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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 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22년 글로벌 인플레이션 심화, 원자재 가격 상승 및 환율 변동성 확대 등에 따라 농식품 수출경쟁력 확보를 위해 수출물류비를 추가 지원한다. aT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조규선)에 따르면 11월3일부터 12월31일까지 선적된 수출 건에 대해 추가 지원하며, 품목은 수출물류비 지원 전 품목이다. 추가지원은 기본으로 지원하는 표준물류비 5%에 신선식품 10%, 가공식품 5%를 추가 지원하며, 중점품목인 김치, 딸기, 감귤, 단감, 화훼류,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채소종자, 쌀, 토마토, 배, 포도, 파프리카에 대해서는 15%를 추가 지원한다. 또 aT 전용선복과 전용항공기를 이용해 수출 시 표준물류비의 5%를 추가 지원한다. 수출물류비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aT 강원지역본부(☎ 033-920-1544)와 수출지원시스템(atess.at.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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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음식점 정책자금 융자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가 2022년 고금리로 신음하는 국내 외식 사업자의 부담완화를 위해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대출기간 1년 동안 대출액만큼 국산 식재료를 구매하는 조건으로 ‘외식업체육성자금’을 융자한다. 금리는 고정금리(1.5~2%) 또는 변동금리(현재 1.54%~2.54%)로 지원하며, 개인사업자에 대해서는 서울보증보험(주)과 협력해 개인 신용등급을 충족하는 경우 2천만원 이하의 소액 보증보험증권을 활용해 신청 접수순으로 신속하게 융자 지원한다. 자금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신청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정책자금종합지원시스템(www.atbid.co.kr/atfn)’의 고객지원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기한은 오는 11월22일(화)까지이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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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쌀, 역대 최대규모 수출 선적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가 2022년 11월16일(수) 횡성농협미곡종합처리장에서 횡성군수, 횡성농협, 수출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쌀 수출 선적식을 갖고 부산항으로 출발한다. 이번에 선적된 쌀은 횡성군에서 생산된 어사진미(삼광쌀)로 횡성농협에서 도정-가공하며 계약물량 480톤 중 20톤(2,200포/9kg)으로, 1회 20톤씩 월 2회 수출해 미국 LA 갤러리아마켓에서 판매한다. 특히 강원 쌀은 지난 2007년 철원 쌀 첫 수출 이후 2022년 9월까지 326톤을 수출했으며 이번 수출계약은 역대 최대 규모로 현재 횡성군 외 도내 시군과 추가 수출을 위해 협의 중이다. 전길탁 강원도청 경제국장은 “이번 쌀 수출 선적식이 쌀 과잉생산으로 쌀값 폭락 등 어려운 시기에 수출을 통해 가격 및 농가소득 안정을 도모하고 수출 확대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도는 농식품 수출확대를 위해 수출상품 포장비 및 수출물류비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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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 지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22년 글로벌 인플레이션 심화, 원자재 가격 상승 및 환율 변동성 확대 등에 따라 농식품 수출경쟁력 확보를 위해 수출물류비를 추가 지원한다. aT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조규선)에 따르면 11월3일부터 12월31일까지 선적된 수출 건에 대해 추가 지원하며, 품목은 수출물류비 지원 전 품목이다. 추가지원은 기본으로 지원하는 표준물류비 5%에 신선식품 10%, 가공식품 5%를 추가 지원하며, 중점품목인 김치, 딸기, 감귤, 단감, 화훼류,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채소종자, 쌀, 토마토, 배, 포도, 파프리카에 대해서는 15%를 추가 지원한다. 또 aT 전용선복과 전용항공기를 이용해 수출 시 표준물류비의 5%를 추가 지원한다. 수출물류비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aT 강원지역본부(☎ 033-920-1544)와 수출지원시스템(atess.at.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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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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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음식점 정책자금 융자지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가 2022년 고금리로 신음하는 국내 외식 사업자의 부담완화를 위해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대출기간 1년 동안 대출액만큼 국산 식재료를 구매하는 조건으로 ‘외식업체육성자금’을 융자한다. 금리는 고정금리(1.5~2%) 또는 변동금리(현재 1.54%~2.54%)로 지원하며, 개인사업자에 대해서는 서울보증보험(주)과 협력해 개인 신용등급을 충족하는 경우 2천만원 이하의 소액 보증보험증권을 활용해 신청 접수순으로 신속하게 융자 지원한다. 자금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신청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정책자금종합지원시스템(www.atbid.co.kr/atfn)’의 고객지원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기한은 오는 11월22일(화)까지이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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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음식점 정책자금 융자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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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쌀, 역대 최대규모 수출 선적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가 2022년 11월16일(수) 횡성농협미곡종합처리장에서 횡성군수, 횡성농협, 수출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쌀 수출 선적식을 갖고 부산항으로 출발한다. 이번에 선적된 쌀은 횡성군에서 생산된 어사진미(삼광쌀)로 횡성농협에서 도정-가공하며 계약물량 480톤 중 20톤(2,200포/9kg)으로, 1회 20톤씩 월 2회 수출해 미국 LA 갤러리아마켓에서 판매한다. 특히 강원 쌀은 지난 2007년 철원 쌀 첫 수출 이후 2022년 9월까지 326톤을 수출했으며 이번 수출계약은 역대 최대 규모로 현재 횡성군 외 도내 시군과 추가 수출을 위해 협의 중이다. 전길탁 강원도청 경제국장은 “이번 쌀 수출 선적식이 쌀 과잉생산으로 쌀값 폭락 등 어려운 시기에 수출을 통해 가격 및 농가소득 안정을 도모하고 수출 확대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도는 농식품 수출확대를 위해 수출상품 포장비 및 수출물류비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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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쌀, 역대 최대규모 수출 선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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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폐광지역투자유치위원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5월8일(금) 영월산업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제2회 강원특별자치도 폐광지역투자유치위원회를 개최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석탄산업전환지역의 기업 투자 활성화를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폐광지역투자유치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투자기업의 적정성 평가와 지원 금액 등을 심의하고 있다. 이번 위원회에서 영월군 1개 투자기업에 대한 보조금 지원 안건을 심의했으며, 심의 과정에서 기업 투자 현황과 경영 실적 등을 다각도로 검토 · 논의했다. 강원특별자치도 폐광지역투자유치위원회 위원장인 박유식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국장은 “이번 위원회를 통해 석탄산업전환지역 투자기업 지원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며 “앞으로도 석탄산업전환지역의 기업 유치와 투자 확대를 위해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원정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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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폐광지역투자유치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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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영월군-정선군, 석탄산업전환지역 투자기업 2개사와 투자협약 체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4월30일(목) 강원특별자치도청 제2청사에서 영월군 · 정선군과 함께 ㈜로드원, 디스이즈㈜ 등 석탄산업전환지역 투자기업 2개사와 총 22억5천만원 규모의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손창환 도 글로벌본부장, 박유식 도 미래산업국장, 전대복 영월군 부군수, 장만준 정선군 시설국장, 선상원 ㈜로드원 대표, 김원태 디스이즈㈜ 대표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석탄산업전환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로드원은 2021년 경기도 시흥시에 법인을 설립한 기업으로, 독자적인 허니콤 구조 연구를 기반으로 충격 흡수재 및 보강재 개발을 해오고 있으며, 도로교통시설물인 볼라드를 주요 생산품으로 제조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2026년 이내에 약 10억 원을 투자해 영월 팔괴농공단지 내 4,231㎡(1,282평) 부지에 생산시설을 조성, 본사를 시흥시에서 영월군으로 이전할 예정이고, 공장 조성에 따라 약 14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을 할 예정이다. 또 디스이즈㈜는 2018년 경기도 안양시에 설립된 식품제조 기업으로, 도내에 양양군, 속초시에 젓갈 제조 공장을 설립했고, 꾸준히 성장해 2025년 기준 매출 200억을 달성했다. 정선군 예미농공단지에 공장 신설 예정인 디스이즈㈜는 정선군의 풍부한 임산물 식자재 자원을 활용해 수출용 비건푸드(나물류), 명란젓, 현지인 맞춤 젓갈을 제조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2028년까지 총 12억5천원을 투자해 생산시설을 조성하고, 약 7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할 계획이다. 손창환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글로벌본부장은 “열악한 환경의 석탄산업전환지역에서 기업의 본사 이전과 도내 재투자를 결정해 준 두 기업에 감사드린다.”며, “강원특별자치도가 석탄산업전환지역을 기회의 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행정적 ·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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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영월군-정선군, 석탄산업전환지역 투자기업 2개사와 투자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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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고유가 위기 극복 위한 제1회 추경 긴급 편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총 8조 6,696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4월23일(목) 도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기정예산 8조 3,731억 원 대비 2,965억 원(3.5%) 증가한 규모다. 이번 추경은 고유가 · 고물가로 인한 도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및 긴급하게 사용한 국비 성립 전 사용예산반영을 위한 원 포인트 추경이다. 도는 당초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신속한 집행을 위해 정부에 추경 편성 없이 예비비 활용을 건의했으나 긴급재난대책 이외에 시군 보조금으로 예비비를 활용할 수 없다는 정부방침에 따라 긴급하게 추경예산을 편성했다. 이에 고유가 피해지원금 중 도비재원은 2025회계연도 결산에 따른 순세계 잉여금 170억 원을 세입 재원으로 활용했으며, 부족한 85억 원은 예비비를 감액해 마련했다. 주요 편성 내역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에 국도비 매칭액 2,281억 원과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426억 원 등 국고 보조사업 56건에 국비 769억 원을 편성했다. 분야별로 주요 내역을 살펴보면 – 산업 · 중소기업분야(총 2,707억 원)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2,281억 원,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426억 원 – 안전 · 복지 · 보건분야(총 159억 원)는 ▲강원형 공공주택건립 152억 원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3억 원, ▲먹거리 기본보장코너 운영 2억 원 – 농 · 림 · 해양수산 및 환경분야(총 87억 원)는 ▲소나무재선충병 긴급방제 40억 원, ▲가뭄 대비 용수개발 13억 원, ▲어촌신활력증진 6억 원을 배정했다. 또 문화 · 관광 · 체육분야(총 77억 원) ▲생활SOC 국민체육센터 지원 42억 원, ▲국가지정유산 보수정비 19억 원 - 국토 및 지역개발 SOC 분야(총 20억 원) ▲도시재생사업 11억 원, ▲여객자동차터미널 BF인증 지원 3억 원 등이다. 이와함께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총 2,533억 원(국비 2027, 도비 253, 시군비 253) 규모로 소득 수준 및 지역 여건에 따라 최소 15만원에서 최대 60만 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우선 성립전 예산을 사용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4월27일(월)부터 5월8일(금)까지 1차로 지급하며, 2차 지급은 소득 하위 70% 이하의 도민들에게 5월18일(월)부터 7월3일(금)까지 신청 · 지급한다. 특히, 도는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지방선거 사무 중첩에 따라 읍면동 사무소의 현장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비 약 2억 원을 추가로 편성해 시군에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보조 인력을 확충 ‧ 지원한다. 여기에다 도는 중동전쟁 위기 극복을 위해 정부에서 추진한 추가경정예산에 국비 2,321억 원을 반영했다. 특히 이번 정부 추경에 도가 확보한 주요 사업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2,027억 원 ▲에너지 바우처 추가 지원 9억 원 ▲무기질비료 구입비 일부 지원 11억5천만 원 ▲축산농업인 사료구매 융자금 155억 원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 6억4천만 원 ▲어업인 면세경유 유가연동보조금 45억 원 등이다. 아울러 도는 정부 추경에 반영된 여타 국비 사업들의 매칭 규모와 교부계획을 면밀히 파악해 고유가 대응 지원 사업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대응할 방침이며, 정부 지원 사업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자체 사업 발굴 등 제2회 추경 준비에도 이미 착수했다.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권한대행은 “이번 추경안은 고유가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도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긴급하게 마련했으며, 예산안이 확정되는 대로 신속하게 집행해 지역 경제 어려움이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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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고유가 위기 극복 위한 제1회 추경 긴급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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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석탄산업전환지역개발기금 성과관리체계 고도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4월9일(목) 석탄산업전환지역 7개 시군을 대상으로 석탄산업전환지역개발기금 성과평가 및 중장기계획 운영 · 관리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기금사업의 성과 중심 운영체계 확립 및 투자 · 관리 중장기계획과 사용계획 간 정합성 확보를 위해 마련했으며, 강원도탄광지역발전지원센터, 석탄산업전환지역 시군 관계자, 민간전문가 평가자문단 등이 참석했다. 도는 2026년부터 개편된 성과평가 지표와 방식을 적용해 기금사업 전반에 대한 평가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기존 일부 사업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전체 사용계획 사업으로 평가 대상을 확대하고, 성과목표 달성도와 예산 집행률 중심의 구체적인 정량평가를 강화한다. 또 평가 결과에 따라 우수 시군에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부진 사업은 축소 · 폐지하는 등 성과관리 기반의 환류 체계를 본격 운영할 방침이다. 이와함께 설명회에서 평가제도 개선과 기금 운용 방식 고도화, 석탄산업전환지역 지원제도 개선 방안에 대해 시군과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 2026~2030 석탄산업전환지역개발기금 투자 · 관리 중장기계획 운영 · 관리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주요 내용은 ▲중장기 사업 편성 기준 및 변경 절차 ▲연차별 기금 사용계획 수립 지침 ▲사전검토 · 중간점검 · 사후평가 등 성과관리 체계이다. 박유식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국장은 “석탄산업전환지역개발기금은 지역 미래 산업 전환을 위한 핵심 재원”이라며 “성과 중심 평가체계와 실행력 있는 중장기계획 운영을 통해 석탄산업전환지역이 지속 가능한 경제 · 산업 구조로 전환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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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석탄산업전환지역개발기금 성과관리체계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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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농가경영 부담경감 농업용 면세유 구입비 지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최근 미-이란 분쟁확산에 따른 중동지역 정세 불안과 국제유가 상승으로 농가 경영비 부담이 증가함에 따라 농업용 면세유 구입비 지원사업을 추진해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에앞서 도는 2023년부터 농업용 면세유 지원기준 확대해 지속 지원 중(100원/ℓ → 150원)이며 지난 2022년 요소수 수급 불안으로 원자재 가격급등 시 농가경영비 부담완화를 위해 지원기준을 확대했다. 이에 올해 사업은 4만㎘ 규모의 면세유 지원과 60억 원의 사업비로 추진되고 있으며, 도는 향후 추경을 통해 사업 규모와 사업비를 확대해 국제유가 상승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특히 휘발유, 경유, 등유, 중유, LPG 등 면세유 가격상승에 따른 가격 인상분 국비(323억 원) 지원을 건의했다. 또 농업용 면세유는 트랙터, 콤바인, 건조기 등 주요 농기계는 물론 시설원예 분야에서도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특히 시군과 지역농협 간 협업을 통해 농가별 사용 실적을 기반으로 지원이 이뤄지고 있어 사업의 공정성과 집행 효율성도 함께 확보하고 있다. 박형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농업용 면세유는 농기계 운용과 시설원예 작물 재배에 필수적인 요소로, 최근 유가 상승 상황에서 농가 경영을 지탱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유가 변동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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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농가경영 부담경감 농업용 면세유 구입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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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1차 강원특별자치도 수소정책 협의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6년 3월 26일(목) 강원특별자치도 환동해관 1층 대회의실에서 제1차 수소정책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위원장인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장 주재로, 도 수소산업 정책의 연간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정책 ・ 산업 ・ 연구 분야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에 이날 회의에서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수소산업 육성계획 중점 추진과제를 보고했다. 주요 내용은 ▲수소산업 기반 완성 ▲수소 전주기 밸류체인 구축 ▲기업유치 여건 마련 ▲우수 인재 육성 및 글로벌 협력 강화 등이다. 위원들은 수소 생산기술, 저장 ・ 운송 인프라, 수소 모빌리티 분야 등 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도 정책과의 연계 방안을 검토했다. 또 도내 기업 및 연구기관의 공모사업 참여 확대 등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 교환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 수소산업 육성정책이 지역 산업 기반과 연계될 수 있는 실행 방안을 모색했다. 이와함께 도는 이번 협의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금년도 세부 추진계획을 실행하고, 관계 부서 및 유관기관과의 협업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정부 공모사업 대응, 규제 개선 건의, 민간 투자 연계 등 정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기반 마련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손창환 본부장은 “수소산업은 미래 에너지 전환과 지역 산업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분야”라며,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강원특별자치도의 수소산업 기반을 체계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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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1차 강원특별자치도 수소정책 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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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강릉・동해 수소기업 육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 이하 ‘도’)가 2026년 수소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소전문기업을 집중 육성한다. 도내 수소 거점도시 강릉과 동해를 중심으로, 수소의 생산 ・ 저장 ・ 운송 ・ 활용 등 수소 산업 진출 기업들을 적극 지원, ‘강원형 지역 기반 수소 산업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특히 수소전문기업은 총 매출액 중 수소 관련 매출액 또는 연구개발비 비중이 일정 비율 이상인 기업 (수소경제 및 수소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을 말한다. 이를 위해 도는 수소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사업화를 지원하는 2026년 수소전문기업 육성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사업비는 도비 5,000만 원, 시비 1억 1,700만 원 (강릉 4700만 원, 동해 7,000만 원) 등 총 1억 6,700만 원으로 도가 총괄하고 강원테크노파크가 위탁 ・ 수행하며, 2개 시(강릉 ・ 동해)가 참여한다. 지원 대상은 강릉 또는 동해에 소재하면서, 수소 분야로의 업종 전환을 희망하거나 수소 관련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 지원 대상 기업 선정은 추후 공모(4월)와 평가(5월)를 통해 이뤄질 예정이다. 지원 내용은 시제품 제작 ・ 지원 및 네트워크 구축 등 크게 2가지다. 이에 기업이 자체적으로 개발하고 보유한 수소 관련 기술의 사업화를 위해 시제품 제작 및 기술 검증을 지원한다. 또 특허 ・ 인증, 기술 고도화, R&D 컨설팅을 통해 실제 제품개발 및 국 ・ 내외 시장 진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시제품 제작 ・ 지원을 돕는다. 이와함께 수소 산업 전문가 초청 세미나, 성과・기술 교류회, 현장견학 등을 통해 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최신 기술 동향과 산업 정보를 공유한다. 여기에다 시장성과 상품성을 갖춘 수소 관련 아이템 리스트를 선정 및 제공, 수출 판로 개척도 지원한다. 아울러 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수소업종전환 희망기업의 사업화 역량을 강화하고 산업 고도화를 추진, 도내 수소기업의 성장과 고용 ・ 수익 창출 등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내어 ‘미래산업 글로벌 수소 도시’ 실현에 박차를 가한다. 박유식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국장은 “핵심은 기업이 창의적으로 도전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만들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우리 도가 친환경 수소에너지 산업을 선도하는 광역자치단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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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강릉・동해 수소기업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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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과학산업진흥원, 2026년 새 조직 새 출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과학산업진흥원(이사장 김홍규, 원장 김남수)은 2026년 3월 16일자로 천연물바이오, 반도체 신소재, AX 등 강릉시 미래 전략산업 추진 역량을 확보하고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대대적인 조직개편 단행과 신규직원 임용과 전보 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은 R&D 기관 전환과 기능별 조직 재편으로, 진흥원은 기존 2본부 1센터 2부설 기관 총 9팀이었던 조직을 3본부 2부설 기관 총 10팀 체제로 개편했다. 또 신설된 융합전략본부는 그동안 부서별로 추진해 온 바이오 ‧ 신소재 ‧ ICT 분야 신규사업 발굴 ‧ 기획 기능을 통합 수행할 전담부서로, 최근 AI 대전환 ‧ 초 혁신경제 등 정부 기술선도 성장 정책에 민첩 대응해 강릉시 미래 전략산업을 발굴한다. 특히, R&D 전담조직인 천연물바이오연구소는 천연물바이오 산업화를 위한 생산공정 기술 개발 및 상용화 R&D를 기획 ‧ 수행함으로써 천연물 바이오 국가산단 조성을 뒷받침하고, 그린바이오 산업육성지구 ‧ 강원연구개발특구 지정 등 유리한 여건을 활용해 강릉시 신성장동력인 천연물 바이오산업을 적극 육성한다. 이와함께 강릉시가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여온 대표 주력산업인 바이오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고도화를 위해 기존 해양바이오융합사업본부를 산업육성본부로 확대 개편해 기업 성장과 기술성장, 시장 창출과 일자리 창출을 보다 체계적 ‧ 전략적으로 이끌어 간다. 아울러 진흥원은 이러한 조직개편 목적을 충실히 달성하기 위해 6명의 신규직원 채용을 완료하고 대대적인 전보인사를 병행해 개편된 조직의 적재적소에 인력을 투입했다. 김남수 원장은 “이번 조직 개편을 통해 진흥원이 천연물바이오, K푸드와 K뷰티, 반도체 신소재, ICT와 AX 분야에서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지역혁신기관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고부가가치 기술 상용화 연구개발 및 신규사업 기획기능을 대폭 강화해 지역산업을 지원하고 강릉시 미래산업을 키우는 진흥원의 역할과 책임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2007년 강릉해양바이오진흥원과 강릉정보산업진흥원을 통합해 설립된 강릉과학산업진흥원은 최근 해양바이오GMP 및 HACCP시설 구축(2022), 메타버스 허브 5G실증 및 XR시설 구축(2023), 강릉메타버스체험관 개관(2024) 등 바이오산업 지원 및 ICT산업 발전에 성과를 거뒀으며, 올 상반기 우수화장품 제조시설 CGMP 구축(2026)을 계기로 본격적인 화장품 양산화 지원을 앞두고 있는 등 지역산업 혁신지원기관으로서의 R&R을 강화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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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과학산업진흥원, 2026년 새 조직 새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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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가축재해보험 가입 지원 80억 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자연재해, 화재, 질병 등 각종 재해로 인한 가축과 축산시설 피해에 대비하고, 축산농가의 경영 불안을 완화하기 위해 가축재해보험 가입 지원사업에 총 80억 원(국비 40억 원, 도비 5억 원, 시군비 19억 원, 자부담 16억 원)을 투입한다고 3월 12일 밝혔다. 가축재해보험 지원사업은 정부 지원사업과 연계해 추진하며, 축산농가가 부담하는 보험료의 50%는 정부가, 30%는 지방자치단체가 지원해 최대 80%까지 지원한다. 가입을 희망하는 농가는 지역 농축협(농협손해보험) 또는 보험사(KB, DB, 한화, 메리츠)에서 보장 내용과 보험금액 등을 상담한 뒤 가입할 수 있다. 보험 기간은 가입일로부터 1년이며 연중 가입이 가능하다. 가축재해보험 가입대상은 가축 16종(소, 말, 돼지, 닭, 오리, 꿩, 메추리, 칠면조, 타조, 거위, 관상조, 사슴, 양, 꿀벌, 토끼, 오소리)과 축산시설(축사, 부속물, 부속설비 등)이다. 아울러 보상 범위는 자연재해, 화재, 질병 등이며, 보상 수준은 축종별 보장 기준에 따라 적용한다.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은 “최근 기후변화로 폭염과 폭설 등 이상기후에 따른 재해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가축재해보험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축산농가가 예기치 못한 재해에도 안정적으로 경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보험 가입 지원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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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가축재해보험 가입 지원 8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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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강원특별자치도 농어촌민박협회 정기총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사단법인 강원특별자치도 농어촌민박협회(회장 정혜숙)는 2026년 3월 10일(화) 오후 1시, 춘천시 소재 강원테크노파크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도협의회 임원을 비롯 도내 16개 시 · 군 지회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난해 주요 활동을 공유하고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과 홍보 강화 전략 등을 논의했다. 특히 도내 농어촌민박은 6,576개소로 지난해 6,358개소보다 3.4% 증가했다. 또 풍부한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농어촌민박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며 농촌관광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올해 농어촌민박 홍보 지원과 노후화 시설 개선 등을 위해 12억7천6백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농어촌 민박 운영 환경을 개선하고 농촌관광 활성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도는 여러분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농어촌민박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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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강원특별자치도 농어촌민박협회 정기총회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