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Home >  종합 >  문화/생활
실시간뉴스
실시간 문화/생활 기사
-
-
혜택받GO! 강원여행’ 강원에서 놀고 · 쓰고 · 받고 !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글로벌본부는 2026년 2월23일(월) ‘2025 ~ 2026 강원 방문의 해’의 2년차를 맞아 강원 방문객을 대상으로 ‘혜택받GO! 강원여행’이벤트를 추진한다. 이번 이벤트는 2월23일(월)부터 ‘강원혜택이지’ 웹 사이트에서 진행하며 강원생활도민증을 발급받은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특히 강원생활도민증 발급 방법은 강원혜택이지(easy.gwd.go.kr) 회원 가입 후 발급받으면 된다. 또 이벤트 참여는 숙박영수증 인증과 소비영수증 인증 각각 1인 1회로 제한한다. 숙박영수증 인증의 경우, 도내 소재 숙박업소를 이용 후 ‘6만원 이상의 영수증’을 강원혜택이지 웹사이트에 등록하면 3만원의 모바일 강원상품권을 제공한다. 이와함께 소비영수증 인증의 경우, 도내 음식점업 및 음료점업과 관광지의 입장 영수증 등(합산금액 5만원 이상)을 강원혜택이지 웹사이트에 등록하면 1만원의 모바일 강원상품권을 제공한다. 단, 일반 ‧ 무도 유흥주점업 등 사행 · 유흥 목적의 소비영수증은 인정되지 않는다. 한편, 도는 2월 추천 여행지인 원주 · 철원에 이어 3월 속초와 동해를 ‘이달의 추천 여행지’로 선정하고 각종 혜택을 제공한다. 여기에다 아름다운 설악산과 울산바위, 너른 모래사장과 푸른 바다가 방문객을 맞이하는 속초에서 설악산 국립공원 내 신흥사 문화재 관람료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푸른 바다와 무릉계곡 명승지 등 자연과 묵호항, 논골담길 등 어촌마을의 푸근한 스토리가 가득한 동해에서 동해시티투어버스 50% 할인 혜택과 무릉별유천지의 입장료 50% 및 체험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손창환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글로벌본부장은 “혜택받GO! 강원여행을 통해 방문객 유치와 지역 소비 확대, 재방문 유도까지 세 가지 효과를 동시에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올해에도 수도권 팝업 스토어, 카드사 연계 소비 인증 캠페인,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관광 활성화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 종합
- 문화/생활
-
혜택받GO! 강원여행’ 강원에서 놀고 · 쓰고 · 받고 !
-
-
강원특별자치도, 2026-2027 우수 축제 8개 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2월 5일, 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개최해 향후 2년간 도를 대표할 2026 ~ 2027년 강원특별자치도 우수축제 8개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도는 문체부에서 추진하는 2026 ~ 2027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된 강릉(커피축제), 평창(송어축제), 정선(아리랑제), 철원(한탄강얼음트레킹) 등 시군을 제외한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 이 중 11개 시군이 신청, 최종 8개 축제를 선정했다. 도는 선정된 8개 축제에 도비 3천만 원과 축제 콘텐츠 ·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홍보 마케팅 등을 간접 지원한다. 또, 춘천 막국수닭갈비축제, 영월 단종문화제, 양양 송이연어축제 등 상위 3개 축제를 대상으로 2026년 문화체육관광부 예비 축제에 도 대표축제로 추천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평가는 내부 및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지역축제 심의위원회를 통해 엄격한 기준을 바탕으로 진행했고, 축제 규모와 운영방안, 지역의 특색문화 소재 활용 등 대표 프로그램 기획성, 발전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진행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이동희 관광국장은 “우수축제로 선정된 축제들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 ·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
- 종합
- 문화/생활
-
강원특별자치도, 2026-2027 우수 축제 8개 선정
-
-
강원문화재단, 2026년 시무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은 2026년 1월 2일(금) 춘천시 재단 회의실에서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들과 함께 2026년 재단 운영 방향과 주요 추진 과제를 공유하고, 새로운 발전과 도약을 향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했다. 재단은 2026년에도 도내 문화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을 추진해 강원특별자치도의 문화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김별아 이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재단이 중심을 바로 세우는 한 해가 되어야 한다”며, “모든 사업을 절차와 원칙에 따라 추진해 강원 문화예술인을 안정적으로 지원해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 종합
- 문화/생활
-
강원문화재단, 2026년 시무식 개최
-
-
미농 김명화 작가 개인전, 동해 해안과 도시풍경 담아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동해의 바다와 도시, 자연과 인간의 경계를 수묵으로 풀어낸 미농 김명화 작가의 네 번째 개인전이 서울 인사동에서 열릴 예정이어서 큰 관심과 기대를 모은다. 이번 개인전은 ‘동해! 영원을 잇다’를 주제로 2026년 1월 7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인사아트프라자 갤러리 1층 전관에서 개최한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동해의 해안과 항구, 도시 풍경을 담아낸 수묵 및 혼합기법 작품들과 ‘묵호의 낮 풍경’이라는 제목의 가로 10미터 세로 2.5미터에 이르는 초대작(사진)으로 이번에 선보일 예정이어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동안 김 작가는 동해를 중심으로 한 풍경을 장기간 관찰하며, 바다와 산, 항구와 도시가 맞닿은 장면을 대형 화면에 파노라마처럼 펼쳐내는 작업을 지속해 왔다. 특히 이번 전시에 선보이는 주요 작품들은 한 폭의 그림을 넘어 공간 전체를 감싸는 대작으로, 관람객이 작품 속 풍경 안으로 들어온 듯한 몰입감을 준다. 또 작품들은 전통 수묵화의 정신성을 바탕으로 하되, 현대적 공간 구성과 색채를 더해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사유하게 한다. 이와함께 거친 파도와 고요한 수면, 인공 구조물과 자연 풍광이 한 화면에 공존하며, 동해가 지닌 시간의 축적과 기억을 시각적으로 드러낸다. 여기에다 전시 개막일인 1월 7일 오후 3시 30분 오프닝 행사가 열리며, 행사 사회는 조연섭 논골담길 기획자가 맡는다. 전시는 전 기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아울러 전시 관람을 위한 동해 출발 투어 버스도 운영한다. 투어 버스는 당일 오전 9시 동해시청 로터리에서 출발해 서울 인사동 일대를 방문한 뒤 오후 8시 30분 동해로 돌아오는 일정으로 진행하며, 선착순 45명에 한해 사전 신청을 받는다.(☎ 010-9920-8031) 한편 김명화 작가는 ▲중앙대를 졸업하고, ▲호남대학교 대학원과 ▲케냐타 국립대학교에서 예술철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한국과 아프리카를 오가며 수묵과 잉크 페인팅을 기반으로 한 작품 활동을 이어 왔으며, 국내외 다수의 개인전과 단체전을 통해 대형 수묵 작업의 가능성을 꾸준히 확장해 왔다. 이밖에 영동지역의 풍경을 통해 자신만의 표현방식을 찾고자 서울에서 동해시로 내려와 12년째 강원도의 풍경을 현장에서 작품에 담아내고 있다.
-
- 종합
- 문화/생활
-
미농 김명화 작가 개인전, 동해 해안과 도시풍경 담아
-
-
강원특별자치도 대한민국브랜드대상 ‘감탄 로드’ ‘우수상’ 수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산업정책연구원에서 주최한 「2025년 대한민국 브랜드대상」에서 ‘감탄 로드’(도 개발 브랜드)가 우수상(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2월23일(화) 밝혔다. 대한민국 브랜드대상은 1999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정부 주관 브랜드 시상 제도로서, 브랜드경영을 통해 산업 경쟁력 제고와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업, 지방자치단체 및 각종 기관 ‧ 단체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제도다. 폐광지역 통합브랜드 ‘감탄 로드’는 과거 석탄산업 중심지였던 폐광지역(태백 · 삼척 · 영월 · 정선)의 산업 유산을 문화로 승화하고, 각 지역의 관광 특화 자원과 스토리를 통합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2022년 도 관광개발과에서 기획 ‧ 개발했다. 특히 ‘감탄 로드’( 감동을 전하는 폐광지역 + 탄성을 부르는 특별여행 + 로드(도로, 길)는 폐광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업 지원을 비롯 ▲지역 특화 자원의 차별화를 위한 응용상품 개발 ▲관광 편의 증진을 위한 공공안내사인 설치 ▲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광상품 개발 · 판매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고 있다. 손창환 글로벌본부장은 “대한민국 브랜드대상 우수상 수상을 통해 ‘감탄 로드’의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를 활용한 통합 홍보 ‧ 마케팅 등을 통해 폐광지역의 관광인지도 개선 및 관광 활성화로 지역경제를 견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 종합
- 문화/생활
-
강원특별자치도 대한민국브랜드대상 ‘감탄 로드’ ‘우수상’ 수상
-
-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 도내공항활성화 위한 취항지역 현지 홍보활동 추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 이하‘도’)는 2025년 12월5일(월) ~ 16일(화) 제주 현지에서 양양국제공항, 원주공항 등 공항 활성화를 위한 현지 홍보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도의회 사회문화위원회가 함께 참여하고 관광국, 강원관광재단, 도관광협회, 강원도민회, 항공사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해 제주국제공항 및 동문시장 등 주요 관광지에서 제주도민을 비롯 제주지역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도내공항 취항 노선과 강원도내 주요 관광지를 홍보했다. 현재 파라타 항공은 동계 운행기간인 10월26일부터 제주노선을 주 7회에서 주 14회로(오전 1회, 오후 1회) 증편 운항하고 있다. 아울러 원주공항은 진에어가 주 14회(오전 1회, 오후 1회) 운항해 이용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양 지역 접근성 향상과 지역교류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김권종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이번 제주 현지 홍보를 통해 제주도민과 관광객들에게 도내공항을 많이 알리고 공항이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지속적인 홍보는 물론 항공사 및 관광업계와 협력해 보다 많은 관광객들이 도내 공항을 이용해 강원도를 방문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 종합
- 문화/생활
-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 도내공항활성화 위한 취항지역 현지 홍보활동 추진
-
-
2025대관령음악제 기획공연 ‘강원의 사계’ 명품 듀오 시리즈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은 2025년 11월28일(금) 저녁 7시 양양군문화복지회관에서 2025 대관령음악제 기획공연 ‘강원의 사계’의 마지막 시리즈 공연을 개최한다. 강원특별자치도와 인연이 깊은 소프라노 홍혜란은 강원 정선 출신으로, 지난 2019년 대관령음악제 ‘강원의 사계 ’에 처음 참여하며 연주자로서 강원도와 처음 인연을 맺었다. 섬세한 감정선과 극적인 요소를 살리며 오페라 아리아부터 독일 가곡, 한국 가곡까지 다양한 장르의 레퍼토리를 모두 소화하는 홍혜란은 이후 2021~2022년에도 음악제에 연속으로 초청돼 다양한 레퍼토리로 관객들에게 감동의 목소리를 전했다. 홍혜란의 남편이자 뉴욕 시티 오페라단,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등에 출연해 현지 언론의 호평이 있었던 테너 최원휘도 지난 2021~2022년 평창대관령음악제에 동반으로 초청돼 솔로곡부터 듀엣곡까지 선보이는 등 폭발적인 표현력과 안정적인 테크닉이 돋보이는 무대를 선사했다. 또, 두 성악가는 다양한 장르의 앨범을 발매하며 화제를 모았다. 듀엣 앨범 「The Promise」와 치유와 위로의 목소리를 들려준 자장가 앨범 「별의 노래」,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의미로 한국 가곡을 담은 홍혜란의 솔로 앨범「희망가」를 발매하는 등 음반 활동도 꾸준히 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도 이들은 한국 가곡 4곡을 선보인다. 특히 지난 2024년 평창대관령음악제가 작품을 위촉했던 작곡가 김신이 두 성악가를 위해 작곡한 연가곡 ‘김소월의 세 개의 시에 의한 연가곡 님을 그리다’, 한국을 대표하는 민요 아리랑 선율을 바탕으로 작곡가 김택수가 새롭게 해석한 ‘아리랑 연가’ 등도 노래하며 연말을 앞둔 11월 28일 양양을 찾는 관객들에게 따뜻하고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한다. 아울러 올해는 ‘명품 듀오 시리즈’를 주제로 지난 3월, 6월, 10월에 각각 춘천, 원주, 속초에서 공연을 개최했으며,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와 피아니스트 조나단 웨어, △피아노 듀오 신박, △평창대관령음악제 예술감독이자 첼리스트 양성원과 피아니스트 엔리코 파체를 초청해 클래식 기반의 다채로운 공연과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며 강원도민과 음악 애호가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예술 향유 확대에 기여해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강원의 사계 공연 티켓은 대관령음악제 누리집(mpyc.kr/tickets)과 NOL 티켓(nol.interpark.com)에서 티켓 판매 중이며, 가격은 전석 3만원으로 강원도민, 초 ․ 중 ․ 고 ․ 대학생,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50% 할인(1인 2매)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이 있다. 관련 문의는 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 033-240-1361)로 하면 된다.
-
- 종합
- 문화/생활
-
2025대관령음악제 기획공연 ‘강원의 사계’ 명품 듀오 시리즈
-
-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12월 추천 여행지 ‘정선, 평창’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12월 추천 여행지로 정선군과 평창군을 선정해 대대적인 홍보마케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12월 스키 개장 시즌에 맞춰 정선의 ‘하이원리조트’와 평창의 ‘알펜시아’를 집중적으로 홍보한다. 정선 ‘하이원리조트’는 국가대표 선수들과 겨울 스포츠 마니아들이 극찬하는 최고의 슬로프와 설질을 자랑한다. 특히 세계스키연맹(FIS) 공인 대회전 코스를 비롯 총연장 21km의 18면 슬로프를 갖추고 있으며,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정상에서 출발하는 4.2km 초급자 슬로프, 썰매장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겨울 레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그 외에도 대한민국 100대 명산 가리왕산의 절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가리왕산케이블카’를 탑승해 보기를 추천하며, 국내에서 가장 높은 고도의 포장도로 고개인 ‘함백산 만항재’에서 눈꽃이 수놓은 환상적인 설경을 감상할 수 있다. 또 국보 제322호 수마노탑이 자리한 ‘정암사’에서 고즈넉한 평온함을 느껴보기를 바란다. 이에더해 금강산도 식후경, 해발 높은 고장에서 자란 곤드레로 만든 고소한 ‘곤드레밥’과 정선의 대표 산나물인 수리취로 빚은 쫄깃한 ‘수리취떡’도 꼭 한번 맛보기를 추천한다. 이와함께 평창 ‘알펜시아’는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모두 이용 가능한 6개의 슬로프를 갖춘 스키 리조트이다. 특히 인공설과 자연설이 어우러진 이곳에서 특별한 겨울 스포츠와 눈꽃 여행을 경험할 수 있다. 스키를 즐긴 후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산으로 재탄생한 ‘평창 올림픽플라자’에 방문해 정보통신기술(ICT)센터, 기념광장 등을 둘러보기를 추천한다. 여기에다 맑고 깨끗한 대관령의 자연을 담은 ‘대관령 하늘목장’에서 트랙 마차를 타고 300만 평의 드넓은 목장 설경을 감상하는 것도 특별한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와더불어 평창 겨울 미식으로 겨울에 가장 맛이 좋은 ‘송어요리’를 추천한다. 또 내년 1월 개최 예정인 ‘평창송어축제’에서 송어를 직접 잡고 맛보는 다채로운 체험을 경험해 보기를 추천한다. 더 나가 정선군과 평창군에서 12월 추천 여행지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할인 혜택을 준비 중이다. 정선군은 12월 한 달간 대표 관광지인 화암동굴, 벅스 랜드, 가리왕산 케이블카 방문객에게 군민요금을 적용하는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평창군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비엔나 인형박물관 입장료 2,000원 할인과 광천선굴 어드벤처 테마파크 관람료 3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울러 할인 조건, 대상 등 자세한 내용은 강원 방문의 해 누리집(visitgw2526.kr)에서 확인 가능하며, 강원관광재단 인스타그램(@gwto_official)을 통해서도 12월 추천 여행지와 강원 관광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12월에 대한민국 대표 겨울 레저 성지인 정선과 평창에서 짜릿한 스키를 즐기는 것은 물론, 가리왕산과 함백산의 눈 덮인 절경, 그리고 싱싱한 송어요리와 곤드레밥 등 강원의 특별한 맛을 함께 즐겨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 종합
- 문화/생활
-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12월 추천 여행지 ‘정선, 평창’
-
-
연극으로 보는 그림책극장 공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연극으로 보는 그림책극장 <꼬꼬댁 꼬꼬는 무서워!>가 2025년 11월29일(토)~11월30(일) 오후 1시, 4시에 원주시 문막읍 후용리 소재 후용공연예술센터 교실극장에서 막이 오른다. 원작 그림책 <꼬꼬댁 꼬꼬는 무서워!>는 2005년 한국 최초로 ‘브라티슬라바 국제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 황금사과상’을 수상한 도깨비 작가 한병호의 대표작이자, 일본 아시아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 대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그림책이다. 이에 깊디 깊은 산 속에 홀로 사는 ‘도깨비 심심이’가 친구를 찾기 위해 마을로 내려오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아수라장 모험기를 다룬다. 특히 한국적 정서가 묻어나는 그림체가 생동감과 정감 있는 도깨비가 재미난 엉뚱함을, 도깨비와 사람들 그리고 동물들이 얽히고설킨 유쾌-통쾌한 스토리가 쉴 새 없는 웃음을 자아내는 작품이다. 또 그림책극장 <꼬꼬댁 꼬꼬는 무서워!>는 빛과 그림자를 활용해 ‘살아 움직이는 그림책’을 상상하게 한다. 이와함께 입체적인 그림자극과 그림책 원화, 배우의 연기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위트가 넘치는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그림책, 연극, 그림자 속에서 천방지축 뛰노는 도깨비 심심이와 함께하는 50분간의 신나는 여정으로 관객들을 초대한다. 특히 다양한 그림책공연과 한 - 쿠바 공동창작 인형극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평을 받은 홍서해, 송대령, 이혜진 배우가 출연해 본 공연의 기대감을 더한다. 여기에다 그림책극장 <꼬꼬댁 꼬꼬는 무서워!>는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웃으며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더 나가 어린이에게 유쾌한 상상력에 반짝 불을 켜는 재미를, 성인에게 어렸을 적 할머니 무릎을 베고 들었던 옛 이야기에 대한 오랜 추억을 선사한다. 이와 더불어 문막읍 후용리의 폐교를 개조한 예술가 창작공간 ‘후용공연예술센터(2001년 개관)’ 내 과학실을 개조한 교실극장에서 공연이 펼쳐지며, 교실극장을 비롯한 후용공연예술센터 실내외 공간을 관객에게 전면 개방한다. 이에 더해 예술가들이 살고 있는 감각적인 공간에서 가을의 자연이 주는 휴식과 예술로 가득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다. 이밖에 유쾌한 그림책 세상이 무대 위에 환상적으로 펼쳐지는 그림책극장 <꼬꼬댁 꼬꼬는 무서워!> 티켓은 전석 25,000원이며, 다양한 할인 티켓을 준비한다. 아울러 온라인 예매는 NOL인터파크티켓, YES24, 네이버예약을 통해 가능하며 033-732-0827(전화), 010-9460-1154(문자)로도 예매할 수 있다.
-
- 종합
- 문화/생활
-
연극으로 보는 그림책극장 공연
-
-
극단 김씨네컴퍼니, 김홍도 일화 담은 창작 ‘미인의 발걸음’ 동해시 초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동해시의 극단 김씨네컴퍼니가 2025년 11월21일(금) 오후 7시와 22일(토) 오후 5시 동해문화예술회관에서 단원 김홍도 선생의 일화를 담은 '미인의 발걸음'을 초연한다. 2025 공연장예술단체육성지원사업 선정작인 이 작품은 김민경 극단 대표가 창작 및 연출을 맡았으며, 어용화사 김홍도가 그린 동해시 추암촛대바위 능파대와 그 그림에 얽힌 아름다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풀어낸다. 김홍도는 중인 출신 무인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어릴 적부터 그림 재능을 보였고, 스승 강세황의 추천으로 궁중 도화서 제조인 심사정의 주목을 받았다. 극 중 가상의 인물 문정은 노비 출신임에도 그림에 뛰어난 재주를 지녀 어릴적 그림 동무인 김홍도와 화담을 나누며 그의 그림을 완성으로 이끈다. 특히 작품은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과 추암촛대바위가 가진 기암절벽의 위엄, 그곳을 밟고 선 이들의 발자취에 담긴 예술혼을 담아낸다. 이와관련 김민경 대표는 “이 작품을 왕의 초상화에서 천민의 씨름판까지, 붓끝에 담긴 조선의 희노애락과 촛대바위에 맺힌 김홍도의 예술혼”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김홍도는 1788년 44세 때 정조의 명을 받아 금강사군첩(金剛四郡帖)을 그렸으며, 여기에 추암 촛대바위 배경의 능파대 그림이 포함되어 있다. 당시 '능파대(凌波臺)'는 촛대바위와 주변을 일컫는 이름으로, '파도 위를 걷는 듯한' 미인의 걸음걸이를 연상시키는 해안 절경을 뜻 한다. 또 추암 촛대바위에 어부와 두 여인의 망부석 전설 등 여러 전설이 전해지는데, 원래 여럿이던 돌기둥 중 하나가 벼락에 부러져 오늘날의 모습이 되었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이 공연은 김홍도의 예술 세계와 그 지역의 자연미, 문화적 전설을 하나로 엮어 동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작품으로 기대를 모은다
-
- 종합
- 문화/생활
-
극단 김씨네컴퍼니, 김홍도 일화 담은 창작 ‘미인의 발걸음’ 동해시 초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