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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평생학습관이 2022년 11월21일(월)부터 12월23일(금)까지 학력취득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3년 제1회 중고등졸업학력 검정고시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학력취득을 희망하는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며, 수강희망자는 삼척시평생학습관으로 직접 방문해 교육과정상담 및 수강신청서를 작성 ,접수하면 된다. 2023년 검정고시반 교육은 중등졸업학력 응시반과 고등졸업학력 응시반 2개 반으로 편성해 매주 화, 수, 목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9시30분, 주 3회 3시간씩 진행한다. 또 응시반별 7명 이상 교육생이 모집되면 2023년 1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고, 시험은 4월과 8월(연 2회)에 치른다.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안덕봉 삼척시청 평생교육과장은 “배움의 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다시 한번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력보완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성취감 증진과 꿈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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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2년 11월18일 지방자치법 제127조에 따라 6,221억원 규모의 2023년도 본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2023년 본 예산안은 2022년보다 2.3%, 140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5,853억원, 특별회계 368억원으로 편성했다. 세입재원은 지방세 477억원(8.2%), 세외수입 312억원(5.3%), 지방교부세 2,999억원(51.2%), 조정교부금 143억원(2.4%), 국도비보조금 1,922억원(32.8%)이다. 또 세출기능별로 사회복지 1,546억원(26.4%), 농림해양수산 971억원(16.6%), 문화 및 관광 425억원(7.3%), 환경 340억원(5.8%), 국토 및 지역개발 329억원(5.6%) 순으로 편성했다. 주요투자예산으로 취약계층, 노동, 노인, 청소년, 여성, 아동 등 계층별 보건 및 복지 지원을 위해 ▲기초연금, 생계급여, 노인일자리, 보육료, 아동수당, 보육교직원 지원 등 968억원 ▲노인회관 신축, 장애연금, 가족센터 건립, 유공자 수당, 누리과정 등 582억원 ▲출산장려, 산모 및 노인 등 계층별 건강검진, 치매예방 등 보건지원 101억원을 편성했다. 또 교통, 물류, 농림, 해양수산, 중소기업 및 에너지 등 산업별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직불제, 생활환경 정비, 숲 가꾸기 산림단지육성, 어촌뉴딜 등에 973억원 ▲생활문화체육공원 조성, 도호부 관아 복원, 정라초교 지중화,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투자에 674억원 ▲수소전기자동차, 지역상품권, 전기자동차, 중소기업 물류비 등 투자에 197억원을 배정했다. 이와함께 지역개발 및 보전을 위한 국토 및 지역개발, 환경보호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지방하천, 소하천 정비 등 재해예방 및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 등에 327억원 ▲상수도 보수, 하수관로 정비, 생활폐기물 연료화 전 처리시설 운영 등에 338억원을 편성했다. 여기에다 공공질서-안전-교육 등 공공분야 투자 및 지원을 위해 ▲남양동 우수저류 설치, 후진-자원-도계 등 자연재해지구정비 등에 182억원 ▲교육경비, 학교급식 및 농산물지원, 장학재단, 평생학습관 운영 및 지원 등에 99억 원을 편성했다. 아울러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 예산제를 실질적으로 실행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주민참여 예산기구에서 심의, 선정한 주민밀착형사업도 130건, 73억원을 본 예산안에 반영했다. 이명기 삼척시청 기획조정실장은 “삼척시는 2023년도 본예산 편성 시 재정 운용의 선택과 집중 기조하에 미래 성장동력 산업육성, 사회안전망 공고화, 시민안전과 삶의 질 제고 등에 우선 재원 배분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고 세출 구조조정으로 적재적소에 재원을 효율적, 전략적으로 배분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에 중점을 뒀다.”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편성 및 집행으로 활력있는 지역경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 구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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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회장 김종섭)이 동호동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위해 전달해 달라며 김치 20박스를 전달했다고 2022년 11월18일 밝혔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동해시묵호농협 청년회, 고향주부회, 농가주부 회원들이 갑작스럽게 다가온 추위에 여건상 직접 김치를 해 드시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진행했다. 김종섭 회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나 지역사회에 힘들게 살아가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고, 마트나 시장 방문이 힘든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끼니 해결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대상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순찬 동호동장은 “우리 동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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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2022년 11월20일(일) 동해장로교회 자매결연 청소년들이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사례관리 독거어르신 가정에 사랑의 연탄 300장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는 묵호노인종합복지관 봉사단체로 등록돼 활동 중이며 올해 네 번째로 진행하는 ‘따뜻한 온돌나눔 연탄지원 봉사활동’으로 총 3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동해장로교회 복지위원회 사회복지팀의 후원으로 복지관 어르신에게 겨울철 따뜻한 온기를 선사하는 기회가 됐다. 수혜자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하시고 외롭게 홀로 지내시는 분으로 “동절기 난방비 걱정으로 마음이 불안했는데 쌓인 연탄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고 기쁘다.”라고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창일 학생은 “연탄봉사가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소외된 지역어르신들과 직접 인사하며 연탄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찼다.”고 말했다. 염규성 묵호노인종합복지관장은 “연탄나눔 봉사활동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해장로교회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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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11월17일 동쪽바다중앙시장 공연장에서‘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동해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한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기념해 장애인단체 회원들의 참여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장애인단체연합회를 비롯한 6개 장애인단체 회원 및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을 포함한 개회식, 장애인 한마음 문화축제 순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동해시장 유공자인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 민애숙 △사)강원도농아인협회 동해시지회 최선경 △사)강원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동해시지부 손춘희 △사)한국시각장애인협회 강원지부 동해시지회 김미화 △사)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동해시지부 노용주 △사)한국지체장애인강원도협회 동해시지회 김래준씨 등 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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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8
  • 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강원도 계약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고 11월17일 밝혔다. 도내 최우수 기관은 동해시와 영월군 등 2개 지자체와 우수기관에 속초시와 강릉시, 횡성군과 홍천군 등 4개 지자체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발주실적 대비 도내업체 계약, 하도급 대금지급, 전년 대비 도내업체 계약, 기관장 관심도 및 우수사례 추진 등 4개 분야로 진행했다. 특히 시는 이번 도내업체 계약실적 평가에서 금액과 건수 모두 전년 대비 상승, 임금체불 방지를 위한 ‘강원대금알림e 시스템’ 적극 활용 등 공정-투명-신속한 계약업무 처리로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계약담당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이에앞서 시는 올 한해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발주부서, 유관기관 및 관련업체 등과 협업으로 도내 및 군 관내 업체에 하도급을 적극 권장했다. 이어 인력, 장비, 자재는 물론 유류 사용, 식당 이용을 유도해 코로나19로 경기침체에 빠진 지역 건설업체와 소기업, 소상공인들과의 계약을 신속하게 확대 추진했다.아울러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공동체 회복대책 수립 시 관내 건설업체, 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단 한 건이라도 더 수의계약이 될 수 있도록 현실감 있는 시책을 추진해 왔다. 천수정 동해시청 회계과장은 “도내 및 시 관내 발주가 최대한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사업부서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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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실시간 동해/삼척 기사

  • 삼척시, 2019년도 평생교육 강사 공개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가 2019년 1월7일(월)부터 18일(금)까지 삼척시 평생교육운영을 위해 교육강사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평생학습관 65개 프로그램 및 도계읍 및 원덕읍을 찾아가는 평생교육 38개 프로그램으로 총 103개 프로그램(반)의 교육강사를 모집하며, 지원자격은 해당분야 관련학과 전공자, 해당분야 교육강의 유경험자 등을 기준으로 선발한다. 신청희망자는 삼척시청(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강사지원서, 강의계획서 등 제출서식을 다운받아 평생교육과 학습운영부서로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하고, 1인 2개 프로그램 한도내 신청도 가능하다. 단, 한글교실(성인문해), 경로당(노래교실, 어르신체조, 레크레이션) 교육강사는 신규 지원자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교육강사는 자체 심사기준에 의거 서류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하며, 합격자발표는 2019년 2월1일(금) 예정으로 위촉일로부터 2019년 12월31일까지 교육강사로 활동한다. 우미자 삼척시청 학습운영담당은 “2019년 상반기 평생학습관 및 도계 및 원덕을 찾아가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3월4일부터 6월14일까지 15주 과정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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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7
  • 삼척시, 정태영삼 맛캐다 프로젝트 5호점 탄생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랜드희망재단 ‘정·태·영·삼 맛캐다!’ 프로젝트의 5호점 ‘편백숲’ 식당 재개장식이 2018년 12월28일(금) 오후 2시 삼척시 중앙시장에서 개최된다. 삼척시보건소 보건정책과(과장 한봉규)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박순랑 점주를 비롯 강원랜드희망재단과 외식업중앙회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사업참여자에 대한 격려와 5호점의 새 출발과 성공을 기원하는 축하자리를 가진 후, 편백찜, 샤브샤브, 게살비빔밥을 주 메뉴로 하는 ‘편백숲’ 식당으로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간다. 강원랜드는 삼척시 중앙시장에 위치한 ‘만복식당’을 이번 5호점에 선정해 6천9백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조리·위생시설 개선 및 점포리모델링은 물론 메뉴개발 · 음식조리 · 고객응대 서비스 교육 등 종합적인 지원을 완료했다. 이외에도 분야별 맞춤형지원으로 ▶시설개선지원: 대연식당 ▶시설개선과 메뉴지원: 오죽 ▶메뉴지원: 강대돈까스, 우리집 ▶홍보마케팅 지원 : 오복예향막국수를 선정했다. 윤인성 삼척시보건소 위생담당은 “이번 프로젝트로 1호점 정선군 포앤카츠650, 2호점 태백시 연화네황소머리국밥, 3호점 영월군 동강함박, 4호점 삼척시 예손식당이 개장해 성업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2017년 처음으로 시작한 ‘정·태·영·삼 맛캐다!’프로젝트는 강원랜드희망재단에서 폐광지역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 10월 종합지원 4개소, 분야별 맞춤형지원 20개소 등 총 24개소 모집에 삼척시에서 6개소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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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7
  • 동해시 올해의 책, 직원 독후감 공모전 우수작 선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18년 12월26일 책 읽는 공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실시한 올해의 책, 독후감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2018년 동해시 올해의 책인 이기주 작가의 ‘언어의 온도’를 대상 도서로 10월부터 2개월간 접수를 받아 총 30개 부서, 41명의 직원이 응모했다. 접수된 작품은 외부심사를 거쳐 6편의 우수작을 선발했으며, 심사결과 ‣최우수상 북삼동행정복지센터 이수영 주무관 ‣우수상 문화교육과 이내영 주무관, 천곡동행정복지센터 김한결 주무관 ‣장려상 농업기술센터 이정숙 주무관, 교통과 김민재 주무관, 녹지과 이수미 주무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강성운 평생교육센터 소장은 “이번 독후감 공모전을 통해 직원간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직장내 독서분위기 붐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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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7
  • 동해시 중소기업육성자금, 9억9천3백만원 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19년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추천 및 이자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사업은 지난 1997년부터 지속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는 사업으로 올해는 549개 업체에 대해 215억원을 융자 추천했으며 이자 보전금 8억9천7백만원을 지급했다. 이에 2019년은 1월7일부터 사업비 9억9천3백만원이 소진될 때까지 신청을 받으며, 융자 한도액은 업종별 3천만원부터 최대 5억원까지 지원한다. 융자추천 및 이자지원을 희망하는 업체는 융자추천신청서, 사업계획서, 최근 매출 규모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 허가증 등을 구비해 방문 접수하면 된다. 다만, 기 융자 한도액까지 지원 받은 업체는 이자 지원 종료후 만 2년이 경과한 후 재신청이 가능하다. 특히 업종별 융자 추천한도액으로 ‣유망 중소·향토·여성 기업 및 장애인·가족친화 인증 기업 5억원 ‣제조업 2억원 ‣건설업, 여객 및 화물자동차운송업 8천만원 ‣도·소매업, 자동차정비업, 일반음식점업, 건설기계운송업, 숙박업, 목욕업 및 기타 제조업 5천만원 ‣세탁업, 이용업, 미용업과 그 밖의 업종 3천만원으로 한다. 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관내 15개 금융기관(우체국, 수협 제외)을 통해 지원받은 융자에 대해 3~3.5% 이자를 2년간 지원받으며 신청서 및 구비서류와 기타 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청 투자유치과(☏ 033-530-2174)로 문의하면 된다. 박종을 동해시청 투자유치과장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이 자금 걱정없이 사업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금융 비용을 지원해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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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7
  • 동해시 지방채 제로화 달성 7년 앞당겨 전액상환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18년 연말 시비 채무를 전액 상환함에 따라 재정 건전성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동해시의 지난 2013년 12월말 250억이였던 순수 시비 채무액은 2016년 12월말 52%까지 감소했으며, 올해는 연초부터 정기 및 조기상환 등 전략적인 재정운영을 통해 94억원의 채무액을 전액 상환하는 성과를 올렸다. 동해시는 그동안 지방채 원금 상환과 함께 4%대의 고금리 지방채를 2.5%대로 차환하는 등 채무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지난 2014년 이후부터 지방채를 발행하지 않았다. 또 당초 2025년까지 상환할 예정이던 동 청사 신축, 도로개설사업 등 총 4건의 순수 시비 지방채를 7년이나 앞당겨 조기 상환함으로써 약 5억원의 이자비용을 절감하는 등 재정 여건을 크게 개선했다. 이에따라, 2021년까지 국비로 상환(하수종말처리장 건설사업)되는 24억원의 채무액을 제외하면 2019년도부터 동해시는 채무가 없는 상태로 사실상 지방채 제로화시대가 열린 셈이다. 심재희 동해시청 기획감사담당관은 “그동안 재정여건을 고려해 도로 등 지역의 시급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지방채를 발행해 왔다”며, “앞으로 중앙 정부와 인적네트워크 구축을 강화하고 도와 유기적인 공조를 통해 국도비 등 자주재원 마련에도 심혈을 기울여 지방채 제로화를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한편, 재정운영의 방향을 시민 삶의 질을 개선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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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7
  • 속초시, 치매안심센터 12월27일 정식 개소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18년 12월27일(목) 보건소의 리모델링 완료에 따라 치매안심센터를 정식 개소하고 치매 통합관리 서비스를 제공으로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속초시는 치매국가책임제(대통령 100대 국정과제)에 따라 2017년 12월1일 속초시보건소내 치매안심센터를 우선 개소해 치매예방, 상담, 조기검진, 보건․복지자원 연계 등 유기적인 치매관리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이에따라 속초시는 이번 치매안심센터의 정식개소를 통해 보건소장을 센터장으로 전문교육을 이수한 치매사례관리사 7명의 전문팀이 기억검사실, 안심카페, 어울림쉼터, 기억채움실로 배치해 치매어르신 및 가족에게 필요한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앞으로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 치료관리비(약제비), 조호물품 지원, 치매환자 배회감지기, 실종예방 사전등록제 운영, 치매가족간의 정보공유 및 돌봄 스트레스를 해소시켜 줄 프로그램 운영, 인지재활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아울러 향후 치매 중증화를 억제하고 치매에 따른 사회적 비용절감, 치매환자와 그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함수근 치매안심센터장은 “치매는 다른 질환과 달리 환자 본인의 인간 존엄성도 무너지고 생존까지도 위협받을 뿐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고통 받는 심각한 질환”이라며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조기검진은 물론 치매환자 및 가족에게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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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18-12-26
  •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 아이돌보미 양성교육기관지정
    【삼척=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2019년부터 2년간 아이돌보미 양성교육 기관으로 지정됐다. 삼척시에서 아이돌보미 양성교육을 받고자 하면 그동안 강릉시나 원주시에 지정된 양성교육기관으로 2주간 80시간의 교육을 수료해야만 아이돌보미로 활동할 수 있어 삼척, 동해, 태백지역에서 강릉이나 원주까지 2주간 교육을 받는 것이 힘든 일이어서 엄두를 못내고 있었다. 또 교육희망자뿐 만 아니라 워킹맘이나 취업을 원하는 여성들이 아이돌보미서비스 신청을 해도 아이돌보미가 부족해 장기 대기해야 하는 등 아이돌보미 양성교육기관이 빠른 시일에 가까운 곳에 지정되기를 염원하고 있었다. 이에 지난 12월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들이 전문 아이돌보미에게 아이를 맡겨 놓고 일할 수 있고 여성일자리로 각광받고 있는 아이돌보미의 양성을 목적으로 ‘강원도 아이돌보미 양성교육기관 지정 모집공고’에 신청해 12월21일 아이돌보미 양성교육기관으로 2년간(2019~2020년) 지정됐다. 하영미 삼척시청 평생교육과장은 “모두의 염원이었던 아이돌보미양성 교육기관으로 지정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향후 2년간 아이돌보미 양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18-12-26
  • 삼척시, 해양관광진흥지구연계 발전전략 기본방향설정
    【삼척=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삼척시가 삼척 남부해안권의 삼척 해양관광진흥지구 지정과 연계한 지역발전전략 기본방향 용역결과, '삼척 Blue Route' 브랜딩화의 지역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2018년 12월26일 삼척시에 따르면 이번 용역내용은 삼척남부해안권 발전을 선도하는 'Blue Route'를 만들기 위해 ▲오션 뷰, 자연환경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방안 ▲계절성, 경쟁성을 극복할 수 있는 방안 ▲지역주민들이 관광의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만드는 방안을 우선해야 한다는 전제 아래, 각 과제별 추진전략과 방향을 설정 제시했다. 과제별 설정한 전략방향을 살펴보면 첫째, 통합적 이미지 구축으로 구축한 관광시설간 연계 협력을 통한 통합 관광상품개발과 마케팅으로 매력도를 증가시키고, 체재시간을 늘리기 위한 해양레일바이크~스카이바이크~해상케이블카~Glass boat를 한꺼번에 예약할 수 있는 통합패스 시스템구축과 시설간 'Blue Route'로 통합 브랜딩화해 홍보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둘째, 계절성 및 경쟁성을 극복 체재시간을 확대함으로써, 관광객의 새로운 니즈(needs)를 충족시키는 아이템을 발굴, 삼척의 독특한 매력을 창출할 수 있는 천혜의 해안View와 예술(ART)을 접목시킨 아트조망대 등 설치예술프로젝트, 미술관 등 작품전시프로젝트, 아트숙박 등 예술사업을 진행하는 것을 제시했다. 셋째, 지역적 자원의 이용 및 활용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관광객들이 탑승시설 역간의 거리를 걸으면서 예술작품과 전시관을 감상하고, 지역의 먹거리, 특산품 등을 살 수 있도록 관광객들에게 부족한 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것을 피력했다. 예로 특산품 가공(어묵)공장, 건어물 소포장 태키지 상품, 특화메뉴(맛 기행코스) 개발, 마을회관 커피, 마을경관(지붕색체 이미지화) 등을 들었다. 또 삼척시가 조성중에 있는 초곡지구 용골 촛대바위을 중심으로 한 해안녹색경관길. 즉 해안산책로를 'Blue Route'와 연계시켜 나갈 계획이며, 추가로 용화까지 이어주고, 갈남에서 신남까지 신 개념의 자연체험코스를 개발해 타고, 걷고, 보고, 즐기는 전전후 생태관광코스를 만들어 나가야 '최고의 명품 해안관광지'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양호 시장은 "동해안 중심이자 아름다운 해안자원을 잘 보존한 삼척남부해안권이 생태관광의 거점지대로 육지 하늘 바다에서 쌍방향 관광체험이 가능한 전국에서 유일한 곳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해양관광진흥지구 지정과 연계되는 지역발전계획을 빠른 시일내에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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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6
  • 동해시 관내 2018년 연말 맞아 온정 이어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관내에서 2018년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하는가 하면 장학금 기탁 및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온정이 이어지고 있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동해시 부곡동주민센터(동장 박희종)와 부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선균)는 어려운 이웃발굴을 위한 길거리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려운 이웃을 찾아 주세요!’라는 주제로 복지사각지대의 발굴 및 신고의 중요성을 주민들에게 상기시키고 2019년 부양의무자 기준완화 등 달라지는 복지제도를 안내하기 위해 부곡동 태극기공원 일원에서 진행했다. 또 동해시청 투자유치과(과장 박종을)는 강원도가 실시한 2018년도 투자유치성과 우수 시군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받은 포상금중 100만원을 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시민장학금으로 기탁했다. 이와함께 망상동자율방범대(대장 이순희)는 12월23일(일) 송년의 밤 행사에서 취약계층을 위해 써 달라며 희망나눔 캠페인에 성금 30만원을 전달했다. 여기에다 빛맘섬김회(회장 이은미)는 망상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난방유 상품권 200만원을 전달해 고마움을 샀다. 아울러 초록라이온스클럽(회장 손춘희)은 홀몸 어르신돕기 일일찻집 운영으로 발생한 수익금 300여만원으로 송정동 지역 홀몸어르신들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소화기와 화재감지기 설치하고 노후 전기시설을 점검해 추운겨울 따뜻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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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6
  • 동해시, 전국 제일 일출명소방문 관광객맞이 만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다가오는 2019년 새해를 맞아 전국 제일의 일출 명소인 동해시를 방문하는 관광객의 안전과 관광지방문에 불편이 없도록 교통, 환경, 숙박, 시설물안전 등에 만전을 기한다. 동해시는 2019년 새해 경강선 KTX와 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으로 예년에 비해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와의 공조체제를 통해 국내 최고의 일출 명소로 자리매김하도록 준비한다. 이를위해 오는 12월31일(월) 저녁 6시부터 새해 1월1일(화) 오전 9시까지 넓은 백사장과 울창한 송림이 어우러진 동해안 제1의 망상해변(사진)과 전국 제일의 일출명소 추암해변, 감성관광지 논골담길에서 2018년을 마무리하고 기해년(己亥年) 황금 돼지띠의 희망찬 새해를 맞기 위한 해맞이 행사를 진행한다. 또 망상·추암해변에서 해맞이 사진으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동물 별자리 포토존, 모닥불 액운 태우기, 하트 새해 소망달기 및 엽서쓰기, 캐릭터 탈 인형 운영 등의 이벤트를 진행해 더욱 아름다운 모습으로 일출을 감상하고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한다. 특히, 2019년 황금 돼지해를 기념하기 위해 돼지모형의 소원기원 전통 등을 설치했으며, 황금돼지 탈인형, 저금통 소원쓰기 등 복을 기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와함께 망상해변에서 행복나눔 행사일환으로 망상상가번영회의 주관으로 커피, 차 등을 무료로 나눠줄 예정이며 망상고청제농악대 길놀이 한마당과 토크콘서트 등 다채로운 볼거리도 준비한다. 아울러, 새해맞이 SNS 이벤트 행사를 ‘일출은 역시 동해지’라는 주제로 12월29일부터 1월2일까지 진행하며, 동해시 해맞이 일출명소에서 해맞이 SNS 인증샷을 올리면 소정의 경품을 제공해 즐거운 추억거리를 만들 수 있도록 한다. 여기에다 다양한 이벤트와 해맞이 관광객의 안전과 차량의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동해경찰서, 모범운전자, 동해적십자봉사회, 웰컴투동해시협의회, 시 직원 등을 주요 도로변에 배치해 교통 및 주차 안내를 실시한다. 더나가 관광지내 상습도로 결빙구간 제설장비 배치, 화장실과 샤워장 동파방지 온열기 가동, 행사장내 시설물 전기시설 안전 점검 등 해맞이 관광객 수용을 위한 편의시설과 안전대책도 추진한다. 권순찬 동해시청 관광과장은 “2018년 마지막날 한해를 회고하고 기해년 희망찬 새해를 맞기 위해 특별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일출 명소 동해시에서 감동과 낭만을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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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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