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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개최시기 변경 조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재)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김진태 이하 조직위)는 2023년 5월4일부터 고성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이하 산림엑스포)를 약 4개월 연기한 9월22일부터 10월22일까지 31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당지역은 매년 봄철에 대형 산불 위험과 국지적 강풍인 ‘양간지풍’으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 우려가 높아 당장 올해 대형산불 증가로 산불조심 기간이 5월15일에서 6월19일까지 연장한 사례가 있다. 또 최근 강원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위원장 김용복)에서도 봄철 시기 리스크가 있고, 단풍객과 지역축제 연계성 등을 감안해 산림엑스포 개최시기를 가을철로 조정하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조직위는 많은 관광객이 몰릴 산림엑스포에서 안전문제를 고려했으며 개최지역 4개 시군, 산림청 등의 의견을 들어 2022년 11월18일 이사회를 통해 산림엑스포를 2023년 9월로 연기하는 것을 최종 결정했다. 김동일 상임부위원장은 ”산림엑스포 현장 관람객의 안전 등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한 것” 이라며 “2023년 9월로 행사가 연기된 만큼 고성-속초-인제-양양의 다양한 가을축제와 연계해 지역의 매력을 더욱 알리면서, 차별화된 다양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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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병무청, 병역지정업체 ㈜웰코스 산업현장 방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김동욱 강원지방병무청장은 2022년 11월18일(금) 춘천시에 소재하고 있는 병역지정업체 ㈜웰코스를 방문해 생산개발본부장을 면담하고 복무중인 산업기능요원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보충역 산업기능요원을 적극 채용하고 있는 업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병역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산업기능요원들을 격려하고자 마련했다. ㈜웰코스는 국내 유명한 자연주의 화장품 생산업체(대표 브랜드 ‘과일나라’‘후르디아’)로 2014년 병역지정업체로 선정됐다. 현재 근무하고 있는 5명을 포함해 총 20명을 산업기능요원으로 편입시켰다. 김동욱 청장은 이날 업체 본부장과의 환담에서 산업기능요원들의 권익보호와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작업중 사고와 관련, 안전관리에 특히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또 환담 후 복무중인 산업기능요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국가산업의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욱 강원지방병무청장은 “현재 강원영서지역에서 90여개 병역지정업체에서 280여명의 산업기능요원이 근무하고 있다.”며 “앞으로 지정업체 방문을 확대해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산업지원 제도의 발전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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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 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22년 글로벌 인플레이션 심화, 원자재 가격 상승 및 환율 변동성 확대 등에 따라 농식품 수출경쟁력 확보를 위해 수출물류비를 추가 지원한다. aT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조규선)에 따르면 11월3일부터 12월31일까지 선적된 수출 건에 대해 추가 지원하며, 품목은 수출물류비 지원 전 품목이다. 추가지원은 기본으로 지원하는 표준물류비 5%에 신선식품 10%, 가공식품 5%를 추가 지원하며, 중점품목인 김치, 딸기, 감귤, 단감, 화훼류,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채소종자, 쌀, 토마토, 배, 포도, 파프리카에 대해서는 15%를 추가 지원한다. 또 aT 전용선복과 전용항공기를 이용해 수출 시 표준물류비의 5%를 추가 지원한다. 수출물류비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aT 강원지역본부(☎ 033-920-1544)와 수출지원시스템(atess.at.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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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강원도지부 춘천연합지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83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이 2022년 11월17일 춘천시보훈회관 대회의실에서 광복회강원도지부 춘천연합지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강원서부보훈지청(지청장 이희정)에 따르면 이날 개최된 기념식은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의 희생과 독립정신을 기억하며, 선열들의 위훈을 기리기 위해 을사늑약이 강제로 체결된 11월17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희정 강원서부보훈지청장은 “수많은 선열들의 피와 땀이 헛되지 않도록 그분들의 거룩한 정신을 계승하며, 오늘의 우리도 그 정신을 본받아 선열들처럼 한마음 한 뜻으로 희망찬 미래를 열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전라남도 함평군 월야면에서 강제로 국유림화된 토지반환 운동에 참여해 체포된 고 박승렬 선생의 자녀에게 대통령 표창을 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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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음식점 정책자금 융자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가 2022년 고금리로 신음하는 국내 외식 사업자의 부담완화를 위해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대출기간 1년 동안 대출액만큼 국산 식재료를 구매하는 조건으로 ‘외식업체육성자금’을 융자한다. 금리는 고정금리(1.5~2%) 또는 변동금리(현재 1.54%~2.54%)로 지원하며, 개인사업자에 대해서는 서울보증보험(주)과 협력해 개인 신용등급을 충족하는 경우 2천만원 이하의 소액 보증보험증권을 활용해 신청 접수순으로 신속하게 융자 지원한다. 자금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신청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정책자금종합지원시스템(www.atbid.co.kr/atfn)’의 고객지원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기한은 오는 11월22일(화)까지이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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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로컬, 내일’ 강원도편 성료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2022년 11월16일 강원 CBS 공개홀에서 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 강원도 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주최하고 강원도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인구감소, 지방소멸 등 강원도가 봉착하고 있는 인구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강원도가 가지고 있는 지역적 매력을 발굴해 인구 구조변화에 대응하고자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강원도청 박유남 도민소통 특별보좌관의 사회로 인구보건복지협회 박기남 사무총장, 강원도청 조정미 지역소멸대응팀장,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왁싱’ 조유진 로컬크리에이터, 메타버스 스타트업 ‘더 픽트’ 전창대 대표, 농업회사법인 ‘팀파머스’ 민병현 대표, 소프트웨어 개발 및 서비스 전문 기업 ‘임팩시스’ 신승렬 대표 등 6명이 패널로 참석, 강원도의 인구문제와 강원도가 가지고 있는 매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제1토크 ‘강원도, 인구문제를 말하다’ 에서 전창대 대표는 사업체의 외부 청년인력 유입 사례를 들며 “지역인재가 비수도권에서 일자리를 찾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기업 간 협력을 통해 주거 지원책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조정미 팀장은 “강원도는 청년인구 유출로 지역 활력이 둔화하는 것에 대응하고자 2022년 신규과제로 청년 월세 특별지원 등 7개의 청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청년 유입을 극대화하기 위해 앞으로도 더 나은 청년 시책을 발굴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강원도에 거주하는 청년들의 정착스토리를 다룬 제2토크 ‘강원도로 오시래요’ 에서 강원도에서 창업해 10여년 동안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신승렬 대표, 춘천에 정착해 경관농업을 하고 있는 민병현 대표, 양구에서 군 전역 후 유튜브를 통해 강원도 곳곳을 홍보하고 있는 조유진 로컬 크리에이터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아울러 6명의 패널 모두 강원도는 산림과 바다가 공존하고 있고, 특화된 관광자원과 문화자원을 가졌기에 본인이 의지를 갖고 도전한다면 ‘기회의 땅’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인구보건복지협회 박기남 사무총장은 “지난 8월31일 전북에서 시작한 2022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이 경남, 경북을 거쳐 오늘 강원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에서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 내일(my job)을 찾고, 지역과 함께 내일(tomorrow)을 찾아가는 강원도의 청년들을 볼 때 강원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며,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앞으로도 지역의 매력을 찾고 지역 정착 스토리를 많은 분들께 알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 강원도 편은 인구보건복지협회 유튜브 채널에서 영상으로 시청할 수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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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개최시기 변경 조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재)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김진태 이하 조직위)는 2023년 5월4일부터 고성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이하 산림엑스포)를 약 4개월 연기한 9월22일부터 10월22일까지 31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당지역은 매년 봄철에 대형 산불 위험과 국지적 강풍인 ‘양간지풍’으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 우려가 높아 당장 올해 대형산불 증가로 산불조심 기간이 5월15일에서 6월19일까지 연장한 사례가 있다. 또 최근 강원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위원장 김용복)에서도 봄철 시기 리스크가 있고, 단풍객과 지역축제 연계성 등을 감안해 산림엑스포 개최시기를 가을철로 조정하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조직위는 많은 관광객이 몰릴 산림엑스포에서 안전문제를 고려했으며 개최지역 4개 시군, 산림청 등의 의견을 들어 2022년 11월18일 이사회를 통해 산림엑스포를 2023년 9월로 연기하는 것을 최종 결정했다. 김동일 상임부위원장은 ”산림엑스포 현장 관람객의 안전 등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한 것” 이라며 “2023년 9월로 행사가 연기된 만큼 고성-속초-인제-양양의 다양한 가을축제와 연계해 지역의 매력을 더욱 알리면서, 차별화된 다양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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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병무청, 병역지정업체 ㈜웰코스 산업현장 방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김동욱 강원지방병무청장은 2022년 11월18일(금) 춘천시에 소재하고 있는 병역지정업체 ㈜웰코스를 방문해 생산개발본부장을 면담하고 복무중인 산업기능요원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보충역 산업기능요원을 적극 채용하고 있는 업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병역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산업기능요원들을 격려하고자 마련했다. ㈜웰코스는 국내 유명한 자연주의 화장품 생산업체(대표 브랜드 ‘과일나라’‘후르디아’)로 2014년 병역지정업체로 선정됐다. 현재 근무하고 있는 5명을 포함해 총 20명을 산업기능요원으로 편입시켰다. 김동욱 청장은 이날 업체 본부장과의 환담에서 산업기능요원들의 권익보호와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작업중 사고와 관련, 안전관리에 특히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또 환담 후 복무중인 산업기능요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국가산업의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욱 강원지방병무청장은 “현재 강원영서지역에서 90여개 병역지정업체에서 280여명의 산업기능요원이 근무하고 있다.”며 “앞으로 지정업체 방문을 확대해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산업지원 제도의 발전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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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병무청, 병역지정업체 ㈜웰코스 산업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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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 지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22년 글로벌 인플레이션 심화, 원자재 가격 상승 및 환율 변동성 확대 등에 따라 농식품 수출경쟁력 확보를 위해 수출물류비를 추가 지원한다. aT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조규선)에 따르면 11월3일부터 12월31일까지 선적된 수출 건에 대해 추가 지원하며, 품목은 수출물류비 지원 전 품목이다. 추가지원은 기본으로 지원하는 표준물류비 5%에 신선식품 10%, 가공식품 5%를 추가 지원하며, 중점품목인 김치, 딸기, 감귤, 단감, 화훼류,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채소종자, 쌀, 토마토, 배, 포도, 파프리카에 대해서는 15%를 추가 지원한다. 또 aT 전용선복과 전용항공기를 이용해 수출 시 표준물류비의 5%를 추가 지원한다. 수출물류비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aT 강원지역본부(☎ 033-920-1544)와 수출지원시스템(atess.at.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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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강원도지부 춘천연합지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83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이 2022년 11월17일 춘천시보훈회관 대회의실에서 광복회강원도지부 춘천연합지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강원서부보훈지청(지청장 이희정)에 따르면 이날 개최된 기념식은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의 희생과 독립정신을 기억하며, 선열들의 위훈을 기리기 위해 을사늑약이 강제로 체결된 11월17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희정 강원서부보훈지청장은 “수많은 선열들의 피와 땀이 헛되지 않도록 그분들의 거룩한 정신을 계승하며, 오늘의 우리도 그 정신을 본받아 선열들처럼 한마음 한 뜻으로 희망찬 미래를 열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전라남도 함평군 월야면에서 강제로 국유림화된 토지반환 운동에 참여해 체포된 고 박승렬 선생의 자녀에게 대통령 표창을 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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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강원도지부 춘천연합지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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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음식점 정책자금 융자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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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로컬, 내일’ 강원도편 성료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2022년 11월16일 강원 CBS 공개홀에서 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 강원도 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주최하고 강원도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인구감소, 지방소멸 등 강원도가 봉착하고 있는 인구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강원도가 가지고 있는 지역적 매력을 발굴해 인구 구조변화에 대응하고자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강원도청 박유남 도민소통 특별보좌관의 사회로 인구보건복지협회 박기남 사무총장, 강원도청 조정미 지역소멸대응팀장,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왁싱’ 조유진 로컬크리에이터, 메타버스 스타트업 ‘더 픽트’ 전창대 대표, 농업회사법인 ‘팀파머스’ 민병현 대표, 소프트웨어 개발 및 서비스 전문 기업 ‘임팩시스’ 신승렬 대표 등 6명이 패널로 참석, 강원도의 인구문제와 강원도가 가지고 있는 매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제1토크 ‘강원도, 인구문제를 말하다’ 에서 전창대 대표는 사업체의 외부 청년인력 유입 사례를 들며 “지역인재가 비수도권에서 일자리를 찾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기업 간 협력을 통해 주거 지원책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조정미 팀장은 “강원도는 청년인구 유출로 지역 활력이 둔화하는 것에 대응하고자 2022년 신규과제로 청년 월세 특별지원 등 7개의 청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청년 유입을 극대화하기 위해 앞으로도 더 나은 청년 시책을 발굴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강원도에 거주하는 청년들의 정착스토리를 다룬 제2토크 ‘강원도로 오시래요’ 에서 강원도에서 창업해 10여년 동안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신승렬 대표, 춘천에 정착해 경관농업을 하고 있는 민병현 대표, 양구에서 군 전역 후 유튜브를 통해 강원도 곳곳을 홍보하고 있는 조유진 로컬 크리에이터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아울러 6명의 패널 모두 강원도는 산림과 바다가 공존하고 있고, 특화된 관광자원과 문화자원을 가졌기에 본인이 의지를 갖고 도전한다면 ‘기회의 땅’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인구보건복지협회 박기남 사무총장은 “지난 8월31일 전북에서 시작한 2022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이 경남, 경북을 거쳐 오늘 강원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에서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 내일(my job)을 찾고, 지역과 함께 내일(tomorrow)을 찾아가는 강원도의 청년들을 볼 때 강원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며,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앞으로도 지역의 매력을 찾고 지역 정착 스토리를 많은 분들께 알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 강원도 편은 인구보건복지협회 유튜브 채널에서 영상으로 시청할 수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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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로컬, 내일’ 강원도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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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6월 지질 · 생태명소 강릉 순포습지 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6월 ‘지질 · 생태명소’로 강릉시 ‘순포습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이달의 지질 · 생태명소는 도내 자연생태자원의 우수성과 특별함을 알리고, 명소 홍보 및 활성화를 위해 2025년 1월부터 매달 한 곳을 선정해 소개하고 있다. 6월의 지질·생태명소강릉시<순포습지> 우수성 도 지정 습지보호지역(‘16) 위치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사천면 산대월리 산202-1 일대 인근자원 경포대, 경포호, 가시연습지, 오죽헌 등 특장점 • 순포습지는 동해안 대표 석호습지 중 하나로, 멸종위기야생생물 Ⅱ급인 ‘순채’를 비롯한 다양한 동‧식물과 철새가 서식하는 생태적으로 가치 높은 공간이다.• 특히 ‘순포’라는 지명은 과거 이 지역에 순채(순나물)가 많이 자생한 데서 유래한 것으로, 지역의 역사와 주민 생활문화가 함께 깃들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경포호와 가시연습지, 경포대 등 주요 관광자원과 인접해 있어 생태관광과 환경교육의 장으로 활용되며, 지속적인 복원과 보전 활동을 통해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대표 생태습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6월 추천프로그램 • 순포습지 탐방 프로그램기간 : 2026. 3. ~ 12. (연중)장소 : 순포습지, 해안송림 일원내용 : 자연과 생태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기 위한 해설프로그램 운영, 순포습지의 다양한 생물에 대해 설명하며, 방문객들에게 생물종 다양성의 중요성과 동해안 석호,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설명합니다. 주변 경포호 지역과 연계하여 다양한 역사‧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문의 : 033-655-8750 (강릉생태관광협의회)예약 : www.gnecotour.com • 경포호‧가시연습지 및 경포대위치 : 강릉시 경포로 330 일원- 내용 : 강원특별자치도 지정 습지보호지역/경포도립공원/국가명승 제108호/생태관광지역으로 가시연과 조류 등을 비롯해 다양한 동‧식물을 관찰 할 수 있는 곳순포습지 및 가시연습지 탐방안내소 운영(예약문의:033-655-8750)오시는 길* 대중교통 : 강릉Sea-Tea버스 이용(강릉항~주문진 순환)* 자가용(주차장 무료) : 3.1기념공원 및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 • 강릉 녹색도시체험센터- 운영 : 프로그램별 상이 (홈페이지 참고)장소 : 강릉시 난설헌로 131(초당동)- 내용 : 저탄소 녹색생활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생태·에너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교육의 장예약 :https://greencity.gtdc.or.kr/pub/experience_n.do 선정 기준은 월별 특색 있는 자연환경을 갖추고, 지역 관광자원 및 연계 프로그램(체험 · 해설 등)을 운영할 수 있는 명소로 한다. 이에 강릉 순포습지는 동해로 유입되는 소하천 하구가 사빈 발달로 막히면서 형성된 동해안의 대표적인 석호성 습지로, 멸종위기야생생물 Ⅱ급인 순채를 비롯한 다양한 수생식물과 철새가 서식하는 생태적으로 가치 높은 공간이다. 특히 다양한 동 ‧ 식물이 공존하는 우수한 생태환경과 생물다양성 보전 가치를 인정받아 2016년 강원특별자치도 지정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됐다. 구분 추천 일정 당일 ❍ 순포습지 - 오죽헌 – 경포생태저류지 – 강릉중앙시장 - 안목커피거리 ▲ 순포습지 ▲ 오죽헌 1박 2일 ❍ 1일차 : 오죽헌 – 경포생태저류지 - 경포가시연습지 탐방 – 강릉 녹색도시체험센터❍ 2일차 : 순포습지 – 에코플로깅 – 강릉중앙시장 - 안목커피거리 ▲ 경포가시연습지 ▲ 에코플로깅 2박 3일 ❍ 1일차 : 순포습지 – 에코플로깅 – 에코서핑 – 강릉중앙시장❍ 2일차 : 솔향수목원 – 커피체험 – 정동진해변 - 모래시계공원❍ 3일차 : 오죽헌 – 경포생태저류지 - 경포호 누정문화 탐방 – 안목커피거리 - 해변산책 ▲ 솔향수목원 ▲ 경포호 누정문화 탐방 또 순포습지는 1920년대 약 0.089㎢에 달했던 수 면적이 2000년대 약 0.026㎢까지 감소하며 육지화가 진행됐으나, 2011년부터 2017년까지 추진된 습지 복원사업을 통해 습지 면적 확대와 생물다양성 회복 기반을 마련했다. 현재는 경포호, 가시연습지, 경포대, 오죽헌 등 주요 관광자원과 연계한 생태관광과 환경교육의 장으로 활용되며,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대표 생태습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탐방객들은 자연환경해설 프로그램을 통해 동해안 석호의 생태적 가치와 습지 보전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다. 구분 기타 자료 관련사이트(관광정보) ❍ 링크 :https://visitgangneung.net/❍ 내용 : 강릉의 다양한 관광정보와 테마별 추천 일정이 제공되며, 현재 진행되는 문화, 공연, 전시, 축제 등의 정보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관광 안내소 ❍ 장소 : 경포여행자센터❍ 전화번호 : 033-640-4531❍ 주소 : 강원 강릉시 경포로 515❍ 내용 : 강릉의 관광정보가 필요한 여행객을 위한 관광안내 서비스가 제공되며 다양한 강릉의 관광 자료들이 구비되어 있다. 탐방 안내소 ❍ 링크 :http://www.gnecotour.com/❍ 장소 : 생태습지 탐방안내소❍ 전화번호 : 033-655-8750❍ 주소 : 강릉시 난설헌로 131(녹색도시체험센터 입구)❍ 서비스 : 사전 예약 시 순포습지 및 경포가시연습지에 대한 자연환경해설사의 해설을 들을 수 있다. 순포습지 일대는 연중 생태탐방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으며, 자연환경해설사의 안내와 함께 습지와 해안송림을 탐방할 수 있다. 아울러 인근 강릉 녹색도시체험센터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생태 · 에너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자연생태과 관계자는 “강릉 순포습지는 동해안 석호습지의 생태적 가치와 지역의 역사 · 문화가 함께 어우러진 소중한 자연자원”이라며, “초여름의 싱그러운 자연 속에서 순포습지만의 특별한 생태환경과 아름다운 풍경을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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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
- 문화/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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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6월 지질 · 생태명소 강릉 순포습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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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식품안전지킴이봉사회,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장 3년 연속 수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식품안전지킴이봉사회가 2026년 식품안전의 날 맞아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장을 3년 연속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5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2026년 5월14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식약처는 국민의 식품안전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2002년부터 매년 5월 14일을 ‘식품안전의 날’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올해로 25회를 맞아 식품업계, 소비자단체, 학계 등 주요 관계자 약 300명이 참석해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미래 식품안전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특히,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 수석담당관인 힐데 크루세도 참석해 식품안전을 위한 국제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이날 강원식품안전지킴이봉사회(회장 이대영, 부회장 김양수)는 2001년부터 2026년까지 식품안전관리, 식품위생 수준 향상, 식중독 예방, 식품안전교육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장’을 수상했다. 강원식품안전지킴이봉사회는 식품안전의 날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장을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 연속 수상했다. 이는 2024년 단체부문(육군 부대) 1팀, 2025년 개인부문(육군 군인) 1명, 2026년 개인부문(육군 군인 1명, 육군 군부대 민간조리원 1명) 2명, 단체부문 1팀(육군 부대)이 수상했다. 강원식품안전지킴이봉사회는 현재 1004식품안전지킴이봉사회, 이대영장학회/봉사회, 1004환경지킴이봉사회, 1004금연지킴이봉사회, 1004인권지킴이봉사회 등과 같이 봉사회 활동을 하고 있다. 강원식품안전지킴이봉사회는 2020년부터 군부대 내 식품안전관리, 위생 수준 향상, 식중독 예방 활동, 식품안전교육에 대해 군부대 봉사동아리로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한편, 식약처는 서울광장에서 ‘안전 · 혁신 · 성장 · 일상’을 핵심 주제로 정부 · 기업 ·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33개 규모의 식품안전 홍보관을 운영했다. 이와함께 홍보관에서 식품이력 추적관리, 위해식품 판매차단시스템 등 식품안전관리 정책과 함께 AI 기반 수입식품 전자심사 시스템 ‘Safe-i24’, 푸드 QR 등 디지털 기반 안전 혁신 사례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여기에다 식약처는 식품안전의 날 전후 2주간(5월7일 ~ 21일)을 ‘식품안전주간’으로 운영하며, SNS와 전광판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식품안전 정책 홍보와 온라인 국민 참여형 캠페인을 진행했다. 아울러 식약처는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 식품안전 관리체계 고도화와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규제 혁신을 지속 추진해 K - 푸드의 해외 경쟁력 강화에 정책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강원식품안전지킴이봉사회 이대영 회장은 “군부대 봉사동아리로서 식품안전을 위해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했을 뿐인데 큰 상과 함께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장을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 연속 받아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식품안전관리, 식품위생 수준 향상, 식중독 예방, 식품안전교육에 더욱 힘 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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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식품안전지킴이봉사회,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장 3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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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제대군인지원센터, 인제군 ‘찾아가는 순회상담’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서부보훈지청(지청장 정백규) 제대군인지원센터(이하 ‘강원센터’)는 2026년 5월29일(금) 인제군보훈회관에서 인제지역 거주 5년 이상 중 · 장기 복무제대(예정)군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순회상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순회상담'은 원거리 거주 제대군인의 불편을 해소하고 원활한 사회 복귀를 지원하고자, 관할 시 · 군을 직접 찾아가 해당 지역의 제대(예정)군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강원센터는 참여한 제대(예정)군인을 대상으로 1:1 취업상담, 이력서 및 면접 코칭, 각종 제대군인 지원제도 안내, 일자리 정보 등을 제공했다. ‘찾아가는 순회상담’은 국가보훈부 제대군인지원센터 홈페이지, 강원센터 네이버 밴드 공지 또는 상담사 개별 안내를 통하여 일정을 확인하고 사전 상담 예약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제대군인 ‘찾아가는 순회상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제대군인지원센터(☎ 1666-927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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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제대군인지원센터, 인제군 ‘찾아가는 순회상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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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학생회 주도 자발적 탄소줄이기 ‘비워 캠페인’ 확산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강원학생회가 주도하는 자발적 환경보호 실천캠페인이 도내 학교 현장에서 활발하게 확산되고 있다고 2026년 5월28일(목)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 자치 조직이 스스로 환경 문제를 고민하고 실천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했으며 교내 캠페인을 진행하는 고등학교 학생회를 대상으로 도교육청이 친환경 홍보물 등을 지원한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 선도적으로 나선 설악고등학교와 춘천고등학교 학생회는 특색있는 교내 홍보 활동과 등굣길 학생 동참 캠페인을 펼쳐 학생들의 호응과 참여를 이끌어 냈다. 설악고등학교 유시연 학생회장은 “학생회가 주도해 캠페인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과정에서, 환경 보호는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우리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우리의 작지만 의미있는 활동이 강원특별자치도 전체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춘천고등학교 최준식 학생회장은 “비워 캠페인을 통해 친구들과 함께 환경 문제에 대해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생 자치 역량을 적극 발휘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그려나가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김진규 공보담당관은 “학생들이 스스로 캠페인의 주체가 되어 자치 역량을 훌륭하게 키워가는 모습이 무척 대견하고 인상적”이라며, “이러한 자발적인 움직임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즐겁고 자연스러운 일상 속 실천 문화로 깊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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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
-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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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학생회 주도 자발적 탄소줄이기 ‘비워 캠페인’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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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지역특화산업 제조혁신 26억원 투입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5월29일(금) 도내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DX)을 가속화하고 지역 주력 산업인 바이오 분야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강원지역 특화형 스마트공장 보급 · 확산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의 국비 지원에 강원특별자치도의 행정적 · 재정적 협력을 더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특히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공동으로 지역특화산업 중소 · 중견기업의 제조 현장을 고도화해 디지털 전환(DX)의 선도모델을 창출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올해 국비 8억원과 지방비 8억원, 기업 자부담 10억원 등 총 26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이를 통해 기초 단계 10개사, 고도화 단계 4개사 등 총 14개사를 선정해 도내 제조 현장의 고도화를 이끌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강원특별자치도내에 소재한 바이오헬스(건강기능식품, 화장품, 일반식품, 의약소재, 진단소재 및 기기 등) 분야 제조기업으로, 특화산업 제조 현장의 디지털화를 통해 ‘강원형 스마트 제조 선도모델’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지원유형 지원기간 지원한도 지원 비율 구축목표수준※ 고도화 최대 9개월 최대 2.0억원 이내(단, 수준별 2.5억원 한도) 50% 이내 중간1 이상목표설정 필수 고도화(동일수준) 기초 최대 9개월 최대 0.8억원 이내 80% 이내 기초 이상 기초(동일수준) ※ 구축목표수준은 KS X 9001-1(스마트공장 기본개념과 구조) 표준 기준 또 선정된 기업은 제품 설계 및 생산 공정 전반에 IoT 등 첨단 기술을 적용하게 된다. 이를 통해 생산 데이터의 실시간 연동과 자동 제어가 가능한 고도화된 솔루션을 도입하며, 이와 유기적으로 연결된 자동화 장비, 제어기, 센서 등 핵심 설비 구축 비용을 지원받는다. 특히 강원특별자치도는 단순한 설비 구축에 그치지 않고, 전략 수립, 사전 기획 등 특화 프로그램을 기획해 연계 지원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참여 기업의 성공적인 DX 전환은 물론, 실질적인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도내 바이오 분야 제조 기업은 6월30일까지 중소벤처기업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smart-factory.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상세한 내용은 사업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중소기업 통합콜센터(1357)와 수행기관인 강원테크노파크 스마트제조혁신센터(☎ 033-248-8609)로 문의하면 된다. 심원섭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장은 “중소벤처기업부 및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강원 지역 특화산업인 바이오 헬스분야의 디지털 전환 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며, “중앙과 지역이 힘을 모아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산업 전반의 지능형 제조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강원자치도만의 고도화된 스마트공장 선도모델을 구축하고 시장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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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지역특화산업 제조혁신 26억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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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영장학회/봉사회, 5월 가정의 달 맞아 취약계층 쿨토시 기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이대영장학회/봉사회(회장 이대영), 1004안전지킴이봉사회(회장 이영근), 동행봉사회(회장 김희준), 1004환경지킴이봉사회(회장 김양수)는 2026년 5월27일(수)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과 인제군 취약계층에게 쿨토시 100개씩 총 200개를 전달했다. 최근 급격한 기후변화와 연이은 불볕더위로 인해 온열질환 위험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지역사회의 안전과 건강증진에 이바지하고자 이번 기부를 진행했다. 전달된 쿨토시는 더운 날씨에도 착용이 간편하고 시원함을 유지할 수 있어 농사일 등 야외활동이 많은 주민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대영장학회/봉사회는 지난 1998년 3월부터 2026년 5월까지 약 27년간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춘천시, 인제군, 홍천군에 있는 청소년 육성 및 보호와 저소득층, 독거노인, 사회복지시설, 경로당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향한 지속적인 행복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아울러 다양한 후원과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등 지역사회공헌 발전에 기여하고 있어 고마움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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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영장학회/봉사회, 5월 가정의 달 맞아 취약계층 쿨토시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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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제대군인지원센터, 제대군인 전문교육기관 위탁교육 약정체결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서부보훈지청(지청장 정백규) 제대군인지원센터(이하 ‘강원센터’)는 2026년 5월28일 한국골프과학기술대학교에서 제대군인 전문교육기관 위탁교육 약정체결식을 가졌다. 이날 약정 체결한 교육과정은 ‘잔디 관리사 양성과정’으로 6월22일(월)부터 7월3일(금)까지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이론과 실습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국가보훈부 제대군인 전문교육기관 위탁교육과정은 1인당 3개까지 교육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교육 대상은 5년 이상의 중 ․ 장기 복무 제대(예정)군인으로 1인당 120만원까지 교육비를 국비로 지원받는다. 한편 제대군인 전문교육기관 위탁교육에 참여를 희망하는 제대군인은 홈페이지 또는 제대군인지원센터(☎ 1666-927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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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제대군인지원센터, 제대군인 전문교육기관 위탁교육 약정체결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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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2027년 어촌뉴딜3.0 공모 3개소 700억원 신청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새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인 ‘어촌 뉴딜3.0 사업’의 2027년도 공모에 도내 3개소, 총 700억원(국비 370억원 포함) 규모의 공모사업을 신청했다고 2026년 5월28일 밝혔다. ‘어촌 뉴딜3.0 사업’은 낙후된 어촌의 정주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어촌이 보유한 핵심자원을 활용해 차별화된 활력 공간을 조성한다. 해양수산부는 올해 전국적으로 경제도약형 5개소와 어촌회복형 35개소 등 총 40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특히 ▶경제도약형은 최대 300억원 이내 5년간 재정 · 민간투자 연계한 경제거점조성과 ▶어촌회복형은 최대 100억원 이내 4년간 어촌마을 정주여건개선과 안전인프라를 구축한다. 이에 도가 이번 공모에 신청한 지역은 총 3곳으로 우선 대규모 재원이 투입되는 ‘어촌경제도약형’에 ▲동해시 묵호항과 ▲삼척시 삼척항 2개소가 도전장을 냈다. 동해시 묵호항은 ▲수산 · 관광 복합 공간 구축 ▲보행환경 개선 ▲분산형 언덕호텔 조성 등을 통해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도약을 노린다. 이어 삼척시 삼척항은 ▲정라 문화예술공간 전면 워터프론트 ▲지진해일 안전타워 관광자원화 ▲정라 감성골목길조성 ▲어구보수보관장 신축 ▲문어 가공상품 판매시설 건립 등을 통해 문화예술과 어업이 어우러진 활력 넘치는 공간으로 탈바꿈할 계획이다. 또, 기존 사업 고도화 및 낙후시설 개보수를 지원하는 ‘어촌회복형’에 ▲고성군 교암 · 문암 2리항을 신청했다. 이를통해 ▲일자리 · 돌봄 공간 조성 ▲보행로 확충 ▲화장실 정비 ▲어구 보관창고 및 주차장 확충 등을 통해 주민 생활 편의를 대폭 개선하고 정주 만족도를 높인다는 구상이다. 특히 이번 공모는 정부의 최종 선정 예정 규모보다 많은 지자체가 공모에 참여해 치열한 경쟁이 벌어질 것으로 예고하고 있다. 도는 오는 6월로 예정된 해양수산부의 서면 및 현장평가를 철저히 대비하는 한편, 지역 정치권과의 긴밀한 공조 체계를 가동해 도내 신청지 3개소가 최종 대상지로 선정될 수 있도록 도정 역량을 집한다. 공모 사업의 최종 대상지는 오는 7월 종합평가를 거쳐 해양수산부에서 최종 발표한다. 김광래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어촌 뉴딜3.0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어촌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핵심 사업”이라며, “도내 어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정부 예산 확보와 공모 선정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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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2027년 어촌뉴딜3.0 공모 3개소 700억원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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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해수욕장 개장 전 종합점검 회의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이하 ‘도’)는 2026년 5월27일 제2청사 글로벌본부 글로벌관에서 동해안 6개 시군, 동해지방해양수산청, 관할 해양경찰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내 해수욕장의 안전한 운영을 위한 종합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도는 이날 회의에서 시군별 해수욕장 운영 계획을 비롯, 관할 해양경찰서 등 유관 기관의 안전대책을 공유하고 안전사고 예방대책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유사 시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논의했다. 특히, 금년에 무더위 장기화가 예상되고 해수욕장 개장 전, 폐장 후 안전사고 비중이 높아지는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안전관리요원 연장 배치, 안내 현수막 게시 등 비 개장기간 안전관리를 계획하고 있다. 또 지정된 해수욕장이 아닌 해변 형태의 공유수면에 물놀이 피서객이 매년 증가함에 따라, 인명사고 예방을 위해 관할 해양경찰서와 협조해 공유수면 해변 중심 순찰 등을 적극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올해 도내 해수욕장은 오는 6월 중순 고성군 아야진해수욕장을 시작으로 순차 개장해 8월 말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현재 도내 지정 해수욕장은 총 95곳으로, 실제 개장 해수욕장 수와 세부 운영기간은 시군별 해수욕장협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한다. 이동희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도내 해수욕장 방문객 모두의 안전과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겠다”며,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이 다시 찾을 수 있는 여름 관광지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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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김현중 이사장, 강원지역 현장경영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김현중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이사장은 2026년 5월27일 강원 춘천시 소재의 ‘119 안전센터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공단 강원지역본부는 공사금액 50억원 미만의 건설현장이 전체의 97%를 차지하는 강원 영동지역 특성을 고려해 소규모 건설현장을 핵심 타깃으로 설정하고 집중적인 예방관리를 추진하고 있다. 김 이사장은 이날 현장에서 작업 공정별 위험요인을 확인하고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주요 재해유형에 대한 관리 필요성과 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지원 확대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또 김 이사장은 일선 기관 현장경영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산업재해 예방 사업의 대내외 신뢰성과 효과를 높이기 위한 내부통제 활동의 중요성을 강력히 당부했다. 특히, 모든 업무 과정에서 리스크 관리 체계가 철저히 작동될 때 비로소 국민에게 신뢰받는 안전보건 전문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음을 강조하며 전사적인 내부통제 문화 정착을 독려했다. 김현중 이사장은 “산업현장의 재해를 막기 위해서는 기본 안전 수칙을 지키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강조하며 “현장의 안전보건 수준을 높이고 재해 없는 안전한 작업이 가장 빠른 길임을 체감할 수 있도록 공단도 적극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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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김현중 이사장, 강원지역 현장경영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