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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관광재단, '운탄고도1330 테마걷기축제' 영월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 이하 재단)은 2025년 10월18일(토) 운탄고도1330 테마 걷기 축제(트레일 페스티벌) 영월편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과거 석탄 운반로였던 운탄고도1330 2·3길을 걸으며 영월의 가을 자연과 지역의 역사적 배경을 체험한다. 또 트레킹 후 영월 대표 축제 제28회 김삿갓 문화제와 연계해 참가자들이 영월의 문화와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10월18일(토) 오전 9시 김삿갓아리랑장터에서 집결해 하루 동안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김삿갓아리랑장터를 출발해 운탄고도1330 2·3길 트레킹 코스를 완주한다. 이 코스는 폐광지역의 역사와 변화된 자연경관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길이며, 트레킹 후에는 현장에서 열리는 김삿갓 문화제에서 다양한 전통 체험과 공연, 먹거리를 자유롭게 탐방할 수 있다. 특히, 참가자들에게 선착순으로 예밀와인 힐링센터에서 와인 족욕 힐링체험을 제공해 트레킹의 피로를 풀고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려면 네이버 예약(https://booking.naver.com/booking/5/bizes/1473197)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운탄고도1330’ 은 과거 석탄을 운반하던 길을 복원해 조성된 구간으로 강원특별자치도 폐광지역의 역사와 자연이 공존하는 특별한 길로 트레킹을 통해 지역의 변화된 모습과 수려한 자연경관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여기에다 재단은 운탄고도 1330을 지역 축제와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더나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각 지역의 대표 문화 행사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아울러 다음 행사는 11월1일(토) 정선 하이원리조트 마운틴광장에서 강원랜드와 함께하는 테마 행사로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운탄고도1330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중요한 역사적 자산이자,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힐링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트레일”이라며, “이번 영월 행사를 통해 운탄고도 2·3길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 축제와의 연계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만족도 높은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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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1
  • 제67회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상 수상자 선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5년 강원문화 발전과 향토문화 보존 ·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를 시상하기 위해 제67회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상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7개 부문 7명의 수상자를 최종 확정했다고 9월23일(월) 밝혔다. 앞서 7월7일부터 8월29일까지 50여 일간 후보자 공모를 진행한 결과, 8개 부문 31명의 후보자가 추천됐다. 이후 공정한 심사를 위해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1차 부문별 심사와 2차 전체 심사를 거쳐 부문별 1명씩 총 7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올해 신설된 문화산업 부문은 심사 결과 아쉽게도 수상자가 없는 것으로 결정했다. 「제67회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상」수상자 학 술 부문 춘천 오덕환 강원대학교 명예교수 공연예술 부문 원주 권오현 연출가/극단 치악무대 대표 전시예술 부문 춘천 이종봉 화가 전통예술 부문 횡성 손충호 (사)횡성회다지소리 보존회 이사장 문 학 부문 춘천 오정희 소설가 체 육 부문 원주 이수영 도테니스협회 스포츠공정위원장 향토문화연구 부문 동해 홍준식 향토사연구가 올해로 67회를 맞이한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상은 1959년부터 시작한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예술분야의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최고의 상으로 2024년까지 총 32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오랜 전통을 지닌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상을 통해 지역 문화 진흥을 위해 애써온 도내 문화예술인들을 예우하는 것은 물론, 강원 예술인들이 자긍심을 고취하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10월17일(금) 횡성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2025 강원예술인 한마당 개막행사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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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3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선 철도 기반 해양관광상품 본격 출시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5년 9월10일부터 동해선 철도를 기반으로 한 해양관광 상품을 본격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단순한 교통수단을 넘어 체험과 참여형 콘텐츠를 결합해 지역 관광 활성화를 기대한다. 이번 상품은 부산 부전역에서 출발해 삼척 · 동해 · 강릉 등 동해안 주요 관광지를 잇는 철도 여행 코스로 기획했다. 또 일정은 당일형과 1박 2일형으로 구성해 관광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 이에 다양한 연령대 수요를 고려해 감성 체험, 자연 관광, 전통시장 방문 등을 결합했으며, 지역 주민이 직접 안내하는 방식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여행’으로 기획했다. 특히 환선굴 · 무릉별유천지 · 도째비골 해랑전망대 등 지역 대표 명소와 더불어 전통시장 식사, 목공 체험 등 로컬 콘텐츠를 포함해 지역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긍정적 효과를 기대한다. 이와함께 도는 코레일을 비롯 숙박 · 식음 · 체험 업체와 협력해 ‘철도+바다+문화’를 아우르는 테마형 상품으로 차별화를 시도했다. 여기에다 에스앤에스(SNS) 해시태그 이벤트와 기념품 제공을 통해 젊은 세대의 참여를 유도한다. 아울러 상품은 9월10일(수)부터 코레일 홈페이지, 네이버스토어, 바우뜰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서 판매한다. 김권종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이번 상품은 수도권 중심의 관광 흐름을 남부권으로 확장하고, 부산과 강원 동해안을 직접 연결하는 동해선 철도의 장점을 극대화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며,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지역 상권과 연계하는 구조로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동해선 개통 이후 2025년 7월까지 누적 이용객은 약 118만 명이며, 이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로 유입된 인원은 약 25만 명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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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0
  • 2025 대관령음악제 기획공연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은 2025년 10월30일(목)부터 12월11일(목)까지 총 4회에 걸쳐 대관령음악제 기획공연 <4색(色) 콘서트> 공연을 개최한다. 4색(色) 콘서트는 다양한 장르의 특별한 콜라보로 클래식, 국악, 재즈, 쇼콰이어 등 4가지 색(色)다른 음악을 지역 관객들에게 선보이는 공연으로, 지난 2021년을 시작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올해 5년째 개최하는 이번 공연은 바다, 강, 섬 등 한국의 지형적 특징을 소재로 곡을 만들고 연주하는 컨템 포러리 음악 프로젝트 반도와 전통과 현대, 동양과 서양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첼로 가야금의 독창적인 국악 무대를 10월30일(목) 오후 7시30분 케이티앤지(KT&G) 상상마당 춘천 사운드홀에서 시작한다. 이어 클래식과 재즈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폭넓은 음악 세계를 아우르는 피아노 앙상블 프랑크 듀프리 트리오(Frank Dupree Trio)의 매력적인 재즈 공연은 11월7일(금) 오후 7시 횡성문화예술회관에서 펼쳐진다. 또 현대무용단과 오케스트라를 기반으로 춤과 연주가 한 무대에 결합된 새로운 공연 장르를 선보이는 바라로프트(BARA Loft)의 신선한 콜라보 무대는 11월8일(토) 오후 5시 삼척문화예술회관에 이어 다채로운 팝 하모니에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결합된 현대합창의 새로운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쇼콰이어 그룹 하모나이즈의 화려한 무대는 12월11일(목) 오후 7시 동해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려 대미를 장식한다. 공연을 찾는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티켓 이벤트도 진행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추후 안내되는 대관령음악제 누리집(mpyc.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4색(色) 콘서트는 9월 11일(목) 오후 2시 대관령음악제 누리집과 놀(NOL) 티켓(nol.interpark.com)에서 티켓 판매 예정이다. 아울러 가격은 전석 3만원으로 얼리버드 30% 할인(9월11일~9월28일까지), 강원도민, 초 ․ 중 ․ 고․대학생,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50% 할인(1인 2매)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이 있으며, 관련 문의는 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 033-240-136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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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0
  • 2025 제2회 강릉버스킹 전국대회, ‘오름새’ 대상 영예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5 제2회 강릉 버스킹 전국대회가 8월16일(토) 마침내 마지막 결승 무대를 끝으로 화려한 마무리를 장식했다. 7월4일(금)부터 8월10일(일)까지 진행해 두 달여간 경포호수광장을 뜨겁게 달궜던 여정은 전국 각지의 실력파 버스커들이 참여한 본선을 거쳐, 최종 결승에 진출한 8개 팀의 열띤 경연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결승전 당일 본 공연에 앞서 관람객들을 위한 사전 이벤트가 펼쳐지며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특히, 지난해 대상 수상자인 ‘그림하일드’의 특별 축하 공연은 관람객들의 환호를 자아내며 공연장의 열기를 더했다. 현장에 유명 베이커리 및 음료 부스와 바람부리 맥주 시음회로 더욱 풍성한 공연장이 조성해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결승에 오른 8개 팀은 각 두 곡씩을 무대에서 선보이며 실력을 겨뤘다. 심사는 가수 김조한, 러브홀릭 지선 등 음악 전문가 4인이 맡았으며, 심사위원단 점수와 현장 관객 투표가 합산되는 방식으로 공정하게 진행했다. 그 결과, ‘오름새’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오름새’는 “강릉이라는 아름다운 도시에서 많은 관객 앞에서 노래할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영광이며, 앞으로도 좋은 음악으로 보답 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 외 금상 ‘LIF’, 은상 ‘튠에이드’, 동상 ‘라오니엘’, 본상은 ‘모꼬지, 덤덤라디오, 아샤트리, 해나’ 4팀이 각각 수상했다. 아울러 관람객에게 여름철 음악이 계속되는 경포호수에서의 추억을, 버스커들에게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무대를 선사한 이번 제2회 강릉 버스킹 전국대회는 젊은 세대부터 가족 단위 방문객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어우러져 즐기는 장이 됐다는 평으로 마무리했다. 김상영 강릉시 부시장은 “강릉 버스킹 전국대회가 전국을 대표하는 음악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 가겠다.”며, “내년에 펼쳐질 강릉 버스킹 전국대회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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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7
  • 강원 방문의 해, 테슬라 K-라이트쇼 2025 평창개최
    세계 최대 규모 전국 테슬라 2,000대 초대형 미디어 퍼포먼스 ‘2025-2026 강원방문의 해’ 맞아 전기차와 미디어아트, 관광융합 대규모 콘텐츠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2025년 9월20일(토) 오후 7시부터 평창 휘닉스파크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차량 기반 미디어 퍼포먼스인 ‘테슬라 K-라이트쇼 2025’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K-라이트쇼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도 ‧ 평창군 ‧ 휘닉스 호텔&리조트 ‧ 삼양라운드힐이 공동 후원하는 글로벌 행사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차량 라이트를 하나의 픽셀처럼 활용해 거대한 ‘움직이는 그래픽’을 구현하며, 세계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집단 창작의 진면목을 선보일 예정이다. 도는 행사장 내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홍보 부스를 운영해 국내외 관광객에게 강원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도내 주요 관광지와 체험 프로그램을 소개할 계획이다. 특히, 대표 관광지인 휘닉스파크와 삼양라운드힐은 참가자들을 위한 ▲객실 할인, ▲체험할인, ▲입장할인 등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이번 K-라이트 쇼는 도가 ‘강원 방문의 해’를 계기로 민간 커뮤니티와 협력하여 유치한 미래형 체류관광 콘텐츠로, 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외 체류 관광 수요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기대한다. 이와함께 이번 행사는 전국 테슬라 차량 소유주들이 자발적으로 기획한 것으로 참가비는 무료이며 테슬라 차량 소유자가 사전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아울러 일반 관람객도 행사장 내 체험존을 비롯 라이트 쇼를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https://www.k-lightshow.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권종 도 관광국장은 “이번 K-라이트쇼는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국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세계 최대 규모의 차량 라이트쇼인 만큼, 테슬라 차량 소유주를 비롯한 많은 분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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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0
  • 2025평창대관령음악제 대관령아카데미 시즌교육프로그램 참가자 선발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재)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은 올해 평창대관령음악제 기간 동안 운영하는 대관령아카데미 ‘시즌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실내악팀 7팀, 마스터클래스 참가자 18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3년 새롭게 개편해 올해 3회차에 접어든 교육 프로그램 ‘실내악 멘토십 프로그램’은 차세대 실내악 연주자들에게 예술적 깊이와 음악적 해석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세계적인 실내악 대가인 바이올리니스트 기욤 쉬트르(Guillaume Sutre)가 패컬티(Faculty)로 참여, 음악적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자는 지난 5월7일부터 6월4일까지 대관령음악제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신청을 받아 총 17팀이 지원했으며, 피아노 트리오와 스트링 콰르텟 등 총 7팀이 최종 선발됐다. 또 선발된 팀은 오는 23일부터 8월2일까지 알펜시아 리조트 컨벤션센터에서 실내악 레슨, 스튜디오 클래스를 거쳐 평창대관령음악제 콘서트 18·19번 ‘떠오르는 연주자 공연’(2025.8.2. 11:00/14:00 알펜시아 콘서트홀) 무대에 오른다. 이와함께 평창대관령음악제 참여 연주자들로부터 레슨을 받는 ‘마스터클래스’는 △바이올린(올리비에 샤를리에 Olivier Charlier), △클라리넷(김한), △타악(장클로드 장장브르 Jean-Claude Gengembre), △오페라 코칭(마그누스 로드가르드 Magnus Loddgard) 4개 분야로 운영 예정으로, 지난 5월 지원 신청을 받았으며, 총 38명이 지원해 바이올린 3명, 클라리넷 4명, 타악 4명, 오페라 코칭 6명이 최종 선발됐다. 특히, 오페라 코칭 분야는 국내에서 마스터클래스로는 생소한 분야이기도 한데, 마그누스 로드가르드는 “이번 마스터클래스에서 음악적 디테일이 어떻게 극적인 표현을 뒷받침할 수 있는지, 그리고 언어에 대한 철저한 이해에 중점을 둘 것”이라며, “음악적 본능, 스타일에 대한 감각, 해석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 성악가와 피아니스트가 자신들의 곡과 더 깊이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붙임1 2025 대관령아카데미-시즌 교육프로그램 “실내악 멘토십 프로그램” 선발자 명단 멘토: 바이올리니스트 기욤 쉬트르 Guillaume Sutre 부문 팀명/구성원 현악 사중주 노바 콰르텟 Nova Quartet 최현석 Hyeonseok Choi, violin -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 졸업 신상용 SangYong Shin, violin -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이승훈 Seunghoon Lee, viola -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4학년 재학 우요섭 YoSeob Woo, cello -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현악 사중주 퀸드 콰르텟 Queend Quartet 박지민 Jimin Park, violin 이유정 Yoojung Lee, violin 심서윤 Seoyoon Shim, viola 이지혜 JiHye Lee, cello 전원 연세대학교 관현악과 3학년 재학 현악 삼중주 세실리아 스트링 트리오 Cecilia String Trio 최성민 Sungmin Choi, violin - 줄리어드 음악대학 석사과정 재학 박솔진 Soljin Park, viola -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 1학년 재학 김수민 Soomin Kim, cello - 줄리어드 음악대학 석사과정 재학 현악 사중주 마레 콰르텟 Mare Quartet 허서하 Seo ha Hur, violin - 한국예술종합학교 전문사 졸업 이수연 Suyeon Lee, violin -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석사 졸업 황유선 YuSeon Whang, viola -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학사 졸업 김정현 Junghyun Kim, cello -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학사 졸업 현악 사중주 헤미올라 콰르텟 Hemiola Quartet 박에스더 Esther Park, violin -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2학년 재학 이호재 Hojae Lee violin -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1학년 재학 김지승 Jiseung Kim, viola -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2학년 재학 이윤지 Yunji Lee, cello -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2학년 재학 현악 사중주 콰르텟 레아 Quartet Leá 차민영 Minyoung Cha, violin -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4학년 재학 유다경 Dakyung Yoo, violin -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3학년 재학 한린아 Lynna Han, viola -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4학년 재학 남예은 Yeeun Nam, cello -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4학년 재학 피아노 삼중주 딜리스 트리오 Dillis Trio 박현 Hyeon Park, violin -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석사과정 재학 임가은 Gaeun Lim, cello - 칼 마리아 폰 베버 드레스덴 국립음악대학 석사과정 재학 류준현 Joonhyun Ryu, piano -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 음악대학 석사과정 입학 예정 붙임2 2025 대관령아카데미-시즌 교육프로그램 “마스터클래스” 선발자 명단 부문/일시 참가 학생명 오페라코칭/ 2025.7.24.(목) 13:00 배윤빈 –이화여자대학교 학사, 뉴욕대학교 석사, 한세대학교 피아노 반주 석사 및 박사 졸업 박경윤 – 바이마르 국립음대 오페라과 석사과정 입학 예정 주윤아 – 이화여자대학교 반주 전공 석사 졸업 이시후 – 경기예술고등학교 3학년 재학 임희례 – 한국예술종합학교 1학년 재학 이나유 – 경기예술고등학교 2학년 재학 타악/ 2025.7.25.(금) 13:00 유민준 – 강원대학교 음악학과 석사과정 재학 이제환 – 한양대학교 1학년 재학 강시원 – 한양대학교 1학년 재학 클라리넷/ 2025.7.31.(목) 13:00 김민석 – 연세대학교 4학년 재학 이윤재 – 예원학교 1학년 재학 박서준 – 서울예술고등학교 1학년 재학 김영재 - 홈스쿨 바이올린/ 2025.8.1.(금) 13:00 황지후 – 홈스쿨 최성민 – 줄리어드 음악대학 석사과정 재학 이채원 – 서울대학교 4학년 재학 시즌 교육프로그램은 모든 프로그램이 전액 무료 지원으로, ‘마스터클래스’는 일반인 청강이 가능하다. 알펜시아 리조트 컨벤션센터 대관령룸에서 열리며 당일 현장 판매만 진행하며 관람료는 10,000원으로 강원도민 및 당일 공연 티켓 소지자는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한편, 2025 평창대관령음악제는 주요 공연인 △콘서트를 비롯 △찾아가는 음악회 △찾아가는 가족음악회 △부대행사 등을 음악제 기간 중 운영할 예정이다. 현재 대관령음악제 홈페이지와 NOL 티켓(구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mpyc.kr)에서 확인 또는 강원문화재단 대관령음악제운영실(☎ 033-240-136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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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2
  • 2025 강원 글로벌 치유관광 축제(웰니스 페스타)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5년 7월12일(토)부터 8월15일(금)까지 약 한달간,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와 연계해 ‘2025 강원 글로벌 치유관광 축제(웰니스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강원 웰니스 관광 융복합 협력 지구(클러스터) 5개 시군(원주, 동해, 영월, 평창, 정선)과 7개 치유관광 시설, 관광지, 전통시장 등이 함께 참여해 여름철 치유 여행의 장으로 펼쳐진다. 치유관광(웰니스)은 신체적 · 정신적 · 사회적 건강의 조화를 추구하는 여행으로 온천 · 명상 · 요가 · 건강식 등을 체험하며 웰빙과 행복을 동시에 추구하는 관광형태를 말한다. 이에 ‘강원 치유관광 축제(웰니스 페스타)’는 여름휴가철을 맞아 시군별로 ‘치유관광(웰니스) 위크’을 운영, 힐링 프로그램과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동해 위크(7.12.~18.) 동해보양온천 컨벤션호텔에서의 명상과 싱잉볼 체험 ▲원주 위크(7.19.~25.) 오크밸리리조트의 숲 체험 · 키즈요가 · 페어웨이런, 뮤지엄산의 여유명상과 음악테라피 ▲정선위크(7.26.~8.1.) 로미지안가든의 워킹테라피, 하이원리조트의 숨&온 프로그램, 정선 5일장 아리터에서의 디톡스 워터 만들기체험 ▲영월 위크(8.2.~8.) 하이힐링원의 나무도마 우드버닝 체험 ▲평창 위크(8.9.~15.) 모나용평의 요가 · 명상 프로그램과 대관령 삼양라운드힐의 고원초지 워킹테라피 등 도심을 벗어나 청량한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한여름 힐링 여행이 될 전망이다. 또 이번 축제(페스타)에서 다양한 치유관광(웰니스) 체험과 함께 프로그램별 할인, 기념품 증정, 연계 관광지 할인 등 풍성한 혜택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강원만의 차별화된 치유관광(웰니스) 콘텐츠를 널리 알리고, 힐링 관광지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강화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청량한 숲과 고원지대가 선사하는 독특한 풍경이 어우러져 전국 최다 치유관광(웰니스) 명소(한국관광공사 선정 ‘우수 웰니스 관광지’ 전국88개소 중 13개소)를 보유한 대한민국 대표 치유관광(웰니스) 여행지로 자리잡고 있다. 아울러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웰니스 · 의료관광 융복합 협력 지구(클러스터)’에 3년 연속 선정돼 국비 14억5천만원을 확보했고, 2024년 한 해 동안만 웰니스 프로그램 체험 관광객이 약 45만명에 달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동준 강원특별자치도 관광정책과장은 “이번 글로벌 치유관광 축제(웰니스 페스타)는 ‘강원 방문의 해’와 함께 강원이 치유관광을 선도하는 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내외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한여름 축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 과장은 “지속적인 치유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강원을 글로벌 관광 수도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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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12
  • 동해선 따라 떠나는 ‘완벽한 기차여행’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안권광역관광진흥협의회(강원, 경북, 울산, 부산)는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협력해 2025년 1월1일 개통한 동해선을 연계한 관광활성화 일환으로 특별 관광열차를 운행한다. 이번 임시 관광열차는 7월17일(부산 · 울산발)과 7월19일(동해 · 삼척발)에 각각 운영되며, 동해선을 따라 지역 간 교류를 촉진하고 관광 수요를 높이기 위해 기획했다. 특히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여행상품이 강원 동해안의 관광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 7월17일 (부산 · 울산 → 동해 · 삼척) ○ 부산 ‧ 울산 지역에서 출발한 열차는 경북 울진을 거쳐 강원 동해 ‧ 삼척에 도착한다. 탑승객은 삼척역에서 하차한 후 삼척 대금굴과 강원종합박물관, 이어서 동해 무릉계곡 및 묵호시장을 탐방하는 알찬 일정을 즐길 수 있다. ☞ 해당 상품은 조기 매진됐으며, 부산 ‧ 울산 지역민들의 강원도 관광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 7월19일 (동해 · 삼척 → 울산 · 부산) ○ 강원 동해역과 삼척역에서 출발한 관광객은 울산 또는 부산 중 원하는 코스를 선택할 수 있다. ☞ 울산 코스 : 대왕암공원 출렁다리 → 언양불고기 식사 → 장생포 고래박물관 및 생태체험관 → 울산함 → 자수정 동굴나라 → ‘트레비어’ 맥주양조장 견학 ☞ 부산 코스 : 요트투어 → 초밥뷔페 식사 → 부산타워 → 영화체험박물관‧트릭아이 → 깡통시장 및 국제시장 □ 열차 안에서 ‘지역별 관광기념품 선정작 체험존’, ‘셀프 사진기 부스’ 등 다양한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다. 이 뿐 만 아니라, 강원특별자치도를 포함한 4개 시 ‧ 도 지역의 특산품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완벽 카페’를 운영해 이용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 ‘완벽한 기차여행’ 상품에 대한 자세한 안내와 예약은 아래를 통해 가능하다. ‣ 부산역 여행센터: ☎ 051-440-2513 ‣ ㈜ENTS 여행사: ☎ 1611-8851 ※ 운영시간: 평일 09:00~18:00 ‣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 https://smartstore.naver.com/etrain999 □ 강원특별자치도 김동준 관광정책과장은 “부산 ‧ 울산 지역에서 강원도 관광에 보여주신 뜨거운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7월19일 동해 ‧ 삼척에서 출발하는 ‘완벽한 기차여행’ 상품 중 울산 및 부산행 코스는 현재 여유 좌석이 있어 보다 여유롭게 참여하실 수 있는 기회인 만큼 강원도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예매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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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6
  • (재)원주문화재단 기획공연오페라 ‘토스카’ 어린이합창단원 선발 화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재)원주문화재단이 2025년 9월 선보이는 기획공연 오페라 ‘토스카’가 어린이합창단원 선발을 위한 오디션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원주문화재단은 지난 6월23일(월) 남산골문화센터 금란관 다목적실에서 기획공연 오페라 ‘토스카’ 어린이합창단원 공개 모집을 위한 오디션을 실시했다. 정주영 원주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와 이은지 어린이합창단 음악감독이 심사를 맡은 이번 오디션은 16명의 참가자들이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또 참가자중에 개인적으로 노래가 좋아 지원을 결심한 어린이도 있었지만, 동요 교실 등을 통해 꾸준히 노래를 불러왔거나 현재 어린이합창단원으로 활동 중인 어린이도 여럿이었다. 특히 참가자 대부분이 심사위원들 앞에서 오디션을 통과해 꼭 무대에 서고 싶다는 바람을 전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원주시자원봉사청소년합창단에서 활동중인 김모 군(봉대초 4)은 “지난 일주일 동안 하루 30분씩 오디션 준비를 했다”며 “오디션장에서도 떨지 않고 평소 실력대로 열심히 한 것 같다”고 자신감을 밝혔다. 뮤지컬 ‘영웅’을 보고 꿈을 키웠다는 임모 양(삼육초4)도 “뮤지컬에서 웅장한 소리를 듣고 나도 무대에 서고 싶다는 생각에 지원하게 됐다”면서 “다른 친구들처럼 합창단 활동 경력은 없지만 노래 부르기를 좋아하는 만큼, 합창단원으로 선발되면 열심히 잘 할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심사를 맡은 정주영 원주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는 “보통 오디션장 분위기에 압도되기 마련인데, 몇몇 어린이들은 율동까지 섞어가며 참여하는 모습에 깜짝 놀랐다”면서 “참가자 대부분 기대한 수준 이상이어서 당초 계획보다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것을 고민 중”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원주문화재단은 6월27일(금) 오디션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어린이합창단원으로 최종 선발되면 매주 1회 전문 강사진을 통해 체계적인 합창교육을 받고 9월11일(목) 백운아트홀에서 원주문화재단 기획공연 오페라 ‘토스카’ 무대에 서는 기회를 얻게 된다. 원주문화재단 박창호 대표이사는 “어린이들이 평소 가졌던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는 그런 무대가 됐으면 좋겠다”면서 “원주문화재단은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이끌어주는 그런 역할들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원주문화재단 공연예술팀(☎ 033-760-9886) 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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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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