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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평생학습관이 2022년 11월21일(월)부터 12월23일(금)까지 학력취득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3년 제1회 중고등졸업학력 검정고시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학력취득을 희망하는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며, 수강희망자는 삼척시평생학습관으로 직접 방문해 교육과정상담 및 수강신청서를 작성 ,접수하면 된다. 2023년 검정고시반 교육은 중등졸업학력 응시반과 고등졸업학력 응시반 2개 반으로 편성해 매주 화, 수, 목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9시30분, 주 3회 3시간씩 진행한다. 또 응시반별 7명 이상 교육생이 모집되면 2023년 1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고, 시험은 4월과 8월(연 2회)에 치른다.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안덕봉 삼척시청 평생교육과장은 “배움의 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다시 한번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력보완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성취감 증진과 꿈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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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2년 11월18일 지방자치법 제127조에 따라 6,221억원 규모의 2023년도 본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2023년 본 예산안은 2022년보다 2.3%, 140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5,853억원, 특별회계 368억원으로 편성했다. 세입재원은 지방세 477억원(8.2%), 세외수입 312억원(5.3%), 지방교부세 2,999억원(51.2%), 조정교부금 143억원(2.4%), 국도비보조금 1,922억원(32.8%)이다. 또 세출기능별로 사회복지 1,546억원(26.4%), 농림해양수산 971억원(16.6%), 문화 및 관광 425억원(7.3%), 환경 340억원(5.8%), 국토 및 지역개발 329억원(5.6%) 순으로 편성했다. 주요투자예산으로 취약계층, 노동, 노인, 청소년, 여성, 아동 등 계층별 보건 및 복지 지원을 위해 ▲기초연금, 생계급여, 노인일자리, 보육료, 아동수당, 보육교직원 지원 등 968억원 ▲노인회관 신축, 장애연금, 가족센터 건립, 유공자 수당, 누리과정 등 582억원 ▲출산장려, 산모 및 노인 등 계층별 건강검진, 치매예방 등 보건지원 101억원을 편성했다. 또 교통, 물류, 농림, 해양수산, 중소기업 및 에너지 등 산업별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직불제, 생활환경 정비, 숲 가꾸기 산림단지육성, 어촌뉴딜 등에 973억원 ▲생활문화체육공원 조성, 도호부 관아 복원, 정라초교 지중화,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투자에 674억원 ▲수소전기자동차, 지역상품권, 전기자동차, 중소기업 물류비 등 투자에 197억원을 배정했다. 이와함께 지역개발 및 보전을 위한 국토 및 지역개발, 환경보호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지방하천, 소하천 정비 등 재해예방 및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 등에 327억원 ▲상수도 보수, 하수관로 정비, 생활폐기물 연료화 전 처리시설 운영 등에 338억원을 편성했다. 여기에다 공공질서-안전-교육 등 공공분야 투자 및 지원을 위해 ▲남양동 우수저류 설치, 후진-자원-도계 등 자연재해지구정비 등에 182억원 ▲교육경비, 학교급식 및 농산물지원, 장학재단, 평생학습관 운영 및 지원 등에 99억 원을 편성했다. 아울러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 예산제를 실질적으로 실행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주민참여 예산기구에서 심의, 선정한 주민밀착형사업도 130건, 73억원을 본 예산안에 반영했다. 이명기 삼척시청 기획조정실장은 “삼척시는 2023년도 본예산 편성 시 재정 운용의 선택과 집중 기조하에 미래 성장동력 산업육성, 사회안전망 공고화, 시민안전과 삶의 질 제고 등에 우선 재원 배분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고 세출 구조조정으로 적재적소에 재원을 효율적, 전략적으로 배분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에 중점을 뒀다.”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편성 및 집행으로 활력있는 지역경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 구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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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회장 김종섭)이 동호동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위해 전달해 달라며 김치 20박스를 전달했다고 2022년 11월18일 밝혔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동해시묵호농협 청년회, 고향주부회, 농가주부 회원들이 갑작스럽게 다가온 추위에 여건상 직접 김치를 해 드시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진행했다. 김종섭 회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나 지역사회에 힘들게 살아가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고, 마트나 시장 방문이 힘든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끼니 해결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대상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순찬 동호동장은 “우리 동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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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2022년 11월20일(일) 동해장로교회 자매결연 청소년들이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사례관리 독거어르신 가정에 사랑의 연탄 300장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는 묵호노인종합복지관 봉사단체로 등록돼 활동 중이며 올해 네 번째로 진행하는 ‘따뜻한 온돌나눔 연탄지원 봉사활동’으로 총 3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동해장로교회 복지위원회 사회복지팀의 후원으로 복지관 어르신에게 겨울철 따뜻한 온기를 선사하는 기회가 됐다. 수혜자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하시고 외롭게 홀로 지내시는 분으로 “동절기 난방비 걱정으로 마음이 불안했는데 쌓인 연탄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고 기쁘다.”라고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창일 학생은 “연탄봉사가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소외된 지역어르신들과 직접 인사하며 연탄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찼다.”고 말했다. 염규성 묵호노인종합복지관장은 “연탄나눔 봉사활동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해장로교회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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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11월17일 동쪽바다중앙시장 공연장에서‘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동해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한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기념해 장애인단체 회원들의 참여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장애인단체연합회를 비롯한 6개 장애인단체 회원 및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을 포함한 개회식, 장애인 한마음 문화축제 순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동해시장 유공자인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 민애숙 △사)강원도농아인협회 동해시지회 최선경 △사)강원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동해시지부 손춘희 △사)한국시각장애인협회 강원지부 동해시지회 김미화 △사)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동해시지부 노용주 △사)한국지체장애인강원도협회 동해시지회 김래준씨 등 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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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강원도 계약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고 11월17일 밝혔다. 도내 최우수 기관은 동해시와 영월군 등 2개 지자체와 우수기관에 속초시와 강릉시, 횡성군과 홍천군 등 4개 지자체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발주실적 대비 도내업체 계약, 하도급 대금지급, 전년 대비 도내업체 계약, 기관장 관심도 및 우수사례 추진 등 4개 분야로 진행했다. 특히 시는 이번 도내업체 계약실적 평가에서 금액과 건수 모두 전년 대비 상승, 임금체불 방지를 위한 ‘강원대금알림e 시스템’ 적극 활용 등 공정-투명-신속한 계약업무 처리로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계약담당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이에앞서 시는 올 한해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발주부서, 유관기관 및 관련업체 등과 협업으로 도내 및 군 관내 업체에 하도급을 적극 권장했다. 이어 인력, 장비, 자재는 물론 유류 사용, 식당 이용을 유도해 코로나19로 경기침체에 빠진 지역 건설업체와 소기업, 소상공인들과의 계약을 신속하게 확대 추진했다.아울러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공동체 회복대책 수립 시 관내 건설업체, 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단 한 건이라도 더 수의계약이 될 수 있도록 현실감 있는 시책을 추진해 왔다. 천수정 동해시청 회계과장은 “도내 및 시 관내 발주가 최대한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사업부서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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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평생학습관이 2022년 11월21일(월)부터 12월23일(금)까지 학력취득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3년 제1회 중고등졸업학력 검정고시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학력취득을 희망하는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며, 수강희망자는 삼척시평생학습관으로 직접 방문해 교육과정상담 및 수강신청서를 작성 ,접수하면 된다. 2023년 검정고시반 교육은 중등졸업학력 응시반과 고등졸업학력 응시반 2개 반으로 편성해 매주 화, 수, 목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9시30분, 주 3회 3시간씩 진행한다. 또 응시반별 7명 이상 교육생이 모집되면 2023년 1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고, 시험은 4월과 8월(연 2회)에 치른다.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안덕봉 삼척시청 평생교육과장은 “배움의 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다시 한번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력보완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성취감 증진과 꿈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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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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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2년 11월18일 지방자치법 제127조에 따라 6,221억원 규모의 2023년도 본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2023년 본 예산안은 2022년보다 2.3%, 140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5,853억원, 특별회계 368억원으로 편성했다. 세입재원은 지방세 477억원(8.2%), 세외수입 312억원(5.3%), 지방교부세 2,999억원(51.2%), 조정교부금 143억원(2.4%), 국도비보조금 1,922억원(32.8%)이다. 또 세출기능별로 사회복지 1,546억원(26.4%), 농림해양수산 971억원(16.6%), 문화 및 관광 425억원(7.3%), 환경 340억원(5.8%), 국토 및 지역개발 329억원(5.6%) 순으로 편성했다. 주요투자예산으로 취약계층, 노동, 노인, 청소년, 여성, 아동 등 계층별 보건 및 복지 지원을 위해 ▲기초연금, 생계급여, 노인일자리, 보육료, 아동수당, 보육교직원 지원 등 968억원 ▲노인회관 신축, 장애연금, 가족센터 건립, 유공자 수당, 누리과정 등 582억원 ▲출산장려, 산모 및 노인 등 계층별 건강검진, 치매예방 등 보건지원 101억원을 편성했다. 또 교통, 물류, 농림, 해양수산, 중소기업 및 에너지 등 산업별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직불제, 생활환경 정비, 숲 가꾸기 산림단지육성, 어촌뉴딜 등에 973억원 ▲생활문화체육공원 조성, 도호부 관아 복원, 정라초교 지중화,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투자에 674억원 ▲수소전기자동차, 지역상품권, 전기자동차, 중소기업 물류비 등 투자에 197억원을 배정했다. 이와함께 지역개발 및 보전을 위한 국토 및 지역개발, 환경보호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지방하천, 소하천 정비 등 재해예방 및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 등에 327억원 ▲상수도 보수, 하수관로 정비, 생활폐기물 연료화 전 처리시설 운영 등에 338억원을 편성했다. 여기에다 공공질서-안전-교육 등 공공분야 투자 및 지원을 위해 ▲남양동 우수저류 설치, 후진-자원-도계 등 자연재해지구정비 등에 182억원 ▲교육경비, 학교급식 및 농산물지원, 장학재단, 평생학습관 운영 및 지원 등에 99억 원을 편성했다. 아울러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 예산제를 실질적으로 실행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주민참여 예산기구에서 심의, 선정한 주민밀착형사업도 130건, 73억원을 본 예산안에 반영했다. 이명기 삼척시청 기획조정실장은 “삼척시는 2023년도 본예산 편성 시 재정 운용의 선택과 집중 기조하에 미래 성장동력 산업육성, 사회안전망 공고화, 시민안전과 삶의 질 제고 등에 우선 재원 배분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고 세출 구조조정으로 적재적소에 재원을 효율적, 전략적으로 배분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에 중점을 뒀다.”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편성 및 집행으로 활력있는 지역경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 구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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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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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회장 김종섭)이 동호동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위해 전달해 달라며 김치 20박스를 전달했다고 2022년 11월18일 밝혔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동해시묵호농협 청년회, 고향주부회, 농가주부 회원들이 갑작스럽게 다가온 추위에 여건상 직접 김치를 해 드시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진행했다. 김종섭 회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나 지역사회에 힘들게 살아가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고, 마트나 시장 방문이 힘든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끼니 해결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대상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순찬 동호동장은 “우리 동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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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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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2022년 11월20일(일) 동해장로교회 자매결연 청소년들이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사례관리 독거어르신 가정에 사랑의 연탄 300장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는 묵호노인종합복지관 봉사단체로 등록돼 활동 중이며 올해 네 번째로 진행하는 ‘따뜻한 온돌나눔 연탄지원 봉사활동’으로 총 3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동해장로교회 복지위원회 사회복지팀의 후원으로 복지관 어르신에게 겨울철 따뜻한 온기를 선사하는 기회가 됐다. 수혜자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하시고 외롭게 홀로 지내시는 분으로 “동절기 난방비 걱정으로 마음이 불안했는데 쌓인 연탄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고 기쁘다.”라고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창일 학생은 “연탄봉사가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소외된 지역어르신들과 직접 인사하며 연탄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찼다.”고 말했다. 염규성 묵호노인종합복지관장은 “연탄나눔 봉사활동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해장로교회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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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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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11월17일 동쪽바다중앙시장 공연장에서‘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동해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한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기념해 장애인단체 회원들의 참여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장애인단체연합회를 비롯한 6개 장애인단체 회원 및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을 포함한 개회식, 장애인 한마음 문화축제 순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동해시장 유공자인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 민애숙 △사)강원도농아인협회 동해시지회 최선경 △사)강원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동해시지부 손춘희 △사)한국시각장애인협회 강원지부 동해시지회 김미화 △사)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동해시지부 노용주 △사)한국지체장애인강원도협회 동해시지회 김래준씨 등 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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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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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강원도 계약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고 11월17일 밝혔다. 도내 최우수 기관은 동해시와 영월군 등 2개 지자체와 우수기관에 속초시와 강릉시, 횡성군과 홍천군 등 4개 지자체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발주실적 대비 도내업체 계약, 하도급 대금지급, 전년 대비 도내업체 계약, 기관장 관심도 및 우수사례 추진 등 4개 분야로 진행했다. 특히 시는 이번 도내업체 계약실적 평가에서 금액과 건수 모두 전년 대비 상승, 임금체불 방지를 위한 ‘강원대금알림e 시스템’ 적극 활용 등 공정-투명-신속한 계약업무 처리로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계약담당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이에앞서 시는 올 한해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발주부서, 유관기관 및 관련업체 등과 협업으로 도내 및 군 관내 업체에 하도급을 적극 권장했다. 이어 인력, 장비, 자재는 물론 유류 사용, 식당 이용을 유도해 코로나19로 경기침체에 빠진 지역 건설업체와 소기업, 소상공인들과의 계약을 신속하게 확대 추진했다.아울러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공동체 회복대책 수립 시 관내 건설업체, 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단 한 건이라도 더 수의계약이 될 수 있도록 현실감 있는 시책을 추진해 왔다. 천수정 동해시청 회계과장은 “도내 및 시 관내 발주가 최대한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사업부서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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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0년 모범음식점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0년 9월21일부터 9월29일까지 음식점 위생수준 향상-소비자의 선택권 보장-코로나19 대응 방역수칙 준수업소를 대상으로 모범음식점 신청을 받는다. 신청대상은 호프(소주방), 카페, 선술집 형태의 업소를 제외한 일반 음식점으로, 동해시는 30개소의 모범업소를 신규 지정한다. 모범업소로 선정되면 모범업소 지정증 교부와 표지판 부착, 상수도료 감면 및 쓰레기봉투 지원, 각종 위생용품 지원, 시청 홈페이지 및 관광책자 소개 등 혜택을 부여한다. 신청희망 업소는 동해시청 체육위생과(☎ 033-530-2124),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동해시지부(☎ 033-535-8230)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모범업소는 1차 서류심사, 2차 현지조사 평가, 3차 음식문화개선운동 추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11월2일 최종 확정한다. 특히 올해 모범음식점은 코로나19 대응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안심식당과 시민이 추천한 2020년 친절서비스 지정음식점에 대해 가산점을 부여한다. 김진근 동해시청 체육위생과장은 “모두가 안심하고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음식문화개선에 대한 의지와 관심이 있는 영업주분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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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0년 모범음식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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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바이오화력본부, 사랑의 김치나누고 이웃사랑 더하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동서발전(주) 동해바이오화력본부가 2020년 9월17일(목) 북평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식사 등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5kg들이 배추김치 100통을 전달하는 ‘사랑의 김치 나누고(÷) 이웃사랑 더하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김장김치가 떨어지기 시작하는 가을철 취약계층을 위해 이틀에 걸쳐 진행해 훈훈함을 더 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예년과 달리 100여명의 직원들은 김치만들기 키트를 가지고 각 가정에서 직접 정성스럽게 김장 후 다음날 취약계층에게 비대면 방식으로 전달되도록 했다. 또 김치만들기 키트는 배추, 양념, 김치통으로 구성했으며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지역 김치생산업체를 선정해 제작했다. 아울러 최근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맞춰 코로나19에 철저히 대비하고자 각 가정에서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위생점검을 실시한 후 시작했다. 최용수 동해바이오화력본부 기획파트 차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정을 나눌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행복한 동해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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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바이오화력본부, 사랑의 김치나누고 이웃사랑 더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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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두차례 태풍 덮친 장미공원 활용방안 적극 모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1천만송이로 유명한 삼척장미공원이 두 차례의 태풍이 덮쳐 큰 피해를 입으면서 향후 활용방안에 대해 시와 시민들이 머리를 맞댄다. 삼척시(시장 김양호)에 따르면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으로 하천이 범람해 밀려든 토사로 폐허가 된 삼척장미공원은 2014년 5월부터 오십천 둔치 84,000㎡ 부지에 장미 222종, 15만9천그루를 5년 동안 가꿔 단일규모로 세계 최대인 1천만 송이의 장미꽃을 볼 수 있다. 또 2016년 처음 장미축제를 개최한 이래 해마다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개발해 지역민은 물론 관광객 방문에 효자노릇을 맡아 왔으며 2017년 30만명의 방문객은 2018년 60만명을 넘어섰고 2019년은 40만명이 찾은 삼척의 대표관광지로 자리 잡았다. 이와함께 시내 중심부에 위치한 편리한 교통, 꽃이 주는 여성 친화적 아름다움 등이 매력적 요소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식물관리에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고 기후와 재해에 민감해 관리측면에서만 보자면 큰 모험일 수밖에 없다. 특히 코로나19로 관광객이 급감하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그 동안 애써 키운 꽃이 강력한 태풍으로 망가져 향후 장미공원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심각한 고민을 할 처지에 놓였다. 여기에다 태풍, 홍수, 가뭄 등 이상 기후에 따른 재난은 앞으로도 더 심해질 것으로 보여 이에 대한 대비까지 감안하면 이전 같은 공원 관리에 더욱 큰 예산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럼에도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추진해야 하는 것이 좋을지, 다른 용도로 활용한다면 어떤 것이 좋을지, 그 해답은 시민들이 함께 내 놓을 차례가 임박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삼척시는 조만간 공청회를 여는 등 시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관계분야 전문가들의 자문과 토론을 거쳐 장미공원의 활용에 대한 방안을 찾을 방침이다. 더나가 삼척시는 ‘시민들이 선택하는 장미공원 만들기’라는 주제로, 장미공원 수해복구를 위한 시민의견을 단계적으로 수렴할 계획이다. 우선 1단계로 오는 10월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한 시민 소통채널을 운영해 다양한 시민의견을 수렴해 접수된 의견을 기반으로, 2단계인 시민공청회를 오는 12월경 개최한다. 이어 공청회를 통한 토론으로 시민들의 요구방향을 도출하고, 마지막 3단계로 2021년 2월까지 하천방재분야 전문가 및 관련학과 전담교수 등 전문가와 시민대표 등을 초청해 전문가 토론회를 실시, 최적의 대안을 선정할 계획이다. 삼척시는 만약 도출된 대안에 대해 찬반이 상호 대립할 경우, 주민투표를 실시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미공원 피해복구를 위한 의견이 있는 시민들은 국민신문고 또는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제안’에 참여하거나, 시청 기획감사실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아울러 삼척시 공식SNS나 블로그, 지역기반 온라인 커뮤니티내에도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한 소통채널을 9월중 개설할 예정이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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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두차례 태풍 덮친 장미공원 활용방안 적극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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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1년 지역문화재활용 공모 2개 사업 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가 문화재청에서 주관하는 ‘2021년 지역 문화재 활용사업’ 공모에 죽서루를 활용한 ‘생생문화재’와 삼척향교를 활용한 ‘향교-서원 문화재’ 사업에 선정돼 국도비 1억7백여만원을 지원받는다. 삼척시는 ‘생생문화재 활용사업’을 ‘자연과 문화가 흐르는 죽서루’를 주제로 보물 제213호인 죽서루를 시민들을 위한 체험과 문화공연 공간으로 활용해 죽서루에 내재된 가치를 생생하게 만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접목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2021년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에 선정된 ‘함께해요 문화가 향기로운 삼척향교’ 사업은 삼척향교 고유의 문화와 역사를 활용해 주민들에게 개방하고, 배움과 체험의 장소로 제공함으로써 지역주민들에게 살아 숨 쉬는 문화 사랑방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하영미 삼척시청 문화공보실장은 “우리지역 문화유산의 적극적인 활용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증대시키고 삼척지역 여가문화의 확산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함은 물론 지속 가능한 문화콘텐츠로 발전시켜 삼척시가 대한민국 대표적인 문화관광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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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1년 지역문화재활용 공모 2개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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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국유림,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 등 산림정화활동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가 2020년 9월17일(목)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인 강원 동해시 삼화동 산267번지 무릉계곡 일원에서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 및 산림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임(林)자’는 숲을 아끼고 보호하는 사람들을 지칭하며 현 세대가 누리는 산림의 혜택은 후대에도 누려야 할 재산으로 후대가 임자라는 중의적 의미도 내포하고 있다. 관리소는 이날 무릉계곡을 찾는 방문객 대상으로 산행중 금연과 쓰레기 되가져오기 등 산림보호 계도를 진행했다. 또 팜플렛, 홍보물을 나눠주며 숲사랑 의식을 높이기 위한 올바른 산행문화 홍보를 진행하며 등산로 주변 상습투기 지역위주로 산림내 쓰레기 수거활동을 펼쳤다. 강영관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아름다운 숲을 이용하는 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숲 사랑활동의 역할은 매우 중요한 만큼 우리 소중한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이 같은 산림정화 활동을 적극 확대해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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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국유림,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 등 산림정화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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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삼척시의장,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 수석부회장 선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이정훈 삼척시의장(사진)이 2020년 9월16일 서울 송파구 소재 올림픽파크텔에서 개최된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227차 시도대표회의에서 제8대 후반기 수석부회장으로 선출됐다. 이정훈 의장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수도권과 지방간 양극화와 불균형 등 현안문제에 대해 지방과 중앙간 협력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해결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 이날 회의에서 조영훈 서울 중구의회 의장이 협의회 회장에 추대됐으며 감사는 윤창근 경기 성남시의장과 이삼수 경남 사천시의장이 선출됐다. 한편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는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 의장 상호간 협력증진과 공동 관심사를 협의-조정해 중앙 및 지역간 화합을 이루고 지방자치 발전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구성됐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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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삼척시의장,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 수석부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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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의료재단-강릉아산병원, 2020년 진료협약 체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의료재단 군립병원(이사장 최승준)이 2020년 9월16일 정선군립병원에서 강릉아산병원(병원장 하현권)과 진료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최창순 군립병원장을 비롯한 송선홍 강릉아산병원 진료부원장, 백은주 정선군보건소장,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의료복지 향상은 물론 의료 질 향상을 위한 공동관심 분야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약내용으로 △환자치료를 위한 정밀검사가 필요한 경우 아산병원으로 환자의뢰 △급성기 치료 이후 정기적 추적관찰이 요구되는 경우 정선의료재단 군립병원으로 환자이송 △환자진료와 임상교육을 위한 인적 및 기술적지원 △그외 의학정보 및 병원 경영정보 교류 등을 위해 인적-물적자원 상호 제공 등 상호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한편 정선군립병원은 정선군이 100% 출자한 정선의료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공공의료 기능강화를 위해 군립병원 병동 신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139억원을 투자해 신축하는 병동은 4,300㎡ 면적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병상과 건강검진센터, 응급실, 외과-내과-소아청소년과-정형외과 등의 진료과를 갖추고 2023년 1월 개원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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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의료재단-강릉아산병원, 2020년 진료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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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1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 공모사업 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가 정부(산업통상자원부)의 2021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2018년부터 4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다. 삼척시는 지난 6월 “2021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 공모사업”에 응모, 8월13일 현장평가를 거쳐 9월 3일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2021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은 42억7천3백만원(국비 20억5천4백만원, 시비 18억2천2백만원, 민간 자부담 3억9천7백만원)의 사업비를 확정했다. 이는 2018년부터 총사업비 약 270억원으로 전국 최대 규모이다. 삼척시는 2021년 이 사업을 통해 에너지 자립마을을 조성해 태양광 513개소, 지열 47개소 등 560개소에 신재생에너지를 보급하며, 그간 이 사업으로 민간 주택 2,400가구에 에너지비용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조인성 삼척시청 에너지정책과장은 “정부의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 정책과 부합하는 우리 시 2022년 신재생에너지 보급률 30% 목표 실현을 위해 융복합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해 신재생에너지 특별도시의 위상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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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1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 공모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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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태풍 마이삭-하이선 특별재난지역 선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가 2020년 9월1일부터 7일까지 제9호 태풍 ‘마이삭’ 및 제10호 태풍 ‘하이선’ 피해지역으로서 9월15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삼척시의 경우 주택침수 피해와 도로 47개소, 하천 56개소, 산사태 임도 50개소 등에 큰 피해가 발생하는 등 국가재난관리시스템에 입력된 피해규모가 국가의 특별재난지역 선포 기준인 60억을 넘는 총 168억6천6백여원에 달하는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삼척시는 태풍이 지나간 지난 9월3일부터 응급복구에 돌입, 지난 11일까지 태풍피해 현장에 공무원, 군인 및 자원봉사자 등 인력을 체계적으로 투입해 재해복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특히 피해가 심한 임원항, 장미공원 등에 토사를 제거하고 도로를 정비하는 작업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번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가 돼 복구비중 지방비 부담 일부가 국비로 추가 지원돼 지방비 공공시설물 등 피해복구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 태풍피해를 입은 시민들도 민간시설에 대한 자금융자와 이자감면, 세제혜택, 공공요금 감면 등 간접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안덕봉 삼척시청 재난안전과장은 “삼척시는 이번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만큼 신속한 복구계획 수립으로 심각한 풍수해를 입은 주민과 지역에 조금이라도 빠른 도움을 줘 피해주민이 일상에 조속히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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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태풍 마이삭-하이선 특별재난지역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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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선 동해시 감추사 입구 과선교 설치사업 11월말 준공 예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0년 11월말 영동선 감추사 입구 과선교(보도육교)를 목표로 공사 중이라고 9월16일 밝혔다. 감추사 입구 과선교는 감추사 앞을 통과하는 영동선 철길을 횡단하는 총 연장 46m의 보도육교다. 그 동안 감추사 앞 철도는 감추사 및 감추해변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철도 무단횡단 등으로 안전사고에 상시 노출돼 있어, 주민 불편과 안전 문제 해소를 요구하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특히, 금년 3월 개통한 KTX 운행으로 안전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에 동해시는 국가철도공단 등 관계기관과 문제 해결을 위한 장기간 협의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조정을 거쳐 지난 5월말 본격적인 공사 착공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또 총 사업비 22억5천만원(국비 5억, 도비 2억5천, 시비 7억5천, 철도공단 7억5천)을 투입해 9월 현재 교량거더 제작과 교각 기초공사를 한창 진행중이다. 아울러 오는 11월말 과선교가 준공되면, 주민 통행불편 해소 및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은 물론, 향후 한섬 감성 바닷길과 연계해 시민들의 안전한 철도횡단과 접근성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만섭 동해시청 건설과장은 “과선교가 완공되면, 현재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는 철도 횡단의 위험성이 사라지고, 시내와 감추 및 한섬 해변간 연결성이 좋아져 관광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코레일은 2019년 KTX 동해역 연장운행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철도시설관리공단이 자체 예산을 투입해 강릉역에서 동해역간 설로변 방호울타리를 설치하면서도 감추사 입구 과선교 설치 사업비를 동해시에서 부담해야 한다는 주장을 굽히지 않아 관련기관간 이견을 좁히지 못하는 등 장기간 말썽(관련기사 = 본보 2019년 12월3일 보도)을 빚어왔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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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선 동해시 감추사 입구 과선교 설치사업 11월말 준공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