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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평생학습관이 2022년 11월21일(월)부터 12월23일(금)까지 학력취득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3년 제1회 중고등졸업학력 검정고시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학력취득을 희망하는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며, 수강희망자는 삼척시평생학습관으로 직접 방문해 교육과정상담 및 수강신청서를 작성 ,접수하면 된다. 2023년 검정고시반 교육은 중등졸업학력 응시반과 고등졸업학력 응시반 2개 반으로 편성해 매주 화, 수, 목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9시30분, 주 3회 3시간씩 진행한다. 또 응시반별 7명 이상 교육생이 모집되면 2023년 1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고, 시험은 4월과 8월(연 2회)에 치른다.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안덕봉 삼척시청 평생교육과장은 “배움의 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다시 한번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력보완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성취감 증진과 꿈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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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2년 11월18일 지방자치법 제127조에 따라 6,221억원 규모의 2023년도 본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2023년 본 예산안은 2022년보다 2.3%, 140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5,853억원, 특별회계 368억원으로 편성했다. 세입재원은 지방세 477억원(8.2%), 세외수입 312억원(5.3%), 지방교부세 2,999억원(51.2%), 조정교부금 143억원(2.4%), 국도비보조금 1,922억원(32.8%)이다. 또 세출기능별로 사회복지 1,546억원(26.4%), 농림해양수산 971억원(16.6%), 문화 및 관광 425억원(7.3%), 환경 340억원(5.8%), 국토 및 지역개발 329억원(5.6%) 순으로 편성했다. 주요투자예산으로 취약계층, 노동, 노인, 청소년, 여성, 아동 등 계층별 보건 및 복지 지원을 위해 ▲기초연금, 생계급여, 노인일자리, 보육료, 아동수당, 보육교직원 지원 등 968억원 ▲노인회관 신축, 장애연금, 가족센터 건립, 유공자 수당, 누리과정 등 582억원 ▲출산장려, 산모 및 노인 등 계층별 건강검진, 치매예방 등 보건지원 101억원을 편성했다. 또 교통, 물류, 농림, 해양수산, 중소기업 및 에너지 등 산업별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직불제, 생활환경 정비, 숲 가꾸기 산림단지육성, 어촌뉴딜 등에 973억원 ▲생활문화체육공원 조성, 도호부 관아 복원, 정라초교 지중화,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투자에 674억원 ▲수소전기자동차, 지역상품권, 전기자동차, 중소기업 물류비 등 투자에 197억원을 배정했다. 이와함께 지역개발 및 보전을 위한 국토 및 지역개발, 환경보호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지방하천, 소하천 정비 등 재해예방 및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 등에 327억원 ▲상수도 보수, 하수관로 정비, 생활폐기물 연료화 전 처리시설 운영 등에 338억원을 편성했다. 여기에다 공공질서-안전-교육 등 공공분야 투자 및 지원을 위해 ▲남양동 우수저류 설치, 후진-자원-도계 등 자연재해지구정비 등에 182억원 ▲교육경비, 학교급식 및 농산물지원, 장학재단, 평생학습관 운영 및 지원 등에 99억 원을 편성했다. 아울러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 예산제를 실질적으로 실행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주민참여 예산기구에서 심의, 선정한 주민밀착형사업도 130건, 73억원을 본 예산안에 반영했다. 이명기 삼척시청 기획조정실장은 “삼척시는 2023년도 본예산 편성 시 재정 운용의 선택과 집중 기조하에 미래 성장동력 산업육성, 사회안전망 공고화, 시민안전과 삶의 질 제고 등에 우선 재원 배분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고 세출 구조조정으로 적재적소에 재원을 효율적, 전략적으로 배분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에 중점을 뒀다.”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편성 및 집행으로 활력있는 지역경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 구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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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회장 김종섭)이 동호동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위해 전달해 달라며 김치 20박스를 전달했다고 2022년 11월18일 밝혔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동해시묵호농협 청년회, 고향주부회, 농가주부 회원들이 갑작스럽게 다가온 추위에 여건상 직접 김치를 해 드시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진행했다. 김종섭 회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나 지역사회에 힘들게 살아가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고, 마트나 시장 방문이 힘든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끼니 해결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대상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순찬 동호동장은 “우리 동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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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2022년 11월20일(일) 동해장로교회 자매결연 청소년들이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사례관리 독거어르신 가정에 사랑의 연탄 300장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는 묵호노인종합복지관 봉사단체로 등록돼 활동 중이며 올해 네 번째로 진행하는 ‘따뜻한 온돌나눔 연탄지원 봉사활동’으로 총 3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동해장로교회 복지위원회 사회복지팀의 후원으로 복지관 어르신에게 겨울철 따뜻한 온기를 선사하는 기회가 됐다. 수혜자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하시고 외롭게 홀로 지내시는 분으로 “동절기 난방비 걱정으로 마음이 불안했는데 쌓인 연탄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고 기쁘다.”라고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창일 학생은 “연탄봉사가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소외된 지역어르신들과 직접 인사하며 연탄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찼다.”고 말했다. 염규성 묵호노인종합복지관장은 “연탄나눔 봉사활동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해장로교회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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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11월17일 동쪽바다중앙시장 공연장에서‘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동해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한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기념해 장애인단체 회원들의 참여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장애인단체연합회를 비롯한 6개 장애인단체 회원 및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을 포함한 개회식, 장애인 한마음 문화축제 순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동해시장 유공자인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 민애숙 △사)강원도농아인협회 동해시지회 최선경 △사)강원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동해시지부 손춘희 △사)한국시각장애인협회 강원지부 동해시지회 김미화 △사)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동해시지부 노용주 △사)한국지체장애인강원도협회 동해시지회 김래준씨 등 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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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8
  • 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강원도 계약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고 11월17일 밝혔다. 도내 최우수 기관은 동해시와 영월군 등 2개 지자체와 우수기관에 속초시와 강릉시, 횡성군과 홍천군 등 4개 지자체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발주실적 대비 도내업체 계약, 하도급 대금지급, 전년 대비 도내업체 계약, 기관장 관심도 및 우수사례 추진 등 4개 분야로 진행했다. 특히 시는 이번 도내업체 계약실적 평가에서 금액과 건수 모두 전년 대비 상승, 임금체불 방지를 위한 ‘강원대금알림e 시스템’ 적극 활용 등 공정-투명-신속한 계약업무 처리로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계약담당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이에앞서 시는 올 한해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발주부서, 유관기관 및 관련업체 등과 협업으로 도내 및 군 관내 업체에 하도급을 적극 권장했다. 이어 인력, 장비, 자재는 물론 유류 사용, 식당 이용을 유도해 코로나19로 경기침체에 빠진 지역 건설업체와 소기업, 소상공인들과의 계약을 신속하게 확대 추진했다.아울러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공동체 회복대책 수립 시 관내 건설업체, 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단 한 건이라도 더 수의계약이 될 수 있도록 현실감 있는 시책을 추진해 왔다. 천수정 동해시청 회계과장은 “도내 및 시 관내 발주가 최대한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사업부서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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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실시간 동해/삼척 기사

  • 삼척시, 2026년 지질명소 해설 서비스 강화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가 2026년 삼척 지질공원을 찾는 탐방객에게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질공원 해설사를 주요 명소에 배치하고, 현장 중심의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질공원 해설사는 지질 · 지형 · 생태적 가치를 탐방객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는 전문 인력이다. 시는 현재 ‘초곡용굴 촛대바위길’로 유명한 초곡 해안침식지형을 중심으로 해설사를 배치하고 있다. 이곳은 해식동굴과 시스택(촛대바위) 등 파랑 작용이 빚어낸 독특한 지형을 직접 관찰할 수 있는 삼척의 대표 해안 관광지다. 특히 대이리 동굴지대는 현재 운영 여건에 따라 배치를 일시 중단했으며, 향후 재개할 예정이다. 시는 5월부터 초당굴과 소한계곡 생태탐방로에도 지질공원 해설사를 새롭게 배치했다. 초당굴과 소한계곡은 석회암 지대의 카르스트 지형과 동굴 지하수의 특성을 동시에 살펴볼 수 있는 지질 명소다. 특히 소한계곡은 국내 유일의 민물김 자생지로, 지질과 생태가 어우러진 차별화된 교육 · 탐방 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해설 프로그램은 정기 휴무일을 제외한 관광지 운영일에 맞춰 주말을 중심으로 운영한다. 아울러 시는 향후 탐방 수요와 현장 여건을 고려해 해설 인력과 운영 범위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박성훈 삼척시 관광정책과장은 “지질공원 해설사 운영으로 탐방객이 삼척의 지질 자원을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삼척 지질공원의 가치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철환 삼척시 관광정책과 관광자원팀장은 “삼척시는 지난해 말 국가지질공원 후보지 인증 신청서를 제출한 이후 로고 · 캐릭터 개발과 국제 학술교류 등을 추진하며 국가 지질공원 최종 인증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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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13
  • 동해시 청년가치성장타운, ‘하-평화로운 해변 피크닉’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청년가치성장타운은 2026년 7월3일(금)까지 하평해변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동해의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평화로운 해변 피크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묵호역을 따라 이어지는 해파랑길을 통해 만날 수 있는 하평해변은 조용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로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명소다. 청년가치성장타운은 해변에서 휴식과 추억을 즐길 수 있도록 피크닉 세트 대여 서비스를 마련한다. 특히 피크닉 세트는 라탄 바구니와 피크닉 매트, 접이식 원목 테이블, 거울, 선풍기, ‘묵호, 섬’ 김학주 작가의 포토 카드 등 감성 소품으로 구성해 이용객들에게 특별한 해변 피크닉 경험을 제공한다. 또 입주기업과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카페 온 오프는 핸드드립 커피 클래스와 나만의 드립백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며, 프로 푸모는 기차역 콘셉트의 5ml 섬유향수를 선착순 50명에게 무료 증정한다. 이와함께 다복비뉴는 SNS 후기 참여자를 대상으로 틴케이스 미니비누 증정 이벤트를 운영한다. 여기에다 청년가치성장타운 내 입주기업 5개사의 다양한 상품과 클래스를 함께 만나볼 수 있어 방문객들은 피크닉과 함께 지역 청년창업 브랜드를 체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청년가치성장타운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동해의 아름다운 자연과 청년가치성장타운 입주기업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체험형 콘텐츠”라며 “지역 자원을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이 청년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공간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청년가치성장타운 네이버 예약 페이지와 인스타그램(dh_youthtown) 또는 동해시 청년가치성장타운(☎ 070-7543-5011)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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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13
  • 동해시, 체전기간 바가지요금 ‘즉시 출동’ 체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가 2026년 양대 도민체전을 앞두고 숙박 · 외식업소를 중심으로 현장 물가관리와 서비스 점검에 나선다. 이와관련 5월13일 천곡동과 묵호항 일원에서 경제과, 예방관리과, 상인회 등이 참여한 가운데 민관 합동 점검과 계도 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체전 기간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바가지요금, 예약 일방 취소, 가격 과다 인상 등 불공정 거래행위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에 현장에서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 메뉴판 가격 준수, 원산지 표시, 위생 상태 등을 확인하고, 숙박 · 음식업소를 대상으로 친절 응대 및 이용객 배려 사항도 함께 안내한다. 특히 5월15일부터 6월16일까지 ‘바가지요금 신고센터’를 운영해 소비자단체 모니터링과 연계한 현장 점검과 민원 즉시 대응 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대상은 ▲공표요금 외 추가요금 징수 ▲숙박 예약 거부 및 일방 취소 ▲가격 과다 인상 및 담합 ▲카드결제 및 현금영수증 발급 거부 행위 등이다. 신영선 동해시 경제산업국장은 “체전 기간 동안 공정한 거래질서와 안정적인 물가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업주와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동해시는 도민체전 준비상황을 분야별로 순차 공개하며 시민과 공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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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13
  • 이정학 동해시장 후보, 동해시민축구단 창단의향 밝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이정학 더불어민주당 동해시장 후보는 2026년 5월12일(화) 동해종합경기장 축구장에서 열린 동해시 생활축구동호인 주중리그 경기를 관전하고 동호인들과의 즉석 간담회 자리에서 K4리그에 참가하는 동해시민축구단 창단 의향을 밝혔다. 동해시는 축구 인기가 높아 생활축구 동호인팀만 10개팀이 구성돼 있으며 동호인 수가 1,500명을 넘는 축구도시로 현재 동호인팀간 주중리그가 운영되고 있다. 또 연령대별로 구성된 유소년 축구팀 역시 인기가 높다. 특히 동호인들은 20대에서 70대까지 연령층이 다양한데, 동호인들과 축구 팬들 사이에서 이전부터 시민축구단 창단 요구가 이어져 왔다. 이정학 후보는 간담회 자리에서 “유소년들과 동호인들의 경기력 향상은 물론 서포터스 문화를 통한 시민 자존감 향상, 스포츠가 갖는 관광 및 산업유발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현재 동해시민축구단 창단을 전향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또 “시민구단 운영 예산은 연간 5억~10억원 정도로 추산하고 있으며 이 정도 예산은 지출구조 조정을 통해 충분히 조달 가능하다”며 “관내 기업들의 약간의 협찬이 있다면 재정적 여유는 물론이고 기업과 시민들이 함께하는 동해시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정학 후보는 2020년 동해종합운동장 축구장 내 동호인 팀을 위한 물품 보관함 설치를 지원하면서 축구 동호인들과의 친밀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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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12
  • 동해시, 도민체전 앞두고 승강장 204곳 물청소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6년 강원도민체전을 앞둔 동해시의 준비가 ‘현장’과 ‘생활환경’까지 확장되고 있다. 특히 동해시는 시설 점검에 그치지 않고, 방문객이 실제로 체감하는 교통과 위생 환경까지 손보며 도시 전반의 완성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이번 현장점검은 심규언 동해시장을 비롯한 관계부서에서 직접 주요 경기장과 행사장 일원을 순찰하며 점검에 나섰다. 또 환영 아치탑을 시작으로 경기장 시설, 관람객 동선, 주차 및 교통체계, 안전관리, 편의시설까지 전반을 꼼꼼히 살폈다. 시는 단순한 시설 점검을 넘어 실제 대회 상황을 가정한 운영 점검을 병행해, 혼잡 구간과 미비 사항을 현장에서 즉시 보완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와함께 시민과 방문객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도시 첫 인상’ 개선에도 힘을 쏟고 있다. 특히 밀폐형 · 지붕형 버스승강장 204개소를 대상으로 물청소와 오염물 제거를 실시하며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정비 중이다. 여기에다 노후 승강장 6개소는 교체를 추진해 안전성과 도시 미관을 함께 개선하고, 웰빙레포츠타운 일대에 택시 임시승강장을 운영해 체전 기간 교통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더나가 경기장 내부 환경도 한층 강화된다. 13개 경기장에서 운영되는 화장실에 대해 집중 청소를 실시하고, 관람객 증가에 대비해 이동식 화장실 9개소를 추가 배치해 불편을 최소화한다. 아울러 동해시는 이번 체전에 18개 시군 선수단과 방문객이 대거 찾을 것으로 보고, 안전 · 교통 · 환경 · 자원봉사 등 전 분야 대응체계를 유기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이번 점검은 보여주기식이 아니라 실제 이용 환경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동해를 찾는 모든 분들이 쾌적하고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현장을 챙기겠다”고 말했다. 정하연 동해시청 홍보감사담당관은 “동해시는 도민체전 준비상황을 분야별로 순차 공개하며 시민과 공유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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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12
  • 동해시, 2026년 안심홈세트 선착순 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가정폭력성폭력상담소(소장 김서정)는 2026년 동해시 양성평등 문화확산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1인 가구의 범죄 예방과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안심홈세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범죄 피해에 취약한 1인 가구의 안전 강화를 위해 마련했으며, 지난해 21세트를 지원한 데 이어 올해도 20세트를 추가 지원한다. 지원 물품은 ▲홈 CCTV ▲LED 안전호루라기 ▲창문잠금장치 ▲미니구급함 ▲호신용 스프레이 ▲개인정보 유출 방지 스탬프 ▲도어락 지문방지 필름 등 총 7종의 생활 밀착형 안전용품으로 구성한다. 신청은 지난 5월4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 중이며, QR코드 또는 네이버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또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상담소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신청 후 주민등록등본 등 1인 가구 확인서류를 이메일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지난해 안심 홈세트를 지원받은 한 수혜자는 “혼자 생활하며 느끼던 불안감이 컸는데 홈 CCTV와 창문잠금장치 지원으로 한결 안심이 된다”며 “1인 가구를 세심하게 챙겨줘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미경 동해시청 가족과장은 “이번 사업은 준비된 수량이 소진될 경우 조기 마감되며, 선정 결과는 개별 문자로 안내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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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6-05-12
  • 한국부인회 도계지회,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효 실천분야 표창 수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6년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한국부인회 도계지회가 효 실천 단체분야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한국부인회 도계지회는 매주 경로식당을 운영하고, 매년 어버이날 및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주관하는 등 지역사회 내 효 문화 확산과 세대 간 소통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용하 도계읍장은 “한국부인회 도계지회에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지역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해 늘 헌신해 주시는 데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행정적으로 적극 협조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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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6-05-12
  • 삼척시가족센터, 성평등가족부 장관상 수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가족센터(센터장 박나윤)가 2026년 가족친화 문화 확산과 지역 맞춤형 가족복지 서비스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삼척시가족센터는 지난 5월8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열린 ‘2026년 가정의 달 기념식’에서 가족정책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성평등가족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기념식은 성평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 주관했으며, ‘따뜻한 동행, 모든 가족이 행복한 사회’를 주제로 가족친화적 사회환경 조성과 가족정책 발전에 기여한 기관 및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삼척시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맞벌이 가정, 취약·위기가족 등 다양한 가족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특히 지역 특성을 반영한 가족 프로그램 운영과 촘촘한 돌봄 체계 구축을 통해 가족의 삶의 질 향상과 성평등한 가족문화 확산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가족상담,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아이돌봄지원사업,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등 다양한 가족지원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가족복지 증진에 힘써 왔다. 박나윤 센터장은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함께 노력해준 종사자들과 시민 여러분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삼척시 모든 가족이 소외됨 없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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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12
  • 동해시, 지역 식재료 활용 로컬푸드 교육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가 2026년 지역 식재료와 음식문화를 활용한 로컬푸드 교육을 부서별 특성에 맞춰 확대 운영하며, 먹거리 문화 콘텐츠 육성에 나서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를 중심으로 추진해 온 향토음식 · 농산물 활용 교육에 이어, 올해는 평생학습과에서도 지역 식재료와 미식 콘텐츠를 결합한 특성화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그동안 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건강한 식문화 확산을 위해 제철 농산물을 활용한 요리교육과 전통음식·발효음식 교육, 농촌자원 활용 프로그램 등을 꾸준히 운영해 왔다. 여기에 평생학습과는 올해 평생학습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동해 담은 ‘한 상’에 반(飯)하다‘ 과정을 새롭게 운영하며 로컬푸드 교육 영역을 관광 · 인문 · 미식 콘텐츠 분야까지 넓힌다. 이번 과정은 동해시 향토음식과 지역 농 · 수산물에 담긴 이야기를 발굴하고 이를 현대적인 미식 콘텐츠와 관광자원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5월11일부터 20일까지 16명을 모집하며 교육은 오는 5월23일부터 7월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9회 과정으로 운영한다. 동해시 관계자는 “지역의 식재료와 음식문화에는 동해시만의 삶과 이야기가 담겨 있다”며 “앞으로도 부서 간 연계를 통해 시민들이 배우고 즐기며 지역과 연결될 수 있는 로컬푸드 기반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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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6-05-11
  • 동해시 각 동, 도민체전 위한 손님맞이 분주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동해시 각 동에서도 손님맞이 준비가 한창이다. 주요 도로변과 하천변 환경정비는 물론, 계절꽃 식재와 경관 개선 활동까지 이어지며 도시 곳곳에서 시민 참여형 체전 준비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이에 동호동에서 일대와 주요 도로변에서 쓰레기 수거 및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며 깨끗한 도시 이미지 조성에 기여했다. 또 망상동에서 청사 미관 개선 사업을 추진하며 방문객 맞이에 나섰다. 특히 청사 외벽에 지역 상징인 메뚜기 LED 조형물을 설치해 친근한 포토존을 마련했다. 정하연 동해시청 홍보감사담당관은 “시는 도민체전 개최 전까지 각 동별 환경정비와 경관 개선 활동을 지속 추진해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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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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