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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 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22년 글로벌 인플레이션 심화, 원자재 가격 상승 및 환율 변동성 확대 등에 따라 농식품 수출경쟁력 확보를 위해 수출물류비를 추가 지원한다. aT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조규선)에 따르면 11월3일부터 12월31일까지 선적된 수출 건에 대해 추가 지원하며, 품목은 수출물류비 지원 전 품목이다. 추가지원은 기본으로 지원하는 표준물류비 5%에 신선식품 10%, 가공식품 5%를 추가 지원하며, 중점품목인 김치, 딸기, 감귤, 단감, 화훼류,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채소종자, 쌀, 토마토, 배, 포도, 파프리카에 대해서는 15%를 추가 지원한다. 또 aT 전용선복과 전용항공기를 이용해 수출 시 표준물류비의 5%를 추가 지원한다. 수출물류비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aT 강원지역본부(☎ 033-920-1544)와 수출지원시스템(atess.at.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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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음식점 정책자금 융자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가 2022년 고금리로 신음하는 국내 외식 사업자의 부담완화를 위해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대출기간 1년 동안 대출액만큼 국산 식재료를 구매하는 조건으로 ‘외식업체육성자금’을 융자한다. 금리는 고정금리(1.5~2%) 또는 변동금리(현재 1.54%~2.54%)로 지원하며, 개인사업자에 대해서는 서울보증보험(주)과 협력해 개인 신용등급을 충족하는 경우 2천만원 이하의 소액 보증보험증권을 활용해 신청 접수순으로 신속하게 융자 지원한다. 자금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신청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정책자금종합지원시스템(www.atbid.co.kr/atfn)’의 고객지원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기한은 오는 11월22일(화)까지이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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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쌀, 역대 최대규모 수출 선적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가 2022년 11월16일(수) 횡성농협미곡종합처리장에서 횡성군수, 횡성농협, 수출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쌀 수출 선적식을 갖고 부산항으로 출발한다. 이번에 선적된 쌀은 횡성군에서 생산된 어사진미(삼광쌀)로 횡성농협에서 도정-가공하며 계약물량 480톤 중 20톤(2,200포/9kg)으로, 1회 20톤씩 월 2회 수출해 미국 LA 갤러리아마켓에서 판매한다. 특히 강원 쌀은 지난 2007년 철원 쌀 첫 수출 이후 2022년 9월까지 326톤을 수출했으며 이번 수출계약은 역대 최대 규모로 현재 횡성군 외 도내 시군과 추가 수출을 위해 협의 중이다. 전길탁 강원도청 경제국장은 “이번 쌀 수출 선적식이 쌀 과잉생산으로 쌀값 폭락 등 어려운 시기에 수출을 통해 가격 및 농가소득 안정을 도모하고 수출 확대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도는 농식품 수출확대를 위해 수출상품 포장비 및 수출물류비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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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 지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22년 글로벌 인플레이션 심화, 원자재 가격 상승 및 환율 변동성 확대 등에 따라 농식품 수출경쟁력 확보를 위해 수출물류비를 추가 지원한다. aT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조규선)에 따르면 11월3일부터 12월31일까지 선적된 수출 건에 대해 추가 지원하며, 품목은 수출물류비 지원 전 품목이다. 추가지원은 기본으로 지원하는 표준물류비 5%에 신선식품 10%, 가공식품 5%를 추가 지원하며, 중점품목인 김치, 딸기, 감귤, 단감, 화훼류,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채소종자, 쌀, 토마토, 배, 포도, 파프리카에 대해서는 15%를 추가 지원한다. 또 aT 전용선복과 전용항공기를 이용해 수출 시 표준물류비의 5%를 추가 지원한다. 수출물류비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aT 강원지역본부(☎ 033-920-1544)와 수출지원시스템(atess.at.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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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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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음식점 정책자금 융자지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가 2022년 고금리로 신음하는 국내 외식 사업자의 부담완화를 위해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대출기간 1년 동안 대출액만큼 국산 식재료를 구매하는 조건으로 ‘외식업체육성자금’을 융자한다. 금리는 고정금리(1.5~2%) 또는 변동금리(현재 1.54%~2.54%)로 지원하며, 개인사업자에 대해서는 서울보증보험(주)과 협력해 개인 신용등급을 충족하는 경우 2천만원 이하의 소액 보증보험증권을 활용해 신청 접수순으로 신속하게 융자 지원한다. 자금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신청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정책자금종합지원시스템(www.atbid.co.kr/atfn)’의 고객지원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기한은 오는 11월22일(화)까지이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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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음식점 정책자금 융자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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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쌀, 역대 최대규모 수출 선적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가 2022년 11월16일(수) 횡성농협미곡종합처리장에서 횡성군수, 횡성농협, 수출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쌀 수출 선적식을 갖고 부산항으로 출발한다. 이번에 선적된 쌀은 횡성군에서 생산된 어사진미(삼광쌀)로 횡성농협에서 도정-가공하며 계약물량 480톤 중 20톤(2,200포/9kg)으로, 1회 20톤씩 월 2회 수출해 미국 LA 갤러리아마켓에서 판매한다. 특히 강원 쌀은 지난 2007년 철원 쌀 첫 수출 이후 2022년 9월까지 326톤을 수출했으며 이번 수출계약은 역대 최대 규모로 현재 횡성군 외 도내 시군과 추가 수출을 위해 협의 중이다. 전길탁 강원도청 경제국장은 “이번 쌀 수출 선적식이 쌀 과잉생산으로 쌀값 폭락 등 어려운 시기에 수출을 통해 가격 및 농가소득 안정을 도모하고 수출 확대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도는 농식품 수출확대를 위해 수출상품 포장비 및 수출물류비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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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쌀, 역대 최대규모 수출 선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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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수소저장·운송 클러스터 구축사업 착공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우상호, 이하 ‘도’)는 2026년 9월29일(화) 동해시 북평 제2일반산업단지에서 ‘수소 저장 · 운송 클러스터 구축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 이날 착공식은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 이정학 동해시장, 이철규 국회의원, 도 ・ 시의원, 관계 기관 및 기업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 수소 저장 ・ 운송 클러스터는 수소 관련 산업의 기술개발, 시험 ・ 실증, 기업지원 등의 기능을 수행하는 핵심 기반시설로 2024년부터 2028년까지 총사업비 668억원이 투입된다. □ 이번에 동해 북평 제2일반산업단지 내 조성되는 수소 저장 ・ 운송 클러스터에는 수소 관련 기업의 기술개발 및 사업화 촉진을 지원하는 3층 규모의 산업진흥센터가 들어서며, 수소 기술 및 제품의 안전성 시험과 성능 · 기술 검증을 위한 안전성시험센터와 시스템 실증센터도 함께 구축된다. □ 클러스터 구축사업은 2028년 말까지 건축공사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27년부터는 안전성시험센터와 시스템 실증센터에 필요한 시험 ․ 실증 장비를 순차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 도는 앞으로 수소 생산 ・ 저장 ・ 운송 ・ 활용 전반을 연계하는 산업 생태계 조성과 산 ・ 학 ・ 연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도내 수소산업의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동해시에는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기반시설과 기업의 입주공간 마련하고, 삼척시는 액화수소 신뢰성평가센터와 수소 전문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있다”며 “청정에너지를 중심으로 동해안 지역을 미래산업 이끄는 첨단 에너지 거점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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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수소저장·운송 클러스터 구축사업 착공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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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농업인대상 수상자 6명 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우상호)는 강원 농업의 현장을 지키며 농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 온 우수 농업인과 단체 6명을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농업인대상 수상자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 올해 농업인대상은 지난 6월12일부터 8월21일까지 추천받은 17명의 후보자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현지 조사, 공적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강원일보사장이 공동으로 부문별 1명을 최종 결정했다. □ 수상자는 △작물경영부문 송연옥(인제군) △친환경농업부문 최흥근(춘천시) △수출 · 유통부문 정재현(평창군) △축산발전부문 영농조합법인 평창낙농검정회(평창군) △미래농업육성부문 경소정(영월군) △농촌융복합산업부문 농업회사법인 (주)바농(홍천군)이다. □ 이번 수상자들은 친환경 영농부터 농산물 판로 확대, 낙농산업 발전, 청년 농업인의 새로운 도전, 지역 특산품의 산업화까지 각 분야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거두며 강원 농업의 발전에 기여해 왔다. □ 강원특별자치도 농업인대상은 강원 농업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한 농업인과 단체를 발굴 · 시상하기 위해 마련된 상으로, 1981년부터 이어져 온 뜻깊은 시상이다. □ 김동식 농정과장은 “농업을 둘러싼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도 현장을 지키고 새로운 길을 개척해 온 수상자들의 노력과 성과를 높이 평가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농업인의 경영과 삶을 뒷받침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시상식은 오는 11월11일(수) 춘천 세종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며, 수상자 공적 소개와 함께 가족, 지역 농업인 등이 참석해 성과를 함께 축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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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농업인대상 수상자 6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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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분산에너지 등 지역전력 활용해법 모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우상호, 이하 ‘도’)는 2026년 10월2일 오후 1시30분 강릉 라카이샌드파인 한송홀에서 분산에너지 분야 ‘지역특화규제 전략회의’를 열고, 지역산업과 개발 현장의 규제 애로에 대한 개선방안을 모색했다. □ 이번 회의는 지난 5월 원주에서 열린 재생에너지 분야 회의에 이어 올해 두 번째 마련됐으며, 특별자치국장을 비롯 춘천 · 강릉 · 동해 · 태백 · 삼척 · 고성 등 6개 시군 관계자와 한국전력공사 · 한국에너지공단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및 학계 · 법률 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 주요 논의 과제는 전력 직접거래, 분산에너지 대상 확대, 풍력단지 산지 전용 및 태양광발전 관련 군 협의 등 모두 6건으로, 각 과제의 개선 필요성과 주요 쟁점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 먼저 동해안권에서 발전설비가 집중돼 있음에도 송전망 제약으로 생산된 전력을 지역에서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는 문제가 제기됐다. □ 강릉시는 송전 제약지역에서 발전사업자가 생산한 전력을 수요처에 직접 공급할 수 있도록 관련 정부 고시를 마련 · 개정해 줄 것을 건의했다. □ 관련 법률은 마련돼 있으나 세부기준이 정비되지 않은 만큼, 후속 규정 마련을 통해 직접 전력거래 제도를 조속히 시행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 동해시는 송전 제약지역 전력의 직접공급 대상을 현재 신설 공장 중심에서 기존 수요처까지 확대하고, 삼척시는 송전 제약으로 활용되지 못하는 발전전력을 분산에너지로 인정해 줄 것을 건의했다. □ 이를 통해 지역에서 생산된 전력의 활용도를 높이자는 취지다. □ 분산에너지 대상 확대와 재생에너지 인허가·군 협의절차 합리화 등 지역여건을 고려한 건의도 이어졌다. □ 춘천시는 소양강댐 수력발전이 현행 발전설비 용량 기준을 초과해 분산에너지 대상에서 제외되는 문제를 제기하고, 재생에너지의 인정용량 기준을 확대해 줄 것을 요청했다. □ 이를 통해 향후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신청 기반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 태백시는 환경영향평가 등 기존 인허가 과정에서 검토한 사항을 풍력발전단지 산지 전용 타당성 조사에서 다시 조사하는 중복절차를 개선해 줄 것을 건의했다. □ 기존 조사 · 검토 결과를 활용해 인허가 기간을 단축하고, 석탄도시의 청정에너지 전환을 지원한다는 취지다. □ 고성군은 군부대별로 판단이 엇갈리는 저고도 태양광발전시설의 군 협의 기준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 접경지역 유휴 부지를 활용한 태양광발전사업의 예측 가능성을 높여 재생에너지 사업을 활성화하자는 것이다. □ 관계기관과 전문가들은 관련 법령과 제도, 유사사례 등을 바탕으로 과제별 개선 가능성을 검토하고, 중앙부처 협의가 필요한 사항은 구체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 한편 도는 미래산업과 지역개발의 걸림돌이 되는 핵심 규제를 발굴하고, 중앙부처와 협의해 올해 농지 · 산림 등 다양한 분야에서 법령 제 · 개정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뒀다. □ 특히 ▲영농형 태양광 농지 사용기간 확대 ▲농산어촌 체험시설의 농지 타용도 일시사용허가 대상 신설 ▲산촌 체류형 쉼터 설치 근거 마련 등 3건의 법령 제 · 개정이 완료됐다. □ 이에 따라 영농형 태양광은 농지 사용 기간이 기존 최대 8년에서 23년으로 늘어나 안정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해지고, 농산어촌 체험시설도 농지전용 없이 타 용도 일시사용허가를 받아 설치할 수 있게 된다. □ 산촌 체류형 쉼터 설치 근거가 마련돼, 생활인구 확대와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이 확보됐다. □ 이 밖에도 ▲산양삼 재배 관련 국유림 활용 지역제한 완화 ▲산림레포츠시설 착륙장 설치기준 완화 ▲군사시설보호구역 내 농산물 제조 · 가공시설 신축 규제 개선 등이 중앙부처에서 수용됐으며, ▲산림휴양 · 치유시설의 경미한 사항에 대한 신고 규정 신설 ▲발전소특별회계 소득 증대사업 발굴 요건 완화 등은 일부 수용됐다. □ 도는 이번에 논의된 6개 과제에 대해서도 자문 의견과 현장 확인 등을 통해 개선 논리를 보완하고, 과제별 후속 관리를 강화해 관계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 조영호 특별자치국장은 “규제혁신의 최종 목표는 기업의 투자와 지역 일자리, 주민소득 등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연결하는 것”이라며 “지역 현장의 목소리가 실제 규제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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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분산에너지 등 지역전력 활용해법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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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수소산업 성과공유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우상호, 이하 ‘도’)는 2026년 10월1일(목) 삼척시에 위치한 강원테크노파크 에너지센터에서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수소산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 이번 회의는 도와 삼척시 등 기초자치단체, 강원테크노파크, 관련 기업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강원특별자치도 수소산업 전반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추진 성과를 공유했다. □ 강원테크노파크는 올해 연말 준공을 앞둔 ‘액화수소 신뢰성평가센터 구축사업’ 등 사업 진행 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삼척시는 올해 5월에 준공을 완료하고 6월 기업 입주계약을 체결한 수소 앵커기업 임대형공장에 대해 소개했다. □ 또 이번 회의에서 참석한 수소기업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자치단체 ・ 연구기관 ・ 기업 간 협력 발전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 도는 수소산업 분야에 올해 350억 원의 국비를 확보하고 12개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연말에 액화수소 신뢰성 평가센터와 수전해 수소 생산기지가 준공을 앞두고 있다. □ 아울러 도는 이번 성과공유회를 계기로 도내 기업・연구기관의 사업 참여 및 기술 협력 기회를 확대하는 등 협력 네크워크를 더욱 강화하고,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 박유식 제2도청사 미래산업국장은 “이번 회의가 강원 수소산업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의미 있는 교류와 협력이 장이 되었기를 희망한다”며, “강원특별자치도는 앞으로도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하고, 수소산업이 미래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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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수소산업 성과공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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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농어촌연구소, 동해안 참치자원 새로운 가능성 ․ 전략 모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농어촌연구소(이사장 정인학)는 2026년 9월29일(화) 오후 1시 30분부터 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 산학협력관 대회의실(2층)에서 「2030 강원어업의 재설계–강원특별자치도 참치,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 □ 이번 세미나는 최근 강원 동해안에서 새로운 수산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참치 자원의 산업적 가능성을 진단하고, 이를 강원 수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다. □ 특히 이번 세미나는 기존의 어업 중심 논의에서 벗어나 참치 자원의 생산 · 어획은 물론 가공과 유통, 지역경제, 관광, 해양환경까지 연계한 융합형 산업모델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 이에따라 이번 세미나에서 먼저 ▲강원특별자치도 참다랑어 新자원화 방안 ▲참치 국내 수요와 공급현황 ▲강원특별자치도 참치의 시장 경쟁력과 지역경제 활성화 ▲참치의 어획 후 처리기술과 품질 ▲참다랑어 생태 및 동해해양 환경변화 등 5개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 이어지는 종합토론에서 강원도 참치의 지역특화 가공품으로서의 산업화 방안, 강원도 외식업과 참치의 연계 가능성, 강원 참치어업과 참치산업 육성 방향, 강원 참치와 관광 산업을 연계하는 방안 등을 놓고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 또 이번 세미나는 학계와 수산업계, 어업인, 관계기관 및 공직자 등이 참여해 강원 참치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논의한다. □ 아울러 강원특별자치도농어촌연구소는 이번 논의를 계기로 ‘참치’를 단순한 어획 대상 수산자원에 머물게 하지 않고, 지역의 가공 · 외식 · 관광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새로운 지역산업 자원으로 발전시키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연구해 나갈 계획이다. □ 정인학 강원특별자치도농어촌연구소 이사장은 “동해의 바다가 변화하고 수산자원의 분포도 달라지고 있는 만큼 강원 어업도 새로운 시각에서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며, “이번 세미나가 참치를 비롯한 새로운 수산자원을 어떻게 지역산업과 연결하고 강원 어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갈 것인지 함께 고민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정 이사장은 이어 “어획 자원에서 관광자원으로, 단순 수산업에서 지역산업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강원형 수산업 모델을 만들어 가는 데 지역사회와 전문가들의 지혜를 모아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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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농어촌연구소, 동해안 참치자원 새로운 가능성 ․ 전략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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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4회 폐광지역투자유치위원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9월18일(금) 오전 10시30분 제2청사 글로벌관 대회의실에서 ‘제4회 폐광지역투자유치위원회’를 개최했다. □ 이번 위원회의 주요 안건으로 태백시 투자기업 ㈜한얼싸이언스에 대한 보조금 심사를 진행했다. □ 특히 이번 회의에서 기업 관계자로부터 사업계획 및 투자 현황을 청취하고 질의응답을 거쳐 타당성을 면밀히 검토했다. □ 위원회는 기업의 투자 규모와 신규 고용 창출 효과, 지역 경제에 미치는 파급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총 20억원 규모의 보조금을 지원하기로 최종 의결했다. □ 박유식 제2청사 글로벌본부 미래산업국장은 “앞으로도 석탄산업 축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석탄산업전환지역에서 실질적인 고용과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기업들에게 행 · 재정적인 지원을 적극적으로 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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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4회 폐광지역투자유치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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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액화수소 신뢰성평가센터 구축 결실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우상호, 이하 ‘도’)가 2026년 국내 액화수소 산업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관련 기업의 제품 개발과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액화수소 신뢰성평가센터 구축사업’이 주요 시설과 장비 확보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연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 도는 총 287억원을 투입해 삼척시에 액화수소 관련 소재 · 부품 · 장비의 성능과 신뢰성을 시험 · 평가할 수 있는 전문 인프라를 조성하고 있다. □ 현재 건축 공사와 시험 · 평가장비 21종 구축을 추진 중이다. □ 액화수소는 기체 수소에 비해 저장 · 운송 효율이 높아 대용량 수소 공급과 수소 모빌리티 확대를 위한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 그러나 저장용기, 밸브, 배관, 펌프 등 관련 제품은 극저온 환경에서 사용되는 특성이 있어 높은 수준의 기술력과 신뢰성 확보가 중요해 전문적인 시험 · 평가 체계가 요구돼 왔다. □ 이에 도는 신뢰성평가센터를 통해 기업이 개발한 제품과 부품의 성능 · 내구성 · 환경특성 등을 시험 · 평가하고, 관련 데이터를 축적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 또 시제품 제작과 평가기준안 마련 등을 지원해 기업의 제품 개발과 기술 고도화를 뒷받침할 예정이다. □ 신뢰성평가센터는 액화수소 관련 기업의 제품개발 기간과 비용을 줄이는 것은 물론, 제품의 품질과 신뢰성을 높여 국내외 시장 진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아울러 기업 · 연구기관과의 공동연구 및 기술지원 등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를 액화수소 산업의 연구 · 시험 · 평가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 도 관계자는 “액화수소 신뢰성평가센터는 국내 액화수소 산업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기업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핵심 기반 시설이 될 것”이라며, “센터가 차질없이 준공될 수 있도록 사업을 꼼꼼히 추진하고, 앞으로도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체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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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액화수소 신뢰성평가센터 구축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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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수소특화단지추진단 2026년 제3회 분과위원회 개최
-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우상호, 이하 ‘도’)는 동해 ・ 삼척 수소특화단지의 경쟁력 강화와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9월14일, 17일, 21일 세 차례에 걸쳐 「2026년 제3회 강원 수소특화단지 추진단 분과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회의는 연구개발분과(9. 14.), 총괄 ・ 기반조성분과(9. 17.), 기업혁신 ・ 인력양성분과(9. 21.) 순으로 진행되며, 도와 시군, 연구기관, 대학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수소특화단지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을 점검한다. ○ 먼저, 수소특화단지 입주기업을 위한 인센티브 발굴 추진상황과 기업 유치 활동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기업의 주요 관심 사항과 애로사항을 바탕으로 기업 입주여건 개선방안을 모색한다. ○ 또, 연구개발분과 후속회의에서 도출된 수소특화단지 후속 연구개발사업 통합 사업계획서를 보완하고, 중앙부처 건의 등 사업 추진을 위한 세부계획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 아울러 기업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특화단지 입주 애로사항을 반영한 기업지원 방안과 기업 수요 기반의 맞춤형 인력양성 추진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 도는 이번 분과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기업유치, 연구개발, 기업지원, 인력양성 분야별 후속 조치를 구체화하고, 특화단지 조성이 기업입주와 산업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력을 높여갈 예정이다. □ 박유식 도 미래산업국장은 “수소특화단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기반시설 구축과 함께 기업유치, 연구개발, 인력양성 등 각 분야가 유기적으로 연계돼야 한다”며 “이번 분과위원회를 통해 강원 수소특화단지가 국내 수소 저장 ・ 운송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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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수소특화단지추진단 2026년 제3회 분과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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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원주시, 196억 원 규모 투자유치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는 2026년 9월11일 원주시청에서 ㈜단정바이오, ㈜이화피엔씨 2개 기업과 총 196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였다. 두 기업은 총 25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련 산업 연계‧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식은 정의수 ㈜단정바이오 대표이사, 이종남 ㈜이화피엔씨 대표이사, 신원철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 구자열 원주시장 등이 참석했다. □ 두 기업은 원주시 일원에 공장을 신축, 생산기반 조성을 추진하여 2027년 내 투자를 완료할 예정이다. ㈜단정바이오는 2009년 원주에서 설립된 천연물 전문 기업으로, 국내 자생식물로부터 추출한 원료를 기반으로 개발한 화장품, 식품, 의약품 원료와 천연원물 활용 화장품을 생산하고 있다. 최근 반려동물 치매 진단키트와 기능성 사료 첨가제 개발 등 사업영역을 확대하기 위해 100억원을 투자해 설비 인프라를 확충할 예정이다. ㈜이화피엔씨는 화장품 플라스틱 패키징 전문 기업으로, 1998년 원주 문막으로 본점을 이전한 이후 지역에 생산 기반을 두고 성장해 왔다. 화장품 용기 대량생산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96억원을 투자, 신규 생산시설을 기반으로 국내외 화장품 패키징 시장에 대한 대응력을 한층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 신원철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단정바이오, ㈜이화피엔씨의 도내 공장 신설 결정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천연소재 활용과 개발을 위한 연구 ‧ 생산시설 확충은 강원자치도 천연물 산업 육성과 맞물려 지역 바이오 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도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도내 화장품 산업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민선 9기 바이오 산업 육성 전략과 연계해 기업 유치가 산업 기반 확충,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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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원주시, 196억 원 규모 투자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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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북평 제2일반산업단지 그린수소 생산기반 현장점검
-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우상호, 이하 ‘도’)는 2026년 9월10일(목) 동해시 북평 제2일반산업단지 일원에서 수소 생산 ・ 저장 관련 주요 시설과 사업부지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 이날 현장점검에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경제산업관광위원회 위원과 한국동서발전 동해발전본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 참석자들은 북평 제2일반산업단지 내 태양광 발전시설과 수전해 기반 수소 생산기지 구축 현장, 수전해 연구 · 실증시설, 수소 저장설비 등을 둘러보며 시설별 추진 상황을 확인했다. □ 특히 수전해(Electrolysis)는 전기를 이용해 물(H₂O)을 수소와 산소로 분해하는 기술로, 재생에너지와 연계하면 탄소 배출을 줄인 그린 수소를 생산할 수 있다. □ 이에 한국동서발전 동해발전본부로부터 그린 수소 실증단지 조성과 주요 국책연구 추진 현황, 수전해 기반 수소 생산기지 구축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향후 일정과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 수전해 기반 수소 생산기지 구축사업은 국내 수소 생산방식을 다각화하고 미래 그린수소 전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했다. □ 한국동서발전과 대우건설, 제아이엔지,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가 협력해 2023년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 사업이 완료되면 하루 1톤 규모의 수소를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다. □ 생산된 수소는 수소 충전소와 튜브 트레일러를 이용한 산업용 수소 공급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 도는 북평 제2일반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구축과 수소특화단지 조성을 연계해 생산부터 저장 · 운송·활용으로 이어지는 수소산업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충하고 있다. □ 박유식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국장은 “이번 현장점검은 수전해 기반 그린수소 생산기지 구축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관계 기관과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였다”며 “도내 기업과 연구기관이 참여할 수 있는 수소 실증과 산업화 기반을 지속해서 마련해 나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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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북평 제2일반산업단지 그린수소 생산기반 현장점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