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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 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22년 글로벌 인플레이션 심화, 원자재 가격 상승 및 환율 변동성 확대 등에 따라 농식품 수출경쟁력 확보를 위해 수출물류비를 추가 지원한다. aT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조규선)에 따르면 11월3일부터 12월31일까지 선적된 수출 건에 대해 추가 지원하며, 품목은 수출물류비 지원 전 품목이다. 추가지원은 기본으로 지원하는 표준물류비 5%에 신선식품 10%, 가공식품 5%를 추가 지원하며, 중점품목인 김치, 딸기, 감귤, 단감, 화훼류,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채소종자, 쌀, 토마토, 배, 포도, 파프리카에 대해서는 15%를 추가 지원한다. 또 aT 전용선복과 전용항공기를 이용해 수출 시 표준물류비의 5%를 추가 지원한다. 수출물류비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aT 강원지역본부(☎ 033-920-1544)와 수출지원시스템(atess.at.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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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음식점 정책자금 융자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가 2022년 고금리로 신음하는 국내 외식 사업자의 부담완화를 위해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대출기간 1년 동안 대출액만큼 국산 식재료를 구매하는 조건으로 ‘외식업체육성자금’을 융자한다. 금리는 고정금리(1.5~2%) 또는 변동금리(현재 1.54%~2.54%)로 지원하며, 개인사업자에 대해서는 서울보증보험(주)과 협력해 개인 신용등급을 충족하는 경우 2천만원 이하의 소액 보증보험증권을 활용해 신청 접수순으로 신속하게 융자 지원한다. 자금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신청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정책자금종합지원시스템(www.atbid.co.kr/atfn)’의 고객지원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기한은 오는 11월22일(화)까지이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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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쌀, 역대 최대규모 수출 선적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가 2022년 11월16일(수) 횡성농협미곡종합처리장에서 횡성군수, 횡성농협, 수출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쌀 수출 선적식을 갖고 부산항으로 출발한다. 이번에 선적된 쌀은 횡성군에서 생산된 어사진미(삼광쌀)로 횡성농협에서 도정-가공하며 계약물량 480톤 중 20톤(2,200포/9kg)으로, 1회 20톤씩 월 2회 수출해 미국 LA 갤러리아마켓에서 판매한다. 특히 강원 쌀은 지난 2007년 철원 쌀 첫 수출 이후 2022년 9월까지 326톤을 수출했으며 이번 수출계약은 역대 최대 규모로 현재 횡성군 외 도내 시군과 추가 수출을 위해 협의 중이다. 전길탁 강원도청 경제국장은 “이번 쌀 수출 선적식이 쌀 과잉생산으로 쌀값 폭락 등 어려운 시기에 수출을 통해 가격 및 농가소득 안정을 도모하고 수출 확대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도는 농식품 수출확대를 위해 수출상품 포장비 및 수출물류비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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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 지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22년 글로벌 인플레이션 심화, 원자재 가격 상승 및 환율 변동성 확대 등에 따라 농식품 수출경쟁력 확보를 위해 수출물류비를 추가 지원한다. aT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조규선)에 따르면 11월3일부터 12월31일까지 선적된 수출 건에 대해 추가 지원하며, 품목은 수출물류비 지원 전 품목이다. 추가지원은 기본으로 지원하는 표준물류비 5%에 신선식품 10%, 가공식품 5%를 추가 지원하며, 중점품목인 김치, 딸기, 감귤, 단감, 화훼류,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채소종자, 쌀, 토마토, 배, 포도, 파프리카에 대해서는 15%를 추가 지원한다. 또 aT 전용선복과 전용항공기를 이용해 수출 시 표준물류비의 5%를 추가 지원한다. 수출물류비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aT 강원지역본부(☎ 033-920-1544)와 수출지원시스템(atess.at.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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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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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음식점 정책자금 융자지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가 2022년 고금리로 신음하는 국내 외식 사업자의 부담완화를 위해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대출기간 1년 동안 대출액만큼 국산 식재료를 구매하는 조건으로 ‘외식업체육성자금’을 융자한다. 금리는 고정금리(1.5~2%) 또는 변동금리(현재 1.54%~2.54%)로 지원하며, 개인사업자에 대해서는 서울보증보험(주)과 협력해 개인 신용등급을 충족하는 경우 2천만원 이하의 소액 보증보험증권을 활용해 신청 접수순으로 신속하게 융자 지원한다. 자금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신청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정책자금종합지원시스템(www.atbid.co.kr/atfn)’의 고객지원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기한은 오는 11월22일(화)까지이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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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음식점 정책자금 융자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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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쌀, 역대 최대규모 수출 선적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가 2022년 11월16일(수) 횡성농협미곡종합처리장에서 횡성군수, 횡성농협, 수출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쌀 수출 선적식을 갖고 부산항으로 출발한다. 이번에 선적된 쌀은 횡성군에서 생산된 어사진미(삼광쌀)로 횡성농협에서 도정-가공하며 계약물량 480톤 중 20톤(2,200포/9kg)으로, 1회 20톤씩 월 2회 수출해 미국 LA 갤러리아마켓에서 판매한다. 특히 강원 쌀은 지난 2007년 철원 쌀 첫 수출 이후 2022년 9월까지 326톤을 수출했으며 이번 수출계약은 역대 최대 규모로 현재 횡성군 외 도내 시군과 추가 수출을 위해 협의 중이다. 전길탁 강원도청 경제국장은 “이번 쌀 수출 선적식이 쌀 과잉생산으로 쌀값 폭락 등 어려운 시기에 수출을 통해 가격 및 농가소득 안정을 도모하고 수출 확대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도는 농식품 수출확대를 위해 수출상품 포장비 및 수출물류비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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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쌀, 역대 최대규모 수출 선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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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제대군인지원센터, ‘제대군인 취업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국가보훈부 강원서부보훈지청(지청장 정백규) 제대군인지원센터(이하 강원센터)는 2026년 1월 14일 강원센터 교육장에서 중 · 장기 복무 제대(예정)군인을 대상으로 ‘취업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30명의 제대(예정)군인이 참여했으며,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 ▲노사발전재단 강원중장년내일센터 박미옥 컨설턴트의 성공하는 재취업 전략에 관한 강의를 진행했으며 ▲강원센터 장성일 멘토의 ‘취업 성공을 위한 준비자세’ 특강이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이 외에도 제대군인 지원제도와 국가보훈제도에 대한 안내, 담당 상담사와의 1:1 맞춤형 취업상담 등을 함께 진행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원제대군인지원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문가 초청 취업 특강, 선배 제대군인의 멘토링 등 제대군인의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통해 제대군인의 성공적인 취업과 사회 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워크숍 일정 확인 및 참여를 희망하는 제대(예정)군인은 제대군인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제대군인지원센터(1666-927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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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제대군인지원센터, ‘제대군인 취업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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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강원형 주거복지정책 가동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6년 도민들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달라지는 주거복지 제도 및 추진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안내와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2026년 주거복지 예산 1,081억 원 중 국비 893억 원을 확보해 도민들의 주거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6년 달라지는 제도 및 추진하고 있는 사업’은 한시적(2022~2027년)으로 추진할 계획이었던 청년 월세 지원을 계속 사업으로 전환하며, 주거급여 중 임차급여를 전년 대비 가구별 최대 3만9천원이 인상된 40만2천원으로 지원을 확대한다. 또, 2023년부터 연 2회 운영하고 있는 ‘찾아가는 전세사기 법률상담 지원창구’를 보완 · 확대해 언제든 법률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권역별 전세사기 피해 법률자문단’을 구성 운영한다. 1. 청년층 · 신혼부부 주거안정 지원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도내 혼인신고 7년 이내 신혼부부 중 부부합산 연소득 8천만 원 이하의 무주택자를 대상으로 전·월세 대출금 이자 상환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6월부터이며, 지원 자격 등을 검토한 후 대출잔액 1억 원 한도 내에서 최대 연 3.0% 이자를 최대 2년간 지원 지급한다. 또 청년월세 지원사업은 부모와 별도 거주하는 저소득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월 최대 20만 원의 임대료를 최대 2년간 지원한다. [ 임차급여 인상내역 ] (단위: 천원 / 월) 가구원 수 1인 2인 3인 4인 5인 6인 2025년 191 215 256 297 307 363 2026년 212 238 283 329 340 402 전년대비 증21 증23 증27 증32 증33 증39 ⇨ 수선유지급여 주택노후도 따라 590만원 → 최대 1,601만 원 지원 2. 저소득 주거취약가구 주거환경 개선 주거급여 지원사업은 기준 중위소득 48% 이하 가구의 주거 안정을 위해 임차급여(임차료) 또는 수선유지급여(주택 개보수)를 지원한다. 특히 임차급여는 1인 가구 기준 월 21만 2천원부터 6인 가구 월 40만 2천원으로, 전년 대비 가구별 최대 3만9천원 인상 확대한다. 이와함께 강원형 수선유지 주거급여 지원사업은 도 시책사업으로,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의 주거 수준 향상을 위해 도배 ・ 장판, 보일러, 지붕 ・ 화장실 개선 등 가구당 최대 4백만 원을 주택 개보수로 지원한다. 주거 취약계층 이사비 지원사업은 쪽방, 고시원 등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하는 주거 취약 가구가 안정적인 거처로 이주할 수 있도록 지원 대상자 주거 이전 시 이주비(이사비, 생필품) 40만 원 지원 등 이주비 등을 지원한다. 3. 장애인 가구 정주여건 개선 장애인 주택 개조사업은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이하의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경사로 설치, 화장실 편의시설 개선 등 가구당 최대 380만 원 지원한다. <건축과 소관 주거복지정책> 구 분 주거지원 현황 신혼부부주거자금대출이자 지원 ‣ (지원대상) 혼인신고 7년 이내, 연소득(부부) 8천만 원 이하 무주택자‣ (지원내용) 전·월세 대출금 이자 상환액 지원※ 대출잔액 1억 원 한도 내, 최대 연 3.0%, 최대 2년‣ (신청시기) ’26. 6월 예정(연 1회, 12개월분 상환이자 지원) 청년층월세 지원 ‣ (지원대상) 만 19~34세 이하, 부모님과 별도 거주 저소득 무주택자‣ (지원내용) 월 최대 20만 원 지원, 최대 24개월 * 실제 월세 범위 내‣ (신청시기) ‘26. 3~5월 예정 저소득층주거급여 지원 ‣ (지원대상) 기준 중위소득 48% 이하 가구‣ (지원내용)- 임차주택 거주자 대상 임차료 지원* 1인 212천 원, 2인 238천 원, 3인 283천 원, 4인 329천 원- 자가주택 거주자 대상 주택 개보수 지원* 경보수 590만 원/3년, 중보수 1,095만 원/5년, 대보수 1,601만 원/7년 강원형수선유지주거급여 지원 ‣ (지원대상)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차상위계층‣ (지원내용) 도배·장판, 지붕·화장실 개선 등(4백만 원/가구) 주거취약계층이사비 지원 ‣ (지원대상) 쪽방, 고시원 등에서 공공・민간 임대주택으로이주할 수 있도록 이주비 지원‣ (지원내용) 이사비, 생필품 등 이주비 40만원 지원 장애인주택시설개선 ‣ (지원기준)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이하 등록장애인‣ (지원내용) 장애인 주거환경 시설 개선(380만 원/가구) 모든 연령층전세보증금 반환보증료 지원 ‣ (지원대상)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 무주택 임차인※ 보증금 3억 원, 연소득 (청년) 5천만 원, (청년외) 6천만 원 (신혼부부) 7.5천만 원 이하‣ (지원내용)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최대 40만 원 지원 노후 공공임대주택시설개선 ‣ (지원대상) 건립 후 15년 이상 경과한 지자체 소유 임대주택‣ (지원내용) 배리어프리, 생활안전, 시설현대화, 단지환경 개선 등 4. 노후 공공임대주택 시설개선 노후 공공임대주택 시설개선 사업은 건립 후 15년 이상 경과한 지자체 소유의 공공임대주택 배리어프리, 생활안전시설, 시설현대화 및 단지환경 시설 개선한다. 5. 전세 사기 피해예방 지원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료 지원사업은 이미 납부한 보증료를 환급하는 방식으로, 실제 납부한 보증료를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한다. 전세사기 피해자들의 재산권 보호 및 피해구제 지원을 위해 권역별(춘천 · 원주 · 강릉)로 법률전문가를 상담위원으로 구성해 신속한 법률상담을 지원한다. 김순하 강원특별자치도청 건축과장은 “주거복지 정책의 차질 없는 이행으로 촘촘하고 두터운 도민 중심의 주거복지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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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강원형 주거복지정책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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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거점 항만, 안전성 획기적 개선 관광활성화 기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지방관리 항만 5곳에 총 268억 원을 투입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안전한 친수 연안 · 항만 공간 구축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노후화가 심각했던 속초항 수협 물양장에 대한 시설 보강과 ‘도깨비 촬영지’로 알려진 주문진항 영진해변 호안 복구를 통해 시설 성능을 개선하고 침식 피해를 예방하는 한편, 항만을 매력적인 관광자원으로 탈바꿈시켰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또 속초항 일원 이마트 앞 도로는 상습적인 교통 정체로 주민과 관광객의 불편이 지속되던 구간이었으나, 인접한 속초항 임항 교통시설의 도로 확장과 인도 정비를 완료해 교통 흐름을 개선하고 항만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이에 도는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총 208억 원을 투입해 노후 시설의 안전성과 기능성을 개선하고, 안전하고 친근한 항만 인프라 구축을 위한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2026년 주요 항만사업은 협소했던 주문진항 접안시설 확충을 위한 관공선부두 축조공사, ▲항만 이용성 향상을 위한 속초항 순찰선 물양장 확장공사 등 항만개발 분야 85억 원을 투입해 9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여기에다 ▲안전한 선박 운행을 위한 주문진항 항로 유지준설, ▲안전성 개선을 위한 유지보수 분야 123억을 투입해 9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속초항 국제여객터미널 리모델링 사업은 장기간 미사용 상태였던 시설의 정상화를 위해 총 30억 원을 투입해 시설개선 및 리모델링을 본격 추진한다. 아울러 해당 사업은 국제여객과 화물의 정상적 운송 기반을 재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2025년 정밀안전진단과 실시설계를 완료했으며, 2026년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국제여객터미널을 정상 운영할 계획이다. 손창환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장은 “항만사업을 통해 항만의 안전성과 기능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으며, 항만이 점차 지역의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도민과 관광객 모두가 쉽게 찾을 수 있는 안전하고 친근한 항만 인프라를 구축해 강원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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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거점 항만, 안전성 획기적 개선 관광활성화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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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폐광지역 창업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와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이사장 최철규)은 2026년 1월 9일(금) 오전 11시 강원랜드 하이원팰리스호텔에서 폐광지역 경제활성화 및 외식업 분야 창업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도에서 폐광지역의 자생력 확보와 지역특색을 살린 창업기업 발굴을 위해 추진 중인 ‘폐광지역 창업활성화 지원사업’과 재단의 외식업 맞춤형 지원 및 운영 개선을 통한 지역 맛집 육성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정태영삼 맛캐다 지원사업’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 ▲폐광지역 창업자 발굴 및 지원 ▲창업자 대상 교육 ‧ 컨설팅 ‧ 홍보 등 프로그램 운영 및 사업비 지원 ▲정보 공유 및 공동 홍보 등으로 양 기관은 창업기업 지원을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한다. 도는 창업지원사업의 계획 수립, 공고, 대상자 선정, 사업 관리 등 행정 ‧ 재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재단은 외식업 분야의 조리 전문 교육, 메뉴 개발, 홍보, 사후관리, 위생시설 개선 등을 지원한다. 아울러 올해는 창업활성화 지원사업으로 지난 3년간 보조금을 지원받은 외식업 분야 창업기업 중에 매출 감소나 영업 부진 등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을 우선 지원해 창업기업이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한다. 손창환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외식업 창업기업들이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창업기업 발굴‧육성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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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폐광지역 창업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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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CES 2026서 LG · 삼성과 미래산업협력 본격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가 세계 최대 IT · 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국내 주요 대기업들과 미래산업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통합강원관 운영단(단장 심원섭 산업국장)은 2026년 1월 7일(수)부터 8일(목)까지(현지 시간) LG전자,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주요 글로벌 기업 전시관을 방문해 첨단 기술 동향을 점검하고, 강원의 전략산업과 연계한 실질적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 LG전자 : AI · 로봇 기술 기반 협력 가능성 모색 운영단은 1월 7일(수) LG전자 VIP 부스 투어에서 ‘공감지능(Affectionate Intelligence)’ 기반 AI 로봇 ‘LG 클로이드(CLOiD)’*와 ‘AI 캐빈 모빌리티 플랫폼’ 등 LG전자의 핵심 혁신 기술을 집중적으로 살펴봤다. 특히, LG의 AI·로봇 기술을 강원가 집중 육성 중인 반도체, 바이오, 미래차 산업에 적용하는 방안을 중심으로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아울러, 원격의료 · 건강관리 서비스, AI 기반 자율제조 시스템 등 구체적인 협력 모델을 검토하고, 도내 기업과 연구기관이 참여할 수 있는 기술 협력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 □ 삼성전자 · 현대자동차 : 반도체 · 미래차 클러스터 연계 구상 이어 1월 8일(목)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전시관을 차례로 방문하며 강원 미래산업과의 연계 가능성을 논의했다. 삼성전자에서 AI 반도체와 지능형 디바이스 기술을 중점적으로 살펴보며, 원주권 반도체 산업 클러스터 조성과 연계한 협력 방안을 구상했다. 아울러 현대자동차에서 자율주행, 전동화 등 미래 모빌리티 핵심 기술을 확인하고, 원주 · 횡성 중심의 미래차 산업 생태계와의 연결 가능성을 모색했다. 심원섭 산업국장은 “이번 CES 현장 방문은 강원의 미래산업과 글로벌 대기업의 핵심 기술을 직접 연결하는 중요한 계기였다”며, “앞으로 기술 교류에 그치지 않고 공동 사업 발굴과 기업 연계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협력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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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CES 2026서 LG · 삼성과 미래산업협력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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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2026년 관광사업체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 접수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6년 1월 5일부터 ‘관광사업체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 신청 · 접수를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관광시장 불확실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 관광사업체를 대상으로, 협약 금융기관인 NH농협은행과 신한은행을 통해 융자를 받을 경우 3.5% 이내의 이차보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도내에서 「관광진흥법」에 따라 등록 · 지정해 운영 중인 관광사업자이며, 세금 체납 중인 업체와 이차보전 지원 종료일로부터 1년이 경과하지 않은 업체 등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한다. 대상 업종은 여행업, 관광숙박업, 관광객이용시설업, 국제회의업, 유원시설업, 관광편의 시설업 등으로 융자 규모는 업체당 최대 2억 원 이내이며 이차보전 지원 기간은 4년이다. 자금 용도는 관광사업의 경영에 소요되는 자금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홍보에 소요되는 자금으로 한정한다. 아울러 경영안정자금 지원 신청은 강원특별자치도청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해 오는 1월 30일까지 도 관광정책과로 우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다만, 자금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이동희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관광시장 불확실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관광사업체에 이번 경영안정자금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광업계 지원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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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2026년 관광사업체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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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2026년 1조원 시대 개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총 4,000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운용계획을 확정했다. 올해부터 기업별 총 융자 한도는 기존 40억 원에서 50억 원으로 확대된다. 경영안정자금은 일반기업 기준 8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상향되며, 백년기업과 유망중소기업은 최대 20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도록 조정됐다. 접경지역 기업에 대한 우대 지원도 강화된다. 지원 대상 지역을 춘천시와 속초시까지 확대하고, 최대 16억 원 한도 내에서 2~3% 이자 지원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연차적으로 지원 한도 확대도 추진할 계획이다. 또 강원 미래산업을 견인할 벤처투자 생태계 조성을 위해, ‘강원형 전략산업 투자펀드’ 자펀드 투자를 받은 기업을 대상으로 운전자금 지원을 신설하고, 2.5% 이자 지원을 실시한다. <2026년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계획 주요 변경 사항> 구 분 2025년 2026년 공통 융자규모확대 ◦ 경영안정자금: 3,050억 원◦ 창업및경쟁력강화자금: 700억 원◦ 특수목적자금: 250 억 원 ◦ 경영안정자금: 3,050억 원◦ 창업및경쟁력강화자금: 650억 원◦ 특수목적자금: 300억 원 총 융자한도 ◦ 최근 5년간 육성자금 총 융자한도40억 원 ◦ 최근 5년간 육성자금 총 융자한도50억 원 기업당융자한도 ◦ 경영안정자금: 일반기업 기준 8억 원 ◦ 경영안정자금: ‘25년 한도 + 2억 원 경영안정자금 융자규모확대 ◦ 백년기업, 유망중소기업- 이자지원율 3.0%, 융자한도 11억 원 ◦ 백년기업, 유망중소기업- 이자지원율 3.0%, 융자한도 20억 원 우대기업추가 < 추 가 > ◦ 강원 전략산업 벤처펀드 투자기업- 이자지원율 2.5%, 융자한도 10억 원 ◦ 접경지역 입주기업 : 춘천, 속초- 이자지원율 2.0%, 융자한도 16억 원◦ 강원 ‘수출기업대상’ 수상기업 우대- 대상 1%, 우수상 0.7%, 장려상 0.5% 창업 및경쟁력강화자금 총 융자한도 ◦ 창업및경쟁력강화자금: 700억 원 ◦ 창업및경쟁력강화자금: 650억 원 특수목적자금 우대기업추가 < 추 가 > ◦ 관세영향기업지원(70억 원 배정)- 신청월 기준 1년 내 대미 직접수출 10만불 이상 실적 보유 기업 지원기준변경 ◦ 산업단지지원자금- 산업·농공단지 입주예정, 또는 입주 초기(1년 이내) 기업◦ 기업위기대응자금- 중소기업밀집지역 중 심각 단계 기업- 폐광 및 접경지역 ◦ 산업단지지원자금- 산업·농공단지 입주예정, 또는 입주기업◦ 기업위기대응자금- 중소기업밀집지역 중 심각 단계 기업- 폐광지역 예비자금축소 ◦ 긴급경영예비자금(70억 원 배정) ◦ 긴급경영예비자금(50억 원 배정) ※중소기업육성자금신청 문의처 : 도 기업지원과(249-2757),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749-3398) 여기에다 급변하는 경제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금융 지원도 확대된다. 고정금리 1.5%의 특수목적자금 규모를 기존 250억 원에서 300억 원으로 확대하고, ‘관세 영향기업 지원’ 자금 70억 원을 신설해 수출입 리스크 대응력을 강화한다. 이어 산업 · 농공단지 지원 자금의 지원 대상을 기존 ‘입주 예정 및 초기기업(1년 이내)’에서 ‘기 입주기업’까지 확대해 현장 수요에 적극 대응한다. 더 나가 예비자금 50억 원을 별도로 조성해, 코로나, 대형 산불 등 대규모 경제위기 발생 시 신속한 금융 대응 체계를 마련했다. 특히 2025년 기준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지원받고 있는 도내 기업은 총 1,831개사이며, 잔여 여신 규모는 9,984억 원에 달한다. 기업별 평균 지원액은 5억4천만 원 수준으로, 자금 운용 규모는 해마다 확대되고 있다. 아울러 도는 이러한 추세를 감안할 때 올해 중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규모가 사상 처음으로 1조 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는 도내 기업 경영의 든든한 금융 안전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이번 운용계획을 통해 보다 두텁고 촘촘한 중소기업 금융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며, “급변하는 경제 여건을 신속히 반영할 수 있도록 수시 조정 등을 통해 금융 지원 효과를 극대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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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2026년 1조원 시대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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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회사법인팀파머스주식회사 민병현 대표, 대통령 표창 수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농업회사법인 팀파머스 주식회사 민병현 대표가 2025년 농촌융복합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민병현 대표는 2017년 팀파머스를 설립한 이후, 춘천지역 농산물과 농촌자원을 활용해 체험 · 가공 · 유통의 농촌융복합산업 모델을 구축해 왔다. 또 계절별 화훼농장과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농업과 관광을 결합한 6차 산업을 실현하고, 자체 브랜드 개발과 온 · 오프라인 유통망 구축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특히 농산물 가공상품 개발과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통해 지역 이와함께 농가의 소득 기반을 확대하고, 농촌 체험 콘텐츠를 관광 자원으로 연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했다. 이러한 성과는 농촌자원을 활용한 농촌융복합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그동안 강원특별자치도는 농촌융복합산업 활성화를 위해 인증사업자 육성, 현장 맞춤형 컨설팅, 가공 · 유통 · 마케팅 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번 대통령 표창 수상을 통해 추진 성과를 객관적으로 입증한 사례라고 설명했다. 김미숙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과장은 “현장에서 농촌융복합산업을 통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해 온 성과가 대통령 표창으로 이어져 뜻 깊다”며, “앞으로도 체험 · 가공 · 유통이 연계된 농촌융복합산업 활성화를 통해 농가 소득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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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회사법인팀파머스주식회사 민병현 대표, 대통령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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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광역단위 빈집관리 종합계획 발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도 전역의 빈집 문제를 체계적으로 해결하고 지역 활력을 회복하기 위해 광역단위「빈집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12월29일(월) 밝혔다. 이번 계획은 시군 고유사무였던 ‘빈집정비 종합계획’을 광역 차원에서 수립하는 전국 두 번째 사례로, 도는 빈집관리 체계의 광역화 · 전문화로 생활안전 강화와 지역재생 효과가 한층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 2024년 기준 도내 빈집은 7,091호(전국 6위)로, 매년 400여 동을 정비하고 있음에도 인구감소 심화와 지역소멸 심화로 증가세가 계속되고 있다. 이 추세가 유지될 경우 2040년에 약 2만 호에 이를 것으로 예상돼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 도는 2030년까지 총 358억 원(국비 87억, 도(기금) 65억, 시군비 206억)을 투입해 빈집 3,050여 호(43%) 정비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매년 520호 규모 정비를 추진해 생활안전 및 도시환경 개선을 도모한다. 그동안 빈집 정책은 대부분 ‘철거’ 중심으로 운영해 왔으나, 광역단위 최초로 빈집을 1 ~ 3등급으로 구분하는 정비기준을 마련했다. <주요 활용 사례> 시 군 정비유형 내 용 재 원 사업비 (백만원) 춘천 철거 후 활용 (주차장, 공원, 문화시설 등) 마을공공공간 재생사업 (공공주도+도시재생+커뮤니티) 국토부 도시재생사업 8,370 살롱프로젝트 (작은 공간의 다정함) 문체부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 1,520 약사리 문화마을(집수리 도서관) 국토부 도시재생사업 1,350 강릉 철거 (토지활용) 빈집정비 활용사업(주차장, 공원) 시군비 100 태백 리모델링 빈집정비 리모델링 지원사업 (임대주택 제공, 월 10~20만원) 시군비 20 영월 리모델링 근로자 숙소 조성 (공공주도+폐광기금+취약계층) 폐광지역개발기금 55 정선 플랫폼 구축 빈집정보 플랫폼 ‘집잇다’ 어플 개발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 80 이를 통해 기존의 일률적 정비 방식에서 벗어나 ‘철거 → 활용 → 재생’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 특히 올해 3월 한국부동산원과 협업해 구축한 빈집 통합 플랫폼 ‘빈집愛(애)’는 내년부터 거래 · 임대 · 매물 등록 기능을 포함한 종합 플랫폼으로 고도화된다. 이로써 청년 창업팀 · 귀농귀촌 희망자 · 마을기업 등 민간 주체의 접근성을 높이고 빈집 기반 로컬 비즈니스 생태계를 조성한다. 또, 지역소멸 대응과 연계한 강원형 빈집 활용모델을 ▲도시형(중심지 쇠퇴지역) ▲농어촌형 ▲산촌 · 자연연계형 ▲복합형 등 지역 특성에 맞춘 4대 유형으로 제시해 인구유입 · 지역경제 활성화 · 생활서비스 보완 등 복합적 지역문제 해결을 도가 직접 뒷받침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농촌 빈집은행 활성화 지원사업 추진으로 빈집 거래 활성화를 통해 도시민 · 청년층 · 창업자 등 다양한 외부 인구 유입을 유도하고, 민간플랫폼 연계 사업을 통해 빈집 소유주, 지역 기업 등 민간 협업 활용 사업 추진 등 다양한 빈집 활용 정책을 추진한다. 김광래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빈집 문제는 단순한 주거환경 개선을 넘어 지역의 미래와 직결된 문제”라며 “빈집의 깨진 유리창 효과로 지역이 슬럼화되는 것을 방지하고, 민간 · 시군 ·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빈집 정비에서 활용 · 재생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지역성장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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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광역단위 빈집관리 종합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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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임대사업자 의무위반 과태료 부과 소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이 임대사업자 의무위반 과태료 부과를 소홀히 해 강원도감사위원회로부터 개선요구를 받았다. 최근 강원도감사위에 따르면 정선군은 민간임대주택 공급 촉진과 국민 주거생활 안정을 위해 등록임대사업자에 대한 변경 ․ 말소 및 임대차 계약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이하 민간임대주택법) 제5조, 제5조의2 제1항 및 제2항에 따르면, 시장 · 군수 · 구청장에게 등록신청해 등록된 모든 임대사업자는 등록한 민간임대주택이 임대의무기간과 임대료 증액기준을 준수해야 하는 재산임을 소유권등기에 부기등기(附記登記)해야 한다고 돼 있다. 또 부기등기는 임대사업자의 등록 후 지체 없이 해야 하며, 임대사업자로 등록한 이후에 소유권 보존등기를 하는 경우 소유권 보존등기와 동시에 해야 한다고 돼 있다. 이와함께 구) 「민간임대주택법」 부칙 제4조에서 법 시행 전에 소유권보존등기를 한 민간임대주택의 경우 이 법 시행 후 2년 이내에 같은 법 제5조의 2 규정에 따라 부기를 등기해야 한다고 돼 있다. 그리고 「민간임대주택법」 제46조에 따르면, 임대사업자는 민간임대주택의 임대차 계약에 관한 사항을 임대차 계약을 체결한 날 또는 임대차 계약을 변경한 날부터 3개월 이내에 시장 · 군수 · 구청장에게 신고 또는 변경신고를 해야 한다고 돼 있다. 한편 「민간임대주택법」 제67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55조의 1항47)에 따르면, 부기등기 미이행, 임대계약 미신고 등 임대사업자 의무 위반사항별 과태료를 최소 50만 원부터 최대 3천만 원까지 열거하고 있으며, 의무 위반행위가 둘 이상인 경우 그 중 금액이 큰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돼 있다. 따라서 정선군은 2020년 12월10일 이전 등록한 기존 민간임대주택 임대사업자에 대해서는 법 시행일로부터 2년 이내(2022. 12. 9.) 부기등기 여부 및 임대차 계약 신고 여부 등 의무사항을 이행했는지 확인하고, 의무사항을 위반했다면 해당 위반행위에 대한 과태료를 부과해야 한다. 그런데 정선군은 민간임대주택 임대사업자가 등록임대주택의 부기등기 및 임대차 계약 신고를 이행하지 않았음에도 2025년 4월4일 감사일 현재까지 의무위반 과태료 1천7백만 원을 부과하지 않았다. 도감사위는 정선군수에게 임대사업자 4명에 대한 의무위반 과태료 1천7백만 원에 대해 관련 법령에서 정한 절차와 방법을 준수해 부과하고 향후 동일한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관련 업무에 철저를 기할 것을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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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임대사업자 의무위반 과태료 부과 소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