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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와 국민 립밤 새롭게 출시 디올 뷰티의 랑데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패션과 문화를 기반으로 매달 독창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는 매거진 ‘데이즈드’가 2021년 5월호를 통해 김연아 그리고 디올 뷰티와 함께한 메이크업 화보를 공개했다. 펑키하고 발랄한 컨셉으로 진행된 화보는 김연아의 아름다움과 매력이 잘 어울러져 시선을 사로잡는 룩과 비주얼이 가득하다. 약 10년전 ‘국민 립밤’으로 큰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디올 메이크업의 제품 아이콘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와 그 주인공인 ‘김연아’의 만남으로 더욱 의미가 깊다. 화보속에서 김연아는 완전히 새롭게 출시되는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의 4가지 봄의 컬러를 눈부시고 생기있게 연출했으며 러블리한 펑키 걸에서부터 트렌디하고 우아한 레이디의 모습까지 경계를 넘나들며 이미지 변신을 꾀했다. 이번 디올 메이크업 화보에서 김연아가 바른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는 5월1일 한국 여성들에게 영감을 받아 출시된 토마토 레드의 뉴 컬러 #025 서울 스칼렛을 포함해 #001핑크, #015체리, #017울트라 코랄 등 총 4가지 컬러로, 체리 오일과 시어 버터 등 자연 유래 성분을 함유해 오랫동안 촉촉함을 유지하면서도 투명하게 반짝이는 립 연출이 특징이다. 생기 넘치는 레드 립까지 눈부신 아름다움과 생기 넘치는 뷰티 룩으로 김연아의 다채로운 매력은 ‘데이즈드’ 2021년 5월호에서 36페이지에 달하는 화보로 만날 수 있다. 디올 뷰티와 함께한 김연아의 화보는 데이즈드 5월호와 공식 홈페이지(www.dazedkorea.com)를 비롯한 인스타그램, 틱톡, 유튜브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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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와 국민 립밤 새롭게 출시 디올 뷰티의 랑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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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족예술단체총연합, 2021년 총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사단법인 한국민족예술단체총연합(이하 한국민예총) 2021년 총회가 지난 4월17일 오후 2시 대학로 스카이시어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총회는 세종시에서 활동하는 퓨전국악그룹 ‘풍류’의 여는 무대를 시작으로 이청산 이사장이 주관한 가운데 코로나19 시기에 의한 비대면 총회를 가능하도록 하는 정관의 부분개정 등 안건을 처리했다. 특히 이번 총회는 특별한 의결과제는 없었으나 코로나19 국면에서 방역을 철저히 준수하되 서로 만나 한국민예총의 온기와 소속감을 나누는 것을 중점으로 진행했다. 또 각 지역별 2020년 사업에 대한 보고가 있었으며, 풍물굿위원회와 통일위원회의 보고가 있어졌다. 김종선 사무총장은 2021년 사업계획보고에서 6개 중점과제를 제시했으며 총회 인준을 받았다. 6개 중점과제는 국가보안법의 21대 국회 임기내 폐지, 기획재정부로부터 문화체육관광부 예산수립의 독립성확보, 광주 40+1주년 사업 실행, 장르위원회 설치확대, 전문예술인회원제 도입, 예술문화 TV 개국이었다. 특히 지난 2018년 4.27 판문점 선언이 북미 대회의 교착 등으로 실천되지 않는 현실을 능동적으로 타파하고자 남북교류협력위원회를 설치했다. 이와함께 이날 공석인 부이사장에 김흥우 전 강원민예총 이사장이 선출됐으며 초대 남북교류협력위원장의 직책을 겸하게 됐다. 김흥우 전 이사장은 4년간 강원민예총 이사장으로 재직하며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등에서 보여준 남북 교류협력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초대 남북교류협력위원장으로 계속 노력해 줄 것을 요청받았다. 이어 한국민예총 2021년 총회는 ‘총회 결의문’ 낭독과 ‘미얀마 민주화에 연대하며’ 성명서 낭독으로 마쳤다. 여기에다 2021년도 사업과 한국민예총의 사회적 책무를 담고 적극적으로 2022년 대통령 선거 과정에 결합해 예술의 가치가 높게 평가되는 국가를 만드는데 노력하기로 다짐했다. 더나가 미얀마 민주회에 대한 연대 역시 예술가로서 당연한 책무이며, 광주민주화 운동을 연상케 하는 반독재 투쟁에 함께 하는 마음을 전했다. 아울러 한국민예총은 소속 회원들이 ‘임을 위한 행진곡’을 함께 부르며 미안마 민주화운동의 연대 동영상을 미얀마 시민들에게 전달했으며 20만회의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한편 2021 한국민예총의 총회는 식후 가수 ‘손병휘’와 ‘쓰다’의 공연과 ‘박희정’의 설장구 공연을 끝으로 마무리했으며 코로나 19로 인해 많은 예술가들이 고통 받고 있으나, 총회를 통해 마음을 추스르고 한국민예총의 당당한 역할을 다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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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족예술단체총연합, 2021년 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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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박물관 관람 2021년 4월1일부터 사전예약제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채종일, 이하, 건협) 기생충박물관이 코로나19로 인한 임시휴관을 마치고 2021년 4월1일 재개관했다. 관람은 100% 사전 예약제로 기생충박물관 홈페이지(http://parasite.or.kr/)를 통해 예약 신청할 수 있다. 평일은 하루 총 4차례(10:00/ 11:00/ 14:00/ 15:00), 토요일은 3차례(10:00/ 11:00/ 13:00) 운영한다. 특히 입장 및 관람시 혼잡을 막기 위해 1팀 4인 이하, 1시간 당 20명 이하로 관람인원을 제한하고, 총 관람시간은 1시간 이내로 진행된다. 아울러 관람객에게 가정에서의 후속 학습이 가능한 전시연계 활동지 및 기념엽서 등을 제공한다. 건협 채종일 회장은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박물관내 소독과 검역을 철저히 시행하고 있다.”며 “이번 재개관을 통해 박물관을 방문하는 어른들은 학교에 채변봉투를 제출하던 어린 시절의 추억을 회상해 보고, 어린이들은 낯설고 신기한 기생충의 세계를 경험해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기생충박물관은 5월3일(월)부터 16일(일)까지 봄맞이 온라인 교육을 개최한다. 아울러 이번 교육은 ‘슬기로운 집콕! 기생충 생활 시리즈’ 일환으로 ‘수제 비누 만들기’로, 유튜브채널 교육영상을 시청하며 교육하는 비대면 프로그램이며 오는 4월12일(월)부터 25일(일)까지 2주간 기생충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한 가정당 2개의 비누 만들기 키트가 무료 배송된다. (문의전화: 02-2601-3284)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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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박물관 관람 2021년 4월1일부터 사전예약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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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동북아시아문화허브센터 부산지회 창립총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사)동북아시아문화허브센터 부산지회(지회장 김대원)가 2021년 3월26일 부산 중구 인문학-문화공간 우둥불에서 창립했다. (사)동북아시아문화허브센터(이사장 김흥우)는 2012년 4월 강원도를 본부로 하는 법인으로 그동안 동북아시아 한민족 전통문화를 발굴 계승하기 위한 사업과 동북아시아 문화예술인의 권익과 복지를 증진시키기 위해 2001년부터 통일기원 세계평화 콘서트, 평양-북조선 아리랑축전 참가, 북측-관동팔경을 찾아서, 일본 재일조선동포와 함께한 통일이야기, 중국-다리는 끊어져도 민족의 혼은 흐른다, 두만강 천리탐사, 겨레의 맥과 소리로 인류의 평화를 등을 최근까지 꾸준히 사업을 펼쳐 왔다. 이번 부산지회는 서울지회와 충남지회에 이어 창립하는 지회로서 부산과 경남 그리고 일본을 중심으로 활동할 20여명의 회원들로 구성해 부산과 동북아를 중심으로 교류협력과 심포지움, 제단체와의 연대 활동을 활발히 할 포부를 밝혔다. 회원들은 차(茶)연구가인 김대원 선생을 비롯 도예가, 음악, 규방공예, 한식요리, 발효연구, 문화기획, 천연염색, 중국문화연구 등 다양한 문화 관련 회원들이 함께하고 있다. 구성원이 다양한 만큼 우리나라의 관문이자 동북아 해양수도인 부산에서 다양한 장르와 이슈로 (사)동북아시아문화허브센터의 활동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대원 지회장은 “시대의 변화에 맞게 글로벌한 매체와 장르를 개발하고 청년 문화-예술가들을 지원하며 세대간 화합을 지향하고 남북교류의 시대를 직접적, 또는 동북아의 주변국가에서부터 문화적이고 피부에 와 닺는 사업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사진은 김흥우 동북아시아문화허브센터 이사장(오른쪽)과 김대원 부산지회장)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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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동북아시아문화허브센터 부산지회 창립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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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2021 산학연관 지역관광 혁신프로젝트 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가 2021년 12월부터 2021년 1월까지 지역관광산업 경쟁력강화와 일자리창출을 위해 실시한 ‘2021산학연관(産學硏官) 협력 지역관광 혁신프로젝트 공모’에서 최종 6개 우수 프로젝트를 선정했다. 이번 공모는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산학연관 각 부문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수행하는 과제를 발굴해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관광기업, 교육기관, 연구원 및 지자체 중 2개 이상의 주체가 참여하는 사업단을 대상으로 했다. 또 이번 공모에 총 57개 프로젝트가 접수됐고, 관광학계-업계 및 창업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이 사업수행 역량, 프로젝트 혁신성 및 구체성, 성과관리 방안 등을 기준으로 1차 서류심사와 발표심사 및 2차 종합심의를 거쳐 6개 프로젝트를 뽑았다. 특히 이번에 선정한 6개 프로젝트는 관광자원 활용사업 2개와 관광상품 관련 사업 4개로 나눠 관광자원 활용사업에 ▲반딧불이 생태공원을 활용한 야간관광 체험프로그램 ‘별볼일 없는 세상!, 별볼일 많은 영양!’, ▲부산 영도 해양공간을 활용한 관광상품을 개발하는 ‘Welcome Island’, 관광상품 관련사업에 ▲강원도 DMZ 관광상품 ‘East of the DMZ:(주한)외국인 대상 동해안–DMZ 평화여행(사진)’, ▲생활관광·농촌관광 복합형 관광상품 ‘주민주도형 혁신 생활 관광상품 개발사업(포천 팜-라이프 로컬투어)’, ▲AR(증강현실)과 관광상품을 접목시킨 ‘AR미션 관광앱을 활용한 지역관광활성화 프로젝트 사업’, ▲지역주민과 함께 지역특화 관광상품을 개발하는 ‘광주 유니버시티 로컬 크루 프로젝트’가 해당된다. 이들 사업들은 사업별 최소 7천만원에서 최대 9천만원의 프로젝트 운영비를 지원받으며, 사업수행 내실화를 위해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의 컨설팅 서비스도 지원받는다. 아울러 향후 평가를 거쳐 선정된 우수프로젝트는 홍보마케팅을 통한 대외 판로개척 지원도 받는다. 안덕수 공사 관광기업지원실장은 “선정된 각 프로젝트의 수행을 통해 1백여명의 직간접 일자리창출 및 1만2천여명의 사업수혜자를 목표로 하고 있어 이번 사업이 지역관광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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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2021 산학연관 지역관광 혁신프로젝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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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숲길 걷기 후기 이벤트 시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손중호)가 2021년 동부지방산림청에서 위탁받아 운영하는 대관령숲길의 온라인 홍보를 위해 ‘대관령숲길 걷기 후기이벤트’를 시행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2월22일부터 연중 진행한다. 특히 대관령숲길 중 일부를 직접 걷고 개인이 운영하는 SNS, 블로그, 홈페이지 또는 대관령숲길 홈페이지에 후기를 게재하면 매월 10여명 내외(연간 100여명 내외)를 선발해 기념품을 지급한다. 김정란 대관령숲길팀장은 “대관령숲길은 고도가 높아 청정할 뿐 아니라 백두대간 파노라마 조망이 가능하고 특수조림지, 대관령옛길, 100년 명품 소나무숲, 목장초지와 연달아 늘어선 풍력발전기의 이색풍경을 볼 수 있어 이 기회에 많은 국민이 숲길을 방문해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을 위로받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관령숲길은 2020년 숲길을 정비해 대표테마 4개 순환숲길인 옛길코스, 구름코스, 목장코스, 소나무코스로 구축했으며 가족과 함께 걷기 좋은 아름다운 1시간 거리의 코스부터 난이도가 높아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15시간 거리의 코스까지 다양하게 이뤄져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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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숲길 걷기 후기 이벤트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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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세계 관광트렌드 소개 도서 출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가 2021년 전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관광트렌드를 32개 해외지사에서 직접 취재해 엮은 도서 ‘뜨는 관광에는 이유가 있다’와 ‘외계인도 홀딱 반한 지구촌 야간관광’을 최근 출간했다. ‘뜨는 관광에는 이유가 있다’는 2020년에 이어 2021년 두 번째로 출간된 것으로, 코로나시대의 새로운 관광에 관한 현실적 아이디어와 미래를 생각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사례들을 다뤘다. 최근 주목받는 자연친화 관광을 비롯 웰니스관광, 새로운 여행법, 관광자원 개발, 역사-문화체험관광 등 5개 분야로 나눠 총 9개의 테마로 구성했으며 지사별로 32개 사례들을 담았다. 올해 처음 출간한 ‘외계인도 홀딱 반한 지구촌 야간관광’에서 코로나로 침체된 관광산업 회복과 경기부양을 위한 돌파구로 기대되는 야간관광을 소재로 했다. 특히 한 도시의 역사-전통-문화-자연조건까지 모두 야간관광 콘텐츠로 개발-활용하는 다양한 해외사례들을 통해 성공을 위해서는 주민-정부-지자체의 적극적인 협력이 가장 필수적인 조건임을 시사하고 있다. 전국 오프라인 서점 및 온라인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뜨는 관광에는 이유가 있다’ 16,000원, ‘외계인도 홀딱 반한 지구촌 야간관광’ 14,000원이다. 서적은 공사 해외지사에서 현지 자료 수집과 관계자 면담, 체험 등 직접 취재한 내용을 생생한 사례들로 전달하고 있어 국내 관광정책 수립과 비즈니스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시사점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진종화 관광공사 국제관광전략팀장은 “세계 각국이 코로나가 가져온 큰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새로운 관광콘텐츠 개발을 시도하고 있다”며, “새로운 관광을 고민하고 준비하는 업계, 지자체들에게 이 책들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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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세계 관광트렌드 소개 도서 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