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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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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9
  • 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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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2-11-21
  • 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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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2-11-21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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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원/화천/양구/인제
    2022-11-21
  • 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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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2-11-20
  • 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철원/화천/양구/인제
    2022-11-20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강릉시, 2024년도 하반기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는 2024년 6월17일(월)부터 6월28일(금)까지 10일 동안 지역주민의 고용안정을 위해 취업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하반기 직접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163명으로 총 47개 사업장에 선발 배치하며, 서민일자리사업 86명, 동해 행복한 바다 일자리사업 50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21명, 행복일자리사업 6명으로 사업장 유형에 따라 근무시간이 다를 수 있다. 참여자격은 사업개시일 기준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고, 공고일인 6월12일 현재 강릉시에 주민 등록된 근로 능력자로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이고, 재산이 4억원 이하인 시민이면 모집에 참여할 수 있다. 사업 참여 신청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에 하면 되고, 사업 참여자로 선발이 되면 오는 8월7일부터 11월27일까지 4개월 이내의 범위에서 근무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박상우 강릉시 경제진흥과장은 “이번 하반기 직접 일자리사업은 상반기보다 소규모 증가한 163명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고, 공적 일자리 근로를 통한 일 경험을 바탕으로 취업 취약계층의 민간 일자리로의 이동을 지원해 강릉시 고용안정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강릉
    2024-06-17
  • 동해시시설관리공단-한국철도 강원본부, ‘업 사이클링 캠페인’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2024년 6월14일(금)부터 2주간 한국철도 강원본부와 함께 관광객이 증가하는 장소를 대상으로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업 사이클링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공단에서 운영중인 시설인 망상리조트, 무릉계곡, 체육시설 등과 동해역을 이용하는 고객 및 시민을 대상으로 투명페트병을 수거하는 방법으로 진행하고 있다. 또 수거된 투명페트병은 사회적기업을 통해 솜이불로 업 사이클링돼 장애 아동에게 전달될 예정이어서 의미를 더 하고 있다. 특히 양 기관은 캠페인을 시작하는 지난 6월14일(금) 오후 1시 동해역에서 주니어보드 합동 자원순환 캠페인을 시행했으며 이날 행사는 시민 및 고객 200여명이 방문해 환경보존의 중요성을 공감하는 자리를 가졌다. 장해주 동해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참여해 주신 양 기관 직원들과 시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 한다”며, “앞으로도 자원을 보호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지방 공기업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4-06-17
  • 홍천군재향군인회, 호국보훈의 달 행사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재향군인회(회장: 이효식)는 2024년 6월17일, 18일, 20일 국가를 위해 희생 ‧ 헌신한 6.25참전용사들의 명예를 선양하고 예우 .존경받는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해 호국보훈의 달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홍천군재향군인회 주최 ‧ 주관으로 제11기동사단과 관내 기업체 및 단체의 후원을 받아 6.25참전용사 30가정, 6.25참전용사 미망인 15가정, 박남준(제2연평해전 전사한 고 박동혁 병장 부친) 가정을 방문해 후원받은 위문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6월17일 오전 제11기동사단 권혁동 사단장과 함께 6.25참전용사 3가정, 박남준(고 박동혁 병장 부친)씨 가정을 방문헤 참전용사들의 조국을 위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 드리며, 홍삼, 영양제, 쌀, 밀키트 세트, 상비약 세트 등 각종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어 오후 홍천군재향군인회 임원진은 북방면, 화촌면, 두촌면의 10가정을 방문했으며 18일 서면, 남면, 홍천읍의 18가정, 그리고 20일 내촌면, 서석면, 영귀미면의 14가정을 방문해 위문품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 한다. 이효식 회장은 “6.25참전용사분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며, 앞으로도 긍지와 보람을 가지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참전용사분들의 예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홍천/횡성
    2024-06-17
  • 삼척시의회 제254회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제5일차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김희창 의원)는 2024년 6월17일(월) 제254회 삼척시의회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제5일차 회의를 개의해 축산과, 산림과, 건설과, 도시과, 교통과, 건축과 소관의 2024년도 행정 사무감사를 실시했다. □ 정연철 위원은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를 위해 입양제도의 대민 홍보를 강화하고 동물 의료비 지원 등 입양 인센티브 제공 방안 검토를 주문했다. □ 김재구 위원은 산불감시원 근무 여건을 개선할 수 있도록 위험한 장소에 위치한 산불감시초소를 이전하고, 노후된 감시초소 교체 등 시설물의 지속적인 보수할 것을 요구했다. □ 김희창 위원장은 아름다운 댓재의 전망을 활용해 사계절 관광 자원화할 수 있도록 가칭 ‘댓재 스카이라인’ 브랜드화 검토를 제안했다. □ 이광우 위원은 양봉농가 지원사업 시 농가에 선호도가 높은 꿀벌 구제 약품 등이 공급될 수 있도록 농가 사전 선호도 조사를 주문했다. □ 권정복 위원은 축산 악취 방지를 위한 농가 인근에 방치림 조성하고, 사육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 추진해 선진 축산환경을 조성할 것을 요청했다. □ 양희전 위원은 예산 절감과 행정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숲 가꾸기 등 조림사업 추진 시 공사 설계변경 최소화를 당부했다. □ 김원학 위원은 삼척 한우 고급화를 위해 한우 개량 촉진과 사육기반 구축을 통한 명품화 사업 지속 추진을 피력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4-06-17
  • 강릉시의회, 제315회 제1차 정례회제2차 본회의 개의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의회(의장 김기영)는 2024년 6월17일(월) 본회의장에서 제315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했다. 강릉시의회는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 행정위원회에서 심사한 「2024년 제3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 계획안」 등 13개의 안건과 산업위원회에서 심사한 「강릉시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 등 총 5건의 안건을 상정·의결했다. 또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2023 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등 3건의 안건을 상정 · 의결했다. 이어 김진용 의원이 대표 발의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BF 인증 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과 홍정완 의원이 대표 발의한‘특수교육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을 의결했다. 이와함께 윤희주 의원이 ‘강릉영동대학교 유아교육과 폐지 결정’을 주제로 10분 자유발언을 가졌다. 한편 2023 회계연도 세입결산 총 징수결정액은 1조 9,727억 8,366만원으로, 수납액은 1조 9,526억 4,870만원, 미수납액은 174억 2,962만원이며, 이 중 일반회계는 수납액 1조 7,290억 8,260만원, 미수납액 129억 3,580만원으로 수납률은 99.1%이며, 특별회계는 수납액 2,235억 6,610만원, 미수납액 44억 9,382만원으로 수납률은 97.9%이다. 아울러 세출결산 내역으로, 예산현액은 1조 9,116억 9,190만원이며, 이 중 1조 5,678억 1,553만원이 지출, 다음연도 이월액 2,204억 7,660만원, 보조금 반납액 267억 9,125만원, 집행잔액 966억 851만원으로, 일반회계는 예산현액 1조 6,968억 6,322만원 중 1조 4,224억 6,821만원이 지출, 다음연도 이월액 1,746억 5,603만원, 보조금 반납금 266억 5,366만원, 집행잔액은 730억 8,531만원이며, 특별회계는 예산현액 2,148억 2,867만원 중 1,453억 4,731만원이 지출, 다음연도 이월액 458억 2,057만원, 보조금반납금 1억 3,758만원, 집행잔액은 235억 2,320만원으로 2023 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등 3건의 안건을 모두 원안 가결했다.
    • 지역뉴스
    • 강릉
    2024-06-17
  • 강릉문화원 2024년 미디어아트 교육생 15명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문화원(원장 김화묵)이 2024년 7월1일(월)까지 미디어아트 교육생 15명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2023년에 이어 2기로 진행하는 가운데 시민들에게 미디어아트를 통한 다양한 융·복합 창작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지역내 신진 미디어아트 작가를 발굴하고 양성하기 위해 마련한다. 특히 미디어아트에 관심이 있는 강릉시민 성인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모집요강 및 신청방법은 강릉문화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또 이번 프로그램은 ‘2024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강릉대도호부관아’ 사업 일환으로 진행하며, 미디어파사드를 비롯한 미디어아트 관련 이론과 활용 실습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해 관련분야 종사자 및 초보자도 원활히 수강할 수 있다. 아울러 교육은 강릉문화원 교육장에서 7월8일(월)부터 7월25일(목)까지 총 13회차로 운영하며, 수강생들의 미디어아트 최종 결과물은 오는 10월5일부터 개최하는 ‘2024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강릉대도호부관아’행사장내 상영한다. 김화묵 강릉문화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미디어아트를 접목한 창작활동이 활성화되고 시민들이 첨단 기술과 예술을 통해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쌓을 수 있기를 기대하며, 올해도 많은 신진 작가를 양성해 강릉이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4 국가 유산 미디어아트 강릉대도호부’는 오는 10월 개최를 목표로 연출진을 구성하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사업은 국가유산에 디지털·미디어 기술을 접목해 문화유산이 지닌 보편적 가치를 시민과 관광객이 체험하고 향유할 수 있도록 하는 문화유산 활용사업이다. 아울러 2023년 개최한 ‘강릉대도호부관아 문화유산 미디어아트’는 전국 최우수 문화유산 미디어아트로 평가받았으며 전국 8개 사업참여 지자체 중 총점 92.3점을 받아 종합평가 1위를 차지했다.
    • 지역뉴스
    • 강릉
    2024-06-17
  • 동해시,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제 정착화 ‘온힘’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4년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제 정착을 가속화하고 시민인식 개선을 위해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제 집중 홍보에 나섰다고 6월17일(월) 밝혔다. 지난 2020년 12월부터 시행된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제’는 무색투명한 생수, 음료 페트병의 내용물을 깨끗하게 비우고 라벨을 제거한 후 압착해 일반 플라스틱과 별도로 배출하는 제도로, 시행 이후 3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잘 이행되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시민이 제도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방법 안내를 위한 홍보물 배포와 언론보도, 시정 소식지,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적극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이와함께, 지난 4월부터 동해웰빙레포츠타운과 송정, 북삼, 부곡, 동호, 발한, 묵호동행정복지센터 등 7곳에 투명페트병 무인 회수기를 설치해 운영 중에 있다. 아울러 현재 무인회수기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주말 ‧ 공휴일 제외) 오전 8시에서 오후 6시까지 운영됨에 따라 이용에 불편함을 호소하는 민원이 발생해 시는 기존 방식을 상시 운영 체계로 변경, 무인회수기 이용률을 높일 예정이다. 김동운 동해시청 환경과장은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제 홍보가 재활용 가능 자원의 가치와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올바르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시민들의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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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동해시, 2024년 용정삼거리 교통여건 대폭 개선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추진중인 용정삼거리 회전교차로 개선사업이 2024년 6월말 준공을 앞두고 있어, 교통사고 감소와 상습 정체현상이 해소되는 등 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용정삼거리 구간은 교통 흐름이 원활하지 못하고 지난 3년간 교통사고가 7건이나 발생한 지역으로 교통 지체 해소는 물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회전교차로 설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었다. 이에따라, 시는 도로교통공단에 이 구간을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대상지로 지속 요청한 결과, 2023년 6월 최종 선정되면서 사업비를 확보하는 등 추진에 급물살을 타게 됐다. 특히 송정동 65-4번지 일원에 도비 등 총 3억 1,800만 원이 투입되는 2차로형 회전교차로 설치사업은 시가 지난 4월 착공해 현재 원형교통섬을 설치하고, 횡단보도, 안전지대 등 노면표시 도색을 마친 상태다. 또 앞으로 도로교통표지판 추가 설치와 함께 시범운영 과정을 거쳐 미비점을 보완 후 6월 말까지 준공한다는 방침이다. 이와함께 이번 용정삼거리 회전교차로 설치를 통해 교차로 통과시 차량간 충돌사고 발생 가능성을 감소시켜 교통사고 발생 위험을 줄이고, 차량 정체현상을 해소해 통행 시간이 단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행정안전부와 한국교통연구원의 회전교차로 설치사업의 효과성 분석 결과에 따르면, 실제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63%,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28.8% 감소됐으며, 통행시간은 평균 20.8%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장인대 동해시 건설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원활한 교통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올바른 회전교차로 통행방법을 적극 홍보해 교통흐름이 더욱 원활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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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도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웃의 손길로 살기좋은 우리집사업’ 업무협약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도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삼척소방서, 삼척시니어클럽은 2024년 6월14일 도계읍복지회관 2층에서 ‘이웃의 손길로 살기좋은 우리집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하고 소방안전용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웃의 손길로 살기 좋은 우리집 사업’은 도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삼척시니어클럽 사회통합형노인일자리팀이 연계해 주거 취약층의 소규모 집수리와 주거 편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도계읍은 폐광지역 특성상 오래된 사택 거주자의 비율이 높고 낡고 수리가 필요한 주택도 많은 상황이다. 이에 도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서비스대상자 발굴 및 재료비 등을 지원하고 삼척시니어클럽에서 주택 점검 및 수리를 담당하는 역할 분담을 통해 적은 비용으로 다수 가구를 지원하는 효율적 협력관계를 구축해 왔다. 아울러 삼척소방서의 소방안전용품 지원을 계기로 해당 사업의 수혜 가구들이 화재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김용하 삼척시 도계읍장은 “세 기관 간의 업무협약으로 민관 협력을 통한 주거복지사업이 활발해지고 도계 주민들이 화재로부터 안전한 주거생활이 보장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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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4-06-17
  • 삼척시, 데이터센터 유치 위한 실무협의체 가동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가 2024년 4월 ‘아·태지역 클라우드 파크 조성’ 프로젝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에 이어 프로젝트의 주요 내용인 데이터센터 유치를 위한 실무협의체 구성에 돌입했다. ‘아-태지역 클라우드 파크’ 조성 프로젝트는 원덕읍 일원 한국남부발전 삼척빛드림본부 3·4호기 예정부지에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6개소를 유치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시는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데이터센터 유치 전담팀(신 산업T/F)을 구성한 것에 이어 지난 5월 박상수 삼척시장을 비롯 주요 간부가 남부발전을 찾아 협조를 요청하는 등 데이터센터 유치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또 한국남부발전, 삼척블루파워, 한국전력공사, 강원대학교 등 유관기관 6개소와 지원기업 3개소를 포함한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데이터센터 유치를 위한 기관 · 기업간 업무협업체계를 구축하는 동시에 전략적 추진방안을 논의한다. 아울러 실무협의체는 분기별 1회 정기회의를 가질 예정이며 논의가 필요할 시 탄력적으로 소집해 운영한다. 김두경 삼척시 에너지과장은 “삼척시는 인근 발전소를 통해 차질없는 전력공급이 가능하며, 수열에너지를 통한 냉방비용 감소와 전기사업법 개정에 따른 발전사와 사용자간 전력 수급 계약(PPA)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 사업자에게 유리하다.”며 “실무협의체 구성을 통해 관련기관과 협업체계를 유지하는 등 긴밀히 소통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정민 삼척시 수소산업팀장은 “삼척시는 지난 3월 데이터센터 조성을 위한 기본구상 수립 용역을 발주했으며 결과는 오는 10월 나올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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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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