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17(수)

지역뉴스
Home >  지역뉴스  >  동해/삼척

실시간뉴스
  • 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평생학습관이 2022년 11월21일(월)부터 12월23일(금)까지 학력취득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3년 제1회 중고등졸업학력 검정고시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학력취득을 희망하는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며, 수강희망자는 삼척시평생학습관으로 직접 방문해 교육과정상담 및 수강신청서를 작성 ,접수하면 된다. 2023년 검정고시반 교육은 중등졸업학력 응시반과 고등졸업학력 응시반 2개 반으로 편성해 매주 화, 수, 목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9시30분, 주 3회 3시간씩 진행한다. 또 응시반별 7명 이상 교육생이 모집되면 2023년 1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고, 시험은 4월과 8월(연 2회)에 치른다.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안덕봉 삼척시청 평생교육과장은 “배움의 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다시 한번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력보완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성취감 증진과 꿈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2-11-20
  • 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2년 11월18일 지방자치법 제127조에 따라 6,221억원 규모의 2023년도 본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2023년 본 예산안은 2022년보다 2.3%, 140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5,853억원, 특별회계 368억원으로 편성했다. 세입재원은 지방세 477억원(8.2%), 세외수입 312억원(5.3%), 지방교부세 2,999억원(51.2%), 조정교부금 143억원(2.4%), 국도비보조금 1,922억원(32.8%)이다. 또 세출기능별로 사회복지 1,546억원(26.4%), 농림해양수산 971억원(16.6%), 문화 및 관광 425억원(7.3%), 환경 340억원(5.8%), 국토 및 지역개발 329억원(5.6%) 순으로 편성했다. 주요투자예산으로 취약계층, 노동, 노인, 청소년, 여성, 아동 등 계층별 보건 및 복지 지원을 위해 ▲기초연금, 생계급여, 노인일자리, 보육료, 아동수당, 보육교직원 지원 등 968억원 ▲노인회관 신축, 장애연금, 가족센터 건립, 유공자 수당, 누리과정 등 582억원 ▲출산장려, 산모 및 노인 등 계층별 건강검진, 치매예방 등 보건지원 101억원을 편성했다. 또 교통, 물류, 농림, 해양수산, 중소기업 및 에너지 등 산업별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직불제, 생활환경 정비, 숲 가꾸기 산림단지육성, 어촌뉴딜 등에 973억원 ▲생활문화체육공원 조성, 도호부 관아 복원, 정라초교 지중화,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투자에 674억원 ▲수소전기자동차, 지역상품권, 전기자동차, 중소기업 물류비 등 투자에 197억원을 배정했다. 이와함께 지역개발 및 보전을 위한 국토 및 지역개발, 환경보호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지방하천, 소하천 정비 등 재해예방 및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 등에 327억원 ▲상수도 보수, 하수관로 정비, 생활폐기물 연료화 전 처리시설 운영 등에 338억원을 편성했다. 여기에다 공공질서-안전-교육 등 공공분야 투자 및 지원을 위해 ▲남양동 우수저류 설치, 후진-자원-도계 등 자연재해지구정비 등에 182억원 ▲교육경비, 학교급식 및 농산물지원, 장학재단, 평생학습관 운영 및 지원 등에 99억 원을 편성했다. 아울러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 예산제를 실질적으로 실행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주민참여 예산기구에서 심의, 선정한 주민밀착형사업도 130건, 73억원을 본 예산안에 반영했다. 이명기 삼척시청 기획조정실장은 “삼척시는 2023년도 본예산 편성 시 재정 운용의 선택과 집중 기조하에 미래 성장동력 산업육성, 사회안전망 공고화, 시민안전과 삶의 질 제고 등에 우선 재원 배분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고 세출 구조조정으로 적재적소에 재원을 효율적, 전략적으로 배분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에 중점을 뒀다.”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편성 및 집행으로 활력있는 지역경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 구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2-11-20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회장 김종섭)이 동호동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위해 전달해 달라며 김치 20박스를 전달했다고 2022년 11월18일 밝혔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동해시묵호농협 청년회, 고향주부회, 농가주부 회원들이 갑작스럽게 다가온 추위에 여건상 직접 김치를 해 드시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진행했다. 김종섭 회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나 지역사회에 힘들게 살아가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고, 마트나 시장 방문이 힘든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끼니 해결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대상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순찬 동호동장은 “우리 동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2-11-20
  •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2022년 11월20일(일) 동해장로교회 자매결연 청소년들이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사례관리 독거어르신 가정에 사랑의 연탄 300장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는 묵호노인종합복지관 봉사단체로 등록돼 활동 중이며 올해 네 번째로 진행하는 ‘따뜻한 온돌나눔 연탄지원 봉사활동’으로 총 3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동해장로교회 복지위원회 사회복지팀의 후원으로 복지관 어르신에게 겨울철 따뜻한 온기를 선사하는 기회가 됐다. 수혜자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하시고 외롭게 홀로 지내시는 분으로 “동절기 난방비 걱정으로 마음이 불안했는데 쌓인 연탄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고 기쁘다.”라고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창일 학생은 “연탄봉사가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소외된 지역어르신들과 직접 인사하며 연탄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찼다.”고 말했다. 염규성 묵호노인종합복지관장은 “연탄나눔 봉사활동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해장로교회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2-11-20
  • 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11월17일 동쪽바다중앙시장 공연장에서‘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동해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한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기념해 장애인단체 회원들의 참여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장애인단체연합회를 비롯한 6개 장애인단체 회원 및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을 포함한 개회식, 장애인 한마음 문화축제 순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동해시장 유공자인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 민애숙 △사)강원도농아인협회 동해시지회 최선경 △사)강원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동해시지부 손춘희 △사)한국시각장애인협회 강원지부 동해시지회 김미화 △사)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동해시지부 노용주 △사)한국지체장애인강원도협회 동해시지회 김래준씨 등 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2-11-18
  • 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강원도 계약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고 11월17일 밝혔다. 도내 최우수 기관은 동해시와 영월군 등 2개 지자체와 우수기관에 속초시와 강릉시, 횡성군과 홍천군 등 4개 지자체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발주실적 대비 도내업체 계약, 하도급 대금지급, 전년 대비 도내업체 계약, 기관장 관심도 및 우수사례 추진 등 4개 분야로 진행했다. 특히 시는 이번 도내업체 계약실적 평가에서 금액과 건수 모두 전년 대비 상승, 임금체불 방지를 위한 ‘강원대금알림e 시스템’ 적극 활용 등 공정-투명-신속한 계약업무 처리로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계약담당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이에앞서 시는 올 한해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발주부서, 유관기관 및 관련업체 등과 협업으로 도내 및 군 관내 업체에 하도급을 적극 권장했다. 이어 인력, 장비, 자재는 물론 유류 사용, 식당 이용을 유도해 코로나19로 경기침체에 빠진 지역 건설업체와 소기업, 소상공인들과의 계약을 신속하게 확대 추진했다.아울러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공동체 회복대책 수립 시 관내 건설업체, 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단 한 건이라도 더 수의계약이 될 수 있도록 현실감 있는 시책을 추진해 왔다. 천수정 동해시청 회계과장은 “도내 및 시 관내 발주가 최대한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사업부서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2-11-17

실시간 동해/삼척 기사

  • 동해시, 지역특성 살린 도시재생 사업 추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1년 주거 취약지역과 낙후된 골목길 기초인프라 정비 및 마을공동체 활성화 등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과 도시활력 증진을 위한 도시재생 사업에 발 벗고 나선다. 특히 도심 상권 이전에 따른 구도심의 상대적 박탈감을 해소하고 각 지역의 특성을 살린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한다. 동해시는 지난 3월12일(금) 오전 11시 시청 2층 회의실에서 발한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용역보고회를 개최해 발한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발한동~ 발한삼거리, 발한동~묵호항, 붉은언덕길)의 특색있는 거리조성의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심도있는 의견을 나눴다. 발한지구는 2024년까지 345억원을 투입해 쇠퇴한 구도심 발한지역에 개항문화 발전소, 마도로스의 거리, 묵호창업혁신지원센터, 청소년 창작거리 조성 등 항구 문화와 특화가로를 조성해 지역경제 및 중앙시장의 상권활성화를 도모한다. 동해시는 3월15일자 조직개편을 통해 도시재생과를 신설하며 주거 및 도시재생 업무의 선제적 대응을 할 방침으로, 올 9월 사업이 완료되는 동호지구는 202년말 공적임대주택 및 커뮤니티센터를 준공하고, 현재 사업의 핵심 건물인 파란발전소 신축공사를 35%가량 완성한 상태이며, 삼화지구는 소규모 집수리 지원사업과 삼색삼화 플랫폼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진행 중이다. 또 동해시는 지역의 특성에 맞는 관광과 문화자원을 활용한 도시재생사업으로, 주민과 지역공동체가 중심이 되는 도시재생을 추진한다. 한편, 동해시는 소방도로 등 기초 인프라 시설이 미흡한 취약지구를 대상으로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사업인 새뜰마을사업도 활발히 추진중이다. 최근 ‘발한동 세대공감 향로마을’이 새롭게 사업에 선정되며, 국비와 도비 20억원을 지원받으며 기존의 묵호언덕빌딩촌지구, 부곡가마지기마을과 함께 도시취약지역의 인프라 개선 및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 아울러 2024년까지 각종 도시재생사업과 새뜰마을사업이 완료되면 구 도심의 주거기능개선과 주민소득 증대에 큰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강성국 동해시청 홍보소통담당관은 “지역특성을 최대한 살리는 도시재생사업과 기초생활 인프라개선을 통해 주민 공동체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1-03-14
  • 삼척시, 2021년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2주간 연장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가 2021년 3월28일까지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를 2주간 연장한다. 정부는 지난 3월12일 봄철 4차 유행을 방지하기 위해 현재 방역체계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현재 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서 1.5단계를 2주 더 연장한다. 기본적인 방역수칙은 그대로 적용되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에 따른 시민들의 생계 문제와 일상생활의 제약을 해소하기 위해 일부 사항은 예외적으로 적용하거나 완화한다. 특히 전국적으로 적용된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는 유지되나 직계가족과 상견례, 6세 미만 영유아를 동반한 모임은 최대 8명까지 예외적으로 허용한다. 또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로 사실상 영업 자체가 제한된 돌잔치 전문점에도 영업권을 보장하기 위해 예외를 적용한다. 이와함께 수도권 유흥시설의 밤 10시 운영시간 제한이 유지되는 것과 달리 비수도권은 다른 업종과 형평성 등을 고려해 유흥시설 운영시간 제한을 해제한다. 이에따라 식당, 카페, 노래연습장 등 다중이용시설처럼 유흥주점과 단란주점, 감성주점 등 유흥시설이 핵심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별도의 운영시간 제한 없이 영업할 수 있다. 그 외 △종교시설 30%이내 인원수 제한, 모임-식사금지 △중점-일반관리시설 4㎡당 1명 인원제한 △방문판매 등 직접판매홍보관 밤 10시부터 운영제한 등의 기존 방역 조치는 그대로 유지한다. 삼척시는 위반횟수와 관계없이 마스크 미착용 등 행정명령을 위반한 당사자에게, 핵심 방역수칙을 위반한 시설관리자 및 운영자에게 과태료를 부과해 위험요인 차단 및 방역관리 강화한다. 또 핵심 방역수칙을 위반한 업소는 과태료처분과 별개로 영업이 전면 금지되며 위반으로 발생한 모든 확진 관련 검사-조사-치료 등 방역비용 구상권 청구를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최근 국내에 코로나19 해외유입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가 갈수록 늘어남에 따라 자율과 책임을 기반으로 하는 생활방역 생활화를 강조하고, 코로나19 증상발생 시 반드시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할 것을 재차 강조했다. 정명숙 삼척시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최근 국내 코로나19 해외유입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 발생과 인근 지역 집단감염 사례가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것을 고려하면 방역 긴장도가 풀려서는 안 된다.”며 “지난 3월2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만큼, 집단면역 달성전까지 성공적인 방역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나와 가족, 안전한 삼척을 위해 다 같이 철저하게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kwtimes@hanmail.net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1-03-14
  • 동해시, 2021년 시민안전보험 갱신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1년 갑작스런 재난 및 사고 피해를 입은 시민들을 구제하기 위한 시민안전보험을 새롭게 갱신 운영한다고 3월11일 밝혔다. 동해시에 주소를 둔 모든 시민들이 가입 대상이며, 가입기간은 2021년 3월11일부터 2022년 3월10일까지 1년간으로 보험금은 시에서 일괄납부하기 때문에 시민들의 부담은 없다. 가입 3년째를 맞는 동해시 시민안전보험은 2020년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 1건, 농기계사고 사망 1건, 화상치료 3건 등 총 5건의 사고에 대해 총 2,300만원의 보험금을 지급했다. 특히, 가해자가 없거나 가해자로부터 보상받을 수 없는 재난과 사고에 대해서도 보상하므로, 시민안전의 최후의 보루역할을 제대로 수행한 것으로 평가한다. 또 2021년 동해시 시민안전보험은 자연재해 사망, 폭발-화재-붕괴사망 또는 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중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강도상해 사망 또는 후유장해,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 물놀이 사고사망, 화상치료, 농기계사고 사망 또는 후유장애 등 기존의 12개 보장 내용에 익사사고 사망과 대중교통 이용 상해치료 등 2개의 보장 대상을 신규로 추가해 안전사고 및 이로 인한 시민들의 피해에 대해 보다 넓고 충실하게 보상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 권순찬 동해시청 안전과장은 “시민안전보험은 시민들에 대한 최소한의 안전장치라는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보편적 안전보장이라는 취지에 맞게 피해를 하소연할 곳 없는 시민들 곁에서 충실한 지원자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1-03-13
  • 동해시, 2021년 농어촌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추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1년 농어촌 저소득 장애인의 생활 및 이동에 불편이 없도록 주거용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하는 농어촌 장애인 주택개조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농어촌지역 거주하는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액 이하의 장애인으로, 소득수준과 장애정도가 심한 지체-뇌병변-시각장애인을 우선 지원한다. 지원내용은 장애인의 이동 및 생활편의를 위해 맞춤형으로 주택시설을 개선하는 것으로, 화장실개조, 문턱 낮추기, 경사로 설치, 싱크대 설치 등을 중점 지원하고, 가구당 지원단가는 380만원으로 한다. 지원 희망가구는 3월22일(월)부터 3월26일(금)까지 주소지 동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되며, 이미 유사한 집수리 지원사업을 받고 3년이 지나지 않았으면 제외한다. 장한조 동해시청 허가과장은 “농어촌지역 저소득 재가 장애인의 생활과 이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주택개조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일상생활과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1-03-12
  • 동해시민 봉사칭찬릴레이 시상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민 행복홍보단(단장 정명순)이 추진하고 NH농협은행 동해시지부(지부장 조병은)가 후원하는 2021년 1분기 동해시민 봉사칭찬릴레이 수상에 김용경(1982년생) 삼화동 주민자치위원회 간사가 선정됐다. 이에따라 3월11일 오전 10시50분 NH농협동해시지부 지부장실에서 시상식이 개최됐다. 김용경씨는 평소 삼화동 주민자치위원회 간사와 삼화동 환경지킴이 회원, 삼화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주민협의체 행정분과장 등을 맡으며 마을과 주민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인정받아 이번 대상자로 선정됐다. 고석민 동해시청 행정과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매 분기마다 행복한 동해만들기를 위해 애써 주시는 조병은 NH농협동해시지부장님과 김용경씨를 비롯해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작지만 정주여건이 우수한 행복동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뜻을 밝혔다. kwtimes@hanmail.net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1-03-12
  • 삼척시, 코로나19 대응요원 233명 1차 백신접종 완료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가 2021년 3월10일부터 11일까지 삼척119구급대원과 방역요원, 재난안전대책본부 등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233명을 대상으로 1차 접종을 완료했다. 삼척시는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준수사항을 철저히 지키며 지침에 따라 진행했으며 접종 후 15~30분 대기장소에 머무르게 해 이상 반응 상태를 관찰하고 귀가시켰다. 이에앞서 지난 3월2일부터 3일까지 진행한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등 8개소의 만65세 미만 입소자 및 종사자로 150명이 1차 예방접종을 마친 바 있다. 삼척시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접종 간격에 따라 10주 뒤에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등 8개소의 만65세 미만 입소자 및 종사자 150명과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233명은 오는 5월중 2차 접종을 한다. 최윤희 삼척시보건소 건강관리담당은 “정부방침에 따라 백신이 공급되는 대로 안전하고 신속하게 예방접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코로나19 예방접종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1-03-12
  • 삼척시, 2021년 문화소외지역 ‘찾아가는 문화활동’ 추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가 2021년 문화소외지역 주민들을 위해 직접 찾아가 다양한 문화공연을 선보이는 ‘찾아가는 문화활동’에 참여할 문화예술단체를 모집한다. ‘찾아가는 문화활동’은 사회적-환경적 여건으로 문화적 혜택을 누리기 힘든 문화 소외지역 및 계층에 직접 찾아가 연극, 무용, 음악, 전통예술 등 보다 많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삼척시에 활동중이면서 단체등록한 문화예술단체라면 신청이 가능하며, 오는 3월19일(금)까지 시청 문화공보실을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접수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삼척시는 접수후 심사를 거쳐 ‘찾아가는 문화활동’에 참여할 문화예술단체를 선정해 공연 1회당 2백만원에서 5백만원 내외의 공연비를 지원한다. 하영미 삼척시청 문화공보실장은 “소외계층의 문화격차를 해소하고 지역 공연예술의 실력향상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코로나19 확산세에 따라 참여단체들과 행사일정을 조율하며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심우정 삼척시청 문화예술담당은 “2020년 10개 단체를 선정해 도계장터 등을 찾아 연극공연, 무지개 희망콘서트, 국악공연 등 11회 공연을 펼쳐 지역주민에게 문화예술 향유기회를 제공했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1-03-12
  • 삼척시, 2021년 상반기 평생교육 온라인 전환 개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가 2021년 3월11일부터 현재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상황의 장기화로 개강 연기중인 대면교육 과정중 일부 강좌를 온라인으로 전환해 15주 과정으로 개강한다. 온라인 교육은 평생학습관 정규교육 15개반 322명과 읍면 찾아가는 평생교육 4개반 66명 등 총 19개 반 수강생 388명이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하향시 대면교육으로 전환한다. 이에앞서 삼척시는 온라인 교육으로 전환이 가능한 강사과정 중 32개반 수강생을 대상으로 지난 3월5일까지 설문조사해 수강생 50% 이상 온라인 수업을 희망하는 과정만 우선 개강했다. 이번에 개강된 19개 과정 수강생중 설문조사 시 온라인 참여를 불가능으로 응답한 수강생도 언제든 추가로 참여할 수 있다. 김 신 삼척시청 평생교육과장은 “포스트 코로나시대의 출구전략으로 대면과 비대면의 병행학습 운영을 통해 중단없는 평생학습의 길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다.”며, “지역 평생학습의 장점인 대면교육에 대한 아쉬움과 기다림이 큰 만큼 온라인 학습진행이 잘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심연숙 삼척시청 평생교육과 학습운영담당은 “개강 연기중인 평생학습관 45개반과 읍면 찾아가는 평생교육 59개반 대면 교육과정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하향시 개강되며 오는 6월말까지 교육기간을 연장해 운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1-03-11
  • 김양호 삼척시장, 동서6축 고속도로 완전개통 건의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김양호 삼척시장이 2021년 3월10일 국회 진선미 국토교통위원장과 면담을 가져 삼척~평택간 동서6축 고속도로의 완전 개통을 건의했다. 이번 국회 방문은 제2차 고속도로건설 5개년 계획(2021년~2025년) 발표를 앞두고 영월~삼척간 92.4㎞의 중점추진구간 반영과 양방향 동시착공을 국회 상임위원회에 건의하고자 동서고속도로추진협의회에 속한 4개 시군 시장-군수의 합동방문 형식으로 추진했다. 김양호 삼척시장(사진 왼쪽 세번째)은 “고속도로는 주민생활에 필수가 되는 기반시설로 경제성보다 국가균형발전에 무게를 둬야 하며 육지의 섬에 갇혀 고사되는 강원남부지역 회생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동서6축 고속도로의 완전 개통이 꼭 성사돼야 한다.”는 의견과 함께 동해선 삼척~강릉간 고속전철화사업 우회구간 신설에 관한 의견도 국회에 전달했다. 박수만 삼척시청 기획감사실장은 “지난 2018년 동서고속도로추진협의회 제4대 회장을 역임한 김양호 삼척시장은 고속도로 건설의 공감대 형성을 위한 행사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주민과 함께해 왔으며 동서6축 고속도로 조기개통을 열망하는 주민 여론을 중앙정부와 국회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997년 평택에서 착공한 동서고속도로는 2015년 제천까지만 개통해 제천~삼척 123.2㎞ 구간은 미 개통으로 남아 있으며 2020년 8월26일 제천~영월구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로 완전개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지만, 영월~삼척구간은 아직 고속도로건설 중점 추진구간에 포함되지 않은 상황이다. kwtimes@hanmail.net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1-03-11
  • 동해시, 생계형 1인 자영업자 사회보험료 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1년 3월10일부터 2022년 1월10일까지 사회안전망 사각지대에 존재하는 영세한 1인 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생계형 1인 자영업자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에 참여할 자영업자를 수시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본인 명의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하고, 관내에서 혼자 사업장을 영위하고 있는1인 자영업자로 국민연금-고용보험-산재보험료의 일부를 지원한다. 지원기간은 2021년 1월~12월이며, 신청접수 기간이후 2021년도 소급 신청은 불가하다. 특히 2020년 지원 신청하지 않은 사업장만 위 기간내 신규 신청하면 되며, 2020년 지원금을 수령한 사업장은 별도의 추가 신청없이 지원요건 심사 후 지원 여부를 결정한다. 신청은 해당 사업장에서 지원신청서와 제출서류를 갖춰 동행정복지센터 방문 및 우편 신청 또는 강원일자리정보망 홈페이지(http://job.gwd.go.kr)를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단, 신규신청이 아닌 변경신청의 경우 반드시 방문 및 우편접수만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청 고시-공고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동해시청 경제과(☎ 033-530-2162)로 문의하면 된다. 전진철 동해시청 경제과장은 “1인 자영업자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이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자영업자들의 경영활동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kwtimes@hanmail.net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1-03-1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