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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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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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9
  • 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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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2-11-21
  • 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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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2-11-21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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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원/화천/양구/인제
    2022-11-21
  • 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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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2-11-20
  • 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철원/화천/양구/인제
    2022-11-20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강릉시, 야간연장보육, 시간제보육, 휴일 보육확대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가 2024년 맞벌이 및 휴일 근무 등 다양한 근무 형태의 사유로 발생하는 보육 공백에 대처하기 위해 야간연장 보육, 시간제 보육, 휴일 보육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시는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맞춤 보육을 지원하기 위해 보육 공백 형태에 따라 해당 보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2024년 7월 현재 야간연장 보육 10개소→32개소, 시간제 보육 4개소→9개소, 휴일 보육 2개소→4개소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특히 야간연장 보육과 휴일 보육은 늦은 시간까지 근무하거나 휴일에도 근무하는 양육자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으며, 주간에 다른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아동도 야간연장 보육과 휴일 보육이 지정된 어린이집을 필요한 만큼 이용할 수 있다. 또 시간제 보육은 가정양육 중인 아동이 일시적으로 어린이집을 이용할 수 있어 긴급 상황이나 잠시 아이 맡길 일이 생긴 양육자들의 부담을 완화해 주고 있다. 아울러 해당 보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어린이집에 대한 정보는 강릉시청 홈페이지와 아이사랑보육포털에서 확인 가능하며, 보육서비스가 필요한 양육자는 누구든지 이용할 수 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보호자들의 다양한 근무 형태로 나타나는 보육 공백에 대해 양육자들의 어려움이 큰 것으로 안다.”며 “강릉시는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여러 형태의 보육 서비스를 제공해 일과 가정의 양립을 돕고 나아가 부모와 아이 모두 발전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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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4-07-15
  • 강릉시립미술관 '미술아카데미' 마지막 강좌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립미술관은 정규 미술 강좌인 <미술 아카데미>를 통해 시민들에게보다 전문적인 미술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2024년 <미술 아카데미>는 총 4회로 구성해 지난 4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마다 ‘1일 1미술 1교양’의 저자 서정욱 대표의 ‘19세기 이후 주요 서양미술사’를 주제로 운영하고 있다. 마지막 강연인 이번 4회차 강좌는 7월25일(목) ‘추상표현주의’로 당시 활동했던 다양한 예술가를 소개하고 추상표현주의가 형성된 시대적 배경을 비롯한 미술사적 의의에 대한 강연으로 이뤄진다. 참여 인원은 선착순 30명이며, 강릉시 공공서비스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오는 7월16일(화)부터 22일(월)까지 7일간 사전 신청을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립미술관 홈페이지나 공식 SNS 및 강릉시립미술관(☎ 033-640-4271)에 문의하면 된다. 김종옥 강릉아트센터 전시기획담당은 “서양미술사를 주제로 진행된 올해 미술 아카데미는 다양한 시청각 자료를 이용한 서정욱 대표의 쉽고 재미있는 설명으로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미술 아카데미를 통해 많은 시민분들이 보다 쉽게 미술사를 이해할 수 있는 강연을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강릉
    2024-07-15
  • 2018평창기념재단, '2024플레이윈터 아이스하키 아카데미' 개최
    "9월 국내 아이스하키클럽 리그전까지 … 평창올림픽 유산활용프로그램 다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18평창기념재단(이사장 유승민, 이하 기념재단)이 주최하고 KB금융그룹이 후원하는 플레이윈터 스포츠아카데미가 2024년 8월 여름보다 더 뜨거운 겨울스포츠인 아이스하키로 돌아온다. 플레이윈터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 패럴림픽 대회의 유산으로 남겨진 동계스포츠 인프라 및 동계종목 활성화를 위해 2019년 2018평창기념재단에서 런칭한 통합브랜드 캠페인으로, 파라아이스하키, 피겨스케이팅, 스노보드와 프리스타일스키 아카데미에 이어 올 여름 아이스하키 아카데미를 선보인다. 기념재단은 8월6일(화) 강릉하키센터에서 개최되는 '아이스하키 체험데이'를 시작으로,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이하 NHL) 출신 유명 해외 코치진과 함께하는 '2024플레이윈터 아이스하키 아카데미 본 프로그램', '전국 아이스하키 클럽 리그전' 등 평창 동계올림픽을 개최했던 경기장에서 수준 높은 아이스하키 아카데미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2024플레이윈터 아이스하키 아카데미' 본 프로그램에 앞서 아카데미의 시작을 알리는 체험 데이는 아이스하키 장비를 착용해 보며 종목에 대해 알아보고 스케이팅을 배울 수 있는 기회로, 아이스하키 경험이 없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원데이 입문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이어 8월19일(월)부터 8월23일(금)까지 같은 장소에서 NHL출신의 유명 해외 코치진인 '피터 레네스'(Peter Lenes /스틱핸들링 전문 코치)와 '토리 미첼'(Torrey Mitchell /스케이팅 전문 코치)이 직접 지도하는 '2024플레이윈터 아이스하키 아카데미 본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특히 본 프로그램은 해외 특별 지도자와 국내 최고 수준의 코치진이 함께하는 4박5일간의 아이스하키 캠프로 개인장비를 보유하고 아이스하키 경험이 있는 초·중학생 및 성인이라면 참여가 가능하다. 유명 코치진과의 온 아이스(On-Ice)및 오프 아이스(Off-Ice)훈련, 학생 선수로서 필요한 덕목을 배울 수 있는 올림피언 특별 강연과 친선 경기 등 올림픽 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또 이번에 초청된 '피터 레네스'와'토리 미첼' 코치진은 NHL에서 활약한 선수로 현재 미국 동부 지역에서 아이스하키 스포츠 및 문화 확산을 위한 트레이닝 센터(ELEV802)를 운영하고 있으며, 미국 및 캐나다 등을 중심으로 아이스하키 캠프를 개최하고 있다. 아울러 아시아는 첫 방문으로 이번 캠프를 통해 한국의 유망한 선수들을 위한 특별한 훈련 프로그램을 선사한다. 2018평창기념재단 유승민 이사장은 “지난 4년간 플레이 윈터스포츠아카데미를 통해 동계스포츠 종목에 대한 국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확대해 왔다”며, “뜨거운 여름에 시원한 아이스링크에서 펼쳐지는 아이스하키 아카데미를 신설해 국내 청소년들에게 평창올림픽 및 강원 청소년올림픽의 추억을 선물하는 동시에, 국내 동계스포츠 저변확대를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이스하키 아카데미 본 프로그램 신청 방법은 기념재단 홈페이지(legacy2018.org)공지사항 또는 플레이윈터 공식 인스타그램(@play_winter)프로필 링크에서 확인 가능하다.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4-07-14
  • 평창군, 여름철 자연재난 추진실태 점검회의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이 2024년 길어지는 집중호우와 장마에 대응하기 위해 여름철 ‘자연 재난(풍수해) 추진 실태 점검 회의’를 열고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사항에 대한 집중 점검에 나섰다. 황성현 부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는 평창군 재난안전대책본부 실무반으로 편성된 부서를 포함해 12개 부서장이 참석해 부서별 여름철 자연 재난 사전 대비 사항 및 중점 추진 대책을 보고했다. 이어 여름철 자연 재난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각 부서 협조 사항을 공유하는 등 실질적인 재난 대응 방안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 부서별 재난 대비 관련 추진 사항, 인명피해 우려 지역 및 방재시설 관리 실태, 급경사지 · 저수지 등 재해위험시설 점검, 재해복구사업장 및 대형공사장의 안전관리 실태 등의 여름철 재난 피해 예방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아울러 예상치 못한 집중호우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더욱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황성현 부군수는 “재난은 선제적으로 대응 체계를 구축해 피해 발생을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올 여름 평창군에 단 한 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4-07-14
  • 평창군, 2024년 축산분야 FTA 피해 보전직불금 신청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은 2024년 8월9일까지 한우가격 하락으로 인한 농가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2024년 축산분야 FTA 피해 보전직불금’ 신청을 접수한다. ‘피해보전 직접 직불제’는 자유무역협정(FTA) 이행으로 수입량이 급격히 증가해 가격 하락이 발생한 품목에 대해 그 피해 일부를 보전해 주는 제도다. 직불금 지급 대상은 한-캐나다 FTA 협정 발효일(2015. 1. 1.) 이전부터 한우, 육우, 한우 송아지 생산에 종사한 농업인 중, 2023년에 한우, 육우, 한우 송아지를 직접 생산 · 판매해 가격 하락 손해를 입은 한우 · 육우 사육 농가다. 피해 보전직불금 지급을 희망하는 농가는 생산지 관할 읍 · 면사무소 또는 평창군농업기술센터 축산농기계과에 방문해 관련 증명 서류(2023년 생산 · 판매 실적 등) 및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지급단가는 마리당 한우 53,119원, 육우 17,242원, 한우 송아지 104,450원으로 예상되며, 최종 지급 여부와 지원 규모는 서면 · 현장조사, 심사위원 심사 등을 거쳐 11월 결정하고 12월까지 지원금을 지급한다. 박미경 축산농기계과장은 “FTA 피해 보전직불금 지원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우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신청이 누락 되는 사례가 없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설 계획이며, 지급 요건을 충족하는 농가는 반드시 기간내에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4-07-14
  • 정선군, 2024년 제3차 도시군 부단체장 회의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군수 최승준)은 2024년 7월1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제3차 도시군 부단체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최승준 정선군수, 김명선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강선구 정선군 부군수 및 시군 부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핵심안건 논의, 도시군 안건 토의, 국민고향정선 현장견학 등으로 진행했다. 또 이번 회의는 지방소멸 대응 외국인 정책과 계절근로자 관리 우수사례, 외국인 정착 방안 제언 등 지방소멸 위기 상황을 타개할 외국인 정책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함께 여름철 자연재난 피해예방, 가축전염병 발생 요인 사전 차단을 통한 재발 방지, 관광자원개발 사업 관리 강화 등 도시군 주요 안건 토의 등을 논의했다. 특히 정선군은 계절 근로자 외국인 등록 업무의 신속성을 위한 이동민원실 설치 운영 도입을 건의했다. 군은 2년 연속 라오스 정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3년보다 두배가 넘는 외국인 계절 근로자를 도입해 농촌 인력난을 완전 해소했으며,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지역 농협이 모두 참여, 외국인 계절 근로자를 고용하기 힘든 농가에 공공형 계절근로자를 투입해 인력 부족과 인건비 상승 문제를 해결한 만큼 외국인 정책 활성화를 위한 효과적인 제도적, 행정적 지원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아울러 회의 종료 후 행정부지사 및 시군 부단체장 등 30여명은 군민의 평생교육 실현과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 정선군립도서관과 정선아리랑을 비롯한 아리랑의 전승과 보존, 연구와 함께 정선의 문화유산을 발전시키는 아리랑박물관을 방문했다. 이밖에 2023년 세계 3대 공연예술축제로 불리는 호주 애들레이드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하고, 세계 최대의 공연예술축제인 영국 에든버러 페스티벌에 초청되며 아리랑의 성공적인 세계화를 이끈 뮤지컬 ‘아리아라리’ 공연을 관람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정선군은 농자재 반값 공급, 농산물 최저가격 지원, 농번기 공동급식을 비롯한 적극적인 외국인 계절 근로자 도입으로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을 만들고 지방 소멸에 대응하고 있다”며 “외국인 정책 활성화를 통한 위기 상황을 극복하는 것은 물론 가리왕산 국가정원 조성, 광역 교통망개선, 강원랜드 글로벌 리조트 육성 추진으로 소멸하는 도시가 아닌 발전하는 국민고향정선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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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4-07-14
  • 양구군청 공무원 2명 정수시설운영관리사 자격증 취득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청 소속 공무원 2명이 2024년 상반기 환경부가 주관하고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에서 시행한 정수시설운영관리사 자격시험에 합격했다. 양구군은 지난 4월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에서 시행한 ‘2024년 제35회 정수시설운영관리사 3급’ 자격증 시험에 상하수도사업소 소속 홍상기 수도운영팀장, 최일혁 주무관 등 2명이 최종 합격했다. 정수시설운영관리사 자격증은 수처리 공정, 수질분석 및 관리, 설비 운영(기계, 전기, 계측 등), 정수시설 수리학 등 정수시설의 효율적인 운영과 관리를 위해 필요한 종합적인 경험과 지식을 평가해 취득하는 상수도 분야의 자격증이며, 정수시설운영관리사는 정수시설의 규모에 따라 수도법 시행령이 정한 기준에 따라 배치해야 하는 법정 인력이다. 양구군은 4개의 정수장을 운영하고 있어 2급 1명, 3급 4명 등 총 5명의 정수시설운영관리사를 배치해야 하며 이를 위해 자격을 갖춘 전문인력 채용에 노력했으나 응시자가 없어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특히 이번 자격시험 합격으로 3급 2명의 기술 인력을 확보해 정수시설 운영 능력 향상은 물론 양질의 수돗물을 생산 ·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정재상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아직 우리 군에 필요한 전문인력 전체가 배치된 것은 아니지만, 지속적으로 전문인력 채용 및 현장실무와 이론학습을 통한 자격증 취득을 병행 추진해 정수시설 운영 능력 강화에 노력하고, 군민들에게 고품질의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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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원/화천/양구/인제
    2024-07-14
  • 양양군,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 원격치매클리닉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치매안심센터)이 2024년 거동이 불편하거나 통원치료가 어려운 치매환자와 가족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30분 양양군보건소에서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사업, ‘원격치매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은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에게 원격지 의료기관 의사가 원격 화상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군은 속초의료원과의 협약을 통해 원격치매클리닉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문의가 원격 화상을 통해 보건소에 방문한 치매환자들을 진료하고 처방 및 관리를 돕고 있다. 양양군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는 480명이며, 2023년 45회에 걸쳐 339명이 원격 화상 치매클리닉을 통해 진료를 받았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지역 여건상 의료기관과 거리가 멀어 통원치료가 어려운 치매환자의 투약관리를 위해 원격치매클리닉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주민들의 치매예방과 관리는 물론, 치매인식개선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속초/고성/양양
    2024-07-13
  • 양양군, 여름철 호우대비 산림사업장 안전점검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이 2024년 본격적 장마철을 대비해 임도, 사방댐, 산사태 위험지역 등 산림사업장에 대한 사전대비 및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군은 장마철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지구온난화와 기상이변으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산림재해 위험도 크게 높아지고 있어, 7월부터 지속적으로 산림사업장 안전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군이 관리하고 있는 40여개소 산림사업장에 대한 구조물 및 배수시설 상태, 비탈면의 세굴상태, 사면 붕괴여부, 토사 유출 등 집중호우 대비 안전관리상태를 점검하며, 점검결과 미비한 사항은 즉시 조치해 산림사업장에 대한 재해 위험을 사전에 예방한다. 또 산사태 대책상황실을 가동해 기상 상황에 따라 단계별 비상근무를 실시하는 한편, 현장예방단을 투입해 취약지역 현장예찰도 강화한다. 양양군청 산림녹지과 산림보호팀 관계자는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호우와 자연재해가 빈번해지고 있다.”며 “지속적인 산림사업장 점검을 통해 재해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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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24-07-13
  • 동해시 삼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반찬나눔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삼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한열)는 2024년 7월9일 행복반찬나눔사업을 펼쳤다. 삼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밑반찬 2종(열무김치, 꽈리멸치볶음) 90개를 제작해 거동불편 독거노인세대, 중증장애인 등 저소득 소외계층에 전달했다. 특히 행복반찬나눔사업은 삼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월 1회(매월 둘째주 화요일) 밑반찬을 제작해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가구를 직접 방문, 밑반찬 전달하고 복지상담을 통한 위기가구 발굴 및 고독사를 예방한다. 이한열 위원장은 “행복반찬 나눔 사업을 통해 저소득 소외계층들에게 맛있는 반찬과 온정을 전해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형대 삼화동장은 “지역사회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치는 삼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긴밀한 민관 협력으로 특색있고 다양한 복지 특화사업을 발굴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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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4-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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