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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 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22년 글로벌 인플레이션 심화, 원자재 가격 상승 및 환율 변동성 확대 등에 따라 농식품 수출경쟁력 확보를 위해 수출물류비를 추가 지원한다. aT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조규선)에 따르면 11월3일부터 12월31일까지 선적된 수출 건에 대해 추가 지원하며, 품목은 수출물류비 지원 전 품목이다. 추가지원은 기본으로 지원하는 표준물류비 5%에 신선식품 10%, 가공식품 5%를 추가 지원하며, 중점품목인 김치, 딸기, 감귤, 단감, 화훼류,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채소종자, 쌀, 토마토, 배, 포도, 파프리카에 대해서는 15%를 추가 지원한다. 또 aT 전용선복과 전용항공기를 이용해 수출 시 표준물류비의 5%를 추가 지원한다. 수출물류비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aT 강원지역본부(☎ 033-920-1544)와 수출지원시스템(atess.at.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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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음식점 정책자금 융자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가 2022년 고금리로 신음하는 국내 외식 사업자의 부담완화를 위해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대출기간 1년 동안 대출액만큼 국산 식재료를 구매하는 조건으로 ‘외식업체육성자금’을 융자한다. 금리는 고정금리(1.5~2%) 또는 변동금리(현재 1.54%~2.54%)로 지원하며, 개인사업자에 대해서는 서울보증보험(주)과 협력해 개인 신용등급을 충족하는 경우 2천만원 이하의 소액 보증보험증권을 활용해 신청 접수순으로 신속하게 융자 지원한다. 자금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신청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정책자금종합지원시스템(www.atbid.co.kr/atfn)’의 고객지원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기한은 오는 11월22일(화)까지이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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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쌀, 역대 최대규모 수출 선적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가 2022년 11월16일(수) 횡성농협미곡종합처리장에서 횡성군수, 횡성농협, 수출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쌀 수출 선적식을 갖고 부산항으로 출발한다. 이번에 선적된 쌀은 횡성군에서 생산된 어사진미(삼광쌀)로 횡성농협에서 도정-가공하며 계약물량 480톤 중 20톤(2,200포/9kg)으로, 1회 20톤씩 월 2회 수출해 미국 LA 갤러리아마켓에서 판매한다. 특히 강원 쌀은 지난 2007년 철원 쌀 첫 수출 이후 2022년 9월까지 326톤을 수출했으며 이번 수출계약은 역대 최대 규모로 현재 횡성군 외 도내 시군과 추가 수출을 위해 협의 중이다. 전길탁 강원도청 경제국장은 “이번 쌀 수출 선적식이 쌀 과잉생산으로 쌀값 폭락 등 어려운 시기에 수출을 통해 가격 및 농가소득 안정을 도모하고 수출 확대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도는 농식품 수출확대를 위해 수출상품 포장비 및 수출물류비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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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 지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22년 글로벌 인플레이션 심화, 원자재 가격 상승 및 환율 변동성 확대 등에 따라 농식품 수출경쟁력 확보를 위해 수출물류비를 추가 지원한다. aT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조규선)에 따르면 11월3일부터 12월31일까지 선적된 수출 건에 대해 추가 지원하며, 품목은 수출물류비 지원 전 품목이다. 추가지원은 기본으로 지원하는 표준물류비 5%에 신선식품 10%, 가공식품 5%를 추가 지원하며, 중점품목인 김치, 딸기, 감귤, 단감, 화훼류,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채소종자, 쌀, 토마토, 배, 포도, 파프리카에 대해서는 15%를 추가 지원한다. 또 aT 전용선복과 전용항공기를 이용해 수출 시 표준물류비의 5%를 추가 지원한다. 수출물류비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aT 강원지역본부(☎ 033-920-1544)와 수출지원시스템(atess.at.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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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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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음식점 정책자금 융자지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가 2022년 고금리로 신음하는 국내 외식 사업자의 부담완화를 위해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대출기간 1년 동안 대출액만큼 국산 식재료를 구매하는 조건으로 ‘외식업체육성자금’을 융자한다. 금리는 고정금리(1.5~2%) 또는 변동금리(현재 1.54%~2.54%)로 지원하며, 개인사업자에 대해서는 서울보증보험(주)과 협력해 개인 신용등급을 충족하는 경우 2천만원 이하의 소액 보증보험증권을 활용해 신청 접수순으로 신속하게 융자 지원한다. 자금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신청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정책자금종합지원시스템(www.atbid.co.kr/atfn)’의 고객지원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기한은 오는 11월22일(화)까지이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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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음식점 정책자금 융자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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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쌀, 역대 최대규모 수출 선적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가 2022년 11월16일(수) 횡성농협미곡종합처리장에서 횡성군수, 횡성농협, 수출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쌀 수출 선적식을 갖고 부산항으로 출발한다. 이번에 선적된 쌀은 횡성군에서 생산된 어사진미(삼광쌀)로 횡성농협에서 도정-가공하며 계약물량 480톤 중 20톤(2,200포/9kg)으로, 1회 20톤씩 월 2회 수출해 미국 LA 갤러리아마켓에서 판매한다. 특히 강원 쌀은 지난 2007년 철원 쌀 첫 수출 이후 2022년 9월까지 326톤을 수출했으며 이번 수출계약은 역대 최대 규모로 현재 횡성군 외 도내 시군과 추가 수출을 위해 협의 중이다. 전길탁 강원도청 경제국장은 “이번 쌀 수출 선적식이 쌀 과잉생산으로 쌀값 폭락 등 어려운 시기에 수출을 통해 가격 및 농가소득 안정을 도모하고 수출 확대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도는 농식품 수출확대를 위해 수출상품 포장비 및 수출물류비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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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쌀, 역대 최대규모 수출 선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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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지역특화산업 제조혁신 26억원 투입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5월29일(금) 도내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DX)을 가속화하고 지역 주력 산업인 바이오 분야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강원지역 특화형 스마트공장 보급 · 확산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의 국비 지원에 강원특별자치도의 행정적 · 재정적 협력을 더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특히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공동으로 지역특화산업 중소 · 중견기업의 제조 현장을 고도화해 디지털 전환(DX)의 선도모델을 창출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올해 국비 8억원과 지방비 8억원, 기업 자부담 10억원 등 총 26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이를 통해 기초 단계 10개사, 고도화 단계 4개사 등 총 14개사를 선정해 도내 제조 현장의 고도화를 이끌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강원특별자치도내에 소재한 바이오헬스(건강기능식품, 화장품, 일반식품, 의약소재, 진단소재 및 기기 등) 분야 제조기업으로, 특화산업 제조 현장의 디지털화를 통해 ‘강원형 스마트 제조 선도모델’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지원유형 지원기간 지원한도 지원 비율 구축목표수준※ 고도화 최대 9개월 최대 2.0억원 이내(단, 수준별 2.5억원 한도) 50% 이내 중간1 이상목표설정 필수 고도화(동일수준) 기초 최대 9개월 최대 0.8억원 이내 80% 이내 기초 이상 기초(동일수준) ※ 구축목표수준은 KS X 9001-1(스마트공장 기본개념과 구조) 표준 기준 또 선정된 기업은 제품 설계 및 생산 공정 전반에 IoT 등 첨단 기술을 적용하게 된다. 이를 통해 생산 데이터의 실시간 연동과 자동 제어가 가능한 고도화된 솔루션을 도입하며, 이와 유기적으로 연결된 자동화 장비, 제어기, 센서 등 핵심 설비 구축 비용을 지원받는다. 특히 강원특별자치도는 단순한 설비 구축에 그치지 않고, 전략 수립, 사전 기획 등 특화 프로그램을 기획해 연계 지원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참여 기업의 성공적인 DX 전환은 물론, 실질적인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도내 바이오 분야 제조 기업은 6월30일까지 중소벤처기업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smart-factory.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상세한 내용은 사업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중소기업 통합콜센터(1357)와 수행기관인 강원테크노파크 스마트제조혁신센터(☎ 033-248-8609)로 문의하면 된다. 심원섭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장은 “중소벤처기업부 및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강원 지역 특화산업인 바이오 헬스분야의 디지털 전환 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며, “중앙과 지역이 힘을 모아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산업 전반의 지능형 제조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강원자치도만의 고도화된 스마트공장 선도모델을 구축하고 시장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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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지역특화산업 제조혁신 26억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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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2027년 어촌뉴딜3.0 공모 3개소 700억원 신청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새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인 ‘어촌 뉴딜3.0 사업’의 2027년도 공모에 도내 3개소, 총 700억원(국비 370억원 포함) 규모의 공모사업을 신청했다고 2026년 5월28일 밝혔다. ‘어촌 뉴딜3.0 사업’은 낙후된 어촌의 정주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어촌이 보유한 핵심자원을 활용해 차별화된 활력 공간을 조성한다. 해양수산부는 올해 전국적으로 경제도약형 5개소와 어촌회복형 35개소 등 총 40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특히 ▶경제도약형은 최대 300억원 이내 5년간 재정 · 민간투자 연계한 경제거점조성과 ▶어촌회복형은 최대 100억원 이내 4년간 어촌마을 정주여건개선과 안전인프라를 구축한다. 이에 도가 이번 공모에 신청한 지역은 총 3곳으로 우선 대규모 재원이 투입되는 ‘어촌경제도약형’에 ▲동해시 묵호항과 ▲삼척시 삼척항 2개소가 도전장을 냈다. 동해시 묵호항은 ▲수산 · 관광 복합 공간 구축 ▲보행환경 개선 ▲분산형 언덕호텔 조성 등을 통해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도약을 노린다. 이어 삼척시 삼척항은 ▲정라 문화예술공간 전면 워터프론트 ▲지진해일 안전타워 관광자원화 ▲정라 감성골목길조성 ▲어구보수보관장 신축 ▲문어 가공상품 판매시설 건립 등을 통해 문화예술과 어업이 어우러진 활력 넘치는 공간으로 탈바꿈할 계획이다. 또, 기존 사업 고도화 및 낙후시설 개보수를 지원하는 ‘어촌회복형’에 ▲고성군 교암 · 문암 2리항을 신청했다. 이를통해 ▲일자리 · 돌봄 공간 조성 ▲보행로 확충 ▲화장실 정비 ▲어구 보관창고 및 주차장 확충 등을 통해 주민 생활 편의를 대폭 개선하고 정주 만족도를 높인다는 구상이다. 특히 이번 공모는 정부의 최종 선정 예정 규모보다 많은 지자체가 공모에 참여해 치열한 경쟁이 벌어질 것으로 예고하고 있다. 도는 오는 6월로 예정된 해양수산부의 서면 및 현장평가를 철저히 대비하는 한편, 지역 정치권과의 긴밀한 공조 체계를 가동해 도내 신청지 3개소가 최종 대상지로 선정될 수 있도록 도정 역량을 집한다. 공모 사업의 최종 대상지는 오는 7월 종합평가를 거쳐 해양수산부에서 최종 발표한다. 김광래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어촌 뉴딜3.0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어촌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핵심 사업”이라며, “도내 어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정부 예산 확보와 공모 선정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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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2027년 어촌뉴딜3.0 공모 3개소 700억원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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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북극항로 시대 대비 산학연관 지역협의체 출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5월20일(수) 제2청사 환동해관 대회의실에서 북극항로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동해지방해양수산청과 협력해 ‘북극항로 준비 지역협의체’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은 남진우 강원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장과 김채균 동해지방해양수산청장을 비롯 행정기관과 유관기관, 대학, 선사 관계자 등 산학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행사는 정동훈 협의체 위원(북방물류산업진흥원) 위촉장 수여와 함께 북극항로 정책 현황과 ‘강원 항만물류 단절의 벽을 허무는 초격차 상생’ 이라는 강원특별자치도의 대응 방향을 공유하는 주제발표 및 전문가 토의를 진행했다. 아울러 협의체는 향후 정부의 북극항로 정책에 신속히 대응하고 도내 무역항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 수립을 위해 전문가 참여 범위를 지속 확대하는 한편, 세미나와 포럼, 심포지엄 등 다양한 방식으로 협의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남진우 강원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장은 “북극항로 시대가 본격화되는 상황에서 선제적 대응이 이뤄지지 않으면 항만 경쟁에서 뒤처질 수 있다”며 “협의체를 중심으로 강원도 항만의 차별화된 전략을 마련하고 이를 정부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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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북극항로 시대 대비 산학연관 지역협의체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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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어촌뉴딜’ 성공 이어 국가 거점어항’ 유치 총력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어촌뉴딜 성공에 이어 국가 거점어항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원자치도는 월18일 오전 11시 제2청사 글로벌본부(본부장 손창환)에서 김광래 경제부지사 주재로 언론인 간담회를 개최해 어촌뉴딜 사업의 안정적 추진 바탕으로 어항 고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원자치도는 그간 ‘어촌뉴딜 사업 등’ 공모 선정과 성공적인 추진을 통해 다져온 어촌 어항 재생 역량을 바탕으로, 이번에 해양수산부가 주관 ‘국가 거점 어항 조성사업’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번 공모는 전국에서 단 12개소만을 선정하는 대규모 국책 사업으로, 도는 강릉시 사천진항과 속초시 대포항 2개소를 신청하며, 총사업비 1,254억원 규모의 혁신적인 사업 계획을 바탕으로 유치전에 사활을 걸고 있다. 이에 도는 5월28일 해양수산부에 공모 신청서를 최종 제출할 계획이다. 강릉 사천진항은 쇠퇴해가는 어항의 기능을 회복하고 유통 인프라 확충 및 해양관광 기반 확대를 통해 ‘강소거점어항, 사천진항’을 구축한다. 특히 주요 사업(332억)으로 ▲AI 자동화 주차장, ▲바다이음 보행교 설치, ▲수산물 작업환경 개선공사, ▲저온 친환경 위판장 현대화, ▲푸드복합센터, ▲해양레저 배움터 등를 조성한다. 또 속초 대포항은 수산물 물류 혁신과 랜드마크 조성을 통해 단순 방문을 넘어선 ‘체류형 해양관광 소비거점’으로 도약한다. 특히 주요 사업(922억)으로 ▲웨이브 워크(Wave Walk), ▲대포항 씨마켓(선어시장) 스트리트 조성, ▲대포항 콜드체인 허브(제빙냉동시설) 구축, ▲수산물 산지거점 유통센터(FPC), ▲외옹치항 스마트 공영주차장 등을 추진한다. 도는 5월말 신청서 제출 직후 이어지는 해수부 서면 심사와 6월말 현장 실사에 대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전국 12개소라는 한정된 자리를 선점하기 위해 사업의 타당성과 지역 주민의 간절한 유치 염원을 논리적으로 전달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김광래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어촌뉴딜 사업을 통해 증명된 강원특별자치도의 행정 역량을 집중해 국가 거점어항 유치까지 반드시 성공시키겠다”며, “사천진항과 대포항이 전국 12개소 거점에 최종 포함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해양수산 경제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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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어촌뉴딜’ 성공 이어 국가 거점어항’ 유치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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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미유기 대량생산 기술’인제군 이전 성공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이하 ‘도’)는 2026년 5월14일 인제군 토속어종산업화센터에서 전국에서 유일하게 보유하고 있는 미유기 대량생산 특허기술을 인제군에 이전해 대량 인공부화 5만 마리에 성공했다. 도 내수면자원센터는 환경변화와 서식지 파괴로 사라져 가는 고유종 미유기 자원회복과 어업인 신 소득 창출을 위해 2021년부터 도내 민간 어가에 특허기술을 무상으로 이전해 왔으며, 지금까지 총 4개 양식어가에서 대량생산에 성공해 약 3억 원의 소득을 올렸다. 남진우 해양수산국장은 “미유기 대량생산 기술을 희망하는 민간 양식어가와 지자체에 지속적으로 이전을 추진해 신 소득원으로 중점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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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미유기 대량생산 기술’인제군 이전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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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폐광지역투자유치위원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5월8일(금) 영월산업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제2회 강원특별자치도 폐광지역투자유치위원회를 개최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석탄산업전환지역의 기업 투자 활성화를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폐광지역투자유치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투자기업의 적정성 평가와 지원 금액 등을 심의하고 있다. 이번 위원회에서 영월군 1개 투자기업에 대한 보조금 지원 안건을 심의했으며, 심의 과정에서 기업 투자 현황과 경영 실적 등을 다각도로 검토 · 논의했다. 강원특별자치도 폐광지역투자유치위원회 위원장인 박유식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국장은 “이번 위원회를 통해 석탄산업전환지역 투자기업 지원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며 “앞으로도 석탄산업전환지역의 기업 유치와 투자 확대를 위해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원정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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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폐광지역투자유치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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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영월군-정선군, 석탄산업전환지역 투자기업 2개사와 투자협약 체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4월30일(목) 강원특별자치도청 제2청사에서 영월군 · 정선군과 함께 ㈜로드원, 디스이즈㈜ 등 석탄산업전환지역 투자기업 2개사와 총 22억5천만원 규모의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손창환 도 글로벌본부장, 박유식 도 미래산업국장, 전대복 영월군 부군수, 장만준 정선군 시설국장, 선상원 ㈜로드원 대표, 김원태 디스이즈㈜ 대표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석탄산업전환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로드원은 2021년 경기도 시흥시에 법인을 설립한 기업으로, 독자적인 허니콤 구조 연구를 기반으로 충격 흡수재 및 보강재 개발을 해오고 있으며, 도로교통시설물인 볼라드를 주요 생산품으로 제조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2026년 이내에 약 10억 원을 투자해 영월 팔괴농공단지 내 4,231㎡(1,282평) 부지에 생산시설을 조성, 본사를 시흥시에서 영월군으로 이전할 예정이고, 공장 조성에 따라 약 14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을 할 예정이다. 또 디스이즈㈜는 2018년 경기도 안양시에 설립된 식품제조 기업으로, 도내에 양양군, 속초시에 젓갈 제조 공장을 설립했고, 꾸준히 성장해 2025년 기준 매출 200억을 달성했다. 정선군 예미농공단지에 공장 신설 예정인 디스이즈㈜는 정선군의 풍부한 임산물 식자재 자원을 활용해 수출용 비건푸드(나물류), 명란젓, 현지인 맞춤 젓갈을 제조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2028년까지 총 12억5천원을 투자해 생산시설을 조성하고, 약 7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할 계획이다. 손창환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글로벌본부장은 “열악한 환경의 석탄산업전환지역에서 기업의 본사 이전과 도내 재투자를 결정해 준 두 기업에 감사드린다.”며, “강원특별자치도가 석탄산업전환지역을 기회의 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행정적 ·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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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영월군-정선군, 석탄산업전환지역 투자기업 2개사와 투자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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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고유가 위기 극복 위한 제1회 추경 긴급 편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총 8조 6,696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4월23일(목) 도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기정예산 8조 3,731억 원 대비 2,965억 원(3.5%) 증가한 규모다. 이번 추경은 고유가 · 고물가로 인한 도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및 긴급하게 사용한 국비 성립 전 사용예산반영을 위한 원 포인트 추경이다. 도는 당초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신속한 집행을 위해 정부에 추경 편성 없이 예비비 활용을 건의했으나 긴급재난대책 이외에 시군 보조금으로 예비비를 활용할 수 없다는 정부방침에 따라 긴급하게 추경예산을 편성했다. 이에 고유가 피해지원금 중 도비재원은 2025회계연도 결산에 따른 순세계 잉여금 170억 원을 세입 재원으로 활용했으며, 부족한 85억 원은 예비비를 감액해 마련했다. 주요 편성 내역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에 국도비 매칭액 2,281억 원과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426억 원 등 국고 보조사업 56건에 국비 769억 원을 편성했다. 분야별로 주요 내역을 살펴보면 – 산업 · 중소기업분야(총 2,707억 원)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2,281억 원,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426억 원 – 안전 · 복지 · 보건분야(총 159억 원)는 ▲강원형 공공주택건립 152억 원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3억 원, ▲먹거리 기본보장코너 운영 2억 원 – 농 · 림 · 해양수산 및 환경분야(총 87억 원)는 ▲소나무재선충병 긴급방제 40억 원, ▲가뭄 대비 용수개발 13억 원, ▲어촌신활력증진 6억 원을 배정했다. 또 문화 · 관광 · 체육분야(총 77억 원) ▲생활SOC 국민체육센터 지원 42억 원, ▲국가지정유산 보수정비 19억 원 - 국토 및 지역개발 SOC 분야(총 20억 원) ▲도시재생사업 11억 원, ▲여객자동차터미널 BF인증 지원 3억 원 등이다. 이와함께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총 2,533억 원(국비 2027, 도비 253, 시군비 253) 규모로 소득 수준 및 지역 여건에 따라 최소 15만원에서 최대 60만 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우선 성립전 예산을 사용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4월27일(월)부터 5월8일(금)까지 1차로 지급하며, 2차 지급은 소득 하위 70% 이하의 도민들에게 5월18일(월)부터 7월3일(금)까지 신청 · 지급한다. 특히, 도는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지방선거 사무 중첩에 따라 읍면동 사무소의 현장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비 약 2억 원을 추가로 편성해 시군에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보조 인력을 확충 ‧ 지원한다. 여기에다 도는 중동전쟁 위기 극복을 위해 정부에서 추진한 추가경정예산에 국비 2,321억 원을 반영했다. 특히 이번 정부 추경에 도가 확보한 주요 사업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2,027억 원 ▲에너지 바우처 추가 지원 9억 원 ▲무기질비료 구입비 일부 지원 11억5천만 원 ▲축산농업인 사료구매 융자금 155억 원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 6억4천만 원 ▲어업인 면세경유 유가연동보조금 45억 원 등이다. 아울러 도는 정부 추경에 반영된 여타 국비 사업들의 매칭 규모와 교부계획을 면밀히 파악해 고유가 대응 지원 사업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대응할 방침이며, 정부 지원 사업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자체 사업 발굴 등 제2회 추경 준비에도 이미 착수했다.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권한대행은 “이번 추경안은 고유가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도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긴급하게 마련했으며, 예산안이 확정되는 대로 신속하게 집행해 지역 경제 어려움이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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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고유가 위기 극복 위한 제1회 추경 긴급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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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석탄산업전환지역개발기금 성과관리체계 고도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4월9일(목) 석탄산업전환지역 7개 시군을 대상으로 석탄산업전환지역개발기금 성과평가 및 중장기계획 운영 · 관리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기금사업의 성과 중심 운영체계 확립 및 투자 · 관리 중장기계획과 사용계획 간 정합성 확보를 위해 마련했으며, 강원도탄광지역발전지원센터, 석탄산업전환지역 시군 관계자, 민간전문가 평가자문단 등이 참석했다. 도는 2026년부터 개편된 성과평가 지표와 방식을 적용해 기금사업 전반에 대한 평가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기존 일부 사업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전체 사용계획 사업으로 평가 대상을 확대하고, 성과목표 달성도와 예산 집행률 중심의 구체적인 정량평가를 강화한다. 또 평가 결과에 따라 우수 시군에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부진 사업은 축소 · 폐지하는 등 성과관리 기반의 환류 체계를 본격 운영할 방침이다. 이와함께 설명회에서 평가제도 개선과 기금 운용 방식 고도화, 석탄산업전환지역 지원제도 개선 방안에 대해 시군과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 2026~2030 석탄산업전환지역개발기금 투자 · 관리 중장기계획 운영 · 관리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주요 내용은 ▲중장기 사업 편성 기준 및 변경 절차 ▲연차별 기금 사용계획 수립 지침 ▲사전검토 · 중간점검 · 사후평가 등 성과관리 체계이다. 박유식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국장은 “석탄산업전환지역개발기금은 지역 미래 산업 전환을 위한 핵심 재원”이라며 “성과 중심 평가체계와 실행력 있는 중장기계획 운영을 통해 석탄산업전환지역이 지속 가능한 경제 · 산업 구조로 전환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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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석탄산업전환지역개발기금 성과관리체계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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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농가경영 부담경감 농업용 면세유 구입비 지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최근 미-이란 분쟁확산에 따른 중동지역 정세 불안과 국제유가 상승으로 농가 경영비 부담이 증가함에 따라 농업용 면세유 구입비 지원사업을 추진해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에앞서 도는 2023년부터 농업용 면세유 지원기준 확대해 지속 지원 중(100원/ℓ → 150원)이며 지난 2022년 요소수 수급 불안으로 원자재 가격급등 시 농가경영비 부담완화를 위해 지원기준을 확대했다. 이에 올해 사업은 4만㎘ 규모의 면세유 지원과 60억 원의 사업비로 추진되고 있으며, 도는 향후 추경을 통해 사업 규모와 사업비를 확대해 국제유가 상승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특히 휘발유, 경유, 등유, 중유, LPG 등 면세유 가격상승에 따른 가격 인상분 국비(323억 원) 지원을 건의했다. 또 농업용 면세유는 트랙터, 콤바인, 건조기 등 주요 농기계는 물론 시설원예 분야에서도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특히 시군과 지역농협 간 협업을 통해 농가별 사용 실적을 기반으로 지원이 이뤄지고 있어 사업의 공정성과 집행 효율성도 함께 확보하고 있다. 박형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농업용 면세유는 농기계 운용과 시설원예 작물 재배에 필수적인 요소로, 최근 유가 상승 상황에서 농가 경영을 지탱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유가 변동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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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농가경영 부담경감 농업용 면세유 구입비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