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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평생학습관이 2022년 11월21일(월)부터 12월23일(금)까지 학력취득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3년 제1회 중고등졸업학력 검정고시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학력취득을 희망하는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며, 수강희망자는 삼척시평생학습관으로 직접 방문해 교육과정상담 및 수강신청서를 작성 ,접수하면 된다. 2023년 검정고시반 교육은 중등졸업학력 응시반과 고등졸업학력 응시반 2개 반으로 편성해 매주 화, 수, 목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9시30분, 주 3회 3시간씩 진행한다. 또 응시반별 7명 이상 교육생이 모집되면 2023년 1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고, 시험은 4월과 8월(연 2회)에 치른다.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안덕봉 삼척시청 평생교육과장은 “배움의 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다시 한번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력보완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성취감 증진과 꿈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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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2년 11월18일 지방자치법 제127조에 따라 6,221억원 규모의 2023년도 본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2023년 본 예산안은 2022년보다 2.3%, 140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5,853억원, 특별회계 368억원으로 편성했다. 세입재원은 지방세 477억원(8.2%), 세외수입 312억원(5.3%), 지방교부세 2,999억원(51.2%), 조정교부금 143억원(2.4%), 국도비보조금 1,922억원(32.8%)이다. 또 세출기능별로 사회복지 1,546억원(26.4%), 농림해양수산 971억원(16.6%), 문화 및 관광 425억원(7.3%), 환경 340억원(5.8%), 국토 및 지역개발 329억원(5.6%) 순으로 편성했다. 주요투자예산으로 취약계층, 노동, 노인, 청소년, 여성, 아동 등 계층별 보건 및 복지 지원을 위해 ▲기초연금, 생계급여, 노인일자리, 보육료, 아동수당, 보육교직원 지원 등 968억원 ▲노인회관 신축, 장애연금, 가족센터 건립, 유공자 수당, 누리과정 등 582억원 ▲출산장려, 산모 및 노인 등 계층별 건강검진, 치매예방 등 보건지원 101억원을 편성했다. 또 교통, 물류, 농림, 해양수산, 중소기업 및 에너지 등 산업별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직불제, 생활환경 정비, 숲 가꾸기 산림단지육성, 어촌뉴딜 등에 973억원 ▲생활문화체육공원 조성, 도호부 관아 복원, 정라초교 지중화,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투자에 674억원 ▲수소전기자동차, 지역상품권, 전기자동차, 중소기업 물류비 등 투자에 197억원을 배정했다. 이와함께 지역개발 및 보전을 위한 국토 및 지역개발, 환경보호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지방하천, 소하천 정비 등 재해예방 및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 등에 327억원 ▲상수도 보수, 하수관로 정비, 생활폐기물 연료화 전 처리시설 운영 등에 338억원을 편성했다. 여기에다 공공질서-안전-교육 등 공공분야 투자 및 지원을 위해 ▲남양동 우수저류 설치, 후진-자원-도계 등 자연재해지구정비 등에 182억원 ▲교육경비, 학교급식 및 농산물지원, 장학재단, 평생학습관 운영 및 지원 등에 99억 원을 편성했다. 아울러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 예산제를 실질적으로 실행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주민참여 예산기구에서 심의, 선정한 주민밀착형사업도 130건, 73억원을 본 예산안에 반영했다. 이명기 삼척시청 기획조정실장은 “삼척시는 2023년도 본예산 편성 시 재정 운용의 선택과 집중 기조하에 미래 성장동력 산업육성, 사회안전망 공고화, 시민안전과 삶의 질 제고 등에 우선 재원 배분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고 세출 구조조정으로 적재적소에 재원을 효율적, 전략적으로 배분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에 중점을 뒀다.”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편성 및 집행으로 활력있는 지역경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 구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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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회장 김종섭)이 동호동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위해 전달해 달라며 김치 20박스를 전달했다고 2022년 11월18일 밝혔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동해시묵호농협 청년회, 고향주부회, 농가주부 회원들이 갑작스럽게 다가온 추위에 여건상 직접 김치를 해 드시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진행했다. 김종섭 회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나 지역사회에 힘들게 살아가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고, 마트나 시장 방문이 힘든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끼니 해결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대상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순찬 동호동장은 “우리 동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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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2022년 11월20일(일) 동해장로교회 자매결연 청소년들이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사례관리 독거어르신 가정에 사랑의 연탄 300장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는 묵호노인종합복지관 봉사단체로 등록돼 활동 중이며 올해 네 번째로 진행하는 ‘따뜻한 온돌나눔 연탄지원 봉사활동’으로 총 3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동해장로교회 복지위원회 사회복지팀의 후원으로 복지관 어르신에게 겨울철 따뜻한 온기를 선사하는 기회가 됐다. 수혜자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하시고 외롭게 홀로 지내시는 분으로 “동절기 난방비 걱정으로 마음이 불안했는데 쌓인 연탄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고 기쁘다.”라고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창일 학생은 “연탄봉사가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소외된 지역어르신들과 직접 인사하며 연탄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찼다.”고 말했다. 염규성 묵호노인종합복지관장은 “연탄나눔 봉사활동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해장로교회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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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11월17일 동쪽바다중앙시장 공연장에서‘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동해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한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기념해 장애인단체 회원들의 참여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장애인단체연합회를 비롯한 6개 장애인단체 회원 및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을 포함한 개회식, 장애인 한마음 문화축제 순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동해시장 유공자인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 민애숙 △사)강원도농아인협회 동해시지회 최선경 △사)강원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동해시지부 손춘희 △사)한국시각장애인협회 강원지부 동해시지회 김미화 △사)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동해시지부 노용주 △사)한국지체장애인강원도협회 동해시지회 김래준씨 등 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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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8
  • 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강원도 계약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고 11월17일 밝혔다. 도내 최우수 기관은 동해시와 영월군 등 2개 지자체와 우수기관에 속초시와 강릉시, 횡성군과 홍천군 등 4개 지자체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발주실적 대비 도내업체 계약, 하도급 대금지급, 전년 대비 도내업체 계약, 기관장 관심도 및 우수사례 추진 등 4개 분야로 진행했다. 특히 시는 이번 도내업체 계약실적 평가에서 금액과 건수 모두 전년 대비 상승, 임금체불 방지를 위한 ‘강원대금알림e 시스템’ 적극 활용 등 공정-투명-신속한 계약업무 처리로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계약담당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이에앞서 시는 올 한해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발주부서, 유관기관 및 관련업체 등과 협업으로 도내 및 군 관내 업체에 하도급을 적극 권장했다. 이어 인력, 장비, 자재는 물론 유류 사용, 식당 이용을 유도해 코로나19로 경기침체에 빠진 지역 건설업체와 소기업, 소상공인들과의 계약을 신속하게 확대 추진했다.아울러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공동체 회복대책 수립 시 관내 건설업체, 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단 한 건이라도 더 수의계약이 될 수 있도록 현실감 있는 시책을 추진해 왔다. 천수정 동해시청 회계과장은 “도내 및 시 관내 발주가 최대한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사업부서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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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실시간 동해/삼척 기사

  • 2019년 제1회 삼척시장기 풋살대회 7월11일~14일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1회 삼척시장기 풋살대회가 2019년 7월11일(목)부터 14일(일)까지 4일간 사직풋살구장 및 진주풋살구장에서 개최해 풋살 동호인들의 친목을 다지고 스포츠를 통해 화합하는 한마당 축제를 펼친다. 삼척시풋살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20대, 30대, 40대, 중등부, 고등부 등 5개 부문 32개팀 500여명의 관내 풋살동호인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친다. 경기방식은 1~2일차 예선리그, 3~4일차 본선리그 토너먼트로 진행하며 마지막날 시상식에서 우승과 준우승 각 부별 1팀, 공동 3위는 각 부별 2팀 등 단체 시상을 비롯 최우수선수상, 심판상, 공로상 등 개인상을 수여한다. 홍금화 삼척시청 문화공보실장은 “이번 대회가 삼척시 풋살인의 화합과 발전, 중고등학생들의 체력증진과 건전한 취미생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각종 체육관련 대회유치 및 지원으로 삼척시의 체육발전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써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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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0
  • 삼척시, 2019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워크숍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가 2019년 7월11일(목)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0년 주민참여예산 편성 및 의견수렴과 역량강화를 위해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주민참여예산 활성화방안 및 주민제안사업 검토방향 등을 논의하고 2020년 삼척시 예산편성 방향 및 설문조사안, 생활SOC 복합화사업에 대한 의견수렴 등으로 진행한다. 삼척시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등 주민참여 예산기구를 통해 2020년 예산편성에 대한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수렴해 반영한다. 박원희 삼척시청 기획감사실장은 “이번 워크숍 같이 주민들이 모여 토의할 수 있는 기회를 더 확대해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활동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참여 예산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 신 삼척시청 예산담당은 “삼척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2018년 공개모집과 추천을 통해 비영리단체 임직원부터 회사원, 자영업자, 일반주부까지 각계각층의 시민 80명의 위원으로 구성해 2018년 8월부터 2020년 7월까지 2년의 임기로 예산과정에 참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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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19-07-10
  • 동해시 협동조합 다담, 국내 최초 비치코밍 플로깅대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동해시 협동조합 다담(이사장 김미전)이 동해시 망상해수욕장 개장일인 2019년 7월10일부터 매주 수요일 총 4회에 걸쳐 국내 최초로 조깅하며 해양쓰레기를 줍고 재활용하는 비치코밍 플로깅 대회(Beachcombing plogging)를 망상해변 일대에서 개최해 관심을 모았다. 비치코밍 플로깅은 해안을 뜻하는 ‘beach’와 빗질을 뜻하는 ‘combing’에 조깅을 뜻하는 plogging을 추가해 합친 말로, 바다위를 떠돌다 해안선과 조류를 따라 해변에 표류한 물건이나 쓰레기를 조깅을 하며 주워 작품으로 재활용하는 행위를 말한다. 특히 최근 비치코밍대회가 제주와 부산 등 해안 지자체를 중심으로 해양오염을 줄이고자 수거된 해양쓰레기로 지역에서 각종 재활용제품을 생산해 지역 경제활성화에 기여하는 동시에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는 것을 착안해 업그레이드 한 행사이다. 이에 비치코밍 플로깅대회는 동해시 소재 협동조합 다담이 강원도마을공동체 지원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역단체와 함께 ‘망상바다를 처음처럼 되돌리자’ 라는 키워드 아래, 첫째날인 7월10일 해변 개장식과 함께 망상해변상가번영회 회원들을 비롯 강원 영동지역 주재기자클럽과 동해보양온천컨벤션호텔 임직원 등이 참가해 저마다 쓰레기봉투와 집게를 들고 조깅을 하며 해변 정화활동과 함께 작품이 될 만한 조개껍질 등을 수거하며 즐거운 구슬땀을 흘렸다. 아울러 이번 대회는 7월31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망상해변내 위치한 망상바다상점에서 망상초등학교 6학년학생 및 관광객 등을 상대로 인문학 강의와 리사이클링 체험프로그램인 바다상점 액티비티(해변조개와 쓰레기 주워 예술작품승화 체험프로그램)를 진행한다. 참가문의는 망상바다상점(☎ 033-532-6292)으로 하면 된다. 이중성 협동조합 다담 이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망상해변을 찾는 피서객들에게 해양환경에 대한 새로운 인식변화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더 나아가 동해시가 해양환경스포츠 도시로 새롭게 변모하는데 대표적인 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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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0
  • 2019 망상 연어 페스타 개최 임박 관심 집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19년 여름 피서철을 맞아 천혜의 자연환경과 명사십리로 유명한 동해시 망상해변에서 ‘망상연어 페스타’가 열릴 예정이어서 큰 관심과 기대를 모은다. (주)동해대진어업회사법인은 2019년 7월19일부터 9월11일까지 동해시 동해대로 6270-53, 망상동 동해산업기술센터(구 앙바엑스포전시관)에서 ‘망상 연어페스타’를 개최한다. 망상해변 개장과 연계해 열리는 망상 연어페스타는 동해대진어업회사법인이 동해산업기술센터에 행사장을 마련, 연어의 모든 것을 망상해변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홍보한다. 또 망상 연어페스타는 먼 바다에서 이뤄지는 국내 연어양식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고 연어 산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진행한다. 이에따라 동해산업기술센터 1층에 회사소개를 비롯 연어양식, 세계의 연어, 연어음식, 연어도서관, 연어영상관, 지역예술가 및 연어작품 전시, 고객휴게실, 연어음식 DIY관을 운영한다. 특히 전시관은 연어의 성장, 생태, 세계적 분포상황, 생산, 관련 산업을 상세히 알리고 홍보관은 연어양식 프로세스, 시설, 기술, 동해연어의 우수성 등을 적극 소개한다. 또 식품관은 특별이벤트로 전문쉐프가 참여한 가운데 연어셀러드, 연어스테이크, 연어초밥 등 연어요리 3종을 선보이고 부메뉴로 간단한 음료 및 생맥주, 와인을 제공하며 방문객이 원할 경우 연어메뉴에 대한 포장판매도 제공한다. 아울러 부대이벤트로 행사기간중 ‘연어 독립만세 날’을 추진하고 수제맥주 브랜드 초청행사, 연어전문 일러스트작가 초청, 전시물 제작을 예정하고 있어 볼거리, 즐길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한다. 박두용 (주)동해대진어업회사법인 전무는 “망상 연어 페스타는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생소한 연어음식과 연어생태계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하는 행사”라며 “동해 망상하면 연어가 떠오를 만큼 임직원 전체가 최선을 다 하는 동시에 많은 분들이 방문하시어 연어의 세계에 흠뻑 빠져보시기를 권한다”고 말했다.(문의전화: 033-838-8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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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19-07-09
  • 동해바이오화력본-동해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업무협약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동서발전(주) 동해바이오화력본부(본부장 박상준)가 2019년 7월9일(화) 오후 2시 사업소 대회의실에서 ‘결혼이주여성 다문화이해 강사양성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한국동서발전은 이날 협약에 따라 동해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취업을 위한 교육 및 전통놀이 물품 등에 대해 지원하기로 했다. 특히 다문화사회 이해를 위한 동화구현, 민속놀이 등 다양한 콘텐츠교육을 통해 결혼이주여성 모국의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다문화이해 강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최용수 동해바이오화력본부 기획파트 차장은 “다문화 이해강사 양성교육 수료로 배출된 결혼이주여성들은 향후 인근 학교, 어린이집 등에 찾아가 다문화 이해 교육 강사로 활동하면서 다문화 인식개선 및 사회통합 분위기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영춘 동해바이오화력본부 대리는 “우리 회사는 국민 신뢰중심의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해 소외계층 아동초청 문화예술 활동, 주변지역 특산품 구매, 노년층 한방의료 봉사 시행 등 수요자 필요 중심의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찾고, 함께하고, 나누는 사회공헌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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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19-07-09
  • 삼척시, 지자체 최초 일거리 발굴센터 설치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가 2019년 새로운 개념의 지역인구 유입방안으로 자신의 재능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창조적인 일거리를 만들어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 내는 ‘창직’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가칭 ‘삼척시 일거리발굴센터’를 전국 지자체 최초로 운영한다. 삼척시는 7월부터 사회구조가 평생 직장의 개념이 아닌 평생 일거리의 개념으로 변화됨에 따라 우선 시행하고 있는 SAM척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일거리를 만들어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일거리 발굴센터를 도시재생지원센터내 설치해 도시재생사업과 연계 시행한다. 특히 삼척시 일거리발굴센터는 먼저, ‘일거리 아이디어 공모사업’을 시행해 삼척시가 추진중인 사업에 일거리를 더하거나 새롭게 실행 가능한 일거리 발굴과 관련된 다양한 아이디어를 찾는다. 일거리 아이디어 공모전은 오는 7월11일부터 9월10일까지 2개월간 공개 모집할 예정이며, 최우수상 100만원, 우수상 50만원 등 총 300여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삼척시와 센터는 그 외 지역주민들이 스스로 ‘일거리 찾는 도시재생대학’을 9월부터 운영해 참여형의 교육방식을 통해 창직활동의 이해 및 동기를 부여하고, 창직 역량향상에 나선다. 또 성내지구 도시재생구역내 예비창직자 및 창직을 희망하는 청년에게 창직공간, 다목적 회의실 등을 제공하는 ‘청년 창직활동 서비스 공간제공’으로 청년 일거리 스타트업을 돕는다. 일거리 아이디어 공모사업을 통해 발굴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일거리 창직 활동사업’을 시행해 창직 활동에 따른 스타트업 예산지원, 전문가특강, 새로운 일거리 발굴로 창업시 창업 축하금 지급 등 다양한 일거리사업을 추진하고 인센티브 지급 등 창직 활동을 돕는다. 아울러, 지역공동체일자리, 인턴사업, 노인일자리,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타 부서 일거리 및 일자리 시책과 연계한 사업을 발굴해 창직 활동을 추진하는 등 범시민 차원에서 지역자원 활용형 일거리를 만들어내는 역량을 구축하는데 힘쓴다. 박수만 삼척시청 전략사업실장은 “이제는 일자리가 평생 직장의 개념이 아닌 평생 일거리의 개념으로 접근해야 한다”며 “이를 통해 새로운 인구 유입정책을 시행해 지자체 최초의 새로운 일거리를 찾는 창직 활동과 연계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시정 시책사업을 시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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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19-07-09
  • 삼척 도계 수리수리협동조합,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 도계읍에 위치한 수리수리협동조합이 강원도에서 유일하게 2019년 제1차 국토교통형 예비사회적기업에 지정됐다. 삼척시청 전략사업실(실장 박수만)에 따르면 수리수리협동조합(대표 이영연)은 자주, 자립, 자치적인 조합활동을 통해 주거환경개선과 취약계층 사회서비스제공, 지역자원을 활용한 체험문화확산과 더불어 지속가능한 마을 조성을 위해 지역의 청년 사업가들로 구성, 지난 3월부터 2개월간 진행한 국토교통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에 신청해 도내에서 유일하게 지정되는 성과를 올렸다. 특히 이번에 지정된 기업에게 고용노동부와 지자체가 추진하는 재정지원사업(일자리 창출사업 인건비, 전문인력 인건비, 사업개발비 지원)에 대한 참여자격을 부여한다. 또 사업화지원(건당 최대 5백~1천만원) 심사와 주택도시기금 융자상품 실행을 위한 보증심사시 가점부여, 융자한도 상향(총 사업비의 70%→ 80%) 등 다양한 혜택(국토교통부 자체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이명기 삼척시청 도시재생1팀 담당은 “수리수리협동조합은 지난달 도계지역을 대상으로 주민이 자발적으로 계획을 수립하고 소규모 사업에 참여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주역이 되도록 지원하는 국토교통부 주관 소규모재생사업 공모에도 지원조직으로 참여해 선정됨으로써 국비 1억5천만원 등 3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등 도계지역 주거환경개선과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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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9
  • 동해시 천곡동, 2019년 찾아가는 복지상담사업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천곡동행정복지센터(동장 최중호)가 2019년 천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임종국)와 함께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돌보는 ‘일곱가지 무지개 이음사업’을 실시한다. 일곱가지 무지개 이음사업은 고독사, 자살 등의 신 사회적 문제를 사전 예방하고 긴급 위기상황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천곡동 복지지키미들이 홀몸 어르신 및 중증 질환자가구를 방문해 대상자의 생활환경을 확인해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는 지역특화 복지사업이다. 복지지킴이와 동 맞춤형복지팀은 지난 7월8일, 홀몸어르신 10가구 방문을 시작으로 매월 1회 이상 복지취약계층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말벗, 간단한 청소를 진행하는 등 이웃이 이웃을 살피는 촘촘한 인적안전망을 구축한다. 임종국 천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복지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역특화사업을 실시해 복지사각지대는 낮추고 복지체감도는 올리는 천곡동 복지공동체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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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9
  • 동해시, 2019년도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마무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19년 4월부터 40세 이상 재 취업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교육과정을 7월 마무리한다. 동해시청 경제과(과장 박인수)에 따르면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은 본업에서 퇴직한 40~50대의 중년세대가 제2의 인생을 위해 지속가능한 전문적 일자리를 희망하고 있어, 동해시와 삼척시, 한국폴리텍Ⅲ대학 강릉캠퍼스가 업무협약을 통해 중년세대가 퇴직 후 재취업을 할 수 있도록 지역에 적합한 숙련된 인력으로 양성해 취업기회를 확대하고자 2018년부터 실시해 왔다. 특히 올해는 기존에 운영한 전기내선공사, 특수용접 등 2개 과정에 승강기 관리과정을 추가로 신설해 총 3개 과정 각 20명씩 총 60명의 교육생을 선발, 지난 4월부터 교육과정을 운영해 왔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 등 전문기술 습득을 위해 3개월간 진행했으며 전기내선 및 특수용접 과정은 지난 7월5일 수료식을 끝으로 교육을 종료됐다. 또 승강기 관리는 오는 7월19일 마지막 수업을 진행한다. 동해시는 교육을 수료한 훈련생의 취업 알선을 위해 개인별 성향과 취업 희망직종에 따른 기업 매칭을 실시하고 재 취업을 알선하는 등 취업률 60%를 목표로 다양한 취업 지원을 진행한다. 김은자 동해시청 일자리팀담당은 “동해시는 2018년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사업을 통해 교육수료자 24명중 22명이 취업해 91.6%의 취업률을 달성하는 성과를 보여 지역산업체의 인력난을 해소하는 동시에 중장년층의 생애 재설계를 지원하는 일석이조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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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9
  • 동해시-물류산업진흥재단, 2019년 업무협약 체결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와 물류산업진흥재단이 2019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동해-묵호항의 활성화와 관내 물류산업 발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동해시와 물류산업진흥재단은 7월9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물류분야 교육 및 인재양성, 물류기업 컨설팅, 물류관련 상호 정보교환 등을 내용으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물류산업진흥재단은 2013년 현대자동차그룹의 물류분야 계열사인 현대글로비스가 중소물류업체의 지원을 목적으로 단독 출연해 설립한 공익재단으로 50여명의 물류전문가들이 물류 관련 교육 및 컨설팅을 제공하는 물류분야의 국내 최고 교육컨설팅 기관이다. 동해시는 물류산업진흥재단과의 협약체결을 통해 동해-묵호항을 이용중인 중소 물류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 및 컨설팅을 강화해 기업 경쟁력강화와 함께 항만활성화를 위해 시가 출연해 운영중인 북방물류연구지원센터와의 시너지효과도 기대한다. 이와함께 동해시는 중장기적으로 물류산업진흥재단의 출연기업인 현대글로비스와의 협업체제 구축을 통해 남북교류협력 시대를 준비함은 물론 시베리아횡단철도를 활용한 북방물류 및 북극해 시대에도 대비한다. 박종을 동해시청 투자유치과장은 “물류산업은 시의 미래 성장동력산업인 만큼 관내 물류산업의 부가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국내 최고의 전문기관인 물류산업진흥재단과 튼튼한 협업체제를 구축하는 것은 매우 적절한 일”이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관내 물류산업의 경쟁력강화와 항만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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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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