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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 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22년 글로벌 인플레이션 심화, 원자재 가격 상승 및 환율 변동성 확대 등에 따라 농식품 수출경쟁력 확보를 위해 수출물류비를 추가 지원한다. aT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조규선)에 따르면 11월3일부터 12월31일까지 선적된 수출 건에 대해 추가 지원하며, 품목은 수출물류비 지원 전 품목이다. 추가지원은 기본으로 지원하는 표준물류비 5%에 신선식품 10%, 가공식품 5%를 추가 지원하며, 중점품목인 김치, 딸기, 감귤, 단감, 화훼류,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채소종자, 쌀, 토마토, 배, 포도, 파프리카에 대해서는 15%를 추가 지원한다. 또 aT 전용선복과 전용항공기를 이용해 수출 시 표준물류비의 5%를 추가 지원한다. 수출물류비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aT 강원지역본부(☎ 033-920-1544)와 수출지원시스템(atess.at.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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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음식점 정책자금 융자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가 2022년 고금리로 신음하는 국내 외식 사업자의 부담완화를 위해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대출기간 1년 동안 대출액만큼 국산 식재료를 구매하는 조건으로 ‘외식업체육성자금’을 융자한다. 금리는 고정금리(1.5~2%) 또는 변동금리(현재 1.54%~2.54%)로 지원하며, 개인사업자에 대해서는 서울보증보험(주)과 협력해 개인 신용등급을 충족하는 경우 2천만원 이하의 소액 보증보험증권을 활용해 신청 접수순으로 신속하게 융자 지원한다. 자금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신청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정책자금종합지원시스템(www.atbid.co.kr/atfn)’의 고객지원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기한은 오는 11월22일(화)까지이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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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6
  • 강원 쌀, 역대 최대규모 수출 선적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가 2022년 11월16일(수) 횡성농협미곡종합처리장에서 횡성군수, 횡성농협, 수출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쌀 수출 선적식을 갖고 부산항으로 출발한다. 이번에 선적된 쌀은 횡성군에서 생산된 어사진미(삼광쌀)로 횡성농협에서 도정-가공하며 계약물량 480톤 중 20톤(2,200포/9kg)으로, 1회 20톤씩 월 2회 수출해 미국 LA 갤러리아마켓에서 판매한다. 특히 강원 쌀은 지난 2007년 철원 쌀 첫 수출 이후 2022년 9월까지 326톤을 수출했으며 이번 수출계약은 역대 최대 규모로 현재 횡성군 외 도내 시군과 추가 수출을 위해 협의 중이다. 전길탁 강원도청 경제국장은 “이번 쌀 수출 선적식이 쌀 과잉생산으로 쌀값 폭락 등 어려운 시기에 수출을 통해 가격 및 농가소득 안정을 도모하고 수출 확대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도는 농식품 수출확대를 위해 수출상품 포장비 및 수출물류비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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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5

실시간 경제 기사

  • 강원특별자치도, 수소 저장 · 운송기술교류세미나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5년 9월25일부터 26일까지 동해망상컨벤션센터와 동해, 삼척 일원에서 수소 저장 · 운송 기술 교류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에너지 전환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수소 저장 · 운송 분야의 혁신기술을 공유하고, 기업·대학 · 연구기관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다. 특히 강원특별자치도와 동해시, 삼척시, 한국동서발전㈜, 강원대학교 수소안전클러스터 융합대학원이 공동으로 주관 · 주최하며, 고등기술연구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등 수소 산업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한다. 이에 첫날 세미나는 ▲강원특별자치도 수소특화단지 추진 현황 ▲수소 저장 · 운송과 인력 양성 전략 ▲에너지 변환시대 P2G 기술의 역할과 전망 ▲수소 슬러시 및 e-메탄 기술 개발 현황 등을 발표한다. 이어 ▲강원특별자치도 탄소중립 실현 전략을 주제로 종합 토론을 진행한다. 이와함께 둘째 날 동해 그린수소 R&D 클러스터, 삼척 교동 복합스테이션, 수소시범도시 등 현장 방문을 통해 수소특화단지와 연계한 미래 사업모델과 실질적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손창환 글로벌본부장은 “이번 세미나는 수소특화단지 조성을 위한 기업유치와 연구개발 과제 발굴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강원특별자치도의 수소 저장 · 운송 산업이 탄소중립 실현과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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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2
  • 강원특별자치도, 축구장 170개 규모 소규모 농업진흥지역 해제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5년 농지로서의 활용도가 낮고, 지역 여건 변화로 사실상 농지로 활용하기 어려운 소규모 농업진흥지역 121ha, 축구장 170개 규모를 해제 ‧ 고시했다고 9월21일 밝혔다. 이번 정비사업은 「농지법」 제32조에 따라 도로 ‧ 철도 ‧ 하천 ‧ 택지 개발 등으로 본래 집단화된 농지와 고립돼 농업생산 활용이 불가능한 3ha 이하의 자투리 농지를 규제에서 풀어주는 것이다. 이는 강원특별법에 따른 농업진흥지역 해제와 달리 별도의 개발계획이 필요하지 않으며 2016년 3,924ha, 2017년 280ha, 2018년 87ha, 2019년 17ha가 정비된 이후 6년만에 추진된 것이다. 이번 해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승인과 관계기관 협의, 현장 실태조사, 주민 의견 청취, 농림축산식품부의 승인(1ha 초과) 등의 절차를 거쳐 추진했다. 도는 이 과정에서 시군 담당자 대책회의를 열고, 실태조사의 기간을 연장하는 등 시군에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으며, 이후 해제 대상지의 공부(면적 ‧ 지적 등) 확인과 현장 조사를 통해 사업의 타당성과 신뢰성을 높였다. 이번 조치로 도내 18개 시군 중 13개 시군, 총 104개 구역에서 121ha의 농지가 규제에서 해제했으며 지역별로 원주시(38.7ha), 홍천군(24.9ha), 고성군(15.1ha), 양양군(14ha) 순으로 해제 면적이 많았다. 아울러 이번 소규모 농업진흥지역 해제를 통해 다양한 건축 행위 등 토지 활용이 가능해져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규제 완화를 통한 합리적인 토지 이용으로 지역 발전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그동안 땅이 있어도 활용할 수가 없어 주민분들이 전전긍긍해 왔는데, 이번 해제를 통해 활용의 길이 열리고 도민의 재산 가치도 높아지게 됐다”며, “앞으로도 불합리한 규제를 과감히 개선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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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1
  • 강원제대군인지원센터, 원주시 ‘찾아가는 순회상담’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서부보훈지청(지청장 정백규) 제대군인지원센터(이하 ‘강원센터’)는2025년 9월19일(금) 원주시 의료기기 종합지원센터에서 원주지역 거주 5년 이상 중·장기 복무 제대(예정)군인을대상으로'찾아가는 순회상담'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순회상담'은 원거리 거주 제대군인의 불편을 해소하고 원활한 사회복귀를 지원하고자,관할 시·군을 직접 찾아가 해당 지역의 제대(예정)군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강원센터는 참여한 제대(예정)군인을 대상으로 1:1 취업상담, 이력서 및 면접 코칭, 각종 제대군인 지원제도 안내, 일자리 정보 등을 제공했다. ‘찾아가는 순회상담’은 국가보훈부 제대군인지원센터 홈페이지, 강원센터 네이버 밴드 공지 또는 상담사 개별 안내를 통해 일정을 확인하고 사전 상담 예약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제대군인 ‘찾아가는 순회상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vnet.go.kr) 또는 제대군인지원센터(1666-927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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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0
  • 파라타항공, 9월30일부터 양양~제주 하늘길 첫 취항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파라타항공이 2025년 9월30일부터 10월25일까지 양양국제공항과 제주국제공항을 오가는 정기 노선을 운항한다고 밝혔다. 파라타항공은 지난 3월 국토교통부로부터 항공운송사업자 변경 면허를 취득한 뒤, 7월31일 1호기(A330) 도입, 8월11일 비상 탈출 시험 통과, 8월22일 항공기 시범 비행 완료, 9월6일 2호기(A320) 도입을 순차적으로 마쳤다. 노선 편명 운항시간 비고 양양 → 제주 WE6701 (양양)08:30 → (제주)09:50 제주 → 양양 WE6702 (제주)10:50 → (양양)12:10 이어 9월8일 항공기 운항을 위한 마지막 단계인 항공운항증명(AOC)을 최종 발급받아 취항을 위한 모든 행정 절차를 마무리했으며, 이번 제주 노선의 첫 운항 기종은 A330)으로 탑승 인원은 294석으로 1일 1회 주7회 운항한다. 또 파라타항공은 9월17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한 항공권 판매(86,700 원~ 123,700원)를 시작했으며, 취항 준비를 위한 서비스 점검과 다양한 프로 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손창환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장은 “파라타항공이 조기에 정상 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행정적 ·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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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9
  • 강원일자리박람회 ‘2025 원주 잡(JOB)GO!’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원주지청(지청장 김진하)은 2025년 9월26일(금) 원주국민체육센터에서 강원(원주·횡성)지역 구인기업과 구직자와의 만남의 장을 통해 인력난을 해소하고 지역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일자리 및 취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강원일자리박람회 원주 잡(JOB)GO!’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와 원주시, 횡성군이 공동 주최하며 고용노동부 원주지청과 지역 유관기관들이 공동 주관해 진행한다. 특히 ▲기업채용관에서 지역의 우수기업 46개사가 307명의 지역 우수인재 채용을 위해 현장에서 면접을 진행하고, ▲특설무대에서 중장년을 위한 채용설명회와 청년층을 위한 공공기관 채용설명회 및 전문가 취업 특강 등을 가진다. 또 부대행사장에서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취업지원을 위해 ▲정책홍보관 ▲취업상담관 ▲체험관 등으로 구분해 다양한 고용정책 안내와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지원한다. 특히 고용노동부 일자리정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Job스토리24」부스도 운영한다. 김진하 원주지청장은 “이번 행사는 강원지역의 고용둔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하였으며, 지역 구직자들에게 좋은 일자리 제공을 통해 지역 고용 활성화에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지역의 많은 구직자들이 참여해 다양한 일자리정책도 안내받고, 꿈과 희망을 찾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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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5
  • 강원농관원, 농업경영체 정기 변경신고 추진
    【강원타임즈】김장회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강원지원(지원장 이영구, 이하 ‘강원농관원’)은 2025년 9월16일부터 11월10일 추계작물인 김장 무 · 배추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정기 변경신고 기간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정기 변경신고제는 농업경영체 등록정보를 바탕으로 농산물 수급 등 정책 기초자료로 활용해 올바른 정책지원을 추진하기 위한 제도적 방안으로 운영한다. 특히 재배 시기에 따라 연중 동계작물(마늘 ․ 양파), 하계작물(벼, 과실류 등), 추계작물(무 ․ 배추)로 구분해 운영하며, 이번에 추진중인 정기 변경신고제 대상 품목은 김장 무 ․ 배추로 강원도 재배농가는 무 3,557농가, 배추 7,201농가이다. 또 농업경영체가 등록정보의 변동 사항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변경등록 의무를 이행하지 않으면 기본직접지불금의 10% 감액 대상에 해당된다. 다만, 올해까지 계도기간으로 운영하고 내년부터 공익직불금이 감액될 수 있으므로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의 변경등록이 필수적이다. 이에 강원농관원은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의 정확도를 높이고,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미변경으로 인한 농업인의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변경신고를 유도한다. 첫째,농업경영체 등록정보의 자발적 변경신고 참여가 중요한 점을 고려해 마을별 찾아가는 현장 홍보를 실시, 농업인 단체장, 마을 이장 등과의 협력을 확대해 나아갈 계획이다. 둘째,재배면적이 0.5ha 이상인 재배농가에 우선적으로 문자 ․ 우편물을 발송해 적극 참여를 유도하고, 마을 방송, 읍면별 이장 협의회, 작목반 회의 등에 참석해 홍보 활동을 집중한다. 셋째, 신고 기간(9.16.~10.20.) 이후 현장점검을 통해 등록정보와 불일치한 사항을 발견하면 해당 농업경영체를 변경등록 미 이행자로 등록 관리하고, 관련 정보는 직권으로 정정하고 정정 사항은 농업경영체에 즉시 통보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추계작물 정기 변경신고제는 신고 기간(9.16.~10.20.), 이행 점검기간(10.21.~11.20.)으로 나눠 운영한다. 아울러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의 변경신고는 강원농관원 지원 ․ 사무소로 전화 · 방문, 콜센터(☎ 1644-8778), 온라인서비스(농업e지)를 통해 가능하다. 강원농관원 이영구 지원장은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의 정확도를 높이려면 농업인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하며, “재배품목이나 농지가 변경되면 이번 정기 변경 신고 기간에 꼭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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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5
  • ‘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백년·유망중소기업’ 26개사 최종 선정
    【강원타임즈】김장회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5년 강원 경제의 미래를 선도할 백년기업 6개사와 유망중소기업 20개사(신규 13개사, 재인증 7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9월15일 밝혔다. 강원자치도는 매년 지역 경제를 이끄는 견실한 백년 · 유망중소기업을 선정해 맞춤형 지원과 체계적 육성을 통해 도내 일자리 창출을 촉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 기반을 강화하여 강원 경제의 지속 성장과 혁신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주요 인센티브 ■강원도 중소기업 육성자금〈강원특별자치도 기업지원과〉 - [경영안정자금] 11억 한도, 3.0% 이차보전 ※ 일반기업 8억 한도, 2.0% 이차보전 - [특수목적자금(시설)] 백년 20억·유망중소 15억 한도, 1.5% 고정금리 ※ 일반기업 8억 한도 ■ 백년기업·유망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사업 지원〈강원특별자치도 기업지원과〉 - 제품개발, 국내외 마케팅, 시제품 제작 등 맞춤형사업 지원 ■ 토털마케팅 지원사업 참여 우대〈강원특별자치도 기업지원과〉 - 경영컨설팅, 국내인증 획득, 디자인 개발, 전시박람회 참가 지원 ■ 현판 및 인증서 제작 지원〈강원특별자치도 기업지원과〉 ■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강원특별자치도 세정과〉 - 강원특별자치도 지방세 세무조사 운영규칙에 따른 세무조사 3년간 유예 ■ 한국은행 강원본부 중소기업 지원자금〈한국은행 강원본부〉 - 시중은행 대출취급액(업체당 40억 한도)의 최대 50%의 금액에 대해 연 1%(변동) 금리로 지원 ■ 이행보증보험 우대〈SGI 서울보증〉※ 계약상 채무불이행에 따른 채권자 손해보장 - 보증보험료 10% 할인, 보증한도(30억) 확대 특히 ‘백년기업’은 2012년부터 흔들림 없는 경영 철학과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지역 경제와 사회 발전에 본보기가 되는 장수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하고 있으며, ‘유망중소기업’은 2003년부터 혁신적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기업을 발굴해 강원 경제의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주역으로 육성하고 있다. 이에따라 2024년까지 백년기업 57개사, 유망중소기업 652개사(신규 500, 재인증 152) 선정했다. 올해는 지난 6월까지 백년 · 유망중소기업 신청을 받아 8월까지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거친 후, 강원특별자치도 중소기업지원기관협의회 심의를 통해 대상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 □ 백년기업[6개사] 연번 기업명 소재 업종 1 태양3C 홍천 도매업 2 ㈜유유헬스케어 횡성 제조업 3 ㈜웰텍 횡성 제조업 4 ㈜비피도 홍천 제조업 5 전진기업 춘천 건설/제조업 6 그린건설환경(자) 정선 건설업 □ 유망중소기업 신규[13개사] 연번 기업명 소재 업종 1 ㈜와이테크 강릉공장 강릉 제조업 2 ㈜비지트 원주 지식정보관련업 3 ㈜테스 원주 제조업 4 ㈜제이에스엔지니어링 건축사사무소 횡성 지식정보관련업 5 ㈜에스오넷 횡성 건설업 6 ㈜삼에스라인 원주 제조업 7 ㈜성지콘크리트 원주 제조업 8 ㈜영화엔지니어링 양양 지식정보관련업 9 우드밸리 주식회사 원주 제조업 10 ㈜씨즈소프트 춘천 지식정보관련업 11 ㈜태범프레시 춘천 제조업 12 ㈜디엔비소프트 원주 지식정보관련업 13 씨엔알솔루션 삼척 건설업 □ 유망중소기업 재인증[7개사] 연번 기업명 소재 업종 1 ㈜인성메디칼 원주 제조업 2 ㈜씨월드 속초 제조업 3 ㈜코레드 춘천 제조업 4 ㈜네오플램 원주 제조업 5 ㈜에타솔라 원주 건설업 6 ㈜강원브이아이피시스템 춘천 건설업 7 ㈜크린산업 춘천 제조업 선정된 백년기업과 유망중소기업에 현판 및 인증서 수여, 도 중소기업육성자금 한도 우대, 백년기업 · 유망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사업 지원,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강원자치도경제진흥원 등 유관기관 사업 참여 우대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김만호 강원자치도 경제국장은 “백년기업과 유망중소기업은 강원 경제의 굳건한 뿌리이자 미래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이들 기업이 K-강원 대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도내 기업의 활력을 높여 강원 경제가 더 크게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선정 결과는 9월15일(월) 이후 도 및 시군 홈페이지(누리집)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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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5
  • 강원특별자치도, 소·부·장 지원사업 기업네트워킹 행사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5년 9월12일(금) 오전 11시 속초 롯데호텔에서 소재 · 부품 · 장비 선도기업 육성 지원사업 기업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소재· 부품 · 장비 선도기업 육성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마련된 자리로, 그간의 지원 성과를 공유하고 기업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며 향후 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추진했다. 본 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가 총괄하고 강원테크노파크가 전담해 수행하고 있다. 이에 행사에서 참여 기업 간 비즈니스 교류 · 협력 네트워킹 세션이 운영했으며, 기업별 사업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논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이번 네트워킹을 통해 기업들이 상호 협력모델을 발굴하고, 공동 기술 개발 및 판로 개척 방안을 모색하는 등 강원지역 소재 · 부품 · 장비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 성과를 도출하는 계기가 됐다. 한성규 강원특별자치도 수소산업과장은 “이번 네트워킹 행사는 참여 기업 간 협력의 장을 열어줌으로써 강원특별자치도 소재 · 부품 · 장비 산업의 자생적 생태계 조성과 경쟁력 강화를 이끄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도는 기업의 성장과 협력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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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3
  • 축산물품질평가원 강원지원, 제50회 강원축산경진대회 홍보부스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 축산물품질평가원 강원지원(지원장 정연복)은 2025년 9월11일 춘천철원화천양구축협 가축경매시장에서 열린 ‘제50회 강원축산경진대회 시상식’에 참여해 한우 농가 및 축산관계자를 대상으로 기관의 주요사업 홍보와 축산빅데이터를 활용한 고급육 생산 컨설팅을 진행했다. ‘강원축산경진대회’는 도내 한우농가의 고급육 생산 동기를 부여해 가축개량 및 소득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50회째 진행된 행사로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이 참여했다. 이날 한우 고급육과 한우 암 소 품평회 시상식을 진행했다. 특히 ▲한우 고급육 부문과 출하성적 최우수상은 모두 홍천군 이범재 농가와 박현근 농가가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또, 홍보관을 운영해 ▲축산물 원패스 활용 축산빅데이터 분석 서비스 ▲스마트축산 ▲계란 등급제 소개 및 구운계란 증정 ▲저탄소 축산물 인증사업 ▲축산유통정보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참석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정연복 축산물품질평가원 강원지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강원도 축산농가의 고급육 생산에 대한 노력과 열정을 엿볼 수 있었고, 앞으로도 강원도 축산업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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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3
  • 양양공항 정기노선 곧 재개
    【강원타임즈】김장회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5년 9월11일(목) 파라타항공 제주노선 취항을 앞두고 양양국제공항에서 양양공항, 파라타항공, 탁동수 양양군부군수 등 관계자들과 함께 취항 점검을 실시했다. 파라타 항공은 지난 3월 국토교통부로부터 항공운송사업자 변경 면허를 취득한 뒤, 7월31일 1호기(A330) 도입, 8월11일 비상탈출시험 통과, 8월22일 항공기 시범 비행 완료, 9월6일 2호기(A320) 도입을 차례로 마쳤다. 이어 9월8일 국토교통부로부터 항공운항증명(AOC)을 최종 발급받으며 취항에 필요한 모든 행정절차를 완료했다. 항공운항증명은 면허를 받은 항공사가 안전 운항을 위한 인력 ‧ 시설 ‧ 정비 체계를 제대로 갖췄는지를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절차다. 이날 취항 점검에서 9월 말로 예정된 제주노선 첫 취항에 대비해 ▲탑승장과 출 ‧ 도착 동선 등 국내선 이용 시설 ▲제주 정기노선 운항 및 증편계획 ▲국내외 여행사와의 협업을 통한 국제노선 취항계획 등 도민 항공편의 확대 방안 ▲공항과 터미널을 연결하는 버스의 안전 운행 대책 등을 관계기관이 함께 확인했다. 김진태 지사는 “양양공항이 지난 2년 간 사실상 문을 닫고 있었지만, 이제 새로 시작하는 파라타 항공이 모든 준비를 마치고 양양~제주 노선 취항을 앞두고 있다”며, “향후 김포, 일본, 동남아까지 확대된다면 양양공항이 거점 공항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도는 정기편, 부정기편, 인바운드 노선에 대한 재정지원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과거의 어려움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앞으로도 항공사 대표분들과 긴밀한 협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파라타 항공은 앞으로 국내선과 일본‧베트남 등 동북 ‧ 동남아 중거리 노선 운항을 시작으로 2026년부터 장거리 노선까지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이를 통해 양양공항 활성화에 기여하는 한편, 글로벌 여행사와 협업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전세기도 운항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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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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