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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 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22년 글로벌 인플레이션 심화, 원자재 가격 상승 및 환율 변동성 확대 등에 따라 농식품 수출경쟁력 확보를 위해 수출물류비를 추가 지원한다. aT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조규선)에 따르면 11월3일부터 12월31일까지 선적된 수출 건에 대해 추가 지원하며, 품목은 수출물류비 지원 전 품목이다. 추가지원은 기본으로 지원하는 표준물류비 5%에 신선식품 10%, 가공식품 5%를 추가 지원하며, 중점품목인 김치, 딸기, 감귤, 단감, 화훼류,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채소종자, 쌀, 토마토, 배, 포도, 파프리카에 대해서는 15%를 추가 지원한다. 또 aT 전용선복과 전용항공기를 이용해 수출 시 표준물류비의 5%를 추가 지원한다. 수출물류비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aT 강원지역본부(☎ 033-920-1544)와 수출지원시스템(atess.at.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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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음식점 정책자금 융자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가 2022년 고금리로 신음하는 국내 외식 사업자의 부담완화를 위해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대출기간 1년 동안 대출액만큼 국산 식재료를 구매하는 조건으로 ‘외식업체육성자금’을 융자한다. 금리는 고정금리(1.5~2%) 또는 변동금리(현재 1.54%~2.54%)로 지원하며, 개인사업자에 대해서는 서울보증보험(주)과 협력해 개인 신용등급을 충족하는 경우 2천만원 이하의 소액 보증보험증권을 활용해 신청 접수순으로 신속하게 융자 지원한다. 자금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신청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정책자금종합지원시스템(www.atbid.co.kr/atfn)’의 고객지원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기한은 오는 11월22일(화)까지이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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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쌀, 역대 최대규모 수출 선적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가 2022년 11월16일(수) 횡성농협미곡종합처리장에서 횡성군수, 횡성농협, 수출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쌀 수출 선적식을 갖고 부산항으로 출발한다. 이번에 선적된 쌀은 횡성군에서 생산된 어사진미(삼광쌀)로 횡성농협에서 도정-가공하며 계약물량 480톤 중 20톤(2,200포/9kg)으로, 1회 20톤씩 월 2회 수출해 미국 LA 갤러리아마켓에서 판매한다. 특히 강원 쌀은 지난 2007년 철원 쌀 첫 수출 이후 2022년 9월까지 326톤을 수출했으며 이번 수출계약은 역대 최대 규모로 현재 횡성군 외 도내 시군과 추가 수출을 위해 협의 중이다. 전길탁 강원도청 경제국장은 “이번 쌀 수출 선적식이 쌀 과잉생산으로 쌀값 폭락 등 어려운 시기에 수출을 통해 가격 및 농가소득 안정을 도모하고 수출 확대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도는 농식품 수출확대를 위해 수출상품 포장비 및 수출물류비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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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 지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22년 글로벌 인플레이션 심화, 원자재 가격 상승 및 환율 변동성 확대 등에 따라 농식품 수출경쟁력 확보를 위해 수출물류비를 추가 지원한다. aT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조규선)에 따르면 11월3일부터 12월31일까지 선적된 수출 건에 대해 추가 지원하며, 품목은 수출물류비 지원 전 품목이다. 추가지원은 기본으로 지원하는 표준물류비 5%에 신선식품 10%, 가공식품 5%를 추가 지원하며, 중점품목인 김치, 딸기, 감귤, 단감, 화훼류,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채소종자, 쌀, 토마토, 배, 포도, 파프리카에 대해서는 15%를 추가 지원한다. 또 aT 전용선복과 전용항공기를 이용해 수출 시 표준물류비의 5%를 추가 지원한다. 수출물류비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aT 강원지역본부(☎ 033-920-1544)와 수출지원시스템(atess.at.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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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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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음식점 정책자금 융자지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가 2022년 고금리로 신음하는 국내 외식 사업자의 부담완화를 위해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대출기간 1년 동안 대출액만큼 국산 식재료를 구매하는 조건으로 ‘외식업체육성자금’을 융자한다. 금리는 고정금리(1.5~2%) 또는 변동금리(현재 1.54%~2.54%)로 지원하며, 개인사업자에 대해서는 서울보증보험(주)과 협력해 개인 신용등급을 충족하는 경우 2천만원 이하의 소액 보증보험증권을 활용해 신청 접수순으로 신속하게 융자 지원한다. 자금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신청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정책자금종합지원시스템(www.atbid.co.kr/atfn)’의 고객지원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기한은 오는 11월22일(화)까지이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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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음식점 정책자금 융자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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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쌀, 역대 최대규모 수출 선적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가 2022년 11월16일(수) 횡성농협미곡종합처리장에서 횡성군수, 횡성농협, 수출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쌀 수출 선적식을 갖고 부산항으로 출발한다. 이번에 선적된 쌀은 횡성군에서 생산된 어사진미(삼광쌀)로 횡성농협에서 도정-가공하며 계약물량 480톤 중 20톤(2,200포/9kg)으로, 1회 20톤씩 월 2회 수출해 미국 LA 갤러리아마켓에서 판매한다. 특히 강원 쌀은 지난 2007년 철원 쌀 첫 수출 이후 2022년 9월까지 326톤을 수출했으며 이번 수출계약은 역대 최대 규모로 현재 횡성군 외 도내 시군과 추가 수출을 위해 협의 중이다. 전길탁 강원도청 경제국장은 “이번 쌀 수출 선적식이 쌀 과잉생산으로 쌀값 폭락 등 어려운 시기에 수출을 통해 가격 및 농가소득 안정을 도모하고 수출 확대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도는 농식품 수출확대를 위해 수출상품 포장비 및 수출물류비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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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쌀, 역대 최대규모 수출 선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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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출범 후 첫 권한 행사 ‘절대농지 해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2024년 10월30일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종합계획 심의회(위원장 김진태 도지사)를 개최하고, 강원특별법 농지특례의 핵심사항인 ‘농촌활력촉진지구’를 강릉, 철원, 양구, 인제 총 4개 지역으로 최초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 6월8일 강원특별법 시행 후 단 4개월만이다. 농촌활력촉진지구는 그동안 농업진흥지역(구 절대농지) 규제로 개발이 불가했던 지역을 개발할 수 있는 지구로, 이번 지구 지정을 통해 농촌지역의 활성화와 낙후지역 개발로 농촌 활력을 창출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이번에 지정된 4개 지구(강릉, 철원, 양구, 인제)는 강릉 향호 지방정원, 철원 학저수지 체육시설, 양구 해안면 지방정원, 인제 토속어종 산업화센터를 조성할 계획으로, 총 사업부지 143헥타르(㏊) 중 농업진흥지역은 61헥타르(㏊, 43%)를 차지한다. 또 농촌활력촉진지구로 지정된 부지내 농업진흥지역을 도지사 권한으로 직접 해제할 수 있어 신속한 사업추진을 기대한다. 이와함께 기존의 농업진흥지역 해제는 최종 농림축산식품부의 승인이 필요해 식량안보를 고려한 농지 보전 정책상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규모로 추진하기 어려운 점이 있었다. 특히 이번에 지정한 4개 지구 또한 예외는 아니었다. 양구 해안면 지방정원 조성사업의 경우, 2017년부터 사업을 추진했음에도 불구하고 농업진흥지역에 막혀 사업추진이 지난한 상태였다. 여기에다 철원 학저수지 체육시설 조성사업 또한 농업진흥지역 해제 협의를 관련 부처와 수차례 했음에도 사업 추진이 어려웠다. 그러나, 강원특별법 농지특례로 절차를 간소화해 사업기간을 단축할 수 있게 됐으며 지역주민의 수요를 최대한 반영할 수 있는 규모로 조성하는 등 보다 유연하고 효율적인 개발계획이 가능해 그동안 지연된 사업계획들이 농촌활력 촉진지구를 통해 수혜를 받을 수 있게 됐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강원특별법 시행 후 첫 번째 권한을 행사한 역사적인 날”이라며, “도는 3년 한시로 1,200만평의 절대농지를 해제할 수 있는 권한을 얻었고, 이번에 4개 시군에서 신청해 18만평 규모가 해제되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고 강조했다. 이어 “도는 절대농지 해제를 위해 시군에 적극 독려 중이며, 제2차 농촌활력촉진지구는 7개 지구 신청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한편, 농지특례와 더불어 전국 최초이자 유일한 산림규제 완화지역인 ‘산림이용진흥지구’는 현재 관련 법령에 따라 관계기관 협의 및 보완 중이며, 연내 지구 지정을 위한 미래산업 글로벌도시 종합계획 심의회 심의를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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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출범 후 첫 권한 행사 ‘절대농지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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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환경지킴이봉사회, 제9회 금융의날 단체표창 수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1004환경지킴이봉사회가 2024년 제9회 금융의 날을 맞아 금융위원장(저축·투자부문) 단체 표창을 수상하는 기쁨을 안았다. 제9회 ‘금융의 날’ 시상식이 10월29일(화) 제9회 ‘금융의 날’을 맞아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김병환 금융위원장과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수상자와 가족, 금융협회·금융회사 임직원 등 약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1004환경지킴이봉사회(회장 이대영)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재능기부 형식으로 금융교육을 진행하는 등 저축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융위원장(저축·투자부문) 단체 표창을 수상했다. 금융의 날은 금융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제고하고, 금융부문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법정기념일로 올해 9번째를 맞았다. 이날 시상식에서 혁신금융 부문, 포용금융 부문, 저축·투자부문에서 훈장 · 포장 · 표창 등 총 191점의 포상을 수여했다. 이에 ▲철탑산업훈장(혁신금융)은 이근환 한국산업은행 기획관리부문장과 ▲국민훈장석류장(포용 금융)은 김대환 서민금융진흥원 부장에게 돌아갔다. 이 부문장은 첨단전략 · 혁신성장 산업 육성 프로그램 수립을 주도한 공로, 김 부장은 취약계층 대상 정책서민금융과 서민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포장은 혁신금융 부문에서 김원걸 한국자금중개 IT전략실장, ▲포용금융 부문에서 신성식 농협은행 차장과 임정은 충북신용보증재단 차장, ▲저축·투자부문에서 박세현 충남삼성고등학교 교사가 각각 수상했다. 이와함께 ▲대통령 표창은 혁신금융 부문에서 이명활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 ▲포용금융 부문에서 전남신용보증재단, ▲저축·투자 부문에서 임선영 부천나눔지역자활센터 직원과 연예인 김종국 등 총 14인 및 3개 단체에 수여했다. 여기에다 ▲금융위원장 표창은 혁신금융 부문에서 박찬재 보험개발원 선임담당역, ▲포용금융 부문에서 서용숙 신용협동조합 전무, ▲저축·투자 부문에서 1004환경지킴이봉사회, 배우 채수빈 등 총 115인 및 9개 단체가 수상했다. 특히 금융위원장 표창을 수상한 1004환경지킴이봉사회(회장 이대영)는 2010년 12월부터 약 14년간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춘천시, 인제군, 홍천군 등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재능기부 형식으로 금융교육을 진행하는 등 저축문화 확산에 기여하면서 지역 복지 사각지대와 소외된 이웃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장학활동 및 사회공헌활동 등 모범적인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아울러 1004환경지킴이봉사회(회장 이대영)는 현재 D.Y.L.봉사단, 이대영장학회/봉사회, W.J.기부천사봉사회, 투!제로!레크리에이션봉사회, 같이가치봉사회, 백세봉사회, 인제사랑봉사회, 동행봉사회, 1004인권지킴이봉사회, 1004금연지킴이봉사회, 1004헌혈지킴이봉사회, 1004양성평등봉사회,강원사랑봉사회 등 18개 단체와 함께 장학활동 및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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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환경지킴이봉사회, 제9회 금융의날 단체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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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실손보험금 청구 간소화서비스 제공
- "2024년 10월25일부터 ‘실손24’ 통해 민영보험사와 동시 시행" "2025년 10월25일부터 의원급 의료기관과 약국 시행 예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4년 10월25일부터 질병과 상해 등으로 병원 진료를 받은 뒤 진료비 관련 서류 발급없이 우체국 실손보험금을 간편하게 청구할 수 있게 된다. 강원지방우정청(청장 마재욱)은 ‘우체국예금·보험에 관한 법률’ 개정안 시행에 따라 오는 10월25일부터 민영보험사와 동시에 우체국보험 고객들에게도 ‘실손보험금 청구 간소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실손보험금 청구 간소화서비스’는 ‘실손24’ 모바일앱 또는 인터넷 홈페이지(silson24.or.kr)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우체국 실손보험 가입자가 병원 진료 후 ‘실손24’를 통해 다녀온 병원과 진료 내역을 선택해 보험금 청구를 하면 우체국보험으로 청구서류 제출과 함께 보험금 청구를 완료한다. 또 우체국 실손보험 가입자가 편리하고 간편하게 보험금 청구를 할 수 있다. 이와함께 ‘실손24’를 통해 전자적 방식으로 전송이 가능한 청구서류는 진료비계산서(영수증), 진료비세부산정내역서, 처방전(원외) 등이다. 여기에다 진단서를 비롯한 추가서류 제출이 필요할 경우 가입자가 사진으로 촬영해 ‘실손24’모바일앱이나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우체국보험 등 해당 보험사로 전송할 수 있다. 더나가 ‘실손24’를 통한 청구는 오는 10월25일 이후 발생한 진료비 내역부터 청구할 수 있다. 다만 의원급 의료기관 및 약국은 1년 뒤인 2025년 10월25일부터 서비스를 시행한다. 아울러 실손의료보험 전산 청구가 가능한 의료기관은 ‘실손24’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청구 방법 등 문의는 ‘실손24’ 상담콜센터(☎ 1811-3000) 또는 해당 보험사 콜센터를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 마재욱 강원지방우정청장은 “우체국보험 가입자는 앞으로 실손보험금 청구를 간편하게 할 수 있게 됐다”며 “국민 입장에서 불편한 부분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보다 간편하게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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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실손보험금 청구 간소화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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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동해안 중심 수소저장·운송클러스터 중앙투자심사 통과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2024년 동해안 중심의 글로벌 미래산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수소 저장 ‧ 운송 클러스터 구축사업(동해시 / 650억 원)’ 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10월21일(월)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7월, 제2차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 결과를 보완해 동해시(1단계)와 삼척시(2단계)를 지역별로, 재원조달 시점을 구분해 단계별 신청하는 등 신속히 대응전략을 수립했다. 또 이번 중앙투자심사 통과를 위해 지역구 국회의원인 이철규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 산업통상자원부, 동해시, 삼척시, 강원테크노파크와 협력 대응해 얻어낸 공동의 성과로 평가된다. 특히 동해안 수소 저장 · 운송 클러스터 구축사업 안정화로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에 한층 더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최초로 발표 예정인 산업통상자원부 수소특화단지 유치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이번 사업은 동해 · 삼척지역에 2028년까지 총 3,177억원을 투입해 산업진흥센터, 안전성시험센터, 실증테스트베드, 수소액화플랜트 등 수소 저장·운송산업 기반을 조성한다. 이와함께 수소 저장 · 운송 관련 기술개발 및 사업화 촉진과 다양한 수소 형태별 기업의 기술 · 제품의 성능평가, 안전성 시험 · 인증을 지원하고 입주공간 제공 등 산업 집적화로 기업의 수요창출이 기대된다. 앞으로, 강원특별자치도는 2024년 하반기부터 동해지역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부지 매입부터 순차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2025년도부터 클러스터 기반조성을 위한 기본·실시설계 용역 발주, 수소액화플랜트 SPC 구성 등 실질적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2026년 착공을 위한 공사발주 및 사업자 선정과 장비구축 등 단계적인 추진을 통해 2028년도에 준공할 예정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동해안 수소 · 저장 운송 클러스터 사업이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며 앞으로 국내 1호 수소특화단지 유치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동해안을 국내 최고의 수소 산업기지로 키우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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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동해안 중심 수소저장·운송클러스터 중앙투자심사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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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해광업공단, 페루 에너지광업부 등 한국 초청연수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광해광업공단(사장직무대행 송병철, 이하 KOMIR)은 페루 에너지광업부(MINEM), 에너지광업투자감독청(OSINERGMIN), 광업자산공사(AMSAC) 소속 공무원 11명을 초청, 지속 가능한 광업과 광해관리 주제로 한국 초청연수를 개최했다고 2024년 10월14일 밝혔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 국제협력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페루 지속가능한 광산 환경복원력 증진사업(640만불, 2021-2025) 일환으로 10월1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한 이번 연수는 한국의 광업·광해관리 정책, 기술을 전수하고 한-페루 간 광업 분야 협력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주요 연수내용은 △ 폐광지역 오염토양 복원 및 산림복원기술 △ 지오빅데이터 오픈플랫폼 및 지식기반 자원탐사 기술 △ 한국의 비철제련 및 자원순환사업 △ 한국의 해외자원개발 민간지원 제도 등 이론 강의와 △ KOMIR 광해·광물 분석실 △광산배수 정화시설 △ KOMIR 국가광물정보센터 △ IBS 지하실험연구소(예미랩) △ 태백 스마트팜(넥스트온) △ KIGAM 지질박물관 등의 현장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구성했다. KOMIR 송병철 사장직무대행은 “한국과 KOMIR의 우수한 광업·광해관리 정책, 기술 및 경험이 페루의 자원산업과 한국과의 공급망 협력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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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해광업공단, 페루 에너지광업부 등 한국 초청연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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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모바일 강원상품권 특별판매 및 경품이벤트 확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이하 ‘도’)는 2024년 10월12일부터 11월2일까지 진행하는 강원세일페스타를 맞아 10월 모바일 강원상품권 특별판매 및 경품 이벤트를 대폭 확대한다. 이번 이벤트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 일환으로, 더욱 많은 이용객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강원상품권 특별판매는 10월2일(수)부터 시작하며 할인율이 평상시보다 2% 높아진 7% 할인으로 제공하며, 1인당 20만원까지 구매 가능하다. 이번 이벤트는 10월 한달간 모바일 강원상품권으로 결제한 고객이면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응모되며, 모바일 상품권 누적 결제금액 10만원 이상부터 결제금액 구간별로 총 1,850명을 추첨해 1만원~4만원 상당의 모바일 강원상품권을 경품으로 지급한다. 한성규 도 경제정책과장은 “이번 경품 이벤트를 통해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강원세일페스타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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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모바일 강원상품권 특별판매 및 경품이벤트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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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MIR, 기업성장응답센터 개설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광해광업공단(사장 황규연, 이하 KOMIR)은 중소 · 중견기업의 불합리한 규제와 애로사항을 발굴·해결하기 위해 ‘기업성장응답센터’를 개설한다고 2024년 9월27일 밝혔다. KOMIR가 공단 홈페이지 민원 창구를 통해 기업의 규제와 애로사항에 대한 신청을 받고 이를 실무부서가 검토한 후 그 처리결과를 민원인에게 알려주는 것이다. KOMIR는 정부 정책이나 법령개정 등 협업이 필요한 과제는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 옴부즈만과의 공동 협력을 통해 민원인의 애로사항을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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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MIR, 기업성장응답센터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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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제공항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본부장 정일섭)는 2024년 9월12일(목) 양양국제공항에서 양양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해 ㈜하나투어, 한국공항공사 양양국제공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송미선 ㈜하나투어 대표이사와 류양길 영업본부장, 김동국 한국공항공사 양양공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양국제공항을 이용하는 항공편을 확대함으로써 공항 이용 여객을 증대하고, 도민의 항공 여행 편의를 제공하는 등 양양국제공항이 보다 활성화될 수 있도록 관련 기관 · 기업이 상호 협력하기 위해 추진했다. 이와관련, 양양공항은 2024년 베트남 다낭 등 5개 노선 총 72편 10,493명 이용하는 등의 운항 실적을 보이고 있다. 이에따라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 ㈜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는 강원특별자치도민의 항공편을 이용한 여행 편의 증진과 양양국제공항의 여객 증대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또 강원특별자치도는 관련한 행정지원과 항공편을 이용한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양양국제공항은 여행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공항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보다 많은 여행객들이 양양국제공항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이와함께 ㈜하나투어는 이번 협약 이후, 9월19일부터 양양~중국(장가계) 노선을 12월5까지 총 46편 운항할 예정이고, 2025년 1월 양양 ~ 베트남(다낭, 나트랑) 2개 노선을 운항하기로 했다. 정일섭 강원도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보다 많은 여행객들께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양양국제공항을 이용할 수 있게 됨으로써 공항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 다양한 관련 관광산업 활성화 방안을 발굴해 나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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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제공항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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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 해양수산국(국장 김성림)은 2024년 9월13일(금), 추석 명절을 맞아 강릉시 주문진읍 전통시장을 찾아 계속되는 경기침체와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자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김성림 해양수산국장을 비롯한 해양수산국 전 직원 100여명이 동참해 주문진 수산시장, 건어물 시장 등에서 소비촉진 캠페인 및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또 시장내 식당에서 각자 내기 점심 식사를 하는 등 지역상권 회복에 힘을 보탰다. 김성림 글로벌본부 해양수산국장은 이 자리에서 “어획량이 줄어들고 있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이번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통해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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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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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해광업공단, 수질모니터링 역량강화사업 성과공유워크숍 성료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광해광업공단(황규연 사장, 이하 KOMIR)은 2024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세레나호텔에서 파키스탄 수질모니터링 역량강화사업 성과공유 워크숍을 파키스탄 정부인사와 KOICA 파키스탄 소장 등 약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9월13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파키스탄 기후변화환경조정부 장관, 경제사무국 차관, 펀잡주 공공보건부 장관, KP주 공공보건부 장관 등 파키스탄 고위급 인사들이 참석해 파키스탄의 수질 관리 개선을 위한 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한국 정부의 아낌없는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특히 한국국제협력단(KOICA) 공적개발 협력사업으로 4년간 수행된 수질모니터링 역량강화사업은 파키스탄 수질 분석 역량 강화 및 지속 가능한 수질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고, 현지 전문가들의 수질 분석 및 관리 능력을 크게 향상시킨 것으로 평가받았다. KOMIR 권순진 본부장은 “본 사업은 단순한 기술 이전을 넘어 지속 가능한 수질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우리는 현지 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장기적인 관리 계획과 체계를 마련했고, 이를 통해 현지 전문가들이 독립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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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해광업공단, 수질모니터링 역량강화사업 성과공유워크숍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