예방활동을 위해 써달라며 방역용 마스크 5,000장을 기탁했다. 또 같은날 (사)천곡동발전위원회(이사장 최명관)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3백만원을 동해시청에 기탁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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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코로나19 극복 위한 나눔 잇따라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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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코로나19 차단 전 지역 방역활동 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차단을 위해 관내 교통시설, 노인-어린이시설, 종교시설 등 집단감염이 우려되는 고위험시설을 대상으로 방역활동을 대폭 강화한다. 삼척시는 휴대용 방역기와 방역약품을 지원해 자체적으로 매일 소독할 수 있도록 조치하는 동시에 코로나19 예방수칙 안내활동도 병행한다. 특히 삼척시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차단 및 시민안전을 위해 휴일에도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하며, 삼척시자원봉사센터를 포함해 ‘바르게살기운동 삼척시협의회’, ‘삼척시새마을회’, ‘대한적십자봉사회’, ‘삼척시 의용소방대 연합회’ 등 지역사회 단체들과 협력해 삼척항 일대와 정라회센터, 장미공원, 조각공원, 이사부사자공원 등 주요 관광지에 대해서도 철저한 방역활동을 펼친다. 또 삼척시는 시설 특성상 밀접 접촉으로 인한 감염위험이 놓은 유흥주점업소에 대해서도 전담 관리반을 편성(6개반 12명)해 유흥시설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여부를 확인하는 등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을 실천할 것을 권고하고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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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코로나19 차단 전 지역 방역활동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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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정부역점사업 연계 예산확보 시동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생활SOC 등 정부역점사업과 연계, 2021년 예산확보에 시동을 걸었다. 동해시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 여파 및 대내외적인 경기 여건의 불확실성으로 향후 세입 등 재정여건이 불안정해지고 있는 가운데, 시의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안정적 추진을 위해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특히, 신 성장동력의 안정적 추진, 공약사업 마무리, 생활SOC분야 확대 등 시민의 삶의 질 여건개선을 통한 행복동해 만들기의 적기 재원 마련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이에, 동해시는 2020년 1월 2021년 정부예산 확보계획 수립을 통해 국가 재정운용 및 예산확보 여건에 맞는 추진방향을 정립하고, 정부예산 확보 목표액을 전년 대비 15%(188억원) 상향한 1,420억원으로 설정하는 하는 한편, 투자사업 발굴 등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 발굴된 투자사업중 신규 사업의 경우, 일자리 창출, 지역밀착형 생활SOC 등 주민의 삶의 질 개선에 직결될 수 있는 사업 및 4차 산업혁명 핵심선도 등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한 신 산업 등에 중점을 두고 27건을 발굴했으며, 계속사업의 경우, 일상적 연례반복사업을 제외하고 국비 미확보로 정상추진이 불가하거나, 연차별로 재정이 소요되는 투자사업 등을 중점 발굴분야로 정하고, 28건을 발굴했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발굴된 투자사업은 2021년 약 1,650억의 사업비(국비 994원 규모)가 소요될 예정이며, 이 가운데 공모사업은 12건에 629억원 규모로 공모가 이미 완료된 사업은 5건, 향후 예정인 사업은 7건이다. 유형별로 보면, 국책사업이 포함돼 있는 SOC 등 기반시설 분야가 35.6%(587억원)로 가장 규모가 컸으며, 이어 산업분야 11%(182억원), 복지 분야 11%(182억원), 생활SOC분야 10.2%(168억원), 도시재생분야 10.1%(167억원), 관광-해양 등 기타 분야 순으로 나타났다. 동해시는 최근 월간업무계획 보고회와 병행해 부서별 정부예산사업 발굴 및 확보상황을 공유하고, 내달 국고보조금 신청기한에 맞춰 부처 컨설팅 및 투자심사, 부지확보 등 사전절차를 추진하고 있다. 정집행 강화, 균특회계 및 특별교부세, 공모사업 등 재원확충을 위한 논리개발 등을 통해 부처 및 도 방문시 예산확보 당위성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심재희 동해시청 기획감사담당관은 “정부에서 현재 추경재원을 통해 코로나19 피해업종 위기극복, 연관사업 정상화 지원, 경제심리 조기 반등 및 경제활동 정상화 유도를 위한 예산지원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만큼, 이와 연계한 추가사업 발굴이 중요하다.”며, “특히, 내국세 감소로 인해 장기적 재정여건이 불확실하지만, 주요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한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인 만큼, 정부예산 순기별 대응계획에 따라, 국비 신청단계부터 주요사업에 대한 대응체계를 강화래 정부안에 최대한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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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정부역점사업 연계 예산확보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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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삼척맹방유채꽃밭 출입 통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가 2020년 4월5일(일)까지 코로나19 여파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삼척맹방유채꽃밭 출입을 통제한다. 삼척시는 ‘2020삼척맹방유채꽃축제를 전면 취소했으나 주말에 시민과 관광객들이 가로수 벚꽃길과 유채꽃밭에 찾아 올 것에 대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삼척맹방유채꽃 주변에 ‘코로나19로 2020 삼척맹방유채꽃 축제는 취소되었습니다. 내년에 더 예쁜 유채꽃으로 찾아 뵙겠습니다.’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동참해 주세요!’라는 문구를 담은 현수막이 걸려있으며, 출입 통제 라인을 설치했다. 또 삼척시는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외지에서 관광객 방문이 예상돼 벚꽃길 주변 교통지도 및 계도를 한다. 김태수 삼척시농업기술센터 농정과장은 “4월5일까지 고강도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 기간인 만큼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이해와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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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삼척맹방유채꽃밭 출입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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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I GFWS 어라운드 삼척 2020대회 개최 연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가 2020년 4월11일(토)에 개최 예정인 ‘UCI GFWS 어라운드 삼척2020’ 대회를(토) 7월4일로 연기한다. 이번 대회 연기는 코로나19에 상대적인 감염 취약계층으로 분류되는 서울, 경기, 경상도 등 전국 각지에서 참가하고, 세계 각지 외국선수들이 참여로 감염위험을 우려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삼척시는 ‘UCI GFWS 어라운드 삼척 2020’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 전액 환불 조치를 하고 있다. 우중원 삼척시청 관광정책과장은 “코로나19 지역확산을 막고 시민과 참가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불가피하게 대회를 연기했다.”며 “대회 일정이 연기됨에 따라 더 내실있는 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종운 삼척시청 관광자원담당은 “‘AROUND 삼척 2020대회는 2017년부터 삼척시에서 개최됐으며, 지난 7월 국제동호인 대회인 국제사이클연맹 그란폰드 월드시리즈에 등재해 아시아에서 3번째, 국내에서 최초로 등재됐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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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I GFWS 어라운드 삼척 2020대회 개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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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시내버스 일부노선 추가 감회 운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시내버스 감회운행을 확대했다고 3월27일 밝혔다. 삼척시는 시내버스 운수업계의 재정난으로 인해 지난 3월12일부터 관내 시내버스 일부 노선에 대한 감회운행을 실시했으나, 최근 각급 학교의 개학이 추가 연기되는 등 시내버스 이용자가 예년보다 약 50% 감소해 일부 노선을 추가 감회하기로 결정했다. 추가 감차 노선은 ▲10번 삼척↔건지(시내순환) ▲10-3번 삼척↔정라진(사직-죽동) ▲20-1번 삼척↔발한(동해역) ▲20-3번 삼척↔발한(엘리시아아파트) 등 4개 노선으로 한다. 이번 감차 노선은 주로 관외 노선을 선정했으며 주중 16회, 주말-공휴일 20회를 감차해 운영하고 있다. 삼척시는 운행횟수 감소로 인한 시민들의 혼선을 줄이기 위해 시청 홈페이지와 버스승강장에 운행 일부 변경 내용을 안내하고 있으며 한시적으로 시내버스 감차 운행을 시행한 후 향후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시내버스 운영계획을 다시 세울 방침이다. 안도영 삼척시청 교통행정과장은 “시내버스 운수업체들의 경영난이 지속돼 불가피하게 시내버스 일부 노선을 한시적으로 감차하게 됐다.”며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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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시내버스 일부노선 추가 감회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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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양회 동해공장, 코로나19 자원봉사자 간식 지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역주민-단체-기관들의 봉사활동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을 격려하기 위한 지원도 이어지고 있어 훈훈함을 더했다. 쌍용양회 동해공장(공장장 원용교)은 2020년 3월25일 동해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해 마스크 제조공장 인력지원, 평생교육센터 마스크 제작 재능기부, 동별 방역소독 지원, 역 및 터미널 열화상 카메라 운영지원 등 자원봉사자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컵라면, 음료 등 1백만원 상당의 간식을 제공했다. 한편 쌍용양회 동해공장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공장 인근 지역의 경로당에 마스크와 손세정제를 지원하고 전문업체를 통한 방역활동 등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후원봉사활동을 펼쳐 고마움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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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양회 동해공장, 코로나19 자원봉사자 간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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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0년 풍수해보험 가입 접수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0년 풍수해 및 자연재난으로 인한 시민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풍수해보험 보험료를 지원한다고 3월27일 밝혔다. 풍수해보험은 저렴한 보험료로 태풍, 홍수, 호우, 강풍, 대설, 지진 등 예기치 못한 풍수해를 대처할 수 있도록 만든 정책보험이다. 가입대상은 주택(동산 포함), 온실(비닐하우스 포함), 상가(소상공인)이며, 보험상품은 시설복구 기준액 대비 70%, 80%, 90%를 보상하는 3가지 유형으로 구성한다. 가입희망 시설소유자 또는 주택세입자는 가까운 동행정복지(주민)센터 및 동해시청 안전과를 방문해 가입동의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되며, 전체 보험료의 34%~92%를 정부에서 지원한다. 특히 각종 재난에 취약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전액 무료로 보험을 가입할 수 있어, 보험가입시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동해시는 자연재해 상습피해 우려지역 거주자, 재난지원금을 지급받은 사실이 있는 자, 2020년 태풍 ‘미탁’ 피해지역 등의 재해 취약지역 거주자 등을 대상으로 풍수해 보험을 중점 홍보해 각종 재난으로부터의 피해를 최소화한다. 강성국 동해시청 홍보소통담당관은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가 늘어가고 있다.”며, “저렴한 보험료로 재산상 피해를 지킬 수 있는 풍수해 보험에 시민 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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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0년 커뮤니티센터 및 공적임대주택 착공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0년 3월25일 지난 2017년 선정된 동호지구 바닷가 책방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우리동네살리기)과 관련, 지역주민들을 위한 핵심 기반시설인 커뮤니티센터 및 공적임대주택 조성사업에 착공했다. 커뮤니티센터 조성사업은 발한동 240-89번지 일원, 총 사업비 14억3천7백만원을 투입, 지상 3층 규모로 오는 9월 준공 예정으로 추진한다. 또 1층에 공동 주방 및 마을관리협동조합 사무실, 2층에 동아리방 및 다목적 강당, 3층에 전망대 공간으로 구성한다. 특히 커뮤니티센터는 마을에 필요한 시설에 대한 주민 설문조사결과 주민들의 78%가 희망했던 문화시설 기반시설로, 이번 설립으로 인해 부족했던 문화복지인프라를 개선하고 지역주민들의 수요에 맞는 문화예술활동 및 주민복지, 소득창출을 위한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 공적임대주택은 총 사업비 17억6천8백만원으로, 발한동 240-73번지 일원 지상 3층 규모로 올 11월중 준공한다. 특히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사업지구내 지역주민들의 둥지내몰림(젠트리피케이션) 방지를 위한 거주공간으로, 전용면적 49.92㎡에 총 8가구가 입주 가능하도록 조성한다. 8가구에 대한 입주대상 선정 및 추진방안은 별도기준안을 마련한다. 아울러 동해시는 이번 커뮤니티 센터와 공적임대주택 시설물 구축으로, 원주민들의 삶의 터전 확보와 주민소통-문화체험공간을 조성해 주민의 일상적 문화생활 교류의 장과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한다. 장명석 동해시청 도시과장은 “2020년은 동호지구 바닷가 책방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마무리 해로, 폭 6미터의 소방도로, 디자인특화 빈집재생, 스마트시티 조성, 마을안전 축대보강사업 등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들을 올해 마무리해 정주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젠트리피케이션은 낙후된 구도심 지역이 활성화해 중산층 이상의 계층이 유입됨으로써 기존의 저소득층 원주민을 대체하는 현상을 말한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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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0년 커뮤니티센터 및 공적임대주택 착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