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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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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9
  • 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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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2-11-21
  • 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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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2-11-21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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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원/화천/양구/인제
    2022-11-21
  • 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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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2-11-20
  • 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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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원/화천/양구/인제
    2022-11-20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평창군, 2024년 지방상수도 확장사업 추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이 2024년 군민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고자 방림면 운교3리 등 5개 마을을 대상으로 총사업비 67억 원을 투입해 관로 62.45km, 배수지, 가압장 등 상수도 확장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기존 마을상수도 및 자가 수도를 사용해 왔으나 수질 불량과 가뭄 시 수량 부족으로 물 공급이 원활치 못한 지역을 대상으로 군은 원활한 물 공급을 위해 3월중 설계를 완료하고 주민들과 협의를 거쳐 4월 착공, 연내 완료한다. 특히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700여 세대 주민들에게 깨끗한 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수질 · 수량 문제를 해소하고, 주거생활환경과 보건위생 개선 등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심재호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물 부족으로 생활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깨끗한 상수도를 조기에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차질 없는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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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8
  • 평창군, 2024년 지방상수도 확장사업 추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이 2024년 군민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고자 방림면 운교3리 등 5개 마을을 대상으로 총사업비 67억 원을 투입해 관로 62.45km, 배수지, 가압장 등 상수도 확장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기존 마을상수도 및 자가 수도를 사용해 왔으나 수질 불량과 가뭄 시 수량 부족으로 물 공급이 원활치 못한 지역을 대상으로 군은 원활한 물 공급을 위해 3월중 설계를 완료하고 주민들과 협의를 거쳐 4월 착공, 연내 완료한다. 특히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700여 세대 주민들에게 깨끗한 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수질 · 수량 문제를 해소하고, 주거생활환경과 보건위생 개선 등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심재호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물 부족으로 생활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깨끗한 상수도를 조기에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차질 없는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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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4-02-18
  • 강릉과학일반산업단지 확장사업관련 주민설명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가 2024년 2월 20일(화) 오후 2시 사천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사천면 덕실리 일원에 총 220억 원을 들여 14만8천㎡(44,800평) 규모로 조성을 추진 중인 과학산단 확장사업과 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과 환경·교통 등 제영향평가 용역사가 각각 직접 나서 산업단지 조성전반에 대해 설명하고 제 영향평가 결과에 대한 다양한 주민의견을 수렴한다. 시는 지난 2022년부터 조성사업을 추진해 현재 26필지 중 2필지를 제외하고 보상이 마무리된 상황으로 행정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금년 8~9월경 본격적인 조성공사에 들어가 2025년 말 완공한다. 아울러 이 사업이 마무리되면 총 16필지 21천평 규모의 산업용지를 추가확보하고 분양 예정면적은 필지 당 1,000평~2,000평 정도로 우량기업을 유치해 경제도시로 나아가는 교두보로 삼는다. 김재민 강릉시청 기업지원과 산업단지관리담당은 “주민설명회에서 제시된 의견은 과학산단 확장사업에 충분히 반영하고 적기 완공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라며 “이해 관계자는 물론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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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4-02-17
  • 강릉시, 미취업여성 1인당 최대 300만원 구직활동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가 2024년 경력단절 등 미취업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활성화를 위해 취 ․ 창업에 필요한 구직활동 비용을 지원하는 ‘여성구직활동 지원사업’대상자 총 94명(신규 60명, 재참여 34명)을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강원특별자치도내 주민등록되고 모집 시작일 전 3개월 평균 건강보험료 고지 ‧ 납부액 기준 중위소득 60% 초과 150% 이하에 해당하는 만 40세 이상 만 59세 이하 미취업 여성이다. 구직활동지원금은 4월부터 월 50만원씩 신규 참여자는 6개월간 최대 300만 원, 재참여자는 3개월간 최대 150만 원 포인트로 지원하며, 교육비 및 시험응시료, 면접활동비 등 구직활동과 관련된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 지원금 수급 도중 취 ․ 창업에 성공해 3개월간 근속한 경우 50만 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구직활동지원금은 온라인(복지몰)에서 포인트로 사용 가능하고 오프라인에서 사업 전용 체크카드 사용 후 환급받을 수 있다. 아울러 2월 19일(월)부터 3월 8일(금)까지 강원일자리정보망에 접속해 온라인으로만 신청할 수 있으며, 구체적 지원요건 및 방법은 강원일자리정보망, 강릉시청 홈페이지, 강릉여성새로일하기센터(☎ 070-4048-7191, 070-4048-719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지역뉴스
    • 강릉
    2024-02-17
  • 강릉시, 중소기업 지원시책 합동설명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가 2024년 기업인들에게 다양한 지원시책 정보 제공을 통해 경영활동을 지원하고 나아가 기업하기 좋은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강릉시 중소기업 지원시책 합동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합동 설명회는 기업지원을 담당하는 12개 기관과 함께 2월 22일(목) 오후 2시 (재)강릉과학산업진흥원 율곡관에서 △행정, △지원・연구, △자금, △판로 ・ 수출 ・ 교육 등 4가지 분야로 나눠 진행한다. 특히 참여 기관은 강릉시를 비롯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강원영동사무소, 강릉과학산업진흥원, KIST 강릉분원 천연물연구소,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강원기술실용화본부, 강원TP 글로벌사업단 신소재센터, 신용보증기금 강릉지점, 기술보증기금 강릉지점, 강원신용보증재단 강릉지점,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강원본부, 한국산업인력공단 강원동부지사(발표순)다. 관내 중소기업들의 기관별 · 분야별 기업지원 시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참여 기관의 팀장이나 실무자가 지원 내용을 직접 발표하며 정보를 공유한다. 또 발표 이후 신속하고 유연한 소통을 위해 1:1 맞춤 개별상담을 진행해 다양한 의견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이를 토대로 향후 시책발굴에 적극 활용한다. 아울러 설명회는 강릉에서 사업을 하는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참가 신청은 행사일까지 온라인(https://naver.me/5mB8x7xt)으로 하면 된다. 나만주 강릉시청 기업지원과장은 “이번 설명회는 강릉시와 주요 기관이 협력해 중소기업들의 성장을 위한 최적의 지원 방안을 제공하는 자리”라며, “다양한 지원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여 맞춤형 지원을 적기에 받아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강릉
    2024-02-17
  • 양양군, 수소전기자동차 10대 구매보조금 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이 2024년 친환경차 보급 활성화를 위해 수소 전기자동차 보급 지원 신청을 받는다. 올해 수소 전기자동차 민간보급 지원 대수는 10대(일반보급 9대, 우선보급 1대)로, 지원 금액은 1대당 3,450만원(국비 2,250, 도비 480, 군비 720)이며, 지원 한도는 개인 1대, 법인 · 사업자 등 1대이다. 보조금을 지원하는 수소 전기자동차는 대기환경보전법 등 관계 법령에 따라 각종 인증을 모두 완료한 현대자동차 넥쏘(승용) 1종이다. 신청자격은 양양군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개인과 법인 또는 개인사업자 등으로, 구매신청일 기준 90일 전부터 양양군에 주소지 또는 사업장을 두고 있어야 한다. 우선 보급량은 1대로, 대상은 △취약계층 △국가유공자 △소상공인 △다자녀가구 △생애 최초 차량 구매자 △경유차 대체구매자(1월 1일 이후 폐차 말소) △산업단지 입주 사업장 등이다. 우선 보급 신청은 9월 30일까지, 그 외 일반보급은 12월 13일까지 신청받으며, 차량 출고 · 등록 순으로 보조금 지원대상자를 선정한다. 신청 희망자는 수소전기자동차 제조 · 판매사에 방문해 구매계약을 체결해 신청서를 제조 · 판매사에 제출하고, 제조 · 판매사는 대상자 선정일로부터 2개월 내에 출고 · 등록 가능할 경우 구매지원 신청서 등을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www.ev.or.kr/ps)을 통해 군에 제출하면 된다. 보조 대상자 선정 후 2개월 이내에 차량이 출고 및 등록되면, 제조 · 판매사는 출고 · 등록 10일 이내 구매 보조금 신청서를 군에 제출해야 한다. 세부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양양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친환경 자동차 보급사업을 지속 추진해 청정 대기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속초/고성/양양
    2024-02-17
  • 양양군, 2024년 농업인 수당 신청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이 2024년 3월29일까지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농가의 지속적인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농업인 수당 지원신청을 받는다. 농업인 수당은 농업인들의 소득안정을 통해 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공익적 기능 증진을 도모한다. 올해 농업인 수당 사업비는 총 23억5천5백만원(도비 60%, 군비 40%)이며, 지원 대상은 올해 1월 1일 기준 전일까지 2년 이상 도내 주민등록 및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인 가구 3,364호로, 70만 원의 선불카드를 지급한다. 특히, 신청 전전(前前) 연도의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 원 이상인 사람(농업 소득 제외)과 본인 소유가 아닌 농지를 무단으로 점유한 사람 등은 제외하며, 부부(사실혼 포함)는 세대를 분리해 경영체를 등록하더라도 1개 경영체만 지원되고, 주민등록에 관계 없이 사실상 생계를 같이하는 세대는 1가구로 판단한다. 수당 신청은 신청서와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오는 3월 29일까지 주소지 읍 · 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은 대상자를 확정 후 5월 중 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며, 자격을 갖춘 모든 농가가 누락되는 일 없이 신청 · 접수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 한다. 군 관계자는 “농업인 수당이 농가의 소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원대상자가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사업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2023년 3,047호 농가에 21억3천3백만원의 수당을 지급했다.
    • 지역뉴스
    • 속초/고성/양양
    2024-02-17
  • 양양군, 2024년 사업체조사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이 2024년 2월 16일부터 3월 12일까지 관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체 조사’를 실시한다. 통계청 주관으로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사업체 조사는, 사업체의 규모와 분포 및 고용구조를 파악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수립 · 평가, 기업 경영계획 수립 및 학술 연구 등의 자료로 활용한다. 양양군의 조사대상은 조사기준일인 2023년 12월 31일 또는 현재 관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사업체 5,855개소로, 10개 항목(▲사업장 장소 ▲사업체명 ▲대표자 ▲소재지 ▲조직형태 ▲사업종류 ▲종사자 수 ▲매출액 등)에 대해 조사한다. 군은 원활한 조사를 위해 통계조사 유경험자, 전산 자격증 소지자 등을 우선순 위로 조사요원 12명(관리자 3, 조사원 9)을 채용했으며, 조사지침과 현장조사 안전수칙 등에 대한 조사요원 교육을 지난 1월 31일 완료했다. 조사 방법은 사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면접조사 방식을 원칙으로 하되, 상황에 따라 전화조사, 인터넷조사, 배포 조사도 함께 실시한다. 양양군청 기획감사실 기획팀 관계자는 “사업체조사는 지역내 사업체의 분포 및 고용구조를 파악하고, 미래 정책방향을 결정하는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이라며, “조사 내용은 통계작성 목적에만 사용되도록 통계법에 의해 엄격히 보호되고 있으니, 조사요원 방문 시 올바른 정보제공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속초/고성/양양
    2024-02-17
  • 동해 무릉별유천지 쇄석장 복합문화공간 확장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4년 무릉별유천지내 쇄석장에 복합문화공간을 확장한다고 2월 16일(금) 밝혔다. 시는 무릉별유천지내 폐 산업시설인 쇄석장이 역사적 산업시설물로 보존 가치가 높아 보존 및 활용에 대한 필요성이 지속 제기돼 지난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폐 산업시설 문화재생사업 대상지로 선정됨에 따라 국비 등 50억 원을 투입해 쇄석장, 이송컨베이어, 타워 건물 등 폐산업시설 일부를 리노베이션했다. 현재 폐산업시설 A동은 문화 콘텐츠 전시 공간과 카페, 레스토랑, 전망대 등 다양한 부대 시설들을 갖추고 있어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사회문화적 공공장소로서 자리매김하고 있으나, 향후 증가하는 레저 · 문화 수요에 대비, 부족한 문화재생공간에 대한 확장이 필요한 상황이다. 특히 이 같은 문제를 해소하고자 시는 기존 리모델링된 A동에 이어 잔여 유휴공간 B동에 대한 문화 재생을 통해 지속 가능한 문화 ․ 관광 인프라를 확충한다는 계획으로, 2023년 7월 문화체육관광부의 ‘폐 산업시설 등 유휴공간 문화재생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국도비 32억5천만 원을 확보,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이에 따라, 문화재생사업은 지하 4층~지상 1층 2,524.369㎡(연면적) 규모의 시설인 B동 유휴공간에 5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리모델링과 외부공간 정비를 통해 전시, 교육 및 체험공간, 휴게시설 등 이용자 편의시설 및 관광자원시설이 조성되는 등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아울러 시는 오는 4월 공공건축 건축기획 용역에 이어 사업계획서 사전검토 신청, 공공 건축심의 등 행정절차를 거쳐 7월 착공, 내년 12월경 준공한다는 방침이다. 홍성표 무릉사업단장은 “50여년간 석회석 채광을 통해 우리나라 근대화에 크게 이바지했던 공간을 지역의 역사와 고유성 등 문화적 가치를 담아 리모델링해 지역주민과 관광객에게 알찬 문화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는 전시와 체험, 교육을 아우르는 삼화권역 거점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키겠다.”라고 전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4-02-16
  • 삼척시, 2024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시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가 2024년 봄철 산불을 예방하고 미세먼지 발생을 감소시키기 위한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논·밭두렁에서 영농부산물을 태우는 대신 파쇄기를 사용해 분쇄함으로써 산불 예방과 미세먼지 발생을 감소시키는 동시에 병해충 발생 저감에도 기여해 자연순환 농법을 장려하기 위해 실시한다. 특히 줄기가 억센 고춧대·깻대 등을 파쇄기로 잘게 잘라 농지에 뿌리면 유기물이 풍부해져 밑거름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과수원에서 많이 나오는 나뭇가지도 파쇄해 토양에 환원하면 장기간에 걸쳐 완효성 거름이 된다. 이에 삼척시는 농촌진흥청 국비를 지원받아 총사업비 1억 원(국비 4천만 원, 시비 6천만 원)을 투입, 산림 연접지(100m 이내)에서 고령 · 취약농민 거주 비중이 높은 지역을 우선으로 방문해 순차적으로 영농부산물을 수거하고 파쇄한다. 또 2024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은 상반기(1 ~ 3월), 하반기(11 ~ 12월)반기별로 실시하며, 영농부산물 처리를 희망하는 농가는 농업기술센터 또는 읍 · 면 · 동주민센터에 오는 3월 15일까지(상반기) 신청하고, 파쇄지원단은 3월까지 파쇄를 지원한다. 아울러 하반기에 농번기가 종료되는 10월부터 신청받는다. 최준수 삼척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은 “산림 연접지 소각이 전면 금지되고 인력 부족과 고령화되는 농촌에서 영농부산물 처리에 고충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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