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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개최시기 변경 조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재)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김진태 이하 조직위)는 2023년 5월4일부터 고성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이하 산림엑스포)를 약 4개월 연기한 9월22일부터 10월22일까지 31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당지역은 매년 봄철에 대형 산불 위험과 국지적 강풍인 ‘양간지풍’으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 우려가 높아 당장 올해 대형산불 증가로 산불조심 기간이 5월15일에서 6월19일까지 연장한 사례가 있다. 또 최근 강원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위원장 김용복)에서도 봄철 시기 리스크가 있고, 단풍객과 지역축제 연계성 등을 감안해 산림엑스포 개최시기를 가을철로 조정하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조직위는 많은 관광객이 몰릴 산림엑스포에서 안전문제를 고려했으며 개최지역 4개 시군, 산림청 등의 의견을 들어 2022년 11월18일 이사회를 통해 산림엑스포를 2023년 9월로 연기하는 것을 최종 결정했다. 김동일 상임부위원장은 ”산림엑스포 현장 관람객의 안전 등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한 것” 이라며 “2023년 9월로 행사가 연기된 만큼 고성-속초-인제-양양의 다양한 가을축제와 연계해 지역의 매력을 더욱 알리면서, 차별화된 다양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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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 강원병무청, 병역지정업체 ㈜웰코스 산업현장 방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김동욱 강원지방병무청장은 2022년 11월18일(금) 춘천시에 소재하고 있는 병역지정업체 ㈜웰코스를 방문해 생산개발본부장을 면담하고 복무중인 산업기능요원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보충역 산업기능요원을 적극 채용하고 있는 업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병역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산업기능요원들을 격려하고자 마련했다. ㈜웰코스는 국내 유명한 자연주의 화장품 생산업체(대표 브랜드 ‘과일나라’‘후르디아’)로 2014년 병역지정업체로 선정됐다. 현재 근무하고 있는 5명을 포함해 총 20명을 산업기능요원으로 편입시켰다. 김동욱 청장은 이날 업체 본부장과의 환담에서 산업기능요원들의 권익보호와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작업중 사고와 관련, 안전관리에 특히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또 환담 후 복무중인 산업기능요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국가산업의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욱 강원지방병무청장은 “현재 강원영서지역에서 90여개 병역지정업체에서 280여명의 산업기능요원이 근무하고 있다.”며 “앞으로 지정업체 방문을 확대해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산업지원 제도의 발전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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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9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 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22년 글로벌 인플레이션 심화, 원자재 가격 상승 및 환율 변동성 확대 등에 따라 농식품 수출경쟁력 확보를 위해 수출물류비를 추가 지원한다. aT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조규선)에 따르면 11월3일부터 12월31일까지 선적된 수출 건에 대해 추가 지원하며, 품목은 수출물류비 지원 전 품목이다. 추가지원은 기본으로 지원하는 표준물류비 5%에 신선식품 10%, 가공식품 5%를 추가 지원하며, 중점품목인 김치, 딸기, 감귤, 단감, 화훼류,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채소종자, 쌀, 토마토, 배, 포도, 파프리카에 대해서는 15%를 추가 지원한다. 또 aT 전용선복과 전용항공기를 이용해 수출 시 표준물류비의 5%를 추가 지원한다. 수출물류비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aT 강원지역본부(☎ 033-920-1544)와 수출지원시스템(atess.at.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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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광복회강원도지부 춘천연합지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83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이 2022년 11월17일 춘천시보훈회관 대회의실에서 광복회강원도지부 춘천연합지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강원서부보훈지청(지청장 이희정)에 따르면 이날 개최된 기념식은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의 희생과 독립정신을 기억하며, 선열들의 위훈을 기리기 위해 을사늑약이 강제로 체결된 11월17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희정 강원서부보훈지청장은 “수많은 선열들의 피와 땀이 헛되지 않도록 그분들의 거룩한 정신을 계승하며, 오늘의 우리도 그 정신을 본받아 선열들처럼 한마음 한 뜻으로 희망찬 미래를 열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전라남도 함평군 월야면에서 강제로 국유림화된 토지반환 운동에 참여해 체포된 고 박승렬 선생의 자녀에게 대통령 표창을 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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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음식점 정책자금 융자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가 2022년 고금리로 신음하는 국내 외식 사업자의 부담완화를 위해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대출기간 1년 동안 대출액만큼 국산 식재료를 구매하는 조건으로 ‘외식업체육성자금’을 융자한다. 금리는 고정금리(1.5~2%) 또는 변동금리(현재 1.54%~2.54%)로 지원하며, 개인사업자에 대해서는 서울보증보험(주)과 협력해 개인 신용등급을 충족하는 경우 2천만원 이하의 소액 보증보험증권을 활용해 신청 접수순으로 신속하게 융자 지원한다. 자금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신청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정책자금종합지원시스템(www.atbid.co.kr/atfn)’의 고객지원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기한은 오는 11월22일(화)까지이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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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6
  • 인구보건복지협회, ‘로컬, 내일’ 강원도편 성료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2022년 11월16일 강원 CBS 공개홀에서 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 강원도 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주최하고 강원도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인구감소, 지방소멸 등 강원도가 봉착하고 있는 인구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강원도가 가지고 있는 지역적 매력을 발굴해 인구 구조변화에 대응하고자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강원도청 박유남 도민소통 특별보좌관의 사회로 인구보건복지협회 박기남 사무총장, 강원도청 조정미 지역소멸대응팀장,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왁싱’ 조유진 로컬크리에이터, 메타버스 스타트업 ‘더 픽트’ 전창대 대표, 농업회사법인 ‘팀파머스’ 민병현 대표, 소프트웨어 개발 및 서비스 전문 기업 ‘임팩시스’ 신승렬 대표 등 6명이 패널로 참석, 강원도의 인구문제와 강원도가 가지고 있는 매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제1토크 ‘강원도, 인구문제를 말하다’ 에서 전창대 대표는 사업체의 외부 청년인력 유입 사례를 들며 “지역인재가 비수도권에서 일자리를 찾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기업 간 협력을 통해 주거 지원책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조정미 팀장은 “강원도는 청년인구 유출로 지역 활력이 둔화하는 것에 대응하고자 2022년 신규과제로 청년 월세 특별지원 등 7개의 청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청년 유입을 극대화하기 위해 앞으로도 더 나은 청년 시책을 발굴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강원도에 거주하는 청년들의 정착스토리를 다룬 제2토크 ‘강원도로 오시래요’ 에서 강원도에서 창업해 10여년 동안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신승렬 대표, 춘천에 정착해 경관농업을 하고 있는 민병현 대표, 양구에서 군 전역 후 유튜브를 통해 강원도 곳곳을 홍보하고 있는 조유진 로컬 크리에이터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아울러 6명의 패널 모두 강원도는 산림과 바다가 공존하고 있고, 특화된 관광자원과 문화자원을 가졌기에 본인이 의지를 갖고 도전한다면 ‘기회의 땅’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인구보건복지협회 박기남 사무총장은 “지난 8월31일 전북에서 시작한 2022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이 경남, 경북을 거쳐 오늘 강원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에서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 내일(my job)을 찾고, 지역과 함께 내일(tomorrow)을 찾아가는 강원도의 청년들을 볼 때 강원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며,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앞으로도 지역의 매력을 찾고 지역 정착 스토리를 많은 분들께 알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 강원도 편은 인구보건복지협회 유튜브 채널에서 영상으로 시청할 수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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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6

실시간 종합 기사

  • 반얀 그룹, 창립 30주년 맞아 성장 모멘텀 지속
    【강원타임즈】김태윤 기자 = 글로벌 호스피탈리티 리더 반얀 그룹(Banyan Group)이 2024년 30년차에 접어들면서 확장의 궤도에 오르는 등 상당한 성장을 이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은다. 특히 주력 브랜드인 반얀트리(Banyan Tree)의 신규 오픈은 기록적인 수준로 이같은 브랜드 확장은 호텔, 스파, 갤러리 및 레지던스 전반에 걸쳐 반얀 그룹의 다양한 포트폴리오와 역동적인 시장에서의 전략적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보인다. 반얀 그룹의 CEO 에디 시(Eddy See)는 “주력 브랜드로 기록을 경신하는 것부터 현재로서 가장 큰 호텔을 오픈하는 것까지, 우리는 단순히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번창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그룹의 확장은 역동적인 시장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경험을 제공하고 목적 있는 성장을 추진하기 위한 우리의 확고한 노력을 증명한다.”며 “우리의 전략적 선견지명과 시장 수요에 대한 적응력은 끊임없이 진화하는 여행자들의 니즈를 능가하는 놀라운 확장에 반영된다.”고 밝혔다. 이와관련, 2024년 1월 반얀 그룹은 호텔, 스파, 갤러리 및 레지던스를 아우르는 올해의 파이프라인을 발표했다. 현재까지 10곳이 개장했으며, 2024년 하반기에 주요 시장 전반에 걸쳐 추가적인 오픈을 통해 모멘텀을 계속 이어 나갈 예정이다. ▲반얀트리(Banyan Tree) - 새로운 시장과 성장 주력 브랜드인 반얀트리(Banyan Tree)는 1년 동안 5번의 개장을 기록하며 선두를 달리고 있다. 최근 중국에서 반얀트리 동관 송산호(Banyan Tree Dongguan Songshan Lake)와 반얀트리 쑤저우 시샨(Banyan Tree Suzhou Shishan)을 개장했으며, 반얀트리 양청호, 쑤저우(Banyan Tree Yangcheng Lake, Suzhou)는 2024년 8월에 개장한다. 이 브랜드는 2024년 5월 반얀트리 베야, 발레 드 과달루페(Banyan Tree Veya, Valle de Guadalupe)를 개장하면서 멕시코까지 지역을 확장했으며 16에이커 규모의 웰빙 중심 리조트는 세련되고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와이너리와 완벽하게 어우러진다. 또 2024년 8월 개장하는 일본의 첫 반얀 트리인 반얀 트리 히가시야마 교토(Banyan Tree Higashiyama Kyoto)는 그룹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유서 깊은 기온과 히가시야마 지구에 위치한 이 호텔은 일본 전통 건축물과 현대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며, 부지 내 천연 온천이 있는 유일한 호텔이다. 이와함께 52개의 아늑한 객실로 구성된 이 호텔은 대나무 숲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주변 지역과의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했다. ▲가리야(Garrya ) -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 2021년 출범 이후 가리야(Garrya)는 2024년 중국의 가리야 시안주(Garrya Xianju)와 가리야 양청호(Garrya Yangcheng Lake), 베트남의 가리야 무캉차이(Garrya Mù Cang Chải)를 개장하며 반얀 그룹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2024년 8월 개장하는 가리야 무캉차이는 생태학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며 베트남에서 가장 큰 대나무 건축물로, 베트남의 문화적 상징성과 현대적인 디자인이 결합돼 있다. 여기에다 가리야는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로 디자인된 심플함을 제공한다. 이 브랜드는 현재 중국의 후저우 루춘과 시안 린퉁, 일본의 교토, 태국의 통사이 베이 사무이, 인도네시아의 욕야카르타 등 총 8개의 호텔이 위치해 있다. ▲홈(Homm), 앙사나(Angsana), 카시아(Cassia)-브랜드 확장 반얀 그룹의 홈(Homm)은2024년에 일본의 홈 스테이 나기 시조 교토(Homm Stay Nagi Shijo Kyoto), 홈 스테이 나기 산조 교토(Homm Stay Nagi Sanjo Kyoto), 홈 스테이 나기 아라시마야 교토(Homm Stay Nagi Arashiyama Kyoto)와 한국의 홈 마리나 속초(Homm Marina Sokcho)등 6개 호텔의 신규 개장을 통해 거의 두 배로 규모가 증가했다. 더나가 올해 하반기에 중국에 홈 주하이 헝친(Homm Zhuhai Hengqin)과 홈 창천 베이후(Homm Changchun Beihu)가 개장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2024년 3월 개장한 앙사나 쑤저우 시샨(Angsana Suzhou Shishan)부터 가장 많은 객실 수를 보유하고 있는(총 674실) 같은 해 6월 오픈한 카시아 속초 (Cassia Sokcho), 그리고 7월2일 앙사나 콴란 (Angsana Quan Lan)을 개장했다. 향후 몇 달 동안 더 많은 호텔이 개장할 예정으로, 성장성이 높은 여행지에서 반얀 그룹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브랜드 확장은 주요 시장에서 중산층의 성장을 반영하는 반얀 그룹의 전략적 포지셔닝이라고 할 수 있다. ▲레지던스 – 반얀 리빙(Banyan Living) 등장 반얀 그룹의 레지던스 포트폴리오는 반얀트리 비치 빌라(Banyan Tree Beach Villas), 반얀트리 비치 레지던스(Banyan Tree Beach Residences), 가리야 레지던스(Garrya Residences)와 같은 레지던스의 개장과 라구나 레이크사이드(Laguna Lakeside), 스카이파크 앳 레이크랜드(Skypark at Lakelands), 카시아(Cassia)인근의 새로운 고급 워터프론트 콘도미니엄과 함께 확장하고 있다. 앞으로 반얀 그룹(Banyan Group)은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주거용 임대 마케팅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이번 분기 말 반얀 리빙(Banyan Living)을 도입할 예정이다. 이는 고객을 위한 지원 범위를 넓혀 독특한 여행지에서 단기 및 장기 임대를 위한 다양한 브랜드 레지던스와 빌라를 제공한다. 반얀 그룹의 현지 운영 담당 부사장인 미칼 지텍(Michal Zitek)은 “양질의 주거용 임대 주택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반얀 그룹이 반얀 리빙을 도입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 전용 임대 마케팅 포털은 일관되고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거주지 소유자가 원활한 임대 경험을 통해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창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스파 & 갤러리 반얀 그룹은 2024년 중국과 멕시코에 반얀트리 스파 동관 송산(Banyan Tree Spa Dongguan Songshan), 반얀트리 쑤저우 시샨(Banyan Tree Spa Suzhou Shishan), 8LEMENTS 스파 다와 이난 다밍호, 산동(8LEMENTS Spa Dhawa Jinan Daming Lake, Shandong), 반얀트리 베야 발레 데 과달루페(Banyan Tree Veya Valle de Guadalupe), 카시아 속초 8LEMENTS 스파(8LEMENTS Spa at Cassia Sokcho), 앙사나 스파 콴란)Angsana Spa Quan Lan의 6개 스파를 개장했고 연말까지 6개의 추가 프로젝트가 중국, 베트남, 한국에서 개장할 예정이다. 또 공예 제품과 지속 가능성에 중점을 둔 반얀 갤러리(Banyan Gallery)는 2024년 말까지 5개의 소매 매장을 추가로 개장해 전 세계 장인들을 지원하고 각 여행지의 본질을 진정으로 반영하는 등 고객 경험을 풍요롭게 할 방침이다. ▲지속가능 개발 위한 그레이터 굿 그랜츠(Greater Good Grants) 확대 이와 더불어 지속 가능한 개발에 대한 헌신을 보여주기 위해 반얀 글로벌 파운데이션(Banyan Global Foundation)은 2024년 그레이터 굿 그랜츠(Greater Good Grants)를 발표했다. 재단은 지역 사회와 환경에 도움이 되는 이니셔티브를 파악하기 위해 12,000명 이상의 직원을 적극적으로 참여시켰다. 이에, 유엔 지속가능 발전목표(UN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에 부합하는 6개 핵심 분야인 생물 다양성 및 보존, 자원 사용 및 폐기물 관리, 기후 변화 및 복원력, 교육 및 권한 부여, 건강 및 보호, 문화 및 생계에 초점을 맞춘 30건의 보조금을 승인했다. 아울러 12개의 글로벌 브랜드로 구성된 광범위한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반얀 그룹은 80개 이상의 호텔과 리조트, 60개 이상의 스파와 갤러리, 그리고 20개 이상의 국가에 위치한 20개 이상의 브랜드 레지던스를 포함하고 있다. 한편 반얀 그룹(Banyan Group)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니지(www.groupbanyan.com) 에서 확인 가능하다.
    • 종합
    • 문화/생활
    2024-07-05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국제빙상장 유치관련, 특정지역 지지 전혀 없어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최근 언론에서 보도한 ‘강원체육중·고교 빙상부 반드시 부활시킬 것’이라는 제하의 기사의 일부 내용중 국제스케이트장 대체지 선정에 관한 오해의 소지가 있어 바로잡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4년 7월4일 밝힌 입장문에서 지난 6월5일 교육감과 출입기자단간의 정례차담회가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와 제18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결과를 주제로 진행했었다며 이 자리에서 향후 학생선수 지원을 위한 학교운동부 계열화의 구체적인 방안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신 교육감은 “춘천에 위치한 강원체육중·고등학교에 빙상부를 부활시키겠다.”고 답했으며 이에 대해 모 언론사 기자는 “국제스케이트장 대체지 선정을 언급하며 질의를 이어 나갔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 같은 질의응답 상황에서 신 교육감은 “춘천, 원주, 철원이 국제스케이트장 유치전에 뛰어든 만큼 어디에 유치되더라도 아낌없는 지원을 펼칠 것이라고 분명히 밝혔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도교육청은 해당 기사 내용 중 “도 교육청은 강원체육중·고교가 자리한 춘천이 유치에 성공한다면 빙상부 재창단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했다.”는 교육감의 말이나 “교육청의 공식 입장이 아니다.”라며 또한 기사에 언급된 “국제대회를 치를 수 있는 규격의 빙상장이 춘천에 지어지더라도 4∼5년 가량 걸릴 것”이라는 교육감의 발언도 기자가 전제한 질문에 답을 하는 과정에서 나온 것으로 특정지역의 국제스케이트장 건립을 염두에 둔 것이 전혀 아님을 밝힌다고 분명히 했다. 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국제스케이트장 유치에 특정 지역을 지지하거나 특정 지역 유치를 전제로 정책을 추진하는 일이 절대 없으며, 도내 어느 지역에 국제스케이트장이 유치되더라도 전폭적으로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피력했다. 이와관련 신경호 교육감은 통해 “국제빙상장 유치와 관련해 절대 특정 지역을 지지하지 않음에도 의도와는 전혀 다르게 오해의 여지가 있는 언론보도가 나가 원주시민께서 불편한 마음을 가지시게 되신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의 뜻을 전”한다며 “국제빙상장 유치전에 뛰어든 도내 모든 지역에서 빙상체육활성화 및 빙상선수육성과 관련해 학교와 학부모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신 교육감은 “동계스포츠의 중심인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설상에 이어 빙상종목에서도 유망한 선수들이 많이 육성될 수 있도록 빙상부 신설을 원하는 학교는 어디든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자료 사진>
    • 종합
    • 교육
    2024-07-05
  • 원주교육문화관, 2024년 하반기 지도강사 공개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 원주교육문화관(관장 유선종)은 2024년 7월2일(화)부터 5일(금)까지, 2024년 하반기 문화활동프로그램 14개의 지도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강사 응시 자격요건으로 해당 분야의 학위, 자격증 소지 또는 강의 경력 중 하나 이상에 해당해야 한다. 또 필수 자격요건으로 비대면 온라인수업 병행이 가능해야 지원할 수 있다. 지원 방법은 원주교육문화관 누리집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원주교육문화관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자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 방법은 서류심사와 강사선정위원회를 거쳐 선발하며, 7월12일(금) 원주교육문화관 누리집을 통해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유선종 원주교육문화관장은 “공정하고 객관적인 강사 공개모집을 통해 수강생에게 수준 높은 강의와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종합
    • 교육
    2024-07-05
  • 강릉교육지원청-한국과학기술연구원강릉분원천연물연구소, 업무협약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 강릉교육지원청(교육장 정태범)은 2024년 7월4일(목) 오후 3시 강릉교육지원청에서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강릉분원 천연물연구소(분원장 김주선)와 지역 과학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날 지역내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위한 과학연구 활동 지원, 학교 밖 교육 등 교육참여, 과학문화 나눔활동 지원 등에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특히 이날 협약을 통해 지역내 고등학생들을 위한 과학연구 캠프, 과학 관련 동아리 학생 및 교사 견학 프로그램,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에 따른 학교 밖 교육과정 등을 운영하기로 했다. 정태범 교육장은 “과학분야로 진로를 희망하는 강릉지역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강릉분원 천연물연구소 함께 적극적으로 협업하겠다.”라고 말했다.
    • 종합
    • 교육
    2024-07-05
  • 동부지방산림청, 산사태 재난대비 상황점검회의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부지방산림청은 2024년 7월4일(목) 중부지방 본격 장마가 진행됨에 따라 산사태 재난을 대비하기 위해 소속기관이 참여하는 ‘산사태 재난대비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동부지방산림청과 소속기관인 7개 관리소장이 모두 참여해 기관별 재난대비 현황, 대피체계 구축, 산사태 취약지역 등 위험지역에 대한 관리상황 등 장마기 호우 대비상황을 일제 점검했다. 특히 산사태, 토석류 위험으로부터 주민들의 생명권을 보장하기 위해 현장에서 위험지 점검과 주민 대피 체계 운영 ・ 관리 그리고 대피 활동에 이르기까지 꼼꼼히 살펴 호우로 인한 산사태 재난대응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최수천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산사태 재난대응 기관으로서 국민의 걱정과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집중호우 시기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며, “국민 여러분께서는 산사태 위험으로 인한 대피 재난문자 발송 시 지정된 대피장소로 대피해 즉시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 종합
    • 사회
    2024-07-05
  • 강원지방병무청, 사회복무요원 미담사례 소개
    【강원타임즈】김장회 = 우리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주어진 역할을 수행하면서 희망의 등불이 되어주는 사람들이 있어 미담이 되고 있다. 그 주인공 중 한 명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행구동에 위치한 새하늘지역아동센터에서 복무하는 권기범 사회복무요원(24세 · 사진). 새하늘지역아동센터는 오전 10시 업무를 시작하지만 권기범 사회복무요원은 1시간 일찍 출근해 하루의 일과를 보드판에 정리하면서 시작하고 퇴근 시간인 오후 7시 이후에도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아이들을 생각하며 청소 및 분리수거로 하루를 마무리 짓는다. 특히 아동이 등원할 때는 아동보호, 학습보조, 급식배분 및 귀가 지도 등 본연의 업무 이외에도 월 · 수 · 금 등 주 3회 밤 9시까지 남아 솔선수범 중학생들에게 손수 학습을 지도하고 교재 선정부터 오답 노트 작성법, 학습 노하우까지 전수하며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과거 학원에서 학생들의 면학 분위기와 수업을 관리했던 경험이 바탕이 돼 학습과 상담 지도에 큰 도움이 되고 있어 센터에 있는 직원과 아동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자신의 사비를 털어서까지 아동뿐 만 아니라 직원들의 생일과 기념일까지 꼼꼼히 챙기며 축하해 주고,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까지도 모두 아우르면서 조직에 긍정적 에너지까지 심어주고 있어 모범이 되고 있다. 권기범 사회복무요원은 인터뷰에서 “평소에 아동들을 좋아했는데 현재 근무지가 잘 맞는 것 같다”면서 “가지고 있는 재능을 기부할 수 있어 매우 기쁜 마음으로 생활하고 있으며 앞으로 남은 기간도 아이들과 즐거운 추억을 많이 남기고 싶다.”는 포부를 남겼다. 새하늘지역아동센터장은 “아동들이 갈등이 있을 경우 가교역할로 화합을 도모하고, 아낌없는 칭찬과 격려를 통해 용기를 북돋아 주는 등 아동센터에서 꼭 필요한 인재”라고 전했다. 윤영석 강원지방병무청 사회복무과장은 “앞으로도 적극 행정의 일환으로 책임감과 성실함으로 다양하게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우수 사회복무요원의 모범사례를 적극・발굴해 선한 영향력이 확대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종합
    • 사회
    2024-07-04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2024 강원학생성장진단평가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2024년 7월3일(수) 초등학교, 7월10일(수) 중학교를 대상으로 강원학생성장진단평가를 각각 실시한다. 강원학생성장진단평가는 2022년부터 강원특별자치도 학생들의 학력 진단을 위해 실시해 왔으며, 올해부터 교과평가와 함께 비인지적인 영역인 학습 심리 ․ 정서 진단검사를 병행해 보다 종합적으로 학력을 진단한다. 또 올해 평가에 참여하는 학교는 전체 508교 중 472교(초 327교, 중 145교)이며 신청률은 92.91%로, 작년 89.8%(458교) 대비 3.11%p 증가한 수치이다. 특히 교과 평가는 초등 4~6학년, 중학 1~3학년을 대상으로 이전 학년 2학기부터 해당 학년 5월까지의 국어, 수학, 영어(초4 제외) 과목에서 실시한다. 이와함께 올해부터 학습 동기, 학습 스트레스, 방해 요인 등을 평가하는 학습 심리 · 정서 진단검사도 함께 실시해 인지적 요인과 비인지적 요인을 포함하는 종합적인 학력 진단이 가능해 진다. 이어 교과평가와 학습 심리 ․ 정서 진단검사 결과는 8월말 학교와 가정으로 안내하며, 학습 심리 ․ 정서 진단검사 결과 해석을 돕기 위해 오는 9월 학부모와 교사를 대상으로 권역별(춘천, 원주, 강릉) 대면 연수를 총 3회 진행한다. 아울러 12월 강원학생성장 진단평가 미도달 학생 대상으로 향상도 평가를 실시해 학생들의 학력 변화 추이를 확인한다. 홍명표 미래학력담당관은 “2024년 강원학생성장 진단평가에서 진행되는 교과 평가와 학습 심리 ․ 정서 진단검사로 이전보다 더욱 촘촘한 학생 진단이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종합
    • 교육
    2024-07-04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더존비즈온, 업무협약 체결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2024년 7월3일(수) 오전 11시30분, ㈜더존비즈온(회장 김용우) 본사에서 화천정산고를 디지털마이스터고로 추진하고, 미래 기술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신경호 교육감 △김용우 더존ICT그룹 회장 △윤성태 더존에듀캠 대표 △김종녀 화천교육장 △이양주 화천정보산업고등학교장 △최준호 정책협력관 △한유선 중등교육과장 등이 참석해 디지털마이스터고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특히 이날 협약식은 △디지털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협력 △디지털 실습실 환경개선 및 교육인프라 구축 △우수 산업체 견학과 채용 연계형 현장실습 지원 △우수 졸업생 취업 기회 제공 △디지털 관련 자격증 취득 △디지털 전문가 산학겸임교사 지원 등을 포함했다. 또 도교육청과 더존비즈온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금년도 교육부 디지털마이스터고 사업에 지정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 지원하기로 했다. 이와함께 화천정보산업고는 교육부 디지털마이스터고 지정을 위해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분야의 학과로 전면 재구조화를 추진하고, 2026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최첨단 디지털 실습실과 최신식 기숙사를 구축하기로 했다. 여기에다 금년도 마이스터고 사업 선정 시 △2년간 총 50억의 개교 준비금 지원 △개교 후 매년 10억의 운영비 지원 △특성화고에서 특수목적고로 전환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현재 도내 교육부 마이스터고는 한국에너지마이스터고(삼척), 한국소방마이스터고(영월), 원주의료고 3곳이 지정돼 있다. 신경호 교육감은 “앞으로 디지털마이스터고는 4차 산업 시대의 최첨단 기술인재를 양성하는 요람이 될 것이다”라며 “강원특별자치도 대표기업인 더존비즈온과 함께 우수한 디지털 전문가를 배출하고, 지역 맞춤형 일자리에 취업 후 정주까지 이어지는 이상적 모델을 구축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더존비즈온은 AI, ERP, 그룹웨어, 클라우드 서비스, 비즈니스 플랫폼 등을 제공하는 대한민국 대표 ICT 기업으로 지난 2011년 서울에서 춘천으로 본사를 이전했으며 다양한 기업 규모와 산업영역에 맞춘 기업용 업무 토털 솔루션을 통해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고 최근에 기업의 핵심 업무 솔루션에 인공지능(AI)을 내재화하면서 비즈니스 솔루션의 개념을 새롭게 제시하고, 디지털 전환(DX)을 넘어 인공지능 전환(AX)을 선도하고 있다.
    • 종합
    • 교육
    2024-07-04
  • 2024평창대관령음악제 시즌교육프로그램 참가자 선발 완료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4 평창대관령음악제 기간(7.24.~8.3) 개최되는 대관령아카데미 <시즌 교육프로그램>이 클래식 유망주들의 뜨거운 관심과 함께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6월20일 모집을 마감한 결과 본 프로그램에 참여할 실내악 9팀, 마스터클래스 32명, 평창페스티벌오케스트라 참여 4명을 최종 선발했다. 2023년에 이어 2회차를 맞는 <실내악 멘토십 프로그램>은 수준 높은 커리어를 쌓아갈 전도 유망한 실내악 팀을 선발해 진행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바이올리니스트 기욤 쉬트르(Ysaÿe Quartet의 리더 역임, 트리오 반더러 Trio Wanderer의 창립 멤버) 가 올해도 멘토로 참여하며 클래식 유망주들의 음악적 지평을 넓혀 준다. 특히 <실내악 멘토십 프로그램> 총 15팀이 지원했으며 그 중 선발된 9팀(피아노삼중주 2팀, 현악사중주 5팀, 듀오 2팀)은 각 1주차(7.24.~7.29.) 4팀과 2주차(7.30.~8.4) 5팀으로 나눠 실내악 레슨 및 스튜디오 클래스 수업을 받으며 수업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다. 또 선발팀들에게 2024평창대관령음악제의 [콘서트 #9 영 아티스트 콘서트 I] 7월28일(일) 오후 6시와 [콘서트 #19 영 아티스트 콘서트 II] 8월3일(토) 오후 4시 알펜시아 콘서트홀 무대에 오르는 기회가 주어지며, <실내악 멘토십 프로그램> 참여 기간의 숙박과 음악제 공연 관람권을 함께 제공한다. 이와함께 올해 참가 예정인 선발팀 중 현악사중주 알리에 콰르텟 Allié Quartet은 2023 제주국제실내악 콩쿠르 1위 수상, 오는 8월 금호영 체임버 콘서트 연주를 앞둔 젊은 실력파 팀이다. 여기에다 2024 금호영체임버 상반기 오디션에 합격한 도눔 콰르텟 Dōnum Quartet과 서울대학교 필하모닉과 협연 예정인 그라지오소 스트링 콰르텟 Grazioso String Quartet 또한 기대되는 실내악 팀이다. 이외에 만 17세로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재교육원 재학하며 2023년 영재원 실내악 오디션에 합격하고 연주한 코젠트 트리오 Cogent trio와 작년 실내악 멘토십 프로그램에 참여해 피아노삼중주 및 현악사중주 연주에 함께한 김수언(커티스 음악원)과 김래원(한국예술종합학교 영재 입학)이 올해는 솜니움 듀오(Somnium Duo)로 당당히 합격하는 등 장래가 촉망되는 젊은 실내악단의 참여가 두드러진다. 특히 <실내악 멘토십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연주자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음악적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나가 <마스터클래스>와 <평창페스티벌오케스트라 참여>도 최종 합격자를 선발했다. 먼저, <마스터클래스>는 이번 시즌 교육프로그램에서 높은 경쟁률은 보인 분야로, 성악은 총 19명 지원 중 8명, 첼로는 13명 지원 중 3명, 피아노는 10명 지원 중 3명이 최종 선발했다. 이에 <마스터클래스>는 5개 분야(총 7회)로, 7월25일과 26일 오후 4시 ‘사무엘 윤 성악 마스터클래스’, 7월26일 오전 10시 ‘트리오 콘 브리오 코펜하겐 실내악 마스터 클래스’, 7월27일 오후 1시 ‘미클로시 페레니 첼로 마스터 클래스’, 7월30일 오후 1시 ‘엔리코 파체 피아노 마스터 클래스’, 그리고 7월31일과 8월2일 오전 10시 ‘카잘스 콰르텟 실내악 마스터 클래스’가 예정돼 있다. 분야별 선발자는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마스터클래스 당일 열리는 공연 관람권을 제공받는다. 아울러 <마스터클래스>는 알펜시아 리조트 컨벤션센터내에서 열리며 일반인들도 관람이 가능하다. 모든 마스터클래스는 당일 현장 판매만 진행, 관람료는 10,000원으로 강원도민 및 당일 공연 티켓 소지자는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 <평창페스티벌오케스트라 참여>는 총지원자 26명 중 바이올린 2명, 비올라, 첼로 각 1명씩 선발했다. 선발자들은 7월30일 오후 8시 알펜시아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콘서트 #12 콘서트 오페라‘피델리오’], 8월2일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열리는 [찾아가는 음악회 #7], 8월3일 오후 8시 대관령 야외공연장(뮤직 텐트)에서 열리는 [콘서트 #20 황제와 영웅]에서 평창페스티벌오케스트라(PFO) 단원으로서 무대에 오를 기회가 주어진다. 더불어 올해는 풍부한 오케스트라 경험을 가진 PFO 오케스트라 수석들과의 엑섭 트레이닝 세션(excerpt training session)을 통해 한층 더 심도 있는 오케스트라 연주 교육을 병행한다. 또 참가자들에게 평창 체류기간 동안 숙박과 공연 관람권을 함께 제공한다. 이에앞서 대관령아카데미는 2004년 음악제의 첫 시작과 함께 대관령국제음악제 음악학교로 시작해 지난 20여년간 꾸준하게 음악제의 또 다른 정체성을 지켜오고 있다. 이와 더불어 평창대관령음악제 기간에 국내외 음악학도들을 대상으로 <실내악 멘토십 프로그램>, <마스터 클래스>, <평창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참여> 프로그램들을 구성해 진행하고 있으며 그 외 기간에 지역 음악학도들을 위한 <찾아가는 마스터클래스>, <직업 진로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올해 21주년을 맞는 평창대관령음악제는 20회의 [콘서트], 7회의 [찾아가는 음악회], 온 가족이 자유롭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9회의 [찾아가는 가족음악회]와 ‘아티스트와의 커피’, ‘수학자 김민형 교수의 렉처’, ‘와인 아카데미’ 등 한층 풍성한 프로그램들로 7월24일부터 8월3일까지 개최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 종합
    • 문화/생활
    2024-07-03
  • 강원특별자치도, 도민과 함께하는 현안토론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2024년 7월3일(수) 오후 4시 영월군청 대회의실에서 ‘도민과 함께하는 현안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취임 초 Go! one-Team 18개 시군 현장간담회 이후 추진방식을 보완한 심화학습 시간으로 도지사가 직접 도민과 시군의 의견을 듣고 현안 해결 방안에 대해 답변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에따라 이날 토론회는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 도 지휘부와 태백 · 영월 · 평창 · 정선 등 4개 시군 시장 · 군수, 실 · 국장, 기업체 대표, 지역주민 80여 명이 참여했다. 이어 이날 토론회는 테크노파크 태백원료산업지원센터에서 ‘석탄 경석의 활용 방안’ 발제를 시작으로 건의 · 답변시간이 이어졌다. 먼저 태백시는 국유림에 적치된 경석 활용 방안, 경석 산업화를 위한 기업 지원 방안(현지기업 대표)을 건의했다. 이에대해 정일섭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장은 국유림 적치된 경석 활용은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에 반영했고 기업에게 적극적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영월군은 텅스텐 등 핵심소재 산업육성과 클러스터 구축 지원을 요구했으며 도는 핵심광물 생산 · 기술개발 · 전문인력양성 등 전방위적으로 노력하고 영월군 투자선도지구, 태백 · 영월을 핵심광물 산업벨트로 묶어 기회발전특구를 신청해 기업유치 등 신 성장동력을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평창군의 산악관광 법률 개정, 제천~평창 철도사업 국가계획반영, 정선군의 가리왕산 올림픽 국가 정원, 강원랜드 규제 완화 건의에 대해 도는 필요성을 공감해 이미 추진하고 있거나 신속히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취임 2주년을 맞아 택배 상하차 · 배식봉사 · 텅스텐 탄광 채굴 등 현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김진태 지사는 “오늘 현안토론회 영월 회의를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해 도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 방안에 대해 함께 논하는 의미있는 자리였다”면서, “건의하신 안건들은 꼼꼼하게 챙겨 성과로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토론회에 앞선 오후 3시, 김진태 지사는 1994년 폐광 후 30년 만인 2025년 채광을 추진하고 있는 텅스텐 광산(영월 상동읍, 알몬티 대한중석)을 찾았다. 아울러 입갱에 앞서 작업복과 안전화를 착용한 김진태 지사는 1km 정도 갱도를 이동 후 텅스텐이 묻혀있는 현장을 찾아 채굴 작업을 직접 체험했다. 김진태 지사는 “텅스텐은 현재 전량 수입에 의존한다고 하는데 텅스텐 5,800만톤이 여기에서 채굴이 가능하다니 놀랍고 광물 산업의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며 “신속히 개발해서 폐광지역 기업유치와 경제회생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 라고 말했다.
    • 종합
    • 정치/행정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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