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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평생학습관이 2022년 11월21일(월)부터 12월23일(금)까지 학력취득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3년 제1회 중고등졸업학력 검정고시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학력취득을 희망하는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며, 수강희망자는 삼척시평생학습관으로 직접 방문해 교육과정상담 및 수강신청서를 작성 ,접수하면 된다. 2023년 검정고시반 교육은 중등졸업학력 응시반과 고등졸업학력 응시반 2개 반으로 편성해 매주 화, 수, 목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9시30분, 주 3회 3시간씩 진행한다. 또 응시반별 7명 이상 교육생이 모집되면 2023년 1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고, 시험은 4월과 8월(연 2회)에 치른다.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안덕봉 삼척시청 평생교육과장은 “배움의 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다시 한번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력보완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성취감 증진과 꿈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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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2년 11월18일 지방자치법 제127조에 따라 6,221억원 규모의 2023년도 본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2023년 본 예산안은 2022년보다 2.3%, 140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5,853억원, 특별회계 368억원으로 편성했다. 세입재원은 지방세 477억원(8.2%), 세외수입 312억원(5.3%), 지방교부세 2,999억원(51.2%), 조정교부금 143억원(2.4%), 국도비보조금 1,922억원(32.8%)이다. 또 세출기능별로 사회복지 1,546억원(26.4%), 농림해양수산 971억원(16.6%), 문화 및 관광 425억원(7.3%), 환경 340억원(5.8%), 국토 및 지역개발 329억원(5.6%) 순으로 편성했다. 주요투자예산으로 취약계층, 노동, 노인, 청소년, 여성, 아동 등 계층별 보건 및 복지 지원을 위해 ▲기초연금, 생계급여, 노인일자리, 보육료, 아동수당, 보육교직원 지원 등 968억원 ▲노인회관 신축, 장애연금, 가족센터 건립, 유공자 수당, 누리과정 등 582억원 ▲출산장려, 산모 및 노인 등 계층별 건강검진, 치매예방 등 보건지원 101억원을 편성했다. 또 교통, 물류, 농림, 해양수산, 중소기업 및 에너지 등 산업별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직불제, 생활환경 정비, 숲 가꾸기 산림단지육성, 어촌뉴딜 등에 973억원 ▲생활문화체육공원 조성, 도호부 관아 복원, 정라초교 지중화,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투자에 674억원 ▲수소전기자동차, 지역상품권, 전기자동차, 중소기업 물류비 등 투자에 197억원을 배정했다. 이와함께 지역개발 및 보전을 위한 국토 및 지역개발, 환경보호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지방하천, 소하천 정비 등 재해예방 및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 등에 327억원 ▲상수도 보수, 하수관로 정비, 생활폐기물 연료화 전 처리시설 운영 등에 338억원을 편성했다. 여기에다 공공질서-안전-교육 등 공공분야 투자 및 지원을 위해 ▲남양동 우수저류 설치, 후진-자원-도계 등 자연재해지구정비 등에 182억원 ▲교육경비, 학교급식 및 농산물지원, 장학재단, 평생학습관 운영 및 지원 등에 99억 원을 편성했다. 아울러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 예산제를 실질적으로 실행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주민참여 예산기구에서 심의, 선정한 주민밀착형사업도 130건, 73억원을 본 예산안에 반영했다. 이명기 삼척시청 기획조정실장은 “삼척시는 2023년도 본예산 편성 시 재정 운용의 선택과 집중 기조하에 미래 성장동력 산업육성, 사회안전망 공고화, 시민안전과 삶의 질 제고 등에 우선 재원 배분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고 세출 구조조정으로 적재적소에 재원을 효율적, 전략적으로 배분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에 중점을 뒀다.”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편성 및 집행으로 활력있는 지역경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 구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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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회장 김종섭)이 동호동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위해 전달해 달라며 김치 20박스를 전달했다고 2022년 11월18일 밝혔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동해시묵호농협 청년회, 고향주부회, 농가주부 회원들이 갑작스럽게 다가온 추위에 여건상 직접 김치를 해 드시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진행했다. 김종섭 회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나 지역사회에 힘들게 살아가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고, 마트나 시장 방문이 힘든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끼니 해결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대상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순찬 동호동장은 “우리 동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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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2022년 11월20일(일) 동해장로교회 자매결연 청소년들이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사례관리 독거어르신 가정에 사랑의 연탄 300장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는 묵호노인종합복지관 봉사단체로 등록돼 활동 중이며 올해 네 번째로 진행하는 ‘따뜻한 온돌나눔 연탄지원 봉사활동’으로 총 3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동해장로교회 복지위원회 사회복지팀의 후원으로 복지관 어르신에게 겨울철 따뜻한 온기를 선사하는 기회가 됐다. 수혜자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하시고 외롭게 홀로 지내시는 분으로 “동절기 난방비 걱정으로 마음이 불안했는데 쌓인 연탄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고 기쁘다.”라고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창일 학생은 “연탄봉사가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소외된 지역어르신들과 직접 인사하며 연탄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찼다.”고 말했다. 염규성 묵호노인종합복지관장은 “연탄나눔 봉사활동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해장로교회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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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11월17일 동쪽바다중앙시장 공연장에서‘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동해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한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기념해 장애인단체 회원들의 참여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장애인단체연합회를 비롯한 6개 장애인단체 회원 및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을 포함한 개회식, 장애인 한마음 문화축제 순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동해시장 유공자인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 민애숙 △사)강원도농아인협회 동해시지회 최선경 △사)강원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동해시지부 손춘희 △사)한국시각장애인협회 강원지부 동해시지회 김미화 △사)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동해시지부 노용주 △사)한국지체장애인강원도협회 동해시지회 김래준씨 등 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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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8
  • 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강원도 계약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고 11월17일 밝혔다. 도내 최우수 기관은 동해시와 영월군 등 2개 지자체와 우수기관에 속초시와 강릉시, 횡성군과 홍천군 등 4개 지자체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발주실적 대비 도내업체 계약, 하도급 대금지급, 전년 대비 도내업체 계약, 기관장 관심도 및 우수사례 추진 등 4개 분야로 진행했다. 특히 시는 이번 도내업체 계약실적 평가에서 금액과 건수 모두 전년 대비 상승, 임금체불 방지를 위한 ‘강원대금알림e 시스템’ 적극 활용 등 공정-투명-신속한 계약업무 처리로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계약담당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이에앞서 시는 올 한해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발주부서, 유관기관 및 관련업체 등과 협업으로 도내 및 군 관내 업체에 하도급을 적극 권장했다. 이어 인력, 장비, 자재는 물론 유류 사용, 식당 이용을 유도해 코로나19로 경기침체에 빠진 지역 건설업체와 소기업, 소상공인들과의 계약을 신속하게 확대 추진했다.아울러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공동체 회복대책 수립 시 관내 건설업체, 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단 한 건이라도 더 수의계약이 될 수 있도록 현실감 있는 시책을 추진해 왔다. 천수정 동해시청 회계과장은 “도내 및 시 관내 발주가 최대한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사업부서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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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실시간 동해/삼척 기사

  • 동해시 코로나19 확진자 계속 늘어 68번까지 발생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에서 2020년 12월20일 해외입국자를 포함한 4명이 코로나19 확진을 받은데 이어 이날 오후 5명이 추가 확진돼 확진자는 총 68명으로 늘어났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2020년 12월20일 오후 8시55분 해외입국자 1명을 비롯 중앙초교 학부모 3명, 일반시민 1명 등 총 5명이 확진됐다.이들 5명은 코로나 64번부터 68번까지 명명됐다. 이날 확진을 받은 중앙초교 학부모 3명은 중앙초교 확진자 22번~44번 접촉자이며 확진자들은 자가격리와 함께 생활치료센터로 이송될 예정이다. 이에앞서 이날 오후 4시10분 해외입국자 2명, 삼육중학교 1명, 일반인 1명 등 4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었다. 한편 동해시는 12월20일 오후 8시55분 기준 타 지역관련 접촉자 8명, 동해병원 환자-보호자-간호사 등 12명, 중앙초교 학생 및 교직원, 학부모 포함 35명, 남호초교 1명, 북평중학교 1명, 삼일중학교 1명, 일반시민 2명, 공공기관종사자 8명, 해외입국자 3명 등 총 68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kwtimes@hanmail.net http://www.kw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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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0
  • 동해시 해외입국자 등 코로나19 4명 추가 발생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에서 중앙초교 학부모 2명이 자가격리중 코로나19 추가 확진을 받아 59명으로 집계된 가운데 해외 입국자를 포함한 4명이 추가 확진을 받아 총 63명으로 늘어났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2020년 12월20일 오후 4시10분 해외입국자 2명, 삼육중학교 1명, 일반인 1명 등 4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이들을 자가 격리하고 생활치료센터로 이송할 계획이다. 한편 동해시는 12월20일 오후 4시10분 기준 타 지역 관련 접촉자 8명을 비롯 동해병원 환자 및 보호자 11명과 간호사 1명, 중앙초등학교 관련, 학생 24명, 학부모 2명, 교직원 2명, 관계자 1명과 남호초교 학생 1명, 북평중학교 학생 1명, 삼육중 학생 1명, 일반시민 11명과 공공기관 종사자 8명 등 총 63명이 코로나19 확진을 받았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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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0
  • 동해시, 코로나19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강도 높게 추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가 코로나19 확진자 다수 발생과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시행과 함께 관내 주요 관광지 운영중단 및 관내에 생황치료센터를 설치해 운영한다. 동해시는 2020년 12월20일부터 12월27일까지 사회적거리두기 2.5단계를 시해하기로 하고 전 시민을 대상으로 동해시보건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동해웰빙스포츠타운(사진)내 드라이브스루와 선별진료소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각각 운영한다. 또 교육분야와 관련, 오는 12월14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64개소에 대해 휴원명령하고 12월15일까지 긴급돌봄을 시행한다. 이와함께 유치원 및 초중고는 12월31일까지 원격수업으로 대체하고 학원 및 교습소에 대해서는 자발적으로 2주간 휴원을 권고했다. 여기에다 시청 관리시설중 12월20일 자정부터 38개실 규모의 생활치료센터를 설치해 관내 초등학교 집단감염자를 이송하고 향후 강원도인재개발원에 수용 가능할 경우 이송한다. 더나가 곤내 망상오토캠핑리조트 전체, 추암캠핑장 및 출렁다리, 무릉계곡, 천곡황금박쥐동굴, 논골담길 카페 및 상점에 대해 상황안정시까지 운영을 중단하고 해맞이 행사취소 및 방문자체를 요청한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시는 코로나19 확산을 잠재우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전례없는 위기상황속에서 이 위기를 극복해 낼 수 있는 것은 시민들의 단합된 힘으로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 등 개인 방역수칙을 반드시 지켜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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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0
  • 삼척시, 12월20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가 2020년 12월20일 0시부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해 운영한다. 삼척시는 지금까지 시민들의 사회적-경제적위축 최소화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를 적용해 왔으나, 최근 동해시 지역내 초등학교와 병원 등에서 집단감염이 잇따른 것과 관련, 12월19일(토) 김양호 시장 주재로 긴급대책회의를 열어 삼척시 전역에 ‘n차’ 감염 등 코로나19 지역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 이에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되면 단란주점 등 유흥시설 5종은 집합금지 조치되며, 이외 중점관리시설 일부는 밤 9시 이후 운영중단 등 제한을 강화한다. 단, 식당은 밤 9시 이후 포장-배달은 가능하고, 카페는 영업시간 전체 포장-배달만 허용한다. 아울러, 결혼식장과 장례식장은 100명 미만으로 참석인원이 제한, 모임행사 100명 이상 금지, 종교시설은 정규예배, 미사, 법회, 시일식 등 좌석 수의 20% 이내로 참석을 제한하고 종교활동 주관의 모임 및 식사는 금지한다. 삼척시는 연말-연시, 지인-가족간 소규모 모임자제, 마스크 착용 등 자발적인 생활방역 생활화를 강조하고, 코로나19 증상발생 시 반드시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할 것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한편, 삼척시는 시민들의 지역경제활동을 유지하고자 중점 및 일반관리시설, 종교시설 등에 대한 특별방역을 계도-추진했으며 경제활동과 무관한 공공체육시설, 경로당 등의 운영을 한시적으로 중단했다. 또 시 산하 모든 공무원에 대해 단체회식 및 소모임 금지, 타 지역 방문자제, 불요불급한 관외출장 억제 등 공직사회의 코로나 방역 준수사항 의무 명령을 내려 코로나19의 감염확산 예방에 동참하도록 했다. 아울러, 삼척시는 12월20일(일)부터 상황 해제시까지 삼척 5일장, 원덕 5일장을 임시 휴장한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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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9
  • 동해시 사회적거리두기 2.5단계 격상 초중고 원격수업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가 최근 지역사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으로 발생하고 있는 것과 관련, 향후 대처방안을 발표했다. 동해시는 2020년 9월22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다소 잠잠한 듯 했으나 지난주부터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해 12월15일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해 대처해 왔다며 인근 지역의 확진자와 접촉한 확진자로 동해시로 유입, 지난 12월17일 중앙초교에서 8,9번 확진자가 발생해 중앙초교 접촉자 886명, 동해병원 접촉자 572명, 북평중학교 접촉자 329명을 전수 검사한 결과 중앙초교 27명, 동해병원 7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동해병원 7명중 4명을 속초의료원으로 이송 조치했으며 1명은 격리중이며 음성자는 자가격리 조치했다. 특히 북평중학교 전수검사결과는 12월20일 나올 것으로 봤다. 또 동해병원 61병동에 근무하던 의사 3명과 간호사 19명은 전원 자가 격리상태이며 다른 병동 의료진이 61병동 입원환자 등을 관리하고 있으며 동해시에 주소를 두고 울릉도에 근무하는 5명의 해양경찰중 2명이 확진을 받았고 이중 1명의 가족 2명중 1명이 남호초교생으로 알려지면서 19일 이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동해시는 이번 감염확산이 인근지역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소수발생자들이 감염되던 이전 사례와는 확연히 다른 것으로 보고 감염에 취약한 병원과 활동력이 넘치는 학생들을 중심으로 지역 및 집단감염이 일어나고 있어 대단히 심각하고 엄중한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이에따라 동해시는 사회적거리두기 단계를 2.5단계로 상향조정해 전 시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기로 하고 웰빙스포츠센터 에 드라이브스루검사소 1개소와 일반 선별검사소 1개소를 설치해 보건소 1개소와 함께 공세적인 검사체제를 구축, 운영하기로 했다. 특히 동해시는 12월20일 오전 9시30분부터 27일 오후 4시까지 웰빙스포츠센터(종합운동장)내 주차장에 유증상자와 희망자 등 동해시민을 대상으로 드라이브스루와 현장선별진료소를 ​운영한다 이어 코로나19 확산세 조기 종식을 위해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한 단계 격상해 12월20일0시부터 12월27일까지 2.5단계로 격상 운영하고 동해시 전체 학생 및 교직원에 대한 전수검사 실시, 12월31일까지 유치원 및 초중고 원격수업운영, 관내 어린이집의 잠정 운영 중단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하는 동시에 돌볼교실 등에 대해서는 관련기관과 추가 논의 등을 하기로 했다. 이와함께 이번 교육지원청과의 협의를 통해 교습소와 학원 등에 대한 운영여부를 조만간 결정하기로 했으며 이번 주말이 고비로 보고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와 무관하게 모든 시민들이 불요불급한 모임과 접촉을 일절 자제해 달라고 피력했다. 아울러 동해시에서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현재 관내는 수용시설이 없어 강원도의 병상배정을 받아 강릉의료원과 속초의료원, 강릉아산병원 등을 이용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며 생활치료센터의 경우 춘천 인재개발원에 83개 병상이 설치돼 있으며 위중증의 경우 16개 중 현재 7개소가 사용가능한 상황이다. 이와관련 심규언 동해시장은 2020년 12월19일 오후 3시 동해시청 2층 회의실에서 긴급 브리핑을 갖고 "시민들은 코로나19 검사와 역학조사, 접촉자 격리 등에 밤낮없이 헌신하고 있는 시 직원들을 믿고 격려해 달라"며 "전례없는 재난이라 직원들이 제때에 정보공개를 하지 못해 시민들의 불만이 크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심 시장은 "지금은 비상시국"이라며 "여러분의 지혜를 모아 주시고 놓친 정보가 있으면 가르쳐 주시고 못본 것이 있다면 안내해 달라며 시민들의 적극 적인 동참과 협조를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간곡히 호소했다. 한편 동해시는 12월18일 환자 4명, 보호자 3명 등 7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동해병원에서 12월19일 직원 1명, 환자 2명, 보호자 2명 등 5명이 추가 발생해 동해병원에서만 12명의 확진자가 발생한데 이어 이날 오후 7시경 중앙초교 확진자의 학부모 2명이 자가격리중 추가 확진받아 누계 59명으로 늘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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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0-12-19
  • 동해시 코로나19 확진자 계속 발생 사회적거리두 2.5단계 격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중앙초등학교에서 학생 2명이 코로나19 추가확진자로 판정을 받아 중앙초교 관련 확진자는 학생 25명과 교직원 2명 포함 27명으로 늘어났으며 별도로 남호초교 1명 등 5명이 추가 확진을 받아 코로나19 확진자로 총 51명으로 늘어났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지난 12월17일 중앙초교 학생 1명과 방과후 교사 1명이 코로나19 확진에 이어 학생과 교직원 전수조사결과 19일 오전 학생 21명과 교직원 2명이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같은날 오전 11시경 이 학교 학생 2명이 추가확진을 받아 46번 확진자까지 발생했다. 또 이 학교 12명은 현재 별도의 검사를 진행하고 있어 결과여부에 따라 추가 확진도 예상되고 있다. 이와함께 이날 남호초교 1명을 비롯 5명이 추가 발생해 방역당국이 47번부터 51번까지 명명한데 이어 확진자 자가격리와 가족들에 대해서는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와함께 동해시는 지역사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자 12월20일 0시부터 17일까지 1주일간 사회적 거리두기를 2.5단계로 격상해 시행하기로 했다. 특히 12월20일부터 해제시까지 동해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드라이브스루와 선별진료소를 병행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와관련 동해시는 12월19일 오후 3시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코로나19 발생현황과 향후 대처방안 등에 대한 언론 브리핑을 진행할 예정이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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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9
  • 동해시 중앙초교 코로나19 2명 발생관련 추가검사 23명 확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중앙초등학교에서 학생과 방과후 교사 등 2명이 코로나19 확진으로 이 학교 교직원과 전교생에 대해 실시한 검사에서 대량감염 우려가 현실로 나타났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지난 12월17일 동해시 중앙초교 학생 1명과 방과후 교사 1명이 코로나19 확진을 받음에 따라 이날 오후 학생 805명과 교사 76명, 기타 29명 등 총 910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한 결과 학생 21명과 교직원 2명 등 23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 또 12명은 현재 진행중이어서 결과여부에 따라 확진자가 늘어날 수도 있는 상황이다. 방역당국은 확진자가 대량으로 발생함에 따라 학부모 등 접촉자 등에 대한 전수검사를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며 병상확보 및 배정여부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 아울러 동해시는 관내 12월19일 오전 관내 기관장 회의를 소집해 향후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동해시 코로나19 확진자는 2020년 9월22일 경기도 시흥시 132번 확진자와 접촉한 동해시 거주 A씨가 1번 확진자로 판정된데 이어 2번 확진자는 서울 강서구에 거주하는 B씨가 11월21일 동해시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사후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12월13일 어린이 3명을 포함한 일가족 4명에 이어 12월14일 강릉시 72번 확진자와 접촉한 1명, 17일 중앙초교 방과후 교사와 학생 2명, 18일 동해병원 환자 4명과 보호자 3명과 같은날 중학생을 포함한 일반인 5명, 19일 중앙초교 학생 21명과 교직원 2명 등 총 44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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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9
  • 동해병원 코로나19 확진 7명 및 일반인 5명 추가 확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근로복지공단 동해병원내 같은 병실의 입원환자와 보호자 등 7명이 코로나19 확진을 받은데 이어 같은날 중학생을 포함한 일반인 5명이 추가 확진을 받았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2020년 12월18일 동해병원 61병동에서 같은 병실을 사용하고 있는 입원환자 4명과 보호자 4명 등 총 8명중 입원환자 4명과 보호자 3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또 창원시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중학생 포함 일가족 3명과 함께 접촉한 다른 1명 등 4명이 12월17일 검사후 18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어 서울 중구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 추정되는 1명이 추가 확진을 받는 등 동해시 코로나19 확진자는 이날 12명이 확진되는 등 총 21명으로 늘어났다. 방역당국은 확진자 동선파악 등 세부역학조사를 진행중이며 조사결과를 동해시청 홈페이지에 게재할 예정이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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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8
  • 동해병원 코로나19 확진자 1명 늘어 총 7명 발생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근로복지공단 동해병원내 같은 병실의 입원환자와 보호자 등 8명중에서 6명이 코로나19 확진을 받은데 이어 나머지 2명중 1명이 추가 확진을 받아 총 7명으로 늘어났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2020년 12월18일 동해병원 61병동 한병실에서 함께 있던 입원환자 4명과 보호자 4명 등 총 8명중 입원환자 4명과 보호자 2명이 확진받은데 이어 이날 오후 보호자 1명이 추가확진을 받았다. 이로써 동해시는 12월17일 중앙초교 학생 1명과 방과후 교사 1명에 이어 동해병원에서 코로나19 10번에서 16번까지 확진자가 늘어났다. 그러나 본관옆 병동에 장기입원중인 진폐환자들로부터 현재까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고 있어 그나마 안도의 숨을 내쉬고 있다. 방역당국은 병원업무를 중단하고 61병동을 폐쇄한데 이어 병실별 코호트 격리를 진행하고 있으며 61병동 환자 보호자를 비롯한 동해병원 전체 입원환자, 직원 등에 대한 전수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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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0-12-18
  • 근로복지공단 동해병원, 코로나19 확진자 6명 발생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에서 2020년 12월17일 8번 9번 확진자가 발생한데 이어 18일 동해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추가로 발생해 병동이 코호트 격리됐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2020년 12월18일 동해시 하평로 소재 근로복지공단 동해병원 61병동에서 입원환자 4명과 보호자 2명 등 6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동해병원에서 코로나19 10번에서 15번 확진자가 발생하자 61병동에 대한 코호트 격리와 함께 병원전체 관련환자, 보호자, 직원 등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진폐환자가 상당수 입원해 있는 동해병원은 직원만 600여명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코로나19가 발생한 병동은 진폐환자 입원병동이 아닌 본관 일반병동으로 전해졌다. 또 최근 환자 3명과 보호자 1명이 증상을 보여 동해병원 자체 검사중 발견한 것이며 61병동 모호실내 환자 4명과 보호자 4명 등 총 8명중 1차 6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시민들에게 외출자제 및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를 강력히 당부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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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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