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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평생학습관이 2022년 11월21일(월)부터 12월23일(금)까지 학력취득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3년 제1회 중고등졸업학력 검정고시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학력취득을 희망하는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며, 수강희망자는 삼척시평생학습관으로 직접 방문해 교육과정상담 및 수강신청서를 작성 ,접수하면 된다. 2023년 검정고시반 교육은 중등졸업학력 응시반과 고등졸업학력 응시반 2개 반으로 편성해 매주 화, 수, 목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9시30분, 주 3회 3시간씩 진행한다. 또 응시반별 7명 이상 교육생이 모집되면 2023년 1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고, 시험은 4월과 8월(연 2회)에 치른다.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안덕봉 삼척시청 평생교육과장은 “배움의 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다시 한번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력보완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성취감 증진과 꿈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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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2년 11월18일 지방자치법 제127조에 따라 6,221억원 규모의 2023년도 본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2023년 본 예산안은 2022년보다 2.3%, 140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5,853억원, 특별회계 368억원으로 편성했다. 세입재원은 지방세 477억원(8.2%), 세외수입 312억원(5.3%), 지방교부세 2,999억원(51.2%), 조정교부금 143억원(2.4%), 국도비보조금 1,922억원(32.8%)이다. 또 세출기능별로 사회복지 1,546억원(26.4%), 농림해양수산 971억원(16.6%), 문화 및 관광 425억원(7.3%), 환경 340억원(5.8%), 국토 및 지역개발 329억원(5.6%) 순으로 편성했다. 주요투자예산으로 취약계층, 노동, 노인, 청소년, 여성, 아동 등 계층별 보건 및 복지 지원을 위해 ▲기초연금, 생계급여, 노인일자리, 보육료, 아동수당, 보육교직원 지원 등 968억원 ▲노인회관 신축, 장애연금, 가족센터 건립, 유공자 수당, 누리과정 등 582억원 ▲출산장려, 산모 및 노인 등 계층별 건강검진, 치매예방 등 보건지원 101억원을 편성했다. 또 교통, 물류, 농림, 해양수산, 중소기업 및 에너지 등 산업별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직불제, 생활환경 정비, 숲 가꾸기 산림단지육성, 어촌뉴딜 등에 973억원 ▲생활문화체육공원 조성, 도호부 관아 복원, 정라초교 지중화,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투자에 674억원 ▲수소전기자동차, 지역상품권, 전기자동차, 중소기업 물류비 등 투자에 197억원을 배정했다. 이와함께 지역개발 및 보전을 위한 국토 및 지역개발, 환경보호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지방하천, 소하천 정비 등 재해예방 및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 등에 327억원 ▲상수도 보수, 하수관로 정비, 생활폐기물 연료화 전 처리시설 운영 등에 338억원을 편성했다. 여기에다 공공질서-안전-교육 등 공공분야 투자 및 지원을 위해 ▲남양동 우수저류 설치, 후진-자원-도계 등 자연재해지구정비 등에 182억원 ▲교육경비, 학교급식 및 농산물지원, 장학재단, 평생학습관 운영 및 지원 등에 99억 원을 편성했다. 아울러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 예산제를 실질적으로 실행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주민참여 예산기구에서 심의, 선정한 주민밀착형사업도 130건, 73억원을 본 예산안에 반영했다. 이명기 삼척시청 기획조정실장은 “삼척시는 2023년도 본예산 편성 시 재정 운용의 선택과 집중 기조하에 미래 성장동력 산업육성, 사회안전망 공고화, 시민안전과 삶의 질 제고 등에 우선 재원 배분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고 세출 구조조정으로 적재적소에 재원을 효율적, 전략적으로 배분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에 중점을 뒀다.”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편성 및 집행으로 활력있는 지역경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 구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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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회장 김종섭)이 동호동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위해 전달해 달라며 김치 20박스를 전달했다고 2022년 11월18일 밝혔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동해시묵호농협 청년회, 고향주부회, 농가주부 회원들이 갑작스럽게 다가온 추위에 여건상 직접 김치를 해 드시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진행했다. 김종섭 회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나 지역사회에 힘들게 살아가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고, 마트나 시장 방문이 힘든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끼니 해결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대상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순찬 동호동장은 “우리 동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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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2022년 11월20일(일) 동해장로교회 자매결연 청소년들이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사례관리 독거어르신 가정에 사랑의 연탄 300장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는 묵호노인종합복지관 봉사단체로 등록돼 활동 중이며 올해 네 번째로 진행하는 ‘따뜻한 온돌나눔 연탄지원 봉사활동’으로 총 3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동해장로교회 복지위원회 사회복지팀의 후원으로 복지관 어르신에게 겨울철 따뜻한 온기를 선사하는 기회가 됐다. 수혜자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하시고 외롭게 홀로 지내시는 분으로 “동절기 난방비 걱정으로 마음이 불안했는데 쌓인 연탄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고 기쁘다.”라고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창일 학생은 “연탄봉사가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소외된 지역어르신들과 직접 인사하며 연탄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찼다.”고 말했다. 염규성 묵호노인종합복지관장은 “연탄나눔 봉사활동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해장로교회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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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11월17일 동쪽바다중앙시장 공연장에서‘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동해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한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기념해 장애인단체 회원들의 참여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장애인단체연합회를 비롯한 6개 장애인단체 회원 및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을 포함한 개회식, 장애인 한마음 문화축제 순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동해시장 유공자인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 민애숙 △사)강원도농아인협회 동해시지회 최선경 △사)강원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동해시지부 손춘희 △사)한국시각장애인협회 강원지부 동해시지회 김미화 △사)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동해시지부 노용주 △사)한국지체장애인강원도협회 동해시지회 김래준씨 등 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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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8
  • 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강원도 계약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고 11월17일 밝혔다. 도내 최우수 기관은 동해시와 영월군 등 2개 지자체와 우수기관에 속초시와 강릉시, 횡성군과 홍천군 등 4개 지자체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발주실적 대비 도내업체 계약, 하도급 대금지급, 전년 대비 도내업체 계약, 기관장 관심도 및 우수사례 추진 등 4개 분야로 진행했다. 특히 시는 이번 도내업체 계약실적 평가에서 금액과 건수 모두 전년 대비 상승, 임금체불 방지를 위한 ‘강원대금알림e 시스템’ 적극 활용 등 공정-투명-신속한 계약업무 처리로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계약담당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이에앞서 시는 올 한해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발주부서, 유관기관 및 관련업체 등과 협업으로 도내 및 군 관내 업체에 하도급을 적극 권장했다. 이어 인력, 장비, 자재는 물론 유류 사용, 식당 이용을 유도해 코로나19로 경기침체에 빠진 지역 건설업체와 소기업, 소상공인들과의 계약을 신속하게 확대 추진했다.아울러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공동체 회복대책 수립 시 관내 건설업체, 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단 한 건이라도 더 수의계약이 될 수 있도록 현실감 있는 시책을 추진해 왔다. 천수정 동해시청 회계과장은 “도내 및 시 관내 발주가 최대한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사업부서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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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실시간 동해/삼척 기사

  • 삼척시 도계유리나라-피노키오나라 창작활동작가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가 2019년 2월1일(금)부터 19일(화)까지 도계유리나라 및 피노키오나라 창작활동 작가를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레지던시 입주작가이며, 모집인원은 유리조형 8명 및 목공예 2명으로 총 10명 모집하며 선발인원은 응시인원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응시자격은 유리조형 및 목공예에 관심있는 자 또는 관련학과 졸업자, 작품제작 작가로 입주기간이 타 레지던시 참여기간과 중복되지 않아야 하며, 대학생-대학원생-직장인은 지원불가하다. 작가 의무사항은 계약일로부터 1년 동안 매월 15일 이상 도계유리나라 및 피노키오나라에 상주하며, 창작활동-지역주민 커뮤니티활동 등 작가프로그램에 참여해야 하고 개인전 연 1회, 작품기증을 5점 이상 해야 한다. 참여작가에게 작업공간과 기자재, 숙소제공(1세대당 2~3명 공동제공, 삼척시 관내 거주자 숙소 미 제공)등의 혜택이 주어지며, 월 80만원의 지원비를 비롯한 개인전 제작관련 경비지급 및 지역 큐레이터-예술관계자와의 교류기회를 제공한다. 입주희망자는 자격기준 적합여부 확인후 시청 홈페이지에서 입주지원서, 이력서, 작업계획서 등 서식을 다운받아 작성해 도계유리나라 및 피노키오나라 시설운영부서로 우편, 이메일(dreamwon@korea.kr) 또는 방문접수하면 된다. 단, 토일요일 및 공휴일은 방문접수 불가하고, 우편접수의 경우 접수마감일 마감시간(18:00)까지 도착분에 한해 접수받는다. 합격자는 삼척시 작가선정 심사위원회에서 삼척시 유리-목공예 창작활동 지원조례에 의거, 오는 2월28일(목) 오후 2시 삼척시청 2층 상황실에서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한다. 임동명 삼척시청 자원개발과장은 “이번 창작활동 작가 모집을 통해 참신하고 능력있는 인재발굴로 예술과 산업의 복합적인 문화공간으로서 도계유리나라 및 피노키오나라의 가치와 위상을 높이고 더 큰 도약의 발판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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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19-02-01
  • 2019삼척 정월대보름제 2월15일 개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 최대의 전통문화축제인 2019삼척정월대보름제가 오는 2월15일부터 17일, 2월19일 엑스포 광장 및 오십천 둔치 일원에서 개최된다. 삼척시가 주최하고 삼척정월대보름제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삼척기줄다리기! 휘영청 보름달 아래 하나 되다!’ 주제로 열린다. 특히 1973년 처음으로 개최된 삼척정월대보름제는 유네스코 세계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2호인 삼척기줄다리기를 중심으로, 삼척의 고유 전통문화를 창조적으로 계승발전시키고 보존하며 전통문화도시 삼척의 위상을 제고하고 널리 알리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개막행사는 2월15일(금) 오후 4시부터 엑스포광장 특설무대에서 식전공연 및 개막식, 축하공연(MBC가요베스트)으로 진행한다. 또 메인행사장은 엑스포광장으로 공연마당(특설무대), 전통주, 체험 및 민속놀이마당, 특산물 등 행사장을 구성하고, 행사장입구에 소원 달등터널을 설치하고 반대편 방면으로 풍물시장을, 죽서루 오십천 가람둔치 일원에 기줄다리기 형상 대형 유등 전시 및 떼불놀이-달집태우기-망월놀이 등 민속놀이 체험의 장으로 만든다. 아울러 삼척기줄다리기대회 외부 참가팀에게 관광지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고, 행사장 유료체험 참여자에게 체험비 상당의 삼척사랑상품권을 배부하며 삼척 숙박객과 한복착용자는 모든 체험을 무료로 즐길 수 있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홍금화 삼척시청 문화공보실장은 “단순한 민속축제가 아닌 삼척만의 특색있는 전통문화를 전국에 알리고 정체성을 계승 및 발전시켜 나감으로써, 전통문화축제 관광도시 삼척의 브랜드가치를 확립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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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1
  • 동해바이오화력본부, 설 맞이 각종 사회공헌활동 펼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바이오화력본부(본부장 정복화)가 2019년 2월1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설 맞이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연탄나눔, 전통시장 장보기체험, 자매결연 가정후원, 소외계층 설빔 전달하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해 시행했다. 특히 전통시장을 방문해 직원들의 제수용품과 자매결연 가정 후원물품을 구입했으며 상인들에게 앞치마를 배부해 전통시장활성화에 기여했다. 또 설을 맞아 소외계층에게 설빔을 전달해 소외감을 느끼지 않는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이재길 동해바이오화력본부 기획파트 차장은 “우리가 준비한 작은 선물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와 나눔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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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1
  • 삼척, 관문이미지 어떻게 할까요? 아이디어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가 2019년 1월31일부터 3월7일까지 시가지내 철도가도교, 도로육교 등을 활용, 다양한 아이디어를 보태어 도시의 첫 이미지를 새롭게 제고하고자 ‘관문 이미지 어떻게 할까요?’ 아이디어를 공개 모집한다. 삼척시는 민선7기 공약사항인 ‘시가지 3대 관문지 이미지 조성사업 추진’을 위해 참신한 아이디어 제안을 접수받아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관광도시로서 새로운 도시이미지를 창출한다. 공모분야는 철도 가도교, 컨베이어 벨트, 육교 등 활용해 삼척이미지 창출분야와 죽서루, 삼척읍성 등 옛 역사적 의미를 담은 도시의 관문이미지 연계가능한 아이디어 디자인분야로 한다. 특히 구상내용과 모형도(스케치) 등이 담긴 제안서를 제출해야 하고, 디자인 실현 가능성 등에 대해 부서검토를 거쳐 디자인 적합성, 실현가능성, 사업비 평가 등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받아 오는 3월말 우수제안자를 최종 발표한다. 대상 1명 100만원, 우수상 2명 각 50만원, 장려상 5명 각 20만원 등 총 3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박수만 삼척시청 전략사업실장은 “척하면 삼척이라는 도시이미지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독특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전 국민을 대상으로 SOS해 도시에 활력을 불어 넣어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명기 삼척시청 도시재생1팀담당은 “삼척시는 삼척 3대 관문으로 죽서루 이미지를 활용한 ‘교동굴다리’와 읍성성곽길로 ‘성북삼거리 육교’를 완공했다”며 “올해 관문이미지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삼표시멘트 컨베이어 벨트를 활용한 관문을 조성하고, 그 외에도 철도 가도교와 도로 육교 등에도 추가 활용해 도시의 문화예술적인 품격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킬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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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31
  • 동해시, 설 연휴기간 공영유료주차장 무료 개방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장덕일)이 2019년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2월2일(토)부터 6일(수)까지 연휴기간동안 관내 공영 유료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 특히 오랜만에 고향을 찾아오는 귀성객을 따뜻하게 맞이하고 침체된 지역경기를 살리고자 공영 유료주차장 전 구역인 24곳 832면을 무료 개방한다. 장덕일 이사장은 “연휴기간 동안 고향을 찾은 가족-친지들과 시민들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무료로 개방하는 만큼, 성숙한 주차질서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김진경 시설관리공단 팀장은 “공영 주차장 운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교통사업팀 전화 033-539-3800번으로 문의하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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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31
  • 동해시, 2019년 상반기 행복도시락강좌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19년 시간적-공간적 제약에서 오는 학습 참여 저해요인을 줄이고 학습 취약 주민에게 학습 기회를 우선적으로 부여하는 맞춤형 방문 학습서비스, ‘행복 도시락(都市樂)’ 강좌를 운영한다. 행복도시락 강좌는 학습취약 주민에게 배우고 싶은 강좌를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도시락처럼 배달하는 학습자 중심의 신개념 학습 서비스로 올해에는 상하반기 10개반씩을 운영한다. 상반기강좌는 2월1일(금)부터 20일(수)까지 최소 10명 이상의 시민으로 구성된 학습모임의 대표자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 개설된 강좌를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가능한 강좌는 건강, 외국어 회화, 요리, 공예 등이며, 학습 소외계층(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족, 아동)과 소외지역(묵호, 북평, 망상, 삼화) 등을 우선적으로 지원한다. 행복도시락 강좌운영 및 신청 등 궁금한 사항은 동해시평생교육센터(☏ 033-530-2471)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강성운 평생교육센터 소장은 “행복도시락 강좌를 통해 평생학습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배우는 즐거움을 공유함으로써 지역간 계층간 양극화를 해소하고 평생학습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19-01-31
  • 동해시, 2019년 신규 아이돌보미 양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19년 일과 가정 양립지원을 위해 아이 돌봄 서비스 지원대상과 이용시간을 확대하고 늘어나는 돌봄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아이돌보미를 추가 양성한다. 또 맞벌이 가정 등의 자녀 양육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아이돌보미가 가정으로 찾아가는 아이 돌봄서비스를 2018년보다 3배 증가한 13억원의 예산을 들여 시행한다. 올해부터 아이 돌봄서비스 정부지원 대상이 중위소득 120% 이하에서 150% 이하로 확대되고 서비스 시간도 기존 600시간에서 720시간으로 늘어났다. 이용대상은 생후 3개월부터 만 12세 이하 자녀를 둔 맞벌이 부부, 한부모 가정 등이며 요금은 시간당 9,650원으로 소득수준에 따라 지원금은 차등 지원한다. 서비스 신청은 거주지 행정복지(주민)센터에서 정부지원 신청과 소득유형 결정 후, 정부지원가구는 동해시가족센터에서, 정부 미 지원가구는 아이돌봄 홈페이지 신청이 가능하다. 아울러, 동해시는 늘어나는 아이 돌봄 서비스 수요에 대비하고 대기가정을 해소하기 위해 추가로 아이돌보미 20명을 양성한다. 현재, 아이돌보미 10명을 모집해 아이 돌봄 양성교육 중에 있으며, 상반기내에 아이돌보미로 활동을 시작한다. 정순기 가족과장은 “일과 가정양립과 아이들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찾아가는 아이 돌봄 서비스제공, 공동육아 나눔터 운영, 다함께 돌봄사업 실시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해 자녀 양육 부담을 줄이고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천수정 동해시청 가족과 담당은 “동해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이돌보미는 61명으로 2018년 월평균 170가구를 방문해 찾아가는 아이 돌봄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19-01-31
  • 동해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지원사업시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19년 노후 경유자동차 배출가스로 인한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노후 경유차량을 조기에 폐차하는 경우 보조금을 지원한다. 대상차량은 2005년 12월31일 이전 배출허용 기준을 적용해 생산한 경유차 및 도로용 3종 건설기계(자동차)로 동해시에 2년 이상 연속해 등록되고 최종 소유자의 차량 소유기간이 보조금 신청일전 6개월 이상으로 정상운행이 가능한 차량이어야 한다. 보조금 지원금액은 차종 및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차량 기준가액을 근거로 보조금 상한액 범위내에서 지원하며 오는 2월말까지 신청하면 된다. 신청절차는 차량 소유주가 자동차 등록증, 신분증 등 필요서류를 구비해 차량상태를 확인 할 수 있도록 차량을 지정장소(시청 주차장)에 주차한 후 보조금 지급신청서를 작성하면 시에서 보조금 지급대상 및 조기폐차 대상차량 확인서를 교부한다. 이후, 신청자가 차량을 폐차한 후 4월말까지 보조금 신청을 하면 시에서 5월 중순경까지 보조금을 지급한다. 아울러, 올해는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1톤 LPG화물차 신차 구입지원사업과 매연저감부착 지원사업도 함께 시행한다. 임정규 동해시청 환경과장은 “시는 올 한해 4억5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200대의 경유차 조기폐차지원, 동시저감장치 4대 및 매연저감장치 3대 부착, 10대의 LPG화물차 신차 구입지원에 대한 보조금을 지원해 차량 소유자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상덕 동해시청 환경과 담당은 “시는 2018년 255대의 노후 경유차에게 3억2천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 바 있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19-01-31
  • 동해시, 2019년 설 연휴 종합대책 본격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19년 시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기 위한 설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동해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기간인 오는 2월2일(토)부터 6일(수)까지 5일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이 예년에 비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또 국내 경기침체 등으로 서민경제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어 시민들에게 부담으로 작용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한다. 이에 동해시는 시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물가관리, 재난안전관리 등 설 민생안정 책을 마련해 각 분야별로 추진한다. 우선, 재난안전상황 24시간 모니터링 및 상황관리를 통해 재해재난 및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특별교통 대책기간을 설정해 교통사고 위험지역 특별관리 등 교통안전대책 추진과 비상진료 상황실을 운영해 24시간 의료기관 및 당번 약국을 지정한다. 이어 구제역 및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감시를 위해 비상방역체계를 강화해 신속히 대처한다. 또 물가안정 대책반을 운영해 설 성수품 등 명절에 많이 구입하는 물품에 대해 물가 특별관리와 전통시장 이용활성화, 체불임금 청산 집중지도 등을 통해 물가안정과 내수 활성화 및 서민생활 보호에 최선을 다한다. 이와함께 설 연휴 기간을 산불방지 특별 대책기간으로 설정해 비상근무 및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원활한 상수도 공급을 위해 급수상황실을 운영해 급수시설 점검과 긴급복구 체계를 구축한다. 이와더불어, 함께 나누는 훈훈한 설 명절을 보내기 위해 저소득 소외계층에 대한 실질적인 봉사활동으로 나눔문화확산을 유도하고 담당부서시설간 비상연락망을 구축해 24시간 근무체제를 유지한다. 아울러 연휴기간 쾌적하고 청정한 도시이미지제고와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환경상황반을 운영해 음식물전용 수거용기 확대비치, 기동청소반 운영, 쓰레기 수거일자 홍보 등으로 깨끗한 시가지를 조성한다. 황윤상 동해시청 행정과장은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분위기 속에서 행복하고 편안하게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유관기관 공조체제유지 및 상황실 운영 등 분야별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19-01-31
  • 강원도삼척의료원, 지역응급의료센터 재지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삼척의료원이 강원도 지역응급의료 업무를 담당하는 지역응급의료센터에 재 지정됐다. 강원도는 2018년 11월 지역응급의료위원회를 열어 삼척의료원, 강릉동인병원, 속초의료원, 춘천성심병원 4개 의료기관을 강원도 지역응급의료센터로 다시 지정했다. 지정기간은 2019년부터 2021년까지로 한다. 특히 삼척의료원은 2018년에 이어 올해도 지역응급의료센터 선정 요건을 유지함으로써 강원도 지역응급의료센터에 재 지정됐다. 보건복지부는 응급의료기관의 역량을 강화하고 응급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3년 주기로 응급의료기관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또 지역응급의료센터는 시도에서 지정하는 권역내 응급의료수행 의료기관으로 최초 응급의료기관에 지정됐더라도 재 지정과정에서 법정 지정기준에 따른 시설-인력-장비를 갖췄는지 확인해 자격여부를 결정한다. 특히, 센터급 이상 응급의료기관은 전문평가위원의 운영실적 및 운영계획서에 대한 서면-현장평가를 진행하도록 하고 있으며 삼척의료원은 엄격한 재지정 과정을 무난히 통과하면서 지역내 응급의료서비스의 중추적 역할을 맡고 있음을 재 확인받았다. 정종훈 삼척의료원장은 “응급환자가 골든타임내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우리 병원의 모든 의료진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지역사회내 응급환자의 신속한 처치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형래 총무과 담당자는 “삼척의료원은 지난 4월 응급의학과 전문의 1명을 보강함으로써 우수의료진으로 전문의 5명, 전공의 1명을 구축했으며 끊임없는 질 향상 활동을 통해 응급의료시설과 체계개선을 추진해 왔다”며 “그러한 노력에 힘입어 2018년 한해에만 19,244명의 환자가 삼척의료원 지역응급의료센터를 믿고 다녀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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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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