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Home >  종합 >  경제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 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22년 글로벌 인플레이션 심화, 원자재 가격 상승 및 환율 변동성 확대 등에 따라 농식품 수출경쟁력 확보를 위해 수출물류비를 추가 지원한다. aT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조규선)에 따르면 11월3일부터 12월31일까지 선적된 수출 건에 대해 추가 지원하며, 품목은 수출물류비 지원 전 품목이다. 추가지원은 기본으로 지원하는 표준물류비 5%에 신선식품 10%, 가공식품 5%를 추가 지원하며, 중점품목인 김치, 딸기, 감귤, 단감, 화훼류,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채소종자, 쌀, 토마토, 배, 포도, 파프리카에 대해서는 15%를 추가 지원한다. 또 aT 전용선복과 전용항공기를 이용해 수출 시 표준물류비의 5%를 추가 지원한다. 수출물류비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aT 강원지역본부(☎ 033-920-1544)와 수출지원시스템(atess.at.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음식점 정책자금 융자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가 2022년 고금리로 신음하는 국내 외식 사업자의 부담완화를 위해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대출기간 1년 동안 대출액만큼 국산 식재료를 구매하는 조건으로 ‘외식업체육성자금’을 융자한다. 금리는 고정금리(1.5~2%) 또는 변동금리(현재 1.54%~2.54%)로 지원하며, 개인사업자에 대해서는 서울보증보험(주)과 협력해 개인 신용등급을 충족하는 경우 2천만원 이하의 소액 보증보험증권을 활용해 신청 접수순으로 신속하게 융자 지원한다. 자금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신청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정책자금종합지원시스템(www.atbid.co.kr/atfn)’의 고객지원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기한은 오는 11월22일(화)까지이다. kwtimes@hanmail.net
-
강원 쌀, 역대 최대규모 수출 선적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가 2022년 11월16일(수) 횡성농협미곡종합처리장에서 횡성군수, 횡성농협, 수출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쌀 수출 선적식을 갖고 부산항으로 출발한다. 이번에 선적된 쌀은 횡성군에서 생산된 어사진미(삼광쌀)로 횡성농협에서 도정-가공하며 계약물량 480톤 중 20톤(2,200포/9kg)으로, 1회 20톤씩 월 2회 수출해 미국 LA 갤러리아마켓에서 판매한다. 특히 강원 쌀은 지난 2007년 철원 쌀 첫 수출 이후 2022년 9월까지 326톤을 수출했으며 이번 수출계약은 역대 최대 규모로 현재 횡성군 외 도내 시군과 추가 수출을 위해 협의 중이다. 전길탁 강원도청 경제국장은 “이번 쌀 수출 선적식이 쌀 과잉생산으로 쌀값 폭락 등 어려운 시기에 수출을 통해 가격 및 농가소득 안정을 도모하고 수출 확대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도는 농식품 수출확대를 위해 수출상품 포장비 및 수출물류비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wtimes@hanmail.net
-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 지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22년 글로벌 인플레이션 심화, 원자재 가격 상승 및 환율 변동성 확대 등에 따라 농식품 수출경쟁력 확보를 위해 수출물류비를 추가 지원한다. aT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조규선)에 따르면 11월3일부터 12월31일까지 선적된 수출 건에 대해 추가 지원하며, 품목은 수출물류비 지원 전 품목이다. 추가지원은 기본으로 지원하는 표준물류비 5%에 신선식품 10%, 가공식품 5%를 추가 지원하며, 중점품목인 김치, 딸기, 감귤, 단감, 화훼류,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채소종자, 쌀, 토마토, 배, 포도, 파프리카에 대해서는 15%를 추가 지원한다. 또 aT 전용선복과 전용항공기를 이용해 수출 시 표준물류비의 5%를 추가 지원한다. 수출물류비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aT 강원지역본부(☎ 033-920-1544)와 수출지원시스템(atess.at.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
- 종합
- 경제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 지원
-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음식점 정책자금 융자지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가 2022년 고금리로 신음하는 국내 외식 사업자의 부담완화를 위해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대출기간 1년 동안 대출액만큼 국산 식재료를 구매하는 조건으로 ‘외식업체육성자금’을 융자한다. 금리는 고정금리(1.5~2%) 또는 변동금리(현재 1.54%~2.54%)로 지원하며, 개인사업자에 대해서는 서울보증보험(주)과 협력해 개인 신용등급을 충족하는 경우 2천만원 이하의 소액 보증보험증권을 활용해 신청 접수순으로 신속하게 융자 지원한다. 자금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신청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정책자금종합지원시스템(www.atbid.co.kr/atfn)’의 고객지원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기한은 오는 11월22일(화)까지이다. kwtimes@hanmail.net
-
- 종합
- 경제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음식점 정책자금 융자지원
-
-
강원 쌀, 역대 최대규모 수출 선적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가 2022년 11월16일(수) 횡성농협미곡종합처리장에서 횡성군수, 횡성농협, 수출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쌀 수출 선적식을 갖고 부산항으로 출발한다. 이번에 선적된 쌀은 횡성군에서 생산된 어사진미(삼광쌀)로 횡성농협에서 도정-가공하며 계약물량 480톤 중 20톤(2,200포/9kg)으로, 1회 20톤씩 월 2회 수출해 미국 LA 갤러리아마켓에서 판매한다. 특히 강원 쌀은 지난 2007년 철원 쌀 첫 수출 이후 2022년 9월까지 326톤을 수출했으며 이번 수출계약은 역대 최대 규모로 현재 횡성군 외 도내 시군과 추가 수출을 위해 협의 중이다. 전길탁 강원도청 경제국장은 “이번 쌀 수출 선적식이 쌀 과잉생산으로 쌀값 폭락 등 어려운 시기에 수출을 통해 가격 및 농가소득 안정을 도모하고 수출 확대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도는 농식품 수출확대를 위해 수출상품 포장비 및 수출물류비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wtimes@hanmail.net
-
- 종합
- 경제
-
강원 쌀, 역대 최대규모 수출 선적식 개최
실시간 경제 기사
-
-
고성군,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위반 과태료부과관리 소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이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주차위반 과태료 부과관리를 소홀히 한 것으로 밝혀져 강원도감사위원회로부터 개선요구를 받았다. 2025년 12월9일 강원도감사위에 따르면 고성군은 보행장애인의 주차 및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설치된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을 위법하게 이용한 자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고 단속하는 업무를 하고 있다. 「장애인 · 노인 · 임산부 등의 편의 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이하 ‘장애인등편의법’)」 제27조 제2항 및 제3항에 따르면 장애인 전용주차구역에 주차를 방해하는 행위를 한 자는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돼 있다. 또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표지가 붙어 있지 않은 자동차나 주차표지가 붙어 있는 자동차로서 보행에 장애가 있는 사람이 타지 아니한 자동차를 장애인 전용주차구역에 주차한 사람에게 2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돼 있다. 이와함께 보건복지부 지침 ‘장애인복지사업안내’에 따르면 ① 장애인 전용주차구역에 물건을 쌓거나 그 통행로를 가로막는 등 주차를 방해한 자는 50만원의 과태료 ② 보행상 장애가 있는 자에게 발급되는 장애인 자동차 표지를 부착하지 않은 자동차 및 동 표지를 부착했더라도 보행상 장애가 있는 자가 탑승하지 않은 자동차를 장애인 전용주차구역에 주차한 자는 1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돼 있다. 또 과태료의 부과 · 징수 절차는 「질서위반행위 규제법」을 준용하도록 돼 있다. 「질서위반행위규제법」 제16조 및 제17조에 따르면 행정청이 과태료를 부과하고자 하는 때 미리 당사자에게 통지하고, 10일 이상의 기간을 정해 의견을 제출할 기회를 주어야 한다고 돼 있으며, 의견 제출 절차를 마친 후에 서면으로 과태료를 부과해야 한다고 돼 있다. 여기에다 동 법 제18조에 따르면 행정청은 당사자가 사전통지 및 의견 제출 기한 이내에 과태료를 자진해 납부하고자 하는 경우 부과될 과태료의 100분의 20의 범위 이내에 과태료를 감경할 수 있으며 당사자가 감경될 과태료를 납부한 경우 해당 질서위반행위에 대한 과태료 부과 및 징수절차는 종료된다고 돼 있다. 그리고 「질서위반행위규제법」 제24조 제1항 및 제2항에 따르면 행정청은 당사자가 납부기한까지 과태료를 납부하지 아니한 때 납부기한을 경과한 날부터 체납된 과태료에 대해 100분의 3에 상당하는 가산금을 징수하고, 체납된 과태료를 납부하지 아니한 때 납부기한이 경과한 날부터 매 1개월이 경과할 때마다 체납된 과태료의 1천분의 12에 상당하는 가산금(이하 이 조에서 중가산금)을 가산금에 가산해 징수한다고 돼 있다. 더나가 「질서위반행위규제법」 제24조 제3항에 따르면 행정청은 당사자가 과태료 부과통지를 받은 날부터 60일 이내에 해당 행정청에 서면으로 이의를 제기하지 아니하고 제1항에 따른 가산금을 납부하지 아니한 때 국세 또는 지방세 체납처분의 예에 따라 징수한다고 돼 있다. 따라서 고성군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건에 대해 위반 여부를 확인하고 「질서위반행위규제법」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하고 징수해야 한다. 그런데 고성군은 장애인 등 편의법을 위반한 자에게 과태료 부과 전 사전통지 및 의견 제출 기한을 주면서 의견제출 기한 내 자진 납부할 경우 과태료가 감경됨에 따라 감경된 과태료를 부과했으나 이중 의견 제출 또는 자진 납부 없이 지정된 기일이 종료된 자에 대해 감경 적용한 과태료 부과를 취소하고 위반행위에 따른 적정 과태료를 재부과해야 함에도 ○○○ 등 53명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지 않는 등 관련 업무를 소홀히 했다. 도감사위는 고성군수에게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주차위반자 과태료 부과와 관련, 2021년부터 2023년까지 부과를 누락한 53명에 대한 과태료 1천3백30만천 원을 법령에서 정한 절차와 방법을 준수해 부과할 것을 통보했다. 아울러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과태료 부과 및 징수업무를 관련 규정에 따라 처리하며 향후 동일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업무에 만전을 기할 것을 촉구했다.
-
- 종합
- 경제
-
고성군,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위반 과태료부과관리 소홀
-
-
강원특별자치도, CES 2026 ‘통합강원관’ 공식 출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12월 8일(월) 춘천 ICT벤처타운에서 ‘CES 2026 통합강원관 출범식’을 개최하고,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 가전 전시회 ‘CES 2026’ 참가 준비에 본격 돌입했다. 이날 출범식은 박광용 산업국장, 춘천 · 원주 · 강릉시 및 강원대학교 · 가톨릭관동대학교 등 참여 기관 관계자, 통합강원관 참가 기업 19개사 대표 및 임직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도는 지난 CES 2025에서 처음 단독 전시관을 운영해 강원의 혁신 기술을 세계에 알렸으나, 전시관이 3개로 분산하며 브랜드 일체감과 시너지 창출에 한계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CES 2026은 도와 3개 시(춘천 · 원주 · 강릉), 2개 대학(강원대학교 · 가톨릭관동대학교), 2개 혁신기관(강원테크노파크 ·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 등이 참여하는 단일 브랜드 ‘통합강원관’으로 전면 개편했다. 이를 통해 강원의 기술 역량을 결집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통합강원관 참가기업 현황(19개 사)> NO 기업명 (대표자) 참가지원 산업군 제품명 비고 1 ㈜리틀캣 (김대용) 춘천 디지털헬스케어 반려동물 체성분 분석 - 2 스마트이앤씨㈜ (김용진) IoT(AI) 토석류 재해 모니터링 시스템 혁신상 수상 3 ㈜아이도트 (정재훈) 디지털헬스케어 의료영상 AI 진단보조 소프트웨어 - 4 센트오브사운드 (박소현) 강릉 디지털웰니스/AI 뇌파 기반 향기 추천 솔루션 - 5 ㈜솔룸신소재 (정효태) 차세대 배터리 첨단 금속소재 초극박 스테인리스 및 리튬 혁신상 수상 6 ㈜와이테크 (이용하) 세라믹/소재 세라믹 전자부품 MCT Pre-charger - 7 ㈜메쥬 (박정환) 원주 디지털헬스케어 웨어러블 심전도 모니터링 패치 - 8 ㈜오디에스오 (서영준) 디지털헬스케어 자동청력검사 키오스크 솔루션 - 9 ㈜팀엘리시움 (김원진) 디지털헬스케어 적외선 기반 체형 분석 솔루션 - 10 ㈜에임넥스트 (오광신) 디지털헬스케어 수면관리 디지털치료기기 - 11 심스테크 (조신환) ICT(AI) RFID 기반 의료 자산 관리 시스템 - 12 ㈜리얼타임메디체크 (임재준) 디지털헬스케어 예방접종 관리 플랫폼 - 13 ㈜에프디테크 (최종대) ICT(AI) AI기반 구조물 표면 균열점검 로봇 혁신상 수상 14 ㈜비지트 (조용원) ICT(디지털트윈) 실사 기반 가상공간 생성 트윈 솔루션 - 15 유스테이션㈜ (백준호) 강원대 의료기기 의료/산업용 열화상 글래스 및 카메라 - 16 퍼즈메디㈜ (오제우) 디지털헬스케어 반려동물 체성분 분석 - 17 ㈜언더밀리 (이호종) ICT(AI/음성인식) 음성 실시간 번역 다국어 음성통역 앱 - 18 트라이콤텍㈜ (이상구) 관동대 ICT(AI/XR) AI/ XR 기반 실감형 콘텐츠 융합 솔루션 - 19 우당네트웍 (임동영) 디지털헬스케어 피부상태 분석 맞춤형 피부관리 서비스 - 이에 이날 출범식은 참가 기업 사전 비즈니스 교육(1부)과 통합강원관 공식 발대식(2부)으로 나눠 진행했다. 1부에서 CES 전시 오리엔테이션, IR 피칭 강의 등 실무적인 준비 교육을 진행했다. 2부에서 통합강원관 운영계획 안내, 기업별 부스 위치 추첨, 강원대학교 서포터즈 – 기업 매칭, 참가기업 네트워킹 등이 이뤄졌다. 박광용 산업국장은 “통합강원관 출범은 강원이 하나로 뭉쳐 세계 시장에 도전하는 역사적인 순간”이라며, “19개 기업이 함께 시너지를 발휘할 때 더 큰 기회를 만들 수 있으며, CES 2026에서 강원의 이름을 전 세계에 각인시키고 실질적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지도록 도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 종합
- 경제
-
강원특별자치도, CES 2026 ‘통합강원관’ 공식 출범
-
-
강원자치도, 2026년 농식품부 ‘공동영농확산 시범사업’ 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농림축산식품부 ‘2026년 공동영농확산 시범사업’ 대상 지역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025년 12월7일(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개별 영농 중심의 기존 구조를 법인 중심 공동영농 체계로 전환해 농업의 규모화 · 기계화, 경영 효율성 제고, 농가 소득 향상을 실현하기 위한 국가 주요 농정 사업이다. 특히 이번 선정으로 강원특별자치도는 농가별로 분산된 농지를 통합해 최소 20ha 이상의 규모화된 경작을 추진하며, 지역 농업인 5명 이상이 법인에 참여해 공동으로 영농 활동을 수행하는 체계를 구축한다. 또 법인이 대표 경영 주체가 돼 농작업을 통합 관리하고, 농기계 · 장비를 공동 사용하며, 생산 수익은 참여 농가에 공정하게 배분하는 구조로 운영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그동안 콩 생산 기반 조성사업 및 콩 전용 콤바인 지원 등 콩 중심 공동영농 기반을 지속적으로 준비해 왔다. 이에 이번 사업 대상자인 ‘횡성콩영농조합법인’(대표 한두만)은 46농가, 83ha에서 검은콩(서리태), 팥 등 잡곡을 공동 생산하고 있으며, 횡성에 소재한 중견기업인 서울F&B · 청아굿푸드 등 식품기업과 협약 체결을 통해 식품원료 · 홈쇼핑 · 수출 등 국내외 판로를 확보해 공동영농이 실제 수익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구축했다. 아울러 사업은 2년간 추진되며, 1년차에 교육과 조직화 · 농지 집적을 중심으로 기반을 구축하고, 2년차에 생산 역량 강화 · 판로 확대 · 경영 안정화를 집중 추진한다. 석성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이번 시범사업 선정은 강원특별자치도의 공동영농 추진 역량과 가능성을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공식 인정받은 결과”라며, “법인 중심 공동영농 체계를 정착시키고 농지 집적 · 기계화 · 판로 지원까지 체계적으로 뒷받침해 농업 구조개선과 농가 소득 향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 종합
- 경제
-
강원자치도, 2026년 농식품부 ‘공동영농확산 시범사업’ 선정
-
-
강원 케이블카 정책공유 워크숍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12월5일(금) 원주시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에서 「강원 케이블카 정책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도내 케이블카 · 모노레일 등 궤도시설을 운영하거나 신규 설치 예정 시군의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지역 관광자원과의 연계 운영 전략 마련과 궤도시설 안전관리 제도 강화 등을 위해 마련했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 ▲국립 강릉원주대 관광경영학과 강상국 교수는 국내 · 외 케이블카의 관광 연계 모델 등 현장사례를 강의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 김성하 차장은 사고 · 운행 장애 통계와 주요 원인 등에 대한 예방 대책을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아울러, 신규 케이블카 추진 예정 시군을 대상으로 케이블카 건설 절차 및 인허가 유의사항을 설명했고 최근 도에서 추진중인 궤도시설 안전관리 강화 추진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도 가졌다. 김권종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이번 워크숍이 궤도 · 삭도시설을 운영하는 시군의 역량을 강화하고, 케이블카와 지역관광의 연계 효과를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내에서 궤도시설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우리도는 앞으로도 운영기관 · 전문가 · 유관기관의 협력체계를 강화해서 안전하고 편리한 관광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조성 ·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 종합
- 경제
-
강원 케이블카 정책공유 워크숍 개최
-
-
오직미(주),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수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소재 오직미(주)(대표이사 마현수)가 2025년 12월3일(수)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상표·디자인권전 대상)을 수상했다.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한 ‘2025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은 ‘발명특허대전’, ‘상표·디자인권전’, ‘서울국제발명전시회’ 등 3가지 행사를 한자리에서 통합 개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지식재산 통합 전시회다. 매년 대한민국의 우수 특허 · 브랜드 · 디자인을 발굴해 시상하는 뜻깊은 자리로 이를 통해 지식재산에 기반한 우수 제품의 유통을 촉진하고, 국민들의 발명 · 지식재산권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자 마련한 행사이다. 특히 오직미(주)는 본행사에서 ‘상표 · 디자인권전’의 최우수 브랜드기업으로 선정됐으며, 브랜드의 독창성, 상징성, 성장 가능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대상인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권흥철 오직미(주) 이사는 “오직미는 쌀에 대한 모든 것을 표방해 개발된 브랜드로, ①오직米, ②오직美, ③오직Me의 3가지 뜻을 포함한 것”이라며, “국내산 쌀(米)의 소비진작에 힘을 보태고, 몸과 마음이 아름다워지는(美) 다양한 쌀함유 건강식품들을 개발해 오직 고객(고객입장의 Me)만을 생각하는 쌀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오직미 브랜드의 상징성을 인정받아 수상한 것 같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직미(주)의 영문 브랜드인 OZICME와 TTOCOOK도 미국, 일본, 베트남 등 10여개국에 출원 및 등록해 해외 각지로의 수출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 쌀을 테마로한 온라인유통, 제조, 프랜차이즈, 온라인 플랫폼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쌀전문식품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오직미(주)는 개인의 취향별 쌀품종추천 AI어플 개발을 시작으로 쌀전문 온라인 종합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산 쌀로 만든 즉석식품인 영웅컵떡국, 영웅미면, 영웅떡볶이 등 오직미 자체 브랜드 상품을 지속 출시하고 있다. 아울러 2024년부터 출시한 영웅컵떡국을 지역 취약계층, 수해복구 소방대원 등에 기부하고, 전국3쿠션당구대회, 전국빙상대회 등에 후원하고 있다.
-
- 종합
- 경제
-
오직미(주),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수상
-
-
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백년기업 6개사 인증서 수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5년 12월3일(수)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업력 20년 이상인 장수기업 가운데 견실한 경영 능력과 미래 성장 잠재력을 갖춘 '강원형 대표기업' 6개 사를 '강원특별자치도 백년기업'으로 최종 선정하고, 인증서를 전달했다. 백년기업 제도는 단순한 장수기업 인증을 넘어, 20년 이상 꾸준히 경영 능력을 입증하고, 도전과 혁신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며 강원 경제 발전과 고용 창출에 기여한 '미래 100년 성장 잠재력'이 충분한 기업을 발굴해 대한민국 대표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핵심 정책으로, 2012년 첫 시행 이후 올해까지 총 63개사를 선정했다. 특히 올해 선정된 기업은 태양3C(주)(홍천), ㈜유유헬스케어(횡성), 웰텍㈜(횡성), ㈜비피도(홍천), ㈜전진기업(춘천), 그린건설환경(자)(정선) 총 6개사로, 이들 기업은 독보적인 기술력과 글로벌 경쟁력을 바탕으로 도내 주력 산업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으며, 기술 혁신성과, 고용 창출 기여도, 지역사회 공헌도, 경영의 안정성과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했다. 아울러 선정된 백년기업에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하고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우대,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각종 지원사업 참여 우대 등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백년 기업은 우리나라 전체적으로도 많지 않고, 강원도는 현재 강원여객 단 한 곳만 있다”며 “도내 기업들의 수출 목표가 30억 달러인데, 현재 목표 지점에 거의 도달한 만큼, 기업인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목표 달성까지 함께 힘을 모아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도는 2027년까지 역대 최대 규모인 1,500억 원 규모의 강원형 전략펀드를 조성 중”이라며 “기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
- 종합
- 경제
-
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백년기업 6개사 인증서 수여
-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안 5개 시군 패류 대량 방류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5년 12월1일부터 4일까지 도내 5개 시군(강릉, 동해, 속초, 고성, 양양) 6개 어촌마을 해역에 북방대합 74만 마리와 개량조개 63만마리를 무상 방류한다. 이번에 방류하는 북방 대합 및 개량 조개는 금년 5월 동해안 앞바다(강릉, 고성)에서 어미 조개를 확보해 채란 ․ 수정 및 유생 사육을 걸쳐 6개월간 키워온 각장 1cm 이상의 우량 종자이다. 특히 북방대합은 동해안 지역에만 서식하는 대형 한해성 패류이며, 개량조개는 우리나라 동, 서, 남해 전 지역에 분포하지만 최근 자원량이 감소해 인공 종자생산에 의한 치패 방류가 절실히 요구된다. ❏ 시군별 방류 일정 (천 마리) 품 종 시 군 방류어촌계 방류량 방류일시 비 고 계 5 6개소 1,370 북방대합 소 계 2개소 740 강릉시 사근진 370 12. 2(수) 11:00 고성군 천 진 370 12. 2(화) 14:00 개량조개 소 계 4개소 630 동해시 대 진 150 12. 1(월) 11:00 속초시 청 호 150 12. 2(화) 10:00 고성군 교 암 180 12. 2(화) 14:30 양양군 오 산 150 12. 4(목) 11:00 ※ 방류일정은 방류당일 기상악확 등 해상여건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이에 한해성수산자원센터에서는 2011년부터 북방대합 1,075만마리, 개량조개 294만마리를 방류했으며, 방류후 2~3년이면 길이 10cm 이상의 성패로 자라 연안 어장의 패류 자원 조성 및 어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 이동희 강원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장은 “동해안 고소득 어패류 지속적인 방류 추진으로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방류를 지속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수산자원 회복에 기여할 것이며, 어업인 소득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 종합
- 경제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안 5개 시군 패류 대량 방류
-
-
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수산자원 조성사업 공모 6개소 선정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해양수산부의 2026년 수산자원 조성공모사업에 6개소가 선정돼 국비 94억 원을 확보했다고 11월28일(금) 밝혔다. 이를 바탕으로 도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바다숲과 수산자원 산란서식장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바다숲 조성사업은 바다 사막화(백화현상)로 훼손된 연안해역의 생태계를 복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자연 암반 복원, 해조류 이식, 폐기물 수거, 모니터링 등을 포함한다. 이에 2025년 5개소에 이어 2026년에도 강릉 사근진, 동해 천곡, 삼척 임원 등 3개소가 선정돼 2년 연속 성과를 거뒀다. 이 사업에 국비 29억 원과 지방비 7억 원을 포함한 총 36억 원을 투입해 4년간 진행한다. 또 수산자원 산란서식장 조성사업은 인공어초 설치, 어미방류 등의 활동을 포함하며, 전국에서 선정된 10개소 중 강원도는 고성 아야진, 양양 남애, 강릉 안인 해역 등 3개소가 최다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국비 65억 원과 지방비 65억 원을 포함한 총 130억 원을 투자해 5년간 사업을 추진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어항 ‧ 어촌 현대화 공모사업에 대거 선정된 데 이어 수산자원 조성사업 공모에서도 최다 선정되는 성과를 얻었다”며, “이 사업을 통해 풍부한 어족자원이 형성되어 어민들의 소득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 종합
- 경제
-
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수산자원 조성사업 공모 6개소 선정
-
-
강원 경제스터디 ‘미래를 여는 재테크’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5년 11월28일(금) 강원디자인진흥원에서 ‘미래를 여는 재테크’를 주제로 11월 경제스터디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의는 경제단체 · 유관기관 관계자와 도청 직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융경제교육 전문가 윤성애 대표가 강연을 진행했다. 그동안 경제스터디는 정책 · 산업 동향 등 전문 분야 중심으로 운영해 왔으며, 이번 강의는 공직자와 지역 경제 주체들이 일상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생활에 밀접한 자산관리 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윤성애 대표는 불확실성 시대의 자산관리 원칙을 강조하며 ▲ 포트폴리오와 자산배분의 기본 원리 ▲ 채권 금리 변화와 투자 전략 ▲ 낮은 표면금리 채권의 장점 ▲ 전략적 ETF 활용 방안 등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 또 세대별 투자 전략, 적립식 분산투자, ISA · IRP 등 절세 기반 자산관리 방법도 함께 제시하며 실질적인 정보 제공에 초점을 맞췄다. 정호철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정책과장은 “경제 스터디는 공직자뿐 아니라 지역 기업인과 경제단체 관계자들이 경제 흐름을 이해하고 의사 결정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강의를 지속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글로벌 금융환경 변화 속에서 합리적인 자산관리 방향을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덧붙였다.
-
- 종합
- 경제
-
강원 경제스터디 ‘미래를 여는 재테크’ 개최
-
-
강원디자인진흥원, ‘강원디자인페스타 2025’ 개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강원디자인진흥원(원장 최인숙, 이하 ‘진흥원’)이 주관하는 ‘강원디자인페스타 2025’가 11월20일 진흥원 전시장에서 성대하게 개막했다. 올해 4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디자인과 함께 뛰는 강원의 미래’를 주제로, 진흥원이 1년간 추진해 온 중소기업 디자인 개발, 업 사이클링 프로젝트, 전문인력 양성, 공공디자인 개선, 공모전 · 어워드 성과 등을 시민과 산업계에 폭넓게 공개하는 자리다. 개막식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김시성 강원도의회 의장, 한기호 국회의원, 김재준 산업통상부 엔지니어링디자인과 과장 등 도내 · 외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전시 투어를 함께하며 강원 디자인산업의 도약 가능성을 확인했다. 전시 구성은 △중소기업 디자인개발 및 사업화 성과 △업사이클 디자인 프로젝트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결과 △공공디자인 개선 사례 △디자인 공모전 · 어워드 수상작 등으로 꾸며졌으며, 2026년 6월30일까지 상설 운영한다. 이번 페스타에서 산 · 학 · 연 · 관의 상생 협력을 통해 강원 디자인산업 발전에 기여한 개인 · 단체에게 수여하는 ‘디자인 상생협력 유공’ 포상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산업통상부장관상은 (사)강원디자인산업협회 설립과 성장에 기틀을 마련한 안상범 ㈜마노이앤아이 이사가 수상했고 △강원특별자치도지사상에 ㈜이음파트너스와 강원디자인진흥원 변호진 과장 △강원디자인진흥원장상을 올해 우수디자인기업으로 선정된 ㈜더픽트와 ㈜아이비스퀘어가 각각 받았다. 이와함께 열린 ‘제4회 강원디자인전람회’에서 다양한 창의적 결과물이 주목을 받았다. 특히 △대상인 산업통상부장관상은 못난이 농산물을 힙한 디저트 브랜드로 재해석한 ‘못난이 농산물 디저트 브랜딩’을 출품한 홍익대학교 박수진 학생이 수상하였고 △강원특별도지사상(금상)에 시각디자인 분야에 송현숙씨의 ‘홍천 푸드장’, 제품디자인 분야에 이승현씨의 ‘에어 룸’을 선정했다. 아울러 21일 디자이너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강원 디자이너 데이’가 이어져 지역 기반의 지속 가능한 협력 생태계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최인숙 원장은 “강원디자인 페스타를 통해 디자인의 가치를 널리 확산하고, 변화의 시대 속에서 강원이 지닌 디자인 역량을 미래 성장의 기반으로 연결해 나 가겠다”고 밝혔다.
-
- 종합
- 경제
-
강원디자인진흥원, ‘강원디자인페스타 2025’ 개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