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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선군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정기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교육지원청(교육장 신동란)은 2024년 5월23일(목) 오전 11시, 정선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서 정선군 유·초·중·고 학교운영위원장을 대상으로 ‘정선군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정기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에서 정선교육지원청 주요 사업 안내와 교육 현안에 대한 협의, 2024년 협의회 임원 선출과 임명이 이뤄졌다. 특히 2024년도 ▲협의회장에 김길수 고한중·고등학교 위원장, ▲부회장에 김기수사북초등학교 위원장, ▲유병민 정선정보공업고등학교 위원장 총 3명의 임원을 선출했다. 김길수 협의회장은 당선 소감으로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 활성화를 통해 정선 교육 발전과 지역 인재 육성에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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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5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2024년 5월25일(토)부터 28일(화)까지 주 개최지인 목포시를 중심으로 전라남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12세 이하부(초등부) 282명, 15세 이하부(중등부) 458명 등 총 740명의 선수단이 출전한다. 이는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진행된 2024 강원도소년체육대회 종목별 선발전을 통해 최종 선발된 인원으로, 2023년 참가인원 693명보다 47명이 증가한 수치이다. 도교육청은 ‘운동도 학력이다’라는 기치 아래, 교육적이고 인권 친화적인 학교운동부 운영을 지원하고 지역별 학교운동부 계열화를 위한 창단을 적극 지원하는 등 다양한 학생선수 지원방안을 마련해 왔다. 또 학생선수들의 정규수업 이수를 의무화하고, ‘공부하는 학생선수상’ 추진을 위한 e-school 지원을 강화했다. 특히 겨울 방학을 이용한 동계강화훈련 지원과 2024 강원소년체육대회 4월 개최로 학생선수 경기력 향상을 위한 환경을 조성했으며 출전하는 모든 학생에게 개별훈련비를 지원해 안정된 훈련 환경을 제공했다. 아울러, 학생선수가 지역의 상급학교에서 지속적으로 운동할 수 있도록 운동부 계열화 및 창단을 지원해 지역내에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김기현 문화체육특수교육과장은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참가한 학생선수들의 삶에 소중한 경험으로 남아 앞으로 나아가는 데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학생선수가 그동안 준비한 노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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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신경호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학부모와 함께하는 강원교육정책연수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2024년 5월22일(수) 오전 10시30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 중강당에서 2024년 학부모와 함께하는 강원교육 정책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18개 지역학부모회협의회 초 · 중 · 고 · 특수학교 급별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더 나은 강원교육’ 실현을 위해 △2024년 달라지는 강원교육 주요 정책 설명 △학부모와 함께하는 교육활동 보호 △학부모 학교 참여와 학부모 교육 확대 지원 정책 등 학부모의 강원교육 정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자녀 지도 및 교육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또 연수에 이어 진행한 ‘강원특별자치도학부모회협의회 총회’에서 2024년도 신임 임원인 학교급별 공동대표를 선출하고, 급별간 만남을 통해 협의회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이날 오후 신경호 교육감과의 정책간담회에서 △강원형 늘봄학교 운영 △강원학생성장진단평가 등 학력진단 관련 △강원특수교육원 설립 △고교학점제 등 교육정책에 대해 학부모의 의견을 수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경호 교육감은 “학부모는 교육 주체로서, 학부모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통하는 것이 더 나은 강원교육을 만드는 데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부모와 교육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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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2024년 제14회 강원상업경진대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이 주최하고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이 후원하는 ‘2024년 제14회 강원상업경진대회’가 5월23일(목)부터 24일(금)까지 2일간 동해상업고등학교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상업정보 분야에 재능이 있는 학생을 조기에 발굴하고 미래 능력 중심 사회를 선도할 상업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대회로서, 도내 16개의 상업계 고교생 400여 명이 소속 학교의 대표로 참여해 경진 11개 종목과 경연 3개 종목 등 총 14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특히 경진 종목은 △회계실무 △창업실무 △사무행정 △전자상거래실무 △비즈니스영어 △ERP △금융실무 △세무실무 △취업설계프레젠이션 △비즈니스프로그래밍 △컴퓨터그래픽 11개이며, 총 300명의 학생이 참가한다. 또 경연은 △경제골든벨 △동아리 콘테스트 △대회홍보크리에이터 3개 분야에 100명의 학생이 참가하며, 각자가 자신 있는 분야에서 이론과 실기를 겨룬다. 한유선 중등교육과장은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미래 지향적이고 진취적인 실무 인재를 키울 이번 대회에서 학생들이 능력을 발휘해 한층 성장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상업계열 학교가 한층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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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강원특별자치도 라이즈, 도내 전문대학 직업교육역할 강화 필요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회장 남성희 대구보건대학교 총장, 이하 전문대교협)는 2024년 5월21일(화) 오후 2시 대전컨벤션센터 중회의장에서 전문대학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이하 RISE)’ 대응 광역자치단체 및 유관기관 토론회를 개최했다. 전문대교협은 이번 토론회에서 △지역 RISE 추진현황과 전문대학 애로사항 △교육부 · 광역자치단체 · 전문대교협 등에 RISE 활성화를 위한 의견수렴 △해당 지역 전문대학의 RISE 대응 건의사항 등을 논의했다. 또 강원특별자치도내는 강릉영동대학교 현인숙 총장, 강원도립대학교 최근표 RISE본부장, 도 교육법무과 최영주 팀장 및 최희수 주무관,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김경태 팀장이 토론회에 참석했으며 타 광역시도의 진행 상황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번 토론회는 2025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시행을 앞두고 광역자치단체와 전문대학이 직접 만나 상생 협력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지역과 전문대학의 동반성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현인숙 총장은 “도내 대학실무위원회 구성은 했으나 RISE 운영에 대응하는 구체적 협의가 아직 이뤄지지 않아서 광역지자체내 전문대학이 모두 참여하는 총괄 거버넌스 구축 및 실질적 운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근표 강원도립대 교수는 광역자치단체에 전문대학의 역할을 강조하면서, “RISE로 통합되는 5개 재정지원사업(RIS, LINC, HiVE, LiFE, 지방대활성화)이 원칙적으로 폐지 · 재설계되는 것으로 계획돼 있지만 기존 사업의 관성적 유지 요구도 수용해야 되기 때문에 사업의 우선순위를 명확히 해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라며 “전문대학 학생들의 지역정주율이 일반대학 학생들보다 상당히 높은 점을 고려해 예산 배정시에 단순 인원에 비례하는 예산반영이 아니라, 학교 단위의 기본예산에 학생 수와 프로그램 운영을 고려해 소규모 전문대학을 위한 정책적 고려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이날 기조강연에 나선 박양호 대구정책연구원 원장은 지역과 대학이 연계한 스위스 바젤과 취리히, 미국 매사추세츠 등 해외 클러스터 사례를 통해 향후 RISE 전환 이후 전문대학의 역할을 조명했다. 박성하 교육부 지역인재정책과장은 “인구구조와 산업구조의 급변에 따른 지역과 대학의 공동위기가 심화하고 있다”며 RISE 전환 배경을 설명했다. 강원특별자치도 RISE 진행상황을 지켜본 강원도립대학교 김광래 총장은 “라이즈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전체적인 지역발전 관점에서 접근하고 지자체와 유기적인 협력이 이뤄져야 한다”라면서 “특히 지역문제 해결에 장점을 가진 전문대학 역할에 확신을 가지고, 로컬 창업 활성화, 외국인 유학생 실용프로그램 운영에 매우 적극적인 예산지원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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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3
  • 강원도립대 바리스타제과제빵과, 스승의 날 진정한 이벤트 진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립대학교 바리스타제과제빵과 학생회(회장 정소연)가 2024년 5월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학과 제과제빵실습실에서 전체 학생들이 참가한 가운에 교수님들과 조교수에게 꽃다발을 전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작은 파티를 진행해 감동을 샀다. 이날 학생들은 교수님들에게 소중한 선물로 ‘소통하는 롤링페이퍼 보드’를 직접 만들어 전달함으로써 스승의 날의 진정한 의미를 더 했다. 특히 롤링페이퍼 보드는 학과 수업을 하면서 틈틈이 학생들이 느끼는 마음을 손 글씨로 작성해 교수님들과 소통의 채널이 됐으며 교수님들도 평생 보관하고 싶은 선물이 됐다며 크게 기뻐했다. 아울러 학생들은 출강하는 모든 교수님들에게도 한 주간 수업 시간 전에 보드를 전하면서 스승의 날을 축하해 기쁨이 배가됐다. 학과장 박욱연 교수님은 “바리스타제과제빵과는 우리 대학에서 가장 자랑스러운 학과로 더욱 열심히 기술과 기능을 공부하는 장인이 돼 행복한 자신의 미래를 만들어가길 바란다”라며 진심 어린 감사 축하파티에 고마움을 전했다. 이와관련, 김광래 총장은 “아직도 대학에 이런 사랑스러운 스승과 제자 사이가 유지되는 모범학과가 있어서 인성이 더욱 중요시되는 배움의 장에 모범이 됐다.”며 “대학의 멋진 모습으로 자랑스럽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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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1
  • 강원도립대 바리스타제과제빵과, 국제제과경연대회 수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립대학교(총장 김광래)는 바리스타제과제빵과 2학년 탁현우, 남태혁, 김태형, 김보경, 이무림 학생이 2024년 5월18일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 디저트 전시부문에 4팀이 참가해 5명 전원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2024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는 단일 요리대회 중 전국 최대 규모의 행사로 세계적 수준의 식품조리 및 가공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나아가 한식의 세계화를 위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관련 이슈를 협의하는 대회로 5월16일부터 3일간 진행했다. 또 일반부, 대학부, 고등부 등 많은 팀이 라이브경연 및 전시 경연으로 참가했다. 특히 이번 대회 디저트 ▲전시경연부분에서 슈가크래프트 김보경, ▲유럽빵 남태혁 - 김태형, ▲마지팬 이무림, ▲설탕공예 탁현우 학생이 금상을 수상했다. 설탕공예 탁현우 학생은 수상소감에서 “1학년 전국대회 동상에 이어, 이번 대회 금상 작품은 엔티크를 주제로 사슴 헌팅 트로피와 액자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파랑새와 꽃을 만들었다.”며 “여기에다 특수기법인 슈크레로쉐로 돌을 만들어 바닥에 깔아 작품을 한층 멋스럽게 만들었던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대회를 지도한 최근표 교수는 “이번에 놀라운 수상의 영예는 바리스타제과제빵과의 열정있는 강소성 교수, 박지아 교수와 여러나날을 꾸준한 연습으로 보답한 학생들의 노력의 결과물”이라며 “ 앞으로도 우수한 성적으로 학교의 명예와 유수의 대회에서 영광을 이어갈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광래 총장은 바리스타제과제빵과는 “타 대학과 차별화된 교육방식으로 △무상등록금 △NCS교육과정 △학과동아리 △ 대회참가반 △자기주도창의학습 △캡스톤디자인 등 기존 제과제빵뿐 만 아니라 커피 도시 강릉의 지역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 바리스타 교육과정을 함께 배울 수 있는 전국 유일의 학과이며, 강원특별자치도의 전폭적 지원으로 학생들이 부담 없이 대회를 준비 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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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1
  • 2024년 제53년차 강원영농학생축제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2024년 5월21일(화)부터 22일(수)까지 이틀간 홍천농업고등학교에서 ‘THE 스마트해지는 농UP, 꽃을 피우다’를 주제로 제53년차 강원영농학생축제를 개최한다. 강원영농학생축제는 강원특별자치도 및 중등 농업교육에 대한 발전적 모델을 제시하고, 우수 농업인력 양성에 공헌하기 위해 열린다. 특히 이번 강원영농학생축제는 도내 6개 농업계고등학교(강릉중앙고, 강원생명과학고, 동광산업과학고, 영서고, 주천고, 홍천농업고)에서 총 200명의 학생이 참가해 미래 강원 농업을 이끌 인재로서 꿈과 열정을 펼친다. 또 전공 경진은 △식물자원 △동물자원 △식품가공 △농업기계 △조경산림 5개 분야에 97명의 학생이 참가하며, 실무능력경진은 △농기계정비 △제과제빵 △조경설계 △화훼장식 △애견미용 5개 분야에 46명의 학생이 참가한다. 이와함께 경진분야 외 FFK골든벨 및 농업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해당 행사와 함께 운영하는 제48년차 강원농업교사현장연구대회를 통해 강원 미래 교육 방향과 미래 농업 인재 육성을 위한 교수학습 방법을 공유한다. 아울러 각 경진분야 금상, 은상, 동상 수상 학생은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의 장학금을 받고, 오는 9월 부산에서 개최하는 제53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에 강원 대표로 출전한다. 한유선 중등교육과장은 “제53년차 강원영농학생축제는 도내 농업 인재들이 기술과 역량,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는 장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미래 농업을 선도할 실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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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1
  • 강원도립대 지방전문대학활성화사업단, 로컬체험카페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립대학교가 로컬비즈니스융합인재 양성을 하고 있는 지방전문대학활성화사업단이 2024년 5월21일 홍천농업고등학교에서 열린 강원 한국영농학생회(FFK, Future Farmers of Korea) 전진대회에서 강원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을 위한 홍보를 위해 로컬카페를 운영, 큰 관심을 모았다. 제53년차 2024강원영농학생축제(FFK)는 도내 6개 농업계 특성화고등학교인 강릉중앙고, 강원생명과학고, 동광산업과학고, 영서고, 주천고 등 200명이 참여해 농업교육의 발전적 모델제시, 우수농업 인력양성을 위해 학생들의 전공 및 실무능력을 겨루고, 진로선택을 위한 체험활동 부스 운영 등을 진행했다. 이와관련, 최근표 강원도립대 지방전문대학활성화사업단장은 “강원도립대는 지역내 생활인구를 유입시키고 지역소멸에 대응할 수 있는 로컬크리에이터 성장을 위해 로컬크리에이터 2급 자격증 과정 개설 뿐 아니라, 우수 외국인 인재육성을 위해 강원 외국인 로컬크리에이터 창업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 비정규 서비스산업 교과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광래 총장은 이번 체험카페 운영에 대한 소감을 통해, “강원특별자지도내의 특성화 고등학교 학생들이 지역의 자연환경과 문화적 자산을 소재로 창의성과 혁신을 통해 사업적 가치를 창출하는 로컬크리에이터로서 미래 강원의 먹거리를 창출할 수 있는 인재가 돼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도 강원지역 정주인력으로 ‘지역산업 인재 육성 협약형 특성화고사업’을 통해 지자체, 기관 및 기업의 거버넌스를 추진하고 정주형 인력양성 및 체류형 관광 및 관광농업 문화를 선도하는 동시에 지역산업 발전에 함께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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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1
  • 강원예고, 예술전공 진로진학탐색 학교탐방체험행사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강원예술고등학교(학교장 장국철)는 2024년 5월28일(화)과 5월30일(목)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40분까지 본교 제비나래홀 행사장에서 ‘2024 예술전공 진로 ‧ 진학 탐색을 위한 학교 탐방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 주제는 예술가를 꿈꾸다 ‘Dream of becoming an artist’로, 음악, 미술, 무용에 관심이 있는 중학생의 사전 참가 신청을 받아 진행하며, 도내 25개 중학교 학생, 학부모, 교사 등 300여명이 행사에 참여한다. 특히 이번 학교탐방 체험행사는 평소 음악, 미술, 무용에 흥미와 소질을 가진 학생들이 예술에 더욱 관심을 높여 진로·진학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학교 소개 △공연 관람 △학교 시설 탐방 △입시설명회 △전공실기 수업 참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아울러 추후 학교 탐방을 희망하는 학교 또는 개인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이나 학부모는 강원예술고등학교 예술홍보부(☎ 033-650-2730)로 문의하면 된다. 장국철 교장은 “미래 예술문화를 이끌어 갈 예술 인재의 요람인 강원예술고등학교에서 중학생 여러분의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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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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